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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프로 블루투스 키보드 활용 / Caps Lock 한영 전환 / 키보드 단축키 활용 팁

2016.10.23 14:28 3. iOS/… iOS10



* 현재 포스팅은 iOS 10.0.2 / iPad Pro 12.9 / Apple Wireless keyboard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 iOS10 이하 버전에서는 아래의 내용과 동작이 다를 수 있습니다. iOS10 환경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맥OS 10.11 엘캐피탄에서 입력소스 전환(한영전환) 버튼이 Control + Space 조합으로 변경이 되며 기존의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해왔던 사용자들에게 적지않은 혼동을 주었다. 


더불어 벨킨과 같은 애플 악세사리 전문 제조업체는 맥OS 나 iOS에서 Control 키의 사용빈도가 그닥 높지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휴대성을 높이기위해 Control 버튼이 제거된 키보드를 판매하기도 했었는데, 덕분에 유저들은 한영전환을 키보드에서 하지못하는 문제를 겪기도 했었다. 



맥OS 에서는 기존에 익숙한대로 키조합을 변경해주면 되는 문제였지만, iOS는 그런 설정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당장에 익숙지않아도 Control + Space 조합을 사용해야했고 버릇처럼 command 버튼을 누를때마다 마치 윈도우키를 누를때처럼 바탕화면으로 이동해버리면서 적지않은 분노(?)를 느꼈지만 여러 사용자들의 피드백 덕분인지 iOS10 버전에서는 드디어 Caps Lock 버튼을 활용하여 한영전환이 가능하도록 변경이 되었다. 



Caps Lock 버튼을 1회 누르면 한영전환, 길게 누르면 본연의 기능인 대문자 입력기로 활용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iOS10 에서 변경된 이 기능은 아이패드를 노트북 대용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충분히 좋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론으로 들어와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스마트 키보드를 소개하며 아이패드가 노트북의 대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여러모로 준비를 했고 스마트 키보드를 통해 키보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우선 아이패드와 연결된 스마트 키보드, 또는 블루투스 키보드에서 command 또는 윈도우의 버튼을 길게 누르면 이와같이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로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종종 확인하겠지만 손에 익으면 저절로 사용하게 되므로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되기도 할 곳이다.



아이패드의 단점이라면 마우스 포인트가 지원되지는 않기 때문에 키보드를 이용해서 작업을 하다가도 필요한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터치를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도 하는데 단축키를 활용한다면 직접적으로 디스플레이 터치를 이용해야함으로서 흐름이 깨지는 것을 조금은 방지할 수 있다. 





command키(또는 윈도우키)를 길게 눌러서 단축키를 확인하는 것은 앱마다 제공되는 단축키들을 보여준다. 사파리앱을 실행중일때는 사파리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보여주며 메모앱에서 실행중일때는 메모앱에서 지원되는 단축키들을 볼 수 있다. 





키노트 앱에서는 키노트 앱만의 단축키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일이 앱마다 단축키를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command키를 길게 누르는 것으로 손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처음에는 아이패드와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조금 낯설 수도 있겠지만 아이폰에 비해 크기가 큰 아이패드에 화면에 나타나는 키보드를 일일이 누르기에는 사용이 제법 불편하다보니 물리적으로 누를 수 있는 키보드가 함께 있다면 제법 편하게 타이핑 작업이 가능하다. 



애플은 맥OS 와 iOS는 별개의 운영체제로 운영하되 다르지만 서로 같은 환경처럼 보이고 동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iCloud를 이용한 동기화, 그리고 연속성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키보드와 함께 아이패드를 활용하는 방벙은 보다 늘어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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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단축키, 메모, 블루투스, 사파리, 스마트키보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애플, 키노트,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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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맥OS 시에라 메모 공유 기능 활용 하기 / 메모 공동 작업 활용하기

2016.09.25 04:05 3. iOS/… iOS10



새로 출시된 iOS10 과 맥OS 10.12 시에라는 이전 버전에 비해 외형상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몇몇 소소한 인터페이스들이 변경이 되었고, 기능면에서크고작은 변화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점이 제법 인상적이다. 





그 중에서 한 가지가 기존의 나 혼자서만 볼 수 있었던 메모 기능에서 공동작업 기능이 추가가 되며, 다른 사용자와 함께 iCloud 계정을 이용하여 하나의 메모를 공동작업을 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물론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iCloud(아이클라우드) 기능 사용이 필요하며, 두 사용자 모두 iOS10 이상의 버전을 사용해야한다. 맥OS 버전에서 호환을 위해서는 mac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이하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메모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하다. 




