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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팟 스마트폰 CCTV 캠 활용 하기 / Athome camera 앱 활용

2018.05.22 15:27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홈 구축이 일반화 되어가며 저가형 와이파이 캠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와이파이 캠을 설치하는 이유는 아마 대다수가 육아 혹은 반려동물을 위한 용도인데 나 역시도 집에 혼자두어야 하는 반려동물이 걱정이 되어 CCTV 목적으로 캠 설치를 고민하였다. 



모델마다 다르지만 5~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고, 앱을 활용하여 언제든지 설치한 위치에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우려되는 것은 해킹에 취약하다라는 것, 그리고 불필요하게 지출이 발생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제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고 방전된 상태로 먼지만 쌓여가는 아이팟 을 활용해 볼 수는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제법 유용한 무료앱을 찾게 되었다. 




CCTV캠 역할을 맡아줄 아이팟 터치 6세대. 아마 아이팟 터치는 이 모델을 마지막으로 곧 역사속으로 사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폰이 일반화 되어가고, 음원도 다운로드에서 스트리밍이 대세가 되어버린 시대인만큼 아이팟의 활용가치는 매우 낮아졌다. 




오랜만에 아이팟의 배터리를 충전하고 앱스토어에 접속하여 At Home Camera 앱을 검색하여 설치한다. CCTV 역할을 해야할 아이팟에는 파란색 아이콘 'At home video streamer cctv cam' 을 설치하고 아이팟 카메라를 통해 외부에서 확인해야할 아이폰에는 'At home camera' 앱을 각각 설치하여 준다. 





그리고 At home video stramer cctv cam 앱에서 QR코드를 생성하여 At home camera 앱에서 QR코드를 인식을 통한 카메라 추가 작업을 통해 손쉽게 아이팟을 CCTV캠으로 설정할 수 있다. 물론 아이팟 혹은 캠으로 사용할 스마트폰은 와이파이 연결이 되어있어야 한다. 



원하는 위치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아이폰으로 확인해보면 정상적으로 아이팟 카메라를 통해 내가 원하는 위치가 보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 CCTV앱을 항상 켜두어야 하며, 화면닫기 기능을 이용하여 화면을 꺼두어 불필요한 배터리 소모와 발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별도로 구매하는 CCTV캠에 비하자면 기능은 다소 제한적이다. 마이크를 통해 말을 전달하거나 혹은 LED플래시를 켜거나 끌 수 있지만 원격으로 각도조절을 할 수는 없다. 생각보다 배터리 소모는 꽤 있는 편이므로 설치 위치는 가급적 충전기를 연결해둘 수 있는 곳으로 설정하는 편이 좋다. 1~2시간 이내로만 활용할 것이라면 기본 배터리 용량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항상 켜두고 사용해야한다면 당연히 별도로 CCTV캠을 구매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지만, 단시간 혹은 가끔 사용이 필요한 경우라면 여유분의 아이팟 혹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손쉽게 구성이 가능하다. 



무료제공이 되지만 무료에서는 일부 기능에 제한이 있다. 일단 광고배너가 항상 보이는 상태이며 클라우드를 이용한 영상 녹화 등 기능이 상당히 제한적이므로 모든 기능을 원활하게 사용하게 위해서는 앱내 추가 구매를 권장한다. 다행히 월단위 형태의 구독은 아니며, 한번의 구매로 모든 기능을 평생 사용할 수 있는데다 가격도 그리 높은 편은 아니여서 추천할만 하다. 



ATHOME, Camera, cctv, 감시카메라,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 어플리케이션, 와이파이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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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1 아이폰, 아이패드 만화책 뷰어, 코미뷰어 KomiViewer

2018.03.15 23:5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평소 즐겨사용하던 엔탈뷰어가 사라졌다. 사실 예전부터 엔탈뷰어가 더 이상 앱스토어에 없다 라는 피드백을 블로그를 통해 받기는 했지만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다. 왜냐면 나는 이미 사전에 다운로드 받아둔 버전이 있었고 초기화만 하지않는 이상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었기 때문이다. 



팀쿡은 앱스토어의 대대적인 정리를 예고하고 업데이트가 없거나 불필요한 앱에 대해서는 전면적으로 삭제했다. 아마 이 과정에서 개발자가 더이상 업데이트를 하지않거나 혹은 업데이트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엔탈뷰어를 삭제하였거나 혹은 개발자가 직접 삭제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애초부터 어떤 수익모델을 염두에 두고 제공했던 앱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럴만도 하지만 무료인데다 특별히 업데이트를 하지않아도 버그가 없었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기에 아쉬움이 많다. 





