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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맥북 2세대 로즈골드 MLH72KH/A 기본형 모델 리뷰

2016.07.20 22:1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애플은 항상 대단한 회사  또는 혁신의 중심에 서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은 다소 실험적이지만, 미래지향적이고 디자인적으로는 완벽함에 가까운, 그럼에도 차세대 기술력이 돋보이게 만드는 뉴 맥북과 같은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애플 뉴맥북 2세대 모델, Early 2016 Macbook 제품을 구매하게 되어 최근 배송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비용부담이 되더라도 교환, 환불이 용이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하는 편이다. 



2세대 뉴 맥북에서 추가된 로즈골드 색상은 철저하게 여성 맥 유저들을 노린 상품이다.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골드, 샴페인 골드 세 가지 구성으로 라인업이 확장된 것은 다소 애플스럽지 않은 모습이기도 하지만 꾸준한 판매량을 확보하게 해준 신의 한수이기도 하다. 로즈골드 색상은 아이폰6s 구매와 아이폰SE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을 사살이라 평가하고 싶다. 





애플은 인텔 코어M 프로세서를 통해 팬이 제거되어 소음이 없고, 굉장히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노트북을 세상에 공개할 수 있었다. 기존의 맥북에어보다도 성능은 우수하지만 두께를 더 얇게 하기위해 키보드 방식 또한,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버터플라이 매커니즘을 채택한 키보드를 개발, 채택하여 키캡의 두께가 상상이상으로 얇은 키보드를 탑재했다. 


인텔 코어M 프로세서는 모바일용 CPU로, 저전력과 저발열이기 때문에 태블릿PC에 주로 활용이 되는 편인데, 애플은 뉴 맥북에 적용을 하며 팬이 제거된 새로운 노트북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기존의 펜타그래프 방식보다 더 얇아졌지만, 그래도 키감은 여전히 살아있다. 물론 얇은 키캡 덕분에 누르는 듯 누르지 않는듯한 오묘한 키감을 선사하지만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선사한다. 키감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는 키감이라 평가하고 싶다. 



처음에는무언가 키보드를 누른다는 느낌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오타는 제법 생기는 편이다. 아마 기존의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도, 처음에는 다소 오타가 많이 생기거나 2~3일 가량의 적응 시간이 발생될 것이라 생각된다. 





키감은 정말 오묘하다. 오묘하다는 것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은 없다.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하는 사용자인만큼, 밋밋한 키감이 제법 재미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키감은 재미있고 타건하는 재미가 있다. 지금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와중에도 제법 재미있는 키감으로 인해 포스팅을 작성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기존에 사용중인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와 비교해보아도 더 작은 크기이다. 맥북에어 11인치보다는 조금 더 크지만, 사실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맥북에어 11인치와 큰 차이를 느끼기는 어려운, 애매한 크기라고 생각된다. 0.9인치 차이지만 상당히 큰 차이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대신에 무게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이패드 프로보다도 더 가벼운 느낌이다. 정말 가볍다. 젊은 여성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휴대하고 다니기에 이만큼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노트북은 LG그램을 제외하고는 드물 것이라 생각된다. 



실제로 아이패드프로 iPad Pro의 스펙상 무게는 713g이고, 뉴맥북  Macbook의 스펙상 무게가 920g 임에도 불구하고 체감적인 무게가 아이패드 프로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다소 아이러니하다.  아마 사용중인 보호케이스 때문에 약간의 무게가 늘어난 탓도 있겠지만 920g 의 무게가 이리도 가벼운 무게인지는 상상하지 못했다. 




맥북 12인치에 적용되는 사운드바는 기존의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와 맥북에어 라인업에서 종종 느낄 수 있었던 사운드 음질에 대한 아쉬움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기존에는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에서만 적용이 되었던 스피커이기 때문에 맥북 12인치에서 추가가 된점은 긍정적이다. 덕분에 영화를 감상하거나 TV프로그램을 다시보기를 할 때에도 아쉽지 않다. 



특히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음에도 맥북에어만큼 가벼운 노트북 라인업이 추가되었다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무게로 인한 휴대성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던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그렇다고하여 뉴 맥북이 항상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우선 제품의 얇기를 줄이기 위해 극단적인 배터리 배치와 설계를 하며 팬을 제거하고 그와 동시에 로직보드의 크기가 줄어들며 제공되는 포트는 충전을 위한 USB-C 포트 하나 뿐이라는 것이다. 


