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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기본 번들 앱 삭제 하기 / 기본 앱 삭제 후 다운로드 방법

2016.09.18 06:41 3. iOS/… iOS10



iOS10 이 처음 소개 되었던 WWDC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놀랬던 것은 애플이 불필요한 기본 번들 앱을 삭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는 사실에 적지않게 놀라기도 했다. 




상대적으로 폐쇄성이 짙은 iOS의 특징상 기본앱 제거를 공식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사용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목적인지 사용하지 않는 기본 앱 삭제를 제공하기로 했고, 실제로도 모든 앱은 아니지만 일부 앱에 대해서는 기본 앱입에도 삭제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전에는 완전한 삭제는 아니었지만, 앱을 차단하는 것으로 숨겨두는 기능으로 앱 제거가 가능했었다. 물론 지금도 이 방법은 유효하며 삭제가 되지 않는 기본앱들은 차단 기능을 활용하여 숨겨두는 것으로 활용해볼 수가 있을 것이다. 설정 > 일반 > 차단 을 통해 이 기능을 찾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놀랬던 것은 메모앱과 음악앱까지도 삭제 가능항목으로 포함을 시켰다라는 것인데, 타사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결정한 조치라고 생각된다. 다만 전화, 메세지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은 제거가 불가능한데 건강앱도 타사의 앱을 활용하는 경우들이 있으니 제거가능 항목으로 포함시켜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제거가 불가능하다. 



 


삭제해버린 앱들은 앱스토어 에서 다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생각보다는 간단한 방법으로 기본 앱 제거를 하더라도 차후에 복구를 할 때 손쉽게 복구가 가능하다. 



기본 앱이 차지하는 공간이 큰 것은 아니겠지만 간결한 레이아웃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필요성이 없는 앱들을 그대로 두기보다는 삭제를 해버리는 편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인해 발생되는 문제들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천천히 지켜보아야 할 문제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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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홈버튼 눌러서 잠금해제 / 아이폰 잠금 해제 방법 변경

2016.09.16 18:08 3. iOS/… iOS10



iOS10 에서 소소한 변화들이 있었지만, 사실 그 중에서 가장 처음 반발심을 가지게 된 것중의 하나는 아이폰의 상징과도 같았던 '밀어서 잠금해제' 가 사라지고 홈버튼을 '눌러서 잠금 해제' 로 변화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잠금 해제 방법에 대해 사용자의 선택권이 없다는 점이었다. 



물론 처음이기 때문에 낯설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문제가 직면되는 것이 있다면 홈버튼이 고장난 상태에서는 잠금해제도 쉽게 하지 못하는 시대가 오는것인가? 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잠금 해제 방법의 변경은 아이폰5s 이후에 도입된 지문인식 터치ID 잠금해제와 제법 연관성이 있다. 이후에 터치ID2 가 발표되며 잠금해제 속도는 획기적으로 빨라졌고 사용자들이 미처 알림도 확인하지 못한채 잠금이 해제가 되어버리는 문제점은 있었다. 



그러한 상황들을 고려하여 애플은 '눌러서 잠금해제' 를 통해 알림을 확인하고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의미로 이해가 되지만 사실 낯설기도 하고 무언가 이상하게 변해버린 것 같다라는 생각을 떨치기에는 제법 시간이 소요될 것 같다. 특히나 홈버튼이 고장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잠자기 버튼을 누르고 화면이 나타나면 '밀어서 잠금해제' 를 하던 시절이 그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이폰 홈버튼이 고장이 나는 경우에는 흔히 사용해왔던 어세시티브터치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은 여전히 유효하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AssitiveTouch 를 활성화하여 사용할 수 있다. 






물론 AssitiveTouch 기능은 특수한 상황이거나, 물리적인 홈버튼을 사용하기를 꺼리는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능이므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것이라고 볼 수가 있다. 





만약 나처럼, 물리적으로 홈버튼을 눌러서 잠금해제를 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손쉬운 사용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을 통해 지문인식만으로 바로 잠금해제가 이루어지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홈버튼 메뉴를 이용하여 '손가락 대서 열기'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물리적으로 홈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터치ID를 인식하는 것만으로 잠금 해제가 가능해진다. 



그래도 가장 좋은것은 '밀어서 잠금해제' 와 '눌러서 잠금해제' 중 한 가지를 고를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아마 장기적으로 바라봐서 '밀어서 잠금해제'를 삭제한 것이라 생각되고 당장에는 달가워하지는 않지만 차츰 적응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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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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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os9, 데이터 동기화, 동기화, 맥OS, 맥북, 사진, 사진공유, 사진앱, 스마트폰,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컴퓨터,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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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 애플펜슬 / Lab C iPad Pro Case 리뷰

2016.04.03 00:1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태블릿중에서는 아이패드 미니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지만 단순히 무언가를 하기위한것보다도 듀엣이 등장한 이후로 듀얼모니터 대용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할 수 있는 측면에서 12.9인치가 마냥 불편할 것 같지는 않다라는 무언의 기대감이 있었다. 





