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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소개 / 아이클라우드 업그레이드 / 업그레이드 전 주의사항

2014.09.24 22:1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iOS8 정식 버전 / OS X 10.9 Mavericks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 2014년 10월 OS X 10.10 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포스팅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OS8 이 공개가 되면서 그 동안 아이튠즈와 거의 흡사한 '동기화' 라는 개념 안에 있었던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진화가 되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아이클라우드 라는 개념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해석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전에 아이클라우드 포스팅을 통해서도 종종 말해왔지만 저 스스로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소프트웨어 유작을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 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제 점점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이루어 놓은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의 세계에서 벗어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로 도약을 하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ㅎㅎ





사용자는 iOS기기(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iOS8 으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 설정 > 아이클라우드(iCloud) 를 통하여 새로운 아이클라우드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여야 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를 해야하만 새롭게 달라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가족 공유' 라고 해서 가족끼리 지불정보를 공유하거나 앱을 공유할 수 있는 이전과 상당히 대조되는 새로운 기능이 생겨났으며 오늘 포스팅의 주제로 사용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기능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가족 공유에 대해서는 극히 활용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추후에 필요하다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OS X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기 전까지는 아이맥, 맥북, 맥 미니 등의 장비에서 그 동안 아이클라우드 도큐먼트 동기화를 잘 해왔던 맥OS 컴퓨터에서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문서 동기화가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가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기 전까지는 번거롭더라도 웹의 iCloud.com 을 이용하여 파일을 관리해야할 수 있습니다. 웹의 아이클라우드는 위와 같이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 파일 저장을 위한 폴더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 폴더에는 해당 앱에서 제작된 도큐먼트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네 개의 버튼을 통해 폴더를 생성하거나, 파일 업로드, 파일 다운로드, 파일 삭제가 가능하며 애플스럽게 심플한 메뉴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일 업로더를 이용하여 업로드를 할 수도 있지만 파일을 웹 창으로 드래그하여 바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업로드 된 파일은 저장이 되지만 아쉽게도 미리보기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mp3 음원, mp4 동영상 파일도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파일 확장자에는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추후 네이버 엔드라이브처럼 미리보기를 지원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이미지는 편의를 위해 스크린샷을 조금 조작한 것이니 오해없길 바랍니다. 동시 업로드는 현재 불가능 합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Drive)는 기존과 다르게 더 큰 저장 공간을 제공하며, 이미지, 동영상, 파일 등을 자유롭게 웹하드의 개념처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그 덕분에 요금제가 이전과 다르게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제공하는 저장 공간의 크기도 더 커졌지만 완벽한 웹하드 형태가 아니라 일부 제한되는 파일들도 있기 때문에 활용도는 다소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이전에는 별도의 용량의 제한 없이 사진스트림 저장 공간을 제공하였으나 이제는 사진스트림이 사라지고 사진 데이터 공유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사진스트림의 경우에는 30일간 저장되는 제한 사항이 있었으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는 저장 공간에 제한이 있을 뿐 저장 가능 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단순히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가족 공유라는 기능도, 맥과 iOS 간의 에어드랍 기능까지 등장하며 iOS8 과 맥OS 요세미티는 애플 장비간에, 그리고 다른 회사의 운영체제와도 완벽한 호환성을 꾀하고 있으며 만약 이러한 것이 성공한다면 폐쇄적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던 애플 기기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iCloud, icloud drive, ios8, iWork, 동기화, 맥OS, 아이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드라이브, 애플, 애플 서비스, 웹하드, 파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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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 2014.11.04 21:34 신고

    가격이 개념없음...오피스 365만 써도 1 테라 주는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04 21:51 신고


      사실 애플은 항상 가격이 개념이 없죠 ^^

iWork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 추가 변경 사항

2014.02.14 09:5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되었습니다. 

** 일부 제품의 경우 유통경로, 구입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애플의 지원 방법 업데이트에 따라 이 포스팅 내용은 추후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애플은 10.9 매버릭스를 정식으로 출시를 발표하며 기존에 유료로 제공이 되었던 iWork 앱들을 무료로 공개하기로 발표 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소프트웨어는 모두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보여지며, OS의 경우에는 앞으로도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할 뜻을 보입니다. 



