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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2부

2017.04.05 10:36 2. Mac /… 맥OS 기초



[DIGITAKU :: 관련 포스팅] 

2017/03/31 - [2. Mac /… 맥OS 기초 ] -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1부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지원을 이용하여 맥북, 아이맥에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했다. 이전 글을 먼저 보아야 한다면 위의 링크를 이용하여 이전 글부터 먼저 보고 오시길 추천~!



이제 맥OS 에서 파티션 설정과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완료가되고 윈도우 화면이 나타나는데, 윈도우 설치 단계는 스크린샷으로 깔끔하게 저장하기 어려워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하는 점 깊은 양해의 말씀을... ㅠㅠ




재부팅이 되고 윈도우 설치 단계 중 가장 중요한 처음 단계인데, 여기에서 기본값으로 키보드 종류가 종류1번으로 설정이 되어져있다. 이 키보드 종류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설정이 있는데 사용중인 아이맥과 맥북의 키보드의 배열을 보면 조금 이해하기가 쉽다. 



기본적으로 애플 키보드는 배열상에서 한영전환 이나 한자 와 같은 특수기능키들이 없다. 그러므로 애플 키보드에서 이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열 그대로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 종류가 1번이 되는 경우 우측 commond 키가 한영 버튼이 된다. option키는 그대로 alt 키로 대응이 되며 control 키는 한자 버튼이 된다. 




하지만 보다시피 맥북은 키보드의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우측 control 키가 없다. 그러므로 한자 입력은 윈도우내의 입력기를 이용하여 해주어야 하는데 만약 윈도우를 사용하며 한자키 사용 빈도가 높다면 키보드 종류3번은 추천하고 그렇지 않다면 기본값인 종류 1번으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종류 3번은 선택하는 경우 control + space 를 통해 한영전환이 가능하고 shift + space 를 이용하여 한자 입력을 할 수 있다. 이 키보드 종류는 최초 설정에서 다시 변경하기 어려우므로 처음에 잘 선택을 해주는 편이 좋다.


 



다음 단계에서 윈도우의 일련번호 입력이 요구되는데, 이미 정품 라이센스를 구매하였다면 입력을 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아직 구매 전이라면 하단에 있는 '제품 키가 없음' 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별도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지 않는다면 Pro 버전으로 설치할 것인지, Home 버전으로 설치를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추후 라이센스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Home 버전이 적절한 옵션이 될 것이다. Pro 버전은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가격이 비싸고 실제로 그 기능을 모두 활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다음 단계에서 이용 약관 동의가 필요하다. 좌측 하단에 있는 동의함 란에 체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잠시 윈도우 설치 단계가 이루어지고 다소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기 때문에 기다린다. 


예전에는 이 과정에서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정하고 포맷하는 단계가 있었는데 현재 단계에서는 설치 방법이 조금 달라지며 별도의 파티션 지정화면 없이 바로 설치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버전에서 그러한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만약 이 중간에 파티션을 지정하는 단계가 나타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통상 마지막에 있는 BootCamp 라는 이름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하고 해당 파티션에 윈도우 설치를 시작하면 된다. 



위의 스크린샷은 이전에 작성한 부트캠프 설치 방법에서 활용했던 자료였는데, 그때가 벌써 3년전이니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버전별로 차이가 있지만 윈도우10 Home 버전에서는 빠른 시작을 위한 설정이 나타난다. 편의상 빠른 설정 시작으로 진행하며 이 경우 기본값으로 윈도우 구성이 이루어진다. 




다음 단계에서 윈도우의 사용자 계정을 만드는 단계가 나타나는데,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은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처럼 편하게 본인이 원하는대로 계정을 생성하면 된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만약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공유 설정이 필요하다면 사용자의 암호를 지정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굳이 지금 단계에서 설정하지 않더라도 추후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중요하지는 않다. 사용자 계정이 설정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난다.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나면 거의 모든 과정이 끝났는데, 일반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고 난 후에도 동일하듯이 아이맥, 맥북에서도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용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하다. 