어쨌든 덕분에 새로운 만화책 뷰어를 찾게 되었고, 코미뷰어 KomiViewer 를 찾게 되었다. 다운로드는 무료이지만 배너광고가 포함이 된다. 앱내 구매를 하게되는 경우 광고는 모두 삭제되며 제법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비용이 1.09달러라면 정말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며 어렵개 앱을 개발한 개발자를 위해 당연히 지불할 수 있을만큼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이다. 



두 가지의 방법으로 배너광고를 제거할 수 있는데 한 가지는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고 24시간동안 배너를 제거하는 방법과, 1.09달러를 지불하고 광고배너를 삭제하는 것이다. 정말 가격 자체는 부담이 전혀없는 합리적인 가격이다. 이렇게 말하니 약장수 같기는 하지만 요즘 세상에 1달러짜리 인앱 결제를 본 것이 까마득해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 




이전의 엔탈뷰어와 비슷하게 기능을 제공하며 동일하게 zip 압축파일도 열어서 볼 수 있다. 다만 zip 파일을 해제하는 약간의 로딩 시간이 있는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zip 파일 그대로 열어볼 수 있다는 것은 제법 만족스러운 기능이다. 



광고 자체는 눈에 거슬리지 않게 상단, 하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부 페이지를 이동할 때 쓸모없이 팝업창을 띄우거나 동영상 광고를 무조건 보는 것을 강요하는 앱들과는 달리 광고 자체가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물론 앞으로 개발자가 앱을 어떤 형태로 업데이트를 해갈지는 알 수 없으나 당장에는 광고 자체가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개발자도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하는 듯 하다. 조금 아쉬운 것은 과거 엔탈뷰어에 비하자면 조금은 파일을 읽어올때 로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감상 자체에 크게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조금 거슬리는 듯 하다. 만화책 뷰어를 찾고 있다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ios11, KomiViewer, 만화뷰어, 만화책,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 어플리케이션, 엔탈뷰어, 코미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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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젠쿱 2018.06.07 16:22 신고

    오우야 고맙습니다 ㅋㅋ

  • 요거트 2018.06.12 22:59 신고

    추천 감사드립니다.
    때마침 좋은 어플이 있었네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6.18 12:17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엔탈뷰어에 비하자면 조금 아쉬운게 있기도 하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무난한 뷰어인거 같습니다 :)

  • 2018.11.30 17:0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12.04 02:57 신고

      아쉽게도 별도로 백업해놓은 파일은 없습니다.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 후 설치해야 할 것들 / 앱 추천 / 맥 초보 도움말

2017.04.01 03:05 2. Mac /… 맥OS 기초



맥OS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추가 포스팅을 이어간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다. 



만약 이전의 글들을 미리 보지 못했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들을 참고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그럼 다음으로 아이맥, 맥북을 처음 구매하고 가장 먼저 설치해두면 좋을 앱(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정리하지만 개인적인 취향들이 반영된 사항이라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1.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 



우선 맥OS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윈도우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액티브엑스(Active-X) 설치가 되지 않는다. 이미 알 사람은 알겠지만 액티브엑스는 암적인 존재이고 가자 먼저 척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발비용이 저렴하고 이미 대부분의 솔루션들이 액티브엑스로 구현이 되어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 이후 여러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대부분의 웹컨텐츠들은 더이상 PC에 얽메이지 않고 모바일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며 자연스럽게 여러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크로스브라우징과 웹표준에 대응할 수 있는 웹페이지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 결과 일부 금융 및 보험 사이트, 국가 기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액티브엑스를 설치하지 않고 HTML5 또는 자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등을 활용하여 대체를 하고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는 일부 미디어 컨텐츠 재생을 지원하거나 음악 플레이어 등을 맥OS 에서 사용을 해야할 때 반드시 설치가 필요하며 굳이 설치하지 않는다고해서 사파리를 이용하여 웹서핑이 불가한 것은 아니지만 미리미리 설치를 해두는 편이 유리하다. 위의 링크를 통해 설치 방법, 그리고 보안 설정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2. 무비스트 또는 VLC 설치 


