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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워치와 함께 활용하는 카드 정리 앱 Stocard

2015.09.27 13:5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애플워치(AppleWatch)가 국내에서 출시가 되기가 무섭게 구매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편이라는 생각이 종종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배송2주의 충격이...ㅠㅠ)





잘 활용한다면 정말 이만한 스마트기기는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운동량이 많은 편이 아닌데다 대부분의 기능들을 아이폰으로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시계라는 것 외에는 그 이상의 활용도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점점 각종 포인트 카드들로 묵직해지는 지갑을 바라보다가 월렛 기능을 가진 유용한 앱이 없을까 하던 찰나에 발견하게된 포인트카드 정리를 손쉽게 도와주는 Stocard 로열티카드 앱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선 무료앱이며, 애플워치용 앱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전반적인 리뷰 평가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미 애플워치가 국내에 소개가 되고나서 많은 사용자들이 칭찬을 했었던 앱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포인트 카드의 카드 정보를 입력을 해두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각종 카드정보들을 입력해주어야 한다는게 조금은 번거롭기도 하지만 바코드를 통한 등록도 지원되기 때문에 기능면에서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외에 별도의 백업기능과 Touch ID를 통한 잠금 기능도 생각지 못했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앱 자체는 굉장히 가볍고 단순해보이는데 필요한 기능들을 알차게 잘 모아둔 느낌입니다. 





애플워치(AppleWatch) 에서 연동되는 기능으로 인해 애플워치에서 바코드를 보여주는 것으로 카드포인트를 적집할 수 있으니 실생활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부 카드들은 iOS9의 월렛 앱으로 카드정보를 내보내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확장성에서도 제법 좋은 기능들을 제공하는 듯 합니다. 무료앱이며 별도의 광고가 포함이 되지 않는 점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혹자는 쪼잔해(?)보인다고 하지만 끄래도 카드포인트들을 열심히 적립하다보면 언젠가 쓸날이 올것이라 믿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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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strocard, 아이폰, 애플, 애플워치, , 어플, 월렛, 응용프로그램, 카드 앱, 포인트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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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OS2 정식 업데이트 출시 / 애플와치 OS2 업데이트

2015.09.22 10:48 3. iOS/ … iOS 문제해결



9월 22일 기존 iOS9업데이트와 함계 배포될 예정이었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업데이트가 연기된 Watch OS2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OS9보다도 더 기다렸던 업데이트 이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지만 최근 iOS9 업데이트 이후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더 애플을 믿고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애플와치와 연결 중인 아이폰에서 Watch 앱을 실행하고 나의시계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WatchOS2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서버의 문제때문인지 상당히 느리게 진행이 됩니다. 





애플와치에서 화면잠금이 설정이 되어져있다면 잠금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하거나 또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설치 동의를 위한 화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동의를 해주면 됩니다. 





이번 Watch OS2 에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추가가 되는데 시계 페이스를 내가 찍은 사진을 통해서 설정할 수 있다라던지, 유명한 도시를 기반으로 한 시계페이스가 추가되거나 일부 앱들이 시계페이스의 기능으로 제공이 되는 등 기다려지는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Watch OS2 리뷰는 일단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지 작성해볼 수 있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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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iCloud 백업, ios9, OS2, WatchOS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계, 아이폰, 애플, 애플와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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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구매 / Apple Watch 간단한 리뷰

2015.07.22 00:5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드디어 애플워치가 한국에 정식 출시가 하던 그 첫날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온라인 스토어에서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 브레이슬릿을 결제했습니다. 





38미리 모델과 42미리에서 아주 잠시 갈등을 했지만 그래도 남자라면 42미리를 사용하는게 맞는거 같아 구매를 결심했지요. 애플워치 중에서는 가장 고가의 모델 입니다. 이 다음에는 에디션 모델이 있지만 상상도 못할 가격이기에 처음부터 포기합니다. ㅎㅎ





사실 출시첫날에 명동 프리스비점에 방문하여 에디션 모델을 이렇게 바라보기만 했으나... 사실 150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살만한 모델은 아니라는 생각은 항상 듭니다. 아무리 고급형 모델이더라도 500만원정도였다면 모를까... 최소 1천만원 이상의 가격은 너무 크게 무리수를 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명동점에서 내가 사고자했던 모델을 판매하였더라면 구매를 했을텐데, 불행히도 재고가 없어서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했건만... 무려 2주라는 시간이 소요될지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다림끝에 수령받게된 42미리 애플와치..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상대적으로 38미리 모델들은 배송이 빨랐던거 같은데 42미리 모델은 재고가 부족하다는 말이 사실이었는지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하얀색의 플라스틱 재질(?)로 보이는 박스는 누군가는 대박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심플함을 살리기 보다는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간단한 사용자 설명서와 보증서류, 본체 포장 박스, 5W 충전기, 청진기 모양의 충전케이블 입니다. 구성품에 비하자면 박스크기는 제법 큰 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대부분 1세대가 그러하듯이 2세대부터는 포장도 조금 더 간소화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기다림 탓인지 그냥 마구마구 설레입니다. 사실 알루미늄 블랙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 구매하고도 여러모로 고민을 했는데 블랙 링크브레이슬릿 시계줄은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 라고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설득중입니다. 