처음 맥OS 에서 부트캠프를 시작할 때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해 시간이 소요되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맥, 맥북은 애플 서버에 연결하여 윈도우에서 필요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하는 과정이었다. 




윈도우 탐색기 에서 찾아보면 OSXRESERVED 라는 이름의 파티션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한 임시 파티션인데 여기에서 Boot Camp 라는 폴더를 찾을 수 있다. 간혹 OSXRESERVED 폴더에 있는 setup 을 실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윈도우 설치 파일이기 때문에 실행하면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bootcamp 폴더 안에 있는 setup.exe 를 실행한다. 





이 폴더안에 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설치가 이루어지고 이것은 통합 드라이버로서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이 알맞는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해준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되어야 정상적으로 윈도우 사용이 가능하다. 설치가 완료되면 컴퓨터 재부팅이 필요할 수 있다. 





재부팅 후 무선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지, 키보드나 트랙패드 동작은 문제없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다. 설치 완료 윈도우에서 트랙패드 설정값을 확인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전 포스팅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또 윈도우 설치 이후에는 윈도우 설치 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동디스크가 윈도우로 변경이 되는데 다시 맥OS 로 변경 하기 위해서는 위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간단한 팁으로 아이맥, 맥북에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전원을 켜고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디스크 모양의 아이콘이 나온다. 여기에서 OS X 또는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할 수 있다. 



이로써, 부트캠프 설치는 완료가 된다. 초보자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실제로 한번만 해보고나면 굉장히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비하자면 굉장히 쉬워진 편이라 생각된다. MS도 윈도우 설치 과정에 대해 버전이 업그레이드가 될 수록 단순하게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설치 중에 발생될 수 있는 오류는 여러가지이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대부분 소개해드린 과정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럼 즐거운 맥 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며~ 끝. 





MS, 매킨토시, 맥 최초, 맥OS, 맥기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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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J 2017.09.29 13:13 신고

    중요한 내용을 친절하고 보기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0.14 19:02 신고


      생각보다 어렵지않은데 처음에는 힘든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 2017.12.30 21: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1.04 21:2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1부

2017.04.05 10:19 2. Mac /… 맥OS 기초



2015년 맥OS 엘캐피탄이 출시하며 애플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를 발표하며 Type A 방식의 USB포트를 모두 제거하고 USB-C 포트만 지원을 하게 되었다. 당시 뉴 맥북 레티나의 등장은 놀라움과 황당스러움 그 자체 였던 것으로 기억난다. 

USB-C 라는 방식이 낯설기도 했지만 지원되는 악세사리도 많이 없었던 시기였고 그렇게 된다면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었다. 물론 기존의 USB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젠더가 있었지만 무조건 젠더를 구매를 해야지 부트캠프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휩싸일 쯤 USB없이 윈도우 iso 파일만 있다면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여러모로 많은 발전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종전처럼 설치파일을 usb에 담는게 아니라 내장 드라이브 공간속에 윈도우 설치를 위한 추가 임시 파티션을 만들어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을 해야할 것 같다. 



우선 USB없이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 위한 조건은 아래와 같다. 아래에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USB가 반드시 필요하다. 아래 표는 2017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면 아래 표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예를 들자면 2016년 이후의 모든 제품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 MacBook Pro (15-inch, 2016)

* MacBook Pro (13-inch, 2016, Four Thunderbolt 3 Ports)

* MacBook Pro (13-inch, 2016, Two Thunderbolt 3 Ports)

*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5)

* MacBook Pro (Retina, 15-inch, Mid 2015)

* MacBook Air (13-inch, Early 2015)

*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6)

* iMac (Retina 4K, 21.5-inch, Late 2015)

* iMac (21.5-inch, Late 2015)

* iMac (Retina 5K, 27-inch, Late 2015)