최초 iWork 입들,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가 무료로 공개가 되었을 때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면 Up-to-date 라는 절차를 통해서 리딤코드를 얻어야 했지만 10.9 매버릭스가 기본OS로 탑재가 되면서 절차가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최근 새로운 제품(대략 2013년 11월20일 이후)을 구입한 사용자는 제품 구입 후 앱스토어(Appstore) 를 실행하여 구입목록 으로 우선 이동 합니다. 앱스토어는 독(Dock) 아이콘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에서 구입목록 으로 이동시 승인 요청이 필요한 Pages, Numbers, Keynote 가 있는지 확인 합니다. 


iWork for Mac,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Up to date



물론 이 구입내역에서 기본 제공되는 아이무비(iMovie), 아이포토(iPhoto) 의 승인 내역도 함께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 페이지에서 iWork 앱에 대한 승인 요청이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Up-to-date 절차를 진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승인 요청이 나타난다면 승인 버튼을 눌러 내가 구입 권한을 가져가길 원하는 애플 아이디 정보를 입력 후 로그인 하여 구입 권한을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넘버스, 페이지, 키노트를 설치 및 구입 권한을 승인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OS X 10.9 매버릭스가 업데이트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아직 이전 버전의 OS X 를 사용하고 있다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애플 로고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OS X 10.9 로 업데이트를 하거나 또는 앱스토어 에서 10.9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바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앱 승인이 완료 되었다면 구입 내역 상에서 해당 앱에 대한 구입 내역이 확인이 가능 합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새로운 매킨토시 컴퓨터를 구입했다면 앱스토어 구입 목록을 반드시 확인해보길 권장하며, 만약 기존에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로 이미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중복으로 다운받을 필요는 없기 때문에 다른 애플 아이디로 승인을 받거나 타인의 애플 아이디로 승인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2014년 2월 현재까지 확인 결과로는 아이무비, 아이포토와는 다르게 iWork 앱들은 중고 거래시 다은 사용자에게 양도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니 신중하게 승인을 받을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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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iWork 넘버스(Numbers) 사용하기

2013.11.03 08:41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1월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에서 소개된 iCloud Numbers 는 beta 버전 입니다. 



iOS7, Mac OS X 10.9 Mavericks 를 통해 앞으로 애플이 추구하는 모델에 대한 새로운 제시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는 유례없는 계획을 줄줄이 발표하기 전에 이미 이러한 발표를 예상하게 만들었던 iCloud 용 iWork 들은 여전히 beta 서비스 이기는 하지만 iCloud.com 웹 사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 중에서는 여러 가지가 추가 되었지만 오늘 이 포스팅을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iWork, 일명 MS Office 의 애플 버전이라 불리우는 오피스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소개 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처음은 넘버스(Numbers) 입니다. 





iWork 프로그램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아주 강력한 오피스 프로그램인 MS Office 에 대응하기 위해 애플에서 개발한 오피스, 업무용도의 프로그램이지만 MS Office 가 워낙에 강력한 탓에 소수의 맥(Mac) 사용자에게만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넘버스는 MS Office의 엑셀(Excel)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며 실제 그 사용 방법도 엑셀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파고들자면 많은 차이가 있긴 합니다.)




엑셀처럼 함수 라는 것을 사용할 수 있으며 스프레드 시트 를 통해 내가 원하는 작업을 만들 수 있으나 실제 사용 방법은 엑셀과 여러모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셀이나 넘버스로 업무를 하는 일을 하지 않아서 두 프로그램을 비교한다는게 다소 우습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엑셀이 훨씬 더 편합니다. (조금 더 많이 접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MS Office의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이 Numbers 는 엑셀에서 작성된 *.xls, *.xlsx 파일과 호환이 가능 합니다. 물론 100% 완벽하게 호환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규모가 큰 작업 파일이라면 제대로 읽어오지 못하거나 함수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맥북이나 iOS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아이클라우드 용 iWork 의 등장으로 최신 웹브라우저가 설치된 윈도우 컴퓨터에서도 iCloud.com 웹페이지를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특징 입니다. 


새로워진 iCloud.com 사용 시작 하기 / 웹브라우저 업데이트



사용을 위해서는 최신 버전의 웹브라우저가 필요하며 웹브라우저 사양에 대한 정보는  위에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기준) 





iCloud.com 으로 로그인하여 Numbers 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시작하기 화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 합니다. 





다양한 기능에 대해 간략한 설명이 있는데 제법 유용한 기능으로 보여지지만 아직 beta 버전인데다 100% 한글화가 진행되지 않은데다 OS X 10.9 업데이트 이후 함께 업데이트 된 Numbers 3.0 에서도 예상지 못한 동작들이 발생될 수 있어 실제로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iCloud 용 Numbers 에 대한 각 메뉴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으며 기존에 내가 맥 컴퓨터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서 작업중이던 iCloud 문서가 있다면 해당 파일이 표시가 됩니다. 



