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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짤막 사용기 / 코엑스 런칭행사에 다녀오다

2015.04.29 23:5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4월 29일 드디어 LG의 새로운 구원투수 G4가 출시를 하였다. 이미 상세스펙이나 모습들이 유출이 되어 신비함이라는 것은 딱히 없었다. 하지만 G3 cat.6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서 그리고 카메라를 배워가기 시작한 사람으로서 G4는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하여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있었던 런칭행사에 다녀오게 되었다.





이날 G4행사는 1000명 한정으로 기프트박스를 증정행사를 하였으며 G워치 어베인을 30개와 코엑스 내 일부 상가에서 사용가능한 상품권 10,000~50,000권이 기프트 박스에 들어 있었다. (난 10,000...T^T)





기프트박스를 나누어 주기 위하여 방문한 걸스데이의 소진과 민아.. 지나가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행사를 하는가 보다' 하며 지나가다가 이 두명이 있는 것을 보고는 엄청난 인파들이 모여들고 갑자기 뒤쪽에 줄을 서는 걸스데이 효과가 나타나게 되었다.


선물을 받기 전 아이폰6와 G4의 셔터스피드와 사진의 퀄리티를 보여 주었는데... 역시 G4가 사진기능을 극대화 시켰다는 생각이 들만큼 차이점이 발생이 되었는데 아이폰이 링스의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플래그쉽을 출시 하기 전에는 카메라에서는 'G4가 아이폰 보다는 더 좋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하였다.(아이폰을 사랑하는 분들.. 죄송합니다.T^T)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좌측에 있는 G4의 사진을 보면 물방울이 하나 하나 선명하게 보이는 반면에 우측의 아이폰6를 보게 되면 셔터스피드의 차이로 인하여 선예도에서의 차이를 볼 수 있다.





사실 DIZY는 나(TAKU)보다는 IT기기들에 대하여 잘 알기에 아마 나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안내 할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이날 행사는 나 혼자 참석을 하였기에 사진에 대한 부분을 보다 심도있게 보았다. 대부분 언론에서 발표를 한 것과 같이 G4는 카메라에 올인을 하였다고 생각이 되었는데 제공되는 모드에는 심플과 일반 그리고 전문가 모드가 포함이 되어 있었다.




 

알려진 바와 같이 G4의 전문가 모드는 화이트벨런스, MF모드, ISO조절, 셔터스피드조절, 수평계 등등 G4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장면을 원하는 방향으로 촬영 할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하였으며 카메라 초보라고 하여도 각종 세팅비를 조작 하는데에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이 되었다. 다만 내가 생각하는 결과 값과는 약간의 차이를 보였으며 이 녀석만의 세팅비를 살짝은 연구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G4의 또 다른 논란거리가 되었던 가죽에 대한 부분이다. 생각보다는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오래 될 수록 더 엔틱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고 홍보를 하고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의 호불호가 있을 듯한 생각이 들었다. 당시 행사장에서도 가죽이라는 부분을 제외한다면 달라진 부분이 하나도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며 그 반대로 가죽으로 인하여 마음에 든다고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니 자세한 것은 가까운 매장에 방문하거나 코엑스에서 5월 중으로 지속적으로 체험 부스를 마련해놓고 있으니 방문하여 G4를 사용해보기를 바란다.


G4 상세 제원 - http://www.lgmobile.co.kr/lgmobile/front/main/mainList.dev#cur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G3 cat.6와 비교를 해보았는데 G4가 세로 방향으로 약간은 더 큰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기종의 무게를 비교를 해보았을 때는 G4가 미묘하게 더 가볍다고 느꼈는데... 이상하게.. 실제 무게는 G3 cat.6가 1g이 더 가벼운 154g이다. 아마도 더 가볍다고 느껴지게 된 이유는 보다 안정적인 그립감으로 인하여 무게감이 분산되었기 때문이라 생각이 된다.


확실하게 G3보다는 그립감이 더 좋았으며 이 그립감이 가죽때문인지 아니면 미묘하게 곡면이라는 부분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확실하게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현재 내가 사용해본 스마트폰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그립감을 보여 주었다.





짤막하게 사용해본 느낌은 전작인 G3보다는 확실하게 더 발전을 하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 불안감을 가졌지만 내심 기대를 하였던 카메라 성능은 기대치를 어느 정도는 충족시켜 주었으며 주었으며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역시도 상당하게 인상이 깊었다.  비단 나 뿐만이 아니라 이 행사에 참여하였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는 대부분 나의 생각과 흡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 우선 현장 반응은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본격적인 스마트폰 전쟁이 시작이 되었다. 아직 갤럭시6를 실물로 본 적은 없지만 단순하게 이미지만 보았을때에는 갤럭시6가 G4보다는 더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판매량이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아이폰6 역시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강적이다. 이렇게 시작된 스마트폰 전쟁으로 인하여 각 기업에서 보다 좋은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G3, g4, g4런칭행사, g4사용기, 걸스데이,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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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Cat.6 / 테크노마트 강변 / 잠실역 / 제2롯데월드 타워 사진 촬영 후기

2014.09.02 00:0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얼마 전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G3 Cat.6 를 구입하고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크리에이티브 아레아 현장에 다녀오는 길에 잠실역과 강변역에 들러 간단하게 사진을 촬영해보았다. 