* iMac (Retina 5K, 27-inch, Mid 2015)

* Mac Pro (Late 2013)



위의 모델 중 한가지가 있다면 USB없이 iso 파일만 가지고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하다. Mac Pro 제품을 제외하고 2015년 이후 출시된 제품이 그 대상으로 이후 출시가 되는 모든 제품은 USB없이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위의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라면 USB메모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설치 방법은 위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는 것을 추천한다. 윈도우7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하였으나 설치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1. 설치 준비 하기 



우선 윈도우10 설치를 위해서는 iso 이미지 파일이 필요하다. iso 이미지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는데 아래링크로 이동하자.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원하는 윈도우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맥, 맥북에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윈도우10 64비트 이상 버전의 프로 또는 홈버전이 필요하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드라이버 호환성이 맞지않아 설치는 가능하더라도 정상 동작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피해야한다. 


해당 링크에서 iso파일은 손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윈도우 라이센스 키는 별도로 구매가 필요하다. 윈도우 설치 완료 이후에도 정상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정품 라이센스. 구매는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만약 정품 라이센스 문제로 토렌트나 웹에 떠돌고 있는 통합 버전, 무슨무슨 에디션과 같은 해적판을 사용을 해야한다면 정상적인 설치가 되지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오동작을 발생시킬 수 있다.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대부분의 불법 다운로드 윈도우들은 설치 편의를 위한 크랙이 되어져있거나 최적화를 위해 일부 구성요소들을 제거시키며 부트캠프와의 호환성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iso 이미지 파일은 본인이 찾기 쉬운 위치에 두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데스크톱(바탕화면)에 두는 것을 권장한다. 




2. 설치 시작하기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에서 Finder > 응용프로그램 으로 이동하여 유틸리티 항목에 가면 Boot Camp 지원 이라는 앱을 만날 수 있다. 이 부트캠프 지원을 통해 우리는 아이맥,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다.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음을 소개하는 간략한 소개가 나온다. 특별히 읽을 필요는 없으니 다음으로 넘어간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조금 전에 다운로드 받아놓은 iso 파일이 자동으로 지정되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간혹 경로가 복잡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경우 자동지정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럴때는 선택 버튼을 눌러 직접 본인이 저장 경로를 찾아서 윈도우 iso 파일을 지정할 수 있다. 



3. 파티션 분할  



iso 파일을 지정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윈도우와 맥OS의 공간을 분할하는 파티션 지정 단계가 나온다. 신중한 단계인데 본인의 사용 비중에 따라 적절히 파티션 공간 분할이 필요하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번 파티션을 나누어버리면 다시 윈도우를 재설치 하지않는한 파티션 크기를 변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강제로 파티션 크기를 바꿀수는 있지만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중앙에 점을 좌우로 드래그 하는 것으로 맥OS 와 윈도우의 파티션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 간혹 윈도우만 사용하겠다며 맥OS 파티션 크기를 굉장히 작게 설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맥과 맥북이 부트캠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맥OS 안의 이 부트캠프 때문이다. 그러므로 윈도우 설치 완료 후 기존 맥파티션을 삭제하거나 맥OS 의 여유공간을 너무 작게 설정하면 여러모로 피곤해진다. 



4.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이전에는 이 단계에서 포맷이 가능한 8GB이상의 USB메모리를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 앞서 설명했듯이 이번 포스팅은 USB없이 부트캠프를 설치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예전과는 다음으로 넘어가면 바로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과거에 USB를 사용해야 했던 시절에는 USB의 쓰기 속도가 그리 빠른 편은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했으나, 현재의 USB없이 설치하는 방식은 맥OS 에 자체적으로 윈도우 설치를 위한 별도 파티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북의 플래시 메모리에 작업을 하는 것으로 인해 굉장히 시간이 단축된다. 



