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애플TV 에어플레이(Airplay) 미러링 기능 활용하기 - iOS, 아이폰, 아이패드

2016.12.09 19:17 3. iOS/… iOS10



애플TV의 가장 큰 강점으로 소개되어진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에어플레이(AirPlay)다.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빼고 애플TV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에어플레이는 그 이름 그대로, 무선으로 연결하여 재생을 할 수 있다라는 의미인데 기존의 에어포트 익스플레스가 제공하는 것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미러링'. 단순히 소리만 전송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애플 제품들끼리 자유롭게 동영상, 화면 미러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는 스피커 연결을 통해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음악 재생 기능으로 활용 가능한 에어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 제품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 그리고 OS X를 사용하는 맥(Mac)을 이야기한다. 여러 애플 제품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애플TV는 굉장히 유용한 제품이 될 수 있다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핵심적은 기능, 활용은 동일하지만 운영체제마다 지원가능한 범위가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에 iOS, OS X 를 나누어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다. 


* 최신 iOS 버전 

* Apple TV (2nd generation) 이후 제품 



우선 애플TV를 활용하여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요구 사항은 위와 같다. 애플TV 3세대, 4세대 마다 요구사항이 조금 다른데, 에어플레이는 애플TV 3세대부터 활용이 가능하다. 만약 가지고 있는 애플TV가 그 이하의 모델이라면 불가능하다. iOS 버전은 하위버전도 어느정도는 가능하지만 너무 낮은 버전인 경우에는 원활한 사용이 불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iOS5 와 같은 구형버전은 불가하다. iOS6 또한 제한적일 수 있으며 최소한의 환경은 iOS7 이상으로 생각해야한다. 물론 이것 또한 향후 버전 업데이트에 따라 제한적일 수 있음으로 가급적이면 최신 iOS버전을 유지하는 것을 권장한다. 





에어플레이의 기본 전제조건은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이 필요하다. 굳이 블루투스 페어링을 해야할 필요는 없으며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지 않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면 제어센터를 통해 위와 같은 에어플레이 버튼 확인이 가능하다.

 




최초 에어플레이 연결시에는 애플TV 암호가 필요할 수 있으며 애플TV에 설정되는 암호로 별도로 입력되지 않았다면 굳이 입력을 해야할 필요는 없다. 



기본적으로 iOS운영체제는 기본 바탕화면부터 거의 대부분의 앱 동작화면 그대로 에어플레이를 통한 미러링 전송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엔플레이어를 활용하여 애플TV 미러링을 잘 활용하고 있는 편이며 실제 이용상에 크게 문제는 없는 편이다. 



일부 사용자들은 Lightning to digital AV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으로 미러링 하는 것과 차이가 있는지 많이 궁금해 하는데 음질, 영상 모든 면에서 차이는 없다. 물론 막눈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유선연결을 하며 사용해왔던 것과 크게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고, 오히려 무선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니 훨씬 더 편해졌다라고 말하고 싶다. 



유투브와 같은 앱은 앱 자체에서도 에어플레이를 지원하고 있고, 앱 개발사가 앱내에서 에어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미러링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에어포트 타임캡슐에 남는 공간을 활용해 미디어 컨텐츠를 넣어두고, 엔플레이어를 활용하여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영화, 드라마, 놓친 예능 방송들을 즐겨보는 편인데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더한다면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홈 네트워크 구성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홈미디어 구축에 관심이 많다면 애플TV 구매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다. 결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 자신있게 추천해주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 메러링,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애플tv, 에어플레이, 엔플레이어, 홈미디어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이폰6 64GB 스페이스그레이 언락(Unlock) 구매

2015.03.13 00:0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6의 디자인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편이다. 기존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갤럭시 노트에 영향을 받아 아이폰6 플러스 라는 초대형 디스플레이 적용은 조금 실망스러운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기존의 4인치 디스플레이에서 4.3인치 디스플레이로 확장되어 출시된 아이폰6의 기본적인 디자인 구조에 대해서는 큰 불만도 없고 어쩔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저 미친놈의 절연띠는 정말 마음에 안든다 -_-;;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전설의 카톡튀.. 과연 저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고 조니 아이브와 함꼐 디자인에 참여한 마크뉴슨의 작품이라는 소리가 있는데 그가 절연테이프 디자인의 성애자로(?) 불린다는 소리도 있다. 





앞으로 조니 아이브를 이을 디자이너 라는 소리도 있으며, 이미 애플에 영입되기 이전부터 여러 회사와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명성을 얻어왔단 디자이너이지만 이번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부분은 아주 많이, 애플 매니아로서 실망스러운 부분이라 말하고 싶다. 



