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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프로 블루투스 키보드 활용 / Caps Lock 한영 전환 / 키보드 단축키 활용 팁

2016.10.23 14:28 3. iOS/… iOS10



* 현재 포스팅은 iOS 10.0.2 / iPad Pro 12.9 / Apple Wireless keyboard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 iOS10 이하 버전에서는 아래의 내용과 동작이 다를 수 있습니다. iOS10 환경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맥OS 10.11 엘캐피탄에서 입력소스 전환(한영전환) 버튼이 Control + Space 조합으로 변경이 되며 기존의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해왔던 사용자들에게 적지않은 혼동을 주었다. 


더불어 벨킨과 같은 애플 악세사리 전문 제조업체는 맥OS 나 iOS에서 Control 키의 사용빈도가 그닥 높지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휴대성을 높이기위해 Control 버튼이 제거된 키보드를 판매하기도 했었는데, 덕분에 유저들은 한영전환을 키보드에서 하지못하는 문제를 겪기도 했었다. 



맥OS 에서는 기존에 익숙한대로 키조합을 변경해주면 되는 문제였지만, iOS는 그런 설정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당장에 익숙지않아도 Control + Space 조합을 사용해야했고 버릇처럼 command 버튼을 누를때마다 마치 윈도우키를 누를때처럼 바탕화면으로 이동해버리면서 적지않은 분노(?)를 느꼈지만 여러 사용자들의 피드백 덕분인지 iOS10 버전에서는 드디어 Caps Lock 버튼을 활용하여 한영전환이 가능하도록 변경이 되었다. 



Caps Lock 버튼을 1회 누르면 한영전환, 길게 누르면 본연의 기능인 대문자 입력기로 활용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iOS10 에서 변경된 이 기능은 아이패드를 노트북 대용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충분히 좋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론으로 들어와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스마트 키보드를 소개하며 아이패드가 노트북의 대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여러모로 준비를 했고 스마트 키보드를 통해 키보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우선 아이패드와 연결된 스마트 키보드, 또는 블루투스 키보드에서 command 또는 윈도우의 버튼을 길게 누르면 이와같이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로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종종 확인하겠지만 손에 익으면 저절로 사용하게 되므로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되기도 할 곳이다.



아이패드의 단점이라면 마우스 포인트가 지원되지는 않기 때문에 키보드를 이용해서 작업을 하다가도 필요한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터치를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도 하는데 단축키를 활용한다면 직접적으로 디스플레이 터치를 이용해야함으로서 흐름이 깨지는 것을 조금은 방지할 수 있다. 





command키(또는 윈도우키)를 길게 눌러서 단축키를 확인하는 것은 앱마다 제공되는 단축키들을 보여준다. 사파리앱을 실행중일때는 사파리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보여주며 메모앱에서 실행중일때는 메모앱에서 지원되는 단축키들을 볼 수 있다. 





키노트 앱에서는 키노트 앱만의 단축키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일이 앱마다 단축키를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command키를 길게 누르는 것으로 손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처음에는 아이패드와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조금 낯설 수도 있겠지만 아이폰에 비해 크기가 큰 아이패드에 화면에 나타나는 키보드를 일일이 누르기에는 사용이 제법 불편하다보니 물리적으로 누를 수 있는 키보드가 함께 있다면 제법 편하게 타이핑 작업이 가능하다. 



애플은 맥OS 와 iOS는 별개의 운영체제로 운영하되 다르지만 서로 같은 환경처럼 보이고 동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iCloud를 이용한 동기화, 그리고 연속성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키보드와 함께 아이패드를 활용하는 방벙은 보다 늘어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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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단축키, 메모, 블루투스, 사파리, 스마트키보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애플, 키노트,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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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아이폰 아이패드 새로운 메세지 / iMessage 의 새로운 기능 / 스티커 글자효과 게임

2016.09.16 17:18 3. iOS/… iOS10



iOS10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큰 변화는 없어보이지만 일부 기능에서 많은 변화가 발생되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지만 그 중에서 한가지를 꼽으라면 키노트 당시에도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던 새로워진 iMessage(아이메세지) 기능일 것이다. 





아이폰 사용자간에는 아이메세지를 이용하여 통신사의 SMS서비스를 이용하지않고 자유롭게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단지 사진을 주고받거나 동영상을 주고받는 정도, 그리고 동일 아이폰 사용자끼리의 단체 채팅방의 기능으로 단조로웠지만 이제는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이모티콘 서비스 못지않은 많은 기능을 대거 추가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고 있다. 





