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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2부

2017.04.05 10:36 2. Mac /… 맥OS 기초



[DIGITAKU :: 관련 포스팅] 

2017/03/31 - [2. Mac /… 맥OS 기초 ] -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1부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지원을 이용하여 맥북, 아이맥에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했다. 이전 글을 먼저 보아야 한다면 위의 링크를 이용하여 이전 글부터 먼저 보고 오시길 추천~!



이제 맥OS 에서 파티션 설정과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완료가되고 윈도우 화면이 나타나는데, 윈도우 설치 단계는 스크린샷으로 깔끔하게 저장하기 어려워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하는 점 깊은 양해의 말씀을... ㅠㅠ




재부팅이 되고 윈도우 설치 단계 중 가장 중요한 처음 단계인데, 여기에서 기본값으로 키보드 종류가 종류1번으로 설정이 되어져있다. 이 키보드 종류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설정이 있는데 사용중인 아이맥과 맥북의 키보드의 배열을 보면 조금 이해하기가 쉽다. 



기본적으로 애플 키보드는 배열상에서 한영전환 이나 한자 와 같은 특수기능키들이 없다. 그러므로 애플 키보드에서 이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열 그대로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 종류가 1번이 되는 경우 우측 commond 키가 한영 버튼이 된다. option키는 그대로 alt 키로 대응이 되며 control 키는 한자 버튼이 된다. 




하지만 보다시피 맥북은 키보드의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우측 control 키가 없다. 그러므로 한자 입력은 윈도우내의 입력기를 이용하여 해주어야 하는데 만약 윈도우를 사용하며 한자키 사용 빈도가 높다면 키보드 종류3번은 추천하고 그렇지 않다면 기본값인 종류 1번으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종류 3번은 선택하는 경우 control + space 를 통해 한영전환이 가능하고 shift + space 를 이용하여 한자 입력을 할 수 있다. 이 키보드 종류는 최초 설정에서 다시 변경하기 어려우므로 처음에 잘 선택을 해주는 편이 좋다.


 



다음 단계에서 윈도우의 일련번호 입력이 요구되는데, 이미 정품 라이센스를 구매하였다면 입력을 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아직 구매 전이라면 하단에 있는 '제품 키가 없음' 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별도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지 않는다면 Pro 버전으로 설치할 것인지, Home 버전으로 설치를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추후 라이센스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Home 버전이 적절한 옵션이 될 것이다. Pro 버전은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가격이 비싸고 실제로 그 기능을 모두 활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다음 단계에서 이용 약관 동의가 필요하다. 좌측 하단에 있는 동의함 란에 체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잠시 윈도우 설치 단계가 이루어지고 다소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기 때문에 기다린다. 


예전에는 이 과정에서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정하고 포맷하는 단계가 있었는데 현재 단계에서는 설치 방법이 조금 달라지며 별도의 파티션 지정화면 없이 바로 설치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버전에서 그러한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만약 이 중간에 파티션을 지정하는 단계가 나타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통상 마지막에 있는 BootCamp 라는 이름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하고 해당 파티션에 윈도우 설치를 시작하면 된다. 



위의 스크린샷은 이전에 작성한 부트캠프 설치 방법에서 활용했던 자료였는데, 그때가 벌써 3년전이니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버전별로 차이가 있지만 윈도우10 Home 버전에서는 빠른 시작을 위한 설정이 나타난다. 편의상 빠른 설정 시작으로 진행하며 이 경우 기본값으로 윈도우 구성이 이루어진다. 




다음 단계에서 윈도우의 사용자 계정을 만드는 단계가 나타나는데,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은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처럼 편하게 본인이 원하는대로 계정을 생성하면 된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만약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공유 설정이 필요하다면 사용자의 암호를 지정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굳이 지금 단계에서 설정하지 않더라도 추후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중요하지는 않다. 사용자 계정이 설정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난다.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나면 거의 모든 과정이 끝났는데, 일반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고 난 후에도 동일하듯이 아이맥, 맥북에서도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용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하다. 


처음 맥OS 에서 부트캠프를 시작할 때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해 시간이 소요되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맥, 맥북은 애플 서버에 연결하여 윈도우에서 필요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하는 과정이었다. 




윈도우 탐색기 에서 찾아보면 OSXRESERVED 라는 이름의 파티션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한 임시 파티션인데 여기에서 Boot Camp 라는 폴더를 찾을 수 있다. 간혹 OSXRESERVED 폴더에 있는 setup 을 실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윈도우 설치 파일이기 때문에 실행하면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bootcamp 폴더 안에 있는 setup.exe 를 실행한다. 