물론 실물은 사진만큼이나 추하지는 않았자만 그래도, 아무리 기술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극단적으로 눈에 거슬리게 디자인을 해야했나? 그리고 저런 눈에 거슬리는 디자인을 쿡과 아이브가 동의했다는 사실에 작은 실망감을 느낀다. 



아무튼 그러한 실망감은 잠시 뒤로하고 일단 애플 로고가 박혀있으니까, 그리고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싶기도 하고 2년여간 나와 함께 해준 아이폰5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되었기에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언락폰을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아이폰6 64기가 스페이스 그레이, 가격은 무려 98만원 ㅎㄷㄷ; 그래도 단통법이다뭐다 말이 많은 세상인데다 약정없이 사용하고 싶어 과감하게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지만 막상 가격을 눈앞에서 보고있자니 정신이 잠시 혼미하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색상의 휴대폰 기종만 5년째 사용해왔더니 이제 너무 질리는데다 역시 남자는 블랙간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으로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구매해보는 셈이다. 



아이폰6 정품 가죽케이스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프로덕트레드 색상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여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디테일은 살아있지만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많지만 애플 케이스는 또 그런 맛에 쓰는 것 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일단은 믿고 구매하였더니 가격이 무려 103만 5천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이 나왔다. 





보통 누군가는 언락폰을 구매하였다라고 한다면 '호구' 라고 부르기도 하고 언락폰의 장점이 무엇이냐? 라고 되묻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단통법이 시행하기 이전에는 당연히 언락폰을 구매하는 것은 소위 말하는 '돈지랄' 이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단통법이 시행한 뒤부터는 만족할만한 수준의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높은 요금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이전처럼 공격적인 보조금을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전만큼 통신사를 통해 약정으로 구매하는 것이 매리트가 없다. 



약정된 요금제를 낮추는 경우에는 처음 조건보다 할인폭이 낮아질수도 있고, 뭐 아무튼 35000원 요금제도 벅차서 다 쓰지 못하는 내 상황에서는 통신사를 통핸 약정구매가 전혀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3개월 할부로 과감하게 언락폰을 구매하게 된 경우이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결제 페이지에서 그 달마다 지원되는 카드사의 무이자할부 정책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고, 만약 미리 먼저 알고 싶다면 애플온라인스토어 080-330-8877 로 문의를 미리 해볼 수가 있다. 





주문을 하고 생각보다 배송이 빨리와서 향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재고가 남아돌아서 그런것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2015년 1월 생산된 제품... 확실히 1월 이후부터 제품의 판매량이 급감한 것은 사실인 모양이다. 



보통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맥북을 주문한다고 친다면 이를테면 10월에 주문하면 아무리 오래되어도 9월정도, 가급적이면 10월에 생산된 따끈따끈한 제품을 받아보는게 일반적인데 아이폰은 조금 늦게 구매한 탓인지 1월이라니 ㅠㅠ 





제품 포장을 벗겨보니 날씨가 재법 많이 풀렸음에도 무슨 냉동고에 보관되어져 온 것처럼 굉장히 차가웠다. 두 손으로 살포시 끌어안아 나의 체온을 아이폰에게...ㅠㅠ





제품 포장을 벗기기전에 여기저기 살펴보니 다행히도 제품 외관상에 문제는 없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5 시절에 블랙이 너무 사고싶었지만 제품 초기 불랴으로 일컫어지는 스크래치 이슈가 많아서 화이트 모델을 구매했었다. 





지금 보아도 정말 에쁜 색상인데, 스크래치 문제를 이 색상에서는 도무지 해결할 수 없었는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아이폰5s 부터는 스페이스 그레이 라는 이름으로 그레이와 블랙조합의 묘한 색상을 취하고 있다. 





구성품은 언제나 그랬듯이 심플하다. 라이트닝 케이블, 5W 충전아답터, 이어팟, 간단한 사용자 가이드와 유심 분리핀. 예전에는 이 심플한 구성도 하악하악 했는데 너무 자주보니 조금 질리기도 한다. 





역시 애플 제품들은 비닐 포장 벗기는 맛이 솔솔하다. ㅎㅎ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개봉맛인데 볼때마다 저 절연띠와 카톡튀는 거슬린다. 곧 케이스를 씌울 예정이니 최대한 찝찝함을 참는다. 





포장에 함께 동봉되어 있는 종이팩을 벗기면 짜잔~ 하고 유심 분리핀이 나온다. 사실없으면 클립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불필요한 스크래치를 방지할려면 이 분리핀을 쓰는게 현명하다. 가끔 통신사에서 개통을 할 때 뻔히 분리핀이 있는데도 클립으로 유심 분리하면 기분 나쁘다. (그나저나 요즘 설거지를 가느라 부르튼 내손이 ㅠㅠ)





핀을 깊숙이 꾹 한번 찔러주면 이렇게 유심트레이 1단 분리가 된다. 그 다음에는 살살 끄집어내면 분리가 된다. 유심트레이는 분실하면 상당히 난감해지는데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하면 약 1만원 가량 했던걸로 얼핏 기억이 난다.