물론 무게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고려를 해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리셀러샵에서 만져본 제품의 후기는 생각만큼 무겁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화면이 큰만큼 활용도가 더 넓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물론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의 무게가 713g 이고, 3월 스폐셜 이벤트에 공개된 아이패드 프로 9.7인치가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437g 인데 약 300g 가량의 무게차이가 생각보다는 크게 느껴지기는 한다.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해보니 300g 의 차이는 생각만큼 작은 차이는 아니었다. (제법 묵직하다.)





고심끝에 애플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함께 구매하게 되었다. 128기가 정도는 되어야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셀룰러 모델과 와이파이 모델 중에서 많은 갈등을 했으나, 결국엔 불필요한 통신요금 지출을 막고 간단한 외부인터넷은 핫스팟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덕분에 한동안 라면만 먹어야 할 것 같다. 





기왕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는 만큼 그림그리는 재주는 없지만 함께 구매한 애플 펜슬. 구성품은 교체용 촉과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을 할때 사용할 수 있는 젠더가 포함이 되어져 있다. 내장형 배터리이기 때문에 아마도 배터리 수명이 다된다면 폐기처분을 해야될 아이로 보여진다. 





펜슬 끝에 있는 라이트닝 단자를 아이패드 프로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블루투스 인식이 되고, 충전을 할 수 있는데 다소 그 모양이 웃기다. 그렇다고해서 별도의 충전기를 제공하기도 애매하다보니 부득이한 선택이었겠지만 연결하기에 편하기도하면서 웃기기도 하다. 





최근들어 애플 악세사리들, 매직트랙패드2, 매직마우스2, 매직키보드 들은 내장형 배터리로 변경되며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을 할 수 있고 페어링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와 연결하는 것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편해졌다. 

최근 애플 악세사리들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예전처럼 페어링 대기상태에서 별도로 기기를 찾아 등록하는 방식보다는 유선으로 연결하거나 간단한 동작만으로 페어링이 가능하도록 설정이 되는 경우가 많다. 





 별도로 구매한 Lab C 아이패드 프로 케이스. 가죽 재질이고 덮개를 이용하여 아이패드를 거치할 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애플펜슬을 위한 홀더가 있기 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약 3만원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훌륭하다. 물론 조금 더 케이스에 투자를 한다면 더 퀄리티 좋은 제품을 구할 수 있겠지만 이만한 가격대에 이정도 퀄리티라면 만족스럽다. 



아이패드 에어2를 사용할적에는 베누스의 가죽케이스를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구매한지 1주일만에 가죽 일부분이 떨어지는 등 가격대비 아쉬운 내구성(?)을 보여준적이 있어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일단 사용을 해봐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제품도 물론 사용해봐야 판단할 수 있겠지만 일단 가격대비 훌륭한 아이템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고급스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해서 촌스럽지도 않고 가격대비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다. 







기왕 구매하는 김에 키보드가 포함된 스마트 키보드 케이스를 함께 구매하는 것도 고민해보았지만 가격이 무려 22만 9천원인데다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을만한 악세사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가지고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한 아이템도 아니라고 판단했다. (참고로 이 키보드는 영문 레이아웃만 제공된다.) 





아이패드 프로에는 12W 충전기와 2m 라이트닝 케이블이 포함되어져있다. 개인적으로 2m 라이트닝 케이블을 선호하는 편인데 별매가 필요한 악세사리여서 조만간 새로이 장만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찰날에 굉장히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다. 



사용감은 이전의 아이패드와는 딱히 다르지 않다. 다만 생각했던것보다 케이스를 씌우고보니 무게가 더 무거워진 느낌이고, 마치 졸업앨범을 들고다니는 묘한(?) 기분이 든다는 것. 무게가 있는만큼 이동성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12.9인치의 대형화면은 정말 시원시원하다는 것. 개인적으로 9.7인치의 화면이 생각보다 작아 효율성이 적다고 생각했던 편이기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가 가지는 12.9인치는 휴대성은 부족할지언정 업무 보조용으로서는 만족스럽다. 



전문가들을위해 만들어진 제품임에도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도, 이동성만 조금 양보를 한다면 큰 화면에서 더많은 작업을 즐기기에 좋다라는게 지금까지 느낀 점들이다. 그리고 애플 펜슬의 필기감은 정말 종이에 글자를 적는 기분이 들 정도로 묘하다. 반응속도와 필기감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럽다. 