이 폴더안에 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설치가 이루어지고 이것은 통합 드라이버로서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이 알맞는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해준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되어야 정상적으로 윈도우 사용이 가능하다. 설치가 완료되면 컴퓨터 재부팅이 필요할 수 있다. 





재부팅 후 무선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지, 키보드나 트랙패드 동작은 문제없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다. 설치 완료 윈도우에서 트랙패드 설정값을 확인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전 포스팅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또 윈도우 설치 이후에는 윈도우 설치 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동디스크가 윈도우로 변경이 되는데 다시 맥OS 로 변경 하기 위해서는 위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간단한 팁으로 아이맥, 맥북에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전원을 켜고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디스크 모양의 아이콘이 나온다. 여기에서 OS X 또는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할 수 있다. 



이로써, 부트캠프 설치는 완료가 된다. 초보자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실제로 한번만 해보고나면 굉장히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비하자면 굉장히 쉬워진 편이라 생각된다. MS도 윈도우 설치 과정에 대해 버전이 업그레이드가 될 수록 단순하게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설치 중에 발생될 수 있는 오류는 여러가지이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대부분 소개해드린 과정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럼 즐거운 맥 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며~ 끝. 





MS, 매킨토시, 맥 최초, 맥OS, 맥기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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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J 2017.09.29 13:13 신고

    중요한 내용을 친절하고 보기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0.14 19:02 신고


      생각보다 어렵지않은데 처음에는 힘든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 2017.12.30 21: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1.04 21:2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윈도우7 드라이브 / 로컬디스크 이름, 문자, 경로 변경 하기

2013.12.16 06:05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윈도우7, 윈도우8 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는 파티션을 포맷하게 됩니다.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사용자는 그 하드디스크를 1개의 파티션으로 구성하지 않고 보통은 2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경우가 보편적 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기본적으로 1TB 가 되어버린 현재에서 굳이 1TB 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구성하기 보다는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 파일관리 및 데이터 백업 용도로서 안전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현상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위와 같이 로컬디스크 C드라이브가 윈도우를 설치하는 기본 영역이 되고, D드라이브는 추가 파티션의 영역이 됩니다. 그렇게 파티션을 나누게 됨으로써 CD드라이브는 E드라이브로 구성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설치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인해 이 순서가 뒤섞이는 경우가 간혹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인데 당연히 로컬디스크 D드라이브의 영역이어야 할 공간이 E드라이브로 설정되고 CD드라이브가 D드라이브가 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합니다.

 

 

 

필자와 같은 경우에는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실수로 나누어 놓은 파티션을 포맷하지 않고 뒤늦게 문제를 깨닫고 파티션을 포맷함으로 인해 미리 드라이브가 설정된 상태에서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어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 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굳이 윈도우를 재설치 하지 않고 간단한 명령어를 통하여 드라이브의 이름, 문자, 경로를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마법의 명렁어는 윈도우 > 실행 > compmgmt.msc /s 명령어 입니다.

 

 

 

 

이 명령어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컴퓨터 관리 툴을 실행할 수 있는데 이 항목에서 이미 구성되어져 있는 드라이브 이름을 원하는 대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기존에 이름이 할당이 되어버린 드라이브는 임시적으로 다른 이름으로 먼저 변경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D드라이브 이름이 이미 설정되어 있다면 중복할 수 없기 때문에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 메뉴를 통하여 임시적으로 F 또는 H 등의 이름으로 변경해두고 내가 D드라이브로 설정을 원했던 드라이브에게 D 라는 이름을 할당해주면 됩니다.

 

 

이 설정을 변경한다고해서 데이터에 변동이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지는 않지만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그래도 안전을 위해 미리 백업해두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이 설정이 변경된 이후 정상적으로 작동 여부를 확인해보기 위해 시스템 다시 시작을 해준 이후 정상적으로 드라이브 접근이 가능한지, 또는 삭제된 데이터나 다른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실행을 해보며 간단하게 테스트 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MS, 경로변경, 드라이브변경,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활용, 윈도우7, 윈도우8, 이름변경, 컴퓨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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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수지 2015.01.27 11:11 신고

    마법의 명령어 !!!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 최고 짱짱맨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27 13:27 신고


      대부분 맥OS에 집중하다보니 윈도우는 거의 신경쓰지 못했는데 작은 글이나마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편식하지 않고 윈도우 관련 정보들도 많이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asdfds.com BlogIcon ㅇㄻㄴㅇㄴ 2016.07.06 18:33 신고

    D문자 가 안나오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13 21:33 신고


      전혀 나오지않는다면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여 설정값을 조절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여 다른 드라이브에 할당된건 아닌지 찾아보셨는지도 확인해야할 것 같습니다.

