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2016 애플 뉴 맥북프로 레티나 터치바 15인치 고급형 간단 리뷰 / 2017 Apple New MacBook Pro Touchbar 15inch

2017.03.30 18:3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이런저런 고민끝에 결국 구매를 결심한 애플 2016년 뉴 맥북프로 레티나 터치바 15인치 제품이 도착했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 가격 기준으로 약 350만원을 상회하는 가격으로 이전에 고급형 모델보다 무려 50만원 이상 상승 되었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 가격 352만원, 여기에 SSD용량, 메모리, 그래픽과 CPU를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면 500만원을 훌쩍 넘어버리기는 초고가의 제품이 되어버리고 만다. 





가격 상승의 주된 원인은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핵심적인 인터페이스인 터치바(Touch Bar)가 추가 된 것에 대한 생산비용 상승일 것이라 생각된다. 터치바의 등장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등장이었고 많은 매니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지만 제품을 두께를 줄이기 위해 기존의 모든 포트를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USB-C(Thunderbolt3) 포트만 제공하는 것은 깊은 탄식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그나마 3.5mm 헤드셋 잭이 사라지지 않은 것에 안도할 정도로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확장성은 2017년 현시점에서는 극단적인 선택이었다. 


이미 뉴맥북에서도 USB-C 포트만 제공이 되며 많은 비난을 받았고, 심지어는 악세사리 판매로 상당한 이익을 거두고 있다라는 비난연론 탓인지 일시적으로 관련 정품 악세사리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했고, 현재도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지만 불필요하게 젠더들을 주렁주렁 달고 살아야하는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애플은 IT업계를 선두하고 있는 업체이고 곧 시대의 흐름은 USB-C 포트로 흘러가며 현재 약점으로 나타나는  확장성에 대한 단점은 사라지겠지만 아무리 업계가 빠르게 변하더라도 2000년 초반부터 가파르게 인기를 얻어온 기존의 USB type-A 포트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아직도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항상 애플의 포장은 간결하지만 고급스럽다. 혹자는 이것이 앱등이의 감성이라 비웃기도 하지만 심플함으로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 것은 늘 감탄이 나올 정도로 맥북프로 레티나의 포장 또한 기존의 방식대로 간결함을 유지하고 있다. 박스 디자인에서 터치바의 색상에 화려함을 더한 것은 이 제품이 터치바를 포함하고 있음을 암시적으로 나타나는 디자인이라 생각된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맥북 프로 라인업에 추가가 될 것이라는 상상은 정말 하지 못했다. 기존의 실버 바디도 결코 나쁘지 않았지만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가지는 독특한 아이덴티티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적 요소이다. 개인적으로 이 색상하나에 반해서 뉴 맥북 구매를 고려하기도 했었다. (물론 실제로 구매를 한 것은 로즈골드 였다는 것은 함정) 



제품의 구성품은 본체와 USB-C포트에 대응하는 케이블, 그리고 전원어댑터로 구성되어져 있다. 15인치 제품군에서는 87W 어댑터가 제공이 된다. 이전에는 간략한 설명서와 스티커 이외에 디스플레이를 닦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검정색의 융 소재 수건이 함께 동봉되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제공되지 않는 듯 하다. 





기존에 애플이 고수해왔던 Magsafe 전원은 굉장히 편하고 발에 걸리더라도 자석으로 밀착이 되는 케이블만 제거가 되며 이동 중 선에 발이 걸려 노트북 본체가 바닥에 떨어지는 불상사를 방지해주는 굉장히 안전하고 편리한 설계였음에도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위해 과감히 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 애플이 Magsafe 전원을 포기할 것이라는 것은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가 처음 발표 되었을 때도 어느정도 직감은 했지만 굉장히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맥북만의 장점이었기 때문에 설마가 현실이 될줄은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다만 한가지 긍정적인 것은 USB-C 방식으로 변경이 되며 좌우 어디든 포트만 있다면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상황에 따라 충전을 할 수가 있고, 이전에 Magsafe 보다는 케이블이 조금 더 두꺼워지며 내구성을 강화한 것으로 보여진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는 좌측 2개, 우측 2개의 Thunderbolt3 포트가 총 4개가 지원되머 이것은 USB-C를 지원하는 포트이다. 





