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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 후 설치해야 할 것들 / 앱 추천 / 맥 초보 도움말

2017.04.01 03:05 2. Mac /… 맥OS 기초



맥OS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추가 포스팅을 이어간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다. 



만약 이전의 글들을 미리 보지 못했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들을 참고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그럼 다음으로 아이맥, 맥북을 처음 구매하고 가장 먼저 설치해두면 좋을 앱(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정리하지만 개인적인 취향들이 반영된 사항이라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1.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 



우선 맥OS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윈도우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액티브엑스(Active-X) 설치가 되지 않는다. 이미 알 사람은 알겠지만 액티브엑스는 암적인 존재이고 가자 먼저 척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발비용이 저렴하고 이미 대부분의 솔루션들이 액티브엑스로 구현이 되어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 이후 여러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대부분의 웹컨텐츠들은 더이상 PC에 얽메이지 않고 모바일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며 자연스럽게 여러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크로스브라우징과 웹표준에 대응할 수 있는 웹페이지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 결과 일부 금융 및 보험 사이트, 국가 기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액티브엑스를 설치하지 않고 HTML5 또는 자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등을 활용하여 대체를 하고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는 일부 미디어 컨텐츠 재생을 지원하거나 음악 플레이어 등을 맥OS 에서 사용을 해야할 때 반드시 설치가 필요하며 굳이 설치하지 않는다고해서 사파리를 이용하여 웹서핑이 불가한 것은 아니지만 미리미리 설치를 해두는 편이 유리하다. 위의 링크를 통해 설치 방법, 그리고 보안 설정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2. 무비스트 또는 VLC 설치 


약 7년전에 윈도우 유저였던 나는 컴퓨터를 새로 구매하여 윈도우를 재설치하면 항상 곰플레이어와 통합코덱을 의무적으로 설치를 했다. 왜냐면 윈도우에 기본 제공되는 미디어 플레이어의 성능이 빈약했고, 대부분의 코덱이 지원되지 않아 통합코덱이 설치가 되어야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는 동영상 파일들을 모두 재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맥OS 에도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퀵타임(Quicktime) 이라는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제공되지만 미디어플레이어처럼 기능은 빈약하다. 사실상 MP4 확장자만 지원하는데다 다른 플레이어에 비하자면 기능이 빈약하여 맥OS 사용자들은 무비스트 또는 VLC와 같은 타사의 영상 플레이어를 사용한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플레이어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추천되고 사랑받고 있는 플레이어 이기 때문에 언급하게 되었다. 





무비스트와 VLC의 가장 큰 차이라면 유료이냐, 무료이냐의 차이인데 무료보다는 유료가 보다 성능면에서도 지원면에서 이점이 많이 있다. 무비스트의 가격은 약 6달러 가량을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앞으로도 아이맥, 맥북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앱스토어를 통해 구매를 해두는 편이 좋다. 


처음부터 유료앱을 구매하는데 부담이 된다면 VLC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하며, 새롭게 출시한 Elmedia Player 도 추천하지만 링크된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운 점이 많고 앞서 추천한 두 앱에 비하자면 큰 장점을 찾기는 어렵다. 곰플레이어도 맥버전을 제공하고 있지만 성능면에서는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다. 



3. 맥북 Fan 관리 / Macs Fan control 




아이맥 사용자라면 크게 필요치 않을 수 있으나 맥북 사용자라면 조용한 환경(도서관 등)에서 사용할 떄 과도하게 커지는 팬소음으로 부득이하게 팬속도를 제어해야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 





여러가지 앱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무료 앱중에서도 가성비가 높은 Macs Fan Control 앱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깔끔한 UI를 가지고 있으며 독아이콘에서도 동작 상태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맥, 맥북의 온도, 그리고 현재 지정된 최대 팬 RPM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성이 높다. 



물론 뉴 맥북 12인치 사용자는 이러한 앱이 불필요하다. 온도체크용으로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는 팬이 제거된 팬리스 제품이라는 걸 간혹 모르고 디자인에 매료되어 구매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므로 이 앱은 맥북프로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안 앱이 될 것이다. 