기가비트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이 단계에서 약 3~4분 가량 소요되었다. 예전에는 이 단계에서만 거의 10~15분 가량이 소요가 되었던 것에 비하자면 굉장히 빨라졌다고 할 수 있다. 별다른 시스템 문제가 없다면 순조롭게 다운로드 과정이 완료가 된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과정에서 애플 서버에 접속하여 윈도우 설치에 필요한 파일을 구성함과 동시에 윈도우용 드라이버 다운로드를 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 간혹 이 과정에서 속도가 느리거나 오류가 나타나는 경우라면 연결 중인 네트워크의 문제를 의심해야할 수 있다. (보안이 강한 네트워크라면 외부접속 차단으로 인해 오류가 발생될 우려가 있으므로 개인용 네트워크에서 작업하는 것을 추천한다.) 



5. 사용자 계정 암호 및 재시동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진행하다가 중도에 사용자 계정 암호를 물어보는 창이 나타난다. 터치아이디가 제공되는 제품에서는 지문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다른 맥에서는 직접 사용자 계정 암호 입력을 해주어야 한다. 




처음 맥OS 활성화 단계, 초기 설정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자 계정 생성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가 이와 같은 일이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의 설정을 바꾸는 작업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인증이 필요하고 암호를 알지 못한다면 더이상 다음 단계를 진행할 수 없다. 





과거의 글이지만 사용자 계정 암호를 분실하였을 때 초기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다만 맥OS 10.10 요세미티 이후부터 휴대성이 강한 맥북에서는 파일볼트(Filevault) 암호가 설정된 경우가 있고 이 경우에는 위의 다른 포스팅으로 암호 재설정이 불가능하여 완전히 초기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 



정상적으로 사용자 계정 암호를 입력하고 추가적인 구성요소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아이맥, 맥북은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면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접어든다. 맥북에서 낯선 윈도우 설치 화면이 나타나는데 추가 포스팅은 다음 포스팅에서~




bootcamp, iso 이미지 파일, IT, 매킨토시, 맥OS,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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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6 01:0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1.07 01:23 신고


      정상으로 구매된 윈도우라면 MS측에 전화문의를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맥OS 요세미티 VM웨어 퓨전7 설치 / 윈도우 가상머신 설치 / 아이맥, 맥북 VM Fusion 설치

2014.12.28 10:04 2. Mac /… 맥OS 문제해결


** 본 포스팅은 2014년 12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맥OS 10.10.1 Yosemite / VMware Fusion pro 7 / Windows7 64bit(iso)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맥을 사용해온지 어언 5년이라는 시간동안 윈도우의 필요성에 대해 크게 깨닫지는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결제는 여러가지 꼼수(?)를 이용하여 대부분 무통장으로 입금을 해버리거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안드로이드OS 상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뱅킹은 모바일로 대체해와서 굳이 부트캠프, 페럴러즈와 같은 윈도우 설치를 고려하지 않았죠. 





하지만 여러 대의 모바일 장비를 사용하는 것도 너무 무의미하고, 통신요금 관리도 번거로워 어차피 안드로이드는 취향에 맞지 않으니 아이폰과 아이패드 조합으로 정리를 해버리고나니 무통장 입금을 제외한 신용카드 결제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게 됩니다. (망할 아이폰...ㅋㅋ)





덕분에 여친 크리스마스 선물 결제를 늦게 해버리는 바람에....;; 결국 윈도우를 설치하게 됩니다. 연말에 여러가지 세금 때문에 현금 운용능력이 마이너스에 치닫고 있어서 평소처럼 현금결제도 못하고 결제 시기를 놓쳐버린...;;





