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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카메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15.04.28 00:1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스마트폰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은 당연 애플, 삼성,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LG가 들어가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한다. 각 기업에서 내세우고 있는 플래그쉽 기종들은 다양한 우수성을 강조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을 할때에 가장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소위 말하는 '폰카'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핸드폰에 부착이 되는 카메라는 1999년에 출시한 '교세라 VP210' 세계 최초로 11만화소로 핸드폰에 부착된 카메라가 출시가 되었으며 당시에는 이미지 저장이라는 개념보다는 메일을 보내거나 화상통화를 위한 기능이 우선으로 되었다고 한다. 


1999년도 첫 출시 된 핸드폰 카메라.. 2015년 약16년이 흐른 지금 들고다니는 전화기의 명칭은 핸드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화를 하였고 전화와 문자만 주고 받던 녀석은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었으며 11만 화소였던 폰카메라는 1600만 화소까지 그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론 카메라 전문가들은 화소보다 렌즈와 센서에 대한 부분으로 많은 부분이 결정이 난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화소가 높다면 당연히 고 퀄리티의 사진을 뽑아 낸다고 생각하니 전문적인 이야기는 기회가 된다면 추후에 하도록 하자.





현재로서 가장 높은 하드웨어적 성능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LG에서 오는 4월 29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G4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스마트폰으로는 획기적인 조리개값 F1.8을 가지고 있으며 1600만 화소를 자랑으로 한다. 그리고 G시리즈가 출시를 하면서 부터 LG에서는 자사의 플래그쉽 모델들을 이용한 스마트폰 사진전까지 열만큼 카메라 기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6 역시도 F1.9에 1600만 화소라는 무기를 들고 왔는데 아직 구경조차 해보지 못하였기에 G4가 출시하게 된다면 갤럭시6와 카메라 기능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다.





가장 처음 스마트폰 사진전을 열였던 애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카메라 성능을 강조 하고 있다. 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가장 처음 강조를 하였던 파노라마 기능에서 부터 아이폰6는 자동보정기능(삼성,LG 손떨림방지기능) / 자동 HDR / F2.2의 조리개값 / 800만 화소카메라 등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애플의 플래그쉽 모델인 아이폰6의 경우에는 조리개값이나 화소등은 갤럭시6나 G4와 비교를 하였을때 다소 성능이 낮을 수 있지만 사실 f2.2가 절대로 뒤떨어 지는 조리개 값이 아니며 스마트폰의 화소는 800만 화소라면 충분히 차고도 넘친다.





이런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구도에서 아이폰은 보다 더 나아가기 위하여 이스라엘 카메라기술 업체인 링스를 인수를 하게 되며 또 다른 변화를 모색을 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이미지 센서가 작다는 것 이다. 아무리 조리개값을 낮추고 화소를 높게 한다고 하여도 해결 되지 않는 저조도에서의 노이즈라는 부분이나 크롭을 하였을때 나타나는 뭉개짐 현상그리고 색감의 퀄리티들은 DSLR이나 미러리스를 넘을 수 없으며 아무리 잘 쳐준다고 하여도 똑딱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링스에서 제시를 하고 있는 방법은(링스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 시도를 하였다고 한다) 다 렌즈군 그리고 각기 다른 조리개값을 통한 받아들이는 빛의 파장을 분산시켜서 얻어지는 입력값을 조합하여 보다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보여준다고 한다.(링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더듬 거리며 본 거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단다)





링스의 엔지니어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게 되면(기술명 : 어레이 카메라) 스마트폰에서도 DSLR못지 않은 화질을 나타 낼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여도 DSLR 혹은 미러리스와 어깨를 나란하게 할 정도의 기술력은 스마트폰의 이미지 센서가 커지지 않는 현재로서는 불가능 할 것이다. 그렇지만 링스의 기술력과 애플이 만나게 되면 현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의 영역까지는 스마트폰이 넘 볼 수 있는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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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Cat.6 / 테크노마트 강변 / 잠실역 / 제2롯데월드 타워 사진 촬영 후기

2014.09.02 00:0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얼마 전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G3 Cat.6 를 구입하고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크리에이티브 아레아 현장에 다녀오는 길에 잠실역과 강변역에 들러 간단하게 사진을 촬영해보았다. 





