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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 / 학생 할인 / 캠퍼스 할인 / AOC 교육 할인 스토어

2016.02.22 17: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정가 판매로 유명한 회사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물론 오픈마켓을 통해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리셀러, 그리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정가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리퍼비쉬 제품을 통한 할인 이외에는 할인을 제공하고 있지 않기도 합니다. 



그런 애플이 직원 할인을 제외하고 일반 사용자에게 유일하게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교육 할인 스토어인데, 학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시중가격보다 약15% 가량(또는 그 미만)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의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새학기 시작 전, 2016년 2월 한달 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새학기를 맞이하여 맥(Mac)을 구매하는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비츠 닥터드레 솔로2 헤드폰을 사은품으로 함께 제공하는 것 입니다. 



상당히 파격적인 행사이고 새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겠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비츠솔로2 헤드폰들이 중고나라와 맥쓰사, 아사모 등을 통해서 미개봉 상태로 되팔이라 이루어지는 실정입니다. 



뭐 본인이 필요가 없다면 굳이 개봉하여 사용하기보다도 판매를 하는 것이 이득이고 실용적이긴 하겠지만 이벤트를 하고 있는 애플 입장에서는 탐탁치않은 모습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교육 할인 스토어는 단순히 현재 재학중인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교직원도 포함을 하고 있으며 교육 할인 적용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080-330-8877 애플 온라인 스토어로 문의를 하여 자세한 할인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문의하기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이 적용되고 판매되는 제품들에 대해 자세히 보기를 원한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험자의 인용하여 작성하자면 교육할인은 연 1회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으며 교육할인에 적절한 대상이 아닌 경우, 주문까지는 가능하지만 애플측에서 확인 후 결제취소를 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구매 전 본인이 교육할인에 적합한지 애플을 통해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무엇보다 애플 온라인스토어의 장점이라면 30일이내 묻지마 환불이 가능하다라는 점인데, 애플 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라면 애플의 교환환불 정책을 잘 숙지하여 이용해보고 본인에게 적합한 제품일지에 대해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할만 합니다. 






Aoc, K-12, 교육할인, 맥북, 비츠, 아이패드, 애플, 온라인스토어, 이벤트,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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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P&I 사진과 영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 관람기

2015.04.20 03:09 1. 소식 & 정보/… 뷰파인더

서울모터쇼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코엑스에서 PHOTO&IMAGING(이하 P&I) 박람회가 있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코엑스에 가게 되었다. 매년마다 있는 사진가들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은 다양한 촬영장비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고 모델분들의 인물사진을 최적화된 상황에서 찍을 수 있다는 점때문에 진사분들 뿐만 아니라 초보 사진가들도 많이 찾는다.

*물론 나도 초보다ㅋㅋㅋ





이번에는 블로그 주인 DIZI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P&I에 가지 못하여(사실 사진에는 큰 관심이 없는 녀석인지라...) 나(ATKU) 혼자서 코엑스를 향하게 되었다. 우리의 둥지 남양주 호평동에서 1100 버스를 타고서 약 1시간 30분을 달려서 도착한 코엑스! 대구에서 처음 올라와서 코엑스를 보았을때는 신선한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그렇다~






아무튼 딱히 알려지지 않았기에 그리고 사전등록을 하지 못하였기에 거금 만원을 내고서 들어간 P&I 사진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입장이이였기에 나는 두근 두근한 마음을 가지며 행사장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서 바로 만나게 된 모델 한지오님 영광스럽게도 아이컨택도 해주시고 얼굴책에 답변까지 남겨주셨다.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더 감사하다는 인사 드린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는 08년도에는 획기적이었던 보급기종 중고 캐논 450D를 사용하고 있다. 렌즈는 기본 kit 그리고 탐론 70-300mm F-4-5.6 Di VC USD를 사용하고 있다. 


가자 마자 이렇게 만난 모델 한지오님... 나름 서울모터쇼를 다녀오고 나서 이제 스트로보(플래쉬)를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 졌다고 여겼지만 조정을 하기에는 시간이 필요로 하였고 5분뒤 모델 교체가 있었다...(한지오님은 약간... 실험용이 되어 버려 죄송하다..T^T)





다음으로 나온 분은 모델 박하님이다. 나의 얼굴책에 친구로 등록이 되어 있는 사진사 분들이 모두다 사진을 찍으면 플래쉬를 가장 잘 받는 모델 중 한분이라고 칭송(?)을 하시는 분이시다. 내가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처럼 깔끔하게 나오는 것을 보면 이 말이 진실인듯 하다. 그런 것이 아니라면 나의 사진실력이 순간적으로 포텐이 터졌다고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박하님을 뒤로 하고 돌아보다 내가 이 행사장을 찾은 목적이 있는 캐논 부스에 도착을 하게 되었다. 내 비록 아직은 사진 초보이지만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난으로 인하여 구입을 하려는 생각도 못하지만 캐논의 신작 5Ds를 보기 위하여 들어가게 되었다. 






자세하게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5Ds를 보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만 했고 내 호기심을 그리고 포스팅을 채우기 위하여 여기 저기 보고 사진을 찍어 오기에는 눈치가 살짝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캐논에서 공식적으로 올려놓은 사진을 올리도록 한다.


5060이라는 엄청난 화소를 자랑하는 5Ds ! AF도 무려 61개라고 한다. 450D로 그것도 먼가 문제가 생겨서 AF모드로 돌리게 되면 셔터가 눌리지 않는 카메라만 만지다가 이녀석으로 촬영을 하다 보니 '장비가 깡패다' 라는 말이 떠올르게 되었다. 


물론 장비+실력이 있어야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지만 욕심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다. (먹고 살기 힘들다 보니 다른 기종으로 가지 못하고 군침만 흘릴 수 밖에는 없었다... 그렇다고 중급기로 가기에도 자금이 부족하다T^T)





캐논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보급기종 'EOS 750D' 내가 카메라를 아직은 잘 알지 못하지만 이래 저래 다른 기종으로 사진을 찍어 보기도 하였는데 이녀석은 중급기 정도의 성능을 발휘하는 듯 하였다. 우선 현재 출시되어 있는 중급기종인 'EOS 70D' 와 비교를 해보았을때 AF수는 동일하고 화소는 오히려 더 상위이지만 셔터 스피드가 약 1/4000정도가 난다. 이 부분을 제외한다면 그냥 이녀석이 중급기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여 진다. 물론 최신형이기에 이런 저런 성능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것이니 캐논에서 또 다른 중급기를 발표를 하게 되면 이녀석 역시 그냥 보급형에 불과하게 될 것이다. 