4. 카카오톡 




개인적으로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고자 무던히도 노력하는 카카오의 노력은 높이 생각한다. 한때 정말 극소수에 불과했던 블랙베리 사용자들을 위해 어렵게 블랙베리용 카카오톡을 개발하기도 했고,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맥OS 카카오톡 앱 또한 현재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일부 사용자들은 여러가지 버그나 사용상 불편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 iMessage 를 사용하는 편인지라, 카카오톡의 사용이 극히 낮은 탓인지 2년여간 사용하며 크게 불편하다고 느낀 사항은 없다. 물론 라이트 유저여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간단하게 친구들과 대화를 주고받을 정도의 목적으로 활용한다면 기본적인 기능에서 크게 아쉬움은 없다. 



5. 한컴뷰어 & 한글 for Mac



우리나라는 hwp 파일을 열어보아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흔하지 않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글 워드프로세서가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 관공서에서 문서작성 용도로 한글을 애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자는 hwp 라는 다소 특이한 확장자가 가지는 폐쇄성으로 적지않은 비난을 하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른 나라의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기보다 우리나라만의,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과거에도 한컴뷰어는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져 있었다. 아마 내가 처음 맥을 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한컴뷰어가 등록이 되어져있어서 비록 작성은 불가능해도 열람이라도 가능하다는 사실에 적지않게 안도하곤 했다. 그리고 2014년에는 드디어 윈도우에서와 동일하게 문서 편집이 가능한 한글 for Mac 이 판매가 되기도 했다. 




단순히 hwp 파일을 열어보는 정도로만 활용해도 된다면 앱스토어를 통해 한컴뷰어 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을 해야한다면 한글 for Mac 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맥OS 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글쓰기 도구는 최근에는 스크리브너(Scriver) 인 것 같다. 주로 논문을 준비하는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앱인데, 일반적인 문서 작업에는 크게 활용하기 어렵다라고 생각되지만 논문이나 소설 등 장편의 글을 작성해야 할 때는 주석을 따로 관리하거나 참고문헌 등 다양한 자료들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며 하나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앱이라 생각된다. 



6. MS오피스 for Mac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개인적인 취향도 있지만 업무용, 또는 학업용으로 맥을 병행해야 하는 사용자들에게 MS오피스는 절대 빠트릴 수 없는 필수 프로그램 중 한가지이다. 이전에도 MS오피스 프로그램이 맥OS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지만 2011 버전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았다. 


MS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 모든 기능이 제공이 되었지만 영문버젼만 제공이 되었고 호환성이 좋지 않았던데다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많고 종종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종료가 되는 등 상당한 스트레스를 유발했다. 쓰다가 깊은 분노가 치밀어 오르다보니 개인적으로도 맥OS 에서 MS오피스를 거의 활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꾸준히 맥OS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한것인지 정식으로 MS오피스 2016 제품이 출시가 되며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고 현재는 한글 버전까지 제공이 되며 개인적으로 MS오피스 2016 버전은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다. 


다소 가격은 비싼편에 속하지만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설치를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맥OS 에서도 MS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용으로 맥북을 쓰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7. 페러럴즈, VM웨어 / 가상윈도우 





아무리 인터넷 환경, 소프트웨어의 환경이 과거에 비해 맥OS 에 대한 호환성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일부 작업은 윈도우 환경에서 해야하는 일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맥북에서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와 맥OS 둘다 멀티부팅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매번마다 재시동을 해야하는 것은 번거롭기 그지없다. 


그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랜 세월 가상 윈도우 프로그램인 페러럴즈와 VM웨어는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고, 두 앱 모두 훌륭하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편에 속하기 때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버츄얼박스(VirtualBox) 를 통해 가상 윈도우를 맥OS 에서 활용하기도 한다.





