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HDMI TV연결하기 / 라이트닝 디지털 AV어댑터 Lightning Digital AV Adapter

2016.06.24 22:5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최근에 출시되는 모니터 또는 TV에는 HDMI단자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된다. HDMI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정말 경이로운 포트라고 생각하는데 케이블 하나만 연결해주는 것으로 비디오 출력과 오디오 출력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기능이라 생각한다.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는 사실 그대로 보기에도 꽤나 괜찮은 디스플레이 크기와 사운드를 제공하지만 여러 사람이서 함께 컨텐츠를 즐길때는 아무래도 TV를 통해 보는 것이 쾌적하고 그런 의미에서 아이패드 프로와 TV를 연결하기 위해 애플 라이트닝 디지털AV어댑터 구매를 고려하게 되었다. 




애플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주문 후에 2일만에 배송을 받았는데, 가격은 65000원으로 결코 저렴하지는 않다. 개인적으로는 HDMI케이블 하나를 포함해주면 모를까... 어댑터 하나의 가격이라면 다른 어댑터들과 마찬가지로 39000원 정도선에서 판매를 해주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포트는 HDMI단자와 충전을 위한 라이트닝 8핀으로 구성되어 굉장히 단순하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라이트닝 8핀에 연결하고 TV와 HDMI선으로 연결만 해주면 간단하게 미러링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에 포스팅했던 에어포트 타임캡슐 디스크에 여러가지 영상 파일을 담아두고 엔플레이어(Nplayer)를 이용하여 아이패드로 재생을 하는 편인데, 디지털AV어댑터를 이용하여 TV와 미러링이 가능해졌으니 매우 간편하게 홈미디어 재생을 위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들어 시놀로지 NAS도 눈여겨 보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외부접속을 활용해야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망설임이 크다. 당장에는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이용한 내부 네트워크 디스크 활용을 유용하게 쓰고있지만 곧 NAS구축도 고려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최대 1080p 화질로 출력이 가능하고 사운드 재생도 나쁘지 않다. 아이패드 화면 자체를 미러링 하는 것은 해상도의 아쉬움이 다소 있으나 우려했던 영상 재생에는 만족스러운 화질을 보여주었다. 아이패드를 홈미디어로 사용하기를 고민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물론 애플TV를 이용하여 무선 미러링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으나, 애플TV가 국내에서 아직 판매가 되지 않고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의 컨텐츠를 이용할 수 없는 국내사정을 고려한다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디지털AV 어댑터로 대체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DMI, Nas, tv연결, 디지털AV, 미러링,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애플tv, 에어포트, 에어플레이, 엔플레이어, 영상출력, 외부입력, 홈네트워크, 홈미디어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활용 / 아이폰, 아이패드 타임캡슐 스트리밍 디스크 사용하기 / 엔플레이어(Nplayer) 사용하기

2014.12.10 00:07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 몇 가지 포스팅을 통해서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데이터 백업을 위한 타임머신 백업뿐만 아니라 내부에 남는 디스크 공간을 활용하여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고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데이터 저장을 위한 디스크로 사용은 가능하지만 요즘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NAS처럼 100% 활용할 수는 없지만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스트리밍을 위한 디스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앱스토어에서 4.99달러(한화 약6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엔플레이어(Nplayer)라는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유료앱이지만 여러가지 활용도가 높은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단순히 무인코딩으로 동영상 재생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지만 유료앱인만큼 거의 대부분의 동영상 확장자, 코덱을 제공하는 편이며 무엇보다도 타임캡슐의 디스크를 스트리밍서버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smb 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비슷한 앱으로 iFiles 라는 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파일 관리가 주목적이라면 iFile 를 추천하며, 스트리밍 동영상 재생, 스트리밍 오디오 재생이 주목적이라면 Nplayer 를 추천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본인의 취향과 목적을 분명히 해야합니다.)





엔플레이어의 경우에는 SMB를 통한 네트워크 연결로 스트리밍을 지원하는게 다른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과 차별성이 있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타임캡슐 디스크 접근을 잘 이루어내는 편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합니다.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Airport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에어포트 장치의 설정창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SMB프로토콜을 이용한 외부 연결을 위해서 디스크 항목에서 파일공유 활성화, WAN으로 디스크 공유 활성화를 먼저 시켜주고 공유디스크 보안은 '장비 암호 사용' 으로 설정을 해둡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디스크에 접근할 때 사용해야하는 암호는 에어포트 와이파이의 암호가 곧 디스크 접근을 위한 암호가 됩니다. 



꼭 위와 같이 설정을 할 필요는 없으며, WAN으로 디스크 공유를 설정하는 경우에는 외부접속이 원활해지기 때문에 보안이 취약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생길 수 있으나 일반 가정용 환경에서 사용한다면 큰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을 완료하고 업데이트를 하면 이제 엔플레이어에서 네트워크 추가를 해주어야 합니다. 하단에서 네트워크 탭에서 SMB/CIFS 항목을 통하여 오른쪽 상단에 있는 + 버튼을 눌러 네트워크 연결을 추가합니다.





