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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뉴 쉐보레 크루즈 J400 / 풀체인지 크루즈 개인적인 생각

2017.01.25 02:04 4. 자동차 /… 자동차 이야기



출시 이전부터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아왔던 풀체인지 쉐보레 크루즈가 정식으로 국내에 발표가 되고 계약이 실시되고 있다. 옵션이나 성능 면에서는 항상 호평을 받아왔던 모델이지만 가격표가 공개되고나서는 남아돌다가 높은 할인으로 떨이(?)로 판매할 것이라 예상되었던 기존 크루즈가 모두 팔리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처음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조금은 실망했다. 사실 기존에 크루즈가 가지고있던 매력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오히려 기아자동차 K3 와 비슷한? 닮은 디자인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특히나 올뉴 말리부에서도 이미 경험했지만 저 이미지는 북미버전을 기준으로 한 것이고 북미에서는 앞번호판을 달지 않아도 되지만, 국내는 반드시 앞번호판을 달아야 하기 때문에 전면 그릴에 번호판을 달면 결과는 정말 참혹한 디자인이 되어버리고 만다. 



<출처 - 보배드림 >



말리부만큼은 아니지만 번호판으로 그릴을 막아버리는 결과가 되어버리니 조금은 디자인 자체가 애매해진다고 생각한다. 이미 그러한 이유로 일부 말리부 오너들은 사비를 들여 북미형 그릴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번호판을 아래로 내려서 달도록 드레스업을 하기도한다. 





단순히 번호판을 아래로 내리고 전면그릴을 북미형으로 교환을 해준 것인데 차의 이미지가 확 달라진다. 기존의 국내 말리부의 디자인은 정말 넙치로 보인다.(개인적인 생각) 처음 북미형 디자인이 공개되며 감탄을 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너무 처참한 전면 그릴 디자인에 적지않게 충격받았다. 사진으로 볼때는 크게 느끼지 못했으나 실물을 보고 정말 충격받았다. 



저렇게 멋지고 잘생긴 전면 그릴 디자인을 만들어두고 번호판을 달아야 한다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잘생긴 얼굴을 틀어막아버리고 저기다가 떡하니 번호판을 달아두니 보기에도 답답하고 디자인도 확 죽어버린다라는 인상이 강했다. 




그런 상황에 공개된 가격표는 정말 충격에 빠지기 충분했다. 아직 디젤모델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1.4터보 가솔린 모델의 풀옵션이 2850만원의 가격이라면 1.6디젤이 국내출시가 되더라도 통상 디젤이 가솔린보다 150~300가량 비싼점을 고려한다면 3000만원까지 책정될 가능성이 있다. 



사실 2850만원이라는 가격 하나만 두고보자면 200~400을 더보태어서 국산 중형 세단의 풀옵션까지는 아니더라도 중상위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금액임은 분명하다. SM6, K5 등. 만약 기본옵션만 따진다면 K7 까지도 구매할 수 있는 여지가 되는 상황이 생긴다. (물론 배기량에 따른 유지비용은 논외로 두어야 할 것이다.)





쉐보래는 기존 크루즈 광고에서 '당신의 처음에 함께한 크루즈' 라는 멘트를 사용해왔는데 사회초년생이 첫차로서 구매할 수 있는 차량의 가격이 2850만원이라면? 정말 진지하게 많은 면에서 고민이 될 것은 당연하고 풀옵션이 아니라 불필요한 옵션은 제외하면 될 것 아니냐? 라고 반문하더라도 옵션을 넣어서 후회할 일은 없어도 안넣어서 후회할 일은 생긴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옵션은 무조건 포함시켜야 할 것이다. 





올뉴크루즈 발표직전 모터그래프 김한용 기자가 미국에서 촬영한 북미 크루즈에서 볼 수 있었던 2열시트의 열선과 에어컨 송풍구(?)로 추정되는 디자인은 달라졌다. 미국에서 시승했던 차량의 옵션이 낮은 편이라 실제 송풍구가 있지는 않았지만 2열의 디자인이 확연히 달라진 것을 알 수 있고 김한용 기자 또한 열선시트가 사라진 점에 대해 의아한 모습이었다.  



