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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맥북을 살 때 확인해야할 것 / 중고 맥(Mac) 구매 가이드 / 중고 제품 구매 요령

2015.02.25 19:10 2. Mac /… 맥OS 문제해결



요즘에는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지만 과거에 매킨토시, 맥 장비들은 가격이 상당히 비싼편에 속했습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해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 될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맥쓰사, 중고나라와 같은 까페들을 통해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다양한 매킨토시 컴퓨터들의 중고매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고 잘만 건진다면 새것과 같은 컨디션에 추가로 다양한 악세사리도 한번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을 잘아는 사람들은 적절한 가격대에 가장 좋은 매물들을 골라내어 구매를 할 수 있겠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이 가격에 사는게 적절한지, 그리고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할지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중고 맥 거래를 해오며 경험했던 것들을 토대로하여 중고 맥 구매를 앞두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1. 어떤 맥(Mac)을 살 것인가? 



항상 가장 첫번째가 되는 어떤 맥을 구매할 것인가? 입니다. 본인의 사용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데스크탑이라면 아이맥, 맥미니가 될 것이고 휴대용이라면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로 나뉘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전에도 맥 구매와 관련되어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 참조해주시길 바라며, 어떠한 용도로 활용할 것이냐를 먼저 고민을 해야지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를 분명하게 결정해두고 좋은 매물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웹서핑과 휴대가 주목적이라면 맥북에어가 좋은 선택일 것이며, 음악 작업용도로 생각한다면 확장성이 좋은 맥북 프로, 사진, 이미지 작업이 주된 목적이라면 디스플레이 화질이 높은 맥북프로 레티나. 이런식으로 정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맥(Mac)의 연식과 모델명을 확인하자. 



모든 맥은 디자인은 같아 보이지만 자동차처럼 연식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연식에 따라 자동차의 등급처럼 모델명을 통해서 등급이 나뉘어집니다. 





자동차를 예로 들어서 설명하는게 조금 편한데 자동차도 2010년식, 2011년식, 2011년에 출고된 2012년형. 이러한 용어들을 종종 쓰는 경우가 많은데 맥(Mac)에도 이러한 연식이라는게 존재합니다. 맥OS 에서 왼쪽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며 '이 Mac에 관하여' 또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이 정보가 나타납니다. 





위와 같이 제품의 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제 맥북은 mid 2014 맥북 프로 레티나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맥북 제품에 대해 early, mid, late 세 분류로 출시시기를 제품 이름에 붙여주는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시> 

- 2014년 상반기 / 약 1월~5월사이 / Early 

- 2014년 중반기 / 약 5월~9월사이 / Mid 

- 2014년 하반기 / 약 9월~12월사이 / Late


** 이 예시는 대략적인 수치이며 공식적인 정보는 아닙니다.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해당 제품이 출시가 된 시기에 따라 상반기, 중반기, 하반기로 나누는 개념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2015년 2월에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하였더라도 지금 시기에 구매하는 제품에 mid2014 에 출시가 되고 이후에 신제품이 더 나오지 않은 상태라면 mid2014 가 최신형 맥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출시시기에 따라서 하드웨어 구성과 기능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내가 사용하고자 하였던 최신의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구입목적, 사용하고자 하는 기능에 따라서 어떤 모델을 사양하는지도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사실 2007년이후 모델부터 맥OS 10.10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 OS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큰 제약은 없으나 4k디스플레이 외부 출력, 핸드오프 등 일부 기능들에만 제한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할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또한 모델명에 따라 해당 제품이 기본형인지, 중급형인지, 고급형인지를 알 수 있는데 모델명에 대한 정보는 애플이 제공하는 고객지원문서를 통해서 잘 설명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참조해보시면 해당 제품의 하드웨어 구성요소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델명은 제품의 바닥면에 A#### 형식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있지만 이 번호명칭 또는 제품 포장 박스에 새겨져 있는 파트명칭으로 검색해보며 제품의 정확한 스펙이나 제품 명칭을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은 중급형 모델로서 위와같이 제품 박스에 MGX82KH/A 라고 표기가 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은 제품 모델명 또는 파트넘버에 따라 어떤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의 링크된 애플 기술지원 페이지를 참조해본다면 모델명이나 파트명으로 어떤 모델인지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련번호를 통해서도 조회해볼 수 있으나 기기의 고유번호이다보니 노출을 꺼려하는 판매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노출하지 않는게 바람직 합니다.)



제가 올린 사진에 보시면 Airport ID 와 bluetooth ID 가 있는데 이 부분도 노출하면 안됩니다. 기기의 고유 번호이며 보통 Mac address 라고 불리우는 정보인데 제품 분실시에 경찰서에 신고를 접수하며 필요할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본인만 따로 저장하여 보관하시되 타인에게는 공개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2. 배터리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자. 



아이맥, 맥미니처럼 데스크탑 모델은 상관없으나 휴대성이 중요한 맥북 제품의 경우에는 내장배터리가 있으며, 중고제품을 구매한다면 반드시 내장배터리의 컨디션을 확인하는게 필수입니다. 