아직까지는 출시 예정인 상태이지만 70D의 가격이 기본 렌즈킷 이 120만원에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보면 아마도 가격은 100만원 정도는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그래도 보급기인데 설마... 70D보다 가격이 높을까?) 


만나고 싶었던 꿈에서나 만나야 하는 'EOS 5Ds' 그리고 현실적이지만... 가난한 이에게는 먼나먼 현실인 'EOS 750D'를 뒤로 하고 그 옆에 있는 소니 부스를 향해서 걸어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한 곳을 항하여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처음 보는 모델 손예인님이 소니의 신작 알파 7을 들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소니에서는 dslr보다는 미러리스에 중점을 두고 있었는데 '미러리스의 추월'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DSLR들과 한판 승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 중요한 것은 '미러리스의 추월이고 나발이고' 내가 찍은 사진이 이렇게 화사하게 나올지 나도 몰랐다는 것이다... 역시 P&I는 조명이 잘되어 있어서 인물 사진들이 잘 나오는 것 같았다.(내 생각에는 나의 빛에 대한 감각도 아주 조금 높아진 것 같다!ㅋ)



 


반대편에는 미코출신 모델 신화진님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 사진도 생각 이상으로 잘 나온 것을 보면 내 사진 실력이 조금은 늘었다고 보아도 될 것 같다!(내 기준에서만...;; 진사님들이 보면 욕할듯한...)





앞서 설명하였듯 소니에서는 DSLR을 무기로 삼지 않고 미러리스를 무기로 삼았으며 미러리스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선보였다. 위와 같이 분장을 할 수 있는 도구들을 가져다 두고 미러리스로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하는 등 많은 부분들을 선보였다.


이렇게 살짝~ 소니부스를 돌아보고 향한 곳은 현재 내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렌즈의 브랜드 탐론 부스를 향하여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이곳에서 만난 모델 서한빛님 그리고 고정아님...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뒤에서 지나가는 여자 관람객들이 '저 사람들은 정말 예쁘네'라고 하는 것을 들었다. 남자와 여자의 미적 기준은 살짝 다르다고 하는데 이 두분은 남녀 둘다 예쁘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아! 그리고 탐론에서는 엄청난 행운이 찾아오게 되어 생각지도 못한 추첨에 당첨!!! 카메라가방으로는 나름 유명한 브랜드 돔케(DOMKE) 백팩을 받게 되었다. 이런 건 그냥 감사해야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가격을 검색을 해보았는데....





후덜덜이다 4번째에 있는 말도 안되는 가격을 제외 하더라도 엄청난 가격의 경품에 당첨이 되었다. 역시 사람은 오래 살고 볼일이라는 생각과 왠지 모르게 지금 사용하고 있는 70-300 VC 렌즈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품으로 받은 가방을 들고 룰루랄라 하면 뒤쪽으로 가보았는데 각종 신제품정보들을 안내하는 에이빙뉴스의 부스가 보였으며 이 곳에서 모델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미정님을 볼 수 있었다. 당연하겠지만 카메라를 들고서 열심히 사진 촬영을 하였으며 이와 같은 사진에 이미정님의 모습을 담을 수가 있었다. 그런데 약간 의문인 것이 설정을 거의 동일하게 하고 촬영을 하였는데 70D를 사용하는 분과 내가 찍은 사진에는 먼가 큰 차이가 있다... 역시 화소수라는 부분도 중요한것인가.... 아니면 내가 빛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낮은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렌즈의 F값으로 인한 차이인가... 이런 저런 복합적인 부분이 있겠지만... 아직은 공부가 부족하여 모르는 것 투성이다.





약간 옆쪽에는 모델 민서희님이 ZKIN가방을 매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지킨부스가 아닌 KPP라고 하는 각종 해외 상품들을 수입하는 업체의 모델로서 이 행사장에 오셨다. 너무 깊게 들어가면 업체 홍보가 될 것 같아 자세한 내용은 중략하겠다!(사실 잘 모른다-0-;)


민서희님을 촬영할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초보자가 찍어도 사진이 잘나오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년 전 처음 카메라를 만지고 민서희님을 찍었던 사진을 살짝 보니 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민서희님은 포즈를 잘 취해 주시는 것 같다.





처음에 들어 갔을때는 시그마 부스에 모델은 없었는데 한바퀴를 돌고 다니 모델 류지혜님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아프리카TV에서도 방송도 하는 류지혜님이기에 모델들 이름을 모르시는 분들도 류지혜님의 이름은 알고 있는 듯 하였다. 





그러고 보니.. 시그마 부스는 밖에서 어떤 렌즈들이 있는지만 사진 촬영을 하고 부스 안쪽에는 들어가서 렌즈를 사용해보지 않았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시그마 렌즈는 다음에 빌려서 사용을 해보기로 하자. 그렇게 시그마 부스를 한바퀴 돌고 오니 류지혜님의 포토 타임이 종료가 되고 다른 모델 분으로 변경이 되어 있었다.





시그마 부스의 또 다른 모델 신세하님이시다. P&I에는 오지 못하였지만 DIZY가 좋아하는 모델 두분 다 시그마 부스에 모델이었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최별하님과 함께 하자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신세하님이시기에 열심히 촬영을 하였다. 그렇게 신세하님을 열심히 앵글에 담고 시그마 부스 옆에 있는 펜탁스 부스로 발걸음을 옮기었다.