1300만 화소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 기능인데 사진 촬영과 관련된 여러 편의 기능이 대폭 추가가 된 모습이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끌렸던 스마트폰이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도 사용하고 있지만 동일한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더라도 LG는 LG만의 색을 가지고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가는 편이다. 아이폰5 로 촬영해본 G3 ㅎㅎ



아래의 사진들은 포토샵을 이용하여 Auto-Contrast 만 적용하여 보정한 사진들이며, 별다른 옵션 설정 없이 촬영한 사진들이다. 





처음부터 논란이 많았으나 요즘에는 싱크홀 현상으로 인해 더 Hot해진 제 2롯데월드 타워. 구도를 잘못 잡은 느낌이지만 폰카를 찍은 것 치고는 굉장히 깔끔하게 잘나온 것 같은 사진이다. 





실제로보니 어마어마한 위용에 까무라치게 놀랐다. 멀리서만 보던 것과 가까이에서 눈 앞에서 보는 이미지는 상상 이상이었던 것 같다. 처음 서울에 와서 63빌딩을 보고 생각보다 크지는 않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타워는 정말 그냥 크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손이 떨린 건지 카메라 기능의 한계인지 위로 가면갈수록 흔들린 듯한 느낌이다. 





강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잠실역 대합실에 들러 촬영해본 라인 캐릭터. 국내 시장에서는 카카오톡의 인기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라인(LINE)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트레비 분수. 실물의 모습을 그대로 본따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거의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다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적어 잠실역에는 오랜만에 와봤는데 예전과는 너무다른 모습에 새삼 놀랬다.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사진을 찍으며 그냥 멍하니 바라보니 마치 해외 거리에 나와 있는 묘한 기분이 느껴졌다. 





장소를 옮겨 잠시 스트로보를 보기 위해 강변 테크노마트에 들렀다. 하늘정원에서 바라보는 제2롯데월드 타워의 모습은 단연 돋보인다.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불리울만한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DSLR 못지 않은 선명함에 놀라 조금 더 욕심을 내어 G3의 내장카메라에서 줌 기능을 사용해보니 역시나 이미지가 형편없이 뭉개지는 모습이 보여진다. 하기사 폰 카메라로 확대 사진도 선명하게 찍어낸다면 누가 DSLR을 사용하겠는가... 





그래도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이 정도의 화질의 사진을 찍어낼 수 있다는 건 참 놀라운 일인 것 같다. 물론 내가 카메라에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막눈으로 보기에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결과물 인 것 같다. 



아이폰의 카메라가 너무 형편없게 보여지지만 아이폰6 에서는 카메라 기능도 요즘 시대에 맞추어 대폭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본다. 전작 보다 크기가 커지는게 조금 마음에 안들기는 하지만 9월 9일이 되면 결과를 알 수 있으리라. 



스트로보를 보기 위해, 그리고 가격대만 적당하면 구입할 목적으로 강변 테크노마트를 방문했지만 예상 했던 대로 가격 장난질이 너무 심하다.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을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서너군데 살펴보고 그냥 발걸음을 돌렸다. 예전에는 테크노마트에 와서 전자제품을 보는 일이 너무 즐거웠는데 이제는 그닥 오고 싶지 않다. 



아무튼 카메라에 크게 관심이 없던 시절에는 핸드폰 카메라도 그냥 대충 찍히기면 하면되지 뭐~ 했는데 카메라가 생기고 나니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도 그냥 궁금해진다. 이 정도 화질이면 간단하게 일상생활을 촬영하고 보관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의 화질이라 생각된다. DSLR과 비교하는게 우스울지도 모르지만 항상 거추장 스러운 DSLR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는 만큼 간단한 일상 생활은 이 정도 화질의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CAT.6, G3, LG전자, 강변테크노마트, 롯데월드, 스마트폰, 엘지, 잠실역, 카메라, 핸드폰 카메라,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3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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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Cat.6 구입 / 간단한 개봉기

2014.08.30 11:43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같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디자인이나 구성이 많이 다른 LG스마트폰에 관심이 생겨 G3 Cat6 를 잠시 사용해보기 위해 구입을 하게 되었다. 





