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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애플 스마트 키보드 케이스 Smart Keyboard for iPad Pro

2016.07.05 05:5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가 되고 함께 출시가 되었던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은 높아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굳이 키보드가 없어도 잘 쓰고는 있지만 종종 키보드의 아쉬움이 몰려드는 순간들이 종종 있습니다. 




당연히 애플이 만든 제품이니 완성도도 높고 호환성도 좋으며 제품의 재질 또한 체험해본결과 제법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키감이 실리콘 형태로 된 키보드를 누르는 느낌이 들것이라 생각했는데, 천 재질로 감싸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선사해줍니다. 




ifixit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분해 사진을 보면 제법 정교하게 만들어진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펜타그래프라고 하기에는 형태가 전혀 아니고, 뉴맥북에 적용된 버터플라이 방식? 이라고 생각하기에도 다소 생김새가 다르기는 하지만 정말 묘한 키감을 선사해줍니다. 



사실 키보드라는 제품은 그래봤자 입력장치이기는 하지만, 키를 누를 때 느끼는 키감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었고 직접 만져보기 전까지는 그저그런 키감(?)을 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 만져본 소감은 생각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다른 장점이라면, 아이패드 프로 측면부에 있는 스마트 커넥터에 연결만 해주면 배터리 공급도 가능하고, 별도의 블루투스 페어링 과정없이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이며, 자석 방식이기 때문에 탈부착이 용이하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타사의 제품들이 블루투스 연결 방식을 사용하고, 별도의 건전지를 교체해주어야 한다는 점에 비해서는 큰 장점이라 생각될 수 있습니다.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더라도 별도의 충전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마트 커넥터를 이용한 연결 방식은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키보드만 추가가 되더라도 보다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아이템이지만 선뜻 구매하기가 꺼려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가격 때문일 것입니다. 



12.9인치 제품은 229,000원 9.7인치용은 199,000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자랑하기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란 망설임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악세사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타이핑해야할 일이 많지 않은 경우라면 불필요한 구매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영문 레이아웃으로만 제공이 되기 때문에 한글 각인이 되지 않은 키보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라면 적응하는데 꽤나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애플 역시도 많은 판매량을 기대하고 생산하는 제품은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상대적으로 일본의 판매량이 뛰어난 편임에도 어느 국가나 동일하게 영문 레이아웃으로 제공하고 있다라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큰 수요를 기대하고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고민중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타이핑을 해야하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만큼 긍정적으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제품이기는 합니다. 혹시라도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호환성 좋고, 간편하고, 가볍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점과 영문 레이아웃으로만 제공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꼭 기억해두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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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 스마트커넥터, 스마트키보드, 아이패드, 악세사리, 애플, 주 변기기, 케이스, 키보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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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아이폰6s 쿼티 키보드 케이스 / Typo2 Keyboard Case

2016.03.16 04: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폰을 사용해온지도 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늘 블랙베리를 가지고 놀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다. 사실 내가 사용하던 때의 블랙베리는 정말로 암울한 시기였다. SKT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자신있게 들여오기는 했지만 유료부가서비스인 BIS요금제를 별도로 사용해야했고 앱들이 거의 없어서 오매불망 블랙베리용 카카오톡 앱이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던 시절도 있었다. 



그 당시에는 쓰면서도 참 불편하고 힘들었고 답답했고 그래서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여전히 디스플레이에 툭툭 터치하는 키패드는 적응이 되지않고 오타도 발생이되기도해서 가급적이면 글자입력은 하지않으려 하는 편이기도 하다. 





그러던 찰나에 쓸만한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케이스가 없을까해서 찾아낸 제품에 TYPO2 쿼티키보드 케이스인데, 블랙베리의 키감을 떠올리게 할만큼 제법 퀄리티 높은 키패드가 채택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비슷한 류의 키보드 케이스가 많기는 하지만 대부분 가로상태의 슬라이딩 키보드이고, 생각보다 키감이 쫀득해보이지 않는데다 가로형태에서는 키 입력이 상당히 불편함을 잘알고 있기때문에 조금은 흉해지더라도 세로모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좋아보이는 모습에 구매를 신중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개인적으로는 약 10만원선에서 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해외에서 구매하더라도 20만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해야하고 중고제품이 평균 15만원선에서 거래가 된다는 점에서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움이 크게 느껴진다.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걸리는 점은 개인적으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터치ID사용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홈버튼 전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에 홈버튼 사용은 사실상 포기를 해야하고 디자인적으로도 기존보다 훨씬 길어진다는 점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다. 