해당 파일을 실행하여 웹에서 바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또한 위와 같이 + 버튼을 눌러 새로운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 파일 생성도 가능 합니다.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는 경우에는 기존 넘버스(Numbers) 에서 제공되는 것처럼 기본제공 템플릿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파일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함수가 미리 적용이 되어 있어 함수 사용에 대한 예제 파일로 참고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메인 화면에서 우측 상단에 보시면 위와 같은 물음표 메뉴가 있는데 여기에서 도움말 보기를 통해 넘버스 사용에 대한 사용 방법들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전부터 iWork 앱들은 애플이 제공하는 도움말을 통해 그 기능을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 iCloud용 앱에서도 동일하게 도움말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긍정적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도움말 언어가 영어로만 표시가 된다는 것 입니다. 이미 Mac 용 iWork 3.0 의 도움말은 웹페이지 형태로 한국어 문서가 이미 제공이 되고 있는데 iCloud 에서는 영어로 된 도움말만 제공되는 것이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 입니다. 



기존에 애플이 제공하는 것처럼 국가 아이콘을 이용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음 버전, 또는 정식 버전 업데이트 까지는 수정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 입니다. 



아직은 베타 서비스 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도 많고 100% 한글이 지원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많은 사용자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무료 오피스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물론 기존에 엑셀에 적응되어 있는 MS Office 사용자라면 처음부터 다시 프로그램을 배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섣부르게 넘버스를 사용해보겠다고 도전하기는 어렵겠지만 차차 배워둔다면 여러모로 많은 활용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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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for Mac,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Up to date

2013.10.23 21:2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하여 Mac OS X 10.9 의 무료 업데이트를 발표함과 동시에 iOS 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Mac 용 iWork 앱들도 기존 19.99 달러 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이제 모두 무료, 무료, 무료를 너무 외치고 있는 애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iWork 의 경우에는 iOS 에서 무료로 배포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우선 기존에 구입한 사용자들은 아쉽게도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으며 2013년 10월 1일 이후로 제품을 구입하여 활성화를 한 사용자에게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Mac App store를 통하여 항상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이 앱들이 유료로 표시가 된다면 번거롭더라도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서 Up-to-date 라는 과정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그 외에 부가적인 조건이 더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직 정확하지는 않으며 가장 정확한 것은 아래에 링크된 Up-to-date 사이트를 통하여 신청을 하고 되돌아 오는 답변이 내가 대상자가 맞는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가장 정확한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 Apple Up-to-date program 신청 바로 가기 



위의 링크를 통하여 Up-to-date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 합니다. 우선 1차적으로 새로운 iWork Apps 은 OS X 10.9에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10.9 매버릭스(Mavericks)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두번째로 Mac OS 10.9 앱스토어(Appstore) 구입 내역을 통하여 iWork 앱들이 추가가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구입목록 에서 iWork 앱들이 확인이 된다면 별도로 Up-to-date 프로그램 신청 필요 없이 구입목록에서 앱들을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현재 2013년 10월 1일부터 10월 21일 사이에 구입한 Mac 들은 이 구입목록에서 iWork 앱들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런 경우라면 11월 21일까지, 총 30일간 Up-to-date 신청을 해야지 리딤코드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Up-to-date 신청이 필요하다면 위와 같이 페이지에서 Up-to-date 프로그램으로 이동합니다. 링크 버튼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리딤코드를 제공 받을,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개인 사용자라면 본인을 선택하고, 회사나 교육기관 등 단체 기관에서 주문한 제품이라면 소속 기관을 선택하고 이용 약관에 동의 부분을 체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갑니다. 




내가 사용하는 Mac 의 일련번호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입력 합니다. 일련번호 찾는 방법도 링크로 표시되어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Mac 구입일인데 구입일은 반드시 영수증 에서 확인되는 날짜를 입력해야 합니다. Up-to-date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구입일자를 증명해줄 영수증이기 때문에 판매처로부터 반드시 영수증을 발급 받아야 합니다. 