LG 프라다3.0 이후로는 LG 스마트폰은 오랜만이다. 초창기에는 마땅한 스마트폰 라인업이 없어 고전을 면치 못하는 LG였지만 옵티머스를 시작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냈다. 





붉은 색에 금색으로 번쩍이는 모습이다. 패키지를 개봉하다가 손이 미끌리며 디스플레이에 손을 좀 만졌더니 얼룩이...ㅋㅋ 전문 블로거들은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장갑이라도 끼고 개봉하던데 나도 그렇게 할 걸 그랬나보다. 참 생각없이 개봉했다. 





패키징은 간소하다. 배터리 충전기와 쿼드비트 이어폰. 간단한 설명서. 아이폰 이후로 모바일 기기의 패키징은 나날이 간소화 되어지고 있다. 불필요한 패키지를 무리하게 구성하는 것은 자원 낭비이기도 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불필요한 비용 낭비라고 볼 수 있는데, 과자 회사들은 나날이 패키징이 커지고 있다. IT업계와는 상반되는 모습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5와 크기를 비교하니 어마어마한 차이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의 그립감이 가장 적합하지만 디스플레이 크기가 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을 다시 손에 잡으면 편하면서도 묘하게 불편해진다. 





다가오는 9월 9일이면 아이폰6가 대중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고 이미 중국으로부터 여러개의 아이폰6 모형이 유출이 되었던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크기도 상당히 커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이폰의 역사에 있어 가장 큰 도전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조금 더 사용해본 뒤에 기회가 닿는다면 별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CAT6, G3, LG,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엘지, 최신폰,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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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새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 출시 예정 소식

2013.10.19 10:22 … 기타/… 안드로이드OS



구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킷캣(kitkat)이 이르면 21일 정도에 출시가 된다는 미디어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넥서스5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많았으나 한발 앞서 먼저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는데 기존의 키라임파이 에서 이름이 킷캣으로 변경이 되어 조금의 혼란은 있을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기존 키라임파이 라는 이름에서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이유하에 인지도가 높은 킷캣 으로 코드네임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에는 비슷한 이름과 모양, 맛을 가진 Kicker 라는 비스킷이 있어 안드로이드 킷캣 이라는 이름 보다는 키커로 불리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기도 합니다. 





구글에서 15일과 16일에 각각 등록한 킷캣과 관련된 트윗글이 21일 출시를 암시한다는 설이 유력해지는데 미디어의 보도라고 해서 무조건 틀린 것은 아닌데다 신빙성 높은 자료들이  많이 있는만큼 21일 출시가 유력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경우, 구글이 래퍼런스 버전을 출시한 이후 각 제조사에서 디바이스에 맞추어 새롭게 운영체제를 리비전 하는 만큼 킷캣의 기능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고 삼성, 엘지와 같은 제조사들이 얼만큼 빠르게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인지가 조금 더 관심도가 높아지는 듯 합니다. 




만약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들이 각 제조사가 리비전한 OS를 사용할 것인지, 구글이 발표한 래퍼런스 버전을 그대로 사용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조금 더 사용자의 선택권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히지만. 디바이스의 스펙에 맞추어 OS를 리비전 하는 것이니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조사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하며 빠른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만큼 표준이라 할만한 것이 없어 똑같은 안드로이드 라도 기능과 성능이 제각각인 점, 그리고 막상 새로운 버전이 발표가 되더라도 이렇다 할 성능과 기능에 대한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없다는 점은 최대의 단점으로 생각되는 듯 합니다. 