애플 맥북의 상징과도 같았던 애플 로고 LED백라이트는 과감히 제거가 되었다. 아마 제품이 두께를 위해 부득이한 선택이었을테지만 LED백라이트가 사라진 맥북의 후면은 허전하다. 물론 사용중에 사용자가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맥 유저임을 대견(?)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상징과도 같은 녀석이라 조금은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제품은 굉장히 얇고 무게는 생각보다 가볍지 못하다. 최근 제품의 무게만을 놓고 평가하자면 LG그램을 따라갈 수 있는 제품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비록 그 시작은 미비했으나 디자인적으로도, 그리고 확장성, 성능, 무게, 두께 모든 면에서 그램은 굉장히 크게 발전했다. 현존하는 제품 중 가장 높은 휴대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을정도로 휴대성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이와반대로 맥북 프로 레티나는 아무리 다른 부품의 크기를 줄이고 경량화를 이끌어내더라도 결국 제품의 바디가 알루미늄으로 구성이 되는 한 무게를 줄이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부품 크기를 줄이고 이렇게도 얇게 만들어낼 수 있음에도 무게를 대폭 줄이지 못했다는 것은 아쉽다. 




기존의 15인치 맥북프로 제품의 무게가 2.04kg 였던 것에 비해 현재 1.83kg 라는 것도 제법 경량화를 해낸 것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휴대성을 고려하기에 결코 가벼운 무게는 아니다. 두께는 기존의 1.8cm 에서 1.55cm 로 줄여냈으니 상당히 얇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새로운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는 뉴맥북에서 처음 선보였던 버터플라이 방식의 키보드를 채택했다. 키감은 잃지 않았지만 굉장히 얇은 키캡을 적용하였고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가 가지던 키캡이 디스플레이에 닿이며 얼룩이 생기는 문제는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다. 키감은 이전에 뉴맥북 리뷰에서도 간단하게 밝힌바는 있지만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 낮은 키캡으로 인해 적응하는데는 제법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인상 깊은것은 대폭 넓어진 키보드 팜레스트와 트랙패드의 크기이다. '광활하다' 라는 표현이 알맞을 정도로 트랙패드의 크기는 무지막지하게 커졌고 이렇게 커야할 이유가 있는 것인가? 라는 의구심을 들게 만들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좁은 것보다는 넓은게 편하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기존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트랙패드의 크기가 불편했다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넓어졌다고해서 불편할 것도 없다라는 의미이다. 



애플은 2014년 이후 맥북 프로 레티나 제품부터 트랙패드에도 포스터치를 적용시키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구현에 힘을 쓰고 있지만 혁신적이라 말하기는 어려울만큼 활용도는 매우 낮은 편에 속하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포스터치 트랙패드만의 강점을 찾기는 어렵다. 포스터치를 지원하는 트랙패드 제스쳐 앱을 활용하는 유저에게는 편리할 수 있겠지만 기본 기능만 활용을 한다면 특별히 포스터치가 가지는 매력은 낮은 편이다. 





스피커는 13인치 제품에서는 그저 보여주기식 이라는 비난이 있었지만 15인치 제품에서는 스피커 부위에 실제로 리시버가 포함이 되는 것을 ifixit 분해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스피커의 면적에 비하자면 제법 작은 크기의 리시버가 포함이 되는데 그럼에도 제법 만족스러운 사운드 성능을 보여주는 편이다. 





이미 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도 상단 스피커바를 통해 사운드의 만족을 얻어냈던만큼 실질적으로 스피커 자체의 성능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편에 속한다. 




