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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Apple Music 국내 서비스 시작 / 음악 스트리밍 3개월 무료 서비스 이용

2016.08.05 11:4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저작권협회와 비밀리에 협의가 있었다라는 몇가지 뉴스 보도가 나온 이후에, 애플 뮤직의 국내 출시가 사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어제, 갑작스러운 아이튠즈 스토어 이용약관 동의 이후 소리소문없이 8월 6일, 애플 뮤직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미국 애플뮤직에서도 상당수의 한국 음원이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국내서비스도 머지않아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는데, 기대치도 않았던 일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이루어지니 한국 서비스가 조금은 달라지는 것은 아닌가? 라는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애플뮤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음악 앱을 열고 좌측 상단에 있는 계정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구독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한국 계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Apple Music 구독하기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구독하기 메뉴를 통해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개인구독, 가족구독에서 선택권이 주어진다. 필자의 경우 가족공유 계정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위와같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지며 개인계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개인 구독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3개월 무료 체험이후 만료되기 24시간 전에 결제가 이루어지기때문에 무료체험만 사용할 에정이라면 해지날짜를 기억해두는 편이 좋을 것이다. 무료체험기간동안에는 결제가 되지는 않지만 자동결제를 위해 지불정보 업데이트는 필요하다. 






설정 > iTunes 및 App Store > Apple ID 를 선택하여 Apple ID 보기 메뉴를 누르면 지불정보 편집 창을 볼 수 있다. 지불정보 등록을 위해서는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 등록이 필요하다. 



간혹 해외결제가 가능한 체크카드로 대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체크카드는 즉시 지급 후 환불 시간이 긴 편이고 해외결제 수수료가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경우도 많은데다 잔액에 따라 미결제가 되어버리며 복잡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학생, 신용카드가 없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지불방법 등록시 시급하지만, 결제에 대한 편의성, 기존의 iTunes Store 는 아무런 입점을 하지 않고 애플 뮤직 서비스만 덜렁 론칭한 것은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다. 



가격은 7.99달러로 미국 애플뮤직 서비스보다는 조금 저렴한 편이다. 왜 가격책정을 다르게 한 것인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기대적인 반응이다. 아직 대부분의 음원들이 서비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지만 음원 문제는 차츰 해결해나갈 것이라 생각된다. 문제는 기존의 국내 음원 서비스에 비하자면 다소 가격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모든 면에서 기존 음원 서비스들보다 우위를 점령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 문제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자면, 애플이 코엑스, 압구정동 지역에 매입이 가능한 넓은 부지를 찾고있다라는 소리가 들린다. 물론 코엑스 1층에 애플스토어 입점을 위한 준비를 한다는 썰은 매년마다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강남지역권에서 매입이 가능한 땅을 찾는게 사실이라면 애플스토어 입점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는 것은 아닌지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아무쪼록 애플뮤직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론칭이 되어 추후에는 애플페이, iTunes Store 등 기존에 사용할 수 없었던 모든 기능들이 대폭 추가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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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usikc, 비츠, 스트리밍, 아이튠즈,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애플뮤직, 앱스토어, 음악, 음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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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노바 Haman Kardon NOVA / 모시 토스링크 광케이블 리뷰

2016.07.29 00:4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평소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이지만 막귀인지라 스피커에 대한 욕심은 없었지만, 비싼 스피커들을 여러 개 청음을 해보고나니 왜 비싼 가격으로 판매가 되는지 이해가 되는 제품도 있고 그렇지 못한 제품들도 있었다. 





그러던 찰나에 접하게된것이 하만카돈 제품인데, 여러 제품중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노바 를 구매하게 되었다. 예전보다는 가격이 다소 상승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재로서는 정식 출시 제품중에서는 29만원대가 최저가인 것으로 추측된다. 




병행수입제품이나 직구보다는 다소 높은 가격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국내 보증을 약속하는 정품스티커가 있으니 잘 챙겨두어야 한다. 제품의 보증 서비스를 위해서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필요하고, 구매일을 증명할 수 있는 영수증이 필요하다. 보증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가슴 설레이는 개봉의 순간, 모든 디지털 기기는 뜯는 재미도 무시하기 힘들다. 중앙에 동봉된 종이는 제품의 간단한 사용설명서를 제공하는데 직관적인 그림들로 이해하기 쉽게 제품의 사용 방법, 기능에 대해 설명되어져 있다. 




포장을 벗기면 고운 자태가 드러난다. 크기는 생각보다 큰 편이다. 화이트 모델이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편인데, TV옆에다 두고 사용할 예정인데다 TV와 색상조합을 고려한다면 검은색이 가장 무난한 선택이여서 블랙 모델을 구매하였다. 




NFC 버튼과 연결 설정을 변경하는 버튼이 측면에 자리잡고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하고있으니 nfc 기능을 사용할 일은... 안타깝게도 없을 것 같다. 




그리고 AUX연결, 광출력 단자들도 자리를 잡고 있다. TV와는 광출력을 통해 연결할 예정이지만 당연스럽게도 옵티컬 케이블은 기본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구매가 필요하다. 



음질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하만카돈 정도라면 나쁜 음질을 가진 브랜드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스피커를 잘 아는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이른 판단일 수 있지만 훌륭한 디자인과 훌륭한 음질을 가진 중저가의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30만원 가량의 금액이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금액일수 있으나 입문용으로 접하기에는 무난한 제품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구매시에 가장 고려했던 것은 30~50만원대의 가격, 그리고 TV와 연결해두었을 때 어울리는 디자인, 무난한 음질 이었기 때문에 내 기준에서는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생각된다. 