페러럴즈, VM웨어 모두 각자의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것은 페러럴즈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는 않는 편이다. 가상윈도우로 구동이 되는만큼 불필요한 찌꺼기 파일을 남기기 마련인데 기능은 가장 우수하더라도 그만큼 페러럴즈가 차지하는 영역은 큰편에 속한다. 


그러한 파일들이 점점 기타 파일로 분류가되며 나중에는 각각의 위치를 모두 찾아내기가 어려워 결국에는 기기 초기화를 통해 포맷을 해서 해결을 해야하는 경우도 생기고 점점 시스템 속도가 느려지는 역효과를 겪기도 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절대적이라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선호했던 것은 VM웨어 였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작업을 맥OS 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경우에 부트캠프를 활용하는 편이고, 가상 윈도우는 사용하고 있지않다. 하지만 필요할 때마다 맥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은 부트캠프가 가지지 못한 굉장히 큰 장점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용이 필요하다면 구매를 고민해볼 것을 추천한다. 




8. 그림판, 간단한 작업 Patina 



윈도우에서 간단한 이미지 및 그리기 작업은 그림판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아쉽게도 맥OS 에는 기본적인 그림 그리기 앱은 없다. 맥OS 의 대부분의 빌트인 앱들은 윈도우에 비하자면 제법 효율성이 높고 비슷한 기능의 타사 앱을 사용하기보다 기본 앱 그대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데 그림판과 같은 종류의 앱이 없다는 것은 의아하기도 하고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제작사들은 그런 점들을 고안하여 앱스토어나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의 아쉬움을 채워주개 되는데 Patina 앱이 그림판을 대체해줄 수 있는 타사 앱이 될 것이다. 



아쉽게도 무료앱은 아니며 2017년 3월 기준으로 3.29달러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전에 무료앱으로 잠시 공개되기도 했었는데 맥 앱스토어도 아이폰 앱스토어와 동일하게 일부 앱들이 간혹 할인을 하거나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급하게 사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이벤트 기간을 이용하여 다운로드를 추천한다. 



그외에 간혹 문의가 이루어지는 토렌트... 



간혹 맥OS 에서는 토렌트 사용을 하지 못하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물론 맥에서도 가능하다. 맥에서 토렌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utorrent, transmission 과 같은 앱을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transmission 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외에 다른 여러가지 맥용 토렌트 앱들이 있지만 본인 취향에 맞는 앱을 사용하는게 가장 효율적일 것이다. 


우선 대략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아두면 좋을 좋을 수 있는 기본적인 앱들을 소개했다. 앱은 거의 대부분 본인의 취향과 연관된 문제인만큼 무엇이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차근차근 앱에 대한 리뷰도 늘려가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본 앱으로도 대부분의 기능을 잘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은 맥OS 의 기본앱들을 120%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위주로 포스팅을 하게될 것 같다. 위에 소개된 앱들은 어디까지나 필자 개인적인 취향을 담고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앱은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주길 바란다. 


생각보다 맥OS 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많이 있고 필요한 경우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해보거나 'for Mac' 아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본다면 맥OS 를 지원하고 있는 여러 소프트웨어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즐거은 Mac Life 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포스팅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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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워치와 함께 활용하는 카드 정리 앱 Stocard

2015.09.27 13:5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애플워치(AppleWatch)가 국내에서 출시가 되기가 무섭게 구매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편이라는 생각이 종종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배송2주의 충격이...ㅠㅠ)





잘 활용한다면 정말 이만한 스마트기기는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운동량이 많은 편이 아닌데다 대부분의 기능들을 아이폰으로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시계라는 것 외에는 그 이상의 활용도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점점 각종 포인트 카드들로 묵직해지는 지갑을 바라보다가 월렛 기능을 가진 유용한 앱이 없을까 하던 찰나에 발견하게된 포인트카드 정리를 손쉽게 도와주는 Stocard 로열티카드 앱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선 무료앱이며, 애플워치용 앱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전반적인 리뷰 평가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미 애플워치가 국내에 소개가 되고나서 많은 사용자들이 칭찬을 했었던 앱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포인트 카드의 카드 정보를 입력을 해두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각종 카드정보들을 입력해주어야 한다는게 조금은 번거롭기도 하지만 바코드를 통한 등록도 지원되기 때문에 기능면에서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외에 별도의 백업기능과 Touch ID를 통한 잠금 기능도 생각지 못했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앱 자체는 굉장히 가볍고 단순해보이는데 필요한 기능들을 알차게 잘 모아둔 느낌입니다. 