항상 애플은 다소 도전적인 제품을 세상에 공개하곤 했다. CD드라이브가 제거된 맥북에어, 맥북 프로 레티나를 세상에 공개했을때도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오늘날에 이르러 내장ODD를 노트북에 제공하는 회사는 보기 드물고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외장형ODD사용을 권장하며 제품의 무게를 줄이고, 생산단가를 줄이기도 하며 휴대성을 높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사용자들 또한 더이상 CD드라이브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기보다는 휴대성이 간편하고, 파일 이동 삭제가 용이한 USB미디어를 사용하거나 웹저장공간을 활용하며 더이상 CD에 데이터를 저장해두어야하는 경우는 거의 사라지게 되어 일부 작업을 제외하고는 ODD의 필요성을 느끼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다. 


애플 맥 제품에서는 Magsafe 포트를 이용하여 충전을 해왔는데, Magsafe 의 장점은 탈부착이 쉽다는 점이다. 혹시라도 선이 발에 걸리더라도 Magsafe 케이블이 탈착이 되어 노트북이 함께 책상밑으로 떨어지는 위험을 줄여주고, 자석을 이용하여 부착이 되기 때문에 연결하기도 매우 쉽지만 뉴맥북에 적용된 USB-C 전원은 연결 후 탈착하기가 제법 힘들고 전원선이 발에 걸리는 경우 제품이 함께 바닥이 떨어질 위험성이 높다. 





최소한 USB단자 1개, Magsafe 포트, Thunderbolt 포트 하나씩이라도 제공이 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그렇게 디자인을 하기에는 거추장 스러운 것들이 많고 얇은 공간속에 배터리를 꽉꽉 채워야하는 설계상 문제가 발생이 되었을 것이다. 



팬이 제거가 된만큼 발열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을 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충전을 하며 제품을 사용하거나 다소 무거운 작업을 할 때, 특히 여름날에는 제법 후끈한 열기가 키보드를 통해 발생된다. 오랜 시간 사용하기에는 제법 불쾌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꼭 없어도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지만 제거된 애플 로고 백라이트도 조금은 아쉽다. 소소하지만, 디자인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정돈하는 느낌이었고 심미성을 높이는 효과를 주었으나 다소 밋밋해진 아쉬움이 있다. 



백라이트는 설계를 조금만 더 고민을 했더라면 충분히 넣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굳이 왜 제거를 하였는지는 많은 의문이 생긴다. 전문적인 엔지니어가 아니다보니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겠지만, 소소하지만 정말 많이 아쉬운 점이다. 



나는 이전에도 애플 뉴 맥북에 대해 간략하게 개인적인 평가들을 포스팅으로 작성한 적이 있다. 확실히 뉴맥북은 메인 컴퓨터가 되기에는 어려움이 많지만 업무용도로 활용하거나, 이동성을 생각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브 컴퓨터로서는 높은 활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고성능의 작업을 해야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간략하게 강의를 듣거나 리포트를 작성하고 인터넷 활용 정도로 가볍게 사용할 노트북을 찾고 있지만, 그럼에도 패션아이템으로서도 활용가치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고 싶다. 여성 유저들에게는 단연 로즈골드 색상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물론 성능에 비해 159만원이라는 가격은 다소 높은 축에 속한다. 하지만 IT기기가 단순히 활용도, 생산성에만 초점을 두지않고 패션아이템으로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유저에게는 충분히 투자할만한 값어치가 있는 가격이라 생각된다. 로즈골드 색상은 모든 여성들이 '예쁘다' 라는 찬사를 내뱉을 만큼 정말 완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이견이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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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acintosh HD, 노트북, 뉴맥북, 로즈골드, 리뷰, , 맥북, 사용기, 아이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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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10.12 시에라 / iOS10 업데이트 소식과 배경화면 다운로드

2016.06.21 12:24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5월 WWDC를 통해 맥OS 10.12 시에라, iOS10, WatchOS3 등 다양한 운영체제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간의 연동을 보다 세밀하고 정교하게 맞추어져가는 모습이 내심 두렵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던 키노트 발표였던 것 같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사실대로 애플은 OS X 라는 이름을 이제 그만 중단하고 맥OS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이것은 iOS10 과 이후에 발표될 iOS버전들과 이름의 혼용을 방지하기 위함인 듯 합니다. 사실 이전부터 맥OS 라는 명칭을 자주 사용해와서 개인적으로는 어색하진 않습니다. 