음질은 반드시 청음을 해보고 선택하기를 추천하고 싶다. 청음을 해보지않고 무턱 구매를 했더라면 후회했을 제품도 있었고 청음을 해본 덕분에 크게 고민, 걱정없이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한 것 같다. 


하만카돈 노바를 구매하며 TV와 연결성을 위해 별도로 구매한 옵티컬 케이블, 모시 토스링크 옵티컬 케이블이다. 모시 moshi 제품은 애플 관련 악세사리가 많은데 사실 이제품도 애플TV, 에어퐅 제품군과 호환성을 고려해서 출시된 제품인 것 같다. 




하지만 굳이 애플 제품이 아니더라도 광출력 단자는 모두 호환이 되니 상관이없다. 각형 단자가 기본제공되고 원형단자로 변경할 수 있도록 별도의 젠더도 제공이 되니 광출력 단자에 연결해야하는 상황에서 제한사항은 없다. 가격도 2만원대로 나름대로 저렴한 편에 속하고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인만큼 제법 신뢰도도 있는 편이다. 




연결을 해두고나니 제법 깔끔하다. 출력 성능은 아주 만족스럽다. TV보다 스피커가 더 좋아보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있기도 하지만 괜히 영화 한편을 보고싶어지게 만드는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한다. 


생각했던 가격대에, 만족스러운 음질, 그리고 주변 전자기기들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 TV연결과 블루투스 페어링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제품을 구매한 것 같다. 정말 많은 고민끝에 구매했지만, 그런만큼 제법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사용자라면 한번쯤은 청음을 해보고 구매하기를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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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ncardon, tv연결, 광출력, 노바, 모시,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 스피커, 옵티컬, 음악, 토스링크, 하만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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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사용 팁 / 아이폰, 아이패드 보관함 외장하드 저장 / 보관함 다른 폴더 지정 / 외장하드 보관함 음악 동기화

2015.04.01 01:48 3. iOS/… 아이튠즈



맥북과 아이폰을 함꼐 사용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맥북의 저장공간 크기가 넉넉하지 못하다보니 대부분의 작업을 수동동기화로 사용하게 되는 버릇이 생기게 됩니다. 





자금의 여유가 된다면 512GB의 SSD가 탑재된 맥북프로를 구매하고 싶지만 항상 그렇듯이 애플의 업그레이드 가격은 깡패에 가깝고 수리비 또한 깡페에 가깝죠. 물론 제품에 대한 만족도 하나로만 사용한다지만 과도한 서비스 비용은 항상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아이폰을 수동동기화로 두고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면 아이패드, 아이팟과 다르게 다른 컴퓨터와 연결하여 수동동기화 방식으로 음악을 옮기는 경우에 기존 아이폰의 음악이 모두 지워지는 불상사가 발생되곤 합니다. -_-; 저 이미지는 잘못된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아둔 소중한 음악들을 날렸다는 절망감을 아주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여러 컴퓨터와 동기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를 해두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이튠즈는 여전히 하나의 컴퓨터와의 동기화 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스템에는 변화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고집이 묻어있는 지난 날의 애플의 모습을 차츰 버려가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리면 우리의 쿡형님이 새로운 방식의 동기화를 지원할 것 같기도 한데... 기약은 없습니다. 





그래도 항상 팀쿡은 투자자들에게 만족감을 줄만한 사업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제품의 판매를 위해서는 그동안 애플이 고집해오던 것들은 과감히(?) 버리는 파격적인 모습들도 종종 보여주니 사용자들이 불편하다라는 피드백이 지속된다면 어떠한 형태로든 개선책을 차후 버전에서는 내놓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생기는 것은 사실 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생각해낸 꼼수가 바로, 아이튠즈의 보관함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라는 점이고 이러한 보관함은 윈도우, 맥OS 에 관계없이 호환이 가능하다라는 점을 이용하여 바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보관함을 구성해두고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됩니다. 



▪︎ Mac: Finder > 사용자 이름 > 음악

▪︎ Windows XP: \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My Documents\내 음악\

▪︎ Windows Vista: \Users\사용자 이름\내 음악\

▪︎ Windows 7 또는 8: \Users\사용자 이름\음악\



우선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의 경로에 있는 각각의 아이튠즈 폴더를 찾아야 합니다. 만약 이름을 따로 변경하여 새로운 보관함을 생성한 것이 아니라면 itunes 라는 이름의 폴더가 있을 것 입니다. 





이 폴더 내부에는 iTunes media 라는 폴더가 있고 모든 음악은 이 폴더안에서 폴더형태로 정리가 되어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 보관함만 옮겨두고 원하는 때에 어느 컴퓨터에 연결하더라도 이 보관함의 데이터만 불러온다면 어느 컴퓨터와도 호환이 가능하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의 보관함을 복사를 해두고 맥OS 에서는 아이튠즈를 실행할 때 option,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는 shfit 키를 누른 상태로 아이튠즈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보관함 생성 또는 선택하여 열기 메뉴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택된 보관함 폴더를 지정하여 실행을 하면 짜라잔~ 하며 어느 컴퓨터에서나 내가 사용중인 보관함을 이용하여 언제든지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수동동기화는 이제 포기하고 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을 기준으로 아이폰과 동일하게 구성하는 자동동기화 방식을 고수해야한다라는 단점은 있습니다. 