다만 생각보다는 애플펜슬을 활용하여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많지는 않다는 것이다. 일부 앱들은 펜슬의 응답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필기하는 것과 다를바없는 필기감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차차 늘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애플펜슬에 대한 감상평은 조금 더 사용해본 이후에 정확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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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아이튠즈 백업 암호화 해제 / 백업 암호화 주의 사항

2016.01.17 03:25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사용자들은 필연적으로 컴퓨터 아이튠즈를 사용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아이튠즈가 있어야 아이폰으로 음악을 동기화로 담을 수 있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기 때문인데 백업은 꼭 아이튠즈가 아니라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모든 데이터를 다 옮기기 위해서는 아이튠즈를 이용하는게 불가피 합니다. 





보통 아이튠즈 백업 데이터는 앱내의 데이터들은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100% 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더라도 은행앱에 있는 공인인증서, 그리고 그외에 중요데이터들을 포함하는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기 위해서는 백업 암호화를 통한 백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백업 암호화를 선택하는 경우 최초 암호를 입력하게 되는데 이 암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분실하는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든 찾을 수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백업 암호화가 설정되어져 있는 백업파일은 환경설정 > 기기(백업) 에서도 자물쇠 모양이 보여지게 됩니다. 이 표시는 백업파일에 암호화가 설정이 되어져있다는 것이고 복원시에는 반드시 암호입력이 필요합니다. 



이 암호화를 분실하여 해제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주 심각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데, 이 백업은 컴퓨터 아이튠즈에 설정이 되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이폰에서 설정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암호화를 강제로 해제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강제복원 해야합니다. 



다만 백업 암호화의 암호입력횟수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몇번이든 기억이 날때까지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수백번을 하더라도 더이상 시도를 할 수없거나 임의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 되는 문제는 일어나지 않으므로 기억이 날만한 암호는 무엇이든지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래도 암호를 찾을 수 없다면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이라도 있는지 확인을 하고 기기를 완전히 초기화 한 이후 iCloud 백업에서 복원을 통해 일부 데이터 복원을 고려해야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백업암호가 설정이 되어져있을때 다른 컴퓨터에 아이튠즈에 연결하더라도 백업암호화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게되며 반드시 아이폰 자체를 새로운 아이폰으로 초기화 해야지만 백업암호화를 해제할 수 있기 때문에 백업암호화를 설정하게 된다면 본인이 절대 분실하지 않을 암호로 지정해주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외울 자신이 없다면 별도로 메모라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듯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장비들은 기본적으로 암호를 설정하면 초기화를 하기전까지는 해제를 할 수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암호화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라면 그 암호는 절대 분실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한 일들이 내 모든 데이터의 삭제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 아무쪼록 백업 암호화를 설정한다면 반드시 주의하여 최악의 사태를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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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29 07:2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03 19:54 신고


      네 아이튠즈 백업 암호를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아이폰에 포함됩니다.

      중고구매라면 초기화 이후 새롭게 백업하며 사용하면 됩니다. 백업 암호는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 사용이 필요합니다.

iOS9 아이폰 스크린샷 촬영 문제 / 화면 저장이 되지 않는 문제 / 카메라 앱 실행 오류 해결

2015.12.23 03:15 3. iOS/ … iOS 문제해결



간혹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서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눌렀을 때 화면 스크린샷 저장이 되지 않는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않아 있습니다.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경우 찰칵 소리와 함께 현재 화면 스크린샷이 저장이 되는 것은 기본적인 아이폰의 기능임에도 전혀 동작을 하지 않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아이러니 하게도 홈버튼, 슬립버튼(전원버튼)의 개별적인 동작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라는 것 입니다. 



홈버튼 그리고 전원버튼(슬립버튼)을 개별적으로 동작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두개의 버튼을 동시에 눌러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 스크린샷 촬영이 되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프로파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아무런 프로파일이 설치가 되어져 있지 않다면 설정 > 일반 항목에서 프로파일 이라는 메뉴가 없지만 프로파일이 있는 경우라면 이러한 프로파일이 화면 스크린샷 촬영을 제한 시키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간혹 드물지만 카메라 동작이 되지 않는 경우도 이러한 프로파일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되는 이유는 특정 앱 혹은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개인정보 또는 보안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프로파일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발생이 되는 것이며 업무용 기기가 아님에도 이러한 프로파일 설치로 특정 기능 사용을 히지 못한다면 제거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프로파일은 특정 앱에 접근하거나 특정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또는 회사내규로 인해 제거를 하면 안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파일을 제공한 담당자를 통하여 문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 앱의 경우에는 iOS8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는 경우가 있고 현재 iOS9 에서도 카메라앱 동작 실행이 느리거나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 등의 문제들이 종종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프로파일이 아닌, 다른 부분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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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스페이스 그레이 구매 / 간단한 리뷰

