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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터 M6 Pro 256GB SSD 구매 / 간단한 설치기 / 간단한 사용후기

2015.03.09 00:0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예전에 아주 고령(?)의 나이를 가지고 있는 나의 윈도우 컴퓨터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글을 적었던 적이 있었다. 1세대 i7린필드 제품이니 이제 요단강을 건넌다 하더라도 사실 억울한 CPU는 아니라는...ㅎㅎ



아무튼 생전 스티브 잡스의 말대로 하드웨어의 능력만을 가지고 승부하기 보다는 중요한 것은 최적화!! 라는 말을 받아들여서 요즘에는 왠만해서는 잘 하지 않는다는 업그레이드를 감행을 하게 되었고, GTX970 그래픽 카드에 8GB램을 확장, 그리고 케이스를 바꾸어주며 소음도 완벽하게 사라지고 제법 나쁘지 않은 그래픽 성능을 가진 컴퓨터로 되살리게 되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의 수명이 간당간당한게... 사실 그럴만도한게 P2P에서 각종 데이터들을 끊임없이 쓰거나 지우거나, 조금 문제가 있으면 윈도우도 재설치 해주고... 이래저래 배드섹터도 많이 생겼고 속도도 상당히 느리다. 이미 배드섹터에 여러번 요단강을 건널뻔 했으나 그때마다 다시 기사회생으로 살려왔고 주력이 맥북이기 때문에 그닥 신경쓰지 않았으나 무려 40만원이나 그래픽에 투자하였음에도 하드 속도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니 어쩔 수 없이 SSD를 구매하기에 이르게 되었다. 





그리하여 고민끝에 구매하게 된 플렉스터 M6 Pro SSD 256GB. 어차피 기존에 요단강을 건널 듯, 안 건널 듯 간당간당 목숨을 부지하는 1TB 하드와 함께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가격대비 효율이 좋은 256GB 제품으로 구매했다. 





대략적인 사양은 규격은 2.5인치 / S-ATA3 인터페이스 / 쓰기속도 490MB/s, 읽기속도 545MB/s, / TRIM지원 / MLC 메모리를 가지고 있으며 5년의 무상 보증 기간이 적용되는 제품이다. 



TRIM은 SSD에 불필요한 찌꺼기 파일이 누적이 되며 쓰기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을 막아주는 기능이라고(?) 하던데 사실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SSD는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기에 뭐 일단 있으면 좋은거고 대부분의 SSD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니 크게 걱정할만한 부분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0년의 서비스 보증을 제공하는 삼성전자 850 PRO 모델과 많은 갈등을 하였으나 삼성SSD에 대한 인식이 그닥 좋지 않고 서비스 지원에 대한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많이 보여 패스했다. 문득 드는 생각이지만 삼성과 인연 끊은지 너무 오래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나의 맥프레는 삼성SSD 와 삼성 디스플레이 패널이라는 불편한 진실..ㅋㅋ)





대략적인 구성품은 SSD, 케이블, 3.5인치 고정 브라켓, 고정 나사, 각종 설명서 및 보증서. 구성품은 매우 심플하다. SSD구매 페이지에서 저 3.5인치 브라켓을 별도구성을 해두는 경우가 많아 따로 사야하는 것인지 알았는데 대부분의 SSD기본구성품에 포함이 되는 것이다보니 꾸매 전 브라켓이 제품내에 동봉이 되어져 있는지 미리 확인을 하고 동봉되어져 있지 않다면 구매를 하는게 합리적인 선택일 것 같다. 





그리고 사진에서 빼먹은 SSD지원유틸리티 CD ㅠㅠ

이 안에는 백업을 위한 도구라던지, 셋업 가이드 등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들어있지만 어차피 기존 윈도우에 문제가 있어 재설치를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냥 고이 박스에 담아둠...





혹시 몰라서 정품 스티커는 ssd 에 붙여주는 센스..ㅎㅎ 가끔 일부 제조사들은 제품에 이런 정품 인증 씰이 붙어있지 않다고 서비스를 거부하는 사례도 있는데 거의 대부분 국내 서비스들은 원칙은 그러하지만~ 고객의 불편을 고려하여 서비스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으니 꼭 중요한 부분은 아니기도 하다. 





그리고 후다닥 장착 완료.. 보통 2.5인치 ssd 장착을 위한 공간이 본체 내부에 없다면 구성품에 포함된 2.5인치 브라켓을 설치를 해주어야 하지만 다행히도 이번에 구매한 본체에 2.5인치 ssd 3개씩이나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이 있기에 무난하게 장착을 완료했다. 



