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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엘캐피탄 / 디스크 유틸리티 인터페이스 변경 / RAID지원 되지 않음

2015.12.31 02:3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엘캐피탄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 된지도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전 요세미티에서 대대적인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10.9이하 버전의 인터페이스가 그립기도 하지만 아기자기해진 지금의 인터페이스도 제법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맥OS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롭게 변경된 디스크 유틸리티 앱의 메뉴 변경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에 비해서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처음 맥을 입문하는 사용자들이 이전 자료를 본다면 제법 혼란을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이전 버전에 비하자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대폭 달라졌지만 본래의 기능 자체는 동일합니다. 다만 달라진 인터페이스로 인해서 엘캐피탄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멘붕이 오는 경우가 간혹 생기기도 합니다. 





파티션 분할창의 이미지를 네모박스보다는 원형 형태로 변경한 시도는 좋은데 파티션이 크기를 지정하는 인터페이스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불편합니다. 물론 몇번 사용해보면 적응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해당 파티션에 대한 이름없이 오로지 크기로만 표시가 이루어지다보니 실수로 부트캠프 파티션을 삭제할 뻔 하기도 했습니다. 



또다른 변화는 저는 슈퍼드라이브가 없기 때문에 표시되지 않지만 슈퍼드라이브를 이용하여 CD이미지를 추출하는 메뉴가 메뉴막대로 이동되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윈도우 iso 이미지 추출을 위해 cdr 이미지 추출을 하고자 한다면 상단 메뉴막대에서 파일 > 새로운 이미지 로 이동을 직접 해주거나 Command + N 키를 통해 이미지 추출을 해야합니다. 





전반적인 메뉴에서는 큰 차이가 없이 인터페이스의 조작 방법이 조금 달라진 것처럼 보이지만 혹시라도 서버를 운영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주로 취급하여 RAID기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알 수 있듯이 맥OS 내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소프트웨어 RAID기능이 사라졌습니다. 




일반사용자들에게는 그다지 쓸모없는 기능이지만 대용량 파일을 주로 취급하는 업무용 환경에서 RAID구성은 정말 유용한 기능이고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었음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과감하게 RAID기능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RAID에 대한 정보는 위키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서는 더이상 RAID구성을 할 수는 없지만 터미널 diskutil 명령어를 이용하여 구성은 여전히 가능하며 터미널을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방법은 조금 번거로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국내 일부 블로거들이 터미널을 이용하여 RAID구성을 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정보들을 포스팅을 해두었기 때문에 RAID구성이 필요한 사용자라면 위의 링크를 통해 참고해보면 좋을 것 입니다. 



아무쪼록 평소 디스크 유틸리티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혹 사용을 해야할때가 있는데,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 변경된 디스크유틸리티 메뉴를 보고 적지않게 혼란을 느낀 기억을 더듬어 주요사항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지만 누락된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가 RAID기능이 사라진 것이라고 생각되며 혹시라도 RAID구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링크된 블로그들을 참고해보시거나 또는 구글 검색을 통해 터미널을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으므로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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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disk utility, El Capitan, OS X, raid, 디스크유틸리티, 맥OS, 맥라이프, 맥활용, 애플, 엘캐피탄, 터미널, 파티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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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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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pitan, OS X,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애플, 운영체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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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설치 USB 만들기 / OS X 설치 디스크 만들기

2015.10.04 14:33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에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설치USB 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출시된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의 설치USB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는 포스팅입니다. 





사실 엘캐피탄 USB설치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은 이전에 소개되었던 Yosemite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단지 터미널 명렁어의 경로이름을 조금만 수정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생성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맥앱스토어(Mac AppStore)를 통하여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엘캐피탄의 설치파일을 다운로드를 받아야합니다. 다운로드되는 파일은 파인더 > 응용프로그램 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를 요청하는 화면이 나타나는데 이 화면은 그냥 무시합니다. Command(⌘) + Q 를 누르면 종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맷가능한 8GB 이상의 USB메모리를 연결하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되며 디스크 유틸리티의 인터페이스가 아기자기하게 달라졌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방식이 조금 더 가독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USB메모리를 포맷해주어야 합니다. 



