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애플워치 휴대용 충전기 간단 리뷰 / CHOETECH T313 Apple watch Magnetic Charging Dock

2018.05.16 02:2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야외활동이 많아지며 애플워치의 배터리 소모량도 제법 심한 편이다. 내가 사용하는 애플워치는 1세대 제품이니 이제 3년이 되어가는 시점이고 배터리의 수명은 생각보다 길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1년이 지난 아이폰의 광탈만큼은 아니다. 



GPS가 적용된 2세대 애플워치의 배터리 소모량도 GPS를 사용해야하는 운동 환경에서는 약 6시간의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편이니 3년이 지난 1세대 애플워치로도 6시간 정도는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라는 사실에 배터리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불만은 없다. 





실외 사이클링을 주로 하다보니 장거리 라이딩을 떠나게 되면 항상 마지막 시점에서 배터리가 모자라서 제대로된 운동 기록을 측정하지 못한다라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아마존과 알리를 뒤적이다 발견한 제품. 



아마존은 별도의 배송비가 있었고 알리는 약 2.99달러 수준의 저렴한 배송비를 지불해야 하는데 알리를 한번이라도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누구나 알듯이 알리의 배송은 너무나도 느리다. 그래도 통상 2~3주안에는 도착하기 때문에 그 정도면 충분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기다린게 한달이 넘어서야 도착할 줄 누가 알았으리라... 개봉한 박스의 찌그러짐이 지난 시간동안의 우여곡절을 이야기 해주는 듯 하다. 





구성품은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5핀 케이블과 본체, 그리고 동작은 측면에 있는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남은 배터리 잔량과 충전을 시작할 수 있다. 길게 누르면 전원이 종료가 되는 아주 단순한 방식이며 무게는 크게 무겁지 않고 마감이나 재질은 고급스러운 편은 아니다. 대략 4만 가량의 비용으로 구매했는데 아마도 약 2만원대라면 좀 더 좋지 않을까? 라는 가격의 아쉬움은 있다. 





완전히 방전된 상태라는 전제 하에서는 약 2회 가량 충전을 할 수 있었으며 50% 미만에서 중간 중간 충전을 하는 용도라면 약 4회 가량은 충분히 가능 할 것이라 생각된다. 



여행을 가야할 때 충전을 위해 별도로 케이블을 챙겨가는게 어지간히 번거러웠는데 이 녀석만 있으면 장시간 여행이 아닌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고 장거리 라이딩을 위한 목적에도 제법 유용하다. 



사실 자전거를 타면서 나의 기록을 측정하기 위한 용도라면 가민이 가장 좋은 선택이겠지만 이미 애플워치가 있는 입장에서는 오로지 운동기록을 보기 위한 목적으로 별도의 스마트워치를 또 구매하는 것은 심히 부담스럽고 그렇다고해서 애플워치의 운동기록 측정이 완전히 형편없는 수준은 또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간단하게 운동기록과 이동거리, 평균속도를 측정하는 면에서는 만족한다. 





하지만 1세대 애플워치의 경우에는 자체GPS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연결된 아이폰의 GPS를 활용하기 위해서인지 자전거 도로 중간중간 있는 터널이나 신호가 닿지않는 지역에서는 제법 이동거리나 평균속도에 오차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기록 측정을 위한 용도라면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 



단순히 애플워치를 충전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제법 높은 비용(?)을 지출했다 라고 생각하지만 야외 활동이 많거나 자주 장거리 여행을 다니며 번번히 애플워치의 충전케이블을 챙기는 것이 번거로웠다면 추천해줄만한 제품이다. 




aliexpress, amazon, apple watch, 사이클, 아마존, 아이폰, 알리, 애플워치, 여행, 운동, 운동기록, 자전거, 충전기, 활동, 휴대용

Trackbacks 0 Comments 0

브롬톤과 함께 하는 덕소 한강 공원 자전거 도로 나들이

2018.03.08 02:09 5.자전거/…자전거 여행



브롬톤 자전거를 구매하고 처음에는 감도 익힐겸 동네주변 자전거 도로를 찾아서 하루이틀정도 주행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힘들었다. 물론 그동안 운동이라고는 전혀 안했던 내 몸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워낙에 도로가 오르막 혹은 내리막 위주라 2단 기어로 계속 힘을 주어 올라가기엔 벅차는 코스였던 것이다. (이럴 줄 알았다면 6단 기어를 사야했었나 자괴감이 드는...)