현재 공개된 맥OS 10.12 시에라와 iOS10 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퍼블릭베타는 7월경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반 사용자들도 베타프로그램 신청을 통해서 보다 빨리 새로운 OS들을 경험할 수 있지만 베타버전인만큼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업덷이트 전 중요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타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위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맥OS 시에라 macOS Sierra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출을 풀면 5120 해상도와 2560해상도의 배경화면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iOS10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타프로그램을 참가하기위해서는 사전 백업을 해야함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고민을 하며 웰페이퍼를 사용하는 것으로 궁금한 마음을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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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쉐보레 말리부 풀체인지 / 2016 올뉴 말리부 가격표 정보

2016.04.27 10:38 4. 자동차 /… 자동차 이야기



르노의 SM6가 혁명을 일으키며 중형세단 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쉐보레도 완전히 새로워진 풀체인지 말리부 모델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미 짧은 몇몇 광고를 통해 말리부가 곧 출시될 예정임을 알리고 있고 이미 북미시장에 먼저 선보인 말리부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태인만큼 중형세단 시장은 르노와 쉐보레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물론 이전 말리부 디자인에 비해 다소 샤프해진 모습이지만 국내 출시 이전부터 국내에서 종종 발견되었던 테스트 차량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만족스러웠고 유연해졌지만 고유의 감각을 잊지않은 디자인은 인상적이다. 






현재 알려진 가격정보는 위와 같으며 예상보다 높은 가격대에 출시가 될 것같다라는 추측과는 다르게 상당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위의 PDF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트림은 1.5터보, 2.0터보로 나뉘어져 출시가 되며 어떤 미션이 적용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터보엔진을 장착한만큼 그동안 늘 제기되어왔던 심장병에 대한 논란이 사라질 수 있을지는 시승차량을 통해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 



쉐보레는 보령에서 생산되는 GEN2, GEN3미션을 사용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의 문제인것인지 또는 하드웨어의 문제인 것인지 가속력에 비해 미션의 변속능력이 부족한 모습을 종종 보여주기도하고 미션의 내구성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은데 국내에 출시가 되는 말리부는 어떤 미션이 적용될지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관심사이기도 하다. 





실내 디자인도 제법 깔끔하지만 디자인 측면을 제외하고 실제 사용측면에서는 불편함이 없을지도 전시차량을 통해 충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나 iOS 사용자라면 마이링크 기능을 통해 애플 카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애플 카플레이가 지원이 되더라도 아이폰의 경우 국내에서는 상당수의 유용한 기능들이 여러가지 사유로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효율성은 다소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크기도 하다. 단순히 쉐보레의 지원의지보다도 애플이 조금 더 국내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기존에 서비스가 되지 않는 여러 서비스들을 정식으로 도입을 결정해야할 문제라고 생각된다. 





현재 공개된 가격표를 통해 보자면 최대 19인치 휠까지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고 HID헤드램프는 옵션으로 40만원 가량으로 보여진다. 생각보다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는 옵션이라 생각된다. 현대기아차량들이 이것저것 패키지를 엮어 100만원 가량의 비용에 판매하는 것과는 차별화를 둔 점이라 생각된다. 



이전 말리부 차량은 크기에 비해서는 실내가 좁았던 단점도 있지만 신형에서는 제법 실내 공간도 여유있게 확보하며 패밀리카로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 예상된다. 물론 아직까지 국내에 출시될 차량의 실 모델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에 비해 실내 인테리어 구성은 얼마나 잘 갖추어져 나올지는 지켜보아야 할 문제이다. 아무쪼록 하루빨리 국내 출시 차량이 공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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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구매정보, 말리부 가격표, 말리부 출시, 쉐보레, 신차, 올뉴말리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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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vik 2016.04.27 20:52 신고

    예상보다 훨씬 공격적인 가격대와 구성이라 보여지는데요. 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00:20 신고

      저도 생각보다 착한가격에 출시가되어서 놀랐습니다 ㅎ 여러모로 주문량이 상당할거 같아요

  • 기자쉽네 2016.04.27 22:53 신고

    풀모델 체인지를 페이스 리프트라고 기자 참 쉽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00:20 신고

      저는 그냥 개인블로거입니다 ㅎㅎ; 내용은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다

  • 허참 2016.04.28 07:59 신고

    제목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대로 출시...
    본문 글은 높은가격대로 예상했으나 경쟁력있는 가격대로 출시... 사람들은 제목만 보고 높은가격으로 출시된줄 알 듯.. 현기 알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18:10 신고

