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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아이폰 스크린샷 촬영 문제 / 화면 저장이 되지 않는 문제 / 카메라 앱 실행 오류 해결

2015.12.23 03:15 3. iOS/ … iOS 문제해결



간혹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서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눌렀을 때 화면 스크린샷 저장이 되지 않는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않아 있습니다.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경우 찰칵 소리와 함께 현재 화면 스크린샷이 저장이 되는 것은 기본적인 아이폰의 기능임에도 전혀 동작을 하지 않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아이러니 하게도 홈버튼, 슬립버튼(전원버튼)의 개별적인 동작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라는 것 입니다. 



홈버튼 그리고 전원버튼(슬립버튼)을 개별적으로 동작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두개의 버튼을 동시에 눌러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 스크린샷 촬영이 되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프로파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아무런 프로파일이 설치가 되어져 있지 않다면 설정 > 일반 항목에서 프로파일 이라는 메뉴가 없지만 프로파일이 있는 경우라면 이러한 프로파일이 화면 스크린샷 촬영을 제한 시키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간혹 드물지만 카메라 동작이 되지 않는 경우도 이러한 프로파일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되는 이유는 특정 앱 혹은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개인정보 또는 보안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프로파일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발생이 되는 것이며 업무용 기기가 아님에도 이러한 프로파일 설치로 특정 기능 사용을 히지 못한다면 제거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프로파일은 특정 앱에 접근하거나 특정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또는 회사내규로 인해 제거를 하면 안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파일을 제공한 담당자를 통하여 문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 앱의 경우에는 iOS8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는 경우가 있고 현재 iOS9 에서도 카메라앱 동작 실행이 느리거나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 등의 문제들이 종종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프로파일이 아닌, 다른 부분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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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스크린샷, 슬립버튼, 아이폰, 애플, 오류, 전원버튼, 카메라, 프로파일, 홈버튼, 화면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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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카메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15.04.28 00:1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스마트폰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은 당연 애플, 삼성,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LG가 들어가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한다. 각 기업에서 내세우고 있는 플래그쉽 기종들은 다양한 우수성을 강조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을 할때에 가장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소위 말하는 '폰카'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핸드폰에 부착이 되는 카메라는 1999년에 출시한 '교세라 VP210' 세계 최초로 11만화소로 핸드폰에 부착된 카메라가 출시가 되었으며 당시에는 이미지 저장이라는 개념보다는 메일을 보내거나 화상통화를 위한 기능이 우선으로 되었다고 한다. 


1999년도 첫 출시 된 핸드폰 카메라.. 2015년 약16년이 흐른 지금 들고다니는 전화기의 명칭은 핸드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화를 하였고 전화와 문자만 주고 받던 녀석은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었으며 11만 화소였던 폰카메라는 1600만 화소까지 그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론 카메라 전문가들은 화소보다 렌즈와 센서에 대한 부분으로 많은 부분이 결정이 난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화소가 높다면 당연히 고 퀄리티의 사진을 뽑아 낸다고 생각하니 전문적인 이야기는 기회가 된다면 추후에 하도록 하자.





현재로서 가장 높은 하드웨어적 성능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LG에서 오는 4월 29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G4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스마트폰으로는 획기적인 조리개값 F1.8을 가지고 있으며 1600만 화소를 자랑으로 한다. 그리고 G시리즈가 출시를 하면서 부터 LG에서는 자사의 플래그쉽 모델들을 이용한 스마트폰 사진전까지 열만큼 카메라 기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6 역시도 F1.9에 1600만 화소라는 무기를 들고 왔는데 아직 구경조차 해보지 못하였기에 G4가 출시하게 된다면 갤럭시6와 카메라 기능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다.





가장 처음 스마트폰 사진전을 열였던 애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카메라 성능을 강조 하고 있다. 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가장 처음 강조를 하였던 파노라마 기능에서 부터 아이폰6는 자동보정기능(삼성,LG 손떨림방지기능) / 자동 HDR / F2.2의 조리개값 / 800만 화소카메라 등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애플의 플래그쉽 모델인 아이폰6의 경우에는 조리개값이나 화소등은 갤럭시6나 G4와 비교를 하였을때 다소 성능이 낮을 수 있지만 사실 f2.2가 절대로 뒤떨어 지는 조리개 값이 아니며 스마트폰의 화소는 800만 화소라면 충분히 차고도 넘친다.





이런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구도에서 아이폰은 보다 더 나아가기 위하여 이스라엘 카메라기술 업체인 링스를 인수를 하게 되며 또 다른 변화를 모색을 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이미지 센서가 작다는 것 이다. 아무리 조리개값을 낮추고 화소를 높게 한다고 하여도 해결 되지 않는 저조도에서의 노이즈라는 부분이나 크롭을 하였을때 나타나는 뭉개짐 현상그리고 색감의 퀄리티들은 DSLR이나 미러리스를 넘을 수 없으며 아무리 잘 쳐준다고 하여도 똑딱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링스에서 제시를 하고 있는 방법은(링스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 시도를 하였다고 한다) 다 렌즈군 그리고 각기 다른 조리개값을 통한 받아들이는 빛의 파장을 분산시켜서 얻어지는 입력값을 조합하여 보다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보여준다고 한다.(링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더듬 거리며 본 거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단다)





링스의 엔지니어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게 되면(기술명 : 어레이 카메라) 스마트폰에서도 DSLR못지 않은 화질을 나타 낼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여도 DSLR 혹은 미러리스와 어깨를 나란하게 할 정도의 기술력은 스마트폰의 이미지 센서가 커지지 않는 현재로서는 불가능 할 것이다. 그렇지만 링스의 기술력과 애플이 만나게 되면 현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의 영역까지는 스마트폰이 넘 볼 수 있는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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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갤럭시6, 링스, 삼성, 스마트폰카메라, 아이폰6, 애플, 엘지,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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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P&I 사진과 영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 관람기

2015.04.20 03:09 1. 소식 & 정보/… 뷰파인더

서울모터쇼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코엑스에서 PHOTO&IMAGING(이하 P&I) 박람회가 있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코엑스에 가게 되었다. 매년마다 있는 사진가들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은 다양한 촬영장비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고 모델분들의 인물사진을 최적화된 상황에서 찍을 수 있다는 점때문에 진사분들 뿐만 아니라 초보 사진가들도 많이 찾는다.