약 4.44km 구간인데 갈때는 오르막이라 처음부터 죽어나고 돌아올때는 끊임없이 내리막이라 무섭기도 하고 3월까지는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춥기도하다. 애플워치에서 실외 사이클링으로 설정하고 운동 기록을 남기고 있는데 내가 이동했던 구간, 심박, 이동거리를 계산해주는 것은 제법 유용하다. 물론 이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타사앱에 비하자면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렇게 어느정도 적응이 되고 가까운 덕소 한강 공원을 다녀왔다. 라이딩을 시작하기전에 미리 준비운동하며 이것저것 짐 챙기다가 주차해둔 브로미를 툭 건드리는 바람에 넘어지는 대참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프레임에는 문제는 없고 대부분의 충격을 그립이 짊어진 것처럼 제법 크게 찢어졌다. 그래도 그립은 여유가되면 다른 제품으로 바꿔줄 예정이었으니까 괜찮아.. 라고 했지만 마음 속은 찢어지는...ㅠㅠ



지도 크게 보기
2018.3.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구간은 남양주권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라면 자주 찾고 또 즐겨서 라이딩을 즐기는 장소로 알고 있다. 워낙에 자전거 도로 구간이 크기도 하고 한강을 벗삼아 달릴 수 있다는 점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자전거 도로와 함께 있는 도보를 통해 산책을 하는 사람들도 많고 강아지와 산책을 즐기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유의를 해야하는 구간이기도 하다. 



덕소한강공원의 장점이라면 일단 주차비가 없다는 것. 하지만 그만큼 사람들이 많고 주말에는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찾기가 힘들다. 그리고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출발하여 팔당대교를 지나 팔당댐까지도 이동할 수 있는 코스라는 점에서는 정말 좋은 도로라고 생각된다. 





오후 5시 30분쯤 출발하여 중간 지점에서 석양빛이 너무 예뻐서 잠시 세워두고 사진을 찍었다. DSLR을 챙겨같더라면 좋았을텐데 이것저것 짐이 많아 미처 챙기지 못한게 한스럽다. 항상 DSLR을 챙기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지만 그러면서도 항상 귀찮다는 이유로 집에 두는 것 같다. 



평일 저녁시간이고 아직 3월이라 일교차가 심한탓에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한결 여유로웠다. 주말에는 사람도 많고 자전거도 많으므로 각종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듯하다. 그래서 일부러 주말을 피해서 평일에 어렵게 시간을 내어 방문한 탓도 있다. 





이 도로는 평지 위주의 코스이기 때문에 확실히 집근처 도로에서 타던 것보다는 한결 수월했다. 그리고 석양이 지고 있는 한강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당초 목표는 팔당대교까지 넘어가는 것이었으나 체력적인 문제와 금새 날이 쌀쌀해져서 팔당대교를 넘지못하고 돌아왔다. 



아직 자료를 좀더 찾아봐야겠지만 애플워치 지도에서 보여주는 이동거리의 색상표는 아마도 고도에 따른 차이가 아닌가 라고 생각이 된다. 중간중간 경사가 있었던 지점을 위주로 노란색 혹은 붉은색으로 표시가 되고 있기 때문인데 확실히 이전의 지도에서 보이던 것과 다르게 구간 자체가 녹색으로 표시되어져 있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항상 완벽한 아름다움을 가진 브로미. 한강에서는 생각보다 브로미를 자주 보긴 힘들었다. 대부분 로드를 타는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 아마 나도 곧 로드에 입문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S바 모델을 하나 더 구매해서 브로미만 두대를 운영할까 라는 고민도 있다. 



100만원정도 금액이라면 한대 더 구매해서 소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200만원에 육박하다보니 고민이 깊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아마 중고제품중에 괜찮은 S2L 제품이 있다면 하나 더 구매하는 방향으로 진지하게 고민해보아야 할 듯 하다. 





구매처에서는 100km 정도 운행하고 기본점검을 받는 것을 권장하기에 한번은 방문할 게획이었지만, 이번에 넘어트린 것 때문에 다른 문제가 크게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나저나 저 멀리 보이는 하남 신도시의 모습을 바라보며 4년전에 저기에 아파트를 하나 분양받았더라면 지금 시세차익이 얼마냐 라는 생각을 하는걸보면 나도 이젠 늙었나보다. 


brompton, M2L, 덕소한강공원, 라이딩, 브로미, 브롬톤, 애플워치, 여행, 운동, 자전거, 자전거도로, 팔당대교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392,619
  • Today : 45
  • Yesterday : 1,066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