      제목은 그대로 사용했는데 다음메인에 어떻게 소개가 되고있는지를 모르겠네요 ㅎㅎ; 오해가 있으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쉐보레차를 타는 사람으로서 ㅎㅎ 현기알바라는 오해는 안해주셨으면 하네요

  • 네옹 2016.04.28 15:30 신고

    ㅋㅋ 다들 착한가격 이라고 하던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18:11 신고

      나쁜가격이라 언급한적은 없는 것 같은데 어디선가 오해가있는거같네요 ㅎㅎ;;

  • unknown 2016.04.28 22:46 신고

    알바유? 뭐 이래 이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23:27 신고

      왜 알바냐고 물어보는거지 ㅠㅠ;;;;;

  • 겐마 2016.04.29 08:28 신고

    다음에서 제목을 이상하게 달았으니 항의해서 수정하세요

  • zeus 2016.04.29 09:01 신고

    앞으로 이런거 하지 마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9 12:00 신고

      겸허히 받아들일게요. 혹시라도 다음메인에 걸린 제목때문이시라면 오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현기알바 2016.04.29 09:31 신고

    제목을. 무슨 그딴식으로 달았나?
    다 괜찮은가격이라고 호평하는데 높은가격
    이라니?
    저래놓고 모른채하는거봐..
    100% 현기알바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9 12:02 신고

      제목은 제가 단것이 아니라 다음측에서 수정한 것으로 보이네요. 원글의 포스팅 제목은 '2016 쉐보레 말리부 풀체인지 / 2016 올뉴 말리부 가격표 정보' 이고 페이스리프트 라고 했다가 지적받고 풀체인지로 변경한 거외에는 변경한적 없습니다. ㅎ

      그리고 내용을 읽어보셨다면 가격이 비싸다, 잘못되었다라고 비난한적은 없구요. 현기알바라서 돈이라도 두둑히 챙기고 욕먹으면 모르겠는데;; 참 억울하네요 ㅎㅎ;;

  • 김진우 2016.04.29 19:57 신고

    작성자분 뭔가 이상하시네요
    욕 먹고 억울하시면 글 내리시던가 아니면 수정이라도 하셔야하는데 왜 욕 먹고 가만히 계시는지.........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30 00:42 신고

      제 글에서 어떤 항목을 수정해야하는지를 먼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은 읽지 않으시고 다음에서 걸어둔 메인 제목만 보시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본문에 지엠을 비하하거나, 가격이 비싸다, 잘못되었다 라고 비난한 내용은 없습니다.

      가격정책에서 분명 우위를 가지고있는건 맞습니다. 값싸게 잘나왔죠. 하지만 북미 제품과 엄연히 다른게 있습니다. 북미랑 완전 같은 사양을 북미보다 훨씬 싸게가져왔으면 대박이겠죠. 하지만 회사는 이익을 추구하는 곳이지 자선기업이 아니거든요. 아이신 미션을 빼고 젠3 미션을 추가했고(GM 보령미션을 찬양하지는 않겠죠?) 내부 구성, 리어램프도 풀LED램프가 아닌점 등 당연히 차이는 있어요. 실내에서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는 실차를 까봐야 알겠죠.

      아직 실차는 소비자들이 직접 보지 못한 상태이고 시승기에 대한 정보도 없는 상태이지요. 당장에는 말리부가 좋다 갑이다 칭찬이 가득하더라도 출시이후에는 달라질 수 있겠지요.

      물론 본문에 이런 내용을 포함시키지는 않았습니다만 ㅎ 출시전 알려진 사항들을 토대로 약간의 아쉬운 점을 넣은게 현기알바 라는 욕을 먹거나, 제 글이 잘못되었으니 삭제해야한다고 판단된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 비유한거라고 생각해주세요.

      참고삼아 말씀드리지만 댓글은 그냥 삭제할 수 있어요. 굳이 안하고 해명하는건 억울하기 때문이구요. 제가 현기알바면 욕하는 댓글은 그냥 삭제하면 될 일이지 왜 해명하고 있나요? ㅎㅎ 괜한 오해안하셨으면 하네요.