물론 검색... 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동일네트워크에 있는 에어포트 장치를 쉽게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찾아낸 장비를 선택하면 주소는 자동으로 입력이 되며 사용자 이름은 사용중인 맥(Mac) 컴퓨터의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고 암호는 앞서 설정을 '장비 암호'로 하였기 때문에 타임캡슐의 장비암호(Wi-Fi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만약 네트워크 연결이 복잡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검색을 하지 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동으로 직접 설정하여  네트워크 연결을 추가하면 됩니다. 





수동으로 설정해야하는 경우에는 연결해야하는 에어포트 장치의 IP주소를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LAN IP주소가 바로 에어포트 타임캡슐 장치의 IP주소입니다. 





이제 엔플레이어에서 우측 상단 + 버튼을 눌러 서버 목록을 추가하면 되는데 주소는 조금 전 확인하였던 장비의 ip주소를 직접 입력합니다. 이 경우 smb://x.x.x.x 형식으로 ip주소를 입력합니다. 제목은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면 되고 사용자는 위에서 했던 것처럼 컴퓨터의 사종자 계정 이름, 암호는 장비의 암호(Wi-Fi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장비의 암호를 입력하는 이유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타임캡슐의 디스크 접근 권한을 '장비 암호' 로 설정했기 때문입니다. 계정 사용 등 다른 형태로 설정한 경우에는 그 설정에 맞게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한 타임캡슐인만큼 부가적인 앱들을 활용하여 더욱더 높은 활용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임캡슐의 연결 방식, 그리고 설정에 따라 연결 방법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갤럭시, LG G시리즈와 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위의 링크를 통하여 타임캡슐 디스크의 저장된 데이터를 스트리밍을 할 수 있지만 엔플레이어처럼 완벽하게 호환성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여러모로 있습니다. 그래도 활용은 할 수 있으니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802.11ac, airport, Nas, nplayer, Timecapsule, 동영상, 스트리밍,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앱스토어, 에어포트, 엔플레이어, 타임캡슐

Trackbacks 0 Comments 6

  • ㅎㅎ 2015.08.09 23:22 신고

    제가 에어포트 익스트림 ac 버전에 usb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검색해서 이 글을 보고 따라해보았습니다... 계속 해봐도 접속이 안되어서 뭐가 문제일까 계속 실패를 했는데요

    사용자란에 베이스 스테이션 이름과, 암호에는 베이스 스테이션 암호를 입력하니 그제서야 usb 외장하드에 접속이 되더군요...

    본글에 보면 맥 컴퓨터 사용자 이름과 와이파이 암호를 넣어야 된다고 써있는데.... 그게 아니여서 글 남깁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10 00:18 신고


      본글에서도 장비암호 사용으로 설정을 하고 그렇게 하라고 포스팅을 작성한 것 같은데 무언가 오류가 있었던 것인지...^^

      다시한번 제 글을 스스로 정독을 해보고 오해를 할만한 부분이 있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ㅎㅎ 2015.09.30 19:49 신고

    오해는 아니였구요~ 에어포트에 USB 접속할려면 사용자와 암호란에 와아피이 이름과 와이파이 암호를 넣는줄알고 계속 넣었다가... 실패해서 이게 아니였구나 했습니다~ㅎㅎ
    사용자 이름에는 에어포트 유틸리티에 적혀있는 이름과 암호는 에어포트 기기설정에 접속할수 있는 암호를 넣으니 되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03 22:51 신고


      네 ㅎㅎ 아무쪼록 잘 해결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사과는애플 2017.04.10 21:10 신고

      에어포트익스트림 외장하드를 엔플레이어로 접속하려고하는데..,; lte로 접속도 되시나요.??집에 있는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잘 접속되는데 외부에서는 접속이안되내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4.12 16:30 신고


      외부환경에서는 포트가 차단이 되며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일단 NAS는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외부환경에서 접속이 필요하지않은 경우가 많고, 맥북, 아이맥 나의 맥으로 돌아가기 기능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지않았던 점이었네요. ㅠㅠ 다른 블로그에서 정보를 좀더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맥OS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 디스크 공유 / 타임캡슐 디스크 저장 공간 사용하기 / 타임캡슐 활용하기