신청할 프로그램은 1개밖에 없기 때문에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 합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위의 기본 정보들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만, 저는 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삭제를 하여 텅텅 비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 영수증 업로드 부분인데, 영수중은 반드시 png, jpg. gif, tiff 등이 파일 포맷으로 이미지화 시켜 같이 업로드 시켜주어야 합니다. 이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Up-to-date 프로그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메일을 접수하면 내가 입력한 이메일 주소(또는 애플아이디)로 영문으로 된 메일이 하나 도착하는데 정상적으로 접수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알림용 이메일 입니다. 그 이메일에는 내가 접수한 문의건에 대한 Case ID 가 포함되어 있어 추후에 답변이 오지 않을 경우 Case ID로 추적을 할 수 있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보통 답변은 24시간 이내로 오며, 적합한 대상인 경우에는 리딤코드가 적혀 있는 암호화된  pdf 파일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부적합한 경우에도 영어로든, 한글로든 왜 부적합한지에 대한 답변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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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아이클라우드(iCloud) 도큐먼트 iWork / Numbers / Pages / Keynote

2013.07.23 07:50 3. iOS/ … iOS 문제해결

 

어느 덧 iOS7 개발자 버전 업데이트가 beta3 까지 적용이 되었습니다. 최초에 발생되었던 문제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최근에는 기존 앱과 어느정도 호환성도 많이 개선이 되어 사용하는데 문제는 많이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물론 제가 워낙에 다양한 앱을 체험하거나 경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는 앱이 제한적이어서 그럴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큰 불편함 없이 아직 사용 중 입니다.

 

 

 

 

개발자 애플 아이디로 등록된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iCloud.com 으로 로그인할 경우 위와 같이 기존에 도큐먼트로 표시가 되던 것이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Pages, Numbers, Keynote 가 각각의 앱의 형태로 분리가 되었고 아직 beta 버전임을 앱 아이콘 상단의 리본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기존에는 iOS 혹은 Mac OS X 에서 작성된 파일들을 단순히 연동해주는 기능으로 활용되었던 도큐먼트 기능이 이제 각각의 앱의 형태로 분리가 되어 iCloud.com 을 통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하거나 하는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앱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능들이 iCloud.com 을 통하여서도 가능하다는 사실은 새로운 기능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합니다. 다만, 아직 베타 버전이고 당연히 그로 인한 여러 가지 버그도 존재할 것이라는 걱정도 되는 부분 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직 구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절대적으로 사용하는 국내 정서상 낮은 버전의 웹브라우저는 지원하지 않는 애플 iCloud.com 의 호환성이 얼마나 잘 이루어질지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연동이 되어 유용하게만 사용할 수 있다면 뛰어난 기능 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고 섣부른 판단일지도 모르겠지만 애플 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넘볼 수 없는 MS Office 강력한 문서 기능에 대응할만한 능력을 갖출 수 있지도 않을까 조심히 고민해봅니다.

물론 적어도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라도 유용하게 사용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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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ite cld 2013.07.26 15:27 신고

    블로그가 아주 유용한 글이 많네요 즐겨찾기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7.26 22:01 신고


      좋은 포스팅을 전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도큐먼트, 문서 파일 공유, 백업

2013.06.03 03:46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업무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라면 대부분 애플에서 제공하는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와 같은 오피스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국내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한글(hwp), MS오피스(Office)에 비하자면 시장 점유율은 굉장히 뒤떨어지지만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숙명적으로 접할 수 밖에 없는 앱 입니다.

 

 

 

 

굳이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등 아이워크(iWork)를 사용한다면 대부분 업무적인 용도이고 업무적인 용도인만큼 문서파일의 중요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기기 오류로 인하여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된다면 그 타격은 굉장합니다. 물론 대부분 중요도에 따라 별도의 사본을 만들어 두는 것이 당연하지만 보안상 이유로 사본을 만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예기치 못한 오류로 큰 피해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본인이 사용하는 문서파일을 안전하게 한번 더 백업하고 싶다면 아이클라우드의 도큐먼트 공유 기능을 이용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물론 이 기능은 백업을 위한 기능은 아니며 실제로는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등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제품군에서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시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한 기능이지만 백업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설정을 위해서는 설정 > iCloud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iCloud 항목의 가장 아래로 내려보면 도큐멘트 및 데이터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이 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탭하여 다음 메뉴로 이동 합니다.

 

 

 

 

도큐멘트 및 데이터 라는 기능의 스위치가 파란색으로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이제 조금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셀룰러 데이터 사용 이라는 기능은 도큐멘트 문서 파일은 3G/LTE 네트워크 에서도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기능 입니다. 넉넉한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활성화 해두어도 좋지만 넉넉하지 못하다면 비활성화를 권장 합니다.