수동동기화 방법을 사용하지 못한다라는 것이 어찌보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여러 컴퓨터와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고, 음악데이터의 백업본을 별도로 유지를 해야한다라는 점에서 수동동기화는 좋은 대안책이라 볼 수 없습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보관함을 생성을 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이 보관함을 불러들여 어느 컴퓨터에서나 동기화가 가능하도록 구성해주는 방식으로 구성하여 자동동기화로 사용하는게 오히려 이로울 수 있습니다. 다만, 불편한 점은 음악 동기화를 위해서는 매번마다 외장하드를 연결해주어야 한다라는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이렇게라도 써야한다면 그리 해야겠지요. 



아무튼 평소 맥북이나 ssd 사용으로 적은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하나정도는 구비하고 있을 법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을 넣어두고 언제든지 동기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여러모로 잘 활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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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Media, 동기화, 보관함, 아이튠즈, 아이튠즈12,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음악, 음악 복사, 음악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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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아이튠즈12 / 새로워진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

2015.01.04 00:26 3. iOS/… 아이튠즈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던 당시에 사용되었던 아이튠즈10이 어느새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튠즈12가 되었습니다. 아이튠즈11 에서도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제법 있었는데 아이튠즈12가 되니 아이콘의 색상이 확 달라지고 인터페이스도 상당부분 달라졌습니다. 





OS X 요세미티와 함께 등장하게된 아이튠즈12. 강렬한 레드 색상의 아이콘이 눈에 띕니다. 이전에 파란색과 다르게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기도 한데 개인적으로는 붉은색과 파란색을 섞어서 태극기 문양처럼 해주었으면 한국 사용자들이 참 좋아했을 것 같은데, 애플에게 항상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보여주는 일본을 생각한다면 앞으로도 한국 사용자를 배려해줄만한 일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존의 '동기화' 라는 의미는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인터페이스를 다루는 방법에서 조금 차이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차근차근 음악동기화부터 새롭게 포스팅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아마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등장으로 안드로이드 유저들로부터 이동도 많아졌기 때문에 아이튠즈 사용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힘을 내어봅시다. 





기본적인 아이튠즈12의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장비가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는 이전과는 다르게 사이드바 항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차례대로 음악, 동영상, 응용프로그램(Apps) 보관함을 표시해주며 아이폰처럼 생긴 '장비' 아이콘은 장비가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미세하지만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앙 메뉴에는 나의 음악, 재생목록, iTunes Store 메뉴가 자리를 잡는데 중앙메뉴들은 아이튠즈로 만들어놓은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하기에 유용한 메뉴들 입니다. iTunes Store 는 말그대로 앱을 다운로드 받는 앱스토어(AppStore) 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장비가 연결이 되면 상단 장비 메뉴가 활성화가 되고, 클릭을 하면 이전 아이튠즈 버전처럼 사이드바 메뉴가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이폰 장비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조작 방법은 이전과 동일하지만 초보자들을 위한 포스팅인만큼 차근차근 음악 동기화에 대해서 설명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튠즈의 동기화 개념은 이 곳 음악 보관함에 추가되어있는 보관함의 음악 파일들을 아이폰과 동일하게 만드는게 바로 '동기화'의 기본 개념입니다. 하지만 이 개념이 생각보다 피곤합니다. 왜냐면 항상 음악을 컴퓨터 보관함에 보관을 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동기화 라는 개념은 컴퓨터의 데이터와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를 '동일하게 일치' 시킨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컴퓨터에 음악 파일이 지워지고 동기화를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도 지워지며 컴퓨터 음악 보관함에 음악을 담아두고 동기화를 하게 되면 보관함에 담아둔 음악과 '동일하게' 되는게 동기화의 기본 개념입니다. 



즉,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동기화 라는 개념은 컴퓨터의 데이터와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를 동일하게 만든다 라는 의미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낯선 '동기화' 라는 개념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음악을 추가하려면 음악 파일을 선택하여 드래그하여 놓으면 되고, 제거를 하는 경우에는 전체를 선택하여 delete 버튼을 눌러서 제거 하거나 우클릭하여 '삭제' 를 눌러 보관함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일을 제거하는 경우 아이튠즈에서만 제거를 할 것인지, itues media 의 원본파일과 함꼐 제거를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파일 유지' 를 눌러주면 음악의 원본 파일은 iTunes Media 유지하고 아이튠즈 보관함에서만 제거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iTunes Media는 맥에서는 파인더(Finder) > 음악 > iTunes 라는 폴더를 통해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Windows용 iTunes: iTunes Media 폴더 이동



윈도우 사용자는 애플의 지원 문서를 읽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버전, 환경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에서 한번에 소개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ㅎㅎ