약 7년전에 윈도우 유저였던 나는 컴퓨터를 새로 구매하여 윈도우를 재설치하면 항상 곰플레이어와 통합코덱을 의무적으로 설치를 했다. 왜냐면 윈도우에 기본 제공되는 미디어 플레이어의 성능이 빈약했고, 대부분의 코덱이 지원되지 않아 통합코덱이 설치가 되어야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는 동영상 파일들을 모두 재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맥OS 에도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퀵타임(Quicktime) 이라는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제공되지만 미디어플레이어처럼 기능은 빈약하다. 사실상 MP4 확장자만 지원하는데다 다른 플레이어에 비하자면 기능이 빈약하여 맥OS 사용자들은 무비스트 또는 VLC와 같은 타사의 영상 플레이어를 사용한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플레이어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추천되고 사랑받고 있는 플레이어 이기 때문에 언급하게 되었다. 





무비스트와 VLC의 가장 큰 차이라면 유료이냐, 무료이냐의 차이인데 무료보다는 유료가 보다 성능면에서도 지원면에서 이점이 많이 있다. 무비스트의 가격은 약 6달러 가량을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앞으로도 아이맥, 맥북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앱스토어를 통해 구매를 해두는 편이 좋다. 


처음부터 유료앱을 구매하는데 부담이 된다면 VLC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하며, 새롭게 출시한 Elmedia Player 도 추천하지만 링크된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운 점이 많고 앞서 추천한 두 앱에 비하자면 큰 장점을 찾기는 어렵다. 곰플레이어도 맥버전을 제공하고 있지만 성능면에서는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다. 



3. 맥북 Fan 관리 / Macs Fan control 




아이맥 사용자라면 크게 필요치 않을 수 있으나 맥북 사용자라면 조용한 환경(도서관 등)에서 사용할 떄 과도하게 커지는 팬소음으로 부득이하게 팬속도를 제어해야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 





여러가지 앱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무료 앱중에서도 가성비가 높은 Macs Fan Control 앱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깔끔한 UI를 가지고 있으며 독아이콘에서도 동작 상태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맥, 맥북의 온도, 그리고 현재 지정된 최대 팬 RPM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성이 높다. 



물론 뉴 맥북 12인치 사용자는 이러한 앱이 불필요하다. 온도체크용으로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는 팬이 제거된 팬리스 제품이라는 걸 간혹 모르고 디자인에 매료되어 구매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므로 이 앱은 맥북프로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안 앱이 될 것이다. 



4. 카카오톡 




개인적으로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고자 무던히도 노력하는 카카오의 노력은 높이 생각한다. 한때 정말 극소수에 불과했던 블랙베리 사용자들을 위해 어렵게 블랙베리용 카카오톡을 개발하기도 했고,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맥OS 카카오톡 앱 또한 현재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일부 사용자들은 여러가지 버그나 사용상 불편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 iMessage 를 사용하는 편인지라, 카카오톡의 사용이 극히 낮은 탓인지 2년여간 사용하며 크게 불편하다고 느낀 사항은 없다. 물론 라이트 유저여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간단하게 친구들과 대화를 주고받을 정도의 목적으로 활용한다면 기본적인 기능에서 크게 아쉬움은 없다. 



5. 한컴뷰어 & 한글 for Mac



우리나라는 hwp 파일을 열어보아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흔하지 않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글 워드프로세서가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 관공서에서 문서작성 용도로 한글을 애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자는 hwp 라는 다소 특이한 확장자가 가지는 폐쇄성으로 적지않은 비난을 하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른 나라의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기보다 우리나라만의,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과거에도 한컴뷰어는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져 있었다. 아마 내가 처음 맥을 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한컴뷰어가 등록이 되어져있어서 비록 작성은 불가능해도 열람이라도 가능하다는 사실에 적지않게 안도하곤 했다. 그리고 2014년에는 드디어 윈도우에서와 동일하게 문서 편집이 가능한 한글 for Mac 이 판매가 되기도 했다. 




단순히 hwp 파일을 열어보는 정도로만 활용해도 된다면 앱스토어를 통해 한컴뷰어 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을 해야한다면 한글 for Mac 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맥OS 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글쓰기 도구는 최근에는 스크리브너(Scriver) 인 것 같다. 주로 논문을 준비하는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앱인데, 일반적인 문서 작업에는 크게 활용하기 어렵다라고 생각되지만 논문이나 소설 등 장편의 글을 작성해야 할 때는 주석을 따로 관리하거나 참고문헌 등 다양한 자료들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며 하나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앱이라 생각된다. 