블랙의 자태가 아름답고 곱습니다. 실물깡패라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나지만 그래도 14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정말 이 가격을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인가? 라는 생각은 다시한번 하게 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실버 모델과 블랙 중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이미지컷에서 블랙의 자태에 반해버린 나머지 블랙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내구성은 강한 편이며 사용 기간 중에 여기저기 부딪쳐봤지만 크게 기스가 생기거나 찍힘이 생기거나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 1세대 제품이여서 그런 것인지 한국 앱스토어의 특성때문인지 생각보다 워치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워치앱은 많지 않습니다. 



확실히 한국 워치 앱스토어와 미국 와치 애브토어에 등록되어져 있는 내역들을 비교해보아도 한국 워치 앱스토어에 있는 앱들이 현저히 수가 부족하고 종류가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끼지만 차차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와치 출시에 맞추어 발빠르게 앱을 준비했던 카카오톡 앱을 와치에서 실행한 모습입니다. 사실상 애플워치는 대부분의 기능을 아이폰으로부터 받아와서 사용하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기능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이 그러하다보니 카카오톡도 사실상 알림을 받아보는 정도의 역할만을 할 뿐이지 실제로 아이폰의 카카오톡을 보는 것처럼 폭넓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계 라는 특징상 큰 화면을 가질 수 없고 다양한 기능을 가지기에는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 여겨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배터리는 앞서 해외에서 구매항 사용해왔던 유저들이 말했던 것처럼 하루를 버티기에 딱 적당한 정도의 유지를 보여주는데 생각보다는 체감적인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서 앞으로 2세대 모델에서는 대폭 개선이 될만한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사용을 하면 약 20~30$ 가량의 베터리가 남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알림을 많이 받지도 메세지를 자주 주고받는 것도 아니지만 소모량은 생각보다 빠른 편입니다. 그리고 덩달아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령도 평소보다는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배터리 이슈가 여러모로 많은 아이폰5 사용자가 애플워치와 함께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보조배터리 없이 하루를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매일마다 활동량을 체크해주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요긴한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하루의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일어서시 횟수 등을 체크해주는데 사실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애플워치 사용에 재미를 주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애플워치는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개인의 활동데이터를 가장 재미있고 깔끔하게 관리해주는 것은 조본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워치는 생각보다는 개인의 운동, 건강 데이터를 폭넓게 제공하지 못한다라는 점에서는 사실 적지않게 실망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운동량이 정말 만이 부족하다라는 사실을 애플워치를 통해서 처절하게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거의 걸어다니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서 일을 하다보니 매일마다 하루 목표치를 채우고 있지 못하는 있는 형편 입니다. ㅠㅠ



우선 전반적인 애플워치 사용 감상은 생각보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편리한 기능이 있다는 점 입니다. 굳이 핸즈프리를 연결하지 않더라도 운전중에 애플워치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이나, 핸드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시계에서 수신되는 메세지, 메일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 



그외에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과 심박수 측정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가격과 하루이상을 버티기 힘든 배터리의 소모량,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햅틱의 느낌이 너무 미세하다라는 점과 생각보다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닌데다 다른 일에 신경쓰고 있을때는 크게 느낌이 닿지않아 조금은 답답한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구매전에 가장 걱정했었던 스크래치는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손때가 묻는 부분은 어느 스테인레스 시계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종종 닦아주며 사용하면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확실히 있으면 편하지만 워낙에 고가이다보니 조금은 망설여지는 시계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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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AppleWatch 6월 26일 대한민국 출시 확정

2015.06.05 00:0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6월 26일 7개국에서 추가로 출시를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7개국 중에서는 오랜 시간 애플워치 출시를 기다려왔을 대한민국도 포함이 되었습니다. 