위의 문서를 토대로 해본다면 iTunes Media 파일만 복사를 해둔다면 다른 컴퓨터에 옮겨서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동기화 라는 개념은 상당히 편하지만 그만큼 짜증나는 기능이기 때문에 조금 더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는 추후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히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항상 이렇게 보관함을 기준으로 동기화를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동기화 개념이 복잡한 사용자에게는 아이폰, 아이패드로 바로 음악을 이동시킬 수 있는 수동 동기화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기능 설정을 위해서는 장비 > 요약 탭으로 이동하여 하단에 있는 옵션에 '수동으로 음악 및 비디오 관리' 가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지 동작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 하고 적용 을 하는 경우에 다시한번 새롭게 동기화되며 기존 데이터가 지워질 수 있다는 것은 명심해야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이렇게 설정을 해두고 사용을 한다면 번거롭게 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에 음악을 넣어두고 동기화를 하지 않고 





나의 장비에서 > 음악 으로 직접 음악을 드래그하여 추가할 수 있으며 아이튠즈의 보관함에 음악을 추가하여 관리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다만 단점은 한번 담아둔 음악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다시 꺼낼 수가 없다는 것이며 아이폰, 아이패드에 있는 음악을 꺼내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야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가져오기 / 알송(Alsong) 활용하기



아이폰, 아이패드에 이미 담아둔 음악을 다시 컴퓨터로 꺼내야 하는 경우라면 윈도우 사용자는 위의 방법으로 '알송'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12 로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과 사용 인터페이스가 조금 달라지기는 했지만 '동기화' 라는 기본적인 개념은 이전과 크게 다를바가 없습니다. 



처음 애플 아이팟이 국내에 들어와 아이튠즈를 이용한 동기화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던 사용자들은 아이팟, 아이폰이 어렵다고 생각했으나 차츰 이 개념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함에따라 예전만큼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아이폰6가 이전과는 다르게 대화면으로 출시가 되며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넘어오는 사용자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단계가 될 것이라 생각되어 준비해보았습니다. 


iOS: 콘텐츠를 컴퓨터에 전송하거나 동기화하는 방법



많은 초보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동기화와 관련된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 링크도 있으니 짬이 된다면 한번쯤 읽어본다면 제가 놓친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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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새로운 기능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 사용하기

2013.09.24 06:50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 되었습니다. 

** iOS7 이 적용된 해외 애플 아이디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튠즈 라디오는 국내에서는 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iOS7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워진 기능이 굉장히 많아 어떤 기능부터 포스팅을 작성해야할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한국에서는 안타깝게도 사용할 수 없는 아이튠즈 라디오에 대해서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사실 이 기능이 한국에서 서비스가 된다고 하더라도 많은 사용자들이 애용할 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독 한국에서만 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어 안타까움이 큽니다. 물론 해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한다면 사용할 수 있으나 서비스가 모두 영어 방송으로 나타나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버려지게 되는 기능일 것 같습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국내법률상으로 문제가 되는 요소가 있어 아마도 국내서비스는 포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국내 라디오 방송과 협약하여 서비스가 가능할 수 있다면 여러모로 애용할 수 있을만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튠즈 라디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국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합니다. 미국 만약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위의 과정을 통하여 새롭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미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은 애플 정책상 이용약관 위배에 해당되며 불이익이 발생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애플 아이디는 설정 > iTunes 및 Appstore 항목으로 이동하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터치하면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후 기존에 음악 앱이 실행이 되어 있었다면 홈 버튼을 두번 눌러 멀티태스킹 창을 열어 음악 앱을 종료 해야 합니다. 다시 실행되어야지 변경된 사항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애플 아이디 로그인 후 멀티태스킹 종료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해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후 음악 앱을 실행시켜 아래 메뉴 막대를 보면 라디오 라는 기능이 첫번째에 생겨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라디오 버튼을 눌러 iTunes 라디오 라는 기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듣기 시작 을 누르면 이용 약관이 나타나는데 이용 약관에 동의를 하면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 의 메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저는 미국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테스트 하여 미국, 영어권에 대항 하는 방송들이 나오는데 다른 언어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면 해당 국가의 라디오 방송이 나오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새로운 방송국을 추가하여 내가 자주 듣는 방송의 목록도 만들 수 있고, 추천 방송국을 선택하여 모든 방송국 목록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송들이 개편되어 있습니다. 





마치 음악을 듣는 것처럼 아이튠즈 라디오의 방송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어 센터의 음악 재생 목록을 통해서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 에서도 연결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테스트 해보지 못하였으나 데이터 요금은 어느정도 소모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컴퓨터 아이튠즈, 국내에는 정식 수입되지 않은 애플TV 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해외 애플 아이디 사용자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또한,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아이폰, 애플의 점유율이 그리 낮은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아시아권에서 대부분의 서비스에 배제되고 있는 것은 애플이 노력은 안하는 것인지, 국내 법률이 그것을 가로막는 것인지 정확한 발표도 함께 있으면 어떻까 생각이 됩니다. 너무 한국만 찬밥신세니 사용자로서는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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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라디오, 스마트폰, 아이튠즈, 아이튠즈 라디오,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앱스토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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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순 2014.01.07 13:58 신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아이튠즈(iTunes) CD굽기, 오디오CD, 음악CD, mp3 CD굽기, CD플레이어

2013.09.11 09:47 3. iOS/… 아이튠즈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음악 CD를 굽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단순히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의 포터블 기기에 데이터를 담아주는 기능 외에도 재생목록을 관리하고 컴퓨터의 음원 파일을 관리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 메뉴의 사이드바 하단에 보시면 + 버튼이 있습니다. 이 메뉴를 통해서 우선 CD에 담을 음원을 모아두는 재생목록을 하나 생성 합니다. 새로운 재생목록(N) 이라는 버튼을 눌러 새로운 재생목록을 하나 생성 합니다.