메세지 앱에 추가된 앱스토어 버튼을 이용하여 바로 앱스토어로 연결하여 유료, 무료 스티커를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스티커는 단순히 메세지창으로 보내거나 선택된 이미지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올려둘수도 있다. 



물론 iOS10 이상 사용자들끼리 정상적으로 보여지며, 다른 OS를 사용중이거나(갤럭시 등) iOS10 이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단순히 이미지를 보내는 정도로만 인지될 수 있다. 아직 맥OS 10.11 시에라는 정식 출시 전이기 때문에 맥용 아이메세지 에서도 단순 이미지 전송으로만 보여지고 있다. 






그와 더불어 이전에 애플워치OS 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디지털 터치를 이용한 메세지를 주고받는 기능도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 애플워치에서도 처음에만 신기한 마음에 몇번 사용해볼뿐이지, 실질적으로 사용 비중이 큰 기능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추가할 필요성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애플워치와의 호환성을 고려한 시도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메세지 전송 버튼을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이 말풍선 효과와 화면 효과를 곁들인 메세지도 보낼 수 있다. 전송을 원하는 글자를 먼저 작성하고 전송버튼을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은 효과가 나타나므로 원하는 효과를 선택하여 발송할 수 있다. 



물론 iOS10 이하 버전을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는 효과가 보여지지 않고 (강한 효과를 사용함) 이라는 형태의 괄호안의 글자로 표현해주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오해의 소지가 생길(?)수도 있다. 위와 같은 기능을 온전히 사용하기 위해서는 상대방도 iOS10 버전의 사용자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기능이 추가된 만큼, 동일 아이폰 사용자끼리 메세지를 주고받는 재미도 제법 솔솔하다. 안드로이드 계열 사용자인 경우에는 안드로이드용 iMessage 앱을 이용하여 아이폰 사용자와 대화를 할 수 있을 예정이다. 키노트에서는 안드로이드용 아이메세지 앱을 발표할 것임을 이야기했지만 iOS10 정식 업데이트에 맞추어 아직 스토어에는 공개가 되지 않은 듯 하다. 물론 이전에도 비공식적인 앱이 있기는 했지만 애플에서 공식 앱을 출시하겠다라는 것은 처음이고, 이전과는 다르게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앱들을 출시하는 모습도 제법 흥미롭다. 



팀쿡 체제에서 애플은 많은 변화를 이루어내고 있다. 스티브 잡스 시절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내고 있는 팀쿡을 바라보면 애플의 미래가 어둡다라는 전망도 있지만 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팀쿡은 꾸준히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으며, 우려와는 다르게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너무많이 변화하고, 공개적으로 변화해가는 모습이 탐탁치는 않지만 시대적인 흐름이 그런 것이라 생각하며 차근차근 받아들여가고 있다. 다만 너무 많은 변화에만 중점을 두기보다는 기존에 만들어 둔 것을 다시 활용하고 문제점을 잡아나가는 모습도 함께 보여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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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ssage, iOS10, 디지털터치, 말풍선 효과, 스티커, 아이메세지,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이모티콘, 이미지 효과, 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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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6.11.14 12:25 신고

    이 기능 설명이 필요했는데.. 딱!!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19 13:40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종종 놀러오세요~

아이폰7 발표, 애플 에어팟, 라이트닝 3.5mm 이어폰 잭 케이블

2016.09.08 14:40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많은 기대를 모았던 9월7일 애플 키노트는 미디어에서 꾸준히 루머로 떠돌던 아이폰7, 듀얼카메라가 적용된 아이폰7 플러스, 그리고 무선 연결 방식으로 변경된 에어팟, 이어폰 잭이 제거되었지만 기존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다만 기존에 예상되었던 딥블루 색상을 대신하여 발표 직전에 루머로 나왔던 유광블랙(제트블랙), 무광블랙(매트블랙) 두 가지 색상의 추가가 되었으며 한동안 애플의 블랙색상을 대표해오던 스페이스 그레이는 더이상 출시되지 않습니다. 