6. MS오피스 for Mac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개인적인 취향도 있지만 업무용, 또는 학업용으로 맥을 병행해야 하는 사용자들에게 MS오피스는 절대 빠트릴 수 없는 필수 프로그램 중 한가지이다. 이전에도 MS오피스 프로그램이 맥OS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지만 2011 버전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았다. 


MS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 모든 기능이 제공이 되었지만 영문버젼만 제공이 되었고 호환성이 좋지 않았던데다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많고 종종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종료가 되는 등 상당한 스트레스를 유발했다. 쓰다가 깊은 분노가 치밀어 오르다보니 개인적으로도 맥OS 에서 MS오피스를 거의 활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꾸준히 맥OS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한것인지 정식으로 MS오피스 2016 제품이 출시가 되며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고 현재는 한글 버전까지 제공이 되며 개인적으로 MS오피스 2016 버전은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다. 


다소 가격은 비싼편에 속하지만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설치를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맥OS 에서도 MS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용으로 맥북을 쓰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7. 페러럴즈, VM웨어 / 가상윈도우 





아무리 인터넷 환경, 소프트웨어의 환경이 과거에 비해 맥OS 에 대한 호환성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일부 작업은 윈도우 환경에서 해야하는 일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맥북에서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와 맥OS 둘다 멀티부팅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매번마다 재시동을 해야하는 것은 번거롭기 그지없다. 


그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랜 세월 가상 윈도우 프로그램인 페러럴즈와 VM웨어는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고, 두 앱 모두 훌륭하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편에 속하기 때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버츄얼박스(VirtualBox) 를 통해 가상 윈도우를 맥OS 에서 활용하기도 한다.





페러럴즈, VM웨어 모두 각자의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것은 페러럴즈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는 않는 편이다. 가상윈도우로 구동이 되는만큼 불필요한 찌꺼기 파일을 남기기 마련인데 기능은 가장 우수하더라도 그만큼 페러럴즈가 차지하는 영역은 큰편에 속한다. 


그러한 파일들이 점점 기타 파일로 분류가되며 나중에는 각각의 위치를 모두 찾아내기가 어려워 결국에는 기기 초기화를 통해 포맷을 해서 해결을 해야하는 경우도 생기고 점점 시스템 속도가 느려지는 역효과를 겪기도 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절대적이라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선호했던 것은 VM웨어 였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작업을 맥OS 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경우에 부트캠프를 활용하는 편이고, 가상 윈도우는 사용하고 있지않다. 하지만 필요할 때마다 맥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은 부트캠프가 가지지 못한 굉장히 큰 장점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용이 필요하다면 구매를 고민해볼 것을 추천한다. 




8. 그림판, 간단한 작업 Patina 



윈도우에서 간단한 이미지 및 그리기 작업은 그림판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아쉽게도 맥OS 에는 기본적인 그림 그리기 앱은 없다. 맥OS 의 대부분의 빌트인 앱들은 윈도우에 비하자면 제법 효율성이 높고 비슷한 기능의 타사 앱을 사용하기보다 기본 앱 그대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데 그림판과 같은 종류의 앱이 없다는 것은 의아하기도 하고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제작사들은 그런 점들을 고안하여 앱스토어나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의 아쉬움을 채워주개 되는데 Patina 앱이 그림판을 대체해줄 수 있는 타사 앱이 될 것이다. 



아쉽게도 무료앱은 아니며 2017년 3월 기준으로 3.29달러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전에 무료앱으로 잠시 공개되기도 했었는데 맥 앱스토어도 아이폰 앱스토어와 동일하게 일부 앱들이 간혹 할인을 하거나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급하게 사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이벤트 기간을 이용하여 다운로드를 추천한다. 



그외에 간혹 문의가 이루어지는 토렌트... 



간혹 맥OS 에서는 토렌트 사용을 하지 못하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물론 맥에서도 가능하다. 맥에서 토렌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utorrent, transmission 과 같은 앱을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transmission 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외에 다른 여러가지 맥용 토렌트 앱들이 있지만 본인 취향에 맞는 앱을 사용하는게 가장 효율적일 것이다. 