2014.12.09 0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802.11ac 제품은 차세대 무선기술인 ac 를 제공하는 공유기이지만 내부에 2TB, 3TB의 하드디스크가 적용되어 있어서 이 디스크를 이용하여 타임머신을 이용한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는게 이 타임캡슐이 가지는 기본 기능 입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시스템 환경설정 > Time Machine 이라는 메뉴를 통하여 타임머신 백업 기능을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자동으로 데이터를 백업해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맥OS 부팅이 되지 않거나 특정 날짜의 데이터를 다시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외장하드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지만 항상 외장하드를 연결해두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이용하면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타임머신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있습니다. (물론 네트워크 연결이기 때문에 속도가 유선 연결보다는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데이터 백업 용도만이 아니라 2TB, 3TB에 달하는 공간을 '개인적인 데이터 저장 용도로서도 활용할수 있다' 라는 추가 기능이 숨겨져 있습니다. 혹자는 이것을 두고 개인용 데이터 서버인 NAS(Network Attached Storage)로 지칭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NAS와는 기능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NAS처럼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임캡슐을 NAS라고 정의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타임캡슐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면 파인더(Finder) 탭에서 '공유' 라는 목록이 생성이 되고 여기에서 내가 설정한 에어포트 베이스스테이션 장치 이름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타임캡슐의 내부디스크는 Data 라는 이름의 폴더로 표시가 됩니다.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통하여 타임캡슐 내부 디스크의 파티션 이름은 다른 것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디폴트값은 Data 입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있다면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에 있는 USB 슬롯에 맥OS확장저널링, FAT32(MS-DOS FAT) 방식으로 포맷된 USB메모리,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위와 같이 data 라는 내부디스크 외에 USB에 연결된 외장하드의 파티션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data 폴더안에 나의 맥 컴퓨터의 데이터 백업은 'xxx의 MacBook Pro.sparsebundle' 이라는 이름으로 백업이 이루어지는데 타임머신 백업 데이터의 패키지 파일이기 때문에 이 파일은 절대 건드리면 안됩니다. (윈도우에서는 이 압축이미지가 폴더 형태로 표시됩니다.)





윈도우 상에서 공유 디스크는 컴퓨터 에서 위와 같이 네트워크 위치로서 표시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표시가 되기 위해서는 아래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윈도우즈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설치가 필요합니다. 




sparsebundle 패키지 파일을 제외하고 그 외에 나머지 공간에는 위와 같이 얼마든지 내가 저장을 원하는 폴더 형태로 트리를 나누어 파일을 자유롭게 저장을 하고 열어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면 MS윈도우와도 자유롭게 호환이 가능합니다. 





다만 앞서 설명하였듯이 윈도우 상에서는 타임머신을 통해 백업을 하고 있는 'xxx의 MacBook Pro.sparsebundle' 이라는 파일이 폴더 형태로 저장이 되는데 이 폴더는 절대 손대면 안됩니다. 디스크에 손상이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맥OS에서 해왔던 타임머신 백업본의 손상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손대에서는 안됩니다. 





추후에 한번 더 소개할 예정이고, 이미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 잘 소개가 되어 있지만 Nplayer, iFiles 와 같은 아이폰, 아이패드용 iOS 앱을 이용한다면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도 타임캡슐 디스크로 접근하여 자유롭게 파일 열람이 가능합니다. (두 앱 모두 유료앱으로서 앱스토어를 통하여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싼 돈을 들여 구매한 제품인만큼 단순히 중요한 데이터 백업을 위한 타임머신 백업용으로만 활용하기 보다는 802.11ac 가 가져다주는 빠른 속도의 무선 네트워크보다도 내장된 디스크를 적절한 용도로서 활용할 수 있는 게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irport, Apple, Nas, Network Attached Storage, 데이터백업, 디스크 사용, 디스크 접근, 애플, 에어포트, 주변기기, 타임캡슐, 타임캡슐 활용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5세대 802.11ac 재구매 / NAS와 구매 갈등

2014.12.08 01:3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맥을 쓸 때는 1TB 내장 하드디스크가 있었고 요즘에는 대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하드 서비스도 받은데다 개인적으로 외장하드도 넉넉하게 사용해왔기 때문에 NAS는 사치품이었고,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도 그닥 활용 용도가 크지 못했다. 



하지만 그동안 사용해오던 디바이스들을 대부분 중고로 처분하고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 중급형으로 라인업을 정리하고 나니 그동안 촬영해왔던 사진이며, 데이터며 여러가지 소프트웨어 파일들을 모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쓰기에는 외장하드는 너무 번거롭고 추가적인 구매까지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어차피 당분간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용하다가 다시 아이맥이나 혹은 애플 제품은 영원히 떠나보내고 예전처럼 고사양의 데스크탑으로 변경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만 어쩄든 당분간은 마음 편하게 사용할만한 네트워크 하드가 필요한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그러던 찰나에 고려했던 것이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5세대 제품이다. ac공유기와 내장 하드디스크가 함께 합쳐져 있는 모델이기 때문에 온전한 형태의 NAS 장비로서 활용할 수는 없겠지만 맥북과 외부접속, 내부접속은 자유롭고 호환성이 좋기 때문에 가장 깔끔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아이맥을 사용하던 시절에 잠깐 사용을 해보았으나 아이맥의 넉넉한 저장공간 때문에 사실 활용가치가 매우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몇 달 쓰지도 못하다가 중고시장에 정리를 해버린.. 아픈 기억이 ㅎㅎ 있기도 하다. 





NAS와는 비슷하지만 그렇다고하여 온전한 NAS장치는 아니기 때문에 맥OS 환경이 아니라면 활용가치가 상당히 떨어진다. 윈도우 환경에서도, 모바일 환경에서도 제약없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하여 개인용 NAS로 직행하는게 올바른 선택이다. 



