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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 셀룰러 구매, 간단한 사용 후기, 데이터 나눠쓰기 등록

2018.03.20 18:5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아이패드 12,9 제품을 처음 구매할 때가 바로 3월 스폐셜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프로 9.7 인치 제품 출시를 소개한 바로 다음 날이었다. 이전에 아이패드 에어2 를 사용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9.7인치 포지션이 생각보다 애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한치의 망설임없이 12.9인치 제품을 구매했다. 


광활한 디스플레이 크기로 인해 아이맥을 구매하기전까지 맥북에서 듀엣 디스플레이 앱과 함께 듀얼모니터로서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했고 집안일을 하면서 엔플레이어나 넷플릭스로 드라마를 틀어두고 제법 재미있게 사용했다. 


집안에만 두고 사용한다 라는 전제하에 아이패드 프로 12.9는 정말 괜찮은 녀석이다. 하지만 휴대성을 생각한다면 정말 불편하고 노트북 하나를 들고 다니는 기분이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불편하다. 




점점 외부활동이 잦아지며 그렇게 만족하며 사용해왔던 아이패드 프로 12.9 가 이제는 조금은 불편한 존재가 되었고 사용 2년이 되어가던 시점에서 새로운 주인에게 떠나보내고 아이패드 프로 10.5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10.5 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에이샵에서 처음 보았을때는 9.7인치와 크게 달라졌다라고 생각하기는 조금 어려웠다. 크기 자체를 늘린 것이 아니라 베젤의 두께를 줄이고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늘린 형태이다보니 더욱 그렇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무게, 휴대성만큼은 12.9 모델에서 느낄 수 없었던 편리함이 있다. 가볍고 크기도 적당하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제법 오랜 시간 12.9 제품을 사용했던탓에 마치 아이패드 미니를 쓰는 기분이다. 





내가 가장 처음 구매했던 제품이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제품이었다. 물론 1년정도 사용하다가 새로운 주인에게 떠나보냈지만 당시에는 9.7인치 아이패드 모델이 너무 휴대성에서는 좋지않다고 생각하고 구매해서 굉장히 만족하며 사용했는데 지금 아이패드 미니를 다시본다면 그냥 아이폰 플러스 제품을 보는 기분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당시에는 아이폰5 와 5s 가 주력이었던 시절이었으니 현재 제공되는 4.7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이폰이 너무나도 익숙해져버린 탓에 이전보다 훨씬 커진 디스플레이 크기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이게 가장 적당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다. 





휴대성을 위해 10.5인치 아이패드를 구매한만큼 기존과는 다르게 셀룰러 겸용 모델로 구매하게 되었다. 용량은 당연히 256GB. 데이터 사용에 제한이 없다면 64GB 로 사용하며 스트리밍을 최대한 활용하겠지만 낮은 요금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아이패드에 저장해두고 활용할 계획이다. 




스트리밍이 대세가 되어버린 요즘 시대에 번번히 컴퓨터와 연결하여 파일을 업로드 하고 삭제하고 관리하는게 제법 번거로울 수 있지만 와이파이 동기화를 활용한다면 굳이 라이트닝 케이블과 맥북을 연결해야할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생각만큼 번거로운 과정은 아니다. 




데이터 나눠쓰기 등록 과정에 대해 조금 걱정이 많았다. 규모가 있는 올레플라자가 아니라면 그닥 돈이 되는 작업도 아니거니와 정보가 부족하여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못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글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우려와는 다르게 집근처 KT대리점을 통해 간편하고 손쉽게 등록하였다. 



특히나 나처럼 애플 온라인 스토어나 리셀러 매장을 통해 현금완납으로 구매한 경우에는 구매정보를 확인해주어야 하거나 자급제 등록에 대한 제한사항 등등 정말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아무런 제한없이 등록할 수 있었다. KT 데이터 쉐어링의 경우에는 월 7500원의 유료 부가서비스로 소개가 되고 있으나 실제로 1~2대에 대해서는 무료 제공이기 때문에 다음 달 요금에서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에 대한 금액은 할인으로 처리되어 청구되므로 실제로 청구되는 비용은 없다. 



다만 핸드폰의 데이터를 나누어 쓰는 것인만큼 아이패드와 함께 사용하며 데이터 사용량을 초과할 우려가 있으므로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서는 LTE데이터가 모두 소진되는 경우 경고 메세지를 발송하거나 혹은 추가적인 데이터 사용을 차단하는 서비스를 추가로 등록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아이패드 구매와 동시에 별도로 구매한 아이패드 10.5인치 케이스. 정품 케이스를 구매할까도 진지하게 고민해봤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특별히 더 좋거나 더 편리한 기능이 없으므로 타사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 가성비면에서도는 효율적이다. 애플의 악세사리 품질 자체에는 100% 만족하지만 사악한 가격에는 늘 아쉬움이 남는다. 