아마 전체적인 면에서 슬라이딩 방식의 키패드를 채택하기는 어려웠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공간 활용도를 위해 슬라이딩 방식으로 디자인을 만들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전반적인 사용자들의 평가는 나쁘지않지만, 디자인, 효울성 모두를 감안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고가라는 점이 마음에 걸리고, 굳이 저렇게 써야한다면 차라리 다시 블랙베리를 쓰는게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가격만 조금 더 저렴하게 나왔더라면 이런저런 불편과 요소들을 감안하고 사용을 고민해볼텐데, 그러한 점들을 모두 감수하기에는 좋은 아이템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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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2, 블랙베리, 블루투스 키보드, 스마트폰, 아이폰6, 아이폰6s, 악세사리, 케이스, 키보드, 키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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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7 20:3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7 22:49 신고


      안녕하세요. 표현이 미숙하여 오해를 드린점에 대해 먼저 사과드립니다. 구매하지않았고 저역시 관심을 가지고 찾아봤던 상품이지만 구매했던 지인을 통해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아이폰과 호환성은 불편하여 구매를 포기한 제품입니다.

      갤럭시에서는 제법 편했지만 아이폰에서는 개인적으로 불편하고 디자인 요소도 아쉬운 점이 많아 추천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출시 iPhone 6s Smart Battery

2015.12.14 00:1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최근 애플 홈페이지가 전반적으로 개편이 되며 소리소문 없이 출시된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가 온라인스토어에 등장했습니다. 얼마 전 4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던 라이트닝 독과 더불어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도 소리소문없이 출시가 되었는데 디자인이 생각 이하로 많은 질타를 받고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과연 애플에서 디자인한 케이스가 맞는가? 라는 생각을 하염없이 하게만드는 역대급 디자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유저들이 거북이 같은 형태의 묘한 디자인에 적지않게 충격을 받은 모습이기도 합니다. 



물론 품질은 애플이만든만큼 마감이라던지, 성능적인 면에서는 의심이없지만 편의성보다도 항상 디자인에 충실해왔던 애플이, 디자인을 무시를 하고 효율성을 선택했다라는 점에서도 조금은 충격적이기도 합니다. 





색상은 챠콜그레이와 화이트 두가지 색상으로 준비가 되어져있으며 차후 시장의 반응을 본 이후에 추가적인 색상도 추가로 투입이 될 것이라 예상이 되지만 디자인뿐만 아니라 가격도 139,000원 이라는 다소 높은 금액에 책정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는 다소 의문이기는 합니다. 





이미 시중에는 이보다 더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타사의 배터리 충전 케이스가 몇가지 출시가 되어져있고 가격대도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보다 절반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판매량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국내전파인증을 대기중이기 대문에 출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생각보다 기대이하의 디자인과 높은 가격대, 그리고 이미 시중에는 이를 대체할만한 배터리 케이스가 많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높은 판매량을 기대하기 힘들고 1~2년정도 경과를 지켜보다 단종이 될 것 같은 비운의 악세사리로 생각되기도 하지만 무엇이든지 출시가 되어봐야 알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출시 이후 유저들의 반응을 조금 더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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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5.12.14 00:15 신고

    애플 답지 않은 디자인이네요.
    디자인을 좀 더 개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4 01:32 신고


      사상 최악의 디자인이 아닐련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ㅠㅠ

애플 아이폰 가죽 케이스 / 실리콘 케이스 사용 후기

2015.11.19 01:5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예전에 아이폰6 모델을 구매하며 애플 가죽 케이스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케이스보다 다소 가격이 높은 편이었기 때문에 구매가 망설여졌지만 최고급 가죽소재를 사용했다라는 애플의 자신감 넘치는 소개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싸도 구매할 수 있었죠.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었지만 애플다운 마감과 재질 자체에는 굉장히 만족했었고 스페이스 그레이와 정말 잘 어울리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은 덤으로 마음에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멋진 블루였어요. 





가죽의 소재도 제법 부드러웠고 촉감도 나쁘지 않았는데다 애플이 만든만큼 완성도 높은 마감에 적지않게 감동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52000원이라는 금액에 대한 투자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케이스였지만..





사용한지 1년도 채되지 않았고 정말 조심스럽게 사용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가죽은 여기저기 뜯겨지고 기포가 생기거나 지저분해지는 등. 이게 미드나잇 블루였는지 블랙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정도로 때가 타고 낡은 모습입니다. 



자연스럽게 때가 탈 수 있고, 가죽소재의 특성상 사용기간에 따라 사용감이 생길수는 있지만 생각보다는 내구성이 너무나도 약한 모습이여서 적지않게 실망을 느낀 건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아이폰6s 를 구매하며 새로운 케이스 구매를 고민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알루미늄 소재의 범퍼 또는 메탈케이스 구매도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지만 항상 그렇듯이 알루미늄, 메탈 소재가 가지는 통화품질 저하 문제가 늘 마음에 걸려서 고민 끝에 애플 실리콘 케이스를 구매하게 됩니다. 





실리콘 케이스에는 여러가지 색상이 많이 있지만 디스플레이 부분이 검정색으로 나오는 것은 스페이스 그레이가 유일한 탓인지, 또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판매량이 크지 않은 탓인지 도무지 색상이 매칭되는 색을 고르기가 참 힘듭니다. 