시놀리지, WD 에서 나오는 NAS 제품은 생각보다는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1베이냐, 2베이냐에 따라서도 기능이 다르고 usb3.0 포트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가격대가 조금 더 높아지기도 하는 것 같다. 물론 iptime 에서 가격대가 저렴한 저가형 NAS장비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 사용기를 들어보자면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중복투자를 막기 위해서는 '가격이 비싼 이유는 비싼 이유가 있다.' 라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고가형 제품에 속하는 시놀리지 NAS 제품을 구매하는게 올바른 선택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NAS본체를 구매하고 4TB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면 그 비용도 무시할만한 수준은 못된다. 꼭 4TB가 아니더라도 2TB제품을 연결하여도 되겠지만 NAS용으로 쓰기 위한 높은 성능의 하드디스크도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기 떄문에 가격때문에 다시한번 망설임이 생긴다. 





그렇게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은 다시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802.11ac 2TB 모델을 구매하였다. NAS를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았지만 굳이 외부에서 접속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다 외부에서 연결하는 경우에는 생각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넉넉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어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구매하였다. 



사용자들의 평가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제품이다. 가격대비 효율이 좋지 못한 탓도 있고 생각보다 고장도 자주 나는 편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데이터를 저장해주는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장치 고장으로 내부 디스크에 데이터 유실이 발생한 경우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애플은 데이터 복구를 지원해주지 않는다. 



장점이라면 애플다운 깔끔한 디자인, 802.11ac 공유기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애플 장비간의 호환성이 좋다는 것. 이정도로 요약을 해볼 수 있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NAS보다는 이게 나에게 맞다라는 판단때문에 구매를 결정하였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정보라면 정보이지만, 애플 에어포트(Airport) 공유기 제품들은 사용하는 맥(Mac) 컴퓨터의 애플케어로 보증을 연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용약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맥북을 구매하기 2년전 이내에 구매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제품의 1년 보증기간이 경과되더라도 내가 구매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의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있다면 맥 컴퓨터의 보증기간을 적용받아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현재 사용중인 맥북프로 레티나도 애플케어를 구매할 계획이기 때문에 넉넉하게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점도 타임캡슐 구매에 도움이 되었다. 디자인, 혹은 여러가지 기능을 위해 에어포트 제품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쉽게 놓칠 수 있는 이 애플케어의 보증적용 범위를 참고하길 바란다. 생각보다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팁이다.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802.11ac, airport, 공유기, 맥미니, 맥북, 맥프로, 아이맥, 애플, 에어포트,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타임캡슐

Trackbacks 0 Comments 2

  • 2015.08.04 17: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5 신고

      타임캡슐은 자체 워런티가 있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매과 하나로 묶어두는게 아니라 내가 쓰는 맥에 애플케어 날짜를 보고 내가쓰는 타임캡슐에 보증을 적용하는 것이라 크게 상관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애플 에어포트 유틸리티 윈도우용 설치 하기 / Airport Utility for Windows 설치

2014.12.07 06:4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2월 작성 되었습니다. 

** Airport Timecapsule 5th 802.11ac / Windows7 64bit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애플 제품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라면 쓰기에는 불편하고(?) 가격은 비싸기만한(?) 맥북, 아이맥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애플이 만든 공유기, 애플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에어포트 공유기 제품군에 관심을 가지는 사용자가 많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제법 높은 편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조나단 아이브만의 디자인 철학이 잘 묻어나있고,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물론 가격대는 제법 높은 편이지만요. ㅎㅎ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캡슐 제품별 성능 비교



각각 제품의 성능,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AirPort 유틸리티 5.6.1을 (Windows)



어쨌든 이 에어포트 제품들은 맥OS, 아이폰이 없더라도 윈도우 상에서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설정을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다고 말하는 이유는 버전이 낮기 때문인데 현재 맥OS 에어포트 유틸리티는 6버전을 사용하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유틸리티의 윈도우즈 버전은 에어포트 유틸리티 5.6.1 이 최신 버전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7 이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실행하면 설치 화면이 나타납니다. '다음(N) >' 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간단한 시스템 요구사항과 이용약관이 나오는데 사실 이걸 읽어보는...? 사람은 없으리라 믿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설치는 생각보다 빠르게 완료됩니다. 저는 이미 사전에 에어포트 장치를 맥OS 에서 설치를 하고 설정을 완료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네트워크 디스크 접근을 위한 연결정보를 물어봅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처음 설정을 하는 사용자라면 설치가 완료된 에어포트 유틸리티 윈도우즈용을 실행하여 맥OS 에서 처음 설정을 하듯이 에어포트 장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실행시, 혹은 수동 설정을 통해 에어포트 공유기에는 위와 같이 설정 암호를 물어볼 수 있는데 공유기의 암호가 무선장비의 암호가 됩니다. 





장비 암호를 입력하여 설정페이지로 접근이 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상에서도 에어포트 공유기의 네트워크를 설정할 수 있는 설정페이지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장비정보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블러처리 하였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설정 메뉴 화면이 맥OS 보다는 간결하고 깔끔하다고 생각됩니다. 맥OS용은 UI는 그럭저럭이지만 무언가 화려함만을 더한 모습이랄까요? (사용자마자 호불호가 갈릴만한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긴 합니다만.)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에어포트 유틸리티 6버전을 기대해보지만 언제인가부터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지원을 중단하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팀쿡체제의 애플은 최대의 단점이었던 호환성을 최대한 보완하고자 하는 움직이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기대해볼만 합니다. 