2015.10.26 01:4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10월 23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6s 가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확실히 이전에 비하자면 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매년마다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제품의 재고수량은 넉넉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항간에는 출시하기전부터 이미 어마어마한 물량을 준비해두었다고 하는데 국내통신사들도 SKT를 제외하고는 주력모델은 64GB모델에 대한 재고는 넉넉하게 준비하고 있는듯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로즈골드 모델도 어느정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색상이 조금은 쉽게 질릴것 같다라는 생각이 앞서고 두번째로 화이트 색상보다는 블랙모델이 상대적으로 덜 질리는(?) 편이고 깔끔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동일하게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통신사를 통해 구매를 하더라도 지원금을 통한 할인금액이 큰 편이 아니기 때문에 역시나 프리스비를 통해 언락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약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굉장히 큰 매리트이지만 별도의 기기 등록 과정이 필요한 것은 불편하기도 합니다. 



통신사를 통해 개통하지 않은 기기들의 경우(온라인스토어 언락, 애플스토어 직구매 등) 유심(USIM)을 연결하더라도 바로 인식이 되지 않고 서비스 안됨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현재 사용하는 통신사 대리점을 방문하여 IMEI 값을 등록해주면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통신사가 제공하는 지하철 와이파이 등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상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의 기기 등록을 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품의 박스디자인은 이전에 비하자면 제법 마음에 듭니다. 이전 아이폰6의 경우에는 무지박스에 배송이 되어서 리퍼폰을 구매한 것인가? 라는 생각을 잠시하기도 했었을 정도로... 심플하지만 그래도 무언가 새제품을 구매했다라는 생각이 들지않는 박스였던 것 같습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하드웨어는 완전히 다르다고 할 정도로 아이폰6s 에서는 강화된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가장 핵심적인 3D터치 라던지, 햅틱을 통한 진동, 그리고 움짤(?)로도 통하는 라이브포토 촬영 기능, 4K 동영상 촬영 기능등이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이전 제품에서 자주 발생되었던 제품의 휘어짐을 방지하기 위핸 7000번 알루미늄 재질이 적용이 되었고 그동안 꾸준히 1GB로 만족해왔던 메모리가 드디어 2GB가 되었다라는 점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애플은 항상 제품 소개현장에서 다른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서는 자랑하듯이 말하지만 메모리 스펙에 대해서는 함구해왔고 이번 아이폰6s 에서도 메모리 용량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출시이전부터 여러 루머, 해외사이트를 통해서 2GB메모리가 채택되었다라는 점이 소개되어져왔고 출시 이후에는 직접 제품을 분해해보며 2GB 메모리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6s 에서 7000번 알루미늄을 적용하여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했다라는 것은 이미 아이폰6 제품에서 수없이도 발생되고 있는 휘어짐에 대해 간접적으로 인정한 부분이라 생각되며 지금이라도 별도의 교체프로그램을 통해서 휘어짐으로 인해 불편을 겪은 사용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조심스레 들기도 합니다. 





이전에 아이폰6 모델에 비해서 제품의 크기는 세로로 2mm, 가로로 1mm 가량 조금 더 커졌으며 무게는 약 20g 정도 무거워졌습니다. 굉장히 미세한 차이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이전보다 조금 묵직(?)해진듯한 느낌도 납니다만 조금 더 튼튼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품의 케이스는 호환이 가능합니다. 일부 케이스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2mm, 1mm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애플 정품 가죽케이스는 무리없이 호환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후면도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뒤에 S 가 추가되었다라는 점과 그리고 기존에 제품 뒷면에 포함이 되었던 IMEI는 이전처럼 USIM슬롯에 숨겨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후면부의 색상이 이전 아이폰5처럼 조금 더 짙은 계열의 블랙, 혹은 블루블랙 계열이었다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늘 하는 편인데 이전 제품과 크게 차이가 없는 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뭐 어차피 항상 애플이 추구해왔던 부분이니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6s 상징으로 볼 수 있는 라이프포토를 통한 배경화면 입니다. 3D터치 기능을 통해 길게 누르고 있으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여보이는 물고기의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기본 배경임에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 복원을 하기가 무섭게 배경화면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전 아이폰에서 iTunes 를 이용하여 바로 복원을 하였기 때문에 새제품을 구매했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긴가민가하면서도 3D터치 기능을 활용하다보면 내심 구매하길 잘했어!! 라는 자기 위안을 삼다가도 로즈골드를 살 것을..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합니다. 