  

펜탁스에서 나온 사진기들은 머리털 나고 단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기에 이번에 한번 이용을 해보았다. 앞서 이야기 하였듯이 나는 사진에 대하여 초보이기 때문에 무엇을 알겠냐만은 캐논, 소니, 니콘 등 대형 브랜드 내어 놓은 사진기들과 비교를 해보았을때 밀리지 않는 다고 생각을 하였다. SLR시절 제왕으로 군림하였던 펜탁스인 만큼 매니아층도 두텁다고 알고 있으며 k-3의 경우에는 크롭바디의 끝판왕이라고 칭송을 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나도 펜탁스의 기종들을 사용을 해보고 싶기는 하다.





펜탁스의 카메라들을 살펴보고 부스를 나가는데 모델 이은혜님이 펜탁스 모델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촬영을 하기 위하여 모여 들었고 나도 질세라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눌렀다





렌즈 브랜드 시그마나 카메라의 펜탁스 그리고 가방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이 한 장소에 함께 있었는데 이 브랜드들은 '세기p&c'라고 하는 곳에서 공식적으로 수입을 하고있다고 한다.


이제 마지막 발걸음으로 찾아간 캐논과 더불어 DSLR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고 있는 니콘 부스를 찾아가 보았다



 


니콘에서는 유명 사진작가분들을 초빙하여 강연을 하고 있었는데 나도 살포시 앉아서 강연을 들었다. 유용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 역시 장비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T^T)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각도에서 촬영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들었다.





니콘의 카메라도 사용을 해보고 싶다. 450D를 중고로 구입을 하고 1년 아직 카메라에 대해서는 걸음마 수준이지만 원래 걸음마 수준일때가 더 가지고 싶은 것이 많고 무엇이든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다. 처음 카메라를 알아볼때 니콘과 캐논 중에서 고민을 다소 많이 하였다. DIZY가 먼저 캐논의 'EOS 100D' 를 구매하게 되어 렌즈를 함께 쓰자는 생각에 450D로 결정을 하였지만 여전히 니콘에 대한 열망도 남아 있다.





니콘부스의 모델 이성화님을 마지막으로 촬영을 하고 거의 막바지 시간이 되어 사진작가분들이 촬영한 사진들을 보기 위하여 나는 옆에 마련되어 있는 전시공간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많은 사진작가분들의 사진들이 전시가 되어 있었으며 이 공간에서는 커피를 한잔 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등도 마련이 되어 있어서 내가 하는 유일한 된장남(?) 행위인 아메리카노를 손에 들고서 여유있게 작품들을 감상을 하였다.





전시된 공간에는 사진 이외에 작품들도 있었는데 정확하게 어떤 기법으로 만들어 졌는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하나 하나의 작품들이 전부다 멋있어 보이고 경이로워 보였다.







이로서 P&I 1일자의 행보는 모두다 종료가 되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개를 하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드론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서 드론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는 부스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서 시연회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소개를 한 곳들 외에 조명기를 소개하는 업체나 프린터업체, 데이터 저장장치로 유명한 샌디스크와 각종 액자를 제작하는 업체 등등 약 150여개의 업체들이 모여 있었다.


사실 이 포스팅을 쓰기 시작한 P&I 3일차에도 또 다시 코엑스에 방문을 하여 또 다른 기종을 사용하지 못하는 서러움을 잠시나마 해소를 하였다. 아직은 사진에 있어서 초보이기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450D를 완벽하게 소화를 해야만 하지만... 욕심이 계속 생기는 건 어쩔수 없다



*서울모터쇼와 P&I 모델분들 사진은 별도로 업로드 할 예정!!



2015, DSLR, P&I, 모델쇼, 모델촬영, 이벤트, 축제, 출사, 카메라, 코엑스, 피앤아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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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킨텍스 서울 모터쇼 관람기 / 간단한 관람 후기

2015.04.20 00:40 1. 소식 & 정보/… 뷰파인더



2015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서울 모터쇼가 일산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개최중이다. 역시 2015년 한해를 대표하는 대규모 자동차 모터쇼이다보니 서울 모터쇼와는 규모부터가 다른데다가 제법 긴 시간 동안 개최가 되며 각 브랜드별로 올 한해를 장식할 신차들을 대거 발표하는 자리이다보니 많은 관람객들로 북적북적 거리는 모양새이다. 





대부분의 모터쇼들이 2일~3일 가량 단시간동안 개최되는 것이 비해서 서울모터쇼는 최고 규모의 모터쇼답게 11일동안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며 많은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이다. 




지난 주말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는 소식을 듣고 원활한 촬영을 위해 평일에 따로 시간을 내어 방문하였음에도 생각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보통 DLSR을 들고 다니는 취미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나, 혹은 자동차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많은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평일임에도 연인,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종종 눈에 띄는 모습이었다. 




곧 출시 예정인 신형 쉐보레 스파크와 함께 쉐보레 부스를 장식하고 있는 강이나님. 





개인적으로 조금 어이없는게 준중형 라인업에도 적용하지 않은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쉐보레 스파크에 적용했다는 것이다. 늘 크루즈 오너들이 경쟁사 K3, 아반떼에 기죽지 않게 프로젝션에 포지셔닝 기능을 가진 램프 하나정도는 풀옵에 추가금액을 받더라도 넣어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하고 바래왔건만... 


2015년 크루즈에는 마지못해 현재 법령에 맞추어 LED데이라이트를 하나 겨우 추가해주더니 쉐보레 스파크에는 멋들여진 디자인을 가진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적용한 모습에 심하게 어이가 없는 부분이었다. 



일단 쉐보레의 신차들만 봐도 열이빡치는 상황이니... 모델이나보자는 마음으로 차량은 정말 그냥 대충 보고 말아버렸다. (쉐보레는 정말 이딴식으로 국내에서 장사하면 안된다...-_-^)





상당히 늘씬하고 건강미를 가지고 있는 모델 강이나님. 개인적으로 쉐보레를 참 좋아하지만 기대이상으로 호평을 받았던 신형 쉐보레 말리부의 국내 출시 계획을 단순히 기존 말리부도 잘 팔리기 때문애? 국내 도입을 고려하지 않겠다는 한국지엠의 태도에도 큰 실망을 했다.