그래서 결국 고민고민을 하다가 어차피 잠깐식 결제를 할 때 사용을 하거나 윈도우OS 환경에서 몇가지 테스트를 진행할 때 사용할 목적이기 때문에 가상머신을 사용하기로 결심을 했고, 페럴러즈보다는 VM Fusion 이 나은 것 같아 대란에 동참하여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설치 과정 자체는 어렵지는 않지만 애플 맥(Mac)의 디자인에 이끌려 구매를 한 사용자에게는 모든 메뉴얼이 영어로 되어있는 가상머신 설치 과정이 낯설거나 어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부족하지만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우선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 iso 이미지 파일, 만약 슈퍼드라이브를 이용하여 dvd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면 윈도우 인스톨 dvd가 필요하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한다면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에서 읽어올 수도 있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iso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설치 소프트웨어를 시작하여 중앙에 VMware Fusion 항목을 클릭하여 설치를 시작하면 30일간 사용할 수 있는 트라이얼(Trial) 버전과 정품구매시 제공되는 등록키를 입력하여 설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정신없이 준비하느라 미처 설치 화면을 준비하지 못했다.)





VM웨어 설치 완료 직후 최신 버전 인스톨을 요구하는 창이 나타날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다운로드하여 인스톨을 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최신 버전이 인스톨이 되기까지 차분하게 기다렸다가 다음 단계를 진행합니다





혹시라도 업데이트 인스톨 완료 후 VM웨어가 종료가 되더라도 이미 VM웨어 자체는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당황하지 말고 런치패드로 이동하거나 혹은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항목에서 설치되어 있는 VMware Fusion 을 다시 실행하면 됩니다. 






여러가지 선택 옵션이 나타나는데 기본적인 두가지 옵션중에서 마땅한게 없다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More options... 를 눌러서 추가적인 옵션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이 포스팅은 iso 이미지를 사용하여 윈도우를 처음부터 설치를 할 것이기 때문에 처음 메뉴인 Install from disc or image 를 눌러서 다음(Continue)으로 넘어갑니다. 





비어있는 이 공간에 위와 같이 사전에 준비된 iso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하여 추가하면 위와 같이 iso 이미지 파일이 마운트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dvd 디스크를 사용하는 경우도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Account Name 은 윈도우에서 사용할 사용자 이름을 입력해두면 됩니다. Password 는 윈도우 로그인 게정의 암호인데 옵션사항이므로 비워두어도 상관없다. Windows Product Key 는 윈도우의 정품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윈도우는 맥OS와는 달리 여러 언어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설치 파일이 한국어 버전이라면 한국어로 선택이 되고, 영어 버전이라면 영어로 지정이 됩니다. 



중간에 놓친 부분이 있다면 설치 단계에서 윈도우에서 사용할 공간과 메모리를 지정하는 항목이 있는데 원하는 설정만큼 해주면 됩니다. 추후에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염려치 않아도 됩니다. 





윈도우정보를 입력학 다음으로 넘어가면 잠시 화면이 몇 가지 움직이다가 위와 같이 조금은 익숙한 윈도우 설치 단계가 나타난다. 윈도우 설치 파일을 불러오는 단계이므로 잠시 기다리면 설치화면이 나타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자동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차분히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기다리면 됩니다. 사실 윈도우 설치경험이 있는 유저라면 이 단계부터는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설치 단계에서 몇 차례 재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데 당황하지 말고 기다리면 윈도우 설치 완료 단계를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시동시 윈도우의 특징상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네트워크 위치 설정 옵션이 나타날 수 있는데, 본인이 선택하는 환경에 맞추어 설정하면 됩니다. 





