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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전 경기 관람 / 한국 슈퍼레이스 자동차 경주 / 용인스피드웨이

2016.04.27 01:55 4. 자동차 /… 레이싱 & 모터쇼



지난 2007년 재정비를 이유로 문을 닫은 이후 9년만에 개장된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슈퍼레이스 1전 경기가 성황리에 개막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의미는 용인스피드웨이가 9년만에 개장이 되었다는 것과 오랜 세월동안 끊임없이 투자해왔던 CJ그룹이 대한통운, 제일제당으로 팀을 세분화하고 재정비하여 더욱 큰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KSF운영방식에 불만을 품어왔던 인디고 레이싱팀과 서한퍼플모터스포트가 KSF를 떠나 CJ슈퍼레이스에 참가하며 참가팀이 대폭 늘어났고 그로인해 GT클래스가 세분화되며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는 것도 의미가 깊다. 






그동안 영암, 태백에스 치루어졌던 경기는 접근성때문에 많은 관중들이 참석하지 못했고 그나마 가까운 인제스피디움도 많은 관객을 모으기에는 어려웠지만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치루어졌던 경기는 무려 1만3천여명의 관중들이 현장을 찾으며 정말 놀라움, 그리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물론 필자역시도 레이싱 경기 관람을 자주가는 것은 아니지만 여지껏 다녀왔던 그 어떤 경기보다 관중이 많았고, 그로인해 힘들었고, 슈퍼레이스 운영팀의 제재들 때문에 힘겨워해야 했지만 이렇게나 많은 관중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팀을 응원하며 열기띤 모습을 보자니 우리나라의 모터스포츠 문화도 접근성만 해결해낼 수 있다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길이 보여진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경기는 정말 사람이 많았다. 아침 9시부터 입장이 가능했지만 8시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티켓팅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9시이후 입장하는데만 무려 30분이 걸렸다. 티켓박스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건 정말 처음이었다. 






지하통로를 지나 패독존으로 입장하면 건물이 보이는데, 처음에는 저게 패독클럽인지 알았는데 패독존 잔체를 패독클럽이라 부르고 저 건물은 팀빌딩으로 관계자외에는 도무지 입장이 불가능했다. 임시개장이라 그런지 관중석에는 햇빛가리개 하나 설치가 되어져있지 않고 패독존도 햇빛을 피할곳은 마땅치 않았다. 





가족단위 관중이 많았던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져있었다. 경품도 있었고 임시 편의점부터. 시설측면에서는 아직 준비되지 못한게 많았지만 볼거리와 편의사항에서는 정말 많은 준비가 되어져 있었다. 아세토코르사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도 여러개의 부스가 준비되어져 있었다. 





그리고 튜닝업체에서 전시해둔 애스터마틴 DB9 볼란테. 개인적으로 압도적인 포스에 놀랐다. 사실 매번 슈퍼레이스 경기마다 전시된 차량을 보기는 했지만 늘 볼때마다 압도적인 디자인을 뽐내고 있다. 





동글동글한 전면과는 다르게 후면부 디자인은 슈퍼카의 포스를 뽐내고 있는데, 사실 애스터마틴은 쉽게 접하기 힘든 차량인만큼 모델을 세부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후면부에는 별도의 튜닝이 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제품이 DB9 볼란테인지 밴티지인지도 사실 헷갈리긴 한다.) 






그리고 격하게 사랑하는 미니쿠퍼S. 역시나 튜닝된 차량인데 개인적으로는 미니 그 자체의 디자인이 너무 사랑스럽기 때문에 과도한 튜닝으로 인해 완벽한 작품에 먹물을 뒤집어놓은 느낌이기도 했다. 에어서스펜션, 그리고 옵셋이 과도한 휠을 장착함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버휀더를 장착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되지만 디자인을 헤쳐놓은 기분이다. 





그리고 캐딜락 ATS-V 차량. 얼마전 모트라인 노사장 리뷰에 사용된 차량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시승용으로 가져온 차량을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CTS차량과 함께 전시되어 있었으나 애석하게도 여러 관중들이 차량을 둘러보느라 전체샷을 찍을 수 없었다. 





더불어 얼마 지나지않아 모델들이 등장하며 더더욱 차량 사진은 찍을 수가 없는 애석한(?) 상황이 되기도 했다. 후후. 