*물론 나도 초보다ㅋㅋㅋ





이번에는 블로그 주인 DIZI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P&I에 가지 못하여(사실 사진에는 큰 관심이 없는 녀석인지라...) 나(ATKU) 혼자서 코엑스를 향하게 되었다. 우리의 둥지 남양주 호평동에서 1100 버스를 타고서 약 1시간 30분을 달려서 도착한 코엑스! 대구에서 처음 올라와서 코엑스를 보았을때는 신선한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그렇다~






아무튼 딱히 알려지지 않았기에 그리고 사전등록을 하지 못하였기에 거금 만원을 내고서 들어간 P&I 사진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입장이이였기에 나는 두근 두근한 마음을 가지며 행사장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서 바로 만나게 된 모델 한지오님 영광스럽게도 아이컨택도 해주시고 얼굴책에 답변까지 남겨주셨다.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더 감사하다는 인사 드린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는 08년도에는 획기적이었던 보급기종 중고 캐논 450D를 사용하고 있다. 렌즈는 기본 kit 그리고 탐론 70-300mm F-4-5.6 Di VC USD를 사용하고 있다. 


가자 마자 이렇게 만난 모델 한지오님... 나름 서울모터쇼를 다녀오고 나서 이제 스트로보(플래쉬)를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 졌다고 여겼지만 조정을 하기에는 시간이 필요로 하였고 5분뒤 모델 교체가 있었다...(한지오님은 약간... 실험용이 되어 버려 죄송하다..T^T)





다음으로 나온 분은 모델 박하님이다. 나의 얼굴책에 친구로 등록이 되어 있는 사진사 분들이 모두다 사진을 찍으면 플래쉬를 가장 잘 받는 모델 중 한분이라고 칭송(?)을 하시는 분이시다. 내가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처럼 깔끔하게 나오는 것을 보면 이 말이 진실인듯 하다. 그런 것이 아니라면 나의 사진실력이 순간적으로 포텐이 터졌다고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박하님을 뒤로 하고 돌아보다 내가 이 행사장을 찾은 목적이 있는 캐논 부스에 도착을 하게 되었다. 내 비록 아직은 사진 초보이지만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난으로 인하여 구입을 하려는 생각도 못하지만 캐논의 신작 5Ds를 보기 위하여 들어가게 되었다. 






자세하게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5Ds를 보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만 했고 내 호기심을 그리고 포스팅을 채우기 위하여 여기 저기 보고 사진을 찍어 오기에는 눈치가 살짝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캐논에서 공식적으로 올려놓은 사진을 올리도록 한다.


5060이라는 엄청난 화소를 자랑하는 5Ds ! AF도 무려 61개라고 한다. 450D로 그것도 먼가 문제가 생겨서 AF모드로 돌리게 되면 셔터가 눌리지 않는 카메라만 만지다가 이녀석으로 촬영을 하다 보니 '장비가 깡패다' 라는 말이 떠올르게 되었다. 


물론 장비+실력이 있어야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지만 욕심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다. (먹고 살기 힘들다 보니 다른 기종으로 가지 못하고 군침만 흘릴 수 밖에는 없었다... 그렇다고 중급기로 가기에도 자금이 부족하다T^T)





캐논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보급기종 'EOS 750D' 내가 카메라를 아직은 잘 알지 못하지만 이래 저래 다른 기종으로 사진을 찍어 보기도 하였는데 이녀석은 중급기 정도의 성능을 발휘하는 듯 하였다. 우선 현재 출시되어 있는 중급기종인 'EOS 70D' 와 비교를 해보았을때 AF수는 동일하고 화소는 오히려 더 상위이지만 셔터 스피드가 약 1/4000정도가 난다. 이 부분을 제외한다면 그냥 이녀석이 중급기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여 진다. 물론 최신형이기에 이런 저런 성능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것이니 캐논에서 또 다른 중급기를 발표를 하게 되면 이녀석 역시 그냥 보급형에 불과하게 될 것이다. 





아직까지는 출시 예정인 상태이지만 70D의 가격이 기본 렌즈킷 이 120만원에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보면 아마도 가격은 100만원 정도는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그래도 보급기인데 설마... 70D보다 가격이 높을까?) 


만나고 싶었던 꿈에서나 만나야 하는 'EOS 5Ds' 그리고 현실적이지만... 가난한 이에게는 먼나먼 현실인 'EOS 750D'를 뒤로 하고 그 옆에 있는 소니 부스를 향해서 걸어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한 곳을 항하여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처음 보는 모델 손예인님이 소니의 신작 알파 7을 들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소니에서는 dslr보다는 미러리스에 중점을 두고 있었는데 '미러리스의 추월'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DSLR들과 한판 승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 중요한 것은 '미러리스의 추월이고 나발이고' 내가 찍은 사진이 이렇게 화사하게 나올지 나도 몰랐다는 것이다... 역시 P&I는 조명이 잘되어 있어서 인물 사진들이 잘 나오는 것 같았다.(내 생각에는 나의 빛에 대한 감각도 아주 조금 높아진 것 같다!ㅋ)



 


반대편에는 미코출신 모델 신화진님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 사진도 생각 이상으로 잘 나온 것을 보면 내 사진 실력이 조금은 늘었다고 보아도 될 것 같다!(내 기준에서만...;; 진사님들이 보면 욕할듯한...)





앞서 설명하였듯 소니에서는 DSLR을 무기로 삼지 않고 미러리스를 무기로 삼았으며 미러리스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선보였다. 위와 같이 분장을 할 수 있는 도구들을 가져다 두고 미러리스로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하는 등 많은 부분들을 선보였다.