물론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것을 구매하면 조금 더 져렴하기도 하지만 겅성이라던지, 사이즈가 제대로 맞지 않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많은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 익히 명성을 들어왔던 아이폰 정품 가죽 케이스. 가죽의 느낌이 좋고 내부도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져 있어서 제품 보호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되는 녀석이다. 



만약 골드 색상을 구매했더라면 당연히 온라인스토어만의 특권인 프로덕트 레드를 구매했겠지만 검정색과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 고시끝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했다. 





듣던대로 디테일 하나는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그립감에도 영향을 주지 않고 한몸이 된 것처럼 딱 들여맞는다.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동안 잘 버텨내주리라 믿어본다. 





후면도 깔끔하다. 애플로고가 조금 더 잘 드러났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하지만 이렇게 음각 형태로 로고가 박혀져 있는것도 그닥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케이스를 씌우니 절연띠도 가려지고 카독튀도 제법 커버가 된 모양새다. 가끔은 이것들이 케이스 팔아먹을려고 절연띠를 포함시킨건가? 라는 의심이 생기기도 한다. ㅎㅎ



아무튼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하면서 한번 뻑난 것 빼고는 만족스럽다. 출시 당시부터 논란이 많았던 TLC냐 MLC냐 논란때문에 테스트를 해볼까? 라는 마음이 생기지만 실망하지 않기 위해 우선은 참는다. ㅠㅠ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 이전 아이폰에 있던 모든 데이터, 다시 발급받기 번거로운 공인인증서까지 포함하여 모든 데이터들을 한번에 옮기기 위한 단계를 포스팅으로 만나볼 차례~~~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pple, ios, UNLOCK, 가죽 케이스, 모바일, 스마트폰, 아이폰, 아이폰 리뷰, 아이폰6, 애플, 언락

Trackbacks 0 Comments 0

iOS 아이폰 구입항목전송 오류 / 5대 이상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 아이튠즈 컴퓨터 인증 해제

2015.03.12 09:41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의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혹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았던 앱, 어플리케이션들을 컴퓨터로 복사를 할때 '5대 이상의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진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입항목전송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인데,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 컴퓨터는 애플이 허가하는 5대이상의 컴퓨터에서 애플 아이디가 인증이 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슈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앱들이 무분별하게 여러 컴퓨터에 복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 개의 애플 아이디에 총 5대의 컴퓨터만 인증할 수 있도록 지정을 해두었고 여러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튠즈12 를 실행 후 상단 메뉴막대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불필요하게 등록된 컴퓨터를 찾아서 각각 인증을 해제해주는게 좋지만 사실 어떤 컴퓨터에서 내가 인증을 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방법은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가장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체 컴퓨터에 인증을 해제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의 애플 아이디 계정정보에 접근이 먼저 필요합니다. 맥OS 아이튠즈12 에서는 아이튠즈 실핼 후 위와 같이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계정 관리 페이지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위의 단계를 따라 아이튠즈 메뉴막대를 활성화 시키고 동일하게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동일한 메뉴에 접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만약 로그인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계정보기 가 아니라 로그인 이라고 나타날 수 있는데 로그인을 눌러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시면 계정보기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상황이 현재 로그인을 하지 않아 로그인 이라고 나타나는 상황인데 로그인을 하면 애플 아이디 정보가 나타나고 계정보기 로 이름이 변경되니 우선 계정보기를 통하여 게정 정보로 접근을 합니다. 





계정정보에 접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전에 로그인을 하였더라도 한번더 본인 확인을 위한 암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번거롭지만 보안을 위해서라고하니 한번더 암호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계정 정보 페이지에서 현재 인증이 몇대나 진행되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등록된 모든 컴퓨터의 인증을 초기화 하고 다시 처음부터 인증을 할 수 있도록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초기화를 시켜주고 다시 새로운 컴퓨터에서 하나둘 인증을 진행하시면 되는데 주의하셔야 할 점은 이 방법을 1년에 1번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여러 컴퓨터를 사용하더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는 꼭 컴퓨터 인증 해제를 진행을 해주며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모두인증해제' 라는 저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미 1년에 1번 진행을 했다는 것이고, 이 경우 해제를 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나야 다시 저 버튼이 활성화가 나타나며 인증해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컴퓨터 인증이 된 것으로 보이는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 인증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하여서도 확인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 포스팅 내용이 부족하였다면 애플측의 고객지원 페이지를 참조하여서도 확인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5대이상, ios, iTunes, 구입항목전송, 동기화, 모두인증해제, 백업, 스마트폰, 아이튠즈,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앱스토어, 인증해제, 컴퓨터인증