만약 미션이라도 기존에 논란이 많았던 보령이 아닌 아이신 미션을 제공한다면 2850만원이라는 가격에 납득을 하겠지만 그마저도 아니다. 이미 보령미션에 대한 악평은 나날이 더 커져가고 있고 쉐보레도 그것을 의식하는 듯이 캡티바에서는 아이신미션을 전면에 내세우기도 했다. 이미 사골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파워트레인을 강조하며 홍보를 했었는데, 만약 보령미션에 대한 스스로의 자신감이 있었더라면 그런 형태의 광고는 하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LED리어램프도 없고 LED헤드램프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자동차 시장에서 여전히 HID옵션 조차도 제공하지 않고 있음에도 너무 높은 가격을 책정한것은 일단 이대로 출시를 해두고 시장반응을 보며 차츰 옵션을 확대하든, 가격을 할인하든 조치를 취하고자 하는 의도라 생각된다. 



이미 쉐보레는 트랙스에서 낮은 국내점유율을 의식한듯이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실내 인테리어에서 대폭적인 변화를 주었던 트랙스를 예로 보더라도 저조한 판매량을 고려하여 가격적인 측면과 실내 인테리어, 외형 등 많은 변화를 주기도 했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풀체인지로 불러도 무방할 정도의 큰 변화를 주었던 경우이다. 



국내 소비자들은 현대기아의 국민을 호갱으로 취급하는 정책에 이미 지쳐있었고 그로인해 쉐보레와 르노에게 시장점유율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주었음에도 현재 쉐보레의 정책은 오히려 이해할 수 없는 가격정책으로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고자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실제 판매량으로 지켜보아야 할 문제이지만 지금의 가격정책으로 준중형(소형) 세단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2017크루즈, 가격표, 쉐보레, 올뉴말리부, 올뉴크루즈, 크루즈, 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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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슈퍼레이스 명문, (구)GM대우레이싱팀 / 쉐보레 레이싱팀

2014.08.21 09:58 4. 자동차 /… 레이싱 & 모터쇼



CJ슈퍼레이스 역사상 가장 재미있는 라이벌 구도는 이전까지는 류시원 감독이 이끌고 있는 TEAM106 과 이재우 감독이 이끌고 있는 쉐보레 레이싱팀의 시즌 종합 성적 1위를 두고 펼치는 경쟁구도가 꽤나 흥미가 있었다.



< 출처 : 한국지엠 제공 / 쉐보레 레이싱팀 >



2013년 시즌까지만 해도 이 구도가 유지가 되었으나 2014년 시즌부터 많은 팀들이 대거 출현하며 더욱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경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엑스타GT 클래스의 경쟁 구도는 크게 달라지지는 않아 쉐보레 레이싱팀과 TEAM106 의 경쟁구도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 이미지 출처 : http://www.superrace.co.kr/ >



TEAM106은 현대의 제네시스 쿠페 차량을 튜닝하여 경기에 참가하고 쉐보레 레이싱팀은 팀의 스폰서가 쉐보레인만큼 쉐보레 크루즈 차량을 튜닝하여 경기에 참가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현대와 쉐보레의 자존심 경쟁 같은 모습처럼 보이기도 했다. 



물론 엄밀하게 따지자면 쉐보레 크루즈는 일반적인 세단 이고 제네시스 쿠페는 고성능 스포츠카라는 점에서 서로 완전히 다른 성격을 가진 차량이기 때문에 제원이나 스펙면에서는 부족할 수 밖에 없고 실제 차량의 운동 성능면에서도 드라이버의 실력에 따라, 튜닝의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FR방식인 제네시스 쿠페가 우위를 가지는 경우가 많다. 



사설이 조금 길었지만 이번 포스팅은 CJ슈퍼레이스에 매년마다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쉐보레 레이싱팀에 관한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이재우 감독겸 선수의 팬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팀이기 때문에 편하게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쉐보레 레이싱 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했지만 막상 글로 표현하려니 어떻게 적어야할지 벌써부터 눈앞이 캄캄해진다. 