 

- 아이튠즈(iTunes) 11 업데이트 후 사이드바 메뉴 불러오기 

 

 

아이튠즈11 에서는 인스톨 후 최초에는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데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의 포스팅을 통해서 사이드바 메뉴를 생성해야 합니다.

 

 

 

 

새로운 재생목록이 생성되면 이 재생목록에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음원들을 추가 합니다. 컴퓨터에 저장된 음원을 선택하고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아이튠즈의 재생목록 창으로 이동하여 추가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많아 일일이 추가하기가 어렵다면 Ctrl + A 버튼을 통해 전체 선택하여 드래그 하여 추가하거나, 또는 폴더에 음원을 담아두고 폴더를 통째로 마우스로 끌어서 전체 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음원이 추가된 재생목록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세부 메뉴창이 열립니다. 이 메뉴 창에서 재생목록을 디스크로 굽기를 통해 CD굽기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권장 속도는 CD굽는 속도를 지정하는 것인데 가급적이면 가장 낮은 배속, 보통은 4x 의 속도를 권장 합니다. 물론 CD드라이브가 지원하는 가장 높은 속도로 굽기를 하여도 되지만 안정성을 위해 낮은 속도로 굽는 것을 권장 합니다.

 

 

오디오 CD로 지정하는 경우 음원의 길이를 기준으로 하게되고, MP3 CD는 데이터 저장 공가난큼 음원을 담을 수가 있습니다. 오래 전의 CD드라이브는 오디오CD만 재생이 가능하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CD플레이어는 대부분 mp3 CD도 재생을 지원 합니다.

 

 

자동차 또는 CD플레이어에서 재생할 음원을 CD에 담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최근에는 USB메모리를 이용하여서 손쉽게 차량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또는 스마트폰을 블루투스에 연결하여 음악을 듣는 일이 많다보니 거의 사용되지 않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용 가치가 현저히 낮은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지원을 중단할 수 있겠으나 이 기능만큼은 오랫동안 아이튠즈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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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굽기, CD버닝, iOS6, mp3, 스마트폰,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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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가져오기 / 알송(Alsong) 활용하기

2013.05.29 09:39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본 포스팅에 작성된 사항을 2015년 3월 피드백을 확인하여 테스트 해본 결과 현재 버전의 알송에서는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여전히 가능하다? 라는 의견이 있어 테스트 해보았으나 인식이 되지 않아 테스트중에 있습니다 ^^ 아이폰, 아이팟에 있는 소중한 음원을 꺼내기 위해 방문하셨다면 아래의 포스팅 내용은 여러분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후 다른 방법을 찾아내거나 테스트 진행 후에 더 좋은 글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읽기 전 참조해주세요 ^^


 

가끔. 아니 솔직히 아주 자주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 하다보면 애플은 한국 사용자의 편의성을 맞추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간혹 들 때도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동기화로 담아둔 음악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은 더더욱 불편함을 줍니다.

 

 

그래서 이런 불편함을 해소 하기 위해 많은 프로그램과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고 그 중에서 하나가 알송에서 제공하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둔 음악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오는 방법 입니다.

 

      ▶ http://www.altools.co.kr/Product/ALSong_Intro.aspx

 

 

우선 알송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치가 필요합니다. 알송 홈페이지, 네이버 등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빠른 설치 버튼을 누르기 전에 zum을 홈페이지로, 알툴바 추가 설치 등 불필요한 프로그램 설치는 해제 합니다.

 

 

 

 

알송 설치 후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위와 같이 알송 플레이어가 실행 됩니다. 왼쪽 하단부에 보면 아이폰 음악 가져오기 메뉴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컴퓨터에 연결하고 아이폰 음악 가져오기 메뉴를 실행 합니다. 알송에서는 Wi-Fi 연결 기능이 없으므로 번거롭더라도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해야 합니다.

 

 

 

 

아이폰 음악 가져오기 기능이 실행되면 위와 같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동기화로 담아둔 음악 파일 목록창이 나타납니다. 컴퓨터로 저장하길 원하는 음악 파일을 선택하여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가져오기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파일이 저장된 저장 경로가 표시 됩니다. 이 경로를 알아야지 컴퓨터로 가져온 음원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대략적으로 기억해두고 아래에 있는 폴더열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음원이 저장된 폴더로 이동이 됩니다.

 

 

 

 

정상적으로 가져온 음원이 폴더에서 확인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음원이 있다면 이 방법으로 컴퓨터에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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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폰5, 애플, 음악, 음악가져오기, 음악동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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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등이5세 2013.07.31 12:55 신고

    아 진짜 도움이 됬어요 ㅠㅠ 소중한 노래들 다 삭제시키고 동기화할뻔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01 01:13 신고


      잘 이동하여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ㅠㅠㅠ 2013.09.27 06:24 신고

    초면에 사랑합니다
    저도 처음에 동기화를 안해놔가지고 꼬이더라구요 음악넣기 번거로워서 동기화하자니 싹 다 날라가버리고 어찌해야 했는데...정말감사해요!