그나저나 컴퓨터 본체안에 저 엉키고 설키고 개판인 선들은 다시한번 정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컴퓨터 파워도 곧 교체를 해주어야 할 것 같아 나중에 하지뭐~~ 하고 살아온게 어느 덧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다는...;;





그리고 대망의 윈도우 설치.. 윈도우 설치가 단 5분만에 끝났다라는 사실...(구성까지 포함하면 약 10분정도.. 드라이버 설치에 약 5분정도 소요된 것 같다.) SSD의 속도는 실로 놀라운 것이었음은 분명하다. 



비록 CPU는 노장이지만 ssd 와 그래픽카드만으로도 제법 놀라운 성능을 뿜어내고 있고 오랜만에 아세토 코르사를 정말 큰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 하였다. 기존에는 하드의 노후화가 상당한 수준이었다보니 OS부팅 후 게임 실행하는데만 거의 10분 가까이 시간이 소요되었던 것 같다. 



256GB이기 때문에 용량이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1TB 하드와 함께 운용하니 크게 불편함을 느끼기는 어려운 단계이고 부팅은 약 7초정도 소요되는 듯 하다. 물론 이제 막 사용을 시작하였으니 좋다, 나쁘다를 평하기에도 어려움이 있으나 어쩄든 느려터진 HDD를 제거하고 SSD를 달고나니 정말 살만한 기분이랄까..ㅎㅎ



내 맥북프로 레티나가 부팅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4~7초가량, 아이맥으 약 40초인데 ssd에 적응이 되고나니 아이맥에도 ssd를 달아주고 싶은 욕망이 강하게 생긴다라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인 것 같다. 



게다가 무려 5년이나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다고하니, 한동안 디스크 걱정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 이랄까 ㅎㅎ 사실 하드디스크가 고장나는 경우는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5년내에 서비스 받을 일이 생길까? 싶기도 하다. 




HDD, M6, SSD, 저장장치, 주변기기, 컴퓨터, 컴퓨터 활용, 플렉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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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Windows) 파일 숨김, 확장자명 표시 하기

2013.02.13 10:49 … 기타/… 윈도우OS Windows OS

 

윈도우의 폴더 옵션 메뉴는 윈도우의 모든 폴더 옵션을 총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혹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간혹 윈도우의 숨겨진 파일이나 특정 파일의 확장자를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깔끔한 인터페이스 구성을 위해 폴더 옵션 항목에서 특정 항목이 비활성화 되어 있어 원하는 작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어 별도의 포스팅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윈도우7 (Windows7) 사용자는 바탕화면의 내 컴퓨터 혹은 컴퓨터로 이동하여 왼쪽 상단에 있는 구성 버튼을 누릅니다. 구성 > 폴더 및 검색 옵션 항목으로 이동하여 옵션 창을 활성화 해야 합니다.

 

 

 

 

폴더 옵션창이 열리면 보기 탭으로 이동하여 고급 설정에서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 표시 를 통하여 숨겨진 폴더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폴더들은 흐린 색으로 표시되며, 숨김 설정을 취소하기 위해서는 해당 폴더를 선택하여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 > 일반 > 특성 항목의 숨김 체크 해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숨김 설정이 해제 됩니다.

 

 

이 폴더 옵션 항목에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자명 숨기기가 체크되어 있다면 흔히 잘 알려진 exe, mp3, jpg, png 등등의 다양한 파일 형식의 확장자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확장자명을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에는 확장자명이 나타나지 않아 난처할 수 있는데 체크를 해제한다면 모든 파일에는 해당 파일의 확장자명이 드러나기 때문에 파일의 확장자명을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XP 사용자라도 방법은 동일하지만 폴더 옵션으로 접근 하는 방법에서 조금 차이가 발생하는데 내 컴퓨터 > 도구 > 폴더 옵션 으로 이동한다면 윈도우7 과 비슷한 폴더 옵션 설정 창을 볼 수 있습니다.

 

 

숨김 파일, 알려진 확장자, 윈도우, 윈도우 활용, 윈도우7, 윈도우XP, 윈도우비스타, 컴퓨터 활용, 폴더 속성, 폴더 옵션, 확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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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rt 2013.09.12 07:43 신고

    진짜로 감사드려요!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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