이 Mac에 관하여 > 시스템 리포트 버튼을 클릭하면 하드웨어 구성 요소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전원 이라는 항목으로 이동하면 배터리의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사이클수는 완전히 방전 후 다시 충전한 횟수를 의미하는 것이며, 조건은 반드시 정상으로 나와야합니다. 간혹 '배터리 수리서비스 필요' 라고 나타나는 제품들은 배터리 교환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시거나 배터리 수리비용을 감안하여 흥정을 해야합니다. 



당장쓰는데 문제가 없다고하여 배터리 수리가 불필요하다고 말하는 판매자가 있을 수 있는데, 과감하게 거래를 포기하는게 이로울 수 있습니다. 맥북의 배터리 교환 비용은 공식서비스센터를 통한다면 20만원 가량이기 때문에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사이클수는 낮은게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낮아도 안좋습니다. 리튬배터리의 경우 특성상 한자리에 오래 고착이 되면 그 자리에 굳어버리는 특징이 있는데 적어도 한달에 한두번은 완전히 방전 후 다시 완전이 충전을 해주는 형태로 사용되어야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데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애플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3. 구성품을 반드시 확인하자. 





사실 제품의 박스는 없어도 그만이지만 가급적이면 있는게 중고 구매자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기본 구성 요소들은 반드시 다 챙기는게 좋은데 2011년 이후 출시된 제품들은 본체, 충전기, 충전 연장선 정도만 챙기면 됩니다. 


사진에 보이는 검은색 패키지는 웰컴팩(Welcome Pack) 정도로 볼 수 있는데 간단한 시작하기 설명와 맥북 및 아이맥 디스플레이 청소를 위한 애플 로고가 박힌 멋진 검은색 융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2011년 이전에 제품들은 맥OS 설치를 위한 설치CD가 함께 제공이 되었기 때문에 이 설치CD를 꼭 챙기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OS재설치를 하는 경우에 이 설치CD가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OS X 설치 디스크는 두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하나는 순수하게 OS X install dvd 이고 다른 하나는 application dvd 라고 하여 iLife(아이무비, 아이포토 등)와 같은 번들 앱 설치를 위한 유틸리티 디스크입니다. 



물론 주변에 다른 맥사용자가 있다면 굳이 CD가 없더라도 usb로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볼 수 있지만 주변에 다른 맥 사용자가 없거나 다른 여유분의 맥이 없다면 이 설치CD가 없어서 낭패에 빠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하지만 많이들 놓치는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Late 2010 맥북에어의 경우에는 usb모양처럼 생긴(USB지만 일반USB처럼 사용할수 없는) 썸드라이브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CD를 인식할 수 있는 ODD가 없기 때문에 이 USB가 2~3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질만큼 희소성이 있는 편이여서 Late2010 맥북에어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usb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흥정의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간혹 충전기선이 일부 끊어져서 전기테이프로 해결해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사용하다가 연기가 나거나 타들어가는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위험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정도가 심하지 않아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맥북의 충전기인 Magsafe 는 새로 구매하려면 10만원 가량의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점도 가격 책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4. 제품 외관 상태 확인 



예전에 아주 잠깐 사용해야할 맥북에어가 필요하여 급하게 중고거래를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판매자는 제품 외관 상태가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다소 높은 가격을 부르는 상황이었고 외관이 정말 A급이라면 나쁘지 않겠다 싶어 거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중고거래의 특징이 지하철역에서 주로 이루어지다보니 환승역인데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편이여서 박스를 열어보기도 번거롭고 판매자도 워낙 양심적으로 보여서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여 돌아와 집에서 확인해보니 상태가 말이 아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맥북 사용자들은 제품 외관 보호를 위해 여러가지 보호필름을 부착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품 외관 또한 중고거래시에 가격 마이너스의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판매자의 말만 믿지말고 반드시 꼼꼼히 확인하여 찍힌 부분이나 파손이 된 부분이 있는지를 찾아보고 가격 흥정의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제품 보증 상태 확인



애플은 애플케어 프로덱션 플랜(applecare protection plan) 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보증 기간 이내에 구매하면 서비스를 2년간 더 연장해주는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애플케어가 등록된 제품이라면 보증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격대가 조금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일로부터 1년이내에 속하더라도 당연히 기본보증은 적용이 됩니다.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한 제품이라면 자동으로 구매일이 등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지만 11번가, 프리스비 등 외부 판매처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구매일이 등록이 안되어져 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입니다. 이 경우에는 1년미만의 중고제품을 구매하더라도 차후에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해둔 포스팅이 있기 때문에 위의 링크를 통해 참조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구매일 등록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판매자를 통해 구매영수증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영수증이 있다고 한다면 중고 구매시 함께 받는게 좋습니다. 



구매일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구매처에서 제공하는 영수증이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이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애플 자체적으로 제품 생산일 기준으로 등록을 해주는 경우도 있는 듯 하지만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영수증은 가급적이면 챙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마치며... 