우선 대략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아두면 좋을 좋을 수 있는 기본적인 앱들을 소개했다. 앱은 거의 대부분 본인의 취향과 연관된 문제인만큼 무엇이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차근차근 앱에 대한 리뷰도 늘려가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본 앱으로도 대부분의 기능을 잘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은 맥OS 의 기본앱들을 120%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위주로 포스팅을 하게될 것 같다. 위에 소개된 앱들은 어디까지나 필자 개인적인 취향을 담고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앱은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주길 바란다. 


생각보다 맥OS 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많이 있고 필요한 경우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해보거나 'for Mac' 아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본다면 맥OS 를 지원하고 있는 여러 소프트웨어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즐거은 Mac Life 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포스팅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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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키보드 / 아이폰, 아이패드 연결하여 사용하기 / 1Keyboard 앱 사용기

2016.04.07 22:5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최근 애플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아이패드 프로에서 함께 사용할 키보드를 고르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가지고 있지만 워낙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진 느낌도 있고 책상위에 아이맥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두개를 두고 사용하기에는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그래서 스마트 키보드 구매도 심히 고려해보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고민하던 찰나에 아이맥 키보드를 아이패드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에 1keyboard 앱을 발견하게 되었다.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10.99달러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아이맥 또는 맥북에 연결된 키보드를 아이패드와 함께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심플하다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앱이라 할 수 있다. 





앱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최초 설정 페이지가 나타나며, 이 화면에서 블루투스 환경설정을 통해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패드와 페어링을 시도할 수 있다. 장비를 페어링 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설정 > 블루투스 로 이동해두어야 한다. 





연결이 된 후 단축키 설정을 통해 아이패드로 연결 상태를 전환시킬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그로인해 애플키보드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기능키 사용에 제한이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효율성이 없는 F4 키와 Command 키를 조합하기로 했다. 






그 결과 굉장히 자유롭게 맥과 아이패드를 번갈아가며 하나의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기계식 키보드를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아이맥을 켜두어야 한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간단한 사용을 위해 연결하는 것이니만큼 큰 불편은 없다고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기능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럽고 인터페이스 역시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물론 개발자의 노력에 대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기능 한가지만 바라보고 10.99달러를 지불하기에는 너무 높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듀엣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듀얼모니터, 간간히 그림그리기, 유투브 감상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해오고 있는 편인데 1Keyboard 를 통해 아이맥과 함께 사용하며 보다 효율성 높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구매하기 직전에 과연 효율성 높게 사용할 수 있을까? 를 가장 많이 고민 했었는데 어떤 앱과 어떻게 활용하여 사용할지에 따라 그 가치는 무긍무진 하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당분간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을 찾아다니느라, 대부분의 포스팅이 앱 소개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정보들을 공유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1Keyboard, 기계식 키보드, 맥북,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악세사리, 애플, , 키보드, 키보드 연속, 키보드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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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111 BlogIcon 111 2016.06.20 15:02 신고

    이 어플 지금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왜 안되는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1 12:04 신고


      네 현재도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lervyptdesign.tistory.com BlogIcon 러비. 2016.07.27 18:22 신고

    혹시 이 앱으로 맥에서 폰이나 패드를 화면잠금 할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28 00:28 신고


      제가 방법을 모르는 것 일수도 있으나 사용해보며 딱히 설정은 없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아이폰, 애플워치와 함께 활용하는 카드 정리 앱 Stocard

2015.09.27 13:5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애플워치(AppleWatch)가 국내에서 출시가 되기가 무섭게 구매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편이라는 생각이 종종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배송2주의 충격이...ㅠㅠ)





잘 활용한다면 정말 이만한 스마트기기는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운동량이 많은 편이 아닌데다 대부분의 기능들을 아이폰으로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시계라는 것 외에는 그 이상의 활용도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점점 각종 포인트 카드들로 묵직해지는 지갑을 바라보다가 월렛 기능을 가진 유용한 앱이 없을까 하던 찰나에 발견하게된 포인트카드 정리를 손쉽게 도와주는 Stocard 로열티카드 앱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선 무료앱이며, 애플워치용 앱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전반적인 리뷰 평가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미 애플워치가 국내에 소개가 되고나서 많은 사용자들이 칭찬을 했었던 앱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포인트 카드의 카드 정보를 입력을 해두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각종 카드정보들을 입력해주어야 한다는게 조금은 번거롭기도 하지만 바코드를 통한 등록도 지원되기 때문에 기능면에서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외에 별도의 백업기능과 Touch ID를 통한 잠금 기능도 생각지 못했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앱 자체는 굉장히 가볍고 단순해보이는데 필요한 기능들을 알차게 잘 모아둔 느낌입니다. 