윈도우7 이상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버전이 낮기는 하지만 윈도우용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설정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만 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802.11ac, airport, Express, extream, Timecapsule, 공유기 설정, 애플, 에어포트, 윈도우7,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타임캡슐

Trackbacks 0 Comments 0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이맥, 맥북의 파일 스트림, 파일 공유, 파일 스트리밍

2014.06.26 01:1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사용하면서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서로 지원하는 프로토콜이 다른 탓인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타임캡슐의 디스크에 접근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굳이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염두에 두고 구입을 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사용하고는 있지만 때로는 집에서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에 있는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 해왔습니다. 



아이폰과 맥의 데이터 공유는 기본 앱이 아니라, 서드 파티 앱을 이용하여 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맥(Mac) 간의 실시간 파일 공유, 파일 스트리밍은 여러모로 제한되는 부분이 많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보다가 유용한 앱을 발견했습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제공이 되고 있는 에어스트림(AirStream) 이라는 앱입니다. 무료 앱이며 2014년 6월 현재까지 별도의 유료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더욱이 광고도 없기 때문에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의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내가 파일 스트림 서버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윈도우 컴퓨터 또는 매킨토시 컴퓨터에 에어스트림을 위한 프로그램만 설치를 해주면 구성이 됩니다. 물론 동일 네트워크안에 있어야 합니다. 


http://airstream.io/download/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처음 설치 직후에는 동일 네트워크에 구성이 되어져 있고 내가 접근을 원하는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어 있다면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하여 연결을 바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우측 상단에 나타나는 에어스트림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이메일로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을 할 수도 있고,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다면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내 컴퓨터에 디스크 공간이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이용하고 있으며, 타임캡슐의 하드디스크가 활성화가 되어있을 때는 타임캡슐의 디스크까지 접근하여 동영상 및 음악 재생이 가능 합니다. 




터치스크린을 손가락을 이용하여 좌우로 드래그 하듯이 이동시키면 이전, 다음 경로로 다시 이동할 수 있으며 인터페이스도 간결하며 사용 방법도 너무 단순하여 최고 라는 찬사가 나올만큼 입니다. 



아쉬운 점은 항상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어야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닌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항상 맥의 전원이 커져있고 하드디스크 깨우기를 해주어야지만 내부 디스크에 접근하여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항상 맥의 전원을 켜두더라도 잠자기 상태에서라도 접근은 가능하기 때문에 전력 낭비는 줄일 수 있을 듯 하지만 다른 형태로든 추가적인 개발이 더 이루어져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매킨토시, 맥북, 스마트폰, 스트리밍 서비스,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에어스트림, 에어포트, 컴퓨터 파일, 타임캡슐, 파일스트리밍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유무선 공유기 에어포트 설치 / 에어포트 유틸리티 설정하기

2014.05.23 00:1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맥OS 10.9.2 / iOS 7.0.6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 되었습니다. 

** 일부 버전에 따라 소개된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애플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과 같은 에어포트 장치들의 설치 방법과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한 설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치마다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지원하는 기능이 다를 수 있지만 초기 설정 방법은 거의 흡사하며 이 포스팅에서는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의 후면은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고 o 형태의 포트가 WAN이 연결되는 포트 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선을 WAN에 연결하여 <-> 로 표시가 되는 포트에 공유기와 연결하여 사용할 컴퓨터의 랜선을 연결 합니다.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의 경우 포트의 구성이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WAN 포트와 이더넷 랜포트의 표기 방법은 동일합니다. 



최초 전원이 연결되면 에어포트 장치들은 부팅하는데 시간이 조금 소요될 수 있습니다. 대략 30초~1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측 됩니다. 





부팅이 완료되면 맥OS 를 사용하는 맥에서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기본 제공 앱 Airport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설정할 수 있고





iOS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에서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Airport 유틸리티 앱을 이용하여 공유기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검색창에서 airport 로 검색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앱이 나타납니다. 


http://support.apple.com/kb/DL1547?viewlocale=ko_KR



윈도우 컴퓨터에서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윈도우7 이상이 설치된 컴퓨터에서 에어포트 유틸리티 5.6.1 버전을 통하여 설정을 시도할 수 있으나 구입 하기 전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로는 윈도우 컴퓨터와의 호환성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여담이지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윈도우 운영체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호환성에 대해 장담할 수 없다는 입장은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그동안 만족스럽게 지원을 받아왔으나 실망스러운 점이기도 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에어포트 장치가 연결된 상태에서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자동으로 장치를 검색하게 됩니다. 



네트워크의 이름과 베이스 스테이션의 이름은 가급적이면 영어로만 구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글로 설정하여도 상관은 없으나 대부분의 공유기는 SSID가 한글로 설정되는 경우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입니다. 



기본 설정값은 컴퓨터의 이름을 가져오게 되는데 네트워크 이름과 베이스 스테이션의 이름은 동일하게 구성하여도 괜찮습니다. 