아이튠즈12 버전과 iOS9 업데이트 이후로 백업을 하는 방법이 조금 달라지고 복원과정도 조금 달라지며 굉장히 빠르고 간편하게 복원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백업복원에 대한 정보들은 추후 포스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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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OS2 정식 업데이트 출시 / 애플와치 OS2 업데이트

2015.09.22 10:48 3. iOS/ … iOS 문제해결



9월 22일 기존 iOS9업데이트와 함계 배포될 예정이었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업데이트가 연기된 Watch OS2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OS9보다도 더 기다렸던 업데이트 이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지만 최근 iOS9 업데이트 이후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더 애플을 믿고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애플와치와 연결 중인 아이폰에서 Watch 앱을 실행하고 나의시계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WatchOS2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서버의 문제때문인지 상당히 느리게 진행이 됩니다. 





애플와치에서 화면잠금이 설정이 되어져있다면 잠금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하거나 또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설치 동의를 위한 화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동의를 해주면 됩니다. 





이번 Watch OS2 에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추가가 되는데 시계 페이스를 내가 찍은 사진을 통해서 설정할 수 있다라던지, 유명한 도시를 기반으로 한 시계페이스가 추가되거나 일부 앱들이 시계페이스의 기능으로 제공이 되는 등 기다려지는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Watch OS2 리뷰는 일단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지 작성해볼 수 있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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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시리(Siri) 제안 기능 / 스팟라이트 검색 능동적 도우미 기능 끄기 비활성화

2015.09.22 02:21 3. iOS/ … iOS 문제해결



iOS9가 발표되던 지난 키노트 초대장에서도 볼 수 있었고, 실제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여 소개되었던 기능중의 하나를 꼽으라면 당연히 이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지게 된 음성비서 기능 Siri 를 꼽을 수 있습니다. 



iOS5 이후 처음 등장하여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제법 그럴듯한 기능들을 제공하기 시작하였는데 한국어로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iOS6 이후부터였고 처음에는 베타 서비스로 시작하여 지금은 제법 방대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이러한 종류의 농담에도 재치있게 반응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여러모로 부족한 것이 많고 이번 iOS9 에서도 한국어를 제외하고 남성 시리의 음성피드백이 추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항상 한국은 뒷전으로 밀려나는 느낌은 안타깝습니다.)





이전보다 많은 기능들이 추가된 시리이지만 대부분의 기능들은 새로워진 애플TV를 위한 기능들이 대부분이었고, 실제 iOS9 에서의 시리는 이전과 크게 다를바 없다 라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지만 능동적인 도우미 기능은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기능 입니다. 



iOS9 화면에서 좌측끝으로 이동을 시키면 스팟라이트 검색 기능이 나타나는데 능동적인 도우미 기능이 켜져있는 상태라면 내가 평소 자주 연락하였던 지인들, 또는 일상 습관과 사용패턴을 분석하여 자주 실행하는 앱들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일수도 있겠지만 나의 생활패턴이 분석당하고 혹시라도 내 아이폰을 다른 사람이 열어볼때 나의 패턴을 보여준다는게 유쾌하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 설정값은 '사용함' 이지만 원한다면 이 기능이 표시되지 않도록 비활성화 할수도 있습니다. 





설정 > 일반 > Spotlight 검색 기능을 회색으로 비활성화를 해두고 스팟라이트를 다시 열어보면 능동적인 도우미 기능이 꺼져진채 오로지 검색 기능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보여주는 기능을 끄는 것이며 다시 이 기능을 활성화 하는 경우에는 평소 자주 사용했던 앱과 연락처 정보가 다시 나타나기 때문에 나의 생활패턴을 추적하는 기능 자체가 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경우 설정 > 개인정보보호 > 위치서비스 > 시스템 서비스 항목을 통하여 세부적인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항목들을 꺼볼 수는 있지만 Siri 가 제안하는 능동적인 도우미 자체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끌 수  있도록 허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사용자마다 체감하는 부분은 다를 수는 있겠지만 내가 늘 가지고 다니는 기기가 나의 생활패턴, 위치, 사용 패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분석을 하도록 강제로 허용을 해주어야 한다라는 것은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며 차후에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원치않으면 능동적인 도우미 기능이 추적하는 데이터를 완전히 끌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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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업데이트 이후 밀어서 설정하기 동작 불가 문제 해결