애플워치(AppleWatch) 에서 연동되는 기능으로 인해 애플워치에서 바코드를 보여주는 것으로 카드포인트를 적집할 수 있으니 실생활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부 카드들은 iOS9의 월렛 앱으로 카드정보를 내보내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확장성에서도 제법 좋은 기능들을 제공하는 듯 합니다. 무료앱이며 별도의 광고가 포함이 되지 않는 점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혹자는 쪼잔해(?)보인다고 하지만 끄래도 카드포인트들을 열심히 적립하다보면 언젠가 쓸날이 올것이라 믿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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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다중 실행 플레이어, 무비스트 / 동영상 재생 다중 실행, 여러 개 동영상 실행

2015.02.09 22:51 2. Mac /… 맥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주로 동영상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많은 동영상 파일들을 여러 개를 실행해서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곰플레이어에서 다중 실행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환경에서제공되는 곰플레이어는 너무나도 초라한 환경설정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중실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한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곰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곰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다른 앱들도 다중실행을 시켜주는 마법의 명령어 입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합니다. 





터미널에서 open -n 이라고 입력한 뒤 다중 실행을 원하는 앱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놓으면 자동으로 앱 저장 경로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누르면 기존에 하나만 실행이 가능했던 앱이 다중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단점이 있는데 기존에 재생중이던 플레이어가 있는 상태에서 다중실행이 되어져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다른 동영상을 실행하게되면 기존에 실행중이던 플레이어도 리셋되어 다시 처음부터 재생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만한 앱을 찾아보다가 결국 다중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무비스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다만, 무비스트는 현재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4.99 달러에 유료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비스트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막대의 무비스트 > 환경설정 또는 Command + , 단축키를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 단일 윈도우 모드 의 설정을 비활성화 하게 되면 Command + N 키를 눌러서 새로운 플레이어창을 열 수 있으며, 동영상 여러 개를 동시에 재생할 수 있게 됩니다. 



굳이 번거롭게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합니다. 물론 터미널 명령어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를 활용한 앱이 있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VLC 라던지 MPlayerX 라던지 다른 동영상 앱도 터미널을 이용한 다중실행으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앱 기능 자체에서 다중실행을 허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4.99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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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사진 편집 프로그램 / 포토스케이프 앱 / PhotoScape X

2015.01.15 00:5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맥OS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 포토스케이프 앱이 맥(Mac)용으로도 배포가 되고 있다는 사실에 서둘러 다운로드받아 지난 며칠간 사용을 해보았다. 



평소 포토샵을 다루는 기술이 좋은 편은 아닌지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진 편집 앱을 찾고 있었고, 윈도우 환경에서 편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있었던 포토스케이프를 맥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들뜬 마음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였다. 





이전에는 포토스케이프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되는 버전은 기존 포토스케이프와 크게 차이는 없지만 인앱(in-app)결제가 추가되어서 유료구매를 통해 추가적인 플로그인 사용이 가능하다. 





구성은 상당히 심플하다. 기본적인 메뉴들이 모두 한글이 지원되기 때문에 초보사용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에 윈도우에서 포토스케이프를 통해 사진 편집을 유용하게 사용해왔다면 감격스러운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환경에서 먼저 포토스케이프를 접하고 맥에서는 사용이 안되겠지? 라는 큰 기대감없이 찾아보다가 OS X 용 버전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운 마음에 다운로드를 받아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편집을 원하는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하여 추가하거나 좌측 네비게이터에 있는 경로에서 사진을 가져와 추가하고 우측에 있는 메뉴를 통해서 크기조절, 보정을 진행할 수 있으며 브러쉬 메뉴를 통해 수동으로도 원하는 형태로 편집이 가능하다는게 강점이다. 



기존에 포토샵에서는 필터 사용에 대한 이해도와 필터를 충분히 다루어보아야 가능했던 사진 보정이 너무나도 손쉽게 이루어진다는게 장점이라 볼 수 있지만, 전문적으로 사진 보정이 가능한 사람에게는 세밀하게 편집까지 해내는 것은 포토샵에 비해서 부족할 수 있기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류의 사진 편집 애들을 사용해봤지만 필터의 효과는 우수했을지언정 DLSR로 촬영한 5000 이상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원본 이미지를 편집할 때는 버벅임이 너무 심했고 여러모로 불편한 점들이 많아 거의 대부분 부족한 포토샵 실력으로 보정을 해왔으나 포토스케이프를 통해서 간편하게 작업이 가능해서 만족스러웠다. 





