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6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사진 가져오기

 

 

** 2013년 5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아이폰5 / iOS6 / Windows7 32bit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컴퓨터로 가져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크게 어려운 방법은 아니지만 컴퓨터 사용이 서투른 분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보통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USB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은 알리창이 나타납니다. 두 가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 / 장치를 열어 파일 보기 라는 두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의 경우 다를 수 있음.)

 

 

 

 

첫번째 항목인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 를 선택하면 위와 같아 사진에 태그 지정 옵션창이 나타나며 가져오기 버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굳이 태그는 지정하지 않아도 무관 합니다. 윈도우XP 에서는 사진 태그 지정 옵션 없이 바로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윈도우XP 에서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 실행시 스캐너 및 카메라 마법사로 인식이 되어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를 실행하게 됩니다. 1번에는 사진 그룹의 이름을 선택하고 2번에는 저장될 폴더의 경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내그림 폴더 > 사진 폴더 입니다.

 

 

 

 

다시 윈도우 비스타 / 윈도우7에 나타난 경우에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완료되면 라이브러리 > 사진 > 사진 가져오기를 실행한 날짜로 폴더가 생성이 되며 그 폴더 안에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카메라롤 폴더 안의 사진이 저장 됩니다.

윈도우XP 사용자인 경우 내 문서 > 내 사진 폴더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또는 본인이 지정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이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 카메라 및 스캐너 장치가 자동으로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사용하는 윈도우의 설정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사진 가져오기 기능이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이 직접 경로를 찾아 사진을 가져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내 컴퓨터 에서 확인시 휴대용 장치 또는 이동식 저장장치 라는 이름으로 인식되어 있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장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기에서도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이유로 인해 아이폰이 컴퓨터에 인식이 되지 않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여서 이 포스팅에서는 해결 방법을 생략하겠습니다.

 

 

 

 

인식된 장치로 이동하면 Internal Storage 라는 폴더가 있습니다. 이 폴더 안에 DCIM 이라는 폴더가 있고 DCIM 폴더 안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복사하여 원하는 곳으로 붙여넣기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연결시 자동으로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실행이 되지 않거나 내 컴퓨터 에서도 인식된 장비가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위에서 언급했듯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추후 인식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에 대해서는 신중히 포스팅을 작성하여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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