2015.09.20 22:10 3. iOS/ … iOS 문제해결



iOS9 업데이트 이후 '밀어서 업그레이드' 또는 '밀어서 설정하기' 라는 화면이 나타나며 설정 단계를 넘어가야 하지만 업데이트가 완료된 이후부터 이 '밀어서 설정하기' 단계에서 더이상 넘어가지 않는 문제가 종종 발생되고 있는 듯합니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iOS9 업데이트 직후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많은 피드백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슈중의 하나가 바로 '밀어서 설정하기' 화면이 나타나며 더 이상 설정 단계가 진행이 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발생이 될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은 iTunes를 통한 업데이트 방법인데 우선 아이폰을 컴퓨터 iTunes와 연결한 상태에서 아이폰의 홈버튼과 전원버튼(잠자기/깨우기) 을 동시에 눌러서 10초이상 기다리면 재시동이 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기다렸을때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정상적으로 재시동이 되는 것이며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손을 떼고 기다려봅니다. 아이폰의 설정화면이 나타날때 터치가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만약 그래도 동일하다면 불가피하게 아이폰, 아이패드를 복원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080-333-4000 애플 고객지원센터를 통한 전화문의가 필요할 수 있으나 애플 지원팀에서도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복원을 권유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번 iOS9업데이트는 너무 성급하게 이루어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듭니다 ㅠㅠ)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 이전에 백업된 데이터가 있어야하며 백업된 데이터가 없다면 모든 데이터가 사라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감수해야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포스팅되었던 iTunes 또는 iCloud 백업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여서 이전에 완료된 백업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iTunes 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이 있다면 맥OS 에서는 Command(⌘) + ,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Ctrl + , 버튼을 눌러서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장비 항목에서 백업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강제복원을 해야한다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홈버튼을 길게 누른 상태로 컴퓨터 iTunes 와 연결하면 복구 모드에 있는 아이폰(또는 아이패드)을 발견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강제 복구 화면으로 진입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제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아이폰, 아이패드에 있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기때문에 사전 백업 확인이 필요하며 백업이 없는 경우 모든 데이터가 유실될 경우를 대비하고 복원진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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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정식 업데이트 진행 / Watch OS2 출시는 연기

2015.09.20 21:04 3. iOS/ … iOS 문제해결



한국시간 9월17일 새벽2시부터 iOS9.0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새벽에는 접속자가 몰린 탓인지 일시적인 오류인지 모르겠으나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되었는데 현재는 정상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성급하게 이루어지는 업데이트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 같은 인상이 적지않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iOS9의 업데이트 파일 크기는 1GB 정도의 크기로 이전보다 훨씬 가벼워졌다는걸 실감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기대를 했었던 애플와치OS2 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언제쯤 Watch OS2 가 업데이트가 될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iOS9 업데이트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지만 너무 급하게 준비를 했던 탓인지 여러가지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이 되고 있으며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퍼블릭 베타를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오류들을 보이며 많은 사용자들이 적지않게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아직 업데이트와 관련된 문제를 겪은 적이 없지만 자주 돌아다니는 커뮤니티를 보자면 업데이트 이후 화면 터치가 되지 않아 복원을 진행하는 사례도 보여지며 일부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거나 업데이트 오류가 발생이 되는 문제가 많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업데이트 전에 백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백업은 사용자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중요한 데이터 일수록 항상 사전에 백업을 해두도록 해야하며 애플은 iTunes 또는 iCloud 를 통하여 백업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전 백업에 대해서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업이 완료가 되면 사용자는 전원 충전기에 연결을 하고 무선 와이파이가 연결된 상태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iOS9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경우 약 15~30분가량안에 완료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를 진행할 때는 가급적이면 아이폰, 아이패드가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가만히 내버려두는 편이 좋습니다. 배터리가 50% 미만이라면 충전기에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업데이트 이전에 반드시 데이터 백업을 진행해두시고 문제없이 모두 무사히 업데이트를 완료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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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업데이트 전 데이터 백업 방법 / 아이폰, 아이패드 백업 방법

2015.09.20 20:59 3. iOS/ … iOS 문제해결



iOS9 업데이트가 되고 많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기능을 경험해보기 위해 소프트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전에 데이터 백업은 필수인데 이것은 만약에라도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발생시에 이전 사진, 연락처, 메모 등의 데이터를 복원하기 위해서 만드시 필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백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애플은 두 가지 방법으로 데이터 백업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컴퓨터에 설치된 iTunes 를 통한 백업이 있고 두번째는 무선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iCloud 백업 방법이 있습니다. 두 방법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하나씩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iTunes 데이터 백업 


iTunes 를 통한 데이터 백업의 장점은 데이터 공간 부족으로 인해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가 불필요하며, 유선으로 진행을 하는 것인만큼 백업의 속도와 복원의 속도가 빠르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반드시 컴퓨터가 필요하며 이 컴퓨터에 iTune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충분한 저장공간이 있어야 한다라는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C드라이브에는 ssd 를 설치하고 D드라이브에 hdd 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은데 iTunes 의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C드라이브에만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C드라이브의 여유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데이터 백업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 iTunes 에 아이폰을 연결하고 좌측 상단에 나타나는 메뉴에서 아이폰 아이콘을 클릭하여 아이폰의 요약 페이지가 나타나면 사용자는 이 화면을 통하여 '지금 백업' 버튼을 통해 백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완료된 백업은 맥OS 에서는 Command(⌘) + ,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Ctrl + , 버튼을 눌러서 환경설정창을 열어볼 수 있으며 이 항목에서 백업으로 이동하면 완료된 백업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iCloud 백업을 사용하다보니 iTunes 에 완료된 백업은 보여지지 않군요 :)