배터리는 뉴 맥북에서는 사실 꾸역꾸역 집어넣었다고 말하는게 알맞을 정도로 겹겹히, 층층 쌓아서 배터리를 내장하였지만 맥북프로 에서는 제법 여유공간이 있었던 탓인지 알차고 깔끔하게 넣어두었다고 표현하는게 맞는 듯하다. 실제로 10시간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히지만 실제 테스트 결과는 약 5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고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차이는 발생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컨슈머리포트를 통해서도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한 비난이 있었고, 애플의 부사장이자 월드 제픔 마케팅 부분을 맡고 있는 필 쉴러가 컨슈머 리포트의 테스트 과정에 대해 직접 이의를 제기하며 사파리의 설정값 문제로 인해 측정된 잘못된 결과임에 대해 항변을 하며 오해를 풀어가는 듯 했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이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도 실제로 사용을 해보며 평가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대망의 터치바, 그리고 지문인식을 위한 터치 아이디. 이전의 맥북프로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중의 하나인데 지문인식 터치ID가 전원버튼이기도 하다. 버튼을 꾹 눌러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손가락을 갖다대는 것으로 아이폰의 터치ID 기능을 이제 맥(Mac) 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터치바(Touch bar)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의 창조임을 주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에 속한다고 평가한다. 서드파티 앱들을 통해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며 파이널컷 프로, 로직을 이용하는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제법 높은 활용도를 부여할 수 있으나 굳이 터치바가 아니더라도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터치바가 있기 때문에 '혁신적이다.' 라고 평가할만큼 대단하지는 않다. 



오히려 맥북 유저들에게 터치바는 독이 될 수도 있다.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이미 충분히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맥북 프로의 가격이 오히려 더 상승하고 말았고, 그로 인해 일반 사용자가 맥북 프로 15인치 라인업을 접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터치바가 포함되지 않은 라인업도 함께 구성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13인치 제품군에 제공되는 성능을 대폭 낮춘 논터치바가 아니라, 기본형이나 고급형과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있는 논터치바가 함께 판매가 되었다면 긍정적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내가 새로움을 낯설어하는 유저이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는 것일 수 있겠으나 새로운 맥북 프로가 출시가 된지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 이래서 터치바가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계기는 여전히 없다. 아마도 포스터치 기능만큼이나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기능이 되어버릴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그로인한 수리비용 상승과 제품 가격이 불필요하게 높아진 것을 이해하기에는 분노가 생긴다. 




간단한 리뷰라 제품에 대한 모든 평가를 이 하나의 포스팅에 담을 수는 없을테지만, 어찌되었든 새로운 맥북 프로의 디자인은 굉장히 아름답고 새롭게 추가된 스페이스 그레이 라는 색상은 기존의 맥북과는 다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터치바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고, Thunderbolt3 포트만으로 구성된 이 제품의 확장성에 대해서는 아쉽고 아쉽다. 물론 이에 대응하는 여러 악세사리가 등장해있지만 불필요한 악세사리를 너무 많이 소지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는 것, 그리고 아직까지는 너무 미래를 앞서간 선택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터치바와 논터치바 모델을 구분을 지어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그로인한 가격적인 부담에 대한 해소가 있기를 희망한다. 물론 그렇게 된다면 라인업이 너무 많아지고 복잡해지게 되는 위혐요소는 있겠지만 기존보다 약 50만원이상 가겨이 상승한 만큼 터치바 제품에 대해 가격과 서비스 비용을 낮추지 않는한 불필요한 터치바로 인한 금전적인 부담감은 순전히 사용자들의 몫으로 남게 된다. 