윈도우 방화벽 해제 (윈도우XP,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

2013.07.03 09:54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가끔 보안 설정으로 인해 내가 원하는 기능을 사용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윈도우 방화벽 설정 해제 입니다. 방법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제어판 메뉴에 익숙하지 않아 어디에서 해야할지 난감해지기도 합니다.

 

 

 

 

윈도우XP 의 경우 시작 > 설정 > 제어판 메뉴로 각각 이동 합니다. 방화벽 설정은 이 제어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는 윈도우 시작 > 실행 메뉴로 이동하여 firewall.cpl 이라는 명령어를 입력하여 방화벽 메뉴로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제어판 메뉴에서 이동한다면 제어판 항목 중 Windows 방화벽 이라는 메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의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의 클래식 보기로 전환 이라는 기능을 통해 위와 같이 화면 구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방화벽 메뉴에서 사용안 하을 선택하여 확인을 누르면 윈도우 방화벽은 해제가 됩니다. 다만 방화벽 해제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가급적이면 방화벽을 사용할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7(Windows 7),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에서는 동일하게 시작 > 설정 > 제어판 메뉴를 통해 위와 같은 제어판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네트워크 및 인터넷 > 네트워크 상태 및 작업 보기 라는 메뉴로 이동을 합니다.

 

 

 

 

윈도우의 네트워크 설정 화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Windows 방화벽 이라는 메뉴를 통해 방화벽 설정 및 해제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S, 방화벽, 방화벽 해제, 보안 설정, 윈도우, 윈도우7, 윈도우XP, 윈도우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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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캘린더 아웃룩, 구글캘린더 동기화

2013.01.01 13:30 3. iOS/ … iOS 문제해결

 

** 윈도우7 64비트 / 아웃룩2007 / iCloud제어판 2.1 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연동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으며,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사전에 미리 반드시 백업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이용한 윈도우 아웃룩(Outlook)과 연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일정 관리 프로그램의 하나인 아웃룩과 아이클라우드 캘린더(iCal)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을 것 같지만 신기하게도 서로 호환이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윈도우 제어판 설치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포스팅했던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iCloud) 제어판을 설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웃룩과 아이클라우드의 캘린더를 서로 공유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즈용 iCloud 제어판이 꼭 필요합니다.

다만 메일, 연락처, 캘린더를 각각 따로 사용 가능 여부를 선택할 수 있지는 않으므로 기존의 아웃룩에 중요한 일정과, 연락처가 저장이 되어 있다면 이 과정을 진행하기전 미리 백업을 해두시길 권장합니다.



기존 아웃룩의 연락처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연락처가 의도하지 않게 연동이 되며 기존 아웃룩 데이터에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는 outlook2007 을 설치해두었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에서 Mail, 연락처, 캘린더 및 작업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연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 하기 전, 아웃룩이 실행중이라면 반드시 실행을 종료하고 설정 진행해야 합니다.

 

 

 

 

잠시 아이클라우드가 서버와 아웃룩의 데이터를 서로 공유설정을 하는 단계를 기다립니다.

만약 컴퓨터에 아웃룩이 실행중이라면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이제 윈도우즈에 미리 설치되어 있던 아웃룩을 실행합니다.

 

 

 

 

 

최초 설정시 아이클라우드 계정 생성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me.com 혹은 icloud.com 이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로그인 창이 나타납니다.



me.com 혹은 icloud.com 계정의 이메일을 아웃룩에서 확인하고 싶다면 사용하는 애플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하고 원치 않는다면 취소를 합니다.

 

 

 

 

연동이 완료되면 이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작성하여 사용하던 캘린더 정보를 아우룩에서도 편집을 하거나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유를 원하는 사용자를 추가하게 된다면 공유 캘린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캘린더에서 구글 캘린더를 추가하여 사용하였다면 동일하게 아웃룩에서도 연동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캘린더 <-> 아웃룩 <-> 구글 캘린더의 데이터는 서로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iOS 및 iCloud: 간편 실행을 사용하는 Microsoft Office 2010과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iCloud: iCloud 캘린더용 캘린더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캘린더가 중복되는 문제 해결

iCloud: iCloud 연락처를 설정한 후 연락처가 중복되는 문제 해결

 


하지만 이 기능은 아직까지는 100% 완벽한 기능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서로 다른 제조사가 다른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자사의 특징을 내세운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아웃룩 프로그램 설정 상의 문제인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컴퓨터를 통해서 테스트를 하는 방법으로 문제의 원인을 분리해보는 단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워낙에 다양한 문제들이 노출되는 경우가 있어 하나하나 언급하기는 어렵겠지만 추가로 링크해놓은 애플의 기술문서를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iCal, iCloud, MS, MS오피스, 구글, 동기화, 스마트폰, 아웃룩,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연동,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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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3.01.02 03:54 신고