사용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메모앱을 실행하고 사람모양의 + 버튼을 눌러서 내가 원하는 사용자에게 메세지앱, 메일, 링크 복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링크를 제공할 수 있다. 



초대를 받은 사용자는 공유링크를 접속하여 공동작업을 허용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서로간의 메모를 주고받으며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를 하는 것으로 모든 메모를 공유하는 것은 아니며, 공유를 요청한 메모만 공유가 가능하므로 다른 메모가 노출이 되지는 않는다. 





맥OS 에서도 마찬가지다. 공동메모는 사람모양의 버튼을 눌러서 상대를 초대할 수 있으며, 공유되는 메모에는 위와같이 사람 모양의 아이콘으로 공유되고 있는 메모임을 보여준다. iOS, 맥OS 사용자끼리 서로간의 공동작업을 하기에는 유용하지만 다른 OS 사용자와의 호환성은 어렵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iOS10, 맥OS 시에라의 변화들은 기존에 서드파티 앱들을 활용하여 사용해야했던 기능들이 기본적인 기능으로 포함이 되며, 편의사항이 늘어났다라고 볼 수 있다. 애플은 두 OS를 하나로 통합하기 보다는 별개의 OS로서 유지하기를 방향성을 정확하게 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OS임에도 마치 하나의 OS인것처럼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연결고리들을 이어가고자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이후에도 이러한 연속성은 지속될 것이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함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능들이 선보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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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iOS10, OS X, 공동작업, 맥OS, 맥북, 메모, 메모공유, 메모앱, 시에라,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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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기본 번들 앱 삭제 하기 / 기본 앱 삭제 후 다운로드 방법

2016.09.18 06:41 3. iOS/… iOS10



iOS10 이 처음 소개 되었던 WWDC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놀랬던 것은 애플이 불필요한 기본 번들 앱을 삭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는 사실에 적지않게 놀라기도 했다. 




상대적으로 폐쇄성이 짙은 iOS의 특징상 기본앱 제거를 공식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사용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목적인지 사용하지 않는 기본 앱 삭제를 제공하기로 했고, 실제로도 모든 앱은 아니지만 일부 앱에 대해서는 기본 앱입에도 삭제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전에는 완전한 삭제는 아니었지만, 앱을 차단하는 것으로 숨겨두는 기능으로 앱 제거가 가능했었다. 물론 지금도 이 방법은 유효하며 삭제가 되지 않는 기본앱들은 차단 기능을 활용하여 숨겨두는 것으로 활용해볼 수가 있을 것이다. 설정 > 일반 > 차단 을 통해 이 기능을 찾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놀랬던 것은 메모앱과 음악앱까지도 삭제 가능항목으로 포함을 시켰다라는 것인데, 타사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결정한 조치라고 생각된다. 다만 전화, 메세지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은 제거가 불가능한데 건강앱도 타사의 앱을 활용하는 경우들이 있으니 제거가능 항목으로 포함시켜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제거가 불가능하다. 



 


삭제해버린 앱들은 앱스토어 에서 다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생각보다는 간단한 방법으로 기본 앱 제거를 하더라도 차후에 복구를 할 때 손쉽게 복구가 가능하다. 



기본 앱이 차지하는 공간이 큰 것은 아니겠지만 간결한 레이아웃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필요성이 없는 앱들을 그대로 두기보다는 삭제를 해버리는 편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인해 발생되는 문제들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천천히 지켜보아야 할 문제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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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아이폰 아이패드 새로운 메세지 / iMessage 의 새로운 기능 / 스티커 글자효과 게임

2016.09.16 17:18 3. iOS/… iOS10



iOS10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큰 변화는 없어보이지만 일부 기능에서 많은 변화가 발생되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지만 그 중에서 한가지를 꼽으라면 키노트 당시에도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던 새로워진 iMessage(아이메세지) 기능일 것이다. 





아이폰 사용자간에는 아이메세지를 이용하여 통신사의 SMS서비스를 이용하지않고 자유롭게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단지 사진을 주고받거나 동영상을 주고받는 정도, 그리고 동일 아이폰 사용자끼리의 단체 채팅방의 기능으로 단조로웠지만 이제는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이모티콘 서비스 못지않은 많은 기능을 대거 추가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고 있다. 