제품의 적절한 중고가격이라는건 사실 어느누구도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적절한 모델명과 제품 명칭을 가지고 검색을 하다보면 평균적으로 거래된 가격대를 볼 수 있고 이러한 가격대를 기준으로 제품 상태를 결합시켜 적절한 가격대를 찾아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아무쪼록 제품 중고 구매 전 간단히 읽어보고 중요한 요소들은 빠트리지 않고, 좋은 중고 제품을 구매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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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인터페이스 간단하게 살펴 보기

2014.11.18 00:24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8월 최초 작성 후 2014년 11월 수정되었습니다. 

** 맥OS 10.10 Yosemite Beta 에서 1차 작성 후 맥OS Yosemite 10.10 정식 버전에서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맥OS 10.10 요세미티의 활성화 과정에서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초기 설정 지원을 완료하였다면 설레이는 맥OS 의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생김새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와 상당히 흡사하지만 무언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애플 다운 디자인을 가진 예쁜 OS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예쁜만큼 국내환경에 맞지않는 부분이 많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플의 맥OS 에 관심이 있고 배워보기 위해 읽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BM컴퓨터를 접했던 시절에는 DOS, 윈도우95 가 그 시절을 풍미했던 운영체제였고, 이러한 운영체제도 사용하는게 어려워 나의 스승이었던 안철수가 집필한 컴퓨터 기초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하거나 컴퓨터 학원을 다니거나, 주변 컴퓨터광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 둘 사용법을 익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고 익숙하기 때문에 쉬운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윈도우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니까 당연히 쉬울 수 밖에 없고 맥OS 는 처음이니까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아가다보면 이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운영체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이니 차근차근 배워갔으면 합니다. 





맥OS의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습니다. 상단에는 항상 고정적인 메뉴 막대가 있으며, 메뉴 막대 좌측에는 시스템 아이콘과 언어입력기, Wi-Fi 네트워크 설정, 스팟 라이트(SpotLight) 등의 부가 기능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항상 고정적인 독(Dock) 이라는 아이콘 목록창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메뉴 막대는 현재 내가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설정이 달라집니다. 윈도우 에서는 실행 프로그램마다 해당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를 창의 형태로 보여주는데 이와는 다르게 맥OS 는 이 메뉴 막대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독(Dock)은 아이폰에 관심을 가졌던 사용자라면 사실 익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하단부에 고정되어 있는 이 영역을 독(Dock) 이라고 부르는데 그 시초가 맥OS 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보다는 그 활용용도가 상당히 넓습니다. 





맥의 기본 독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무리하게 편집을 하다보니 조금 엉성하게 작업이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독(Dock)에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통해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이 독(Dock)에 추가를 하거나 기존에 독(Dock)에 추가되어 있는 아이콘을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독에 있는 아이콘을 실수로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시켰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처음에 보이는 파인더(Finder) 에서 응용프로그램에 가보면 해당 아이콘이 남아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아이콘을 드래그 하여 독(Dock)에 추가하면 됩니다. 





독(Dock)은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정리해주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현재 실행중인 앱들을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현재 실행중인 앱은 하단에 점이 표시가 되어 있으며 이러한 앱들은 종료가 되면 자동으로 독에서 사라집니다. 만약 종종 자주 사용하는 앱이라면 독에 추가를 해두는 편이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파일 관리는 파인더(Finder)로 가능합니다. 파인더는 윈도우즈로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의 모든 파일들을 보여주는데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윈도와는 다르게 좌측 상단에 닫기, 최소화, 화면에 맞추기 버튼들이 신호등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맥OS의 메뉴막대는 현재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모든 앱에는 앱 메뉴 항목에 들어가면 환경설정이 있어서 각각의 앱의 기능은 환경설정을 통하여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시스템 아이콘들은 사용자의 환경마다 다를 수 있게씾만 기본적인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각각 클릭해보면 현재 사용자의 정보도 볼 수 있고 시간, 날짜 설정도 볼 수가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언어 입력기의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설명하기 힘들어 제 개인 화면을 통해 간단하게 메뉴를 보여드리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인 기본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기초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포스팅을 보지 않더라도 조금만 만져보면 익힐 수 있는 동작들이기도 합니다. 세부적인 인터페이스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각각의 기본 메뉴 항목들을 살펴보며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c, OS X, Yosemite, 맥 사용방법,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맥초보,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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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ㅇ와 2015.02.28 10:40 신고

    우와ㅠㅠ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해주시니까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 궁금 2015.07.07 11:09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dock에 있는 뭔가를 건드렸는지 보통땐 하단의 아이콘들이 보이지 않고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이콘들이 나타나는데요, 상당히 불편하네요. 예전처럼 아이콘들이 하단에 항상 표시되어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설정하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4 신고


      시스템 환경설정 > dock > 자동으로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맥북, 아이맥 파일볼트(FileVault) 설정 / OS X 요세미티 초기 설정시 유의사항