G2, 갤럭시, 구글, 베가, 삼성,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4.3, 엘지, 젤리빈, 키라임파이, 킷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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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비밀번호 화면 잠금 해제하기

2013.02.03 11:12 … 기타/… 안드로이드OS

 

** 2013년 2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제조사 / 기기 마다 제공 기능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설정 내용은 제조사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안드로이드는 패턴 잠금 이라는 새로운 암호화 방식을 통해 안드로이드만의 차별화 된 특징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구글만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부분중의 하나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굉장히 어렵고 미로에 가까운 잠금 패턴을 만들수도 있고 기존의 다른 핸드폰에서 사용되던 4자리 숫자의 비밀번호 형식의 암호보다 정밀하다고 평가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낯선 잠금 방식인만큼 어려운 패턴을 설정하면 할수록 분실할 수 있는 확률도 매우 높아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의 경우에는 잠금 비밀번호를 분실하였을 때는 최근 동기화했었던 컴퓨터를 통해서 데이터를 백업한 이후 새로운 아이폰 설정을 통한 초기화를 해야지만 잠금을 풀어 이전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다르게 안드로이드는 각 제조사마다 특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잠금 비밀번호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방식은 100% 철저한 철통 보안이여서 핸드폰을 분실하였고 핸드폰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더라도 데이터가 유출될 수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점이 장점일 수 있으나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해 데이터를 복원하지 못하고 무조건 초기화를 해야한다는 것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큰 불편함을 야기하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안드로이드의 방식은 애플의 방식만큼이나 보안성은 높은 편이지만 어떻게 악용하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데이터 유출이 가능할 수 있어 편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안전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부분입니다.

때로는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각각 사용자에게 어떠한 수준의 보안을 제공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되는 부분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패턴 / 화면 잠금 비밀번호를 분실하였을 때 사용자는 여러 가지 옵션을 통해서 이 패턴락 리셋 서비스를 제공 받거나 비밀번호를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5회 이상 틀릴 경우 디스플레이 하단에 두 개의 버튼이 나타납니다. 화면 잠금이 되어 있더라도 위급 상황을 대비해 긴급 통화는 가능하며, 패턴을 잊으셨나요? 라는 메뉴를 통하여 안드로이드가 제공하는 옵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용자의 안드로이드에 연결된 구글 gmail 계정을 통해 잠금 해제를 할 수 있고 두번째는 패턴 잠금 설정 당시 입력했던 PIN 을 입력하여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구글 계정을 사용하였고, 백업PIN 으로 어떤 번호를 입력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그래도 두 가지 방법이 더 남아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혹시라도 PIN이 무엇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면 처음 패턴락을 설정할 때 PIN을 입력하게 되므로 기억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삼성과 LG는 각각 홈페이지를 통하여 세부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글 래퍼런스 모델인 넥서스 모델을 제외한 모든 모델은 고객 정보와 제품의 일련번호 인증을 통하여 설정된 패턴락 잠금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컴퓨터가 없거나 서툴러서 진행할 수 없다면 가까운 삼성전자, LG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구글 래퍼런스 폰인 넥서스 시리즈의 경우 고객의 불편함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택비밀번호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구글측에 요청하였으나, 구글이 글로벌 공통 정책을 적용하고 있어 한국에 대해서만 별도의 적용이 불가함을 제조사에 통보했기 때문에 홈페이지 / 서비스센터 방문을 통한 패턴락 리셋 서비스 제공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음에도 비밀번호 잠금을 풀지 못하는 경우에는 애플의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모든 데이터의 삭제를 감안하고 초기화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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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이렇다 2013.03.03 15:00 신고

    패턴을 잊으셨나요라는 따뜻한 문구 하나없다 이방법 오히려 시간만 지체됬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3.04 01:08 신고


      안드로이드 버전마다 차이가 너무 심해서 제 설명과 다소 달랐나봅니다. 추후 포스팅에는 참고하겠습니다.

  • 지나가던 2014.02.26 06:27 신고

    제조사 가라는 거군요 ㅡㅅㅡ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27 01:09 신고


      아무래도 암호와 관련된 사항이니 쉽게 풀 수 있지는 않겠죠. 쉽게 풀 수 있다면 암호로서의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그나마 애플보다는 합리적이긴 합니다. 서비스센터로 가면 풀 수는 있으니.

      이 포스팅은 일부 내용의 편집이 필요해 보입니다 :) 추후 편집을 준비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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