맥용 무료 사진편집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는 사용자라면 한번쯤 설치하여 사용해보기를 추천한다. 물론 필요하다면 인앱 결제를 통해 프로버전 구매가 필요할 수 있으나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다른 앱을 찾아도 되고, 만족스럽다면 프로앱을 설치하여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해볼 수 있으니 어떤 앱을 사용해야할지 고민하기에 좋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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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한글2014 for Mac 2주간 사용기 / 아이맥, 맥북 한글 for mac 사용

2014.12.21 23:4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초창기에 한글2014 for Mac 에 발표가 되었을 때 많은 사용자들이 이제 맥OS 환경에서도 한글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했으나 초기에 발생되었던 각종 버그들은 사용자를 분노케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화 되어가는듯 싶더니 맥OS 10.10 요세미티(Yoseite)가 등장하며 다시 몇 가지 버그들이 말썽을 부리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오류에 대한 이야기도 적어지고 너무 쓸만한다는 평가가 많아 미루어왔던 구매를 하게 되었다. (내심 연말을 맞이하여 할인행사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할인행사는 없었다. ㅎㅎ)





현재 한글과 컴퓨터 홈페이지를 통하여서는 두 가지 버전의 소프트웨어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하나는 하나의 PC에서만 설치가 가능한 ESD버전, 그리고 한 가정내에 3PC 설치가 가능한 MLP 버전으로 나뉘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 차이가 1만원 가량 나기 때문에 ESD보다는 MLP버전을 구매하는 사용자가 많은 편인데, 이 MLP버전에 대해서는 암묵적인 라이선스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흔히 여러 까페들을 통하여 MLP버전을 구매한 한 사용자가 22000원~26000원 가량의 금액에 나머지 2PC 설치 권한을 판매하는 공동구매 형식의 구매가 굉장히 많은 편인데 엄밀하게 따지자면 라이선스 위반이고, 조금 더 원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판매자만 유리한 구조이며 구매자는 100% 불리한 조건의 구매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이 줄을 선다는 사실이다. 



윈도우 버전에 비하자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 생각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는 구매 방식이다. 차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찌 대처를 해야할지 막막해지기 때문이다. 





우려와는 다르게 한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폰트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윈도우즈 버전과 호환성도 크게 무리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다. 





윈도우 환경에서 편집했던 문서 파일을 열어보는데도 오류도 없고, 다시 편집하여 윈도우 환경에서 열람을 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다. Mac OS용 MS오피스의 경우에는 비싼 가격에 비해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과 맥 환경간에 호환이 100%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상당히 후회스러웠는데 한글2014 for mac 은 다행히 그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다. 



혹시나해서 한글 설치 이후 포토샵이나 다른 소프트웨어에서 한글에서 제공되는 폰트들이 공유가 가능할까 싶어 테스트 해보았지만 기본적으로는 공유가 되지 않는다. 아마 조금 방법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가격이 생각보다는 비싸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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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 맥 리모트 Mac Remot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맥(Mac) 제어

2014.05.21 07:06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애플 맥(Mac) 과 가장 호환성이 좋은 제품은 아무래도 동일한 제조사에서 판매하는 아이폰, 아이패드가 가장 호환성이 좋겠지만 컴퓨터는 맥(Mac)을 쓰더라도 핸드폰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아이폰과 갤럭시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맥의 리모트 기능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여러 가지 리모트 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중에서 가장 간결한 디자인을 가진 Mac Remote 에 대해 알게되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Mac.Remote 앱은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추가로 유료구입을 통하여 확장되는 기능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다른 앱들도 많이 있으나 추가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유료 구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찾다보니 Mac.Remote 를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앱의 전반적인 디자인도 Mac 의 간결함과 잘 어울립니다. 



처음 실행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나의 맥(Mac) 의 사용자 계정 이름과 암호 그리고 IP주소 입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Wi-Fi 를 이용하여 구동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IP주소 확인은 필수적 입니다. 





내 컴퓨터의 IP주소를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본인이 가장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네트워크' 라는 설정을 통해 확인 합니다. 