  • 언플기사 2016.04.29 21:33 신고

    이런 어플기사 제발. 실력으로 승부하세요. 이번 총선에서도 봤듯이 손바닥으로 평생 하늘을 가릴수는 없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30 00:34 신고

      포스팅 일뿐, 기사는 아닙니다. 물론 개인블로거이니 어휘력에서 부족함이 있을 순 있다 생각합니다. 자동차에 대한 내용은 처음 시작하니 부족한점이 많고 차차 개선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총선이야기는 뭣때문에 그러시는지 이해가안되네요 ㅎ 아무튼 성장해가는 단계라고 봐주세요.

  • 우후죽순 2016.04.30 06:03 신고

    제목만 보고 현기 알바드립질
    참 힘드시겠네요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전 경기 관람 / 한국 슈퍼레이스 자동차 경주 / 용인스피드웨이

2016.04.27 01:55 4. 자동차 /… 레이싱 & 모터쇼



지난 2007년 재정비를 이유로 문을 닫은 이후 9년만에 개장된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슈퍼레이스 1전 경기가 성황리에 개막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의미는 용인스피드웨이가 9년만에 개장이 되었다는 것과 오랜 세월동안 끊임없이 투자해왔던 CJ그룹이 대한통운, 제일제당으로 팀을 세분화하고 재정비하여 더욱 큰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KSF운영방식에 불만을 품어왔던 인디고 레이싱팀과 서한퍼플모터스포트가 KSF를 떠나 CJ슈퍼레이스에 참가하며 참가팀이 대폭 늘어났고 그로인해 GT클래스가 세분화되며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는 것도 의미가 깊다. 






그동안 영암, 태백에스 치루어졌던 경기는 접근성때문에 많은 관중들이 참석하지 못했고 그나마 가까운 인제스피디움도 많은 관객을 모으기에는 어려웠지만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치루어졌던 경기는 무려 1만3천여명의 관중들이 현장을 찾으며 정말 놀라움, 그리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물론 필자역시도 레이싱 경기 관람을 자주가는 것은 아니지만 여지껏 다녀왔던 그 어떤 경기보다 관중이 많았고, 그로인해 힘들었고, 슈퍼레이스 운영팀의 제재들 때문에 힘겨워해야 했지만 이렇게나 많은 관중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팀을 응원하며 열기띤 모습을 보자니 우리나라의 모터스포츠 문화도 접근성만 해결해낼 수 있다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길이 보여진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경기는 정말 사람이 많았다. 아침 9시부터 입장이 가능했지만 8시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티켓팅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9시이후 입장하는데만 무려 30분이 걸렸다. 티켓박스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건 정말 처음이었다. 






지하통로를 지나 패독존으로 입장하면 건물이 보이는데, 처음에는 저게 패독클럽인지 알았는데 패독존 잔체를 패독클럽이라 부르고 저 건물은 팀빌딩으로 관계자외에는 도무지 입장이 불가능했다. 임시개장이라 그런지 관중석에는 햇빛가리개 하나 설치가 되어져있지 않고 패독존도 햇빛을 피할곳은 마땅치 않았다. 





가족단위 관중이 많았던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져있었다. 경품도 있었고 임시 편의점부터. 시설측면에서는 아직 준비되지 못한게 많았지만 볼거리와 편의사항에서는 정말 많은 준비가 되어져 있었다. 아세토코르사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도 여러개의 부스가 준비되어져 있었다. 





그리고 튜닝업체에서 전시해둔 애스터마틴 DB9 볼란테. 개인적으로 압도적인 포스에 놀랐다. 사실 매번 슈퍼레이스 경기마다 전시된 차량을 보기는 했지만 늘 볼때마다 압도적인 디자인을 뽐내고 있다. 





동글동글한 전면과는 다르게 후면부 디자인은 슈퍼카의 포스를 뽐내고 있는데, 사실 애스터마틴은 쉽게 접하기 힘든 차량인만큼 모델을 세부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후면부에는 별도의 튜닝이 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제품이 DB9 볼란테인지 밴티지인지도 사실 헷갈리긴 한다.) 






그리고 격하게 사랑하는 미니쿠퍼S. 역시나 튜닝된 차량인데 개인적으로는 미니 그 자체의 디자인이 너무 사랑스럽기 때문에 과도한 튜닝으로 인해 완벽한 작품에 먹물을 뒤집어놓은 느낌이기도 했다. 에어서스펜션, 그리고 옵셋이 과도한 휠을 장착함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버휀더를 장착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되지만 디자인을 헤쳐놓은 기분이다. 





그리고 캐딜락 ATS-V 차량. 얼마전 모트라인 노사장 리뷰에 사용된 차량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시승용으로 가져온 차량을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CTS차량과 함께 전시되어 있었으나 애석하게도 여러 관중들이 차량을 둘러보느라 전체샷을 찍을 수 없었다. 