이렇게 살짝~ 소니부스를 돌아보고 향한 곳은 현재 내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렌즈의 브랜드 탐론 부스를 향하여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이곳에서 만난 모델 서한빛님 그리고 고정아님...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뒤에서 지나가는 여자 관람객들이 '저 사람들은 정말 예쁘네'라고 하는 것을 들었다. 남자와 여자의 미적 기준은 살짝 다르다고 하는데 이 두분은 남녀 둘다 예쁘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아! 그리고 탐론에서는 엄청난 행운이 찾아오게 되어 생각지도 못한 추첨에 당첨!!! 카메라가방으로는 나름 유명한 브랜드 돔케(DOMKE) 백팩을 받게 되었다. 이런 건 그냥 감사해야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가격을 검색을 해보았는데....





후덜덜이다 4번째에 있는 말도 안되는 가격을 제외 하더라도 엄청난 가격의 경품에 당첨이 되었다. 역시 사람은 오래 살고 볼일이라는 생각과 왠지 모르게 지금 사용하고 있는 70-300 VC 렌즈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품으로 받은 가방을 들고 룰루랄라 하면 뒤쪽으로 가보았는데 각종 신제품정보들을 안내하는 에이빙뉴스의 부스가 보였으며 이 곳에서 모델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미정님을 볼 수 있었다. 당연하겠지만 카메라를 들고서 열심히 사진 촬영을 하였으며 이와 같은 사진에 이미정님의 모습을 담을 수가 있었다. 그런데 약간 의문인 것이 설정을 거의 동일하게 하고 촬영을 하였는데 70D를 사용하는 분과 내가 찍은 사진에는 먼가 큰 차이가 있다... 역시 화소수라는 부분도 중요한것인가.... 아니면 내가 빛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낮은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렌즈의 F값으로 인한 차이인가... 이런 저런 복합적인 부분이 있겠지만... 아직은 공부가 부족하여 모르는 것 투성이다.





약간 옆쪽에는 모델 민서희님이 ZKIN가방을 매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지킨부스가 아닌 KPP라고 하는 각종 해외 상품들을 수입하는 업체의 모델로서 이 행사장에 오셨다. 너무 깊게 들어가면 업체 홍보가 될 것 같아 자세한 내용은 중략하겠다!(사실 잘 모른다-0-;)


민서희님을 촬영할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초보자가 찍어도 사진이 잘나오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년 전 처음 카메라를 만지고 민서희님을 찍었던 사진을 살짝 보니 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민서희님은 포즈를 잘 취해 주시는 것 같다.





처음에 들어 갔을때는 시그마 부스에 모델은 없었는데 한바퀴를 돌고 다니 모델 류지혜님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아프리카TV에서도 방송도 하는 류지혜님이기에 모델들 이름을 모르시는 분들도 류지혜님의 이름은 알고 있는 듯 하였다. 





그러고 보니.. 시그마 부스는 밖에서 어떤 렌즈들이 있는지만 사진 촬영을 하고 부스 안쪽에는 들어가서 렌즈를 사용해보지 않았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시그마 렌즈는 다음에 빌려서 사용을 해보기로 하자. 그렇게 시그마 부스를 한바퀴 돌고 오니 류지혜님의 포토 타임이 종료가 되고 다른 모델 분으로 변경이 되어 있었다.





시그마 부스의 또 다른 모델 신세하님이시다. P&I에는 오지 못하였지만 DIZY가 좋아하는 모델 두분 다 시그마 부스에 모델이었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최별하님과 함께 하자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신세하님이시기에 열심히 촬영을 하였다. 그렇게 신세하님을 열심히 앵글에 담고 시그마 부스 옆에 있는 펜탁스 부스로 발걸음을 옮기었다.




  

펜탁스에서 나온 사진기들은 머리털 나고 단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이번에 한번 이용을 해보았다. 앞서 이야기 하였듯이 나는 사진에 대하여 초보이기 때문에 무엇을 알겠냐만은 캐논, 소니, 니콘 등 대형 브랜드 내어 놓은 사진기들과 비교를 해보았을때 밀리지 않는 다고 생각을 하였다. SLR시절 제왕으로 군림하였던 펜탁스인 만큼 매니아층도 두텁다고 알고 있으며 k-3의 경우에는 크롭바디의 끝판왕이라고 칭송을 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나도 펜탁스의 기종들을 사용을 해보고 싶기는 하다.





펜탁스의 카메라들을 살펴보고 부스를 나가는데 모델 이은혜님이 펜탁스 모델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촬영을 하기 위하여 모여 들었고 나도 질세라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눌렀다





렌즈 브랜드 시그마나 카메라의 펜탁스 그리고 가방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이 한 장소에 함께 있었는데 이 브랜드들은 '세기p&c'라고 하는 곳에서 공식적으로 수입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제 마지막 발걸음으로 찾아간 캐논과 더불어 DSLR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고 있는 니콘 부스를 찾아가 보았다



 


니콘에서는 유명 사진작가분들을 초빙하여 강연을 하고 있었는데 나도 살포시 앉아서 강연을 들었다.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 역시 장비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T^T)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각도에서 촬영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들었다.





니콘의 카메라도 사용을 해보고 싶다. 450D를 중고로 구입을 하고 1년 아직 카메라에 대해서는 걸음마 수준이지만 원래 걸음마 수준일때가 더 가지고 싶은 것이 많고 무엇이든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다. 처음 카메라를 알아볼때 니콘과 캐논 중에서 고민을 다소 많이 하였다. DIZY가 먼저 캐논의 'EOS 100D' 를 구매하게 되어 렌즈를 함께 쓰자는 생각에 450D로 결정을 하였지만 여전히 니콘에 대한 열망도 남아 있다.





니콘부스의 모델 이성화님을 마지막으로 촬영을 하고 거의 막바지 시간이 되어 사진작가분들이 촬영한 사진들을 보기 위하여 나는 옆에 마련되어 있는 전시공간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많은 사진작가분들의 사진들이 전시가 되어 있었으며 이 공간에서는 커피를 한잔 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등도 마련이 되어 있어서 내가 하는 유일한 된장남(?) 행위인 아메리카노를 손에 들고서 여유있게 작품들을 감상을 하였다.