Trackbacks 0 Comments 2

  • 민딩쓰 2016.09.13 08:55 신고

    계속 안되서 걱정했는데 한방에 해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5 16:25 신고


      오래전 글임에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맥OS 아이맥, 맥북 으로 아이폰 SMS메세지, iMessage 대화 전달 / 메세지 공유 기능 활용하기

2015.03.09 00:16 2. Mac /… 맥OS 문제해결



오랜만에 맥OS 와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 이런저런 관심사들이 늘어나다보니 상대적으로 맥OS 에 대한 관심이 다소 부족했었나봅니다. ㅎㅎ



OS X 10.10 요세미티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도 제법 시간이 흘렀는데 조금은 늦게 요세미티 활용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하는 마음이 들어 작성을... 하지 말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도 간단한 기능이지만 처음으로 맥OS 를 접해보는 사용자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도 용기를 내어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맥OS 요세미티가 처음 발표가 되던 날,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던 기능중의 하나였던 핸드오프와 연속성에 대한 기능이 있었는데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동일 네트워크,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된 맥북, 아이패드를 통해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은 이전에 간단하게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던 때에는 아직 SMS, MMS 등 일반 문자 연동 기능은 소개만 되어져 있는 상태였고,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었던 기능이었는데 iOS8.1.2 그리고 맥OS 10.10.2 가 업데이트가 되며 이 기능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iMessage 를 통해, 그러니까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서 주고받는 대화는 아이폰을 통해서도, 맥북을 통해서도, 아이패드를 통해서도 연동이 가능했지만 애플 디바이스 사용자가 아닌 사용자로부터 수신되는 SMS, MMS는 오로지 아이폰을 통해서만 수신이 되었지만 OS X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모든 장비에서 SMS, MMS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다면 SMS메세지는 위와 같이 녹색으로 이루어지지만 동일한 애플 디바이스에서 아이메세지(iMessage)로 주고받는 메세지는 위와 같이 파란색 말풍선으로 처리가 되므로 현재의 대화가 아이메세지로 주고받는 것인지, SMS로 주고받고 있는 것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게 보내는 메세지는 구분없이 회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 요구 사항 **

- Mac OS X Yosemite 10.10.2 이상 

- iOS8.1.2 이상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장비에서 위의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가 사용중인 제품들이 위의 운영체제로 업데이트 할 수 있다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요구사항은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할텐데 우선 아이맥, 맥북 등 맥OS 운영체제에서의 설정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메시지 전달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도 아래의 설정방법을 다시 한번 확인하다보면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 등 맥OS 컴퓨터에서 메시지 기능을 실행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인 Command + , 키를 눌러주거나 상단 메뉴 막대에서 메시지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하여 설정창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계정 메뉴 에서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혹은 아이클라우드 아이디)가 로그인이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계정에서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정상적으로 연동되어져 있고 또 체크표시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위와 같이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추가가 되어져 있다면 일단 맥에서는 설정이 완료가 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사실 이전부터 아이메세지를 잘 사용해왔던 사용자라면 굳이 맥에서 다시 설정할 필요는 없으며, 단순히 이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만 확인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설정이 완료가 되었다면 아이폰에서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선 아이폰에서는 설정 > 메세지 항목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문자 메세지 전달 이라는 기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자메시지 전달을 선택하여보면 현재 메세지 전달이 간으한 장치에 대한 정보들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내가 연동을 원하는 장비를 활성화를 해주거나 비활성화를 하여 자유롭게 연동 유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자메시지 전달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위의 두 가지 설정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어무쪼록 간단한 메세지 전달 기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맥을 사용하다보니 굳이 아이폰을 보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오는 모든 문자메세지를 확인할수 있어 굉장히 편합니다 거기다 맥OS 카카오톡을 함께 켜두고 사용하다보니 하루종일 메시지앱과 카카오톡의 대화홍수속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담을 나누며 업무를 하다보니 시간도 잘가고 좋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아무쪼록 맥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에게, 즐거운 맥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작성하여 배포하고 있는 위의 고객지원 가이드를 읽어본다면 조금 더 이 기능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 OS X, SMS, 맥OS, 문자메세지, 애플, 연동, 연속성, 요세미티, 전달

Trackbacks 0 Comments 7

  • Brandon 2015.09.26 15:16 신고

    혹시 메시지창의 '대화상대:' <-- 요기 입력할 때 주소록 자동완성 (ex. 홍길동)으로 넣으면 전송안됨으로 뜨고 전화번호(ex. 01012345667)으로 넣으면 전송됩니다. 혹시 저만 그런가요?
    아무래도 80+10 <-- 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혹시 같은 문제가 생기는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09.27 12:08 신고


      +82 국가번호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우선 모든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 특정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부터 확인하고 원인을 찾아보아야 할 것 같아요.