자꾸 모델이라도보며 마음을 애써 진정시켜보려고 하는데 마음속에서 깊은 빡침이 물밀리듯이 차고 올라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듯하다. ㅎㅎㅎㅎ 특히나 쉐보레를 참 좋아했던 사람으로서는 여러모로 실망감이 커지는 상황들만 보여지니... 깊은 빡침이...ㅎㅎ 





후속 쉐보레 말리부의 디자인은 정말 기대이상의 멋진 모습을 가지고 태어났고, 가격대만 적절히 조절하여 옵션만 제대로 갖춘다면 국내시장에서 점점 소비자의 신뢰도를 잃어가는 현대기아를 넘어설 수 있을만한 기회가 될 수 있는 중형차 라인업이라 생각하지만 한국지엠은 정말 한국 시장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을 생각이 없음이 분명하다. 



솔직히 쉐보레의 오랜 팬이고 다음에 차를 구매하더라도 쉐보레 차를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상 품어왔지만 어이없는 한국지엠의 태도는 아주아주 큰 실망을 느끼게 한다. 





그래도 이번 쉐보레 레이싱팀 부스에 메인모델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신세하님을 세운 모습은 칭찬해줄만-_-* 하다. (모델 라인업 아니었으면 그냥 외면했을지도...)





정말 사진을 잘찍고 싶었지만 잘 찍어내지 못한 점이 아쉬움에 남는 신세하님. ㅎㅎ 점점 활동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부디 더욱 더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모델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 





쉐보레 말리부와 함께 멋진 모습을 보여주신 모델 서설희님. 쉐보레팀에는 기존에 레이싱팀의 전속으로 자리를 빛내주는 몇몇 모델분들이 계신데 (특히 민서희님....) 이번 모터쇼에서는 모습을 볼 수가 없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다. 





크루즈와 함께 있는 모델 조인영님이다. 크루즈 오너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점 한가지... 왜 색깔을 저런 국방색 비스무리한 것으로 전시를 하였는지... 하지만 조인영님이 있어서 그런지 저 색깔도 무지개 빛으로 보였다는 전설이......?





그리고 렉서스 부스에서 여신과 같은 미모를 선보여주신 김단아님. 기억으로는 처음보는 모델로 생각되는데 웃는 모습이 귀엽지만 섹시미가 더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빼먹을 수 없는 또 한명의 여신... 모델 연다빈님. 개인적으로 이번 렉서스 부스의 레이싱 모델의 선택은 올바른(?) 선택이었다라는 사심을 가득 넣어줄 수 있다. ㅎㅎ





아무래도 500대 한정판매로 판매했었던 LFA를 제외한다면 점잖은 느낌을 강조해왔던 렉서스 브랜드답게 앞서 두 모델들이 청순미를 강조하는 여신의 느낌이었다면 또다른 파격적인 모습으로 부스를 장식하는 모델 한송이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단발머리와 묘한 표정으로 묘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렉서스 부스의 모델 최유나님. 개인적으로는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뵙는 모델인데 묘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아자동차의 모델로 등장한 모델 김시아님. 블랙을 강조한 의상이 인상적이었다. 기아자동차가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신형 K5와 조화를 잘 이루는 모델 선정이었다고 칭찬해줄만하다. 




기아자동차는 컨셉카를 포함하여 몇 종의 차량과 새로운 신형 K5를 발표하였는데 두 가지의 다른 디자인으로 20대와 30대, 40대 모두를 장악하기 위해 애를 쓴 모습은 보이지만 워낙 이미지가 좋지않아 내수 시장에서 얼마나 선전할지는 미지수다. 





전면 범퍼에 공기흡입구를 넣어두어 조금 더 스포티한 매력을 가진 모델도 있는가하면 독특한 형태의 안개등을 적용한 모델도 있는데, 두 모델을 함께 출시하여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서민형편에 생각할 수 있는 차량은 국산중형중에서는 모델이 그리 많지 않은데 한국지엠이 양아치질을 하고있으니 다음에 중형차로 바꾸더라도 K5를 고려하는 상황인데, 기아자동차는... 너무 이미지가 좋지 않다. 그래서 조금 무리를 하더라도, 카푸어라는 소리를 듣더라도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5000만원대 미만의 수입차량을 알아봐야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기아자동차의 앞으로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컨셉카 NOVO. 얼핏보면 포드 머스탱과 다소 닮은 디자인이기도 한데 이제 기아자동차의 고유적인 디자인으로 자리를 잡은 호랑이그릴이 이 차는 기아자동차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피터 슈라이어가 처음 기아자동차로 이직을 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고, 단일화된 이미지를 만들기위해 가장 처음 시작했다는 그릴 디자인이 현재이르러서는 틀리지 않은 선택이었고 올바른 일이었음을 다시한번 깨닫는 순간이다. 





저 마크를 보고 GTI라는 글자만 보여도 저 차가 무엇인지는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골프라는 것을 알 수있을 것 이다. 그 만큼 골프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차이기에 이번에 폭스바겐 부스에서는 다양한 버전의 골프들이 전시가 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골프에서 밀고 있는 GTE(전기차모델)가 아닌 위의 GTI 디자인 컨셉버전이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 디자인을 보며 저 상태로 나온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사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것 만큼 디자인이 획기적이였다.





이래 저래 돌아다니다 보니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아직 부스를 다 돌아 보지도 못하였는데... 나가면 다시 들어오지 못한다는 주최측의 이야기를 듣고는 어쩔 수 없이 전시관 안에 배치되어 있는 밥버거(?)로 주린 배를 채우고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 하였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워낙 큰 행사여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 금연의 꿈을 이루지 못한 입장에서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번 모터쇼에소 찍새로 대활약을 했던 atku 의 취향이 적극 반영된 인피니티 부스의 모델 최별하님. 항상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는 모델중의 하나인데, 어떤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그리고 최별하님과 더불어 인피니티 부스에서 여신의 미모를 여주신 모델 문가경님. 원래 이렇게 예뻤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정말 여신다운 미모를 보여주었던 서한빛님 ㅎㅎ 개인적으로 신세하님보다 더 끌렸다는...ㅠㅠ





인피니트 모델로서 처음 뵙는 모델 민유리님이다 ~ 정말 예쁘셨는데 아직 찍새로 활동중인 atku의 사진 실력이 출중하지 못하여 이렇게 사진이 산으로 가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민유린님에게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모델 분들 보랴 차를 보랴(사실 모델분들 때문에 차가 눈에 잘 들어오지는 않았다.;;) 바쁘게 눈을 돌리고 있을때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있어서 발걸음을 향하였는데 그 곳에 앙증맞은 차량 한대가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 녀석의 이름은 '예쁘자나R' 이라고 한다. 국내 기업인 파워플라자에서 개발한 국내 최초 컨버터블형 전기차로 1회 충전 주행거리가 571km 최고속도가 198km/h 그리고 제로백이 4.6초를 기록한다고 한다. 