애플워치(AppleWatch) 에서 연동되는 기능으로 인해 애플워치에서 바코드를 보여주는 것으로 카드포인트를 적집할 수 있으니 실생활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부 카드들은 iOS9의 월렛 앱으로 카드정보를 내보내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확장성에서도 제법 좋은 기능들을 제공하는 듯 합니다. 무료앱이며 별도의 광고가 포함이 되지 않는 점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혹자는 쪼잔해(?)보인다고 하지만 끄래도 카드포인트들을 열심히 적립하다보면 언젠가 쓸날이 올것이라 믿으며 :) 




AppleWatch, strocard, 아이폰, 애플, 애플워치, , 어플, 월렛, 응용프로그램, 카드 앱, 포인트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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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소프트웨어 iexplorer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컴퓨터로 가져오기

2015.03.09 22:2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는 알송(Alsong)을 통하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 iOS디바이스에 동기화 시켜두었던 음원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오는 것이 가능했지만 iOS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알송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함에 따라 이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다른 MP3제품들은 이동식 디스크처럼 인식을 시켜서 얼마든지 음원을 복사하고 가져오는게 자유로운 것에 비해 애플의 포터블 디바이스들은 너무나도 융통성이 없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만한 사항이지만, 음원의 디지털 저작권을 생각한다면 사실 애플의 방식이 저작권을 보호하는 가장 적합한 형태라고도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 보관함에 기존 음원의 원본들이 저장이 되어져 있다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새롭게 구매를 하건, 혹은 문제가 있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복원을 하더라도 다시 동기화만 해준다면 간편하게 이전 상태 그대로 음원을 그대로 담을 수가 있지만 수동동기화를 통해 보관함을 거치지 않고 음원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두는 경우에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니다.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음악을 담거나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계시다면 기존에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iOS 디바이스들의 기본적인 음악 동기화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맥북의 저장공간이 넉넉한 사정이 아니다보니 불필요하게 오로지 동기화에만 목적을 가지고 사용할 수 없다보니 '수동동기화' 를 통해서 음악 동기화를 해왔었고 이번에 아이폰6로 기기를 변경을 하며 다른 데이터들은 백업하여 복원하면 그만이지만 이 음악들. 기존에 잘 사용해왔던 아이폰으로 동기호된 mp3 음원들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물론 원본 음원들을 외장하드에 따로 넣어두다보니 500여곡이나 되는 것들을 어느세월에 하나하나 찾을 것이며, 새롭게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들을 만들어가기에는 이제는 나이가 너무 들어서~~ ㅠㅠ 그게 번거로워 최대한 현재의 아이폰에 있는 음원들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찾게된 것이 바로 Macroplant 라는 회사가 만든 iexplorer 이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윈도우즈용도 있고 맥OS 용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추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다면 '유료' 라는 사실 입니다. 





라이센스마다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하나의 라이센스에 무려 34.99달러 라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환율과 수수료를 포함시켜본다면 최대 4만원 가량의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 됩니다.