  • 히히 2015.11.19 02:58 신고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부분에서 무엇을 비활성화하라는건가요?? 아 그리고 기다린 결과 전에 기록들 제거됐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11.19 10:43 신고


      문자메세지 전달에서 나오는 이전 장비들을 비활성화 해주면 됩니다. 초기화를 하거나 새로운 기기를 등록하는 경우에 저목록에 내가 사용하는 기기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해당 장비에서 계정로그아웃 후 비활성화를 하고 기다리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됩니다.

      저같은 겅우에는 약 7일정도에 삭제가 되었던 것 같네요.

  • su 2016.01.17 23:54 신고

    혹시 삼성폰하고 연동할 방법은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1.18 03:24 신고


      아직까지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해결 2016.03.20 23:31 신고

    덕분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폰5 신사 윌리스 / 전원버튼 교체 / 아이폰 리퍼 받다.

2014.09.07 00:42 … 기타



그 동안 배터리때문에 하루 반나절 사용하기도 버거웠던차에 전원버튼까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결국 회사 업무를 마치고 인근에 있는 신사 윌리스 애플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번지르르하게 차려놓은 윌리스 판매점과는 다르게 옆 건물에 조금 초라하게 있는 서비스센터이지만 이런 서비스센터도 없는 지역도 있으니 인근에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원분들도 다른 곳보다는 친절한 편입니다. 



아이폰5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 때문인지, 내가 시간을 잘못 고른 것인지 무려 1시간 20분을 기다려서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지만 애플케어 서비스가 등록이 되어 있었던 탓에 크게 문제 없이 교체 받았습니다. 다만, 진단센터 입고에 대한 두려움이...ㅎㅎ



언젠가부터 크게 살피지도 않고 리퍼비쉬로 교체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점점 시장규모가 커지기 시작하며 점점 까다롭게 굴기 시작하더니 이젠 너무 까다롭고 진단센터까지 생겨서 애플을 좋아하지만 좀 얄미워지기도 합니다. 





포장도 뜯지않은 상태의 싱싱한 아이폰5 화이트. 개인적으로 사용해왔던 모든 핸드폰을 화이트로 사용해와서 그런 탓인지 아이폰만큼은 블랙으로 할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남자는 블랙이 간지인 것 같기도 합니다. 





So Coooool 하게 전면호보필름이 없지만 비닐을 벗깁니다. 어차피 고장나면 리퍼니;; 굳이 보호필름을 써야할 필요성도, 케이스를 사용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요즘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면 아이폰4s 를 사용하던 시절에 지인이 교체받은 아이폰에서 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서비스센터 엔지니어가 밝혀낸 원인이 바로 이 보호필름 때문이었습니다. 출고 당시에 붙여져 나오는 필름은 수화기 부분이 뚫려있지 않아 소리가 안들립니다. 보호필름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필름을 안벗기고 있는 사용자들은 한번쯤은 경험해볼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활성화를 하기가 무섭게 설정 > 일반 > 키보드 옵션으로 이동해서 자동 수정 탭을 비활성화 합니다. 참 사람 성가시게 하는 옵션입니다. '잘보고 있습니다.' 를 '장보고 있습니다.' 라고 해석해주는 욕나오는 옵션입니다. 디폴트값을 비활성화를 바꾸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편의사항인데, 이게 편의사항인지 사람을 국어도 모르는 인간으로 만드는 옵션인지 헷갈립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어쨌든 교체를 잘 받았으니 애플케어 등록한 비용은 벌었습니다. 사용중인 이어팟도 소리가 잘 안들리는 문제가 있는데 챙겨올 것을, 깜박하는 바람에 다음에 다시 방문해야 합니다. 애플케어는 어떻게 쓰냐에 따라 다르지만 한 번이라도 서비스를 받으면 그 값을 하는 편이니 유용한 것 같습니다. 