심플리시티 라는 이름의 케이스인데 취급하는 판매처가 한 곳이었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하여 3만 2천원 가량 지불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용자들의 구매평이 워낙에 좋기도 했고 실물이 훨씬 이쁘다 라는 평가가 많아 구매했지만 실물은 뭐 그저 그런대로. 다만 케이스 자체는 굉장히 경량화하여 가볍다 라는 느낌은 주지만 무언가 조금 허약해보이기도 한다. 



아이패드 12.9 제품을 사용할때 가죽 재질의 케이스를 구매했었는데 안그래도 무거운데 케이스까지 더하니 정말 무거워졌던 기억이 있어서 최대한 가볍고 손쉽게 거치가 가능한 제품을 찾아보다 구매했는데 가벼운 것은 정말 만족하는데 무언가 허약해보이는(?) 것은 내구성에 대한 의심이 생긴다. 물론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가볍지만 튼튼한 느낌은 아니다. 가볍고 허약한 느낌이다. 



이미 맥북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아이패드 까지? 라는 반론을 하는 사람도 물론 있지만 생각보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일상생활이나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많다. 그것이 아이패드 이기때문에 가능하거나 아이패드라서 더 편한 활용목적이 있기 때문에 우선은 맥북과 함께 사용할 계획이다. 





최근 애플은 본인들이 컴퓨터를 제조하는 회사라는 사실을 잊은 것인지, 혹은 앞으로의 미래는 컴퓨터가 아니라 태블릿이 주력적인 기기로 바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인지 'What is a computer?' 라고 되묻는 TV CF를 공개했는데 상당히 도발적이고 또 애플 답다라는 생각이 드는 광고다. 


아직도 액티브X 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정서상 맞지않지만 점점 액티브X 에 의존하지 않는 웹 환경을 구축해가고 있으니 앞으로는 정말 아이패드 하나만 있어도 굳이 컴퓨터가 필요하지 않을만큼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질지도 모를 일이다. 스마트 키보드 구매는 아직 고민하고 있으나.. 아마도 성격상 곧 구매하지 않을까..? 라는 깊은 우려가 있다. 지갑이 점점 얇아지고 있다. 



KT, What is a computer, 데이터 나눠쓰기, 데이터 쉐어링, 보호필름, 셀룰러, 스마트 키보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10.5, 아이패드 케이스, 아이폰, 애플,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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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KT 데이터 요금제 / 멤버쉽 포인트 활용하여 LTE데이터 구매

2016.03.15 19:05 … 기타/ … Digitory



평소에는 대부분 무선네트워크(Wi-Fi) 환경에서 지내다보니 사실 특별히 LTE데이터를 소진할 이유가 없었지만 외부 활동이 갑작스레 늘어나며 원활한 무선네트워크 환경을 제공받지 못하다보니 LTE데이터 소진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라 굳이 상위 요금제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도 의미가 없고, 이미 언락폰을 사용하며 요금제 선택이 자유로워짐에 따라 굳이 비싼 요금제를 구매하더라도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별도의 데이터 요금을 추가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없을까하여 방법을 찾아보다 다양한 데이터 요금제 구매 프로그램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올레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플레이스토어를 이용하여 올레 고객센터 앱 설치가 필요합니다. 




1. 데이터 룰렛 이용하기 



데이터 룰렛은 사실 사행성(?)을 조장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최저 xxx 포인트를 이용하여 룰렛을 하여 당첨되는 데이터가 다음 달 요금제에 추가가 되는 방식입니다. 최대 1GB까지 가능하다고 하지만 저는 100MB가 당첨되는 바람에... 도박은 역시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모바일에서 접근 하기 위해서는 멤버쉽 > 멤버쉽 /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멤버쉼 포인트를 통해 LTE데이터 구매 



생각보다 지출이 크기는 하지만 마땅히 멤버쉽 포인트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면 이 방법을 가장 추천합니다. 멤버쉼 포인트를 이용하여 본인이 원하는 데이터를 추가로 구매하는 것인데 즉시 적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요금부담이 없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멤버쉽 포인트는 올레KT를 통해 기기를 변경할 때 할부원금을 차감하거나, 올레AS센터를 통해 아이폰 서비스를 받는 경우 아이폰의 수리비용을 멤버쉽 포인트로 대체를 한다던가, 혹은 올레샵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악세사리를 구매할때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 혜택에 활용될 수 있으므로 멤버쉽 포인트를 알차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데이터 요금제를 구매히기 위해서는 전체보기 > 부가서비스 > 서비스 신청/변경 메뉴를 통해서 금액을 지불하거나 멤버쉽 포인트를 소진하여 데이터를 충전할 수 있는 메뉴를 찾을 수 있습니다. 