더불어 얼마 지나지않아 모델들이 등장하며 더더욱 차량 사진은 찍을 수가 없는 애석한(?) 상황이 되기도 했다. 후후. 





캐딜락은 이번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에 사용되는 스톡카의 바디이기도 하다. 사실 처음 스톡카 레이싱을 경험했을 때 사용되었던 캐딜락 바디의 디자인을 정말 사랑했지만 그놈의 돈이 무엇인지 잠시 제네시스 바디가 사용되기도 했다. 





캐딜락이야 고성능 버전인 ATS쿠페 시리즈가 있으니 그렇다쳐도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이 제네시스 바디는 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처음 도입되었을대는 헤드램프가 제공되지 않아 스티커로 구색만 맞춰놓은 모습을 보고 비웃기도 했다. 





어쨌든 한국지엠이 다시 캐딜락 바디를 제공하며 다시 투자를 활성화하고자하는 움직임이 보여진다고 생각되는데, 쉐보레 레이싱팀도 이제 그만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하고 GT클래스는 영드라이버를 기용하여 운영해볼만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전히 그럴 마음은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재우 감독의 역량, 그리고 안재모 선수도 충분히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할 수 있는 기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늘 GT클래스 1위에만 만족하는 모습이 내심 아쉽다. 





항상 도어가 닫혀있어 실내를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그리드워크에서는 많은 차량들이 도어를 개방해두어 실내도 볼 수 있었다. 최근에는 XTM인사이드 슈퍼레이스를 통해 레이싱 경기에 다양한 정보가 제공이 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톡카를 이해하고 알아가는데 긍정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되고 나 역시도 경기 관람만 하던 것에 벗어나 점점 알아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과거 MBC가 슈퍼레이스를 중계할때는 녹화방송인데다 그마저도 늦은 시간에 제공이 되고 대부분의 장면이 편집되어 부정적이었으나, XTM이 중계를 하기 시작하며 생방송 중게와 인사이드 슈퍼레이스와 같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모터스포츠를 알리는 점은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사이드 슈퍼레이스와는 달리 슈퍼레이스 경기 생방송 중계 영상은 다시보기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라는 점이다. ㅠㅠ 그래도 이상민, 김진표를 필두로 여러 레이서들이 등장하며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경기 규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점은 재미있다. 





이번 슈퍼레이스 1전에는 아쉽게도 피트워크는 없었지만 그리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은 레이서와 소통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너무많은 관중이 몰린탓과 안전상 문제로 인해 그랬을 테지만, 그리드 이벤트를 위해 무려 40분을 땡볕에 서서 기다려야했고, 실제로 제공된 이벤트 시간은 15분 남짓이었다. 



40분을 기다려 15분 가량 충분히 관심있는 팀을 둘러볼 수가 없었고, 시간에 쫒기듯이 움직이느라 여러모로 정신도 없었던 것 같다. 여러가지 사정상 이유로 그랬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40분동안 마냥 기다리도록 한 것과, 기다리는 장소가 흡연장소 바로 옆이었다라는 점에서 관람객에 대한 배려가 상당히 부족했다고 말하고 싶다. (비흡연자들은 40분 가량 담배연기속에서 기다려야 했다.) 





어쨌든 용인 스피드웨이는 임시로 개장된 상태이고,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상황에서도 이번 대회를 치루기 위해 CJ에서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했다라는 점은 인정한다. 아마 에버랜드측의 제재도 상당 수 있었을 테고, XTM방송시설과 스태프 대기실, 미디어센터도 임시 컨테이너에 만들어진 것을 보고 아마도 에버랜드측과 건물사용에 대한 조율이 어려웠던 것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폐장 이후 공사가 끝이 나고 대회를 치루기보다는 간혹 자동차 메이커의 트랙데이, 신차 발표를 위한 장소로 간혹 대여된 것 외에는 항상 문이 닫혀진 상태였는데 이번 2016 슈퍼레이스 1전을 통해 처음 일반인에게 다시 개장이 된 점은 긍정적이다. 





2015년 이후로 한중일 모터스포츠 협약이 되며 아마 다음 2~4전 경기는 일본, 중국 등지에서 치루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다시 한국에서 경기하는 것은 5전 이후일 것이고 어디가 되던지 다시 현장을 찾을 것이다. 나머지 현장모습은 동영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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