이제 교체도 받았으니 아이클라우드 백업에서 복원을 켜두고 한숨 자야겠습니다. 9월 9일이면 아이폰6가 공개될 것 같지만 카메라 구입 후에 재정난에 시달리는 터라 구입할 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 리퍼비쉬, 리퍼폰, 아이폰 교체, 아이폰 리퍼, 아이폰5, 애플, 애플케어, 윌리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 윌리스 신사점

Trackbacks 0 Comments 0

iOS7, 맥OS 페이스타임 통화가 되지 않을 때 / 페이스타임 통화 실패

2014.08.13 04:59 3. iOS/ … iOS 문제해결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하며 가장 매력적인 기능 중의 하나는 페이스타임을 이용한 영상 통화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얼마 전부터 페이스타임 통화를 시도할 때 통화 신호음까지는 발생이 되지만 상대방이 통화를 수신하게 될 때 통화 실패가 나타나는 경우가 발생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확인을 하다보면 때로는 아이폰, 아이패드가 사용하는 iOS 설정이 문제이기도 했고 때로는 맥북, 아이맥과 같은 맥OS 가 문제이기도 했습니다. 



페이스타임 통화 시도시 통화 발신을 시작하자마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바로 통화 실패가 나타난다면 다른 것이 문제일 수 있겠지만 통화 발신시 발신음까지는 잘 발생이 되다가 종료가 되어버리는 증상은 보안 업데이트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라면 내가 사용하는 디바이스, 또는 상대방의 디바이스가 해당 기기에서 제공하는 최신 OS업데이트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맥OS 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추가적인 OS 업데이트가 있다면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어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정기적으로 보안업데이트를 진행하는데 보안 업데이트 파일이 별도록 제공되는 경우도 있지만 OS 업데이트에 함꼐 포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설정에 문제가 없는데도 페이스타임 통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이 보안 업데이트가 누락이 되어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합니다. 





두번째는 날짜와 시간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 입니다. 특히 맥OS 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우측 상단에 있는 시간이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시간이 정확하더라도 날짜와 시간 환경설정 항목으로 이동하여서 자동으로 시간을 설정하고, 현재 위치를 이용하여 날짜와 시간을 설정해주는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내가 현재 거주하는 국가는 미국이지만, 맥 또는 아이폰, 아이패드의 날짜와 시간은 대한민국 시간을 기준으로 맞추어져 있다면 페이스타임이 되지 않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내가 있는 장소의 시간대와 날짜를 선택을 해야지 연결된 네트워크의 시간과 충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iOS 운영체제에서는 설정 > 일반 > 날짜와 시간 항목으로 이동하여 자동으로 설정 항목이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시간대가 현재 내가 거주하는 국가의 도시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첨언하자면 맥미니는 내장 Facetime카메라가 없다보니 페이스타임 기능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타임 발신 및 수신에 문제가 있을 때 시도해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기 때문에 이 것이 원인이 아니라면 이 단계에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추가적인 과정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을 통해 대략적으로 정리하여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 맥OS, 맥북, 보안업데이트,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영상통화, 페이스타임, 페이스타임 오류

Trackbacks 0 Comments 6

  • 도유진 2015.02.26 19:20 신고

    통화음도 안가고 실패라 뜨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02.26 22:43 신고


      애플 홈페이지 링크인 http://support.apple.com/ko-kr/TS3367 통하여 조금 더 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구요.

      최근에업데이트된 8.1.3 환경에서 사용중이신지요?

  • 도유진 2015.02.27 09:20 신고

    네 저는 최신 환경인데 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02.27 10:04 신고

      시간설정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면 순차적으로 체크해야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여기를 통해 모두 확인하기는 어려움이 있군요... 080-333-4000 애플기술센터에 한번 문의해보시는게 가장 빠를 것 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발신외에 수신에도 문제가 있나요?

  • aaa 2016.08.10 19:59 신고

    아이폰 설정에서 시간을 건드린게 문제였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8.12 21:25 신고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앞으로 시간설정을 건드릴때는 조심하셔야해요~~

iOS6 6.1.2 업데이트 (와이파이 업데이트 방법)

2013.02.21 00:01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2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iOS6.1.2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iPad mini / iOS6.0.1 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으며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아래의 선택 메뉴는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애플은 2013년 2월 20일자로 iOS 6.1.2 업데이트를 발표 하였습니다. 확실히 기존보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아이폰4s 의 6.1.1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 1주일만에 다시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 아이폰 3GS 이상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

     ■ 아이패드 2 이상 (뉴아이패드, 아이패드4세대, 아이패드 미니)

     ■ 아이팟터치 4세대 이상  (아이팟터치4.5세대, 아이팟터치5세대)

 

 

위의 iOS 제품군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iOS6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소모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문제를 수정한 버전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배터리 소모 문제가 Exchange 계정으로 인해 발생되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번에는 iOS6 릴리즈 이후 발생되는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된 버전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만큼 실질적인 문제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튠즈 사용자는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컴퓨터 아이튠즈에 연결할 경우 자동으로 업데이트 실행을 알리는 알림창이 나타납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 아이튠즈(iTunes)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6.1.2 업데이트는 굉장히 간단한 업데이트이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될 확률이 적어보이지만 업데이트 중 예기치 못한 오류로 인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미리 아이튠즈,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합니다.