전시된 공간에는 사진 이외에 작품들도 있었는데 정확하게 어떤 기법으로 만들어 졌는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하나 하나의 작품들이 전부다 멋있어 보이고 경이로워 보였다.







이로서 P&I 1일자의 행보는 모두다 종료가 되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개를 하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드론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서 드론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는 부스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서 시연회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소개를 한 곳들 외에 조명기를 소개하는 업체나 프린터업체, 데이터 저장장치로 유명한 샌디스크와 각종 액자를 제작하는 업체 등등 약 150여개의 업체들이 모여 있었다.


사실 이 포스팅을 쓰기 시작한 P&I 3일차에도 또 다시 코엑스에 방문을 하여 또 다른 기종을 사용하지 못하는 서러움을 잠시나마 해소를 하였다. 아직은 사진에 있어서 초보이기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450D를 완벽하게 소화를 해야만 하지만... 욕심이 계속 생기는 건 어쩔수 없다



*서울모터쇼와 P&I 모델분들 사진은 별도로 업로드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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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DSLR, P&I, 모델쇼, 모델촬영, 이벤트, 축제, 출사, 카메라, 코엑스, 피앤아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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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벤누 외장 스트로보 TT-998 GH(T) ZOOM / 외장 플래시

2014.11.17 01:2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450D 에 사용할 외장 스트로보를 추가로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가격대가 저렴한 호루스벤누 TT-998 HS ZOOM을 구매하게 되었다. 동일하게 430EX-2 로 구매할까도 진지하게 고민해봤지만 다양한 제품을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호루스벤누 TT-998 HS ZOOM 은 기존 TT-990 모델을 대체 하기위해 새로 출시한 모델이라고 한다. 980 > 990 > 998 시리즈 형태로 출시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제품 포장 박스는 기존과 크게 차이가 없는 듯 하다. 





호루스벤누는 다양한 카메라 악세사리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곳인데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하다. 자금여유가 많다면 캐논이나 외장 스트로보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메츠의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겠지만 자금 여유가 없고, 나처럼 이제 막 입문하는 초보 사진사에게 30만원대의 스트로보를 구입하는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10만원 초중반대에 고를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옴니바운스도 기본적으로 포함된다. 





배터리는 AA배터리 4개가 좌측에 들어간다. 크기는 430ex 에 비해서는 조금 더 큰 편이지만 크게 차이는 없다. 일부 사용자들의 리뷰를 보자면 마감이 엉성하다고 했는데 마감은 무난했고 다만 스트로보 여기저기에 허연게 덕지덕지 묻어 있었던 것만 제외하고는 괜찮았다. 





배터리를 삽입하고 전원버튼을 2-3초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진다. 360도 회전도 되고. 내가 초보라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갖출 것은 모두 갖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자세한 사항은 곧 있을 슈퍼레이스 경기에서 직접 촬영을 해보고 판단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한가지 분명한건 천장바운스로 찍어본 사진은 직광을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라는 사실이다. 직광의 번지르르함이 싫어 플래시 사용을 극도로 꺼려했었는데 천장바운스가 가져다주는 자연스러운 광은 플래시를 사랑하게 만든다. 



여유가 된다면 비싸고 좋은 제품을 구입하면 좋겠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서민유저에게... 무난한 가격대에 입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여유가 있다면 캐논 430ex 나 530ex 로 직행하는게 답이지만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무난하게 쓸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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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무선동조, 악세사리, 외장스트로보, 카메라, 캐논, 플래시, 호루스벤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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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벤누 DLSR 카메라 백팩 구매 / 간단한 사용 후기

2014.10.31 13:2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DSLR의 셰계로 입문하며 그 동안 흘러지나가듯이 이름만 들어본 다양한 회사의 다양한 제품들을 찾아보는 일이 많아졌다. 카메라 라는 세계도 꽤나 마니아층을 두텁게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이런저런 용품들을 알아보며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단순히 카메라를 만드는 캐논, 니콘과 같은 회사뿐만 아니라 이러한 회사의 카메라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드파티(3rd-party) 제조사들의 용품들도 눈에 띄는게 많은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회사가 바로 이 호루스벤누 라는 회사였다. 이 회사는 만물상인건지 카메라와 관련된 용품이라면 정말 별의별걸 다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다. ㅎㅎ



보통 카메라 용품들을 취급하는 회사들은 렌즈면 렌즈, 스트로보면 스트로보. 가방이면 가방. 렌즈 필터면 필터. 이런 식으로 각자 가장 자신있는 하나의 영역만을 개척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편인데 호루스벤누 대표적인게 뭐라고 딱 꼬집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용품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고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은(?) 용품들이 주류를 이루는 듯 하다. 





많은 용품들을 판매하지만 특징은 저렴하다는 것. 저렴한 가격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용품들이 많은데 카메라 백팩도 그러한 이유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무언가 유용해 보이는데 가격은 저렴하고, 이 가방도 4만원대에 구매했는데 상당히 유용하다. 





내부에는 개별적인 짐들을 깔끔하게 정리정돈 할 수 있는 수납공간들이 깨알같이 준비가 되어 있고 생각보다 가방의 부피가 꽤 크기 때문에 많은 양의 소지품들을 가방하나에 담아둘 수 있는 편이다. 





DSLR 카메라와 렌즈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 사실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어 구매했는데 완충제도 생각보다 믿음직 스러워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물론 저렴한 가격대이다보니 제품의 퀄리티라던지, 내구성은 보장할 수는 없다. 질감까지도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저렴하게 구매해서 현장을 누비며 막쓰기에는 정말 딱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유가 있다면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판매하는 백팩을 구매하고 싶지만 문제는 가격...ㅎㅎ 무난한 가격대에 마음 편하게 막 쓸 가방을 찾는 DSLR 유저에게 추천할만한 카메라 백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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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백팩, 악세사리, 카메라, 카메라 용품, 카메라백백, 호루스벤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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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 2014.11.12 09:40 신고

    디자인이 완전 NG백팩 짝퉁인데... 추천이라니 당황스럽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2 14:51 신고


      NG백팩하고 완전 똑같이 카피해둔건 아니죠? ㅎㅎ 저렴하게 막쓰기에 좋다고 추천한건데 당황스러울것 까지는 없을 것 같네요.