<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1711lee/150021775162 >


(이미지 / 김봉현 선수, 원상훈 선수,  주원규 감독, 이재우 선수, 오일기 선수) 



쉐보레 레이싱팀은 2007년 지엠대우 레이싱팀으로 창단을 했으며 당시에는 현재 무한도전 KSF레이싱편에서 멘토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오일기 선수가 창단 멤버였다. 그리고 그 당시에 이재우 감독은 선수로서 첫발을 디뎠다. 이재우 감독은 BAT GT 시절에 인디고 레이싱팀 소속으로 투스카니 차량으로 렉서스IS200 을 추월하며 1위를 차지하는 등 노련미를 앞세워 재미있는 경기를 종종 보여주는 선수였다. 



BAT GT 에서 2연속 시즌 1위를 수상한 기록이 있는 실력파였고, 레이싱에 대한 열정이 굉장했던 레이서로 각인이 남아있다. 그런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쉐보레 크루즈를 타고 쉐보레 레이싱팀의 감독겸 선수로 활동하며 핸디캡이 주어지는 상황에서도 포디움을 놓치지 않는 모습은 '멋지다.' 라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는 내 저질 표현 능력이 한탄스러울 정도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2007년 창단 이후 슈퍼레이스 결승전 경기에 처음 참가하기 시작하여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슈퍼레이스 경기에 매년 참가해오고 있다. 놀라운 점은 2007년 창단 이후 첫 경기에서 투어링A 부문에서 오일기 선수가 첫 우승을 안겨주었다는 것이다. 마치 처음부터 준비된 팀이 뒤늦게 합류한 느낌이었고 초심자의 운은 아닐까? 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2014년 현재까지도 매년마다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이후부터 지엠대우팀은 슈퍼레이스 경기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해왔으며, 2012년 안타깝게도 류시원 감독이 이끄는 EXR TEAM106 에게 결승경기에서 패하며 종합우승을 놓치고 말았다. 비록 시즌 6연패는 저지당했지만 모터스포츠의 암흑기를 달려오며 시즌 5연패를 달성했다는 대기록은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상 쉽게 사라질만한 기록은 아닐 것이다. 



< 이미지 출처 : (구) GM DAEWOO >



이전까지는 지엠대우 레이싱팀으로서 젠트라, 라세티 차량을 레이스카로 사용해왔으나 2010년 라세티프리미어로 레이스카를 변경하고 연예인 레이서로 유명한 김진표 선수가 합류하게 된다. 당시 연예인 출신으로서는 최초의 프로레이서 연봉 계약이라 화제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GM대우 레이싱팀이 왜 하필 김진표를 영입했을까? 라는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도 있었지만 김진표 선수의 영입은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한다. 끼가 많고 다분히 엔터테이너적인 성격을 가진 김진표 선수는 그 끼를 여러 방면에서 보여주었고 그러한 모습은 현재의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미지를 만들어주는데 크게 일조했다고 생각한다. 



< 이미지 출처 : (구) GM DAEWOO >



2010년 시즌에 처음 공개되었던 라세티프리미어 레이스카의 디자인은 정말 최고였다. 개인적으로는 저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모로칸 블루 출고를 꿈꾸었으나 인기가 없었던 색상이었기 때문에 너무 빨리 단종이 되어버려 결국 구입하지 못한게 한이 남을 정도로... 하지만 최근에는 사파이어 블루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시가 되고 있으나 언제 단종이 되어버릴지는 알 수가 없다. 



< 이미지 출처 : http://www.blahblahpapa.com / 김진표 블로그 >



이 당시에는 2.0 디젤 차량으로 경기에 출전을 했었고, 1.8 가솔린 터보 차량으로 차량을 바꾸었다가 현재는 2.0 가솔린 터보 차량을 사용하고 있다. 2.0 가솔린 터보로 변경하며 프론트와 리어 휀더가 오버휀더로 일부 디자인이 변경되었는데 실제 차량에도 순정 바디킷으로 적용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길만큼 가슴 설레이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하지만 차량의 엔진이 바뀌면서 레이싱팀에겐 차량 트러블에 시달리는 일들도 많아졌고 원치 않는 리타이어로 포인트를 따지 못한게 종합우승 6연패를 달성하지 못한 하나의 원인이기도 할 것이다. 