용량은 예상되었던 것처럼 많은 비난의 대상이었던 16GB제품이 단종이 되고, 32GB, 128GB, 256GB로 조정이 되었습니다만, 기존에 64GB사용자들을 128GB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64GB제품을 단종한 것에 대한 의문이 다시 생기게 됩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던 이어폰 단자는 결국 제거가 되었으며 별매할 것으로 예상했던 3.5mm 라이트닝 젠더는 기본 구성에 포함이 됩니다. 현재 한국 애플온라인 스토어에 공개된 가격인 12,000원으로 20,000원 이상의 금액으로 에상했던 것에 비해서는 다소 저렴한 가격입니다. 




대신에 번들로 함께 제공될 것으로 예상했던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팟, 에어팟(AirPods)은 별매로 제공이 되며 동작인식을 통한 기능으로 기존에 예상했던 단순히 무선 이어폰의 역할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스에서 꺼내는 것으로 자동 연결을 지원하고 케이스에 담아둔 채로 충전을 지원하는 것, 그리고 두번 두드리는 것으로 시리를 동작시킨다던지 생각보다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별매라는 점과, 키노트에서 발표된 159달러의 금액이 한화로 219,000원으로 책정된 점은 달갑지는 않습니다. 



구매할 사람은 당연히 구매를 하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 높은 가격에 제공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조금은 실망감이 생깁니다. 





라이트닝 커넥터에 연결되는 새로운 이어팟도 함께 선보이긴 했지만, 예상했던 무성충전은 제외가 되면서 충전 중에 음악을 듣기란 어려웠고, 타사의 이어폰을 사용해야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젠더를 사용해야하는 불편은 늘어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래는 무선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충전은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점에서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술적으로 부족하지 않을텐데도 굳이 현재 단계에서 선보이지 않은 것은 내년에 예정된 아이폰7s 에서 선보이기 위해 아껴두는 것이라고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소개만큼이나, 경이롭습니다. 가격이... (별매하더라도 10만원 전후반대를 예상했는데 무려 20만원대의 가격에 출시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엣허는 단순히 디스플레이 크기, 일부 기능에서만 차이를 둔 것이 아니라 카메라 성능에서 큰 차이를 두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서는 듀얼와이드 카메라를 통해 아이폰7 보다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합니다. 



1200만 화소임은 동일하며 이전 아이폰6s 와 6s 플러스에서 차별화를 두었던 손떨림 방지는 아이폰7 에도 기본적으로 내장됩니다. 아이폰7 플러스의 카메라는 단순히 듀얼 카메라를 통해 와이드 앵글에만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줌 기능에서도 차별화가 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는 2배의 광학줌과, 디지털줌은 최대10배를 지원하지만, 아이폰7 에는 디지털 줌만 최대 5배를 지원하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큰 디스플레이를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서도 동일한 성능으로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앞으로도 차별화는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성능면에서는 퓨전 A10 프로세서를 통해 높은 성능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두개의 저전력 코어와 두개의 고성능 코어를 통해 배터리 사용 효율도 극대화시킨점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성능 업그레이드 위주로 개발해왔던 것과는 다르게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가장 궁금한 것은 더이상 물리적으로 눌리지 않는 홈버튼인데, 물리적으로 눌리지는 않지만 누른듯한 착각을 들게하는 탭틱 앤진이 적용된 홈버튼입니다. 새로운 시도인만큼 앞으로 어떠한 효과를 불어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외에 생활방수 기능, 최초의 스트레오 스피커를 채택한 점에서도 눈여겨볼만한 포인트이기는 하지만 전작과 디자인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는 점과 기능적인 면에서도 새로움이 없다라는 것에서는 조금은 아쉬웠던 키노트이기도 합니다. 방수는 말 그대로 생활방수 이기 때문에 액체 손상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할 수는 없다라는 점, 그리고 경쟁상대인 갤럭시 노트7 에 비해서는 방수등급이 낮다라는 점에 있어서 방수 기능은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팀쿡이 자신있게 말했던 놀라움은 찾아보기는 힘들다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너무 많은 사전정보들이 유출이 되었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꼭 구매를 해야겠다라는 자극을 주는 요소는 블랙 색상이 추가되었다는 것, 외에는 아직은 없다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은 역시나 1차, 2차 모두 제외가 되었지만 국내 언론보도를 토대로 유추해본다면 10월경, 늦어진다면 11월경에는 새로운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초기 판매량에 따라서 다소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기는 합니다만 새로이 출시되는 아이폰7 이 앞으로의 애플의 미래에 어떠한 길을 제시할 것인지는 차근히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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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일, 라이트닝, 샌프란시스코,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애플, 에어팟, 키노트, 팀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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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10.12 시에라 / iOS10 업데이트 소식과 배경화면 다운로드