캐논 EF 70-200mm F4L IS USM 대여 / 초보 사진사 사용 후기

2014.09.22 01:4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CJ슈퍼레이스 6전 경기를 앞두고 망원렌즈의 필요성을 느껴 급하게 테크노마트에 있는 카메라 전문 렌탈 업체를 통해 심도 깊게 상담을 받고 흔히들 '형아백통' 이라고 부르는 EF 70-200mm F4L IS USM 을 대여하게 되었다. 





렌탈 업체를 통해서 대여한 장비이다보니 사실 외관 상태는 썩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핀만 잘 맞는다면 크게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무게는 생각보다 꽤 있는 편이다. 





당초의 렌탈 계획은 구입을 고려하였던 탐론 70-300mm Di VC USD 모델이었으나 렌탈 업체 직원으로부터 진심어린 충고를 받아 어차피 렌탈을 하는 거라면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비싼 렌즈를 써보는게 좋을거라 생각이 되어 일단 대여해버리고 말았다. ㅎㅎ



백통은 종류가 많다. 나같은 초보 사진사가 이 모든 성능을 이해하기에도 벅찬데 각 렌즈의 특징을 이해하기도 힘들지만 한가지 분명한 엄마백통과 애기백통에는 손떨림 방지 IS 가 없다는 사실. 삼각대에 항상 거치할 것이 아니라면 손떨림 방지는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18-55 EF-S 기본 번들 렌즈와 비교해보면 크기도 크고 무게도 무겁다. 하지만 확실히 뽀대는 나는 편이다. 크롭바디에 EF렌즈를 사용하는게 비효율적이 아닐까? 걱정 아닌 걱정을 했으나 크롭바디에 EF렌즈를 사용하는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풀프레임 바디에 EF-S 렌즈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았다. 





기능이 참 많은데 바로 그 다음 날 태백으로 떠나야 하는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충분한 사용 방법을 숙지하기는 참 어려웠다. 메뉴얼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가장 올바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부딪쳐보고 경험으로 익히는게 가장 효울적이라 생각하는 편이라 우선 자세한 사용 방법보다는 '쉽게 접하기 힘든' 렌즈를 접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부딪쳤다. 





70mm / 100mm 각각 촬영해본 사진. 확실히 18-55mm 번들 렌즈보다는 피사체를 바로 눈 앞에서 있는 것처럼 촬영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물사진을 취미로 삼을 것이라면 85mm 여친렌즈 구입을 조금 서둘러야 겠다는 욕심이 앞서게 된다. 





135mm / 200mm 로 촬영해본 사진. 생각보다 거리가 있었음에도 바로 눈 앞에서 접사촬영을 한 것처럼 촬영할 수 있다는게 참 신기했다. 확대를 하더라도 픽셀이 깨지지 않는다는게 더 신기했다. 정말 망원렌즈를 실제로 접해보니 신세계다. 





입문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450d에 연결해보니 뭐 그럭저럭 어울리는 듯 안 어울리는 듯 하지만 풀프레임 바디였다면 조금 더 이 렌즈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크롭바디로 충분히 DSLR의 재미를 느껴보고자 한다. 




캐논 EF 70-200mm F4L IS USM 형아백통 렌즈로 담아낼 수 있었던 슈퍼레이스6전 경기의 차량들. 이 차량은 무한도전 출연으로 널리 알려진 인제레이싱팀 김동은 선수의 차량. 





team106 감독 겸 선수 류시원 선수의 72번 스톡카 차량. 





다이노-케이 이승우 선수의 제네시스 쿠페. 이 사진은 다소 어둡게 나왔다. 수동 카메라 조작이 아직은 미숙해서 발생한 일...ㅠㅠ





CJ레이싱팀 조영승 선수의 제네시스 쿠페 차량. 대여하랴, 반납하랴 힘들었지만 형아백통과 함께 했던 시간은 참 행복했다. 언젠가 여유가 된다면 꼭 구입하고픈 소망사장에 담아둔 렌즈가 되어버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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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00mm, 레이싱, 렌즈, 망원렌즈, 백통, 엉아백통, 카메라, 캐논, 형아백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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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외장 스트로보, 플래시 430EX-2 구입기 / 에네루프 프로 구입

2014.09.04 01:1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처음 DSLR의 세계로 발을 들이던 당시만 하더라도 사람들이 왜 거추장 스럽게 스트로보며, 대형 렌즈들을 거추장 스럽게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여기저기 다니며 사진을 촬영해보니 왜 그렇게 셋팅을 해야하는지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다. 



무언가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게 단순히 나를 과시하기 위한 용도(?) 라고 생각했던 지난 날을 반성하며 플래시 사용이 왜 필요한가? 를 깨닫고 렌즈보다 스트로보를 가장 먼저 영입하게 되었다. 





저가형 스트로보도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사진을 계속 공부할 생각인만큼 제대로 돈을 들여 좋은 제품을 구입하자고 결심하여 당초 게획했던 270EX-2 를 포기하고 430EX-2로 넘어오게 되었다. 



직접 사용해보지 않고 '그랬다더라~' 라며 흘러가는 이야기로 듣기에 270EX 를 사용할바에는 그냥 내장플래시를 사용해라는 수준의 이야기까지 떠도는데다 대부분 추천하지 않아(휴대용으로는 이만한게 없다지만) 결국 중복 투자를 막기 위해 430EX-2 로 바로 넘어오게 되었다. 