현재 예쁘자나R은 정부와 보조금에 대한 문제로 조율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니 곧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한가지 기억에 남는 건 이녀석의 사이드 미러가 카메라 형태로 되어 계기판에 부근에 영상으로 보여 진다는 것이다. 지금도 왜 이렇게 제작을 하였는지는 의문이 되지만 전시회의 차량이여서 그런건가? 하며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사실 킨텍스를 다녀오고 나서 약간 정신이 없다보니 순서가 뒤죽박죽이다.(이해 바람!!)

포드와 함께 있는 모델 한가은님이다. 역시 한가은님은 인기인이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촬영을 하여 우리의 atku도 뚫고 들어가서 겨우 한컷 정도 제대로 된 것을 건졌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사진 촬영이 힘들었던 분들은 대부분 아프리카TV를 통해서 BJ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였던 것 같다~ 한가은님 역시 최슬기님과 함께 아프리카TV에서 활약중이신데 아쉽게도 최슬기님은 제대로 된 사진이 없어서... 올려드리지 못한다...(atku를 구박하고 있다~!)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순서가 뒤죽 박죽이다..(참아주기 바란다T^T) 토요타 부스가 1관이였는지 2관이였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 하다... 어쩌다 보니 어떤 모들분들이 어떤 부스에 있었는지 외우는 것에만 너무 치중을 하여..... 아무튼 토요타가 밀고 있는(?) suv 주크를 빛내고 있는 모델 엄지아님이시다. 왠지 모르게 suv임에도 불구하고 엄지아님과 함께 있으니 고급 세단으로 보여지는건 나만 그런건가?



 


토요타 부스에서 만난 또 다른 모델 이봄이님~ 정말 자주 뵙는 모델이시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컨텍도 잘해주시고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다! 아래 소개드리는 토요타 부스의 막내 모델로 처음 모터쇼에 나온다는 김유님의 얼굴책(페이스북)에 이봄이님이 엄마같이 잘 챙겨 주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성격도 엄청 좋은 것 같다~





올해 첫 데뷔를 하는 모델 김유민님 그래서 인지 풋풋함이 남다르시다~ 방금 전 얼굴책에 올라온 내용을 보니 피어싱모델로 2위에 입상을 하였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무슨 대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상을 받는다고 하니 경사로다!!! 얼수!





최군과의 열애를 밝히고 나서 왠지 모르게 팬이 더욱 늘어난것 같은 모델 허윤미님이다. 허윤미님 역시도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약을 하고 있는데 아프리카TV 방송에도 약간 관심을 두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기도 하다.(정말 방송 이야기 할... 그냥 만나보고 싶다) atku도 허씨여서 그런지 간혹 헛소리로 '우리 집안에 저런 미인이 나오다니' 라고 헛소리를 한다.





사람들을 열광하게 하는 차량 중 하나의 헤드라이트다~ 아마 이 눈매만 보고도 어떠한 차량인지 벌써 알아 차리는 분들도 있을 듯 하다.





그렇다 이 차는 포드의 자부심 중 하나인 미국을 대표하는 머슬카 머스탱이다! 달리는 말의 근육을 본따 만든 것 같은 차량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역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우리의 시선 역시도 믿거나 말거나 머스탱이라는 차에 매료가 되어 한참을 보고 있었다.





너무 많은 모델분들이 있었기에 모두 다 소개를 해드리기는 페이지가 과하게 길어질 것으로 생각이 되니(이미 충분히 길다고 생각된다)

몇몇 차량들을 소개를 하고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모델분들을 쭉! 나열 하도록 하겠다!





가장 처음 소개를 하는 차량은 현대 최초의 미드쉽 엔진을 탑재한 벨로스터 버전 RM-15이다. 사실 디자인을 보았을때는 그냥 벨로스터네~ 라고 생각을 하였다. 펜스 뒤에 있어서 자세하게 보지는 못하였지만 벨로스터의 뼈대를 사용하였지만 고성능 브랜드 개발을 위해 현대가 도전하고 있는 최초의 미드쉽 자동차이기도 하다. 





벨로스터 RM시리즈는 '현대차 N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고성능 차량 개발을 목표로 시작되어 질적인 면을 높이자는 측면에서 개발이 되었는데... 레이싱 타입으로 제작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일반 시판이 되기에는 아직은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이 되며 많은 사람들이 바라고 있을 것 같은데... 현재 시판되고 있는 차량들이나 더 잘 만들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현대자동차의 창피한 행태에 대해 한가지만 말하자면 항상 신차를 발표하며 벤츠, 아우디, BMW와 같은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독일 3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듯이 광고하는데 고성능 브랜드 하나도 가지고 있지않으면서 저 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개소리는 제발 그만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여기서 부터는 사진촬영을 담당하는 나 ATKU(난 대문자로 쓴다!)가 쓰기로 하겠다! 다음 차량은 개인적으로 suv를 더 좋아하는 입장이기에 사실 나 혼자 몰래가서 여러장을 찍어왔기에 내가 소개를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을 하여 올린다!





두둥~ 귀여운듯 하면서도 심술굳은 저 눈매~ suv의 명가를 상징하는 저 두개의 타원! 그렇다 이 녀석은 쌍용에서 선보인 컨셉카이며 이름은 'XAV' 라고 한다. 프랜드파파라는 것이 일상화 된 이야기가 되며 자연스럽게 아버지와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이 늘어나게 되었다. 이런 부분으로 인하여 캠핑족들이 많이 늘어나게 되었는데 그와 동시에 최근 몇년 동안 소형 suv들의 약진이 두들어 졌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을 할 것이다.