항상 대부분의 제품들이 2차출시국에서도 빠지고 3차, 또는 마지막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만 출시가 되었던 것과 다르게 이번 애플워치는 2차출시국에 포함이 되어 오랜시간 한국 출시를 기다려왔을 아이폰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된 일부내용을 발췌하자면 5월 Apple Watch 주문량 중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 브레이슬릿’모델을 제외한 모든 주문은 2주 내 고객들에게 발송 될 예정이고, 그 시기에 맞춰 일부 모델은 Apple 리테일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약 100만원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모델임에도 국내에서도 한동안 품귀현상을 겪게 되지 않을까? 라는 우려가 조금은 생기기도 합니다. 



얼마 전 애플은 채용 페이지를 통해 애플워치를 전문적으로 판매할 셀러 채용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대 애플워치 에디션의 경우에는 별도의 매장을 운영하며 판매를 하게되는 것은 아닌지도 생각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만큼 빠른 시간내에 주문을 위한 총알을 든든히 준비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구매를 고려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예산상 사유로 인해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한동안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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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대한민국, 애플, 애플워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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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와치(AppleWatch) 출시 / 생각보다 반응은 기대 이상

2015.04.12 01:05 … 기타



드디어 애플와치의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한때 '스위스 시계 산업에 위기가 닥쳐올 것이다.' 라는 조니 아이브의 당찬 포부가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고 골드에디션이 가격대가 1000만원 이상을 호가한다라는 사실이 미리 알려지며 애플와치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모든 우려의 목소리를 잠식시키듯이 초기 판매는 제법 인기를 얻는 듯 합니다. (사실 골드에디션은 돈이 써도써도 끝이없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일테니... 처음부터 일반 유저들은 전혀 의식하지않겠지요 ㅠㅠ)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진 가격대가 가장 저렴한 와치 스포츠 모델부터 중저가를 형성하는 스테인레스 모델, 사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현실적인게 스테인레스 모델이라 생각하지만 가격대가 한화로 1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고가품임은 분명합니다. 





사실 초창기에 아이패드가 등장했을 때도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과 라인업이 겹치는 부분이 있고, 생각보다는 인기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했지만 아이패드는 벌써 아이패드 에어2 라는 모델까지 출시될 정도로 매년마다 큰 인기를 얻어왔고(물론 올해는 아이폰6와 6 Plus의 출시로 인한 탓인지 인기가 다소 시들은 듯 하지만) 이번에 발표한 애플와치 또한 역시 애플답게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과 색상을 가지고 있는 스페이스블랙 스테인레스 스틸 와치인데, 1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도 놀랐지만 애플와치에도 애플케어를 적용시키는 애플의 패기에 더 놀란 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AppleCare+ 가 69달러에 추가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되어져 있는데, AppleCare+ 는 사용자의 실수로 발생하는 파손까지도 책임져주는 기존의 애플케어(AppleCare)보다 진화된 형태이지만 국내에는 어떠한 형태로 도입이 될지가 새삼 궁금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애플은 국내에서도 제법 높은 인기를 얻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해 애플케어 플러스(AppleCare+) 도입을 전혀 고려하지않는 상태였고 애플와치를 출시하며 이례적으로 애플케어 플러스를 함께 적용시켜줄지가 개인적으로는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국내에서는 애플케어 플러스가 판매가 되지 않다보니 많은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애플이 제공하는 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기 보다는 통신사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는 파손, 분실보험을 주로 가입해왔는데 국내에서도 애플케어 플러스가 적용을 시킬 수 있다면 보다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있지만 최근에 보다 까다로워진 애플의 아이폰 국내 하드웨어 서비스 정책을 생각하자면 헛된 바램일지도 모른다는 슬픔이 밀려들기도 합니다. 





해외에서 등록되고 있는 개봉영상을 보자면 생각보다 패키징의 크기는 그동안의 다른 제품에 비해서 조금? 과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구성품은 박스 크기에 비해서는 상당히 단순하고 내부에 별도의 보석상자같은 박스안에 제품을 고정시켜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골드에디션도 비슷한 방식의 포장방식을 고수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최소 가격이 1000만원 이상을 호가하다보니 준비된 골드에디션도 모두 판매가 되었다는 소식은 들려오지만 실제로 박스 개봉 영상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 애플이 추구해왔던 간결하고 깔끔한 디자인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조금은 허술한 시계 고정 방식이기는 하지만 리테일 스토어에 전시된 제품들은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깔끔하게 고정시켜둔거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애플스럽게 전시해둔 모습입니다.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자면 아이폰5 이상부터 애플와치 기능이 사용이 가능하다보니 아이폰5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만 체험시간을 가질 수 있다(?) 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하는데 아무튼 리테일스토어가 있는 국가에서도 아이폰만큼은 아니지만 크게 호응을 얻고 있고 실제로도 단시간내에 준비된 모든 제품이 판매가 되었을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분명해보입니다. 