2016.06.21 12:24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5월 WWDC를 통해 맥OS 10.12 시에라, iOS10, WatchOS3 등 다양한 운영체제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간의 연동을 보다 세밀하고 정교하게 맞추어져가는 모습이 내심 두렵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던 키노트 발표였던 것 같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사실대로 애플은 OS X 라는 이름을 이제 그만 중단하고 맥OS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이것은 iOS10 과 이후에 발표될 iOS버전들과 이름의 혼용을 방지하기 위함인 듯 합니다. 사실 이전부터 맥OS 라는 명칭을 자주 사용해와서 개인적으로는 어색하진 않습니다. 




현재 공개된 맥OS 10.12 시에라와 iOS10 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퍼블릭베타는 7월경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반 사용자들도 베타프로그램 신청을 통해서 보다 빨리 새로운 OS들을 경험할 수 있지만 베타버전인만큼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업덷이트 전 중요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타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위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맥OS 시에라 macOS Sierra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출을 풀면 5120 해상도와 2560해상도의 배경화면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iOS10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타프로그램을 참가하기위해서는 사전 백업을 해야함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고민을 하며 웰페이퍼를 사용하는 것으로 궁금한 마음을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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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 추가 변경 사항

2014.02.14 09:5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되었습니다. 

** 일부 제품의 경우 유통경로, 구입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애플의 지원 방법 업데이트에 따라 이 포스팅 내용은 추후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애플은 10.9 매버릭스를 정식으로 출시를 발표하며 기존에 유료로 제공이 되었던 iWork 앱들을 무료로 공개하기로 발표 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소프트웨어는 모두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보여지며, OS의 경우에는 앞으로도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할 뜻을 보입니다. 



최초 iWork 입들,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가 무료로 공개가 되었을 때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면 Up-to-date 라는 절차를 통해서 리딤코드를 얻어야 했지만 10.9 매버릭스가 기본OS로 탑재가 되면서 절차가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최근 새로운 제품(대략 2013년 11월20일 이후)을 구입한 사용자는 제품 구입 후 앱스토어(Appstore) 를 실행하여 구입목록 으로 우선 이동 합니다. 앱스토어는 독(Dock) 아이콘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에서 구입목록 으로 이동시 승인 요청이 필요한 Pages, Numbers, Keynote 가 있는지 확인 합니다. 


iWork for Mac,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Up to date



물론 이 구입내역에서 기본 제공되는 아이무비(iMovie), 아이포토(iPhoto) 의 승인 내역도 함께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 페이지에서 iWork 앱에 대한 승인 요청이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Up-to-date 절차를 진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승인 요청이 나타난다면 승인 버튼을 눌러 내가 구입 권한을 가져가길 원하는 애플 아이디 정보를 입력 후 로그인 하여 구입 권한을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넘버스, 페이지, 키노트를 설치 및 구입 권한을 승인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OS X 10.9 매버릭스가 업데이트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아직 이전 버전의 OS X 를 사용하고 있다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애플 로고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OS X 10.9 로 업데이트를 하거나 또는 앱스토어 에서 10.9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바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앱 승인이 완료 되었다면 구입 내역 상에서 해당 앱에 대한 구입 내역이 확인이 가능 합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새로운 매킨토시 컴퓨터를 구입했다면 앱스토어 구입 목록을 반드시 확인해보길 권장하며, 만약 기존에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로 이미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중복으로 다운받을 필요는 없기 때문에 다른 애플 아이디로 승인을 받거나 타인의 애플 아이디로 승인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2014년 2월 현재까지 확인 결과로는 아이무비, 아이포토와는 다르게 iWork 앱들은 중고 거래시 다은 사용자에게 양도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니 신중하게 승인을 받을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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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uptodate, 넘버스, 맥북에어, 무료다운로드, 승인, 아이맥, 아이무비, 아이포토, 애플, 어플, 오피스, 키노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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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for Mac,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Up to date