캐딜락은 이번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에 사용되는 스톡카의 바디이기도 하다. 사실 처음 스톡카 레이싱을 경험했을 때 사용되었던 캐딜락 바디의 디자인을 정말 사랑했지만 그놈의 돈이 무엇인지 잠시 제네시스 바디가 사용되기도 했다. 





캐딜락이야 고성능 버전인 ATS쿠페 시리즈가 있으니 그렇다쳐도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이 제네시스 바디는 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처음 도입되었을대는 헤드램프가 제공되지 않아 스티커로 구색만 맞춰놓은 모습을 보고 비웃기도 했다. 





어쨌든 한국지엠이 다시 캐딜락 바디를 제공하며 다시 투자를 활성화하고자하는 움직임이 보여진다고 생각되는데, 쉐보레 레이싱팀도 이제 그만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하고 GT클래스는 영드라이버를 기용하여 운영해볼만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전히 그럴 마음은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재우 감독의 역량, 그리고 안재모 선수도 충분히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할 수 있는 기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늘 GT클래스 1위에만 만족하는 모습이 내심 아쉽다. 





항상 도어가 닫혀있어 실내를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그리드워크에서는 많은 차량들이 도어를 개방해두어 실내도 볼 수 있었다. 최근에는 XTM인사이드 슈퍼레이스를 통해 레이싱 경기에 다양한 정보가 제공이 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톡카를 이해하고 알아가는데 긍정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되고 나 역시도 경기 관람만 하던 것에 벗어나 점점 알아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과거 MBC가 슈퍼레이스를 중계할때는 녹화방송인데다 그마저도 늦은 시간에 제공이 되고 대부분의 장면이 편집되어 부정적이었으나, XTM이 중계를 하기 시작하며 생방송 중게와 인사이드 슈퍼레이스와 같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모터스포츠를 알리는 점은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사이드 슈퍼레이스와는 달리 슈퍼레이스 경기 생방송 중계 영상은 다시보기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라는 점이다. ㅠㅠ 그래도 이상민, 김진표를 필두로 여러 레이서들이 등장하며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경기 규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점은 재미있다. 





이번 슈퍼레이스 1전에는 아쉽게도 피트워크는 없었지만 그리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은 레이서와 소통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너무많은 관중이 몰린탓과 안전상 문제로 인해 그랬을 테지만, 그리드 이벤트를 위해 무려 40분을 땡볕에 서서 기다려야했고, 실제로 제공된 이벤트 시간은 15분 남짓이었다. 



40분을 기다려 15분 가량 충분히 관심있는 팀을 둘러볼 수가 없었고, 시간에 쫒기듯이 움직이느라 여러모로 정신도 없었던 것 같다. 여러가지 사정상 이유로 그랬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40분동안 마냥 기다리도록 한 것과, 기다리는 장소가 흡연장소 바로 옆이었다라는 점에서 관람객에 대한 배려가 상당히 부족했다고 말하고 싶다. (비흡연자들은 40분 가량 담배연기속에서 기다려야 했다.) 





어쨌든 용인 스피드웨이는 임시로 개장된 상태이고,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상황에서도 이번 대회를 치루기 위해 CJ에서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했다라는 점은 인정한다. 아마 에버랜드측의 제재도 상당 수 있었을 테고, XTM방송시설과 스태프 대기실, 미디어센터도 임시 컨테이너에 만들어진 것을 보고 아마도 에버랜드측과 건물사용에 대한 조율이 어려웠던 것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폐장 이후 공사가 끝이 나고 대회를 치루기보다는 간혹 자동차 메이커의 트랙데이, 신차 발표를 위한 장소로 간혹 대여된 것 외에는 항상 문이 닫혀진 상태였는데 이번 2016 슈퍼레이스 1전을 통해 처음 일반인에게 다시 개장이 된 점은 긍정적이다. 





2015년 이후로 한중일 모터스포츠 협약이 되며 아마 다음 2~4전 경기는 일본, 중국 등지에서 치루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다시 한국에서 경기하는 것은 5전 이후일 것이고 어디가 되던지 다시 현장을 찾을 것이다. 나머지 현장모습은 동영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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