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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맥 프로 메모리 업그레이드 정보 / 2017 iMac Pro Memory upgrade

2018.07.19 00:44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프로가 출시된지 반년이 지났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컴퓨터의 가격이라고 보기에는 터무니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만큼 많은 영상 편집자들과 열혈 애플매니아들에 의해 순조로운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 같다. 



얼마전 우연히 지나가며 들렀던 애플스토어에서 아이맥 프로가 판매되는 모습을 직접 보기도 했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고려하고 있거나 이미 구매를 하여 사용중이다보니 제품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라 생각된다. 가격면에서는 그렇지 않다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지금 현재 아이맥 프로의 구성에서 600만원대의 가격은 굉장히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 생각한다. 결코 비싸다고 욕할만큼의 터무니없는 가격은 아니다. 





아이맥 프로는 기존의 아이맥 27인치 제품과 디자인면에서는 완전히 동일하지만 내부 구조가 완전히 다르게 설계가 되어있고 그 덕분에 기존의 아이맥 27인치에서는 사용자 스스로도 가능했던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더이상 사용자에 의해서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기존 아이맥 27인치 경우에는 후면에 램도어가 있기 때문에 전원버튼 사이에 버튼을 눌러 램도어를 분리하고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를 구매하여 교체하는 것으로 손쉽게 가능했지만 메모리 슬롯 연결 방식이 달라지며 아이맥 프로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반드시 공인서비스센터로 방문을 해야만한다. 




단순히 아이맥의 디스플레이만 뜯어내고 장착하는 수준이 아니라 모든 부품을 다 뜯어내고 로직보드를 뜯어내야지만, 램 교체가 가능하다. 로직보드를 뜯어내기 위해서는 아이맥에 내장된 모든 부품을 다 분해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가 교체를 시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권장할만한 방법은 아니다. 



다만 문제는 공인서비스센터에서는 Apple 에서 직접 구매하는 정품 메모리가 아닌 이상, 사용자가 별도로 구매한 메모리에 대해서는 교체를 제공하지 않는다 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대용량의 메모리가 필요하다면, 이 터무니없는 가격을 보더라도 반드시 주문 당시에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추가하는게 좋다. 어차피 공인서비스를 통해 별도로 정품배터리를 주문하더라도 비슷한 가격이기 때문에 처음 주문할 당시에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 터무니 없는 가격을 납득할 수가 없고, 어떻게든 저렴한 가격에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로 교체하기를 희망한다면 사설수리점을 통해 조치를 받는게 현재로서는 유일한 방법이다. 대신 애플의 하드웨어 보증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유의가 필요하다. 



아이맥 프로가 고성능 모델인만큼 기존 아이맥에서 사용되는 방식의 메모리와 크기가 다르고 구조상 문제로 부득이하게 사용자가 스스로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하도록 한 것까지는 이해를 한다. 고성능 제품에서 기존과 똑같은 방식의 메모리를 제공한다면,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홈페이지에 이렇게 친절하게 호환 가능한 메모리의 정보를 공유하고,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공인서비스센터로 방문하라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두고도, 사용자가 직접 구매한 호환 메모리는 교체해주지 못한다는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서비스 형태라 생각된다. 


동일 사양의 메모리를 애플 정품으로 구매하는 경우에 최대 128GB를 구성하는 경우 3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다. 그 절반인 64GB로만 구성을 하더라도 어지간한 노트북 한대를 구매할 돈이 되는데, 정품이 아닌 타사의 부품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에서 판매되는 정품 메모리 이외에 다른 회사에서 판매하는 호환 메모리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정식 서비스를 통해 교체받을 수 없다는건 부품 장사를 하겠다 라는 의미로 해석될 뿐이다. 단순히 고성능 모델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메모리 슬롯 방식이 변경이 되었다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 문제를, 부품 장사를 위해 방식을 바꾸었다 라는 오해를 만들기에 충분하다. 


올초에 정식으로 Apple 가로수 스토어가 오픈이 되었지만 서비스는 더 나아졌다라는 느낌을 받고 있지 못하다. 애플에서 얼만큼 사용자의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맥 프로의 메모리 업그레이드에 대해 사용자가 별도로 구매한 메모리에 대해서도 일부 공임비를 받고 정식서비스센터를 통해 교체가 가능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라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서비스에서는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사설수리를 받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 



iMac Pro, 공인서비스센터, 매모리, 맥북, 메모리 교체, 아이맥 프로, 애플, 애플스토어,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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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저장공간 추가 / 젯드라이브 JetDrive Lite 제품 정보

2015.11.19 11:2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최근 출시되는 맥북 제품군들은 대부분의 제품들이 플래시 드라이브 스토리지(SSD) 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속도도 빠르고 무게도 예전에 비하자면 가벼워진 편이지만 저장공간이 늘 부족한 문제에 시달리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애플 제품들의 업그레이드 구성은 가격이 비싼편에 속하고 처음부터 고급형 제품들을 사용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작용하기 때문에 처음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128GB를 많이 구매하게 되고 조금 지식이 있는 경우에는 256GB로 시작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요즘처럼 대용량 파일이 익숙한 시대에는 256GB를 사용하게 되더라도 저장공간이 늘 부족한 문제에 시달리게 되는건 사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함꼐 활용하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가 덜한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들은 대용량 파일은 외장하드에 의존해야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한 맥북의 사용자들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나온게 바로 젯드라이브 라이트 라는 제품입니다. 맥북에어 13인치, 맥북프로 13인치 이상 제품에서는 기본적으로 SD카드 연결포트가 제공이 되는데 이 포트를 활용하여 저장공간을 늘려주는 장치입니다. 