2013.10.23 21:2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하여 Mac OS X 10.9 의 무료 업데이트를 발표함과 동시에 iOS 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Mac 용 iWork 앱들도 기존 19.99 달러 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이제 모두 무료, 무료, 무료를 너무 외치고 있는 애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iWork 의 경우에는 iOS 에서 무료로 배포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우선 기존에 구입한 사용자들은 아쉽게도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으며 2013년 10월 1일 이후로 제품을 구입하여 활성화를 한 사용자에게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Mac App store를 통하여 항상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이 앱들이 유료로 표시가 된다면 번거롭더라도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서 Up-to-date 라는 과정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그 외에 부가적인 조건이 더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직 정확하지는 않으며 가장 정확한 것은 아래에 링크된 Up-to-date 사이트를 통하여 신청을 하고 되돌아 오는 답변이 내가 대상자가 맞는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가장 정확한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 Apple Up-to-date program 신청 바로 가기 



위의 링크를 통하여 Up-to-date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 합니다. 우선 1차적으로 새로운 iWork Apps 은 OS X 10.9에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10.9 매버릭스(Mavericks)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두번째로 Mac OS 10.9 앱스토어(Appstore) 구입 내역을 통하여 iWork 앱들이 추가가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구입목록 에서 iWork 앱들이 확인이 된다면 별도로 Up-to-date 프로그램 신청 필요 없이 구입목록에서 앱들을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현재 2013년 10월 1일부터 10월 21일 사이에 구입한 Mac 들은 이 구입목록에서 iWork 앱들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런 경우라면 11월 21일까지, 총 30일간 Up-to-date 신청을 해야지 리딤코드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Up-to-date 신청이 필요하다면 위와 같이 페이지에서 Up-to-date 프로그램으로 이동합니다. 링크 버튼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리딤코드를 제공 받을,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개인 사용자라면 본인을 선택하고, 회사나 교육기관 등 단체 기관에서 주문한 제품이라면 소속 기관을 선택하고 이용 약관에 동의 부분을 체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갑니다. 




내가 사용하는 Mac 의 일련번호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입력 합니다. 일련번호 찾는 방법도 링크로 표시되어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Mac 구입일인데 구입일은 반드시 영수증 에서 확인되는 날짜를 입력해야 합니다. Up-to-date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구입일자를 증명해줄 영수증이기 때문에 판매처로부터 반드시 영수증을 발급 받아야 합니다. 




신청할 프로그램은 1개밖에 없기 때문에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 합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위의 기본 정보들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만, 저는 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삭제를 하여 텅텅 비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 영수증 업로드 부분인데, 영수중은 반드시 png, jpg. gif, tiff 등이 파일 포맷으로 이미지화 시켜 같이 업로드 시켜주어야 합니다. 이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Up-to-date 프로그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메일을 접수하면 내가 입력한 이메일 주소(또는 애플아이디)로 영문으로 된 메일이 하나 도착하는데 정상적으로 접수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알림용 이메일 입니다. 그 이메일에는 내가 접수한 문의건에 대한 Case ID 가 포함되어 있어 추후에 답변이 오지 않을 경우 Case ID로 추적을 할 수 있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보통 답변은 24시간 이내로 오며, 적합한 대상인 경우에는 리딤코드가 적혀 있는 암호화된  pdf 파일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부적합한 경우에도 영어로든, 한글로든 왜 부적합한지에 대한 답변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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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 (Apple Special Event October 2013) 예정.

2013.10.22 23:45 … 기타





잠시 후, 애플이 준비한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 입니다. 이벤트는 애플 홈페이지 (http://www.apple.com/apple-events/october-2013/) 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iOS4.2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팟 터치, 아이폰, Mac OS X 10.6 이상을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5.0.2 이상이 설치된 2세대, 3세대 애플TV를 통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발표된 사항으로는 새로운 Mac Pro 가 정식으로 출시 발표가 있습니다. 이미 이전에미리 이미지와 스펙이 공개가 되어 있었고, 국내에서도 영화 시작 전 임팩트 있는 광고로 종종 그 모습이 보여졌는데 이제 정식으로 출시를 하게 됩니다. 