2016 맥북프로 터치바 제품은 기존의 것들을 버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애플의 의지가 가장 많이 반영된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많은 시간 공을 들여 만들어왔던 기존의 것들을 과감하게 버리고 모든 면에서 새로움을 더하면서 완전히 다른 맥북프로를 만들어냈고, 시간이야 걸리겠지만 이것은 업계의 표준이 되어갈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 이견은 없다. 하지만 시대를 너무 앞서가고 있고 그것이 과연 미래를 위한 한 보 전진일지, 백 보 후퇴가 될 것인지는 지켜보아야 할 문제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6, 레티나, 매킨토시, 맥OS, 맥북, 맥북 프로, 맥프레, 아이맥, 애플, 컴퓨터, 터치바

Trackbacks 0 Comments 0

뉴 맥북프로 터치바 SMC 재설정 방법 / 터치ID 전원버튼 활용

2017.03.04 01:24 2. Mac /… 맥OS 문제해결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터치바가 적용이 되었다는 것이고, 이 터치바가 등장함으로 인해 맥북에 항상 함께 존재했던 ESC, F1~F12 기능키들이 사라지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다른 키보다도 ESC키가 사라졌다라는 것이 조금은 충격적이었지만(사실 모든 포트가 USB-C타입이라는 것이 더 절망적) ESC키가 사라짐으로 인해 맥북의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동작에 문제가 있을때 사용할 수 있는 SMC재설정을 하는 방법 또한 조금 달라지게 되었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글을 참고한다면 전원버튼을 눌러야하는데 2016년 이후 출시된 맥북프로 터치바 제품의 키보드 상단 키가 사라짐에 따라 물리적인 전원버튼도 사라지게 되었고 전원버튼의 기능은 터치ID가 대신하게 된다.





터치바의 우측이 터치ID 이며, 이 버튼을 통해 맥북에서도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전원버튼의 기능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물리적인 전원버튼이 있는 기존 뉴 맥북, 맥북프로 레티나는 이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SMC재설정을 할 수 있지만 터치바가 적용된 맥북에서는 Control + shift + option 키를 누른 다음 전원(터치ID) 버튼을 동시에 10초가량 길게 누르고 시간이 지나면 키에서 손을 떼어낸다. 



이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전에는 충전기 전원(Magsafe 또는 USB-C)을 연결한 상태에서 이루어졌지만 충전기 연결을 제거하고 SMC재설정을 한뒤에 다시 충전기를 연결하여 전원을 켜는 것으로 SMC재설정은 완료된다. 



SMC재설정은 사용중인 맥북, 아이맥의 하드웨어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이며 가장 대표적으로는 맥의 전원이 갑자기 켜지지 않을때 SMC를 재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문제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SMC를 재설정해야 할 수도 있는 신호


- 일반 문제 해결 방법을 수행한 후에도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SMC를 재설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컴퓨터의 사용량이 많지 않고 제대로 환기되고 있는데도 컴퓨터의 팬이 빠른 속도로 회전합니다.

- 키보드 백라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SIL(상태 표시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분리할 수 없는 배터리가 장착된 Mac 노트북에서 배터리 표시등(있는 경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디스플레이 백라이트가 주변광 변화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컴퓨터가 반응하지 않습니다.

- 덮개를 닫거나 열 때 Mac 노트북 컴퓨터가 제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 컴퓨터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거나 잠자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 배터리가 제대로 충전되지 않습니다.

- MagSafe 전원 어댑터 LED가 올바른 작동 상태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 CPU 활용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지 않은데도 컴퓨터가 평소와 달리 느리게 작동합니다.

- 응용 프로그램을 열 때 응용 프로그램 아이콘이 Dock에서 지나치게 오랜 시간 동안 통통 튑니다.

- 응용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응용 프로그램을 연 후 반응하지 않습니다.

-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를 지원하는 컴퓨터가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로 전환되거나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에서 종료되는 것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 예기치 못한 때에 작동합니다.