새로운 취미를 얻고 싶어 시작한 사진이지만 가면 갈수록 지출이 엄청 커지고 있다. 오픈 마켓을 통해 구입한 제품이 드디어 도착했다. 가격대가 비슷하면 테크노마트를 통해 구입할려고 했으나 정직한 판매자는 매물이 없었고 빈정상하게 했던 판매자는 가격 장난질을 너무 심하게 치는 바람에 그냥 발걸음을 돌렸다. 오프라인이 더 비쌀 수 밖에 없는 건 이해하지만 장난질도 적당히 쳐야 웃으며 이해한다. 





병행수입품과 가격대가 그리 차이가 나지 않아 정품으로 구입했다. 요즘 시장의 흐름이 정품이나 병행수입품이나 가격 차이가 큰 편이 안리라고 한다. 옴니바운스도 별개로 구입하면 택배비가 지출되니 함께 구입했다. 자금력이 후달리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호환품으로...





설레이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었으나 구성품은 단순하다. 옴니바운스 정도는 서비스로 넣어주면 좋을 듯 한데 그럴리는 없겠지...;; 배터리가 없는 상태에서는 무게가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함께 구입한 에네루프 프로. 플래시가 아무래도 배터리를 많이 사용할 것 같아 처음부터 대용량 배터리로 구매하는게 좋을 거라는 판단에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주문했다. 함께 블로그를 운영하는 atku도 스트로보를 별도로 주문했기 때문에 8개를 구입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다른 에네루프 배터리를 일단 삽입해보았다. 배터리를 포함시키니 무게가 상당하다. 스트로보 무게에 5D mark3, 세로그립, 망원렌즈까지 착용한다면 무게가 상당할 것 같은데;; 전문 사진사들이 새삼 존경스러워지는 순간이다. 옴니바운스도 호환품이기는 하지만 그럭저럭 잘 맞는 느낌이다. 





막상 이렇게 놓고보니 감격스럽다. 비록 앞으로 라면만 먹으며 지내야 겠지만 마음이 행복해진다고 해야할까. 하루라도 빨리 다시 출사를 가고싶어지는 마음이 강하다. 하지만 그에 앞서 사용방법을 이론만이라도 어느정도 알아야 할 것이다. 





나의 앙증맞았던 100d 가 생각보다 크기가 너무 커져버렸다. 무게도 제법 무겁다. 이제 슬슬 스트랩을 채우고 다녀야할 시기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크롭바디를 사용하며 아직까지는 풀프레임 바디는 시기상조라고 생각되지만 아마 렌즈를 선택하다보면 풀프레임바디에도 눈독을 들이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아직 크롭바디의 특성, 사용 방법도 모두 익히지 못했으니 당분간은 100d 와 함께 할 것이다. 이제는 망원렌즈에 눈독을 들여야 할 것 같은데... 알아가면 갈수록 너무 어려운 세계다. 자동차만큼이나...ㅎㅎ



사용방법이라도 먼저 익히고 촬영 후기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포스팅을 준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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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d, 430ex2, DSLR, 스트로보, 외장스트로보, 카메라, 캐논,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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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Cat.6 / 테크노마트 강변 / 잠실역 / 제2롯데월드 타워 사진 촬영 후기

2014.09.02 00:0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얼마 전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G3 Cat.6 를 구입하고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크리에이티브 아레아 현장에 다녀오는 길에 잠실역과 강변역에 들러 간단하게 사진을 촬영해보았다. 





1300만 화소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 기능인데 사진 촬영과 관련된 여러 편의 기능이 대폭 추가가 된 모습이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끌렸던 스마트폰이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도 사용하고 있지만 동일한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더라도 LG는 LG만의 색을 가지고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가는 편이다. 아이폰5 로 촬영해본 G3 ㅎㅎ



아래의 사진들은 포토샵을 이용하여 Auto-Contrast 만 적용하여 보정한 사진들이며, 별다른 옵션 설정 없이 촬영한 사진들이다. 





처음부터 논란이 많았으나 요즘에는 싱크홀 현상으로 인해 더 Hot해진 제 2롯데월드 타워. 구도를 잘못 잡은 느낌이지만 폰카를 찍은 것 치고는 굉장히 깔끔하게 잘나온 것 같은 사진이다. 





실제로보니 어마어마한 위용에 까무라치게 놀랐다. 멀리서만 보던 것과 가까이에서 눈 앞에서 보는 이미지는 상상 이상이었던 것 같다. 처음 서울에 와서 63빌딩을 보고 생각보다 크지는 않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타워는 정말 그냥 크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손이 떨린 건지 카메라 기능의 한계인지 위로 가면갈수록 흔들린 듯한 느낌이다. 





강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잠실역 대합실에 들러 촬영해본 라인 캐릭터. 국내 시장에서는 카카오톡의 인기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라인(LINE)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트레비 분수. 실물의 모습을 그대로 본따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거의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다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적어 잠실역에는 오랜만에 와봤는데 예전과는 너무다른 모습에 새삼 놀랬다.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사진을 찍으며 그냥 멍하니 바라보니 마치 해외 거리에 나와 있는 묘한 기분이 느껴졌다. 





장소를 옮겨 잠시 스트로보를 보기 위해 강변 테크노마트에 들렀다. 하늘정원에서 바라보는 제2롯데월드 타워의 모습은 단연 돋보인다.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불리울만한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DSLR 못지 않은 선명함에 놀라 조금 더 욕심을 내어 G3의 내장카메라에서 줌 기능을 사용해보니 역시나 이미지가 형편없이 뭉개지는 모습이 보여진다. 하기사 폰 카메라로 확대 사진도 선명하게 찍어낸다면 누가 DSLR을 사용하겠는가... 





그래도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이 정도의 화질의 사진을 찍어낼 수 있다는 건 참 놀라운 일인 것 같다. 물론 내가 카메라에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막눈으로 보기에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결과물 인 것 같다. 



아이폰의 카메라가 너무 형편없게 보여지지만 아이폰6 에서는 카메라 기능도 요즘 시대에 맞추어 대폭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본다. 전작 보다 크기가 커지는게 조금 마음에 안들기는 하지만 9월 9일이 되면 결과를 알 수 있으리라. 