2014.11.09 17:55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된지도 어느 덧 3주일이라는 시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한 동기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동기화 외에는 별다른 호환성이 없었던 것과는 다르게 iOS8 과 맥OS 10.10 은 상당 부분에서 호환성과 연결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번 맥OS 요세미티에는 기존에 있었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파일볼트(FileVault) 기능이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활성화 할 때 사용자에게 사용을 요구하는데 거의 대부분 이 설정을 모르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게 함정 입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시 아이맥과 같은 데스크탑에서는 기본 사양으로 요구하지 않는데 휴대용 장치인 맥북에서는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제품을 처음 구매하고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설정을 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파일볼트(FileValut2)는 맥OS 10.7 라이온 이상이 설치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시동 드라이브에 리커버리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동작이 가능합니다. 10.7 이상의 OS 에서는 기본적으로 OS가 하드디스크에 리커버리를 생성하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0.7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파일볼트의 기본적인 개념은 파일 전체를 암호화 시키는 것인데, 즉 다른 누군가에 의해 나의 데이터가 노출이 되는 것을 막기위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분실할 확률이 높은 맥북에서는 기본적으로 설정을 하도록 요구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분실시 나의 데이터를 생각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이지만 이러한 기능은 떼로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낮지만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거나, 복구키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이 설정을 풀지 못해서 파티션 자체를 전체 삭제해야하는 위험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 자체를 삭제해야하는 경우에는 내부 데이터는 백업을 할 수 없이 오로지 전체 포맷을 해야 합니다.


아이맥, 맥북 사용자 계정 암호 분실 / 사용자 암호 재설정 / 암호 초기화 하기



만약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여 재설정을 하는 경우에도 기존에는 크게 어려움 없이 터미널 명령어를 통하여 할 수 있었던 것이 이 파일볼트 설정을 해제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북을 처음 구매하거나, 요세미티를 처음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에 위와 같이 파일볼트 설정이 나타나면 위와 같이 활성화 되어 있는 표시들을 모두 해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복구키라던지, 애플서버로 복구정보를 미리 전송해둔다면 추후에 애플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복구도 가능하지만 애플서버로 정보전송을 해두지 않은 경우에는 이마저도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설정을 권장합니다. 





현재 요세미티(Yosemite)를 업데이트를 하고 제법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본인이 파일볼트 설정을 사용하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 FileVault 탭을 보면 활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파일볼트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몇 가지 팁을 포함하고 있을 뿐이며 사실 설정을 파고들다보면 이야기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추후에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파일볼트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좀 더 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FileVault, Mac, Macintosh HD, OS X, Yosemite, 매킨토시, 맥 활용방법,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메티, 파일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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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부트캠프 윈도우와 페럴러즈 윈도우

2014.03.11 10:00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되었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반영한 포스팅이므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 일부 잘못된 내용은 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맥북과 아이맥을 구입하며 가장 고민하게 되는 것은 처음 접하게 되는 매킨토시OS, 맥 OS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컴퓨터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윈도우즈와는 비슷하지만 다른 맥OS와 사용 방법에 대한 부족한 정보, 국내 웹 환경에 맞지 않아 은행사이트, 쇼핑몰에서 결제조차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아무리 이쁘고 멋있고 소위 간지가 흐르는 맥(Mac) 이라고 할지라도 그 가격에 비해 활용도가 극히 낮다면 구입이 망설여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매킨토시의 점유율은 대략 4~5% 정도로 추측되지만 점점 그 판매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보여집니다. 





전문가용 컴퓨터로만 인식되었던 맥북과 아이맥의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한국시장에서의 선전으로 인해 발생된 애플 제품에 대한 동경심, 애정도 있겠지만 부트캠프나 페럴러즈 를 통하여 윈도우즈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한 몫을 했을 것입니다. 



만약 부트캠프나 페럴러즈, VM웨어를 통해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없었더라면 한국 시장에서 아직도 아이맥과 맥북은 아무리 이쁘더라도 이처럼 시장 점유율을 상승시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맥을 처음 구입하고 사용하게 되는 사용자라면 부트캠프니, 페럴러즈니, VM웨어니 하는 용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략하게 이러한 정보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부트캠프(Boot Camp)



부트캠프(BootCamp) 는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하게(?)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직접 맥북, 아이맥, 맥 미니 등의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 입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자세한 사항은 위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유틸리티 에서 확인이 가능한 기능 입니다. 





장점은 애플에서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니만큼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것, 그리고 설치와 제거, 드라이버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애플기술지원센터 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멀티부팅으로 2개의 OS를 번걸아가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가장 뛰어납니다. 주로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할 것이라면 부트캠프 사용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맥OS 유틸리티에 기본 제공이 되는 프로그램인만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권장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부트캠프 윈도우의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2. 페럴러즈 데스크탑 (Parallels DeskTop) 



페럴러즈(Parallels) 는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3rd-party software)로서 애플이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맥OS 에서 윈도우를 마치 프로그램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즉, 사용자는 맥OS로 부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윈도우를 함께 창을 열어서 사용할 수 있고, 미션컨트롤 기능을 이용한다면 각각의 데스크탑에 맥OS, 윈도우를 열어놓고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유료로 구입을 해야하며, 지금은 그나마 한국어 지원이 가능하지만 중요한 기술지원은 영어로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 초보자라면 설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애플이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다보니 애플의 기술지원조차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항상 아쉬운 부분 입니다.) 