젯드라이브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기존의 내부 SSD자체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젯드라이브가 있지만 이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설치를 해야하고 두번째로 제품의 서비스 보증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이 필요하며 젯드라이브 라이트 제품은 SD슬롯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분류가 됩니다. 





일반적인 SD카드를 연결한다면 SD카드의 규격으로 인해 튀어나오는 단점이 있지만 이 제품은 SD카드 슬롯에 쏙 들어가도록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외관상으로도 깔끔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용량은 64GB부터 256GB까지 다양하게 제공이 되며 일반적인 SD카드와는 다르게 메모리의 스펙 또한 나쁘지않아 별도의 저장공간으로서 활용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트래샌드에서 밝히는 제품의 기본 스펙은 최대 읽기 속도가 초당 95MB, 최대 쓰기 속도가 초당 60MB 라고 밝히고 있으며 MLC메모리가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리뷰들이 체험단을 통한 후기들이 대부분이여서 100% 신빙성을 가지기는 어렵겠지만 여러 맥 관련 동호회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후기들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체험단으로 후기를 작성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면만 적게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젯드라이브의 경우 130 부터 330, 350,  360과 같은 모델명을 가지게 되는데 각 제품마다 호환되는 맥북과의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이 숫자에 주의하여 구매가 필요합니다. 제품마다 사이즈가 다소 다른 부분으로 인해 구분을 둔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본적으로 130 모델들은 맥북에어 13인치를 위한 재품군이며 330은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위한 모델, 그리고 350의 경우에는 Early2013 이전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360은 Late2013 이후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모델을 위한 제품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맥북의 내장 저장공간을 업그레이드 하기에 경제적인 부담이 있었다면, 젯드라이브를 이용하여 저렴하고 간편하게 맥북의 저장공간을 확보하여 여유로운 맥라이프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SSD, 맥북, 메모리, 악세사리, 애플, 업그레이드, 저장공간, 젯드라이브, 트래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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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메모리(RAM) 확인, 램 업그레이드 방법, 메모리 분리 방법

2014.03.17 00:28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부족한 메모리를 느끼고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모델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일부 모델들은 사용자가 직접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를 별도로 구입하여 직접 교체(DIY) 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모델도 있는데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맥북 에어, 맥북프로 레티나, 2012년 이후 21.5인치 아이맥 모델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사용자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조금 더 정리해보자면 맥북에어, 맥북프로 레티나는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에 반드시 구입 당시 CTO 옵션으로 추가를 해야하고, 아이맥은 교체는 가능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하기에는 어렵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위와 같이 메인보드에 납으로 고착이 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위의 이미지 에서는 노란색 부분이 메모리 입니다. 2012년형 이후 아이맥 21.5 인치 모델은 전체를 모두 뜯어내야지 메모리를 교환할 수 있어 할려면 할 수는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섣부르게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위에 링크된 이전 포스팅의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해보자면 상상을 초월 합니다. 27인치 모델은 제품 후면에 덮개를 제거하고 교환하면 되지만 21.5인치 모델은 제품 전체를 뜯어내야지 메모리 슬롯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Late2012 이후 21.5인치 아이맥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는 공인서비스 센터로 방문해야 합니다. 




메모리 교체가 가능한 모델인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현재 내 매킨토시 컴퓨터에 장착된 메모리에 대한 정보와 교체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첫번째 항목에 있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추가 정보를 클릭하면 창이 조금 넓어지는데 상단 탭에 보면 메모리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메모리 항목을 클릭하면 메모리 슬롯과 장착된 메모리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슬롯이 4개인 경우에는 비어있음 이라는 항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Late 2012 아이맥 21.5인치 모델은 2개의 슬롯에 각각 4GB 램이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슬롯에 각 4GB 메모리가 장착 되어져 있고 정보가 나타납니다. 



우측 하단에 보면 메모리 업그레이드 지침 이라는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클릭하면 애플 사이트로 이동되며 메모리 교체 방법과 장착 가능한 메모리 용량, 메모리의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는 기술 문서 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iMac: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Book Pro: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 mini: 메모리 분리 또는 설치 방법

Mac Pro (Mid 2012) 이하: 메모리를 분리 또는 장착하는 방법

Mac Pro (Late 2013): 메모리 장착 또는 교체



링크는 위와 같으며 내가 현재 사용하는 제품의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이 문서를 참조한다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위에 링크된 모델을 제외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레티나는 사용자가 메모리 교체가 불가능 합니다. 맥 프로 모델의 경우 Late 2013년부터 모델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별도의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메모리 교체가 가능 합니다. 





이전 아이맥의 경우 메모리 슬롯이 하단부에 있는데 제거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모리를 덮고 있는 비닐 형태의 필름이 있는데 이 필름을 힘껏 잡아당기면 됩니다. 보통 필름이 뜯어질까 싶어 어떻게 메모리를 분리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데 도구를 이용할 필요 없이 필름을 잡아당기면 툭 하고 빠져나옵니다. 



예전 아는 지인이 이 메모리를 롱노우즈를 이용하여 제거하려다가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 드라이버로 덮개만 제거한 후 필름을 잡아당겨서 메모리를 분리하고 추가할 메모리를 다시 집어넣어준 뒤 필름을 덮어주면 됩니다. 



손재주가 없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작업이기 때문에 링크된 기술 문서를 참조하여 메모리의 부족함을 느낀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램추가, 렘제거, 맥미니, 맥북프로, 맥프로, 메모리, 멕북에어, 아이맥, 애플,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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