국내에도 리테일스토어가 생겼으면 하는 바램은 처음 애플을 좋아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히 유효하지만 여전히 애플을 향한 한국내 사용자들의 사랑은 짝사랑인가 봅니다. (흑...ㅠㅠ)





이전에 Macrumors 에 등록되었던 와치 에디션의 개봉 사진을 보자면 일반적인 모델과는 다르게 제법 고급스러워(?) 보이는 재질의 박스에 포장이 되어져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진을 보자면 에디션의 경우에는 시계줄 색상에 맞추어서 포장박스도 제법 고급지게 포장되는 모양이지만 서민의 삶에서 도무지 쳐다볼 수 없는 물건이기에 혹여라도 프리스비와 같은 공인판매점에 전시되기는 할지 알수는 없으나 이렇게 이미지상으로만 보게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시계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에는 약 5월경 출시 예정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 가운데, 생각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제법 두터운 팬층을 확보화고 있음에도 정작 서비스적인 면에서는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고 오히려 퇴보하고 있으니 구매를 하더라도 제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지... 라는 우려가 생기기도 하지만 부디 실망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좋은 모습으로 국내사용자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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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월9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 /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 / 애플와치(AppleWatch) / iOS8 애플페이 공개

2014.09.10 03:38 … 기타




한국 시간으로 2014년 9월 10일 오전 2시경부터 애플 스폐셜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사용자는 http://www.apple.com/live/2014-sept-event/ 를 통하여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있지만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신제품 발표 계획이 있는 만큼 스트리밍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방영되는 현장 스케치 모습은 인상적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저 자리에 참석하고 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Wow~ Good Morning! 으로 인사하며 등장한 팀쿡. 초창기 키노트 보다는 다소 여유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 애플CEO가 되어 키노트 무대를 설 때만 하더라도 긴장되어 보이거나 조금 딱딱해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요즘엔 자주 친근해집니다. 



"Today,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e biggest advancement in iPhone." 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보다 혁신적인 아이폰이 곧 발표될 것이라는 걸 말해주는 모습에 긴장됩니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유출된 모습을 보아왔지만 실망감과 기대감이 교차되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길게 뜸들이지 않고 발표된 아이폰6(iPhone6), 아이폰6 플러스(iPhone6 Plus). 이미 루머를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되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게 4.7인치 / 5.5인치 디스플레이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했기에 오늘의 이벤트의 메인손님은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와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기존보다 더 얇아진 제품의 얇기도 특징적입니다. 곡면 모서리 처리된 모습도 사실 놀랍지 않습니다. 중국측 공장을 통해 너무 많은 프로토 타입의 이미지가 공개가 되었고 별반 다르지 않게 발표가 되어서 그런것인지... 곡면 형태로 모서리 처리가 부드러워진점과 볼륨버튼의 형태가 달라진 점이 인상적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진만큼 iOS8 에서는 랜드스케이프 모드(Landscape Mode)가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쉽게 더 커진 디스플레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Xcode 를 통해서도 레이아웃 편집에 대한 추가 기능이 있다고 이야기한 것 같은데 중간에 하도 중계가 끊어지는 바람에 가뜩이나 영어 해석하기도 힘든데 무슨 소리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탑재되며 프로세서의 성능은 기존 아이폰보다 50배 향상, 그래픽 성능은 84배 향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폰5s 에서부터 적용되었든 M7 프로세서가 한 단계 발전된 M8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거리와 고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며 이 동작센서는 헬스앱에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용도가 더욱 더 넓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기본적인 성능의 차이는 크게 없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일부 내용 참조시 카메라 성능에서 차이가 발생하며 손떨림 방지 기능이 아이폰6 플러스에만 적용이 되었습니다. 성능에 차별을 두는게 조금 못마땅해지는 순간입니다. 



슬로우 모션 카메라 라던지, 동영상 촬영시 240프레임까지 지원된다는 등, 카메라 성능에 대해 자랑 아닌 자랑을 잔뜩 늘어놓았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단순히 내장 카메라의 성능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LG G3 가 오히려 우월한 편인 것 같습니다. 



VoLTE가 지원이 되며 그동안 SKT,KT 에서만 가능했던 것과 다르게 LG를 통해서도 지원이 가능하여 한국에서는 통신3사 모두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LG 역시도 애플이 기술적인 도움을 준다면 LG U+ 에서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 있다고 말해왔으니 이번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는 통신 3사모두 동시에 출시할 것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6의 경우에는 우려와는 다르게 2년 약정 기준으로 199달러 / 아이폰6 플러스는 299달러 입니다. 