네트워크 위치 설정이 완료되면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 상에서 필요한 몇 가지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도 있는데 상황에 맞게 진행하면 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고, 가급적이면 가상머신을 배제하려 했으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가상머신 설치를 하게 만드네요. (우리나라는 맥유저가 살기에는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ㅎㅎ)



지인들의 부탁으로 페럴러즈를 몇번 설치를 해보았던 경험을 살려 VM웨어 설치는 크게 어렵지 않았으나 처음이다보니 놓치는 부분도 있고 자세한 사용 팁에 대해서는 당장에 하나에 포스팅을 모두 담아내기는 어렵겠지만 차차 경험해보며 추가 포스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포스팅이지만, 아이맥, 맥북을 처음 경험하고 멘붕을 겪는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확인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최대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VMware, 가상머신, 맥북, 맥유저, 설치방법, 아이맥, 애플, 윈도우 설치, 페럴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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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P 2015.09.10 21:34 신고

    혹시 dmg 파일의 위치는 어디에 놓고 설치를 해야 하나요? 저는 인스톨 화면에서 더블클릭 하면
    File not Found 가 뜨면서 설치가 안되어서요...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3 03:36 신고


      정상적인 실행파일이라면 어느곳에 두더라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해야합니다. 보안설정에서 오류가 나오는 것이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에서 조금의 수정이 필요할 수는 있습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2014.02.04 00:3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 에서는 맥OS(Mac OS) 에서 부트캠프 설정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한다면 앞선 포스팅을 먼저 읽어보시길 권장 합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앞서 포스팅에서 파티션 분할을 시작하고 계속을 진행하면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가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installing-reinstalling-windows#1TC=windows-7

 

 

윈도우 설치는 어렵지는 않으나 처음 설치해보는 사용자이고,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도움말을 얻기를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기술문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설치를 하는 것은 윈도우7 64bit 버전이며 32bit 도 설치 방법은 동일 합니다. 그리고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에 상관 없이 동일 합니다. 하지만 윈도우8 과는 그 과정이 다소 다를 수 있으므로 참조용도로 보시길 권장 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면 설치 디스크 로딩이 이루어지는 단계이니 안심하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혹시 오류가 나타난다면 윈도우 설치 파일의 오류일 수 있으므로 나타나는 메세지를 잘 보아야 합니다.

 

 

 

 

설치가 시작되기 전 언어가 한국어 인 것을 확인하고 키보드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 옵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종류1과 종류3 입니다. 종류2 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절대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그럼 종류1, 종류3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차이는 키보드를 통한 한영전환 방식이 달라집니다.

 

 

 

 

종류 1번의 경우 키보드 매칭으로 보자면 우측 하단의 option 키가 한영전환 버튼이 됩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맥북에서는 한자전환을 못하는 큰 불편함이 생깁니다. 왜냐면 option 이 한영 버튼이면 위치상 우측 control 키가 한자가 되어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맥북은 키보드 크기를 줄이며 우측 control 키가 없기 때문 입니다.

 

 

종류 3번의 경우에는 스페이바 + shfit 를 동시에 눌러 한영전환이 가능 하고 좌측 Control + 스페이스바 를 동시에 눌러 한자 전환이 가능 해집니다. 한자 입력을 거의 쓸 일이 없다면 편의상 종류 1번을 선택 합니다.

 

 

물론 나중에라도 일반 윈도우즈용 키보드를 맥에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숫자키패드가 포함된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한자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이나 최근 나오는 숫자키패드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에만 발생될 수 있는 불편 사항 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키보드 옵션 또한 여기에서 잘 선택해야 합니다. 나중에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레지스트리 파일을 변경하면 가능할 수는 있으나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 상쾌해지는 기분이 느껴지는 단계 입니다.

 

 

 

 

사용 조건을 읽어보고 동의함을 체크한 뒤 다음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실제로 읽어보지는 않겠죠?)

 

 

 

 

중요한 부분 입니다. 윈도우7 설치시에 이 항목에서 반드시 사용자 지정(고급)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면 설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단계 입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4번째 부트캠프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을 해주어야 합니다. 위와 같이 포맷이라는 메뉴가 나오지 않으면 우측 하단에 고급 이라는 버튼을 눌러주면 포맷 이라는 버튼이 생겨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안됩니다. 파티션1, 파티션2, 파티션3 은 각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ac OS, 복구 디스크, 부트캠프 의 공간이기 때문에 하나로 통합하거나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설치가 실패하거나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위해서는 더 이상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절대 안됩니다.

