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A1314 윈도우7 사용하기

2013.09.20 00:31 … 기타/… 윈도우OS Windows OS



얼마 전 포스팅을 통하여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윈도우에서 블루투스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만약 모르신다면 아래의 이전 글 링크를 통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틀 간 사용하며 느낀 점과 간단한 사용 요령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만약 유선키보드 구입자라면 블루투스 설정없이 USB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윈도우XP 사용자라면 레지스트리 편집이 필요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우선 애플 키보드는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에서 사용하기는 불편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것이 키패드가 없는 블루투스 키보드여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또는 이미 Mac OS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몰라도 command, option, control 키를 그대로 ctrl, alt, windows 키로 대입해서 사용한다는게 조금 낯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command - Windows 
  • option - alt 
  • control - ctrl 
  • return - enter 


간단하게 비교하자면 윈도우 키보드와 애플 키보드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일부 기능키가 명칭이 다르지만 그 역할은 동일합니다. 명칭은 다르지만 윈도우 키보드처럼 위의 키들이 동일한 기능으로 작동 됩니다. 



다만 특이사항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Mac 에는 한/영 변환 버튼이 없기 때문에 비슷한 위치에 있는 우측 option 키가 한/영 키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이 경우 키패드가 있는 키보드라면 크게 상관없으나 키패드가 없는 슬림형 키보드인 경우에는 우측 control 키가 없어 한자 변환을 키보드로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의 한자 버튼을 통하여 한자 입력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먼저 입력하고 윈도우 상태표시줄에 있는 한자 전환 버튼을 눌러주면 위와 같이 해당 글자에 맞는 한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한자 입력이 잦지 않다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 한자 입력이 잦은 편이라면 매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

nbsp;


복사하여 붙여넣기 라던지, 기존에 윈도우에서 단축키 ctrl 로 사용해왔던 대부분의 기능들은 control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슬림형 키보드에는 ctrl 위치에 fn 이라는 기능키가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이 어렵습니다. 



 Windows

Wireless keyboard

 PrintScreen

 fn + shift + F11 

 Scroll Lock

 fn + shift + F12 

 Pause

 fn + esc 



물론 fn 이라는 키가 애물단지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키보드의 크기를 줄이며 삭제된 일부 기능키들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녀석이기 때문에 무조건 미워할 수 없는 녀석입니다. 




물론 키패드가 포함된 키보드라면 fn 키가 굳이 필요없어도 윈도우 키보드를 사용할 때와 거의 동일하게 대응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자키의 역할을 담당하는 우측 ctrl 키도 있기 대문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래서 맥북 제품군, 블루투스 키보드에는 control 이 있어야 할 위치에 fn 키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어 자꾸 ctrl 버튼을 누를 대 실수로 fn 키를 눌러서 작업속도가 너무 더디게 진행이 됩니다. 이건 적어도 한달은 지속적으로 써야지 적응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덧붙이자면 한번이라도 Mac 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았던 사용자라면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키보드 옵션을 3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종종 접하는데 대부분의 윈도우는 설치 단계에서 키보드 옵션을 1번으로 지정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키보드나 맥북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한자변환을 키로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가 아닌 이상, 한자키의 쓰임이 그리 넓은 것은 아니여서 조금만 양보하면 그럭저럭 참을만한 일이지만 Mac 에서는 그리도 유용했던 fn 키가 윈도우 환경에서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립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하여 조금 더 세부적인 키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A1314, Apple Wireless Keyboard, 블루투스키보드, 애플, 윈도우7, 키보드, 키보드설정, 키입력, 한자입력

Trackbacks 0 Comments 2

  • Favicon of http://egarden.co.kr BlogIcon 에가든 2013.10.21 17:09 신고

    글 잘 봤습니다. 애플 무선 키보드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A1314 / 무선키보드 / 윈도우7 연결 / 페어링 / 쌍으로 연결 / 블루투스 키보드 연결

2013.09.16 09:09 … 기타/… 윈도우OS Windows OS

 

 

** 2013년 9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32bit / Apple wireless keyboard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대부분의 블루투스 키보드는 이 포스팅에 내용대로 추가가 가능합니다.

 

 

평소 즐겨 사용하던 아이락스 키보드를 버리고 큰 마음을 먹고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새롭게 장만했습니다. 물론 지인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입양하였으나 무언가 사기를 당한 기분도 조금은 듭니다.

 

 

애플 키보드는 디자인이 단연 뛰어나지만 비싼 가격만큼이나 쫀득한 키감도 많은 칭찬을 받는 편입니다. 예전의 G5키보드 만큼은 아니지만 지금의 A1314 블루투스 키보드의 키감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윈도우7(Windows7) 운영체제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호환이 안될 것 같지만 굉장히 만족스럽게 호환이 가능합니다.

 

 

 

 

우선 윈도우 컴퓨터에 블루투스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형태의 블루투스 모듈이 필요합니다. 흔히 '블루투스 동글이' 이라고 불리우는 녀석 입니다. 윈도우 컴퓨터의 경우 메인보드나 또는 별도의 블루투스/와이파이 카드가 삽입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블루투스 장치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블루투스 모듈이 필요합니다.

 

 

 

 

블루투스 동글이를 컴퓨터 본체의 USB포트에 연결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보통은 자동으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윈도우 상태표시줄에 위와 같은 블루투스 설정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만약 동글이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설치가 되지 않는다면 동글이의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이제 블루투스를 실행하고 장치 추가 를 통해 내가 추가할 블루투스 장비를 찾아야 합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의 경우 오른쪽 측면에 전원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길게 누르고 초록색 불이 들어올 때 페어링이 준비되었음을 알립니다. 블루투스 장치 연결을 위해서는 페어링, 흔히 쌍으로 연결 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 페어링을 거쳐야 연결이 가능합니다.

 

 

 

초록색 불이 들어오는 상태에서 장치 검색을 해야지 위와 같이 장치 검색이 가능하고 이 장치를 추가를 하고 페어링을 시킬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가 검색이 되면 해당 장치를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키보드의 경우 올바른 연결을 위해 숫자키를 입력해야 하는데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날 수 있고 또는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위의 화면이 나타난다면 연결 코드 만들기를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가장 중요한 단계 입니다. 만약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지 않고 장치 검색에 실패했다는 오류 메세지가 나오면 위의 단계에 페어링을 다시 처음부터 차근 차근 진행하시길 권장 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의 경우 위에 입력된 숫자키를 정확하게 차례대로 눌러주고 엔터키를 눌러주면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 됩니다.

 

 

 

 

장치가 정상적으로 추가되면 위와 같은 완료 화면이 나타납니다. 닫기 버튼을 눌러 이 창을 닫아주고 연결된 블루투스 키보드가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는지 확인해봅니다. 정상적으로 작동된다면 이제 사용하면 됩니다.

 

 

굳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가 아니더라도 다른 제조사의 블루투스 키보드도 비슷한 방법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동일한 블루투스 키보드 이기 때문에 추가하는 방법은 동일하다는 것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처음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이고, 사실 맥북이 있어 맥(Mac) 에서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또 편하지만 윈도우즈에서는 어떨지 조금 궁금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과 사용 후기는 추후 포스팅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A1314, Apple Wireless Keyboard, 무선키보드, 블루투스, 블루투스장치, 쌍으로연결, 애플, 윈도우, 윈도우 키보드, 컴퓨터, 키보드, 페어링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566,627
  • Today : 17
  • Yesterday : 1,724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