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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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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os9, 데이터 동기화, 동기화, 맥OS, 맥북, 사진, 사진공유, 사진앱, 스마트폰,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컴퓨터,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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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iOS : 데이터, 링크, 이미지 정리 및 보관어플 Keep Everything 사용하기

2014.04.15 10:5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개인적인 업무 용도로 웹 검색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찾게 되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모두 일일이 책갈피, 즐겨찾기에 추가하기에는 그 양이 너무 방대합니다. 





막상 책갈피에 해두더라도 아이클라우드 사파리 책갈피 동기화 기능은 기술적인 한계가 보여 활용도가 낮은 편인데다 이미지 파일은 개별로 웹 하드에 별도 저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한 곳에 웹 링크 와 이미지 파일, 동영상 링크를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을만한 앱이 없을까하며 고민하던 중에 Keep Everything 이라는 앱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에버노트 라는 프로그램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필요한 데이터를 다이어리 형태로 정리해두는 느낌이여서 간단하게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는 용도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My Everything 의 경우에도 완전한 무료는 아니기 때문에 100개 이상의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유료 결제가 필요하긴 하지만 현재는 맥OS는 $9.99 / iOS는 $4.99 에 프리미엄 서비스 등록이 가능 합니다. 





사용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제작사에서 배포하는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한다면 이해하기 수월할 듯 합니다. 각 OS별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실제로도 한두번만 조작해보아도 사용 방법이 손에 익을만큼 단순합니다. 



< 드롭박스 계정을 이용하여 Mac과 iPhone/iPad 데이터 동기화가 가능하다 >



이동중에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필요한 정보들을 Keep, 담을 수가 있고 이것들을 집으로 돌아와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에서 Mac용 Keep Everything 앱을 이용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iOS 와 맥OS 를 모두 지원한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 입니다. 



출, 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아이폰으로 찾은 정보들을 Keep Everything 으로 Keep 해두고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에서 그대로 열어보고 자료들을 정리하고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에게는 정말 필요했던 앱인 듯 합니다. 



동영상 설명에서도 나와 있듯이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는 메뉴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Keep 할 수 있으며, 드래그 앤 드롭이 가능한 맥OS 에서는 마우스를 이용하여 드래그 앤 드롭만 해두면 이미지, 웹링크, 동영상 링크들을 Keep 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 찾은 자료들은 맥OS 에서는 드래그 앤 드롭을 이용하여 가져다 놓으면 이미지, 웹페이지가 그대로 추가가 되고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열람을 할 수 있습니다. 특정 뉴스기사를 드래그 하여 추가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사파리 주소창의 주소를 드래그하여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포스팅 작성시에 필요한 이미지, 참조글들을 한번에 모아두고 실제 포스팅 작성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끌리게 된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파일 저장, 파일 이동 드롭박스(Dropbox), 무료 웹하드



기존에 사용자에게 널리 사용되는 드롭박스 계정과 연동이 가능한 점이 특징인데, 드롭박스와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점은 드롭박스 사용자에게 큰 매리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거 장비에서 데이터 동기화를 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 계정은 필수 입니다. 아직 드롭박스 계정이 없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사용해보시길 권장 합니다. 




Groosoft 라는 개발사의 정보를 찾다보면 클라우드(Cloud) 서비스와 메모와 관련된 앱들을 개발해왔던 것으로 확인이 되고 아마 현재 출시된 Keep Everything 은 그동안 개발해왔던 앱들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발전된 형태,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앱을 개발한 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아직은 완전한 형태는 아니기 때문일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Keep Everything 을 이용해오며 느낀 부족한 부분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로 인터페이스가 모두 영어라는 점, 앱의 사용 방법 또한 영어로만 지원이 된다는 점 입니다. 사용 방법은 굉장히 심플하기 때문에 동영상만 보더라도 간편하게 익힐 수 있기는 하지만 모든 인터페이스가 영어이다보니 답답함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eepEverythingApp



첫번째 항목은 비록 홈페이지가 아니더라도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한국어 지원을 하고 있고,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참조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안드로이드용 앱도 개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맥OS 를 쓰지만 핸드폰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에버노트처럼 다양한 운영체제를 동시에 지원하고 연동할 수 있다면 확장성이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애플 제품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세번째는 iOS 운영체제와 맥OS 의 앱의 기능은 동일하지만 프리미엄 서비스는 개별로 결제를 해야한다는 점 입니다. 아마도 애플의 정책상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앱스토어를 개별로 운영을 하다보니 발생된 부분인 듯 하지만 하나의 계정으로 맥,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조금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최근 출시된 앱인 만큼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는 어렵겠지만 차차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부가적인 기능도 조금 더 생겨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앱의 기능은 더 개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드롭박스와는 어디까지 연동이 가능할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아직 사용 방법이 완전히 익숙지는 않아 조금 더 사용해보며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기존에 사용중이던 드롭박스 계정으로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본 이후 추가 포스팅을 작성해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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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soft, my everything, 매킨토시, 맥북, 메모어플, 아이맥,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앱 추천, 앱스토어,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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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파일 저장, 파일 이동 드롭박스(Dropbox), 무료 웹하드

2013.10.18 08:12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Mac OS,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를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컴퓨터의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드롭박스(DropBox) 에 대해 소개해 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널리 사용되었던 앱, 프로그램 이기 때문에 사실 굳이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앱 이지만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 국내 웹서비스도 훌륭하다보니 사용할 사람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Dropbox 프로그램의 특징은 설치 후 내 시스템에서 폴더 형태로 항상 상주하며 언제든지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 등. 어떠한 파일이라도 저장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 이내에서 마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저장하거나 가져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는 Active-X, Adobe Air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웹 프로그램의 형태로 작동되는 것과는 다르게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동작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입니다.

 

 

 

 

일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하며 2GB의 데이터를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도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접했던 갤럭시s4 모델의 경우에는 Dropbox 가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컴퓨터, 휴대폰에 추가되는 사진을 DropBox 로 추가하는. 아이클라우드 사진 스트림과 비슷한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데 데이터 트래픽을 고려한다면 추천할만한 기능은 아닌 듯 합니다. 특히 Dropbox 의 저장 공간은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추가저장공간을 구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서비스와 연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또는 내 주변 지인에게 이 앱을 추천하는 것으로 추가 저장 공간을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 너무 다단계적인 사고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Dropbox 시작 이라는 항목만 잘 진행하여도 48GB가 추가로 제공되기 때문에 총 50GB 정도는 무난하게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 확보가 되더라도 기존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의 기본 저장 공간이 부럽지 않을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 https://www.dropbox.com/install2

 

 

Dropbox 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각 OS에 맞는 버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가 제공되고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작은 용량의 사진, 파일을 주고받기에는 적절하겠지만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을 주고 받기에는 아직까지는 어려움이 따르는 듯 합니다. 업로드 속도나 다운로드 속도가 다소 느린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속도 부분에서 조금만 더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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