스트로보를 보기 위해, 그리고 가격대만 적당하면 구입할 목적으로 강변 테크노마트를 방문했지만 예상 했던 대로 가격 장난질이 너무 심하다.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을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서너군데 살펴보고 그냥 발걸음을 돌렸다. 예전에는 테크노마트에 와서 전자제품을 보는 일이 너무 즐거웠는데 이제는 그닥 오고 싶지 않다. 



아무튼 카메라에 크게 관심이 없던 시절에는 핸드폰 카메라도 그냥 대충 찍히기면 하면되지 뭐~ 했는데 카메라가 생기고 나니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도 그냥 궁금해진다. 이 정도 화질이면 간단하게 일상생활을 촬영하고 보관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의 화질이라 생각된다. DSLR과 비교하는게 우스울지도 모르지만 항상 거추장 스러운 DSLR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는 만큼 간단한 일상 생활은 이 정도 화질의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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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100D 구입 / 간단한 사용 리뷰

2014.08.04 21:4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이런저런 사유로 디지털 카메라 사용의 필요성을 느끼고 요즘 유행하는 미러리스 카메라들을 알아보다가 결국 DSLR로 넘어오게 되었다. 내가 사진을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간편하게 사진을 찍을 것이라면 굳이 미러리스를 휴대하기 보다는 핸드폰 카메라를 이용하여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고민고민 끝에 구입하게된 것은 보급기에 해당하는 캐논 EOS-100D이다. 캐논에서 광고하는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DSLR이며, 실제로 내가 접해봤던 DLSR 중에서도 그나마 휴대가 간편하고 무게가 가벼워 부담이 적은 모델이었다. (하지만 가격은 부담된다.)

 



 

올초에 유행했던 별그대에서 하얀색 100D 모델이 소품으로 종종 등장하며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화이트 바디는 블랙 바디에 비해 가격도 높은 편에 속하고 개인적으로 화이트를 정말 사랑하지만 너무 화이트 전자기기만 몇년째 쓰다보니 이젠 솔직히 조금 질린다.

 



 

그래서 가장 무난하고 질리지 않을 것 같고 어떤 렌즈를 장착하더라도 무난하게 어울릴 것 같은 100D 블랙 바디 모델을 구입하였다. 





기본 줌렌즈인 18-55 IS STM 렌즈 번들 킷으로 구입하였다. 팬케익 렌즈가 깔끔하기는 하지만 발줌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다 개인적으로는 경통이 어느정도 있는게 나름 멋이 있어보여서 기본 줌렌즈 포함 모델을 구입하였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탐론 렌즈로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았을 듯 하다. 





손에 잡히는 그립감은 나쁘지도 않고 무게도 적당하다. 가벼운 맛에 쓰는 모델인만큼 굳이 무거운 렌즈를 끼우면 100D 의 최대 장점인 가벼운 무게를 거스르는(?) 행동일 것 같기도 하여 기본 기본 줌렌즈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스스로 주문을 외우고 있다. 





전자기기를 참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카메라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막상 카메라를 가지고보니 이것저것 악세사리 사느라, 카메라 동호회에 가입하여 이런저런 정보도 보고 사진을 보느라 정신이 없다. 그래도 참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다니며 사진 촬영 하기를 좋아하지만 DSLR에 무거운 무게가 망설여졌다면 100D 는 보급기 중에서도 아주 훌륭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아직은 초보라 플래시 사용도 미숙하고 각각의 모드에 대해 사용도 부족한데다 초점 맞추기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촬영하다보면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입문용 DSLR로 100D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으나 추가 옵션 패키지를 구입하기 보다는 그냥 본인에게 딱 필요한 악세사리만 직접 골라서 구입하기를 추천한다. 나는 가벼운 마음에 패키지를 함께 구입했으나 결국... 나한테 딱 맞는 악세사리를 개별로 구입을 다시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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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d, DSLR, eos-100d, SLR, 디지털카메라, 보급기, 전지현 카메라, 카메라, 캐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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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새롭게 달라진 카메라 기능, 카메라 촬영, 카메라 사용방법, 카메라 효과

2014.01.23 07:31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아이폰5 / iOS7.0.4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iOS7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개인적인 사정과 게으름이 겹쳐지며 포스팅이 많이 늦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iOS7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대폭 달라진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iOS7 은 아이폰5s 를 위한 업데이트 라는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아이폰5 의 판매실적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 동안 기다려왔었던 것에 비해서는 저조했던 것이 사실이고 애플도 아이폰5에 대해 큰 미련을 두지 않는듯이 아이폰5s, 아이폰5c 출시와 함께 아이폰5를 단종하고 아이폰4s 를 아직까지도 생산을 하는 방안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카메라를 실행하면 기본적인 인터페이스가 많이 달라졌는데 상단 메뉴를 터치하여 플래시나 HDR 기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고, 하단의 동그라미 아이콘을 이동시켜 촬영 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조작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게 간단하게 이리저리 만져만 보아도 쉽게 사용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여기에서도 적용된 것으로 보여지는 모습 입니다.

 

 

 

 

또한, 우측 하단의 RGB 아이콘을 터치하여 촬영되는 사진의 모드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효과 필터가 있어 사진 촬영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진 촬영시 피사체를 비추는 디스플레이에 화면 왜곡, 화질의 문제가 보인다면 위의 사진 촬영 옵션 설정이 되어 있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효과는 낯선 사용자에게는 기기 고장을 의심하게 되는 빌미를 제공하기도 하는데 이런 증상을 두고 사진 촬영시 화면이 누렇게 나온다거나, 푸르스름하게 나온다거나, 화질이 좋지 못하게 촬영이 된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카메라 사용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카메라 효과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5, 아이폰5s, 아이폰5c 처럼 최근 출시된 모델이라면 카메라 성능이 갑자기 급속도로 저하가 될만한 일은 외부 충격을 제외하고는 굉장히 낮은 확률로 발생하는 만큼 카메라 효과 설정으로 인해 발생되는 현상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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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사진촬영, 스마트폰, 아이폰, 아이폰5C, 아이폰5S, 애플, 카메라, 카메라문제, 카메라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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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폰 사진 가져오기 / 사진 가져오기 안됨 / 사진 가져오기 기능 실패

2013.07.29 09:18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7월 작성되었습니다.