메세지 앱에 추가된 앱스토어 버튼을 이용하여 바로 앱스토어로 연결하여 유료, 무료 스티커를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스티커는 단순히 메세지창으로 보내거나 선택된 이미지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올려둘수도 있다. 



물론 iOS10 이상 사용자들끼리 정상적으로 보여지며, 다른 OS를 사용중이거나(갤럭시 등) iOS10 이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단순히 이미지를 보내는 정도로만 인지될 수 있다. 아직 맥OS 10.11 시에라는 정식 출시 전이기 때문에 맥용 아이메세지 에서도 단순 이미지 전송으로만 보여지고 있다. 






그와 더불어 이전에 애플워치OS 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디지털 터치를 이용한 메세지를 주고받는 기능도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 애플워치에서도 처음에만 신기한 마음에 몇번 사용해볼뿐이지, 실질적으로 사용 비중이 큰 기능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추가할 필요성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애플워치와의 호환성을 고려한 시도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메세지 전송 버튼을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이 말풍선 효과와 화면 효과를 곁들인 메세지도 보낼 수 있다. 전송을 원하는 글자를 먼저 작성하고 전송버튼을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은 효과가 나타나므로 원하는 효과를 선택하여 발송할 수 있다. 



물론 iOS10 이하 버전을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는 효과가 보여지지 않고 (강한 효과를 사용함) 이라는 형태의 괄호안의 글자로 표현해주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오해의 소지가 생길(?)수도 있다. 위와 같은 기능을 온전히 사용하기 위해서는 상대방도 iOS10 버전의 사용자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기능이 추가된 만큼, 동일 아이폰 사용자끼리 메세지를 주고받는 재미도 제법 솔솔하다. 안드로이드 계열 사용자인 경우에는 안드로이드용 iMessage 앱을 이용하여 아이폰 사용자와 대화를 할 수 있을 예정이다. 키노트에서는 안드로이드용 아이메세지 앱을 발표할 것임을 이야기했지만 iOS10 정식 업데이트에 맞추어 아직 스토어에는 공개가 되지 않은 듯 하다. 물론 이전에도 비공식적인 앱이 있기는 했지만 애플에서 공식 앱을 출시하겠다라는 것은 처음이고, 이전과는 다르게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앱들을 출시하는 모습도 제법 흥미롭다. 



팀쿡 체제에서 애플은 많은 변화를 이루어내고 있다. 스티브 잡스 시절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내고 있는 팀쿡을 바라보면 애플의 미래가 어둡다라는 전망도 있지만 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팀쿡은 꾸준히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으며, 우려와는 다르게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너무많이 변화하고, 공개적으로 변화해가는 모습이 탐탁치는 않지만 시대적인 흐름이 그런 것이라 생각하며 차근차근 받아들여가고 있다. 다만 너무 많은 변화에만 중점을 두기보다는 기존에 만들어 둔 것을 다시 활용하고 문제점을 잡아나가는 모습도 함께 보여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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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ssage, iOS10, 디지털터치, 말풍선 효과, 스티커, 아이메세지,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이모티콘, 이미지 효과, 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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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6.11.14 12:25 신고

    이 기능 설명이 필요했는데.. 딱!!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19 13:40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종종 놀러오세요~

macOS 10.12 시에라 / iOS10 업데이트 소식과 배경화면 다운로드

2016.06.21 12:24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5월 WWDC를 통해 맥OS 10.12 시에라, iOS10, WatchOS3 등 다양한 운영체제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간의 연동을 보다 세밀하고 정교하게 맞추어져가는 모습이 내심 두렵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던 키노트 발표였던 것 같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사실대로 애플은 OS X 라는 이름을 이제 그만 중단하고 맥OS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이것은 iOS10 과 이후에 발표될 iOS버전들과 이름의 혼용을 방지하기 위함인 듯 합니다. 사실 이전부터 맥OS 라는 명칭을 자주 사용해와서 개인적으로는 어색하진 않습니다. 




현재 공개된 맥OS 10.12 시에라와 iOS10 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퍼블릭베타는 7월경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반 사용자들도 베타프로그램 신청을 통해서 보다 빨리 새로운 OS들을 경험할 수 있지만 베타버전인만큼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업덷이트 전 중요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타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위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맥OS 시에라 macOS Sierra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출을 풀면 5120 해상도와 2560해상도의 배경화면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iOS10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타프로그램을 참가하기위해서는 사전 백업을 해야함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고민을 하며 웰페이퍼를 사용하는 것으로 궁금한 마음을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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