 

 

 

 

이 단계에서 더 진행을 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설치를 진행 합니다. 시간은 약 15~20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SSD가 장착된 모델이라면 이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가 시동 됩니다. 윈도우의 기초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아직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 화면까지 보인다면 거의 70%는 완료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설정시 컴퓨터 시동을 준비하는 단계가 잠시 시작이 됩니다.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사용자 계정을 설정하는 단계 입니다. 최초 사용자 계정은 반드시 입력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이름과 컴퓨터의 이름을 각각 입력합니다. 추후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 공유를 할 때는 중요한 항목이 될 수 있으나 그냥 개인용 컴퓨터라면 원하는대로 편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고 다음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암호를 지정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하기 쉬운 암호로 설정하기를 권장 합니다. 맥OS 와는 별개의 설정이기 때문에 다르게 설정항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시리얼 넘버 입력 단계 입니다. 윈도우의 경우 정품 인증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정품 윈도우의 시리얼 넘버를 입력합니다. 만약 정품 윈도우가 아니라면 우선 다음을 눌러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추후 구매하여 등록은 꼭 필요 합니다.

 

 

 

 

컴퓨터 자동 보호 및 윈도우 향상 항목은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인데, 컴퓨터를 종료할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번거롭다면(특히, 노트북의 경우) 나중에 다시 확인 으로 설정하고 굳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가급적이면 권장 설정 사용을 권장 합니다.

 

 

 

 

컴퓨터 시간은 자동으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이라면 확인하고 다음 을 눌러 다시 다음단계로 넘어 갑니다.

 

 

 

 

네트워크 설정은 일반적인 네트워크라면 홈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무난 합니다. 물론 별도의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적절한 네트워크 항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부트캠프 설치 직후에는 랜카드 드라이버 설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설정만 해주는 것이고 실제로 네트워크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설정이 완료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길고 길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단계는 모두 종료가 된 것 입니다. 처음에는 화면이 작게 보이거나 해상도가 낮게 보이거나 인터넷이 안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당연히 생깁니다. 왜냐면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이죠.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설치 전 USB메모리를 연결하여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날 것 입니다. 그 소프트웨어가 바로 부트캠프 드라이버 입니다. USB 공간을 열어보면 위와 같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zip 압축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우선 압축을 해제 해야 합니다.

 

 


 

압축을 풀면 bootcamp 라는 폴더 안에 setup 파일이 있습니다. 이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고 재부팅 화면 모든 설치가 완료가 됩니다. 부트캠프 설치와 관련된 pdf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영어 버전만 제공되어 아쉬운 부분 입니다.

 

 

과정은 굉장히 길지만 사실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고 iso 이미지 파일 또는 DVD C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한다 라는 정도만 이해하여도 쉽게 설치가 가능한 부분이므로 많은 맥 사용자들이 두려운 마음을 가지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설치에 도전해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매킨토시, 맥OS, 부트캠프, 부트캠프 드라이버, 애플, 윈도우 설정,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Trackbacks 0 Comments 19

  • BlogIcon jjabu 2014.06.04 19:28 신고

    감사합니다
    이글보고성공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4 19:35 신고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에이미 2014.07.01 17:53 신고

    아이맥 2011mid 인데요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4 신고


      네. 가능합니다.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 에이미 2014.07.03 13:56 신고

      11년 8월 이전 모델입니다.
      위 방법으로도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1:00 신고

      8월 이전이건 이후건 상관없습니다. 맥이 mid 2011 모델이 맞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애플 문서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엄연히 지원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드라이버도 명시되어있죠.