주로 인터넷 뱅킹, 온라인 쇼핑몰 결제시 잠깐잠깐씩 윈도우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을 권장하며 항상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사용할 것이라면 부트캠프를 권장 합니다. 맥OS 안에서 구동되는 만큼 과도한 시스템 리소스를 차지할 수 있으며 안정성은 뒤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페럴러즈에 대한 불만 사항이 있다면, 제품 판매 페이지는 친절하게 한국어로 작성하여 마치 한국어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실제 기술 지원은 영문 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한국어 전화상담 조차도 판매 상담일 뿐이라는 점. 소프트웨어를 판매하였다면 그에 걸맞는 기술지원을 한국어로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3. VM웨어 퓨전 (VMware FUSION) 


페럴러즈와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프로그램처럼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3rd-party software) 입니다. 



아마도 컴퓨터 에서 윈도우 운영체제와 리눅스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을 시도해보았던사용자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 프로그램이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리눅스는 접해보지 못해 VM웨어를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적었습니다.)







페럴러즈 사용자가 많다보니 VM웨어 사용자는 드물게 볼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적은 없어 자세한 평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페럴러즈와 거의 비슷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페럴러즈로 윈도우만 구동하는 것이라 아니라 맥에서 리눅스를 구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VM웨어의 보급률이 페럴러즈보다 낮은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엇보다 가격이 페럴러즈 보다 훨씬 비싸다는 점, 페럴러즈만 하더라도 초보자가 구입을 하고 혼자 설치를 진행하는 것이 힘겹게 느껴지는 부분인데 VM웨어는 페럴러즈 보다 설치 과정이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이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요인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페럴러즈와 일부 기능과 자세한 사항은 많이 다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동시에 실행한다는 점이 일치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인터넷 뱅킹, 온라인 결제를 위해 윈도우를 가끔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Etc. 이제 정리를 해보자면. 



맥북과 아이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방법은 다양 합니다. 하지만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멀티부팅으로 안정적으로 사용할 것이냐? 가상 윈도우로 불안정하게 사용할 것이냐? 라는 점을 가지고 고민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거의 대부분을 윈도우 운영체제로 사용할 것이냐? 아니면 기본 베이스는 맥OS를 사용하지만 일부 웹페이지 이용을 위해 가끔씩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냐? 를 두고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각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능은 이 포스팅을 통해 소개된 것보다 더 다양할 수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포스팅인만큼 어떤 방법으로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냐? 는 본인 스스로가 잘 고민하여 선택해야 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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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2014.02.03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선 포스팅을 통해서 부트캠프 윈도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앞서 필요한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CD 또는 iso 이미지 파일, 포맷이 가능한 8GB 가량의 USB 메모리, 인터넷 연결 입니다. 설치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아오기 때문에 안정적인 속도의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LTE-A 속도의 핫스팟이라도 어쨌든 핫스팟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윈도우7 64비트의 iso 이미지 파일을 맥의 데스크탑에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USB메모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USB메모리가 없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할 수 있으나 포맷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포맷할 파티션을 분할을 해두거나 가급적이면 마음 편하게 포맷 가능한 USB메모리를 권장 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거나 또는 런치패드(Launchpad) > 유틸리티 경로를 통하여 Bootcamp 지원 이라는 앱을 찾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는데 우선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유틸리티 라는 폴더는 기타 라는 폴더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로 10.7 이하 버전에서 기타 로 표시가 됩니다.

 

 

 

 

대부분의 2011년형 이상 모델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옵니다. 거의 대부분 2011년 모델을 전후로 해서 10.7 라이온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었는데 10.7이 기본으로 설치되었던 맥(Mac) 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오는 작업창을 볼 수 있습니다.

 

 

2010년형. 그러니까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번들OS였던 시절에는 앱스토어(Appstore) 에서 OS를 다운로드 받는 기술이 적용되지 않아 제품을 구입하면 OS재설치를 위한 인스톨DVD CD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맥북에어는 애플로고가 들어간 심플한 USB메모리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10.6 을 포함하여 그 이하의 OS가 번들이었던 제품에서는 iso 이미지를 이용하여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CD를 통해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맥북에어처럼 내장ODD가 없는 제품에서는 슈퍼드라이브와 같은 외장ODD를 별도로 구비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미리 준비한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예정 입니다. 그러므로 설치 디스크 생성과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윈도우7 이상 설치 모두 활성화 하고 설치를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바탕화면에 저장한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해야 합니다. 간혹 일반적인 PC처럼 USB용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여 부트캠프를 설치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도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맥의 데스크탑(바탕화면)에 iso 이미지 파일만 준비해두면 됩니다.