1300만 화소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 기능인데 사진 촬영과 관련된 여러 편의 기능이 대폭 추가가 된 모습이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끌렸던 스마트폰이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도 사용하고 있지만 동일한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더라도 LG는 LG만의 색을 가지고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가는 편이다. 아이폰5 로 촬영해본 G3 ㅎㅎ



아래의 사진들은 포토샵을 이용하여 Auto-Contrast 만 적용하여 보정한 사진들이며, 별다른 옵션 설정 없이 촬영한 사진들이다. 





처음부터 논란이 많았으나 요즘에는 싱크홀 현상으로 인해 더 Hot해진 제 2롯데월드 타워. 구도를 잘못 잡은 느낌이지만 폰카를 찍은 것 치고는 굉장히 깔끔하게 잘나온 것 같은 사진이다. 





실제로보니 어마어마한 위용에 까무라치게 놀랐다. 멀리서만 보던 것과 가까이에서 눈 앞에서 보는 이미지는 상상 이상이었던 것 같다. 처음 서울에 와서 63빌딩을 보고 생각보다 크지는 않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타워는 정말 그냥 크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손이 떨린 건지 카메라 기능의 한계인지 위로 가면갈수록 흔들린 듯한 느낌이다. 





강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잠실역 대합실에 들러 촬영해본 라인 캐릭터. 국내 시장에서는 카카오톡의 인기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라인(LINE)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트레비 분수. 실물의 모습을 그대로 본따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거의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다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적어 잠실역에는 오랜만에 와봤는데 예전과는 너무다른 모습에 새삼 놀랬다.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사진을 찍으며 그냥 멍하니 바라보니 마치 해외 거리에 나와 있는 묘한 기분이 느껴졌다. 





장소를 옮겨 잠시 스트로보를 보기 위해 강변 테크노마트에 들렀다. 하늘정원에서 바라보는 제2롯데월드 타워의 모습은 단연 돋보인다.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불리울만한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DSLR 못지 않은 선명함에 놀라 조금 더 욕심을 내어 G3의 내장카메라에서 줌 기능을 사용해보니 역시나 이미지가 형편없이 뭉개지는 모습이 보여진다. 하기사 폰 카메라로 확대 사진도 선명하게 찍어낸다면 누가 DSLR을 사용하겠는가... 





그래도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이 정도의 화질의 사진을 찍어낼 수 있다는 건 참 놀라운 일인 것 같다. 물론 내가 카메라에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막눈으로 보기에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결과물 인 것 같다. 



아이폰의 카메라가 너무 형편없게 보여지지만 아이폰6 에서는 카메라 기능도 요즘 시대에 맞추어 대폭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본다. 전작 보다 크기가 커지는게 조금 마음에 안들기는 하지만 9월 9일이 되면 결과를 알 수 있으리라. 



스트로보를 보기 위해, 그리고 가격대만 적당하면 구입할 목적으로 강변 테크노마트를 방문했지만 예상 했던 대로 가격 장난질이 너무 심하다.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을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서너군데 살펴보고 그냥 발걸음을 돌렸다. 예전에는 테크노마트에 와서 전자제품을 보는 일이 너무 즐거웠는데 이제는 그닥 오고 싶지 않다. 



아무튼 카메라에 크게 관심이 없던 시절에는 핸드폰 카메라도 그냥 대충 찍히기면 하면되지 뭐~ 했는데 카메라가 생기고 나니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도 그냥 궁금해진다. 이 정도 화질이면 간단하게 일상생활을 촬영하고 보관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의 화질이라 생각된다. DSLR과 비교하는게 우스울지도 모르지만 항상 거추장 스러운 DSLR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는 만큼 간단한 일상 생활은 이 정도 화질의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CAT.6, G3, LG전자, 강변테크노마트, 롯데월드, 스마트폰, 엘지, 잠실역, 카메라, 핸드폰 카메라,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3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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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Cat.6 구입 / 간단한 개봉기

2014.08.30 11:43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같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디자인이나 구성이 많이 다른 LG스마트폰에 관심이 생겨 G3 Cat6 를 잠시 사용해보기 위해 구입을 하게 되었다. 





LG 프라다3.0 이후로는 LG 스마트폰은 오랜만이다. 초창기에는 마땅한 스마트폰 라인업이 없어 고전을 면치 못하는 LG였지만 옵티머스를 시작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냈다. 





붉은 색에 금색으로 번쩍이는 모습이다. 패키지를 개봉하다가 손이 미끌리며 디스플레이에 손을 좀 만졌더니 얼룩이...ㅋㅋ 전문 블로거들은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장갑이라도 끼고 개봉하던데 나도 그렇게 할 걸 그랬나보다. 참 생각없이 개봉했다. 





패키징은 간소하다. 배터리 충전기와 쿼드비트 이어폰. 간단한 설명서. 아이폰 이후로 모바일 기기의 패키징은 나날이 간소화 되어지고 있다. 불필요한 패키지를 무리하게 구성하는 것은 자원 낭비이기도 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불필요한 비용 낭비라고 볼 수 있는데, 과자 회사들은 나날이 패키징이 커지고 있다. IT업계와는 상반되는 모습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5와 크기를 비교하니 어마어마한 차이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의 그립감이 가장 적합하지만 디스플레이 크기가 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을 다시 손에 잡으면 편하면서도 묘하게 불편해진다. 





다가오는 9월 9일이면 아이폰6가 대중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고 이미 중국으로부터 여러개의 아이폰6 모형이 유출이 되었던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크기도 상당히 커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이폰의 역사에 있어 가장 큰 도전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조금 더 사용해본 뒤에 기회가 닿는다면 별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CAT6, G3, LG,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엘지, 최신폰,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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