 

 

 

 

와이파이로 업데이트 하기 위해서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iOS 6.1.2 업데이트 안내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 버튼을 누르면 톱니바퀴 아이콘이 빙글빙글 돌아가며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를 시작합니다. 11.8MB의 간단한 업데이트 이므로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이용 약관은 굳이 읽어보겠다면 읽어보시고, 보통은 동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당연하게도 동의 안함 을 누르시면 업데이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불안정한 네트워크의 연결 중이거나, 이동중이거나 네트워크 수신 감도가 미약한 지역에서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안됩니다. 불안정한 네트워크로 인해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되어 복원을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업데이트 진행을 알리는 알림창이 나타나는데 계속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합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검정 바탕의 애플 로고가 나타나며 로딩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시 밀어서 잠금 해제 버튼이 나타나면 업데이트가 완료된 것 입니다.

이전의 iOS 6.1 업데이트와는 달리 메이저 업데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을 진행할 필요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공장 초기화, 복원하기

 

 

업데이트 중 예기치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USB, 아이튠즈 연결 화면이 나타나며 전원이 켜지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복원을 진행해야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6.1.2, iCloud, ios, iOS6, 백업, 복원, 스마트폰,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업데이트

Trackbacks 0 Comments 0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사진보관함 삭제하기

2012.11.30 01:34 3. iOS/ … iOS 문제해결



어떤 제목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어쩔 수 없이 낚시성 제목이 선택되었습니다.

아마도 이 포스트를 보는 분들의 대부분이 사진동기화 후에 자동으로 생성되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사진보관함을 삭제하기 위해 클릭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처음부터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진보관함은 삭제가 안됩니다.

왜냐면 이 사진보관함은 전체보기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폴더만 동기화를 하신 경우에는 사진보관함과 내가 동기화한 사진이 동일하게 표시가되어 중복저장되는 것으로 오해를 할 수 있지만 내가 동기화로 가져온 모든 폴더의 사진을 통합으로 보여주는 기능이기 때문에 실제로 중복저장된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생성되어 있는 모든 무제 폴더 사진들이 이 사진보관함에서 통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사진보관함을 삭제하고자 한다면 외부에서 동기화로 기기로 가져온 모든 사진을 삭제한다면 사진보관함은 사라지게 됩니다.

 

 

즉, 실제로 저장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이 사진보관함을 굳이 삭제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이해하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는 외부에서 동기화로 가져온 사진은 기기 내에서 삭제할 수 없습니다.

동기화로 사진을 추가하였듯이 동기화를 통해서만 사진을 삭제할 수 있으며, 카메라롤에 있는 사진은 선택하여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 사진동기화, 사진보관함,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2

  • 최현덕 2013.09.14 01:42 신고

    궁금했었는데....
    알고나니 허무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이패드 제손에 들어온지 2일 됐습니다~
    모든게 헷갈리네요! 좋은정보 많이 얻고 배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3.09.14 12:12 신고


      많은 것을 알고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 태블릿이죠 :)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구글 레퍼런스 폰 (Google nexus)

2012.11.15 14:3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안드로이드OS의 개발사인 Google은 인터넷 검색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사용자 정서에 맞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검색엔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구글은 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니기 때문에 자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 제조가 가능한 제조사에 제공을 하는 형태였으나 안드로이드는 구조적으로 최적화가 힘든 조건을 가진 것으로 인해 경쟁사인 애플의 iOS에 비해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미 이러한 사실을 깨달은 구글은 안드로이드OS를 기준으로 하드웨어와 최적화를 고려하여 맞춤설계한 구글폰을 발표하게 되었으며, 사용자들에게는 이 구글폰이 구글 레퍼런스 폰 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지게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 가장 처음으로 발표된 것이 바로 htc와 함께 제작한 넥서스 원 입니다.

 

 

첫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원"

 

 

이 구글폰은 운영체제와 하드웨어가 최적화가 가장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앱의 개발과 업데이트가 이 구글폰을 기준으로 설계가 이루어집니다.

그동안은 딱히 "기준" 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요소가 없었으나 이 구글폰의 발표로 인해 개발자들에게는 안드로이드OS의 "기준" 이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구글 레퍼런스 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는 타사에서 발표되는 신제품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의 유저인터페이스(UI) 와는 많이 다릅니다.

제조사들이 구글이 제공하는 OS소스를 가지고 자사의 제품에 맞도록 최적화하기 때문이며 레퍼런스 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는 순정, 그대로의 모습이라고 보면 됩니다.

 

 

처음 발표되었던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프로요OS에 최적화 된 레퍼런스 폰이며, 그 이후 구글은 삼성과 함께 진저브레드에 최적화된 넥서스S 를 발표하게 됩니다.