** iPhone, iPad mini / Windows7, Windows XP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커스터마이징 윈도우 버전(블랙에디션/스누피 등)에서는 다르게 작동될 수 있습니다.

 

 

보통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컴퓨터에 연결할 경우 아이튠즈가 자동으로 실행이 되거나 혹은 사진 가져오기 기능이 팝업창으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윈도우7 / 비스타 / 윈도우8 (Windows7 / Vista / Windows8) 운영체제에서는 자동 실행 으로 표현이 되며 윈도우XP(Windows XP)에서는 카메라 및 스캐너 마법사로 실행이 됩니다.

 

- iOS6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사진 가져오기

 

 

물론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여 단순히 이 자동실행만 되지 않는 것이고, 내 컴퓨터 혹은 컴퓨터를 통하여 휴대용 장치로 아이폰이 인식이 되어 있다면 internal Storage\DCIM 폴더 경로로 이동하여 가져오면 그만이지만 예전처럼 이 자동실행 기능이 켜지길 바라는 사용자도 있을 것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자동실행 /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 기능 알림이 나타나지 않을 때 활성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윈도우 시작 메뉴 에서 제어판 기능으로 이동 합니다. 모든 윈도우 버전에서 이 제어판 기능의 장소는 동일 합니다.

 

 

 

 

윈도우XP 를 제외한 나머지 윈도우 에서는 제어판 에서 하드웨어 및 소리 라는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만약 제어판 메뉴가 위와 같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우측 상단 보기 기준 이라는 항목을 범주▼ 로 변경 합니다.

 

 

 

 

윈도우XP 운영체제 에서는 제어판 > 프린터 및 기타 하드웨어 라는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만약 제어판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는다면 좌측 상단에 종류별로 보기로 전환 이라는 기능을 클릭하여 실행하면 메뉴가 위와 같이 변경이 됩니다.

 

 

 

 

하드웨어 및 소리 > 자동 실행 이라는 기능으로 이동 합니다.

 

 

 

 

자동 실행 기능 가장 아래에 스크롤바를 내려보시면 장치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이 연결되어 있는 상태라면 위와 같이 장치 라는 항목을 통하여 각각의 장치가 연결시 어떤 동작을 하게 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마 자동 실행 기능이 동작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이 기능이 아무 작업 안 함으로 선택이 되어 있을 겁니다. 이 기능을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 로 선택 사항을 변경하고 저장 버튼을 눌러 설정값을 저장하면 이전처럼 자동 실행 기능이 동작하게 됩니다.

 

 

만약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컴퓨터에 연결이 되어 있음에도 장치 항목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면 USB케이블 인식이 되지 않는 문제일 수 있으므로 이 포스팅을 통해서는 문제 해결이 어렵습니다.

 

 

 

 

윈도우XP 라면 프린터 및 기타 하드웨어 > 스캐너 및 카메라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이 항목에서 두번째 탭 메뉴인 이벤트 항목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이 아무 작업도 하지 않음이 선택이 되어 있을 겁니다. 이 항목을 이 프로그램 시작 > 스캐너 및 카메라 마법사 로 변경하시고 확인을 눌러 설정값을 저장하면 문제 해결이 완료 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 기능에 대해 애플은 iOS: Windows에서 디지털 카메라 알림 비활성화 라는 고객지원 문서를 제공합니다.  본 포스팅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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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사진 가져오기, 스마트폰, 스캐너,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자동알림, 카메라, 카메라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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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4 14:41 신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2.26 02:13 신고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dhrdlskdwk 2014.09.19 19:56 신고

    딱 원하던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20 02:40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iOS6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사진 가져오기

2013.05.22 11:05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5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아이폰5 / iOS6 / Windows7 32bit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컴퓨터로 가져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크게 어려운 방법은 아니지만 컴퓨터 사용이 서투른 분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보통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USB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은 알리창이 나타납니다. 두 가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 / 장치를 열어 파일 보기 라는 두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의 경우 다를 수 있음.)

 

 

 

 

첫번째 항목인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 를 선택하면 위와 같아 사진에 태그 지정 옵션창이 나타나며 가져오기 버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굳이 태그는 지정하지 않아도 무관 합니다. 윈도우XP 에서는 사진 태그 지정 옵션 없이 바로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윈도우XP 에서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 실행시 스캐너 및 카메라 마법사로 인식이 되어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를 실행하게 됩니다. 1번에는 사진 그룹의 이름을 선택하고 2번에는 저장될 폴더의 경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내그림 폴더 > 사진 폴더 입니다.

 

 

 

 

다시 윈도우 비스타 / 윈도우7에 나타난 경우에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완료되면 라이브러리 > 사진 > 사진 가져오기를 실행한 날짜로 폴더가 생성이 되며 그 폴더 안에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카메라롤 폴더 안의 사진이 저장 됩니다.

윈도우XP 사용자인 경우 내 문서 > 내 사진 폴더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또는 본인이 지정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이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 카메라 및 스캐너 장치가 자동으로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사용하는 윈도우의 설정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사진 가져오기 기능이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이 직접 경로를 찾아 사진을 가져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내 컴퓨터 에서 확인시 휴대용 장치 또는 이동식 저장장치 라는 이름으로 인식되어 있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장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기에서도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이유로 인해 아이폰이 컴퓨터에 인식이 되지 않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여서 이 포스팅에서는 해결 방법을 생략하겠습니다.

 

 

 

 

인식된 장치로 이동하면 Internal Storage 라는 폴더가 있습니다. 이 폴더 안에 DCIM 이라는 폴더가 있고 DCIM 폴더 안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복사하여 원하는 곳으로 붙여넣기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연결시 자동으로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실행이 되지 않거나 내 컴퓨터 에서도 인식된 장비가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위에서 언급했듯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추후 인식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에 대해서는 신중히 포스팅을 작성하여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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