    • 김용국 2017.05.12 06:32 신고

      아이맥 1999 mid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5.12 15:26 신고

      1999년 아이맥이라면 G3 아이맥을 말씀하시는것인지요? G3 맥은 PowerPC 로서 불가합니다. 맥OS 에서 부트캠프가 가능해진것은 intel 로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 BlogIcon 니모 2014.07.04 22:42 신고

    어케든 해보려는데 너므 힘드네요ㅠ 혹시 수도권쪽이시면 도아주실수있나요ㅠ 따로수고비드리고서라도 설치하고픈데 할수있다는데가음네요ㅠ 아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5 12:19 신고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연락처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 ghdtjr01 2014.07.26 17:52 신고

    윈도우를 깔고 나서 보니 왼쪽 CTRL키가 안먹는데
    왼쪽 control 키나 왼쪽 COMMAND 키를 윈도우의 왼쪽 ctrl키로 쓸수없을까요?
    맵핑프로그램은 키맵퍼는 아마 애플키보드를 윈도우에 사용하는것같고

    레지스트리 변경하는 방법좀 알수 있을까요..?
    아님 다른방법이라도 좀 부탁합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6 17:58 신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한 것이라면 그대로 대응되어야 하는게 정상 입니다. 위의 환경에서 문제가되는 것이라면 맥모델과 윈도우 버전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 제어판을 설치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겁니다.

      만약 일반 윈도우PC 에 맥용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면 호환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레지스트리 편집없이 Control 은 CTRL, option 은 ALT, Command 는 윈도우키로 대응이 가능하였습니다.

  • J 2015.02.24 03:53 신고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른 방법을 하나 여쭙고 싶습니다.^^;
    맥os에서 생성된 파일을 윈도우에서 열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문의드립니다.
    어떤 분이 파티션을 맥os/부트캠프 윈도우/exfat 세개로 나누어 사용을 하신다고 하는데 => http://cafe.naver.com/inmacbook/1116447
    혹시 exfat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인가요?
    부트캠프 설치 후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혹시 파티션을 나눠서 편법으로 위와 같은 사용이 가능하다면, 안정성이 크게 떨어져서 권장하지 않으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4:57 신고


      나눌려면 나눌수는 있는데 그렇게 사용하다 언제 어느때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안정성이 위험해서가 첫번쨰라고 볼 수가 있구요.

      최근에 Yosemite 가 업데이트가 되며 예전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디스크들이 논리그룹으로 묶이게 되는데 논리그룹에서는 파티션은 두개만 생성할 수가 있어서 세개는 처음부터 만들수가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터미널을 이용해서 논리그룹을 풀어주고 시도해볼수는 있지만 파일시스템 구성에 오류가 발생될 수 있어서 추천은 안합니다.

      무어라고해야할까요. 뭐든지 조금만 편법을 쓰거나 비틀면 안된다고 하는것도 다 할 수는 있는데 그뒤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데다 그러한 불확실한 방법을 포스팅하였다가 사용자에 소중한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는것을 원치않기 때문에 안되는건 그냥 안된다고 짤라내는 편입니다 ^^

      이야기가 조금 길었는데, 어쨌든 말씀하신대로도 사용할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만 구성과정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된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중에 문제가 언제 생길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권장을 안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글에 주신 칭찬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guest 2015.06.10 19:56 신고

    와 진짜 꿀정보네요!제가 이걸 좀만 더 일찍 봤더라면..ㅠㅠ
    부트캠프를 포맷하고 설치해야된다는걸 몰라서 파티션을 나눠서 설치했는데 몇번 맥킨토시로 로그인했는데 맥킨토시에서 윈도우로 갑자기 로그인이되는거나 튕기는등 오류가 뜨네요.
    또 다시 들어가면 작동은 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설치하는게 나을까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15 02:52 신고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다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언제어느때 문제가될지 알수없기 때문이에요...ㅠㅠ

    • guest 2015.06.19 09:14 신고

      네ㅜㅜ감사합니다

  • 오타신고 2016.09.25 21:44 신고

    오타가 보여 신고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됩니다. 파티션1,
    됩니다 --> 안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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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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