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2017 뉴 맥북 프로 USB-C 멀티허브 Satechi aluminum multi-port adapter 4k 리뷰

2018.01.09 13:3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뉴 맥북에서 USB-C포트만 지원되는 것도 적지않은 충격이었지만 휴대성을 중요시하는 제품 이라는 측면에서 조금은 불편하겠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컴퓨터라는 측면에서만 생각한다면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선택이었다. 


하지만 맥북 프로에서도 모든 포트를 제거하고 오로지 USB-C(Thunderbolt 3) 포트 4개만 지원하게 될 줄은 상상조차도 하지못했고 우려했던것은 현실이 되었다. 


이제 맥북프로에서 'USB포트가 없다.' 라는 사실은 어느정도는 적응이 되어가지만 기존에 사용해왔던 많은 보조 기기들이 기존 USB포트를 사용하는만큼 멀티허브에 대한 필요성은 절실했고 무언가 주렁주렁 달리는게 보기좋지는 않아 가능한 많은 기능을 지원하는 멀티허브를 찾아야했다. 




4k 출력이 가능한 HDMI포트와 유선 LAN까지 지원되는 멀티허브중에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중에 하나가 사테치 멀티허브인데 디자인도 맥북과 잘 어울리고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넉넉하게 포트들을 제공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가격과 국내 판매제품이 없다라는 사실이다. 


해외구매시 배송비까지 고려한다면 약 11~12만원정도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소재는 알루미늄이고 색상은 뉴맥북 혹은 맥북프로에서 지원되는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등 다양성이 있다. (참고로 이 제품은 개인비용으로 구매했다.) 



사용에는 만족감이 있으나, 다만 몇 가지 아쉬운 문제들은 있다. 우선 첫번째는 맥OS 상에서 와이파이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 네트워크의 우선 순위를 이더넷으로 해두었음에도 자체할당IP를 부여하며 와이파이로만 사용이 되는 문제가 간혹 발생된다. 사테치측에 별도로 문의하여 해결방법을 제안받은 것은 네트워크 재설정을 해보라는 것인데 사실 해보아도 크게 개선이 되지는 않았다. 


두번째 문제는 고사양 작업을 해야할 때 허브에 있는 USB-C포트로 충전기를 연결해두면 간혹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된다. 물론 맥북 USB-C포트에 직접 연결하는 것으로 해결되지만 활용도 측면에서는 조금은 아쉽다. 


세번째 문제는 발열이다. 대부분의 허브들은 어쩔 수 없이 발열을 가질 수 밖에 없다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발열측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는 듯 하다. 물론 여름에도 사용을 해보아야 알겠지만 지금 정도의 발열이라면 크게 우려될만한 수준은 아니다. 




약 4개월간 사용해오며 느낀 불편함이나 소감은 대략 이정도이다. 3개의 USB3.0 포트들은 잘 동작되고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며 대부분의 포트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기 때문에 가격면에서도, 활용측면에서도 매우 만족스럽다. 물론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선더볼트 익스프레스 독과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겠지만 가격이 넘사벽이고 익스프레스 독은 휴대용 제품이 아니므로 휴대성과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사테치 허브가 가장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LAN포트 문제에 대해 제조사측에 문의하였을때 단 하루만에 상세한 설명과 스크린샷까지 곁들여서 답장이 온 것에는 매우 만족했다. 도움이 될만한 답변은 아니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꼼꼼하고 세세하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점에 대해서는 인상적이었다. 


Satechi, Thunderbolt3, USB-C, 뉴맥북, 맥북프로, 멀티허브, 발열, 사테치,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0

2015 뉴 맥북 USB 이더넷 연결하기 / 맥북 유선 랜 연결 방법

2015.08.31 03:40 2. Mac /… 맥OS 문제해결



USB-C 단자가 적용된 애플의 새로운 포터블 디바이스 뉴 맥뷱은 출시부터 굉장히 큰 충격이었다. 왜냐하면 기존의 맥북에어보다도 더욱 얇아지고 다 가벼워졌지만 12인치 디스플레이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채택이 된 점은 굉장히 큰 충격이었다. 





거기다 기존의 실버 외에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더 추가가 된 점도 디자인 측면에서는 상당히 큰 충격이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충격은 USB-C 단자를 제외한 그 어떠한 포트도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USB-C 단자는 새로운 USB포트의 대안이지만 아직 대중화 되어져 있지 않고 현재까지도 USB-C 에 대응하는 악세사리의 선택폭은 크게 넓지 않지만 애플은 이 단자 하나만으로 데이터 전송, 기기 충전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뉴 맥북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어댑터가 있다면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 인데 이 어댑터는 USB단자를 제공하고 HDMI, USB-C 단자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장 효율성이 높은 어댑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가격은 비싸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무려 99.000원의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다. 



1세대 제품이고 아직 USB-C 포트가 대중화가 되지 않은 이러한 어댑터 정도는 기본 번들로 하나 제공할만도 하지만 장사를 할 줄 아는 팀쿡은 그럴만한 생각은 전혀 없고 사용자들은 '애플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함께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기존에 판매되는 선더볼트 포트에 대한 대안책은 아직 전혀 없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는 사용할 수가 없으며 뉴 맥북을 유선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판매가 되던 USB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로 구매할 수 밖에 없다. 



즉, 뉴 맥북에서 이더넷으로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USB-C 를 USB Type A 로 변환해주는 젠더가 1개가 필요하고 추가로 USB 이더넷 어댑터를 함께 사용해야만 한다라는 점이다. 



물론 이 제품은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고 서브용 노트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품이기는 하지만 포터블 컴퓨터 라는 측면에서 해석하자면 여간 불편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가급적이면 무선 와이파이를 통해 제품을 사용해야겠지만 업무적으로 어쩔 수 없이 이더넷 랜선을 연결해야만 하는 사용자에겐 더무나도 가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각종 젠더들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 조금 비참하기도 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USB-C 에 대응하는 다양한 악세사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처음 뉴 맥북이 등장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USb-C 에 대응하는 악세사리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차차 식산이 지나면 해결을 해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악세사리의 높은 가격대는 또다른 난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보안이 중요한 프로젝트 업무를 보는 사용자, 혹은 전문적인 작업 용도로서 뉴 맥북을 고려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다양한 포트들이 제공되며 조금 더 무거운 작업에도 용이한 맥북프로 모델로 구매를 선택하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늘 느끼지만 뉴 맥북은 간단한 문서작업, 인터넷 웹서핑, 사진 관리 작업 이외에 그 이상의 작업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에겐 절대로 추천할많란 제품은 아니다. 





Macbook, USB-C, 뉴맥북, 맥라이프, 악세사리, 애플, 유선 랜, 이더넷, 인터넷

Trackbacks 0 Comments 2

  •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08.31 08:46 신고

    그쵸..ㅎㅎ 다양한 작업을 필요로하는 분들에게는 맥북프로가 좋은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1 09:46 신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는한 서브로 두기에도 무시무시한 가격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263,191
  • Today : 862
  • Yesterday : 1,880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