기대했던것과 다르게 한국은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초창기에 South Korea 라는 언급이 몇번 있었기에 이번에는 우리나라도 1차 출시국이 포함이 되지 않을까? 조금 기대를 했었는데 참담합니다. 예약주문은 9월 12일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iOS8은 예상과 동일하게 아이폰4s 부터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iOS8의 출시와 더불어 애플은 그 동안 신용카드를 통해서 지원되어왔던 불편한 결제 시스템을 모두 바꿀 것이라며 자신감있게 의지를 표현하며 모바일 결제 시스템의 새로운 모델인 애플페이 서비스의 시작을 발표했습니다. 



그 동안 추측되어져 왔었던 NFC를 이용한 결제시스템이며 터치ID를 통해 인증하는 방법으로 보다손쉽게 휴대폰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튠즈에 입력된 신용카드 지불정보를 이용하여 결제 시스템에 활용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단순히 휴대폰에 탑재된 NFC만을 활용하는게 아니라 터치ID를 함께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보안성이 뛰어나고, 애플은 이렇게 수집되는 정보들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결제내역, 얼마나 카드를 사용하는지, 무엇을 구입했는지 알지 못한다고 밝히며 사생활 침해와 무관하고 튼튼한 보안망을 갖추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도 애플의 모든 서비스를 다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닌 만큼 국내 사용자에게 이 애플페이가 얼만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했었던 패스북(Passbook)도 활용도가 현저히 낮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는 새로운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One More Thing... 애플 와치 Apple Watch가 비로소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과는 다르게 단 한번도 신빙성이 있을만한 이미지가 없었던 제품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만한 새로운 애플 디바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iOS 의 편리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그대로 차용하지 않고 또 한번 새로운 인터페이스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 말하며 오른쪽에 있는 버튼을 통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아이팟 나노 6세대에서 별도 악세사리로 나왔던 시계 스트랩을 추가하여 장착하는 모습과 묘하게 매칭이 되는 편인데 애플 와치는 이릅답게 시계답게 생겼고 애플다운, 조니 아이브 다운 디자인 철학이 묻어나오는 깔끔한 이미지 입니다. 





손목을 들어올리면 화면이 켜지는 방식이며 사용자의 손목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전식 터치와 감압식 터치가 함께 채틱이 되었으며 터치 탭하는 동작과 힘을 주어 탭하는 동작에 따라 기능이 달라지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애플 다운 독창성을 바탕으로 기존 예상과는 다르게 전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여줍니다. 



커뮤니케이션적인 성격을 추가하여 연인끼리는 나의 심장박동수를 체크하여 상대방에게 전송하고 간단하게 메모하여 상대방에게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이 되어져 있다고 합니다. 연인끼리 커플 시계로도 생각해볼 수 있을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스트랩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서드파티 제품들도 곧 출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애플 와치, 애플 와치 스포츠, 애플 와치 에디션 3가지 종류로 제공이 되며 크기는 두 가지의 종류로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커스터 마이징에 굉장히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애플 와치 에디션의 경우에는 18k 금으로 만들어진 제품인데 가격대는 상당히 높게 출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Adobe의 CTO였던 Kevin Lynch가 애플로 이직한 이후 개발한 애플와치를 손목에 차고나와 애플와치만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조작 방법에 대해 장시간에 걸쳐 세밀하게 알려주고 애플와치가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기능들에 대해 소개해주었는데 가격대만 적당하다면 커플 시계로 구매하고 싶을만큼 재미있는 기능이 많이 있는 기기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지하철 역에서 내가 내릴 역에 맞추어두면 시계가 진동으로 알람을 알려준다는 것은 참 유용한 기능이라 보여집니다. 





애플와치의 헬스 기능에 대해서도 장시간에 걸친 설명이 이어졌는데 이번 이벤트는 애플 와치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무대라는게 실감이 될만큼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애플 와치 소개에 집중되어져 있었습니다.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하는 것이니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격은 349달러, 예상보다는 조금 낮은 편이며 배송은 2015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서 흘러나왔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음... 역시'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까보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다는게 애플 이벤트의 모습이었지만 아이폰5 이후로는 애플 이벤트 직전에 여러 매체를 통해 발표되는 기사들은 거의 대부분 정확한 듯 합니다. 



실시간으로 중계를 보며 포스팅을 작성해보았는데,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인해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조금 더 자세한 것은 추후에 다시 정리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사실 잠이 몰려와서;;) 여기까지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른 포싙을 통해 소개할 수 있도록 기약하며 9월 9일 이벤트에 대한 간략한 정보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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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벤트, AppleWatch, 스폐셜 이벤트, 아이폰6, 애플, 애플와치, 애플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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