물론 체험판 버전을 먼저 사용해볼 수 있기때문에 체험판 내에서 어느정도 사용은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인 사용과 제한없이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유료구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비용이 들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했고, 그동안 블로그의 운영 방침도 최대한 무료에 포커스를 맞추는 일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도무지 어쩔 수가 없네요 ㅠㅠ 정보력이 부족한 스스로에게 큰 실망감을...ㅎㅎ




iexplorer 의 다운로드 페이지는 위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쓰러운 금액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능적인 면에서는 제법 충실한 녀석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iexplorer 를 드래그하여 application 폴더로 드래그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이폰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이 아이폰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 목록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리스트 목록에 있는 Music 으로 이동하면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겨져 있는 음원 파일들을 볼 수 있고 데스크탑에 적당한 무제 폴더를 하나 생성하여 드래그 앤 드롭 하는 방식으로도 음원을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 전체 선택을 한다면 Command + A 키를 통해 전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소소한 팁이 있죠 ㅎㅎ





제 취향이 상당히 올드하다보니 10여년정도된 음원들도 제봅 보이는데 그 당시에는 앨범아트가 흔한게 아니여서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요즘에 나오는 앨범아트, 가사가 모두 적용된 음원들은 그대로 꺼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 더 까다로운 방법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있는 음원을 꺼내야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에 동기화되어져 있는 음원들은 이러한 꼼수들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꺼내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단순히 동기화된 음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동기화된 사진도 꺼낼 수 있는 방버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촬영하여 카메라롤에 저장되는 사진들은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 백업 데이터에 포함이 되지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된 사진은 백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하다면 이 방법을 통해서 미리 꺼내어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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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 추가 변경 사항

2014.02.14 09:5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되었습니다. 

** 일부 제품의 경우 유통경로, 구입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애플의 지원 방법 업데이트에 따라 이 포스팅 내용은 추후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애플은 10.9 매버릭스를 정식으로 출시를 발표하며 기존에 유료로 제공이 되었던 iWork 앱들을 무료로 공개하기로 발표 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소프트웨어는 모두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보여지며, OS의 경우에는 앞으로도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할 뜻을 보입니다. 



최초 iWork 입들,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가 무료로 공개가 되었을 때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면 Up-to-date 라는 절차를 통해서 리딤코드를 얻어야 했지만 10.9 매버릭스가 기본OS로 탑재가 되면서 절차가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최근 새로운 제품(대략 2013년 11월20일 이후)을 구입한 사용자는 제품 구입 후 앱스토어(Appstore) 를 실행하여 구입목록 으로 우선 이동 합니다. 앱스토어는 독(Dock) 아이콘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에서 구입목록 으로 이동시 승인 요청이 필요한 Pages, Numbers, Keynote 가 있는지 확인 합니다. 


iWork for Mac,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Up to date



물론 이 구입내역에서 기본 제공되는 아이무비(iMovie), 아이포토(iPhoto) 의 승인 내역도 함께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 페이지에서 iWork 앱에 대한 승인 요청이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Up-to-date 절차를 진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승인 요청이 나타난다면 승인 버튼을 눌러 내가 구입 권한을 가져가길 원하는 애플 아이디 정보를 입력 후 로그인 하여 구입 권한을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넘버스, 페이지, 키노트를 설치 및 구입 권한을 승인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OS X 10.9 매버릭스가 업데이트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아직 이전 버전의 OS X 를 사용하고 있다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애플 로고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OS X 10.9 로 업데이트를 하거나 또는 앱스토어 에서 10.9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바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앱 승인이 완료 되었다면 구입 내역 상에서 해당 앱에 대한 구입 내역이 확인이 가능 합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새로운 매킨토시 컴퓨터를 구입했다면 앱스토어 구입 목록을 반드시 확인해보길 권장하며, 만약 기존에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로 이미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중복으로 다운받을 필요는 없기 때문에 다른 애플 아이디로 승인을 받거나 타인의 애플 아이디로 승인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2014년 2월 현재까지 확인 결과로는 아이무비, 아이포토와는 다르게 iWork 앱들은 중고 거래시 다은 사용자에게 양도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니 신중하게 승인을 받을 것을 권장 합니다. 






iWork, uptodate, 넘버스, 맥북에어, 무료다운로드, 승인, 아이맥, 아이무비, 아이포토, 애플, 어플, 오피스, 키노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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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튠즈 앱스토어(Appstore) 업데이트 목록 나타나지 않음