쌍용의 미래라고 생각을 할 만큼 'XAV'는 초기 코란도의 이미지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변화를 주었다고 하며 다양한 수납공간들을 마련을 하였고 공간의 확장성을 편리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안쪽을 직접 들여다 보지는 못하여 그냥 그런가 보구나 하는거다.



 


1.6엔진이라고 하는데... 그거 치고는 차가 사실 크다. 소형 suv라고 소개를 하고는 있지만 그 보다는 큰 감이 없지않아 있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우와~' 라고 탄성을 지를 만큼 매력을 가지고 있다.(나도 눈을 반짝거리면서 같이 '우↗와↗' 를 했다)





역시 자동차의 명가라고 하면 벤츠가 빠질 수 없어서 사진에 담아 보았다... 하지만 하필이면 벤츠 사진을 찍을 때쯤 딩동댕동 이라는 소리와 함께 관람 시간이 다 되어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되어 가장 잘 나온 이 녀석의 사진을 올린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아래에 있는 녀석 때문이다!!! 하지만 절대 미워 할 수 없는 녀석이나 끝까지 봐주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소개를 하는 차량 역시 미래지향적인 차량이다. 하지만 우리 앞으로 다가운 미래라고 할 수 있는 남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자동차 브랜드 BMW 'i8' 이다!! 현재 검색을 해보면 1억 9,990만원이라는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 모델이며 연료는 이번 모터쇼에서 가장 중점이 되었던 전기이며 그리고 가장 보편적인 연료인 가솔린이다. 즉 이녀석은 하이브리드 형태의 자동차이다.





이 녀석 역시도 고가의 차량인지라 팬스 뒤에 있어서 자세한 모습을 담을 수는 없었다. 최대한 줌을 해서 찍어 보았지만 저 정도가 한계여서 자세한 모습은 볼 수 없어서 살짝 아쉬운 감이 있다. 이 부분만 보았을때 (여기는 니가 해!)





스포츠카여서 그런지 역시 뒷 좌석은 조금 좁아 보이는듯 하다. 머 단순히 내가 한 덩치를 하기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기존 스포츠카들을 생각해보면 이 녀석 역시 뒷 좌석은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앞서 설명을 하였던 것 처럼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차동차 브랜드들이 강조한 것은 친환경이라는 것이 였다. 물론 퍼포먼스를 위주로 하는 차량들도 강조를 하였지만 기억에 남는 차량들은 그리고 집중적인 소개를 하는 차량들은 대부분 친환경을 자랑하는 녀석들이었다


이번 내용에 포함을 하지는 않았지만 르노삼성, 시트로앵, 푸조, 닛산 등도 있었으며 오토바이 브랜드로 야마하나 자전거 브랜드로 삼천리 등도 있었다. 문제는 아직 나의 사진 실력이 출중하지 못하여 대부분 사진이 날림이였기에 올리지 못하는 점 양해 바라는 바이다.



5월에 또 다시 킨텍스에서 전기차를 위주로 하는 박람회가 열리게 되는데 이때에는 꼭 제대로 된 사진들을 찍어서 소개를 할 것을 약속하는 바이며 우선은 P&I(국제서울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찍은 모델 분들 사진과 이번 모터쇼에서 찍은 모델분들 사진을 정리하여 업로드 하니 이 사진들을 보며 참아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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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월 9일 이벤트 초대 / 애플 워치 미디어 이벤트 소식

2015.03.05 00:48 … 기타



언론과 여러 블로그, 까페 등 다양한 매체들을 통하여 애플이 오는 2015년 3월 9일(현지시간 / 한국시간 3월 10일 새벽2시경) 미디어데이 이벤트 개최를 위한 초대장을 배포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많은 애플 매니아와 IT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오는 4월에 출시예정인 애플 워치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월 9일 개최되었던 스폐셜 이벤트의 메인으로 등장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제품이었으나 당시에는 대략적인 소개 위주로 발표가 진행이 되었고 자세한 제품의 스펙이라던지, 가격, 배터리 사용 시간 등 핵심적인 정보는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가지는 유저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사용 방법,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남녀에 맞추어 각각 다른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가격에 따라 재질과 밴드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등 아주 기본적인 정보들 위주로 제공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3월 9일 미디어데이 이벤트를 통해서는 애플워치가 가지는 여러 기능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가운데 지난 2월 27일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쿡이 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와 인터뷰를 가지며 “오는 4월 내놓을 애플워치가 자동차 열쇠를 대체하게 될 것" 이라고 미리 말하는 등 기존에 알려졌던 것외에도 더욱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되거나 소개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바입니다. 





애플은 이번 발표를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 광고에 돌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상황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조사가 스마트워치를 먼저 발표하고 판매를 하였으나 실상 실적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평가되는 가운데, 애플은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팀쿡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로 사상 유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이번 애플 워치가 성공하게 된다면 그동안의 성공이 잡스의 그늘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팀쿡의 뛰어난 경영 능력이 가져다준 성과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확실한 성과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을 애플 워치가 될 것이라는 사실은 거의 확정적으로 보여지지만 추가적으로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신제품 발표가 있다면 그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지고 있는 맥북에어 12인치 레티나 제품과 5세대 인텔코어 브로드웰 CPU가 탑재된 신형 맥북의 등장도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여러 루머사이트들을 통해 전해지는 소식으로 12인치 맥북에어가 등장한다면 가장 최초로 지문인식 터치ID를 탑재하는 맥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애플페이의 활용도가 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새로운 맥북 트랙패드에 터치ID가 적용이 이루어진다면 현재 개별 악세사리도 판매가 되는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 역시도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으로 재해석이 이루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터치ID를 통한 애플페이 결제 서비스를 아직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지원이될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액티브엑스와 공인인증서라는 터무니없는 보안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만들어낸 애플페이의 놀라움은 그저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을테지만 낡고 낡아 불편하다 못해 욕이 나오는 시스템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면서 IT강국이라 일컫는 모습에 비웃음이 나는 것이라 볼 수 있을테지요. 