상대적으로 기존에 사용했던 미드나잇 블루가 정말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이왕 새로사는 김에, 이전처럼 칙칙하지 않고 밝은 색상중에 고민을 하다가 프로덕트 레드 색상으로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프로덕트 레드는 모두 잘 알고 계시다시피 에이즈 치료를 위해 일부 수익금이 기부가 되는데, 여러 기업에서도 동참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운동중 하나이며 색상 자체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튀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제법 잘 어울리는 모습이여서 다행입니다. (나만의 착각일지도 !!)

다만 생각했었던 진한 색상의 프로덕트 레드가 아니기 때문에 





혹자는 실리콘 주제에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 라고 반문을 하기도 하지만 퀄리티 높은 마감에, 실리콘 재질 자체도 싸구려 실리콘 재질과는 확연히 다른 촉감입니다. 물론 이 가격에서 1만원정도만 더 저렴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애플다운 마감과 살결같은 부드러운 촉감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내구성은 조금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가죽케이스보다는 내구성이 좋은 편(?)일 것이라 믿으며 일단은 믿고 사용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죽케이스의 내구성에 적지않게 실망을 느꼈기 때문에 아마 이 실리콘케이스 이후에는 일반적인 다른 제품들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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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2 가죽 케이스 / 베루스(VERUS) 케이스 / 아이패드 에어 케이스 구매

2014.12.31 23:4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패드 에어2 가 생기고 어떤 케이스를 사야할까 참 많은 고민을 했었다. 이전에 아이패드 미니를 사용할적에 애플 스마트케이스를 사용해보지 못한게 조금 아쉬움이 남아 이 참에 구매를 해볼까 했으나....





커헉!! 가격이 무려 99,000원이다. 물론 원하는 색상을 포기하고 조금 타협점을 얻어서 중고나라에 미개봉 새상품이나, A급 컨디션을 가진 제품을 정가보다는 2~3만원 더싸게 구매할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러고 싶지는 않고 새상품을 구매하려니 가격이 너무 비싸다. ㅎㅎ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저 미드나잇 블루나 프로덕트 레드 색상의 스마트 케이스가 사고 싶지만 99,000원이라는 장벽앞에 포기하기로 했다. 아날린 가죽이 뭐길래 저리 비싼 것인가!! 물론 이보다 가격이 더 저렴한 48,000원에 판매중인 스마트커버가 있기도 하지만 후면 보호가 되지 않는다는게 조금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다. 



너무 가지고 싶은 렌즈가 있기에, 일단 불필요한 지출은 조금 자제하기로 하고 저렴하고 좋은 제품이 없을까~~ 라는 마음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베루스(VERUS)에서 판매중인 가죽케이스가 눈에 들어왔다. 특히 저 다크블루 색상이 정말 눈에 들어왔다. ㅎㅎ





약 4만원대의 금액에 판매중인 제품인데 배송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소요가 되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무사히 수령 받았다. 포장이 조금 헤진 상태로 오긴 했으나 어차피 뜯고 버릴테니 뭐 ㅎㅎ





기대했던 말끔한 질감(?)은 아니라서 조금은 실망했지만 제품 자체는 만족스럽다. 무어랄까. 내가 생각했던 다크블루의 가죽이라기 보다는 청바지 질감의 케이스라고 해야할까? 가죽이긴 가죽인거 같은데 실물로 보면 무언가 묘하다. ㅎㅎ





내부 디자인도 깔끔함이 돋보인다. 어차피 아이패드를 고정시켜두면 아이패드를 분리하기전까지는 보이지 않는 곳이지만 나름대로 세심하게 신경을 쓴 모습이다. 





제품 자체의 퀄리티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딱 크기에 잘맞아떨어진다. 디스플레이를 닫아두면 상단커버가 덜렁덜렁 거리지 않고 잘 고정이 된다. 다만 모서리 부분이 내구성이 튼튼해 보이지는 않는다. 써봐야 알겠지만 잘 벗겨질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





아이패드 에어1, 아이패드 에어2 모델은 버튼의 위치와 카메라 위치 등 일부 구조가 다른데 아이페드 에어2 케이스기 때문에 구조는 잘 들어맞는다. 





스마트케이스와 마찬가지로 거치는 단단하게 잘 되는 편이다.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각도조절이 자유롭지 않다는 점만을 제외한다면 거치 기능도 편하다. 





덮개를 닫으면 자동으로 디스플레이가 꺼지고 덮개를 열면은 자동으로 디스플레이가 켜지는 것도 스마트케이스와 동일하다. 스마트케이스의 가격이 부담이 된다면 타사의 케이스도 추천할 수 있을만큼 요즘에는 3~4만원 정도의 가격대라면 무난한 디테일을 보여주는 듯 하다. 



비록 스마트케이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난한 가격대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케이스를 얻은 기분이다. 베루스 스마트 케이스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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