또 최근 GM 버전 업데이트가 되었던 Mac OS X 10.9 매버릭스 의 정식 버전도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루머 사이트를 인용하자면 매버릭스는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1년에 한번씩, 새로운 OS를 공개하는 애플이 Mac OS 를 무료로 배포할 것인가? 라는 의문이 생기는 부분인데 3시간 뒤면 루머의 진위가 가려질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는 아이패드 5세대, 아이패드 미니 2세대가 발표될 것 이라는 루머도 함께 존재합니다. 아마 새로운 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은 전부터 되었던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제품이 디자인, 스펙, 가격이 관건이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휴대성과 가벼운 무게, 부담이 적은 금액 등으로 스티브 잡스가 호언장담했던 것처럼 실패하지 않고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으나 루머사이트에서 거론되는 것 처럼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가 된다면? 이라는 부분은 의문이 생기는 부분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리하게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가격이 너무 높아지거나, 무게가 조금 더 무거워지거나,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지는 것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만의 장점이 사라지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지만 애플도 충분히 고민을 하고   출시를 하는 것이니 만큼 발표되는 사항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뒤면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신제품과 새로운 소식들이 공개가 될테인데, 스트리밍으로 보고 자야할지 그냥 자야할지 고민이 드는 하루 입니다. 어찌되었든 스폐셜 이벤트가 끝나면 정리된 사항을 종합해서 다시한번 포스팅으로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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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7.0.2 업데이트 출시, 와이파이 업데이트 방법

2013.09.28 02:05 3. iOS/ … iOS 문제해결



iOS7이 정식으로 발표된지도 어느 덧 1주일 가량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자주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전보다는 노출되는 문제가 적은 것 같기도 하고 또는 관심이 적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 





iOS 7.0.2 버전의 업데이트는 컴퓨터 아이튠즈에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할 수 있고, 또는 아이폰의 설정 > 일반 > 정보 메뉴를 통하여 와이파이(Wi-Fi)에 연결하여 OTA 업데이트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전원 케이블 연결이 필요할 수 있고, 가급적이면 안정적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권장합니다. 지하철, 커피숍 등 이동하며 사용하는 와이파이나 많은 사용자들이 연결되는 와이파이는 가급적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5~15분 가량의 시간 동안 전화 사용이 제한되므로 한가로운 시간대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매번마다 iOS 업데이트시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나의 소중한 데이터는 내가 보호하는 것이지 아이폰이 대신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사전에 미리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잠금 화면에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잠금을 해제하던 문제를 해결하고 암호 입력에 그리스 키보드 옵션이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에서 한글 받침이 입력되지 않는 오류는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평소 이 앱을 유용하게 사용하던 지인이 애플에 문의하니 이미 문제를 확인하고 빠른 시일내에 해결하겠다고 답변을 받았다고 하지만 7.0.2 업데이트가 나올 때까지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iCloud.com 의 iWork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고나서야 해결이 되려나 싶기도 합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iOS7 이지만 여러가지 부분에서 변화가 생긴만큼 예상하지 못한 문제는 앞으로 더 늘어날지, 혹은 더 이상은 없을지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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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애플 소프트웨어 iWork / 넘버스 Numbers / 페이지 Pages / 키노트 Keynote 무료 다운로드

2013.09.23 05:41 3. iOS/ … i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애플 소프트웨어를 모두 유료로 구입했던 사용자로서는 속이 좀 쓰린 이야기 입니다만 애플은 iOS7 정식 발표와 함께 그 동안 각 9.99달러에 유료로 판매하던 iWork App 을 모두 무료로 배포를 하기로 발표했습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9월 1일 이후부터 새로운 기기를 구입한 사용자가 그 대상이며 기종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굳이 제한이 있다면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가 그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전이 있다면 애플에서 발표하기로는 9월 1일이후부터 새롭게 구입하여 활성화된 기기에서만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한다고 발표는 하였지만.

 

 

실제 테스트 해본 결과와 각종 아이폰 관련 커뮤니티의 인용된 정보들을 참고해보면 리퍼 받은 제품을 9월 1일이후에 활성화 하고, iOS7 으로 업데이트를 한 후에 앱스토어를 통하여 확인하면 무료로 다운로드가 되는 것으로 확인이 된다고 합니다.

 

 

위의 조건에 해당함에도 유료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면 iOS6 운영체제에서는 유료로 나타나지만 iOS7으로 업데이트 한 후에는 무료로 변경이 되는 경우도 종종 확인이 됩니다. 