아이튠즈(iTunes) 11 업데이트 후 사이드바 메뉴 불러오기

2012.11.30 20:39 3. iOS/… 아이튠즈


11월 30일.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튠즈 11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대폭적인 기능의 변화가 발생하였고,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은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인터페이스 때문에 당혹스러워 할 것 이라 생각합니다

이전에 제가 작성했던 포스팅 자료들은 이 포스팅을 통해 다소 변경된 인터페이스를 참조해서 진행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설치를 완료하고 나면 간략한 메뉴 버튼의 수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사이드바 생성에 관한 설명은 전혀 없습니다. 

우선 사용을 해야하니 동의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처음 화면에서 이전처럼 메뉴를 보기 위해서는 왼쪽 상단에 작게 숨어있는 메뉴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 다음 메뉴에서 메뉴 막대 보기를 클릭합니다. 

단축키로는 Ctrl + B 입니다. 





메뉴 막대가 생성되면 보기로 이동하여 사이드바 보기를 클릭합니다. 

단축키로는 Ctrl + S 입니다. 





이전 아이튠즈10 버젼처럼 왼쪽 사이드바 메뉴가 다시 생성이 됩니다. 

업데이트 이후 너무 달라진 메뉴에 당황하지 마시고 이전처럼 동일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아이튠즈를 새로 설치하고 동의를 누른 다음 Ctrl + B 를 누른 다음 Ctrl + S를 누르면 깔끔하게 해결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많이 변경된 것 같지만 아직까지 마음에 드는 것은 사이드바 메뉴가 컬러로 변경된 것을 제외하고는 눈에 띄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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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화, 동영상, 아이튠즈 사용하기, 아이튠즈11, 음악, 응용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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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u 2012.11.30 23:45 신고

    음악 넣으려고 아이튠즈 열었다가 업뎃 시키고 나서 잠시 멘붕 상태였는데..
    정말 감사해용~~

  • 나구 2013.01.08 00:06 신고

    우와 진짜 감사해요 제 아이폰은 어플 업데이트를 자체적으로 하질 못하고(어플이 죽어버려요) 꼭 아이튠즈로 업데이트해야 정상적으로 구동되는데 요새 아이튠즈에서 도저히 저 사이드바를 찾지 못해서 업데이트를 세 달간 못하고 있었어요 ㅜㅜ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08 00:50 신고

      블로그 운영을 해오며 가장 보람있는 댓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바람 2013.01.14 20:05 신고

    아 정말 감사합니다. ㅠ 사이드바 저거 못찾아서 남들 블로그 캡쳐 화면 보면 다 나와있는데 집에있는 컴퓨터가 이상한건줄알았씁니다. 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4 23:06 신고

      간단한 해결인데 생각보다 모르는 분이 많으시군요.. 이전과 동일한 화면구성을 가질 수 있도록 다시 업데이트가 되어야할텐데..

  • mary 2013.03.03 00:44 신고

    감사합니다. 사이드바 어떻게 켜는지 몰라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ㅎㅎ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3.04 01:07 신고


      간단한 내용인데 애플의 공지가 없이 아이튠즈 인터페이스 변화가 생겨서 많은 분들이 답답해 하는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msds 2014.05.19 01:28 신고

    2012년도 글에 도움을 받는군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9 21:12 신고


      오래전의 글인데도 도움이 되어 다행 입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 SunnyChoi 2014.06.26 12:11 신고

    저도 너무 유용했어요,
    사이드바를 어떻게.... 감사감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27 22:19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더불어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응용프로그램, 앱 동기화

2012.11.25 09:43 3. iOS/ … iOS 문제해결

 

 

** 2012년 11월 최초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아이튠즈11 업데이트로 인하여 2013년 1월 전체적인 수정이 되었습니다.

** 아이튠즈11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동기화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기존에 작성이 되어 있었으나 아이튠즈11 업데이트로 인하여 내용이 다소 달라진 부분이 많아 대대적인 수정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아이튠즈로 음악 동기화

아이튠즈로 동영상 동기화


 

기존에 작성했던 음악, 동영상 동기화에 대한 포스팅을 미리 읽어보신다면 사실 응용프로그램 동기화는 한번한 훝어보아도 이해가 될만큼 간단합니다. '동기화' 라는 개념 자체가 항상 매번 포스팅마다 강조하지만 이해하고나면 정말 굉장히 간편한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응용프로그램 보관함의 구성은 기존의 음악, 동영상과 같은 미디어 컨텐츠의 보관함 구성과는 다소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개념에 대해 이해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튠즈(iTunes) 11 업데이트 후 사이드바 메뉴 불러오기

 


아이튠즈11 은 아이튠즈의 사이드바 메뉴를 가리거나 보이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만약 아래의 스크린샷과 구성이 다르다면 기존에 작성된 사이드바 보이기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앱스토어를 통해서도 직접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컴퓨터의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서도 다운로드하여 동기화를 통해 내가 사용하는 기기로 이동을 시킬 수 있습니다. 

 

 

 

 

내가 다운로드 받은 어플에는 나의 애플 아이디의 정보가 남기 때문에 구입항목전송을 하기 전 아이튠즈 메뉴 > Store > 로그인 을 통하여 내가 사용하는 애플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이미 로그인이 되어 있다면 로그인 되어있는 애플 아이디가 표시됩니다


아이튠즈(iTunes) 새로운 보관함 추가 하기

 


만약 여러명의 사용자가 하나의 컴퓨터를 통하여 동기화를 진행하는 경우라면 다른 사용자의 보관함 구성과 뒤죽박죽이 될 수 있으므로 새로운 보관함을 구성하시길 바랍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이 컴퓨터 인증을 통하여 컴퓨터를 인증해야 합니다. 앱의 복사 방지를 위한 용도로 생각이 되며, 컴퓨터 인증은 최대 5대만 가능 합니다. 만약 이 5대를 넘어서게 된다면 이 컴퓨터 인증 해제를 통하여 새롭게 컴퓨터 인증을 해야 합니다.