네트워크 이름은 구성되는 네트워크의 이름을 의미하고, 베이스 스테이션은 SSID라고하여 공유기의 이름을 의미 합니다. 암호는 반드시 입력이 되어야하며, 이 암호는 무선 공유기에 연결하는 암호 입니다. 





진단 및 사용내용은 개인의 편의에 맞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연결된 에어포트 장치에 대해 정보를 애플 서버로 전송하는 것에 대한 이용 동의인데 원치 않는다면 '보내지 않음' 으로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설정이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승인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연결된 네트워크 연결 구조를 볼 수 있는 기본 메뉴 창이 나타납니다. 



인터넷 아래에 위치하는 에어포트 장치를 클릭하면 장치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볼 수 있는데 가장 처음 해주어야 하는 일은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 입니다. 펌웨어 버전이 낮은 경우 에어포트 장치 구성에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바로 업데이트 해줍니다. 



사용중인 타임캡슐 장치에서 녹색LED 불빛이 발생되면 정상적으로 구성이 완료되고, 사용이 가능함을 알리는 것이며 주황색 LED 불빛이 발생되면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거나 잘못 설정된 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러한 정보도 에어포트 유틸리티에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이 포스팅은 1개의 에어포트 장치를 LAN케이블과 직접 연결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지만 여러 개의 공유기를 확장하여 사용하거나 다소 복잡한 네트워크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이 포스팅의 소개대로 구성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메뉴를 조금만 더 살펴보면 확장 네트워크 구성도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Airport 유틸리티 와 조금 더 친해져보길 권유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맥북, 무선공유기,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애플공유기, 에어포트,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타임캡슐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Airport TimeCapsule) 802.11ac 5세대 구입

2014.05.22 07:3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잘 사용해오던 공유기가 사망하고 이런저런 공유기 제품을 사용하다가 이전에 디링크 868L 제품과 애플 에어포트 익스트림 제품 중에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조금 더 무리를 해서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Airport TimeCapsule)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구입하였다. 





조금 무리를 해서 구입한 만큼 기다리는 동안 여러가지 희비가 교차하는데 그래도 막상 우체국 택배를 통해 도착하여 박스를 개봉하고 묵직한 타임캡슐의 박스를 꺼낼 때는 추후에 일어날 카드값 폭탄에 대해서는 잠시 잊게 된다. 





구성품은 사진에 다 담아내지 못했지만 에어포트 타임캡슐 본체, 전원 케이블, 사용자 설명서로 아주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 흔하디 흔한 애플 스티커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가격이 36만원 가량이니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 요즘엔 저가형 노트북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조금만 더 보태면 노트북 한대를 장만할 가격에 2TB 하드디스크가 포함된 공유기를 구입을 했는데 애플 로고가 새겨진 WAN포트 연결용 랜케이블 하나 정도 서비스로 넣어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마음도 있는데 그런걸 넣어주더라도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 



저렴한 가격이 아님에도 굳이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구입하는 이유를 꼽으라고 한다면 일단 첫번째는 애플스러운 디자인 때문, 그리고 타 제품과의 호환성은 몰라도 애플 제품끼리의 호환성과 편리한 사용자 설정, 마지막은 맥 사용자라면 중요 데이터를 수시로 저장해둘 수 있는 타임머신 백업 기능. 이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애플만의 간결하고 단순하지만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애플만의 디자인 철학에 조금 더 끌린 것인지도 모르겠다. 





타임캡슐은 내부에 2TB, 3TB의 하드디스크가 포함이 되는데, 이것은 타임머신 백업 기능 사용을 위한 하드디스크이지만 남는 공간은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활용을 할 수가 있다. 



나의 맥으로 돌아가기 설정을 통하여 다른 장소에서도 타임캡슐 하드디스크에 접근을 시도할 수는 있지만 요즘 많이 사용되는 NAS와는 그 개념이 많이 다르다. 그래서 NAS처럼 활용할 생각으로 구입을 하는 것이라면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한 동안은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타임머신의 설정을 변경해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조금씩 배워가며 에어포트 장치에 대한 포스팅도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공유기, 네트워크드라이브, 맥북, 아이맥, 애플, 에어포트, 타임머신, 타임캡슐

Trackbacks 0 Comments 0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캡슐 제품별 성능 비교

2014.03.03 07:24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 되었습니다. 

**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머신 제품은 출시년도 별로 큰 차이는 없으나 이전 모델과 일부 기능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포스팅은 2014년 3월, 현재까지 출시되고 판매되는 에어포트 제품군을 기준으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 일부 다른 국가에서 구입한 에어포트 장치는 특정 주파수를 사용하는 네트워크에 연결이 제한적 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 국내에서 구입하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이전에 애플의 에어포트(Airport) 장치에 대한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가장 고가에 해당하는 타임캡슐 장치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였는데, 에어포트 제품은 총 세 가지 종류로 나누어지며 각 제품마다 기능과 성능이 다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에어포트는 공유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캡슐 장치는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장치인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는 손바닥에 들어오는 작은, 앙증맞은 크기를 가지고 있는 녀석 입니다. 이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의 특징은 에어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며, 후면에 보시면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위의 스피커 단자에 일반적인 스피커를 연결하면, 에어포트와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한 포터블 기기에서 음악 재생시 에어포트를 통해 에어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 입니다. 그리고 USB포트를 이용하여 에어프린터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블루투스나 동일 네트워크 망에서 무선을 사용할 수 없는 일반적인 포터블 장치와 프린터를 유선으로 연결하여 에어프린터, 에어플레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의 큰 특징이며, 스피커와 연결하여 에어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익스프레스가 유일 합니다. 