- Mac Pro (Late 2013) I/O 포트 주위의 조명이 컴퓨터를 이동할 때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295


애플에서 제공되는 도움말 에서는 위와 같은 경우에 SMC재설정을 해야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조금 더 구체적인 사항을 참고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도움말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acintosh HD, SMC, 뉴맥북프로, 맥OS, 맥북, 시스템 재설정, 시스템관리컨트롤러, 아이맥, 애플, 터치바

Trackbacks 0 Comments 0

새로운 미래, 2016 애플 맥북프로 레티나 / 터치바 맥북 프로 출시

2016.11.13 18: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시간 10월 28일 새벽2시,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해 이미 루머로 제품 이미지와 기능까지 모두 소개된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가 정식으로 소개 되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이미지가 유출된 이미지와 동일하다고 할만큼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은 모두 동일해서 사실 색다르지는 않다. 




다만, 우려하는 일들이 정말로 벌어지느냐? 벌어지지 않느냐가 관전의 포인트인데 예상했던대로 애플은 USB단자를 모두 없애버리고 USB-C 로 추측했던 단자들은 Thunderbolt3 단자로 확인이 되며 Thunderbolt 만 4개의 포트를 제공하는 노트북이 등장했다. 



Thunderbolt 포트가 2011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관련된 악세사리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일반 PC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단자인데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USB포트를 사용하고 있는만큼 모든 USB포트가 사라지고 Thunderbolt 포트만 제공이 된다는 점은 호환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USB나 다른 외부포트를 지원하는 추가 악세사리 구매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제품을 좀더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항변할 수는 있지만, 다른 제조사들이 그러한 이유로 필요한 포트들을 제거하는 대신 호환성을 위해 별도의 젠더를 번들로 제공하는 것과는 다르게 애플은 항상 별매를 해야하거나 타사가 제작하는 악세사리를 별매를 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Thunderbolt3 포트에 대해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더이상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호환성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항상 만족감을 주었던 애플의 하드웨어에 왜 이러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기도 하다. 





터치바의 등장은 기존의 노트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임은 분명하고, 앞으로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제법 높은 평가를 줄 수 있는 영역이기는 하다. 



뉴 맥북에서 처음 선보였던 버터플라이 키캡이 적용이 된 것과 훨씬 더 넓어진 포스터치 트랙패드도 눈여겨볼만한 점이기는 하다. 다만 터치바의 경우 국내 맥북 사용자들 상당수가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쓸모없어지는 기능이 될 우려는 남아있다는 것이고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통해 일부 기능을 지원하더라도 맥OS 를 사용할때만큼 효율성을 제공하기란 어려울 것으로 추측된다. 








더 얇아지고 기능이 새로워지고 무게도 줄어들었지만, 성능은 향상 되었고 그렇다고해서 배터리의 성능이 부족해지지도 않았지만 가격은 확실히 더 높아졌다. 기본제공되는 제품의 가격이 위와 같다면 여기에 사용자 구성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비용은 더 상승할 것으로 보여진다. 



15인치 고급형에 추가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400만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 될 것은 뻔해보인다. 통상 애플 1TB SSD 가격이 80~100만원선인점을 고려한다면 500만원가지 상승할 우려도 충분히 예상된다. 



애플 제품은 더 얇아지고 가벼워지는 만큼 수리 용이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맥북프로 레티나로 넘어오며 램 조차 자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이번 새로운 맥북 프로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되며 가격은 일반적인 램 가격에 비해서는 3~4배 가량 비쌀 것으로 추측된다. 



실제 제품이 출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새로운 맥북 프로는 확장성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시대를 앞서간 선택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5년내에 확인이 되겠지만 분명한 것은 새로운 맥북 프로를 사기위해 함께 구매해야할 악세사리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만약 기본적으로 필요한 악세사리를 번들로 함께 제공을 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모든 것을 별매로 만들어 악세사리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모습은 결코 긍정적이지 못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acintosh HD, Thunderbolt 3, 뉴맥북프로, , 맥북프로, 신제품, 애플, 터치바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044,857
  • Today : 1,393
  • Yesterday : 1,284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