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OS 자바(Java) 프로그래밍 / 이클립스를 이용하여 클래스(Class)를 만들어보자.



** JAVA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맥OS 환경에서 설명된 경우가 많이 없고 개인적인 복습의 의미로 작성하는 포스팅 입니다. 일부 잘못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클립스 설치가 끝나고 앞서 말씀드렸던 JRE, JDK도 무사히 설치가 끝이 났다면 자바(Java)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수 있는 기초적인 단계는 모두 완료가 되었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클립스를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한 목적이었다면 추가적인 ADT플로그인을 설치해야할 수 있지만 이 포스팅은 자바(Java) 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플러그인 추가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클립스가 시작이 되었다면 우선 새로운 프로젝트 생성이 필요 합니다. 키보드 단축키는 Command + N 입니다. (만약 윈도우 운영체제 사용자라면 Ctrl + N 일 것 같습니다.) 



단축키가 아니라면 좌측에 있는 Package Explorer 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위와 같이 메뉴가 나타나는데 New > Java Project 를 선택하면 됩니다. 





프로젝트 생성 화면에서 새로운 자바 프로젝트의 이름을 먼저 지정해주어야 합니다. Class 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항상 프로젝트가 있어야 하고 르로젝트 내부에 패키지 안에 Class 가 생성이 됩니다. 



Project Name 은 본인이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고 JRE는 JavaSE 1.7 로 선택 합니다. JRE는 버전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특정 버전을 원하는게 아니라면 최신 버전으로 지정하는게 가장 무난 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성이 되면 Package Explorer 에서 트리 형태의 목록을 볼 수 있는데 Class 가 위치하는 폴더는 src 입니다. 





src 폴더에서 Command + Option + N 키를 누르면 새로운 Class 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생성되는 클래스에 자바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Class 의 이름은 항상 첫글자는 대문자로 생성해야 하고, 숫자가 포함되면 안됩니다. 자바는 C언어와는 다르게 객체지향 언어 라고 합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각각의 Class 를 생성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생성해둔 Class 를 불러와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C언어의 경우 유용한 소스가 있어 다시 사용하고자 할 때 그 소스만을 다시 가져와서 사용하지 못하고 그대로 복사해서 동일한 소스를 다시 생성하여 활용하여야 하는 점과 다르게 자바는 Class 를 생성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듯 합니다. 즉, '자바는 Class의 집합' 이라는 의미가 조금은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도 아직 자바의 초보이고, 개념에 대해서 정립을 시켜가는 단계이니만큼 제가 생각한 부분이 잘못된 부분일 수 있으므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지적해주신다면 좋은 공부의 기회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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