 

 

 

두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S"

 

 

 

곧이어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발표하며 구글은 다시한번 삼성과 손을 잡고 갤럭시 넥서스를 발표합니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 LG전자와 손을 잡고 젤리빈OS를 탑재한 넥서스4 를 출시하게 되지만 LG전자와 통신사들은 협의하에 3G모델의 판매량이 부진하다는 핑계를 이유로 들며 국내출시는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한 것은 통신사와 제조사가 소비자들에게 LTE모델 외에 3G모델로서 개통할 수 있는 기기에 충분한 옵션을 제공 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4"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태블릿PC로 넥서스7은 국내출시를 하였기 때문에 그나마 아쉬운 마음은 조금 달랠 수 있을 듯(?) 합니다.

 

 

 

구글 레퍼런스 폰은 안드로이드의 최신 소프트웨어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고, 하드웨어 성능에 맞도록 최적화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에게는 이러한 점이 소비자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을텐데 제조사가 자사의 이익만을 바라보기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넓혀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 OS, 갤럭시넥서스, 구글, 구글래퍼런스폰, 구글폰, 넥서스, 넥서스4, 넥서스s, 넥서스원,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애플, 운영체제, 하드웨어

Trackbacks 0 Comments 0

안드로이드 버젼 정보 정리

2012.11.12 18:0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작성되었으며 추후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검색으로 유명한 구글(Google)에서 제작한 스마트폰용 운영체제 입니다.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며 아이폰을 만들었지만 구글은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만을 개발하여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확장성과 호환성, iOS보다 자유로운 환경인 덕분에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제조사마다 운영체제의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겁고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으며 기종마다 각각 다른 버젼의 운영체제 사용으로 인해 혼란이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지만 뛰어난 호환성과 자유도는 iOS 보다 훌륭합니다.

 

 

제가 가장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스마트폰은 모토로라 최초의 스마트폰이었던 모토로이 였습니다.

모토로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위대함을 깨닫고 한치의 고민도 없이 구매했던 것이 아이폰3GS 였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만약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가장 완벽하게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젼이 가장 먼저 탑재되는 구글 래퍼런스폰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제조사와 통신사가 판매량을 핑계로 넥서스4 가 정식출시하지 않지만요.

 

 

 

 

 

서론이 많이 길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운영체제는 아래의 순서대로 입니다.

 

 

- v1.0 아스트로(Astro) > 애플파이(Applepie)

- v1.1 벤더(Bender) > 프티 푸르(Petit four) > 바나나 브레드(Banana Bread)

- v1.5 컵케이크(Cupcake)

- v1.6 도넛(Dount)

 

- v2.0 에클레어(Eclair)

- v2.2 프로요(Froyo)

- v2.3 진저브레드(GIngerbread)

- v3.x 허니콤(Honeycomb)

- v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ecream sandwich)

- v4.1 젤리빈(Jelly bean)

- v4.2 키라임파이(Keylime pie) - 출시예정

 

 

사실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많지 않지만 버젼이 굉장히 많습니다.

최초의 버젼이었던 아스트로는 상표권 문제로 인해 애플파이로 개명이 되었고, v3.x 허니콤은 "국내에서 적용된 스마트폰이 있을까?" 라고 생각될정도로 묻혀버린 버젼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프라다3.0은 진저브레드에서 2012년 8월경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데이트가 되었고 다가오는 2013년 젤리빈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으나 구글은 이미 키라임파이 업데이트까지 준비해둔 상황이여서 젤리빈 업데이트는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국내제조사 중에서는 삼성이 그나마 가장 빠르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발표를 하는데 LG 사용자로서는 부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제조사가 OS업데이트를 준비함으로 인해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탑재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는 마음이 아주 많이 불편하고 iOS가 그리워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위의 역사를 읽어보면 재미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데

알파벳 A, B, C 순서대로 이름이 정해져 있으며 모두 음식의 이름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것은 구글이 사용자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고심하다 내린 이름을 정하는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간식으로 아기자기하게 이름이 지어져 있어 좋은 아이디어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의 iOS도 이름은 깔끔하긴 하지만 너무 딱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국내에 가장 처음으로 발표된 것이 v1.5 컵케이크 였는데 모토로이를 처음 보았던 당시의 운영체제가 컵케이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빠른시간내에 안드로이드는 빠르게 발전을 해왔고 앞으로도 더 발전을 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모바일을 통해 스마트폰 운영체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iOS의 독주도 슬슬 한계가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 구글, 래퍼런스폰,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애플, 업데이트, 운영체제, 진저브레드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5,567,043
  • Today : 454
  • Yesterday : 2,299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