 

 

무언가 착오가 있는 것인지 발표된 정보가 잘못된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미리 무료로 다운로드가 될 때 앱 다운로드를 받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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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skymust 2014.06.12 10:36 신고

    2013년 9월 1일 이후인가요? 만약 그 이전에 생산된 기계를 9월 1일 이후에 샀다면 해당이 안되나요?
    전 아이폰5를 얼마 전에 샀는데 유료로 뜨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4.06.12 16:30 신고


      최초 활성화된 날짜가 9월 1일 이후라면 생산일자와는 별개로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Apple Event, 9월 10일 아이폰5c, 아이폰5s, iOS7, Work 무료 공개 발표

2013.09.12 00:38 … 기타



애플 쿠퍼티노 본사에서 9월 10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리 이 행사에는 이미 언론을 통해서 수없이도 공개되었던 아이폰5c, 아이폰5s, ios7 등 신제품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애플이 해왔던 일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있었습니다. 하나의 벽면만을 제외하고 모두 유리로 디자인된 애플 리테일 스토어에 대한 소개, 아이튠즈 페스티발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도대체 한국에는 언제쯤 리테일 스토어가 생길지 의문이 생기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계획은 없는 듯 합니다.



수많은 유명 뮤지션이 참여하는 아이튠즈 페스티벌의 경우 100여개의 국가에서 아이튠즈를 통해 무료로 감상이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은 역시 제외 입니다. 물론 타국가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가능할 수 있으나 한국이 제외되는 것은 국내법의 영향으로 완전히 배제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베타서비스로 제공 되었던 iOS7은 미국 시간으로 9월 18일부터 일반에게 공개가 되었고 키노트가 끝난 2시간 뒤, 애플 개발자 사이트를 통하여 최종 gm 버전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 gm버전의 경우 업데이트 한 이후부터 한글이 깨지거나, 아이튠즈를 통해 동기화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아이튠즈11.1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 해결 가능하지만 개발자에게만 제공되고 있으므로, iOS7 정식 출시 이후에는 반드시 아이튠즈 11.1 업데이트를 진행을 해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OS7의 정식 업데이트 일자는 미국 시간으로 9월 17일, 공교롭게도 한국에는 추석 연휴 기간 입니다. 가급적이면 연휴가 끝난 뒤 업데이트를 권장합니다.

 

 

iOS7 에는 이미 베타 버전으로 공개되었던 서비스들이 그대로 적용되었는데, 인상적인 것은 Airdrop, iWork 무료 공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유저인터페이스, 벨소리 추가 등으로 요약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이에도 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모두 기억해내기에는 기억력이 부족합니다.

 

 


 

이번 행사의 메인 모델은 누가 뭐래도 아이폰5c 와 아이폰5s 일 것 입니다. 실망스러운 것은 이미 언론을 통해 모두 공개되었던 루머들이 모두 진실로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또한, 아이폰5c 가 예상과는 달리 아이폰5와 비슷한 성능으로 출시가 되어 아이폰5는 사실상 단종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미 키노트가 공개된 9월10일 이후 애플스토어를 통하여 더 이상 아이폰5 unlock 모델 판매가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미 구형인 아이폰4s 의 판매는 그대로 유지하며 출시된지 1년이 채되지 않은 아이폰5 가 단종된다는 것은 다소 의아하지만 아이폰5c 와 모델이 겹치는 것으로 인해 단종으로 결심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아이폰5c 는 총 다섯 가지의 색상으로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플은 29달러 가량의 금액으로 정품 케이스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어떻게 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디자인 감각이 달라지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가격은 2년 약정을 기준으로 99달러 입니다. 만약 국내에서도 비슷한 조건으로 판매가 이루어진다면 나이가 어린 연령대, 고가의 제품을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디자인 또한 여성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이쁩니다. 싸구려틱한 플라스틱 느낌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우선 실물이 공개된 이후 정확하게 판단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인모델인 아이폰5s 는 아이폰5c 발표로 인해 다소 묻혀진 느낌입니다. 루머대로 샴페인 골드 색상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랙 색상은 이전과는 다르게 그레이 색상 느낌 입니다. 가격은 이전 아이폰5 와 동일하고 성능에서 대폭 변화가 있습니다. 