    아이폰 좋다고해서 첨 쓰는데 참 어렵네요 뭐가이리어려운지..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03 01:34 신고

      무엇이든 처음은 어렵습니다. 저에게도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든 어려운 녀석들이었으나 새로운 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우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얼마지나지 않아 마냥 어렵기만 했던 녀석들이 작은 조작만으로도 큰 편의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사생취의 2013.01.18 00:13 신고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현재 윈도우 64비트, ms office 2010 쓰고 있는데요...
    아이클라우드로 연동해서 노트북, 아이패드, 아이폰 이렇게 잘 쓰고 있습니다.
    제가 영업직이라 고객관리, 일정관리가 중요한데 이렇게 연동시켜 쓰니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웃룩에 아이클라우드 새로고침 단추가 없어지면서 연동이 되질 않네요...
    메일은 되는데 연락처와 일정이 연동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피스도 새로깔아 보고 아이클라우드 제어판도 새로 깔았더니 또 되더라구요...
    근데 또 어떤 메세지가 나오는걸 잘 안읽어보고 확인 눌렀더니 또 안되네요....
    이번에도 역시 오피스, 제아판 다 새로 깔아봤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암만 찾아봐도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혹시 문제점이나 해결방안을 알고 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8 02:34 신고


      시스템 구성과 나타났던 오류메세지를 알지 못하고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오피스, 장비 등.. 점검해야할것들이 많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TS4175?viewlocale=ko_KR
      - 참조해보신다면 아마도 보안소프트웨어, 방화벽과 충돌하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제가 사진스트림과 관련된 문제로 고생한적이 한번 있었는데 네트워크와 관련된 문제여서 전체적인 수정을 거치고 해결한적이 있었지요..
      - 저보다 가장 정확하게 문제의 원인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1544-2662로 전화해서 기술지원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스킬면에서는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 사생취의 2013.01.18 09:23 신고

    친절하신 답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한번 해볼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8 21:55 신고


      문제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 알라 2013.06.12 19:39 신고

    위의 이야기처럼 저도 아웃룩에서 갑자기 연동이 안되 이것저것 확인해본 결과 새로고침 아이콘이 없어졌고, 추가기능 중 icloud outlook add-in 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호환성정보없음..으로 나오네요.
    애플사에 물어봐도 안되고...혹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13 02:06 신고

      계정에 대한 정보와 아웃룩.. 시스템 구성 등 다양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아웃룩 상에서 문제가 없다면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삭제 후 다시 설치를 해서 구성을 새롭게 해본다던지, 아이클라우드 기능에는 문제가 없는데 아웃룩에서 메뉴구성을 못한다면 아웃룩의 설정 문제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처음부터 다시 구성을 하며 문제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분석이 필요 합니다.

      만약 구글 계정을 사용한다면 구글 계정과 관련된 문제일 수 있습니다. 구글은 2013년 이후 익스체인지 계정에 대해 타사의 프로그램과의 연동(특히 iOS)을 중단 했고 유료 회원, 기존 회원에게만 익스체인지 계정을 통한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확인이 필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 김민주 2013.10.24 23:43 신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글싱크가 안 되는 몇달 동안 얼마나 불편하던지. 네이버싱크도 해보고 이것저것 다 해보았는데도 구글싱크만치 만족감을 못 얻었었는데. Iclould 3.0 으로 셋팅 후 지금 이순간 기준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5 00:14 신고


      부족함이 많은 포스팅인데 도움이 되셔서 다행 입니다.
      잘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 김민주 2013.10.24 23:44 신고

    진짜 복 받으실껍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5 00:15 신고


      작은 댓글 이지만 많은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koreanitgeek BlogIcon ITgeek 2014.10.15 18:10 신고

    아쉽지만 이제 더 이상 이 서비스를 사용할수가 없네요.
    이제는 ECO 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할 수 밖에 없을듯~
    http://blog.naver.com/koreanitgeek/220150518040
    여기 한번 확인해 보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16 00:32 신고


      네 신중하게 읽어보고 추가사항이 있다면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 박용철 2014.10.19 10:20 신고

    저도 구글일정을 아우룩2013에서도 보고자 찾아봤는데... 선생님 설명이 해결의 실마리가 된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설명해준 대로 실행을 해 봤는데
    아우룩이 기본 프로파일을 가지도록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설정을 계속할 수 없습니다. 아우룩 설정을 확인하고 다시 시도하십시요.... 라는 메세지가 뜸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우룩2013 어디에서 어떻게 설정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여쭙니다. 자세한 설명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20 00:17 신고


      최근에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접할기회가 많지않아 장담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추후에 염두에 두고 찾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피스 정품을 사용하신다면 오피스의 프로파일 설정은 MS사 고객지원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빠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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