백업을 할 때 모든 데이터를 하번에 담기위해서는 암호화 백업이 필요할 수 있는데, 암호화 백업의 경우에는 사용된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끼 때문에 신중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백업을 통해 백업을 진행할때 App 포함을 통해 백업을 하게되면 애플 아이디 인증 후 내가 구매했던 앱까지도 모두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백업 방법과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세부적인 사항을 알고 싶다면 이전에 아이폰6를 구매할때 작성하였던 iTunes 백업에 대해 조금 더 추가로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2. iCloud 데이터 백업 


iCloud 를 이용하는 데이터 백업의 장점은 무선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 손쉽게 백업을 할 수 있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단점은 무료저장공간이 5GB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데이터 백업이 필요하다면 0.99달러부터 싲가하는 유료 요금제를 구매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무선을 통한 백업이기 때문에 백업은 빠르게 될지라도 복원은 꽤 긴 시간이 소요가 된다라는 점 입니다. 



iCloud 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iCloud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iCloud 아이디가 있다면 위와 같이 로그인이 되어져 있으며 로그인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사용중인 앱스토어용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iCloud 계정 생성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계정이 로그인이 되어져 있는 상태에서 백업 항목으로 이동하여 지금 백업 버튼을 눌러서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 와이파이(Wi-Fi)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하며 배터리가 50%미만이라면 충전기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장 공간이 부족한 경우, 추가 저장 공간 구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백업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데이터가 백업이 이루어지며 앱 내 데이터의 경우에는 해당 앱의 백업 방식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일부 앱들은 개발사가 직접 자체서버를 활용하여 데이터 유지를 해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iCloud 데이터 백업에 포함이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3. 백업을 해야하는 이유 


앞서서 말씀을 드렸지만 백업을 해야하는 이유는 나 스스로가 나의 소중한 사진, 연락처, 메모 등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업데이트를 한다라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백업이 있어야 만약의 사태에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백업은 서비스센터로 방문하기 전에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백업데이터가 개인정보를 담고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막기 위해서 최근에는 대부분의 서비스센터가 백업을 진행해주지 않는 점이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데이터를 백업하시고 방문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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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9월 17일 업데이트 예정 / 새로운 기능과 추가되는 기능들

2015.09.15 19:12 3. iOS/ … i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9월 17일 iOS9 이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진행 예정이며, 현재 개발자버전을 통하여 iOS9 GM버전이 정식으로 출시가 되어져 있습니다. GM버전은 정식버전 출시 직전의 버전으로 사실상 정식 버전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iOS9 은 이전에 공개가 되었던 iOS8과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기능측면에서 달라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아이폰6s 모델이 정식 출시 이전이기 때문에 3D터치가 적용되어진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 직접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 새로워진 iOS 메모 기능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기능중의 하나인 더욱 새로워진 메모의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을 하거나 또는 인터넷 웹사이트에 있는 사진 및 텍스트를 복사하여 붙여넣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거나 스케치 기능을 접목하여 보다 풍요롭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평소에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메모기능을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타사의 메모 앱을 따로 이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많은 기능들이 대폭 추가된다고 볼 수 있고 iCloud 를 통하여 이러한 데이터들이 연동이 이루어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능으로 작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iCloud 메모의 경우에는 기존에도 중복이 되거나 작성된 메모가 간헐적으로 사라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고 때로는 기존 메모의 포함된 웹사이트 사진 데이터가 삭제가 되기도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 대문에 이 기능이 iCloud 를 통하여 얼마나 놀랍게 연동이 될지가 미지수인데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진 만큼 버그들도 많아지고 버그들을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은 다소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2. 애플지도 - 대중교통 기능 





애플 지도에서도 추가적인 기능이 생겨나느데 그 중에서 하나인 대중교통 기능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OS장비 내에서 꼭 사용할 수 잇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늘 가져왔었는데 iOS9 에서 이 기능이 생겨난다고하니 내심 설레이기도 했지만 아직 턴바이턴 네비게이션 기능도 제대로 동작을 하고있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국내에서는 정상적으로 제공되지는 못할 기능으로 추측됩니다. 