2011년, 지엠대우는 사상 최대의 변화를 시도하는데 지엠대우의 전신이었던 대우자동차의 이름을 그대로 유지시키며 지켜왔던 '지엠대우' 라는 사명을 역사속으로 떠나보내고 '한국지엠' 으로 사명 변경 후 '쉐보레' 브랜드를 정식으로 론칭하며 그 동안 마티즈, 라세티 프리미어 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어왔던 대표 모델들을 해외에서 판매되었던 이름인 '스파크', '크루즈' 로 각각 변경하고 그 동안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았던 '쉐보레 카마로' 와 '쉐보레 콜벳' 을 국내에 정식 출시하기에 이른다. 





그와 동시에 '지엠대우 레이싱팀' 이라는 이름도 '쉐보레 레이싱팀' 으로 변경이 되며, 차량의 기본 베이스는 동일하지만 레이스카의 디자인과 브랜드 로고가 달라진 새로운 디자인의 크루즈 레이스카를 선보인다. 그리고 기억하기로는 1전에는 디젤 차량으로 출전했으나 2전부터는 가솔린 차량으로 출전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 이미지 출처 : http://www.automotorblog.com/ >



지엠은 2005년부터 WTCC에 매년마다 참가를 해왔는데, 쉐보레 로고를 부착한 레이스카의 모습은 마치 우리나라에서 WTCC 경기를 보는 듯한 인상을 남겨주기도 했다. 물론 디자인은 상당히 다른 부분이 많지만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이 기억난다. 





차량의 스펙이 달라지며 여러모로 악재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되는 2011 시즌이었으나 쉐보레 레이싱팀은 당당하게 시즌 5연패를 달성했고, 그 중심에는 역시나 악재에도 굴하지 않았던 이재우 감독과 김진표 선수, 그리고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두 드라이버가 안심하고 달릴 수 있도록 밤샘 작업을 마다하지 않았던 미케닉팀이 있었을 것이다. 



아무리 드라이버가 훌륭하더라도 차량의 밸런스와 성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자기 스스로를 희생하는 마음으로 장인 정신을 가지고 차량 셋팅을 해줄 수 있는 미케닉이 없다면 레이스는 처음부터 불가능 할 것이다. 



< 출처 : 한국지엠 제공 / 쉐보레 레이싱팀 >



2013년을 끝으로 김진표 선수는 쉐보레 레이싱팀을 떠나 금호타이어의 공식후원을 받는 엑스타 레이싱팀으로 옮겼으며 차량의 출전 클래스도 슈퍼6000cc 스톡카 레이스에 참가하고 있다. 그리고 그의 빈 자리를 대신하여 쉐보레 레이싱팀은 연예인 출신 레이서인 안재모 선수를 새로이 영입했다. 



안재모 선수 역시 이세창 감독이 이끌던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의 출신의 레이서로서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왔던 선수이기 때문에 그의 실력은 의심치 않지만 김진표 선수가 이끌던 파란색의 크루즈 레이스카의 배경으로 안재모 선수가 서있는 모습을 보니 무언가 감회가 새로워 지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 출처 : 한국지엠 제공 / 쉐보레 레이싱팀 >



비록 현재 CJ슈퍼레이스 경기가 열리는 태백레이싱파크와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은 내가 거주하는 경기도에서 거리가 너무 멀고, 시간적인 제약이 많아 자주 가지는 못하고 MBC스포츠 특선의 중계방송을 통해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있지만 2014년 시즌에는 꼭 한번 방문하여 마음 속의 영웅인 이재우 감독과 새롭게 쉐보레 레이싱팀의 일원이 된 안재모 선수에게 시즌 종합 우승을 위해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고 또 가까운 곳에서 응원을 하고 싶다. 2014년 시즌에는 꼭 종합 우승을 달성하기를 바래본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챔피언의 자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 



비록 2014년 시즌부터 더 이상 F1경기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치루어지고 있는 CJ슈퍼레이스와 자리를 잡아가는 KSF 레이스 경기가 있어 위안이 된다. 그리고 생각보다 수익창출 효과가 크지 않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레이싱팀 운영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한국지엠에게도 한 사람의 모터스포츠의 팬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아직 인지도가 없는 볼품없는 블로그 운영자인 나의 메일에 매번마다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주고 블로그 포스팅에 필요한 사진을 제공해주신 한국지엠 제품홍보팀 담당자 박해호 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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