 

 

 

 

준비한 windows7_64bit.iso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이미지를 삽입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윈도우 재설치 후 컴퓨터에 설치하는 드라이버 파일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가 윈도우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파일이므로 반드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네트워크 속도마다 다르겠지만 5~10분정도 소요 되는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꼭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싫든 좋든 무조건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활성화 되기 때문 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끝나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전 사용자 계정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사용자 계정이란? 내 컴퓨터의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를 의미 합니다. 이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분실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습니다.

 

 

물론 분실하였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 할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1544-2662 애플 기술 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재설정 방법을 알려줄 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애플 기술지원 상담사들은 정말 친절하고 운좋게 완벽한 테크니션을 만나면 재미있게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나누는 단계 입니다. 정말 중요한 단계 입니다. 파티션은 1개의 하드디스크 안에 2개의 공간을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1개는 Mac OS 의 공간이고 나머지 1개는 윈도우가 설치되는 영역 입니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 번 분할하게 되면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기 전까지는 절대 다시 파티션을 분할할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윈도우를 거의 사용하게 될 경우라면 윈도우에 70% 가량의 공간을 할당하고 비슷하게 사용할 것 같다면 같은 크기로 나누기를 통해서 50%씩 나누는 것을 권장 합니다.

 

 

 

 

파티션을 하는 단계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티션 분할이 완료되면 전원이 꺼지고 스스로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파티션에 대해서 여담을 드리자면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단일파티션(1개의 파티션) 인 상태여야 합니다.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라면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설치한 이후에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게 되면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부트캠프를 고려한다면 절대 파티션은 건드리지 않는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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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2013.12.22 01: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을 구입하는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주변에서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는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폰으로 애플의 제품에 적지 않은 놀라움을 느끼고 감동을 느꼈던 사용자라면 당연히 애플이 만든 매킨토시 컴퓨터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 것은 일반 노트북보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과 윈도우와는 전혀 다른 Mac OS X 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낯설기도 하고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 맥북 에어의 가벼움과 휴대성, 아이폰과 가장 완벽한 싱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악조건을 감안하고서라도 경험하고 싶은 컴퓨터가 되는데 예전보다 높은 보급율을 가지게 된 것은 Mac OS X 10.5 시절에 공개가 되었던 부트캠프(Boot) 기능 때문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BootCamp. 이 녀석은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두 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두 개의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훌륭한 녀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NTFS 파일 포맷 시스템 / MBR(Master boot record) 파티션 맵을 가지고 있고 맥OS 의 경우에는 Mac OS 확장 저널링 파일 포맷 시스템 / GUID 파티션 맵 이라는 환경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서로 다른 파일 포맷 시스템과 파티션 맵을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공존시킨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애플은 부트캠프 라는 녀석을 통하여 불가능해보이는 것을 가능하도록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에 보았던 아수라 백작을 떠올리는 시스템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부트캠프는 기본적으로 맥OS 안에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여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가 뭐하는 도구일까? 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자면 윈도우와 맥OS 를 공존할 수 있도록 경계를 만들어주는 하나의 벽 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개념만 이해할 수 있다면 부트캠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용자라면 이러한 설명 조차도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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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동영상 재생 / avi, wmv, mkv 동영상 재생 하기 / 곰플레이어 다운 / 설치

2013.10.21 04:0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용 곰플레이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윈도우 운영체제 에서는 avi, wmv, mkv 등의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본 제공하는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를 이용하기 보다는 곰플레이어, 알쇼, KM플레이어 등 다양한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ac OS 에서는 퀵타임(Quicktime) 이라는 동영상 재생프로그램이 기본제공되지만 퀵타임도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만큼이나 제한적인 사항이 많아 실제로 이용하는 사용자는 거의 드물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예전에는 Mac OS 에서 다양한 동영상 확장자를 재생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도 하고 코덱 파일을 추가로 설치하기도 하였는데 Mac용 곰플레이어가 공개된 이후에는 거의 곰플레이어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Mac용 곰플레이어 다운로드 



Mac OS 곰플레이어 는 곰플레이어의 다운로드 페이지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윈도우 에서는 .exe 가 실행 또는 설치 파일로 제공되지만 Mac OS 에서는 주로 .dmg , .pkg 파일이 설치 파일로 제공이 됩니다.





Mac용 곰플레이어는 Mac OS 10.5.8 (leopard) 이상의 운영체제 / Intel 계열의 CPU가 탑재된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작동되며 이전에 출시된 PowerPC 에서는 작동되지 않습니다. PowerPC Mac 은 이미 오래전에 단종이 되어 아주 예전의 모델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 Intel  CPU가 탑재된 매킨토시 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따로 경로를 변경하지 않은 한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다운로드 받는 대부분의 파일들은 파인더(Finder) > 다운로드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실행하면 위와 같이 인스톨 창이 나타납니다. 계속을 눌러 다음 단게로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Macintosh HD 영역에 설치하며 크기는 12.2MB 임을 알려줍니다.  Macintosh HD 라는 것은 윈도우를 예로 들자면 로컬디스크 C: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 것 같습니다. 