그리고 크기가 작고, 가격대가 그나마 저렴하다보니(125,000원) 무선 확장 네트워크를 구성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무선 확장은 익스트림 장치와 익스프레스를 동일 네트워크로 구성하여 무선 범위를 확장할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는 USB포트에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타임머신의 타임캡슐 기능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 기능은 상위 모델인 에어포트 익스트림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이더넷 포트는 1개만 제공이 되기 때문에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더넷으로 연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플레이, 에어프린터 기능을 제외한다면 일반적인 저가형 공유기보다도 공유기로서의 기능은 가격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에어포트 익스트림(Airport Extream)은 생김새는 항상 타임캡슐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그러했고 새롭게 디자인이 변경된 802.11ac 모델도 현재의 타임캡슐과 모양은 동일 합니다. 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한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모델은 내부에 하드디스크가 탑재가 되지 않습니다. 





타임캡슐의 경우 내부에 2TB, 3TB 하드디스크가 포함이 되어 타임머신으로 데이터 백업을 하거나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지만 익스트림의 내부에는 하드디스크가 없기 때문에 타임머신을 통한 백업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포트에 별도의 외장하드를 연결해야 합니다. 





1개의 USB포트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이 포트를 이용하여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네트워크 하드디스크로 구성할 수 있으며 프린터를 연결하여 에어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에어플레이는 익스프레스만의 특정이며 익스프레스의 USB포트는 오로지 프린터 공유를 위해서 제공이 되는 것 입니다. 





후면에는 총 3개의 이더넷 포트가 있기 때문에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더넷 포트로 연결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와 비교했을 때 무선 범위는 조금 더 넓은 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애플 타임캡슐(TimeCapsule) 데이터 백업, 네트워크 드라이브, 네트워크 공유기



마지막으로 타임캡슐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동작은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와 완전히 동일 합니다.다만 다른 것은 내부에 2TB, 3TB 하드디스크가 포함이 된다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에어포트 장치들이 저마다의 성능은 다르지만 에어포트(Airport), 무선 공유기 기능에서도는 도찐개찐 이라고 볼만큼 동일한 기능을 제공 합니다. 



방문자 네트워크를 별도로 구성할 수 있으며, 2.4Ghz, 5Ghz 듀얼밴드를 지원하며 두 개의 장치를 함께 이용하여 무선 확장을 통해 확장 네트워크로도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동일 합니다. 


*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Airport Express) 

- 에어 플레이 가능 

- 공유 프린터 가능 


* 에어포트 익스트림 (Airport Extream) 

- 에어 플레이 불가 

- 공유 프린터 가능 

- 외장하드를 USB포트에 연결하여 네트워크 드라이브 사용 가능 

(USB포트에 연결된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타임멋긴 백업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 중입니다. 참조부탁드립니다.)


* 에어포트 타임캡슐 (Airport Timecapsule) 

- 에어 플레이 불가 

- 공유 프린터 가능 

- 내장된 하드로 타임머신을 통한 데이터 백업 / 네트워크 드라이브 가능 



간략하게 각 장비별로 특징을 정리해보자면 위와 같이 정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네트워크 공유기로서의 기능은 거의 모두 일치하기 때문에 굳이 구입 전 고려할만한 사항은 아니며 각각의 기능별 특징에 관심을 가지고 구입을 고려한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공유기, 맥북, 무선공유기, 아이맥,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에어포트,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타임머신, 타임캡슐

Trackbacks 0 Comments 2

  • BlogIcon enFrance 2014.04.01 01:47 신고

    익스프레스와 타임캡슐간에 성능차가 없다니 공감이 안되네요. 원룸의 환경이 아닌이상 일반 가정집이라면 뻥 뚫인 경우뿐 아니라 벽을 하나 혹은 두 개 정도 사이에 두고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와 타임머신 간의 성능 차이는 확연합니다. 익스프레스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도 그 신호가 많이 약해집니다. 반면 타임캡슐(혹은 익스트림)은 벽을 두 개 사이에 두고도 꽤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줍니다. 벽을 두지 않고서 속도 측정을 해봐도 타임머신이 20-30% 가량의 속도우위를 보입니다. 동일한 환경에서 아이팟터치5세대, 아이폰5s,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패드 에어, 2012 맥북 프로 레티나로 각각 테스트 해본 결과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4.02 00:20 신고

      내용 전달에 오해가 있었던 듯 합니다. '성능은 저마다 다르지만 기능은 도찐개찐' 이라고 했습니다.