어느 누군가는 팀쿡이 이끌고 있는 애플은 잡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서서히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도 했었지만 애플의 혁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미래는 밝다 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이 새롭게 도전장이 내밀고 있는 애플 워치가 기대 이상으로 성공을 하게 된다면 애플이 가지는 위치는 지금보다 더 확고해질 것이라 생각되는 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3월 9일, 미디어 이벤트에서 발표되는 소식들을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id2014 맥프레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맥북 발표는 조금 더 늦추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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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 크리스마스 판타지 일루미네이션 관람기

2014.12.26 00:39 1. 소식 & 정보/… 뷰파인더



2014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요즘에는 불경기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게 예전과는 다르게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만한 기회를 찾아보는게 드물다. 




저작권료에 대한 규정이 강화되면서 이맘때면 거리마다 울러퍼질만한 크리스마스 캐럴조차도 점점 사라져가는 추세이다보니 크리스마스의 향기와 분위기를 취해보기 위해서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하는 장소를 찾아가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 것 같다. 



에버랜드에서 조금 편하게 주차를 하고 이동을 하려면 MB주차장 방향으로 가는게 좋은데, 늦은 시간에 가는 경우에는 올라가지 못하게 차단을 해버리기 때문에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할 것이라면 셔틀버스를 타더라도 아래쪽에 있는 다른 주차장에 세워두는게 마음 편하다. (가끔 조현아스럽게 입구와 가까운  MB주차장 진입을 막는 주차요원에게 행패부리며 갑질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발 갑질은 정당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에버랜드 정문 입구를 지나치면 만날 수 있는 큰나무(?) 라고 주로 불리우는 나무도 크리스마스에 맞추어서 화려하게 변신했다. 아직 해가 지기전이기 때문에 LED불빛이 잘 보이지 않아 그냥 이쁘다~ 라는 정도이지만 어두워지면 그 진가를 볼 수 있다. 





아직 해가 지기 전에 일루미네이션 전경. 해가 지기전에는 화려한 일루미네이션의 모습이 우와~ 할만큼 아름답지는 않다. 해가 지고 나서야 비로소 그 빛을 볼 수 있다. 





서서히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일루미네이션의 전경이 점점 아름다워지고 있다. 그와 동시에 기온이 급속도로 낮아진다 ㅎㅎ





날씨도 춥고 크리스마스 당일인만큼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었지만 곳곳에 꾸며진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정말 오늘이 크리스마스긴 크리스마스이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개인적으로 저멀리 보이는 대관람차는 꼭 타보겠노라 노려봤으나 시간이 늦어서인지 아니면 추운 날씨 탓인지 운행은 하고 있지 않고 전구만 켜져 있는 상태였다. ㅠㅠ 아니면 저건 그냥 장식용인가... 싶기도하다. 







곳곳에 환히 밝혀주는 불빛들이 몽환적으로 느껴지며 매서운 한파에 오그라들었던 마음을 열리게 만들어준다. 





실력 부족으로 저 어마어마한 크기를 모두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거대한 대형 트리. 





조금 더 빛이 퍼지게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개인적으로는 트리가 마치 별빛이 무수히 빛나는 우주처럼 촬영된 것(?) 같아 마음에 드는 사진. 





초점이 안맞아버려서 다소 아쉬운 느낌의 사진. 카메라가 생긴지도 어느 덧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촬영하는 실력은 여전히 발전이 없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캐럴만큼이나 가슴 설레이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연인들의 소망을 담은 쪽지를 함께 묶어두는 전구인데 이름이 무엇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ㅎㅎ





으놀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이벤트의 하이라이트였던 퍼레이드 행사. 굉장히 화려함을 더한 환상적인 퍼레이드였다. 







개인적으로 한번 타보고 싶었던 기차. ㅎㅎ 하지만 퍼레이드용이기 때문에 그저 바라보기만 해야한다. 저 기차에는 여러 동물친구들이 타고 있었는데 나도 한번만 태워달라고 진심으로 말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여의주를 물고 있는 드래곤 ㅎㅎ 사진으로 제대로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멋진 모습이었다. 






퍼레이드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왕비와 왕 ㅎㅎ 퍼레이드가 무언가 주제가 있는 듯 한데 동심으로 돌아가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것인지 분명 어느 동화속 이야기를 주제로 퍼레이드를 펼친 것 같은데 도무지 짐작이 되지 않는다. 



어찌되었든 모든 동화가 그러하듯이 악의 무리의 방해가 있기는 했지만 어쨌든 주인공이 악의 무리들로부터 승리를 거두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내용으로 퍼레이드는 종료가 되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여러 곳에서 일루미네이션 행사를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포천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등 여러 곳을 다녀왔지만 규모면에서는 에버랜드가 월등히 높은 편이구나, 라는 걸 새삼 깨닫는다. 아무래도 에버랜드의 자본을 생각한다면 대규모 행사를 준비하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알차게 잘 준비했다는 생각이 든다. 



곳곳에 추위에 몸을 녹일 수 있는 간이 난로라던지, 까페 등의 장소가 있기는 했지만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니만큼 매서운 추위에 몸을 녹일 수 있을만한 편의시설을 조금만 더 늘려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ㅎㅎ 굉장히 아름다웠지만 정말정말 추웠던 날이었다. 그래도 2014년이 가기전에 마음 편하게 연말 분위기를 마음껏 누리고와서 마음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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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6일 애플 이벤트 /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10월 31일 국내 출시