설치를 위해서 사용자 계정과 암호가 필요 합니다. 맥(Mac) 에서는 항상 프로그램을 설치 하거나 제거, 중요한 설정을 변경할 때는 꼭 사용자 계정 정보가 필요합니다. 





설치 파일 크기가 크지 않아 빠른 시간안에 설치가 완료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만약 위와 같이 설치가 되지 않는다면 프로그램 설치권한을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설치 허용 권한이 Mac Appstore로 지정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외부에서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 설치가 차단되어 발생하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설치된 곰플레이어의 실행 파일은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으로 이동하면 Gom Player 라는 폴더가 있고 이 폴더 안에 실행 파일과 Unistall 프로그램이 함께 있습니다. 



추후 프로그램 제거가 필요할 때는 반드시 Unistall 파일을 통하여 제거를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예전보다는 Mac용 소프트웨어가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곰플레이어가 Mac용 으로 출시가 되어 편안히 영화, 각종 방송 프로그램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다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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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굼 2013.11.01 01:28 신고

    VLC 같은 프로그램을 두고 왜 쓰래기 같은 곰 플레이어를 사용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03 03:34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Mac OS는 레오파드 시절부터 사용해왔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가 국내 환경에는 조금 더 편하다 라고 생각하며 아직도 Mac OS 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VLC 도 굉장히 훌륭한 프로그램이고, Mac OS 에는 가볍게 작동이 되어 무거운 다른 플레이어 보다는 훌륭하다는 평가가 여러 커뮤니티, 블로그를 통해 추천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곰플레이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실제 동영상 재생은 가끔 사용해서 그럴지도..) 누군가는 Mac OS 에서 곰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싶어하진 않을까. 해서 큰 생각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어떤 플레이어가 더 좋은지는 사용자가 판단할 몫이고 결론적으로 내가 쓰기에 편하면 그게 가장 훌륭한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론짓자면 그냥 단지 저는 곰플레이어가 편해서. 그냥 윈도우에서 쓰던 것처럼 곰플레이어를 즐겨 씁니다 :)

Mac OS 언어 설정, 언어 변경, 한국어, 영어 변경하기

2013.08.29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X 에서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블로그에 관련 사항 문의가 있어 댓글로 설명하기가 제한되어 급하게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포스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Mac OS의 장점중의 하나가 굳이 OS의 언어팩을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거나 다시 설치하지 않더라도 모든 언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설정만으로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상단 메뉴 막대에서 애플 로고 클릭 후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erferences) 을 클릭하여 환경설정 창을 엽니다. 다른 언어로 나타나더라도 위치는 동일 합니다. 





이 설정 메뉴에서 개인(Personal) > 언어 및 텍스트(Language & Text) 메뉴로 이동합니다. 언어와 관련된 설정은 모두 이 메뉴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 메뉴에서는 본인이 선택한 언어가 가장 첫번째에 있습니다.




영어 라면 English 항목이 가장 첫번째에 있는데 이 중에서 한국어를 찾아, 또는 본인이 설정을 원하는 언어를 찾아 마우스로 선택하고 드래그하여 가장 위로 이동 합니다. 





마우스로 끌어서 가장 위로 가져다 놓으면 한국어가 첫번째에 위치 합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붉은 색 원형 X 버튼을 눌러 닫아 줍니다. 이미 옆에 경고 메뉴가 적혀 있듯이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다시 열거나,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사항이 적용이 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면 위와 같이 메뉴가 한국어로 변경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ac OS 의 모든 메뉴가 다른 언어로 변경되기 위해서는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언어로 적용이 이루어 집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iOS6, Mac, MAC OS, 국가설정, 마운틴라이온, 매킨토시, 애플, 언어변경, 언어설정, 업데이트,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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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너무 감사 2015.08.28 22:02 신고

    아 감사합니다 불법으로 맥 깔았는데 언어 설정을 못해서,. 감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4 신고


      맥OS 는 매버릭스 이후부터 모두 무료화가 되었기 때문에.. 딱히 불법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아무쪼록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Mac OS 매킨토시 활성화 / 맥 처음 시작하기 / 맥북 / 맥북에어 / 아이맥

2013.08.12 09:13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제품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지금의 애플을 있게 만들어 준 제품 중의 하나를 고르라면 단연 매킨토시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망해가던 썩은 사과를 지금처럼 다시 싱싱한 사과로 만들어 준 것을 아이팟, 아이폰의 대성공이겠지만 애플이라는 회사는 매킨토시 라는 컴퓨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팟의 대성공으로 스티브 잡스는 생전 기조연설에서 애플컴퓨터(Apple Computer) 라는 이름에서 애플(Apple) 로 회사 이름을 변경하기도 했었습니다. 사설이 조금 길었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애플 제품 중에서 가장 비싼 녀석이 바로 맥(Mac) 입니다.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처음 구매하여 제품을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윈도우와 다소 다른 설정 때문에 어려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Mac OS X Mountain Lion (마운틴라이온) 을 기준으로 활성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명 산사자 라고 불리우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만약 이전 버전의 OS X 을 사용하고 있다면 Mac Appstore 를 통하여 $19,99 를 결제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둠의 경로를 통해 .dmg 파일로 내려받아 설치하는 방법도 있으나 복원 등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가급적이면 정식 구매를 권장합니다. 