      즉, 성능은 다르지만 "무선 공유기 라는 기능 제공 자체는 동일하다" 는 의미로 사용이 된 것이지 익스프레스와 타임캡슐의 성능이 동일하다고 의미로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정리하자면 ‘기능’ 이 거의 일치한다고 표현한 부분이며 제가 말하는 기능 은 공유기 로서의 기능을 의미 합니다. 성능은 당연히 타임캡슐, 익스트림, 익스프레스가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실험 결과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자세한 데이터 값이 없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 작성 당시 장치마다 내부 구조가 다르고 내장안테나 갯수에서도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성능이 동일하다는 의미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는데 표현력이 미숙한가 봅니다.

      지적 감사드리고 추후 적절한 표현을 찾는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애플 타임캡슐(TimeCapsule) 데이터 백업, 네트워크 드라이브, 네트워크 공유기

2014.02.24 02:13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되었습니다. 

** 추후 애플의 신제품 출시 및 새로운 소프트웨어 출시에 따라 내용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애플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맥(Mac) 제품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기가 있습니다. 



애플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 총 세 가지로 구성된 에어포트(Airport) 라는 제품군인데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고가(?)에 판매가 되는 타임 캡슐(Time Capsule) 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Airport 장치들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공유기의 기능을 가집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아이피타임(Iptime), 애니게이트(Anygate) 와 같은 공유기처럼 무선 네트워크를 생성해주고 네트워크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장치들 입니다. 



하지만 장치가 세 종류로 나누어져 있는 만큼 각 에어포트 장치가 가지는 기능과 성능이 다릅니다. 타임 캡슐은 그 중에서도 데이터 백업, 네트워크 드라이브 사용 이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 입니다. 





타임캡슐 내부에는 2TB, 3TB 의 HDD 하드디스크가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는 이 하드디스크에 타임 머신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백업할 수도 있고 남는 공간은 외장 하드처럼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나의 맥(Mac) 찾기 라는 기능을 이용한다면 NAS 처럼 외부에서도 내 타임캡슐 장치로 연결하여 내부에 데이트를 저장하거나 꺼내오거나 하는 등이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기능은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NAS 와는 완전히 다른 기능이며 조금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NAS와 비교를 한 것이기 때문에 NAS 시스템으로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2월 기준으로 판매되고 있는 타임 캡슐은 5세대 타임 캡슐 장치이며 이전과는 다르게 디자인이 타워형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최초 예상시에는 다소 길어진 디자인으로 2.5인치 HDD가 내장 되었으리라 생각하였으나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3.5인치의 하드 디스크가 포함되어 조금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특징은 빔포밍 안테나 어레이를 적용하였으며 802.11ac Wi-Fi 를 지원하며 2.5Ghz, 5Ghz 주파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밴드를 지원 합니다. 



빔포밍 안테나 어레이(Beamforming antenna array) 에 대해서 그게 뭐야? 라고 반문하는 사용자가 있을 수 있는데,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네트워크상에 802.11ac 기기의 위치를 파악하게 되고,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그 기기에 집중적으로 신호를 보내는 것을 의미 합니다. 



무선 네트워크는 IEEE 802.11 a/b/g/ac 국제표준을 사용 합니다. 이론 상으로는 무선 네트워크 상에서 1.3Gbps 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실제 속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프린터를 구성하여 동일 네트워크에 포함된 장치들이 프린터 공유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눈여겨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이 기능은 일반 공유기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기능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특징적인 기능은 2TB, 3TB의 하드 디스크가 내장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하드 디스크를 Mac OS 의 타임머신 기능과 대응하여 데이터 자동 백업의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는 데이터 저장 공간은 내가 개인적인 용도로서, 외장하드 처럼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녀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격은 35만9천원, 49만9천원 으로서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아이맥, 맥북을 업무 용도로서 사용하거나 중요한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비싼 가격임에도 데이터 백업 기능 하나만 믿고 눈여겨볼만 합니다. 





또한, 윈도우즈용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통하여 윈도우OS 환경에서도 공유기 구성과 설정,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맥사용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한번쯤 눈여겨 볼만 하지만 자동 데이터 백업 기능인 타임 머신의 기능을 쓸 수 없기 때문에 효율은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DL1547?viewlocale=ko_KR



Airport 유틸리티 5.6.1 (for windows) 의 다운로드 경로는 위와 같습니다. 다만 시스템 요구 사항을 통해 확인시 이 유틸리티는 윈도우7 을 지원한다고 명시되어 있고 최신 Airport 유틸리티 6 버전은 Mac OS 용으로만 발표되어 있어 최신 윈도우8 에서 호환성 여부는 별도로 테스트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애플 로고가 박히는 순간, 단순한 공유기라 할지라도 가격은 눈이 튀어나올만큼 비싸진다는 것 같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Nas, 데이터백업, 맥북, 아이맥, 애플, 에어포트, 자동백업, 타임머신, 타임캡슐

Trackbacks 0 Comments 2

  • 애플 2014.06.04 22:45 신고

    이 포스트 보니까 타임캡슐이 더 사고싶어지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4 22:52 신고


      하지만 타임캡슐이 이유없이 사망하는 경우에 대한 글들이 많기 때문에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5,864,324
  • Today : 265
  • Yesterday : 1,424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