 

 



구입항목전송 및 백업


동기화는 항상 아이튠즈 보관함을 기준으로 기기와 동일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는 앱이 있다면 동기화 전에 미리 장비 > 구입항목전송을 통해서 아이튠즈로 내가 기기에서 직접 다운로드받은 앱을 아이튠즈로 옮겨두어야 합니다. 

 

 

 

 

만약 여러 개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국가별 스토어를 변경하며 앱을 다운로드 받은 경우이거나 해킹을 통하여 iFunBox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앱을 전송한 경우라면 이 구입항목전송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입항목전송을 통해 아이튠즈로 이동한 어플리케이션, 내가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은 어플리케이션은 동일하게 보관함 > 응용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패드용과 아이폰, 아이팟용으로 분류가 되는데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아이팟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만약 응용프로그램이 보관함에 없다면 윈도우즈의 편집 > 기본설정 메뉴에서 응용프로그램을 체크하고 확인을 눌러주면 보관함에서 응용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입항목전송이 완료가 되었다면 장비 > 요약 > 응용프로그램 으로 이동하여 내가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은 앱과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은 앱이 보관함에 모두 구성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파란색 상자는 컴퓨터의 보관함을 표시하고 오른쪽 보라색 상자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표시할 화면 구성을 설정하는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장비 > 요약 > 응용프로그램 으로 어떻게 이동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위의 스크린샷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파란색 상자에 있는 보관함의 어플이 오른쪽의 보라색 상자에서 표시가 되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즉, 보라색의 화면 구성을 그대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로 동기화를 하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라색 상자의 화면 구성에 어플을 추가하지 않고 동기화를 한다면 어플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로 동기화 되지 않습니다. 보관함에 표시되는 응용프로그램을 마우스로 선택하여 드래그하여 추가할 수 있습니다.

 




보라색 상자를 확인시 정상적으로 어플리케이션 목록과 바탕화면 레이아웃이 표시가 된다면 이제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는 적용 또는 동기화 버튼을 눌러 응용프로그램 동기화를 진행합니다.

 

 



이제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받은 어플리케이션이 아이폰 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에서 다운로드 하기 부담스러운 대용량의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튠즈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위와 같은 방법으로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매번 강조하는 것이지만 동기화는, 컴퓨터 아이튠즈 보관함의 나의 기기를 동일하게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 사실 하나만 이해한다면 모든 기기의 동기화는 이미 이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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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항목전송, 동기화, 동영상,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앱스토어, 음악, 응용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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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 2013.01.08 10:46 신고

    동기화랑 백업이 헷갈리네요ㅠ
    최신상태를 백업해두면 구입항목전송이나 동기화를 하지않아도
    복원하기를하면 튠즈와 나의기기가 동일한상태를유지하는거아닌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08 20:47 신고

      동기화는 아이튠즈 보관함(컴퓨터)에 있는 데이터를 아이폰으로 보내는 것.
      백업은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주소록,사진,메모 등)를 컴퓨터에 압축파일 형태로 저장하는 것 으로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복원은 데이터가 삭제가 되었을 때 삭제된 데이터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 실행해야 하는 것이고 나의 기기가 동일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은 동기화 입니다. 동기화는 즉, 동일하게 한다 라는 의미입니다.

  • 프렌즈 2013.01.09 11:11 신고

    안녕하세요. 자세한 설명 잘 봤습니다. 일단 알려주신데로 했습니다. 근데 몇가지 문제점이 생겨서 도움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1. 님처럼 XXX의 으로부터의 구입항목 전송
    이 문구가 저는 나오지 않습니다. 당연히 폰은 동기화 된 상태여서 바에는 나오는데 오른쪽 마우스를 눌르면 나오지 않습니다.

    2. XXX의 으로부터의 구입항목 전송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구입항목 전송 눌렀습니다. 그 다음에 응용프로그램에 들어가서 보면 앱들이 있지 않고 비어 있습니다. 이 경우는 뭐가 문제 있는건지요?

    1을 계속 마우스 오른쪽 눌러서 해보다가 2번처럼 나와서 했습니다.

    3. 제가 16기가 인데 용량이 거의 다 차여 있습니다. 이거랑 상관이 있는건지요?

    이 문제로 몇시간째 씨름중인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염치 불구하고 만약 시간 되시면 카톡으로 답변을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카톡 아이디는 oggucci77 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09 16:13 신고

      최근 아이튠즈11로 업데이트가 되어 사이드바가 가려진 상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http://digitaku.com/63 참조하시구요.

      응용프로그램 전송이 되지 않는다면 상단 메뉴바의 Store > 로그인 을 눌러 사용하는 애플ID로 로그인 하시길 바랍니다.

      구입항목전송시 1분 이내에 완료가 되었다면 연결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전송이 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인증을 하지 않았다면 컴퓨터 인증을 해주시구요.
      여러 애플 아이디를 사용중이라면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해결은 할 수 있으나 다소 과정이 복잡합니다.