 

 


 

A7 프로세서, 세계 최초로 적용된 64bit Chip, 그리고 M7 모션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M7 모션 센서는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고 특히 이동중 와이파이 연결을 차단함으로써 배터리 성능 개선에 대폭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다 새롭게 적용된 OpenGL 그래픽 가속 기술은 고사양의 그래픽을 요구하는 각종 앱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게임뿐만 아니라 대폭 달라진 iOS7의 유저인터페이스를 조금 더 부드럽게 처리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적용한 지문인식 홈버튼이 인상적인데, 애플은 이미 이 기술 적용을 위해지문인식 보안 업체인 어센텍(AuthenTec)인수했을 만큼 충분히 준비를 하고 출시를 했으리라 생각되고 그 성능 또한 기대가 됩니다.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에서도 변화가 있습니다. 물론 카메라 화소는 동일하게 800만 화소 이지만 듀얼플래시가 적용이 되었고, 슬로우 모션 기능을 통해 영상을 1/4 속도로 느리게 재생하여도 부드럽게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듀얼플래시를 통해 보다 자연스러운 사진 촬영이 가능해졌고, 카메라 기능에서도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1차 출시국에는 국은 여전히 제외되었습니다. SKT, KT는 빠른 도입을 위해 애플 측으로 문의해보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 개인적인 경험상 애플이 그런 사실을 말해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차 출시국에는 포함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기지만 이번만큼은 아이폰5 와는 다르게 빠른 시간내에 한국 출시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논란이 생길 것 같은 iOS용 iWork 의 무료 공개 입니다. 이미 이전에 이 앱들을 각각 9.99달러를 지불하고 구입했던 사용자에게는 반발이 예상되고, 실망감이 생길 것 같은 발표중의 하나 입니다.

 

 

이미 beta.icloud.com 서비스를 통해서 iwork를 제공하는 것을 두고 설마 무료로 공개될 것인가... 를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정말 사실이 되고나니 이 앱들을 모두 유료로 구입했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한 생각도 듭니다. 특히 저처럼 Mac용 iWork 와 iOS용 iWork 를 모두 유료로 구입한 사용자 입장에서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소식 입니다.

 

 

키노트에서 발표된 문맥상으로 보자면 무료로 제공되는 기준이 있는 듯한데, 정확한 기준은 한번더 내용을 보면서 판단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존 구입자들을 위한 적절한 배려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만원 가량의 금액이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닌 만큼, 어느 정도의 배려는 있어야지 불만을 줄일 수 있지 않을가 생각 합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늦게나마 확인한 키노트인지라, 너무 빠르게 정리하며 잘못된 부분도 일부 있을 것 같습니다. 추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한 9월 10일 미디어 이벤트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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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키노트(Keynote), 넘버스(Numbers), 페이지(Pages) iWork

2013.01.27 12:09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매킨토시의 강점은 iOS와 마찬가지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고 폐쇄적인 운영체제로 인한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고 윈도우즈의 장점은 무긍무진한 호환성과 그로 인한 다양한 확장성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점유율은 윈도우즈와 앞서고 있지만 운영체제의 뛰어남은 매킨토시나 윈도우즈나 서로의 장단점이 분명한 만큼 윈도우즈의 앞승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오피스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시리지를 따라갈 수는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는 강점을 가지고 있고, 사무용도로서 이만큼 뛰어난 프로그램이 있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을 것 입니다.

 

 

 

 

애플에서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iWork를 개발하여 출시하였고 키노트는 파워포인트에 대응하고 넘버스는 엑셀, 페이지는 워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pt, .xls, .doc 파일은 iWork 에서도 편집하거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iWork는 매킨토시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iOS제품군.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에서도 앱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매킨토시의 앱스토어와 iOS의 앱스토어는 서로 분리가 되어 있어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iWork를 구매하였다고 하더라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iOS용으로 각각 새롭게 구매를 해야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여러 사람에 의해 거론되고 각종 서적이 출판될 정도로 인기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환상적인 프레젠테이션에 사용된 키노트는 일부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매킨토시의 점유율이 낮아 사용방법에 대한 정보는 많이 부족하고 오피스보다 배우기가 다소 까다로운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iWork 제품군에 대한 설명서를 제공하고 있고 팟캐스트(Podcast), 아이튠즈유(iTunesU)를 통하여 검색한다면 다양한 교육 자료들을 신청하고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로 제공되기 때문에 영어 공부 한다는 마음으로 참고해야 할 것 입니다.

 

위의 사용설명서는 한글로 제공이 되기 때문에 한번쯤 정독해본다면 iWork 사용방법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만약 기회가 닿는다면 키노트, 넘버스의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도 준비해보고 싶지만 현재는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 있어 언젠가는 기회가 닿는다면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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