주의사항은 포맷은 OS X확장(저널링) 방식으로 선택을 하고 이름은 터미널 명령어를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이름을 MyVolume 으로 지정하여 포맷을 완료합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포맷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명령어를 조금 수정을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찾았던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안에 있는 터미널을 실행하여 위와같이 명령어를 입력하여 줍니다. 명령어는 아래에서 드래그 복사가 가능합니다.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



이전하고 달라진 것은 \El \Capitan.app 이라는 구절만 변경이 된것이고 매버릭스, 요세미티 버전 생성과 동일합니다. 이 명렁어를 실행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계정 암호를 입력하면 디스크를 지우고 생성을 진행하는 단계가 나타나며 완료되면 Done. 이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생성되는 USB메모리는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더라도 USB메모리로 부팅하여 엘캐피탄의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도록 해주며 USB디스크의 속도때문에 일반적인 설치에 비해서는 구동속도가 조금 느리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인터넷 리커버리가 제공되지 않는 2011년 이하 제품의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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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El Capitan, Macintosh HD, OS X, USB설치, 다시설치, 맥OS, 애플, 엘캐피탄, 인스톨, 클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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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마우스 포인트 흔들어 찾기 / 마우스 포인트 확대 기능 사용

2015.10.04 02:22 2. Mac /… 맥OS 문제해결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로운 기능중 하나라고 한다면 지난 키노트에서도 재미있게 소개가 되었던 마우스 포인트를 좌우로 흔들어 찾는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here 와 같은 종류의 앱을 이용해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않을때 사라지는 커서 포인트를 찾아내는데 유용하게 사용를 했었는데 이제는 맥OS의 기본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위에 첨부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해보면 어떤 기능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항목을 통하여 확인되는 '마우스 포인터를 흔들어 찾기' 기능을 켜거나 또는 끄는 방법을 통해 사용을 할 것인지, 하지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k 아이맥 등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맥에서 사용을 할 때 화면 해상도에 따라 작아지는 마우스포인터를 찾아내기에 용이하여 마음에 드는 기능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갑자기 커지는 마우스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부터 손쉬운 사용을 통해 마우스포인터 크기를 임의적으로 크게 늘릴 수가 있었는데 맥을 강의용도로 활용하는 유저라면 포인터크기를 크게 해두고 사용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손쉬운 사용에는 보통 장애우를 위한 기능들이 대부분 포함되어져 있다고 생각되지만 일반사용자들이 활용하기에도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메뉴들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항목도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포스팅을 통하여 다시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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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스플릿뷰 사용하기 / 화면 분할 기능 활용하기 / 스플릿뷰 사용 불가 해결 방법

2015.10.03 23:4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10.11 엘캐피탄 정식 업데이트가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운영체제인 요세미티와 비교를 해보자면 인터페이스,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보여지지 않지만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몇 가지 기능면에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두개의 화면을 전체화면으로 설정하고 창을 두개로 나누어 활용하는 스플릿뷰(Split View) 기능인데 아이패드에서도 적용된 새로운 기능이지만 에어2 모델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은 함정.. 




1. 사용 방법 





이 기능의 사용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우선 전체화면을 지원하는 앱을 실행하고 좌측 상단 초록색 + 버튼을 눌러 전체화면으로 설정을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분할해서보고싶은 다른 앱을 실행하여 동일하게 전체화면을 실행하고 미션컨트롤을 실행합니다.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F3 이거나 control +  조합을 이용하여 미션컨트롤 구동이 가능합니다. 


◆ 세 손가락 또는 네 손가락으로 트랙패드에서 위로 쓸어넘기기

◆ 두 손가락으로 Magic Mouse의 표면 이중 탭하기

 Dock 또는 Launchpad에서 Mission Control 아이콘 클릭하기

 Apple 키보드에서 Mission Control 키 누르기



미션컨트롤은 사용하는 악세사리에 따라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션컨트롤이 위와같이 활성화가 되면 전체화면으로 구성된 앱 중 한가지를 드래그하여 다른 앱으로 합쳐주면 두 개의 앱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개의 앱만 하나로 합쳐서 볼 수 있으며 안타깝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기본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앱들이 전체화면보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무비스트와 같은 동영상 앱들은 전체화면보기를 지원하는데 테스트 해본 결과 앱이 전체화면 보기만 지원을 한다면 스플릿뷰가 동작되는데 제한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2. 스플릿뷰가 동작하지 않을 때 



스플릿뷰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다면 맥OS 시스템 환경설정의 미션 컨트롤(Misson Control)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기능의 맥OS 의 시스템환경설정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Spaces가 있는 디스플레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어야 하지만 설정이 변경되어져 있다면 스플릿뷰 동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BTT/BST 윈도우 스냅 옵션이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국내 수많은 맥유저들이 도움을 얻고 있는 백투터맥 블로그를 통하여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블로그인데 따라가기에는 넘사벽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쪼록 유용하게 스플릿뷰 기능을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엘 캐피탄 업데이트에 맞추어 전체화면을 기능을 지원하는 앱들이 더많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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