2014.10.14 01:37 … 기타



2014년 10월 16일 애플의 이벤트를 앞두고 드디어 2014년 10월 31일 SKT, KT, LG U+ 세 통신사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출시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이제 드디어 LG U+를 통해서도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발매는 처음이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두어야만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으리라 생각이 되는데 얼마나 준비를 잘 해두었을지, LG U+ 를 통해 아이폰을 개통하는 사람들의 반응이나 소감, 체험기는 어떨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It's been way too long. 너무 길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 커뮤니티,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루머들을 모아보자면 터치ID가 적용된 새로운 아이패드의 발표. 사실 아이패드 에어의 발표가 약 1년이 된 시점인데다 터치ID를 이용한 애플페이 사용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루머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사실 루머라기 보다는 기정 사실이라고 받아들여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동안 신제품 소식이 뜸했던 신형 맥미니의 출시 루머. 사실 맥미니는 레티나 맥북 전 세대의 맥북프로와 함께 2015년부터는 단종될 것 이라는 루머도 있었지만 맥미니 라는 제품 자체도 굉장히 매력적인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매킨토시OS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제품이고, 여전히 여러가지 용도로서 활용가치가 많은 모델이기 때문에 섣불리 단종시킬 것이라 추측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특히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4k, 5k 아이맥 출시에 대한 루머가 많은 편인데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 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는만큼 가격은 산으로 갈 수 있을 확률도 적지 않습니다. 예전에 비하자면 가격대가 낮아졌기 때문에 큰 폭으로 상승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은 소비자로서는 무조건 반가운 일은 아닙니다.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정식 업데이트는 기정 사실화된 분위기이며 아마도 발표 직후 정식 버전을 앱스토어를 통해서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지만 초기 버전에는 문제가 많고 아직 10.9.5 매버릭스에서도 해결되지 않은 버그들이 존재하는 만큼 정식 버전이 나오더라도 버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피하려면 조금은 눈치를 보고 업데이트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iOS8의 대부분의 기능들이 요세미티가 있어야만 그 활용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요세미티 정식 버전을 손꼽아 기다리는 맥 사용자들이 많겠지만 GM버전에서도 소소한 문제들이 종종 발견이 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눈치를 보다가 업데이트를 할 생각 입니다. 




오늘 뉴스에서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전파인증을 완료했다는 소식과 함께 36개국에서 추가적으로 판매를 개시한다는 소식이 애플 미국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는 전문이 공개가 되었고 통신사에서도 24일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통법 시행 이후 시장이 침체가 되어있고 단통법 시행에 반발하는 사용자들은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한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직구를 통한 구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통신사 약정요금제 가입을 통한 구매가 얼마나 될 것인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5 이후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언락폰(Un-Lock)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금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불합리적인 통신사 약정에 가입하여 기기를 교체하기 보다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주문량이 꽤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이번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단통법 시행때문에 그런 것인지 일개 블로거인 제가 알 수 없지만 어찌되었든 최근 통신 시장은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은 침울한 분위기 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조항들을 수정을 하거나 아예 법안 자체를 폐지를 하고 새롭게 논의를 거쳐야 하지 않을까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이 일본, 미국, 호주, 홍콩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직접 구매해온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보았을 때 동영상을 통해 보았던 것 보다는 이쁜 디자인이었고 크기도 생각했던것보다는 크다라는 생각은 적었기 때문에 그동안 디스플레이 크기 때문에 아이폰 구매를 망설였을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인 것 같습니다. 단통법만 아니었더라면 그랬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다시 생깁니다. 



전세계적으로 역대사상 유례없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인만큼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인기몰이를 할 수 있을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아이폰6는 구매하지 못하겠지만 실제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되면 지름신이 돋아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으로 작성되는 포스팅이기 때문에 실체는 10월 16일이 지나보아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삼아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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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Event / 앱스토어(Appstore) 5주년 기념 무료 앱 다운로드 행사

2013.07.10 22:00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이 발표되고 모바일 시장에 스마트폰 바람을 불어넣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해왔던 앱스토어가 탄생된지 어느 덧 5주년이 되었습니다.

 

 

미미하게 시작되었던 앱스토어는 아이팟 터치를 시작으로, 조금씩 조금씩 그 시장이 발전되기 시장했고 아이폰이 출시가 되고 수많은 개발자들이 애플이 만들어 둔 앱스토어 생태계에 뛰어들며 기하급수적으로 App의 수가 늘어나며 현재에 이르러 모바일 시장은 스마트폰 으로 뒤덮은데 큰 활약을 했습니다.

 

 

 

 

KT가 수많은 협상 끝에 애플의 협의를 이끌어내어 아이폰을 국내에 도입을 준비했고, 스마트폰은 국내에서 성공할 수 없으리라는 예상을 뒤엎고 모바일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것은 단순히 아이폰이 획기적인 전자제품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아이폰을 통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앱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애플은 한국시간 2013년 7월 10일부터 제한적으로 앱스토어에서 기존 유료로 판매가 되었던 앱들을 무료로 공개하고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장 필요하지 않은 앱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기회를 놓치지 않고 미리 다운로드 해둘 것을 권장합니다. 추후 유료로 전환이 되더라도 이전 구입내역을 통해 다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운로드 만이라도 해두는 것을 권장 합니다.

 

 

 

앱스토어(Appstore) 연결시 추천 상단의 메인 페이지를 통하여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이 가능 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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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500억회 카운트다운 (50 Billion Apps Countdown Promotion)

2013.05.03 20:25 … 기타

 

애플 앱스토어가 500억회 다운로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애플은 이번 프로모션을 앞두고 500억회 앱을 다운로드 하는 사용자에게 미화 10,000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GiftCard)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처음 앱스토어 라는 공간을 접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사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며 앱스토어를 접한 시간이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벌써 500억회 다운로드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한 아쉽게 500억회째 다운로더가 되지 못한 사용자를 위해 500억회째 다운로드 이후 50번째 이내에 앱을 다운로드한 사용자에게는 미화 500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국내에도 수많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있는데 아직 국내에는 도입되지 않은 기프트카드가 국내사용자에게는 어떤 방식으로 제공이 될지 호기심이 생깁니다. 단, 그동안의 전례로 비추어보자면 아마도 리딤코드의 형태로 제공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애플은 자사의 홈페이지의 아이튠즈 페이지(http://www.apple.com/kr/itunes/50-billion-app-countdown/)를 통하여 앱스토어 500억회째 다운로더가 탄생되는 순간을 기다리고 축하를 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중입니다. 애플제품을 사용자들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작은 기대라도 걸고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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