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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아이맥 에어드랍(Airdrop) 사용하기 / 애플 장비끼리 에어드롭 파일 공유

2014.11.12 00:17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사용되는 iOS8 운영체제와 아이맥, 맥북 등에서 사용하는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운영체제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바로 iOS7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에어드랍(Airdrop) 기능이 이제는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물론 2012년 이후 출시된 매킨토시 컴퓨터에 OS X 10.10 요세미티가 설치되어 있다면 iOS7 이상을 사용하는 iOS 장비에서 사요이 가능합니다. 





에어드랍은 맥OS 환경에서 같은 맥 장비끼리 무선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유용하고 안전하게 파일공유를 할 수 있는 기능이었지만 iOS7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장비끼리 서로 파일공유를 할 수 있도록 등장하는가 싶더니 iOS8 과 맥OS 요세미티가 나타나며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iOS장비와 맥OS장비간에 파일공유가 드디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 iOS7 이상 

- 아이맥, 맥북, 맥미니 : OS X 10.10 요세미티 이상 



우선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OS 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컴퓨터 제품에서 이 기능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두 장비의 운영체제가 위에 충족해야 합니다. 





그리고 맥OS를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는 2012년 이후 출시된 맥(Mac)이어야 합니다. 맥의 정보를 알고 싶다면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이 Mac에 관하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은 각각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정 네트워크에 연결할 필요는 없지만 장치는 가까이 붙어있어야 하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반드시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맥(Mac)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를 통하여서, 또는 우측 상단 메뉴막대를 통해 활성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설정 > Wi-Fi / 설정 > Bluetooth 항목이 켜져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굳이 다른 장비와 연결을 하거나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이렇게 설정하였음에도 맥(Mac)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패드 장치에서 에어드랍이 활성화된 장치를 검색하지 못한다면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는 범위가 '모두'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폰에서는 하단부를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위로 당기듯이 슬라이드하면 제어센터가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에어드랍(Airdrop)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맥(Mac)에서도 파인더(Finder) > 에어드롭(Airdrop) 항목으로 이동하여서 '상대가 나를 발견하도록 허용' 항목을 '모두' 로 변경하여 둡니다. 그리고 맥에서도 에어드롭 창이 열려 있어야 에어드롭으로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서로 주고 받는 파일은 맥에서는 '다운로드' 항목에 저장이 되고 아이폰은 적절한 항목에 저장이 되는 듯 한데 아직 여러 가지 파일을 대상으로 하여 확인해보지는 못하였으나 항목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저장을 하고 적절한 위치를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앱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사진으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동영상 제작 실력이 부족하여 동영상으로 소개하시는 어려운 감이 많이 있는데 필요하다면 조만간 준비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10.10, AirDrop, iOS7, ios8, OS X, 맥OS, 맥북,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에어드랍, 요세미티, 파일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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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 2015.04.12 11:41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15 02:2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iOS7 에어드랍(Airdrop) / 새로운 파일, 데이터 공유 방법

2013.10.28 09:08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 되었습니다. 

** iOS7 / iPhone5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iOS7 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의 하나인 에어드롭(Airdrop) 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iOS7 업데이트 직후, 바로 포스팅을 작성하고자 하였으나 Mac OS 에서 사용되는 에어드롭(Airdrop)과는 이름과 그 기능은 비슷 하지만 다소 다른 부분도 있어 조금 이해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iPhone5 이상

- iPad (4th generation)

- iPad mini

- iPod touch (5th generation)



우선 iOS7 운영체제에서 이 에어드롭 기능을 사용을 위해서는 위에 언급된 기기들에서만 작동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기기들은 iOS7 으로 업데이트를 하였더라도 에어드롭 기능 사용이 되지 않습니다. 




Mac OS 에서 에어드롭은 그 파일을 가리지 않고 동일한 Mac OS를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면 무조건 공유가 가능하였으나 iOS의 에어드롭은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 입니다. 



데이터가 너무 제한적이다보니 이름은 에어드롭 이지만 정작 그 기능은 Mac OS 에어드롭보다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고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지만 잘 활용한다면 iOS6 에서 소개가 되었으나 사실상 거의 사용되지 않는 공유 사진스트림 보다는 조금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는 iOS7 에서 에어드롭(Airdorp) 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제어센터를 통하여 활성화를 하거나 비활성화가 가능 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끔' 으로 설정을 해두면 됩니다. 




에어드롭을 활성화 할 경우, 모든 사람 또는 연락처에 있는 사람만 인식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모두 로 선택하는 경우에는 동일한 네트워크에 있는 iOS7 사용자, 그리고 에어드롭이 가능한 기기를 가진 사용자끼리는 데이터 공유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연락처 정보 공유를 위해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에어드롭 사용을 위해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동시에 활성화가 되고, 동일 네트워크에 있는 사용자끼리 에어드롭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동일하게 이름은 에어드롭이지만 Mac OS 와 iOS 간의 에어드롭은 서로 분명히 차이가 있으며 Mac OS와 iOS 끼리는 서로 데이터 공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OS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언젠가는 허용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사용자는 주위에 에어드롭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선택하여 사진을 보내거나, 웹페이지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요청을 받은 사용자는 다른 사용자가 전송하는 사진이나 웹페이지를 미리 보거나 요청을 수락, 또는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에 단계에서 연락처만 으로 설정하여 에어드롭을 사용할 때는 iCloud 계정 로그인이 필수적이며 주변 사용자가 동일 네트워크에 있음에도 검색이 되지 않는다면 에어드롭의 설정을 '모든 사람'으로 지정해두고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드롭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가 에어드롭을 사용하는 사용자 모두가 활성화가 되어야지 서로간 검색이 가능합니다.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지는 미지수 이지만 유용한 포스팅이 되었길 바랍니다. 




AirDrop, iCloud, iOS7,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폰5S, 애플, 에어드롭, 파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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