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6월 4일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종종 바쁜 시간을 내어 내 지역의 후보자들의 정보와 공약도 찾아보고 그들의 과거 행적도 검색의 힘을 빌려 찾아보기도 하고. 

그들이 어떤 길을 걸어왔던 인물인지. 

인물의 됨됨이를 보고자 많은 시간을 들였던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이라고해서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정치에 

대한 불신이 너무 심해진 탓인지 어느 후보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끔은 다른 지역의 후보가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내 지역에는 왜 이런 훌륭한 인재가 없는 것인지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최근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잇따르고 사회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는 인사들이 

서슴없이 망언을 내뱉고 있음에도 국가의 대책은 국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고, 



일부 정치인들은 이 것이 본인의 권력욕을 채우는데 악용되어서는 안되는 것임에도 

무턱대고 자기만 뽑아주면 근본적으로 잘못된 국가의 썩은 뿌리를 뽑아내겠다고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몇 년의 시간이 지나더라도 우리나라의 정치의 현실을 보면 그저 한숨만 나오고 

내가 이 나라의 국민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가도 창피해지는 순간들이 많아지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한 후보가, 나의 작은 한표가 디딤돌이 되어 

 지금은 떠나버린 그 누군가 그러했던 것처럼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지도 않을까 생각 합니다. 



부디 올바른 선택으로, 이 나라의 잘못된 부분이 고쳐지고 내가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워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부디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고 

서민들이 웃으며 사랑갈 수 있는 좋은 나라가 되는데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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