3. 데이터 당겨쓰기 



다음 달에 제공될 예정인 데이터를 미리 당겨쓰는 프로그램인데, 사실 이 역시도 무언가 돌려막기를 조장(?)하는 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별도의 멤버쉽 포인트를 소진하지 않고 다음 달 제공될 예정인 데이터를 미리 당겨쓸 수가 있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다만 당겨쓰기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오랜 세월 올레KT를 사용해오며 지금에서야 데이터 요금제를 구매해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여러가지 상품이 많이 있고 그 중에는 사행성(?)을 조장하거나 돌려막기(?)를 조장하는 방식도 있어서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물론 재미삼아, 그리고 사용자들의 선택권을 늘리기 위해 알차게 만들어진 기획이라는 점을 잘 알고 저 역시도 진지하게 말하기는 했지만 재미삼아 표현한 점이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 저처럼 평소 데이터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갑작스럽게 데이터 사용이 늘어날 계획이라면 한번쯤은 부가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요금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KT, LTE, 데이터, 데이터 구매, 데이터 당겨쓰기, 데이터 룰렛, 데이터 요금제, 부가서비스, 올레, 핫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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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아이폰5 언락(unlocked) 판매

2012.12.07 21:09 … 기타

오늘 아침 우연히 애플 홈페이지를 접속하였다가 놀라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아이폰5의 언락폰이 12월 14일 국내에 상륙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통신사를 통해서만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던 애플이 무슨 생각인지 전혀 예상하지도 못하게 아이폰5의 언락폰을 국내 판매를 결심하게 된 것일까요?

이미 약정에 익숙해진 한국의 사용자에게 언락폰은 낯설지도 모르겠지만 기기값을 전부 지불하고 순수한 공기계를 구매하여 내가 원하는 조건과 통신사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입니다.

 

 

 

 

 

어떻게 본다면 통신사의 약정할인을 받을 수 없어 불리해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약정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는 것 그 하나의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또한, 통신사에서는 아직 정확하게 입장을 표현하고 있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약정없이 기기를 구매할 경우에는 3G데이터 요금제에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3G무제한 요금제의 뿌리를 뽑고 LTE요금제의 정착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통신사의 입장에서는 마냥 달가운 소식은 아닐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사실 약정할인을 받아서 기기를 구매하는 것이 일반적이 되어버린, 국내의 체계에서 언락폰의 판매가 얼마나 이루어질지가 관건이겠지만 그 수가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이 되고, 굳이 3G데이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수가 많지 않다면 통신사도 언락폰의 3G요금제 가입에 제한을 두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미 중고기기를 구매하여 약정없이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요금제 설계만 잘한다면 3G데이터망에서는 통신 요금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는 경우도 많아 또다른 반전이 예상되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현재 오늘 개통된 아이폰 사용자들의 정보를 보아도 제품의 외관상 초기불량(스크래치, 액정내부 이물질 등) 불만을 자주 접할 수 있는데 14일날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구매하는 제품은 기존의 애플스토어의 방침대로 묻지마 반품이 적용되는 제품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이번에 초기예약구매는 포기하였으나, 온라인스토어를 통한 언락폰의 구매는 상당히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3G데이터, KT, SKT, 아이폰 언락, 아이폰5, 애플, 올레, 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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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LTE 대역 지원 정보

2012.11.11 23:15 … 기타

 

 

 

 

아이폰5의 해외구매자들을 위해 애플코리아는 http://www.apple.com/iphone/LTE/ 를 통해 아이폰5의 LTE주파수 대역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정보를 통하여 올바른 아이폰5 구매로 LTE 사용에 제한이 없기를 바랍니다.

올바르게 개통된 기기라면 아래의 이미지처럼 상태표시줄이 표시되어야 합니다.

 

 

네이버까페 "아사모" - 부르스김 님의 아이폰5 개통기


간단하게 리뷰해보자면 국내사용자들은 SKT, KT 어디를 통해 개통을 하더라도 A1429(GSM)모델을 구매해야 합니다.


 

특히 미국이나 캐나다 지역에서 구매해온 제품은 국내에서 LTE사용이 되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LTE사용은 되지않더라도 3G망에서는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생각하자면 국내출시된 아이폰5를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 여행을 간다면 미국의 통신사에서는 LTE망에서 인터넷 사용이 되지 않습니다.

 


미국 Verizon을 통해 개통하는 CDMA모델은 국내에서는 3G망에서도 사용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만약 해외 애플스토어를 통해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구매하는 국가의 애플 스토어를 통하여 문의 후 구매하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한국을 제외하고는 통신사를 통하지 않고 애플스토어를 통해서 약정없이 아이폰5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위의 표에 적합하는 아이폰5를 구매하였음에도 국내에서 LTE망이 사용되지 않는다면 애플기술지원센터(전화 1544-2662) 를 통해 문의해보셔야 합니다.

 

 

 

 

KT, LTE, LTE주파수, SK텔레콤, 개통, 아이폰5, 올레, 해외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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