 

 

 

 

이 기능으로 저장된 iWork 문서 파일들은 icloud.com 을 통하여 iwork 라는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초기화가 되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었더라도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활성화하면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다시 가져올 수 있어 나의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중요한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앱 데이터는 아이튠즈 백업, 아이클라우드 백업에 포함된다고 하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100% 신뢰하기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아 중요한 파일 이라면 파일 일수록 나 자신만을 믿고 백업을 해두는 것만이 살 길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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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기본 기능 살펴보기

2012.11.16 09:30 3. iOS/ … iOS 문제해결

 

iCloud에는 여러가지 많은 기능이 있지만 한번에 모든 기능을 설명드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하나하나 분리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현재 iCloud 의 기본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Cloud는 기본적으로 메일, 주소록, 캘린더, 메모, 미리알림, iWork, 나의 아이폰 찾기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우선 첫번째인 메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Mail)

 

애플 아이디를 생성한 후 iCloud 서비스를 활성화를 하게된다면 사용자는 @me.com 또는 @icloud.com 계정을 활성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하는 애플아이디가 digitaku@digitaku.com 이라는 이메일이라면

기존의 @digitaku.com 의 이메일도 사용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digitaku@icloud.com 혹은 digitaku@me.com 이라는 이메일을 부여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icloud.com, @me.com 으로 부여받은 이메일은 icloud.com 으로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연락처(Contact)

 

연락처는 사용자의 아이폰의 주소록을 동기화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iCloud와 동기화를 진행하게되면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저장되는 주소록을 iCloud.com 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동기화 기능을 진행해왔으며,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주소록 데이터가 삭제될 경우에도

iCloud 서버 연락처에 이전 주소록이 남아있다면 다시 아이폰과 동기화를 하여 손쉽게 복원을 할 수 있습니다.

 

 

iOS를 탑재한 장비에서는 주소록의 그룹을 생성할 수 없지만 iCloud.com을 이용한다면 그룹설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설정된 그룹은 아이폰과 동일하게 동기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캘린더(Calendar)

 

캘린더는 말 그대로 달력입니다.

역시나 위의 주소록과 동일하게 iOS장비,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저장한 일정을 동기화하여 iCloud.com 을 통하여서도 확인을 하거나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캘린더는 구글 계정에 입력해두었던 캘린더, MS오피스를 통해 입력해둔 캘린더와도 동기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이 기능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되짚도록 하겠습니다.

 

 

 

 

+ 메모

 

메모는 iOS장비와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저장해둔 메모와 동기화하여 iCloud.com 을 통해서도 편집, 생성, 확인이 가능합니다.

 

 

 

 

+ 미리알림

 

미리알림은 iOS장비와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저장해둔 메모와 동기화하여 iCloud.com 을 통해서도 편집, 생성,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시간대 설정을 통한 미리알림 기능만 사용하지만 해외에서는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미리알림 기능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국내에서 이 서비스가 제공이 되지 않는 것은 아직 한국이 북한과 휴전중인 국가이기 때문에 위치 및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애로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 나의 아이폰 찾기 (Find my iPhone)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기능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지만 사실 그 사용용도는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서비스인 위치 정보를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실제로 아이폰을 찾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위치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것은 미리 알림 기능에서 설명한 것처럼 한국이 아직 전쟁중인 국가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기능은 추후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부가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iWork

 

iWork는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제공되던 Numbers, Pages, Keynote 기능을 뜻합니다.

태블릿PC인 아이패드가 등장하며 iOS용으로도 iWork가 지원되기 시작했는데 iCloud를 통해서도 이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작업해둔 파일을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로 동기화되어 간단하게 혹은 세부적으로 편집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콧대 높고 오만한 애플인 것처럼 보이지만 오피스 기능에서 만큼은 저절로 고개를 숙일수 밖에 없는, 이 분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독보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에 쫒겨났었던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복귀하며, 이미 무너저버린 재정 악화를 버텨내기 위해 지금의 삼성과 법정다툼을 벌이는 것처럼, 윈도우즈의 표절 시비 공방을 벌이던 것을 모두 취하하는 조건으로 회사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자금을 빌리고, 또 앞으로도 매킨토시용으로 MS오피스를 개발해줄 것을 약속을 받아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의외로 iWork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이 가능한 점이 인상적 입니다.

Numbers는 엑셀과 호환되며, Pages는 MS워드, Keynote는 파워포인트와 호환이 가능하지만 Numbers는 모든 엑셀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다소 아쉽게 느껴지는 점은 있습니다.

 

 

그나마 Keynote는 종종 스티브 잡스가 환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이며, 파워포인트에 대등할만한(?) 위력을 과시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직 MS오피스를 따라잡기에는 넘사벽이라고 표현해도 할 말은 없습니다.

 

 

만약 자신의 아이폰, 아이패드를 분실 혹은 파손이 되어 내부에 있는 데이터를 복원할 수 없는 상황이 이르더라도 iCloud를 통해 꾸준히 동기화, 백업을 해두었더면 iCloud.com 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다시 복원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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