2013.07.30 23:3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7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앱스토어(Appstore)의 일시적인 서버 상의 오류로 추측되며 조만간 해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며칠 전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이상하게 앱스토어에 업데이트 목록이 표시는 되는데 막상 업데이트를 위해 앱스토어로 이동하면 업데이트 목록이 백지 상태로 아무것도 표시가 되지 않는다는 제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증상이 있는가 싶어 제가 사용하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아이폰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아이패드 에서만 문제가 발생되는 것을 실제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아이폰이 6.1.4 / 아이패드 6.1.3 버전을 사용중이고 6.1.4 버전이 iPhone5 only updata 인 점을 감안한다면 둘 다 최신 iOS를 사용중임에도 어떤 기기에서는 나타나고 어떤 기기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점이 다소 의아한 부분 입니다.

 

 

 

 

이 증상의 문제는 앱스토어의 추천, 구입목록 등의 기능에는 문제가 전혀 없는데 오로지 업데이트 목록에서만 문제가 발생이 된다는 점이고 애플에 문의하였을 때 "현재 조사 중인 문제이며 조속히 확인하겠다." 라는 답변만 되돌아 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외 사이트를 통해 검색을 해보았지만 대한민국 앱스토어 에서만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중에서 iOS6 버전을 사용중인 사용자의 약 30% 가량이 이 증상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당장 이 문제가 발생됨으로 인해서 불편하거나 답답한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앱들은 반드시 최신 버전 업데이트가 되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질 수 있는데 불편하더라도 아이튠즈에 기기를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이튠즈로 응용프로그램 동기화

 

 

아이튠즈를 이용한 업데이트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되었던 응용프로그래 동기화 관련 포스팅을 참조하여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아이튠즈 보관함에 설치되거나 구입항목전송된 앱들을 직접 업데이트하여 다시 기기로 동기화를 하는 방법이므로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귀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굳이 애플에 문의를 한다고해도 당장 해결이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고 아마도 버전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버의 문제가 아닐까? 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 iOS7 버전 정식 업데이트를 앞두고 여러 가지 항목에서 미세하게 변화가 시도되고 있는데 아이튠즈와 관련되어서도 미리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알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조만간 해결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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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육영 2013.07.31 11:24 신고

    미국계정은 괜찮은데.....한국계정에서만 이러는거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01 01:13 신고


      네. 말씀주신대로 해외에서는 별 다른 이야기가 없는걸로 추측컨데 한국 앱스토어에서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

iOS6 무인코딩 어플, 인코딩 없이 동영상 재생 DirectplayerHD

2013.02.04 00:1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 2013년 2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이 포스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개발자의 사정에 따라 앱의 특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13년 4월 1.3 업데이트 관련하여 내용 추가 하였습니다.

 

  1. 다이렉트 플레이어(DirectPlayerHD) 1.3 업데이트 주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는 지원하는 동영상 확장자에 많은 제한이 있고 실제로는 다양한 코덱이 지원되고 있음에도 국내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확장자가 아닌 만큼 .mp4 확장자로 인코딩 된 동영상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AVI의 경우 motion-JPEG 코덱이 적용된 동영상은 재생이 가능하지만 실제로 motion-JPEG 코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없는 점도 있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소니의 PSP에서도 .mp4 가 적용되기 때문에, 그리고 가장 대중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어서 어느순간인가부터 .mp4 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용 동영상 파일에 표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동영상을 일일이 다음 인코더 등을 이용하여 mp4 파일로 인코딩을 하는 것도 여간 복잡한 일이 아니다보니 많은 사용자들이 무인코딩 재생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앱스토어에서 무인코딩으로 검색을 해본다면 다양한 인코딩 프로그램을 검색할 수 있는데 저는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어플보다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DirectplayerHD 플레이어를 통하여 간단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 2월 현재 다이렉트 플레이어(Direct player HD)는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광고와 유료 구매 기능 등이 없지만 개발자의 사정에 따라 곧 수정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인터페이스의 구성은 굉장히 간단하고 간결하게 이루어져 있어 사용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재생목록을 구성하여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고 파일 탐색기를 통하여 아이튠즈로 동기화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WiFi 파일 전송도 가능하다는 점은 큰 매력이지만 사용자가 컴퓨터와 연결하여 사용중인 무선 공유기와 와이파이 공유를 위한 환경 설정을 해야 한다는 점은 초보 사용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아니므로, 추후 다른 포스팅을 통하여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다이렉트 플레이어로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플레이어 어플 도큐먼트 폴더에 동영상을 담아야 합니다. 동영상 동기화와 방법은 비슷하지만 조금 다릅니다.