마운틴 라이온의 최초 설정 페이지 입니다. 기존과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사용자의 국가로 기본 설정되어 있으며 모두 보기 라는 버튼을 눌러서 다른 국가의 언어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키보드 설정을 하게 됩니다. 보통 아이맥(iMac)의 경우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구입한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 마우스는 기본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원을 켜면 바로 작동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유선키보드를 연결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언어 설정은 한국어 > 입력 방식두벌식 으로 설정 합니다. 그 외에 다른 입력방식도 있으나 보편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입력 방식이 두벌식 입니다. 





다음 단계에서 데이터마이그레이션 항목이 나타납니다. iOS로 따지자면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할 것인지 새로운 아이폰으로 시작할 것인지를 묻는 창과 동일 합니다. 다른 Mac 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것이라면 적절한 항목을 선택하여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합니다. 만약 Mac 이 처음이라면 지금 안함 을 선택하고 계속 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위치 서비스 활성화 단계에서는 원하시는 설정을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만약 나이 Mac 찾기 기능을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이 기능은 활성화 해야 합니다. 





기존에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에서 사용하던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입력하여 로그인 하여도 됩니다. 만약 아직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건너뜀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우선 넘어 갑니다. 



저는 우선 이 단계를 건너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면 신용카드 정보가 반드시 필요한 애플아이디로 생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 생성은 하지 않는 것 입니다. 애플 아이디 생성은 활성화 완료 이후 위의 링크를 통해 아이튠즈를 통해서 진행하기를 권장 합니다.  





이용 약관은 적절하게 읽어보시고 계속 혹은 동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컴퓨터 계정 생성 단계는 반드시 등록을 해야 합니다. Mac 에서 사용하게 될 사용자 계정을 작성하는 단계로 본인의 닉네임, 이름 등 편한 것으로 설정 합니다. 암호는 분실하는 경우 피곤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입력하거나 혹은 암호 힌트칸에 힌트를 입력해두길 권장 합니다.

 

암호와 암호 힌트는 서로 동일하게 설정할 수 없으며 암호는 1자리 숫자 라도 가능하니 적절한 것으로 입력하여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시간대 선택에서는 위의 세계 지도에서 우리 나라를 선택하여도 되고 아래의 선택 메뉴에서 대한민국을 찾아서 선택해주셔도 됩니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활성화는 모두 끝났습니다.

 

 

 

 

Mac 사용 시작하기 를 누르면 익숙한 Mac OS X 의 초기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10.8, Mac, Mac OS X, 마운틴라이온, 마이그레이션, 매킨토시, 맥북, 백업, 복원,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2

  • ㄷ ㅣ ㄷ ㅣ 2013.08.28 18:30 신고

    ㅠㅠ 맥북에어를 처음구매하고 설정을하는데 맨처음국가를 미국으로해서 다영어로나오는데 수정은어떻게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29 01:10 신고

      http://digitaku.com/300 포스팅 열어두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또는 Mac Life 항목으로 이동하시면 언어 설정에 관한 포스팅을 제목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뒤늦은 Mac OS X 10.8 업데이트

2013.08.07 02:18 2. Mac /… 맥OS 문제해결



내가 사용하는 Mac은 2010late air 11인치 모델이다.

애플은 iOS가 탑재되지 않은 아이팟, 매킨토시 제품마다 Early, mid, late 로 제품명을 구분하는데 각각 초기, 중간, 마지막 모델로 구분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2011년에 구입해서 처음 사용했던 버전이 레오파드 였고, 무료로 스노우레오파드로 업데이트 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레오파드가 마음에 들어 굳이 라이온이나 마운틴 라이온 업데이트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얼마 전 우연히 기회가 닿아 마운틴 라이온으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매버릭스로 설치하고 싶었지만 아직 베타버전이고 개발자가 아닌 이상 불필요한 거 같아 마운틴라이온 정도라도 충분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구입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Mac 인데 아직도 배터리는 짱짱하고 소음도 심하지 않고 그럭저럭 무난하게 사용할만하다. 



다만 고사양의 작업을 하다보면 팬도는 소리가 우오오오옹~~ 하며 울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자제하는 편이고, 사실 윈도우PC가 있다보니 Mac의 사용빈도는 크지 않은거 같다. 



애플과 관련된 포스팅을 자주 작성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솔직히 윈도우가 편하다.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Mac 과 친해져갔던 기억을 더듬으며 이제는 Mac 에 대한 포스팅도 작성해보고자 한다. 




digitaku, Mac, 매킨토시, 맥북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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