      이 경우가 아니라면 아이튠즈를 재설치를 해야할 수도 있구요. 사용하는 케이블이 순정 케이블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16GB용량이 거의 다 차있는 것과는 무관합니다. 컴퓨터 C드라이브의 용량에 여유 공간이 없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가 아니라면 추가적인 확인을 해야할 것 같고, 이 포스팅은 대대적으로 수정을 해야할 듯 합니다. 의도하지않게 불편드려서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런 경고창도 나타나지 않고 문제가 지속 된다면 수정된 포스팅에서 보이는 누구누구의 아이폰에서 마우스 우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구입항목전송의 가장 아래에 있는 경고 재설정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튠즈로 음악 동기화

2012.11.18 06:00 3. iOS/ … iOS 문제해결

 

** 음악동기화는 애플의 모든 미디어 플레이어 장치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모든 장치가 아이튠즈를 통해 동일하게 동기화로 저장/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 매킨토시 컴퓨터를 기준으로 알려드렸으나 윈도우즈 사용자도 동일하게 아래의 방법을 참조하셔서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동기화에 대해 이해하는 애플 사용자들은 어렵지 않고 간편하게 이 동기화를 통해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음악과 동영상 파일을 기기에 담아 이동하며 간편하게 즐기곤 합니다.

하지만 처음 애플 제품을 접해보는 사용자에게 동기화란?

 

 

데이터를 삭제하고, 혼란에 빠지게 하고, 또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당췌 알 수가 없어 영원히 내가 사용하는 애플의 제품에 미디어 컨텐츠를 담아서 사용할 생각 조차도 하지 않게 됩니다.

 

 

동기화에 대해서 제가 스스로 정의를 내려보자면,

아이튠즈 보관함(컴퓨터)에 있는 데이터를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 동일하게 옮기는 방법.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 의미만 이해하여도 이미 50%는 배운 것이라고 말하면 어느 누구도 믿지 않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이제 굉장히 간단하고 쉬운 음악 동기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이튠즈 왼쪽 메뉴에 있는 첫번째 보관함의 음악보관함에 내가 아이폰으로 이동하고 싶은 음악을 드래그해서 드랍 하는 방식(파일을 끌어서 놓는 방식)으로 보관함에 음원을 추가 합니다. 이 첫번째에 있는 보관함이 컴퓨터 아이튠즈의 보관함 입니다.

아이튠즈11 업데이트 후 이전과 아이튠즈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생겼는데 링크를 통해 http://digitaku.com/63 를 참조하여 메뉴를 활성화 하시길 바랍니다.

 

 

 

 

혹은 윈도우즈에서는 파일 > 보관함에 파일 추가 / 폴더 추가 라는 메뉴를 이용하여 음원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매킨토시에서는 위의 스크린샷처럼 표현됩니다.)

아이팟을 예로 들어 설명드리지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모두 방법이 동일합니다.

 

 

 

 

음악이 추가가 되었다면 장비에 인식된 기기 메뉴로 이동을 합니다.

스크린샷에서 파란색으로 체크된 장비 라는 목록(아이팟 보관함)은 장비를 컴퓨터에 연결해야지만 나타납니다. 평소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만약 컴퓨터와 연결이 되었지만 인식이 되어 있지 않다면 케이블을 분리하였다가 다시 연결해보고 그대로 되지 않는다면 다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문제해결이 필요합니다.

 

 

 

 

이제 장비 메인메뉴의 음악으로 이동하여 각 항목별로 체크를 합니다.

우선 음악 동기화를 체크하면 회색으로 표시되던 하위 메뉴들이 선택이 가능하도록 활성화가 됩니다.

 

 

 

 

전체보관함을 선택한 후 하단에 있는 적용 버튼을 눌러주면 이 적용이 곧 동기화로 변경됩니다. (자동동기화 옵션이 선택되어 있다면 자동으로 동기화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세부 옵션에 보면 음성메모 포함 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 음성메모 포함을 체크하고 동기화를 진행하게되면 아이팟에 저장된 음성메모는 아이튠즈의 보관함으로 이동이 됩니다.

음성메모기능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저장한 음성 메모 파일들을 컴퓨터를 가지고 오고 싶을 때는 이 부분을 체크하고 동기화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사용하는 아이팟의 음악으로 돌아가면 내가 아이튠즈 보관함에 추가했던 음악들이 그대로 아이폰으로 저장된 것이 확인이 가능 합니다.

항상 아이튠즈가 실행하고 있는 작업은 이 작업표시창을 통해서 메세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완료가 되면 애플로고가 표시됩니다.

 

 

 

 

즉, 아이튠즈의 보관함에 추가된 파일을 기기의 보관함으로 동기화 하게 되는 것입니다.

컴퓨터 아이튠즈의 보관함을 기준으로 기기의 보관함을 동일하게 하는것이 동기화 입니다.

애플에서 제공하는 아래의 기술문서를 통해 조금 더 세부적으로 동기화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351?viewlocale=ko_KR

 

 

이 포스팅에서는 자동동기화에 대해서만 소개했지만 아래의 기술문서를 참조한다면 수동동기화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535?viewlocale=ko_KR

 

 

수동동기화는 일반적인 타사의 제품들처럼 동기화를 하지 않고 내가 직접 파일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동기화가 두려운 분들께서 자주 사용하는 옵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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