 

 

 

 

아이튠즈에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연결하여 장비 > 응용프로그램 메뉴로 이동합니다.

 

 

 

 

장비 > 응용프로그램 메뉴의 가장 아래쪽으로 내려보면 파일 공유 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 공간을 통하여 어플의 도큐먼트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이렉트 플에이어의 도큐먼트 파일의 추가... 버튼을 눌러서 원하는 동영상 파일을 찾아 추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파일을 선택하여 추가하면 자연스럽게 아이튠즈는 동기화를 진행하게 되며 아이튠즈의 상단 중앙 LCD패널을 통하여 동기화 진행중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완료 후 애플 로고가 표시되면 동기화가 완료된 것 입니다.

 

 

 

 

실제로 제가 보유하고 있는 동영상은 mp4 파일이 대부분이여서 급하게 준비하느라 mp4 파일을 추가하였으나 avi, wmv 등 지원하지 않는 동영상 파일도 손쉽게 추가가 가능합니다.

다이렉트 플레이어의 파일탐색기를 통항 확인시 조금 전 아이튠즈를 통하여 도큐먼트에 추가한 동영상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일탐색기에서 검색되는 동영상을 탭하여 실행하면 위와 같이 동영상이 재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친절하게도 다이렉트 플레이어는 사용자를 위하여 사용 방법을 보기 쉽게 설명합니다. 불필요한 인코딩 없이 얼마든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다양한 동영상 확장자의 파일을 감상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는 앱이라는 것은 다이렉트 플레이어의 큰 장점 입니다.

 

 

이러한 무인코딩 프로그램은 손쉽게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때로는 단점도 있습니다.

 

 

 

 

아이튠즈에서는 음악, 동영상, 앱의 영역을 분리하여서 어떤 데이터가 얼만큼 사용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데 무인코딩 재생 프로그램에 담아둔 동영상은 기타 용량으로 표기가 됩니다.

 

 

보통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앱의 도큐먼트 폴더에서 해당 동영상을 제거하면 기타 저장 용량이 줄어들어야 하지만 줄어들지 않는 문제가 종종 발견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도큐먼트 폴더를 정리하지 않은 채로 앱을 삭제함으로인해 도큐먼트 폴더 내부의 동영상 파일이 정상적으로 제거되지 않고 기타 용량에 포함이 되어버려 결국 데이터 초기화를 통해서 해결을 해야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만큼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다는 점은 명심하고 이용을 해야할 것 입니다. 물론 이렇게 경고하지만 실제로 경고하는 위의 문제가 발생될 확률은 낮은 편 이라는 점도 잊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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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ㅈㅁ 2013.03.22 16:24 신고

    나쁜놈 광고을 왜 추가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3.26 20:39 신고

      블로거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또 광고는 최대한 제 포스팅을 보는데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많은 고민끝에 추가하게 된 부분입니다.

      수익형 블로그가 싫다면 방문을 하지 않으시면 되고 일반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나쁜놈 소리를 들을만큼 지저분하게 수익성에 치중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광고배치로 쉬는 시간을 투자하며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작은 수익이라도 얻고자 하는 마음이고, 또 이 작은 수익을 블로그 운영 비용으로 충당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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