3. iCloud 드라이브 앱 





iOS8 과 OS X Yosemite 가 출시가 되면서 애플은 iCloud 요금제를 20GB, 200GB 그리고 최대 1TB 까지 월단위 요금제로 변경을 하고 그와 동시에 iCloud드라이브 라는 웹하드 개념의 저장 공간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iOS8에서 처음 이 기능이 나타나며 아마도 iOS9 에서는 앱의 형태로 출시가 될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예상대로 iOS9 에서 이 기능이 정식으로 앱의 형태로 제공이 이루어지며 사용중인 장비에서 iCloud Drive 에 업로드 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능의 활성화를 위해서인지 혹은 아이폰6s 에서도 16GB 제품을 판매하면서 4k 동영상 촬영을 염두에 둔 것인지 기존에 0.99달러에 20GB를 제공하였던 저장공간을 50GB로 상향조정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이미 작년에 처음 소개가 되었던 기능이지만 OS X에서도, 그리고 iCloud.com 웹 인터페이스에서도 이 기능이 간헐적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 문제들이 종종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iOS9 그리고 OS X El Capitan 에서는 이 iCloud Drive 기능을 100%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인지가 항상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참 좋아하고,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기능들이 경이롭다라고 생각할정도로 광신도이기도 하지만 스티브 잡스 이후로 발표되는 새로운 기기들은 아름다움은 더해졌지만 완벽함에 있어서는 항상 모자람이 있고 실망스러운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iOS9 에서는 실망을 없을정도로 완벽한 운영체제를 선보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4. 아이패드 - 멀티태스킹 





기존 아이패드 에어1 사용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기능중의 하나이기도 한데, 아이패드 에서는 기존에 제공되지 않았던 멀티태스킹 기능을 본격적으로 지원하며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멀티태스킹 기능들을 추가하였지맘ㄴ 모든 기능은 아이패드에어2 그리고 이 기능을 염두에 두었던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슬라이드 오버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들은 이전의 아이패드 제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멀티태스킹의 핵심적인 기능인 스트릿뷰 그리고 화면 속 화면과 같은 기능들은 아이패드 에어2 이상의 모댈에서만 사용이 가능할 예정이기 때문에 '애플 제품은 1세대를 구매하는게 아니디' 라는 옛 선조들의 말씀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합니다. 



이 멀티태스킹 기능들은 안타깝지만 아이폰에서는 어느 모델에서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출시 이전에 멀티태스킹 기능이 추가가 된다라는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었지만 아이폰6 플러스 모델에는 적용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패드가 아니면 이 기능이 의미가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혹은 3D터치로 멀티태스킹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한탓인지 멀티태스킹은 오로지 아이패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5. 새로워진 Siri 의 추가기능 



이번 9월9일 발표 이전에 배포되었던 초대장에서는 Siri 에게 힌트를 요구하며 Siri 기능에 대폭적인 변화 혹은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에상이 많았습니다. 





키노트에서 발표가 되었듯이 Siri 는 이전보다 더 똘똘해졌으며 다양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명령을 수행하지만 사실상 애플TV를 위한 기능이 더많이 소개가 되었기 때문에 iOS9 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얼만큼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포블릭베타 버전을 사용하며 느낀 점이 있다면 Siri 의 기능인지, 혹은 iOS9의 추가기능인지는 알 수 없지만 iOS가 사용자의 생활패턴, 사용패턴을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여러가지 제안을 한다라는 점 입니다.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생활패턴을 감시당하는 것 같아 조금은 당황스러운 기능이었던 것 같습니다. 





때로는 저의 질문에 언제쯤 대답을 해줄지가 궁금하기도한데, iOS9 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때는 애플고객센터로 전화를 해보라는 답변이 나오기도 했다던데...) 




6. 향상된 배터리, 그리고 반응 속도 






항상 아이폰의 문제점 중 하나는 배터리 유지 시간에 있습니다.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만큼 배터리 사용시간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iOS8 에서는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 로 보여지는 기능을 추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iOS9 에서는 기존에 다소 무겁고 반응속도가 느리다라는 평가가 있었다라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향상시켰다라고 하는데 퍼블릭 베타를 사용하면서 사실 크게 느끼지는 못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체감적인 차이이고 사용패턴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량은 현저하게 달라질 수 있다라는 점을 이해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을 가지지 않는 편이지만 차후에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배터리 사용시간 향상이기도 합니다. 




대략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들을 토대로 곧 출시 예정인 iOS9에 대한 대략적인 기능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대가 되는 기능들이 많지만 항상 그렇듯이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제한이 따르는 기능들이 많이있다보니 해외사용자들이 조금은 부럽기도하고 이 기능들이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내심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자세한 것은 9월 16일 정식 버전이 나오고 나서야 알겠죠? 업데이트 방법은 간단하지만 업데이트 전에 데이터 백업은 필수입니다. 사용중인 컴퓨터의 아이튠즈, 또는 iCloud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반드시 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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