좌측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고 나타나는 시스템 환경설정 > 네트워크 옵션으로 이동하면 이더넷 또는 와이파이 에 따라 내가 현재 연결중인 네트워크의 IP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확인한 IP주소를 입력하고 Connect 를 터치하면 연결이 가능합니다. 



굳이 무선 연결이 아니라 유선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있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고, IP주소만 정확하게 입력이 되어 있다면 연결이 가능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기본 항목으로는 아이튠즈 리모트가 나타나는데 좌측 버튼을 누르면 연동이 가능한 다른 앱의 리모트를 선택할 수 있고 우측 버튼을 누르면 맥(Mac) 의 기본 미디어 키 동작을 리모트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음악을 재생하거나 많이 사용하고는 VLC 동영상 플레이어, MplayerX 를 이용하여 동영상 재생을 제어할 수 있으며 Keynote 와 연동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 미디어키 동작을 통해서는 전원을 끄거나 잠자기를 할 수 있는데 깨우기는 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고, 기계식 키보드 사용으로 인해 키보드 매핑을 조금 바꾸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화면 밝기 조절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모트 앱을 사용해도 동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키보드 매핑을 바꾸어서 그런 듯 합니다.) 



전반적인 사용 평가는 만족스러우며, 설정창을 통하여 내가 사용하는 앱의 설정도 임의로 커스텀이 가능한 듯 하지만 설명이 부족한데다가 커스텀값을 지정하기가 까다로워 조금 더 연구해보아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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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서울버스 어플, 앱 활용 하기

2013.01.15 11:2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직장인이라면 스마트폰에 출근 하는 버스, 지하철에서 즐길 게임 외에도 버스 시간을 확인하는 앱이 하나 정도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것 입니다.

아이폰3GS가 처음 한국에 출시했을 때 앱스토어를 통해 등록이 되어 아직까지도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서울버스 어플도 그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서울버스는 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정류장, 버스번호 별로 도착시간과 현재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하염없이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름은 서울버스 이지만 경기 버스 정보도 포함하고 있으며, 경기지역과 서울지역이 노선에 함께 포함이 되어 있는 만큼 이 어플에서도 서울 버스는 경기지역의 정류장이 하더라도 서울 정류장으로 검색을 해야지 해당 정류장의 노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지역에서 특정 버스 노선이 검색되지 않을 때는 서울/경기 중 어느 지역의 버스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서울/경기 로 분류된 정류장으로 검색해야 합니다. 

(설마 저만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겠죠?)




 

정류장 정보를 통해서 해당 정류장에 버스들의 순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도심지역의 정류장에는 모두 정류장 내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하여 직접 확인할 수 있으나 외곽지역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 도심 중심부가 아닌 곳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메뉴를 통해 정류장을 즐겨찾기 하거나, 해당 정류장의 지도상 위치, 시시각각 변경되는 버스들의 도착 예정 시간을 새로고침 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 나타나는 버스의 번호를 터치하면 해당 버스의 상세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특정 버스의 상세 화면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버스정류장을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관리할 수도 있고 내가 자주 타는 버스번호를 즐겨찾기에 추가해두고 해당 버스의 실시간 정보만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목록은 상단의 가장 첫번째 메뉴인 즐겨찾기를 통해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번마다 바쁜 출근길에 버스앱을 실행하여 즐겨찾기에 추가해둔 정류장, 혹은 버스번호를 일일이 선택하여 정보를 확인하기 번거로울 수 있는데, 즐겨찾기에 추가한 정류장, 버스번호를 길게 꾹 누르면 위와 같은 선택메뉴가 나타납니다. 





홈에 바로가기 등록을 한다면 바탕화면에 정류장, 버스번호 아이콘을 생성하여 터치 한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여러모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마 이 기능도 나만 몰랐던건 아니죠?) 



1분 1초가 아까운 한국 사회에서 이런 편리한 앱들은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최근 블로그 운영으로 인해 개인시간이 많이 줄어들어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보기 위해  다시 꺼내어보며 알게된 소소한 기능들인데 아무쪼록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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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하 2013.06.16 09:52 신고

    경기도 시흥에서 수원가는 909버스가 지피에스가 에러 납니다 확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16 17:05 신고


      죄송합니다. 저는 이 앱의 개발자도 아닐 뿐더러 해당 정보를 관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피드백은 해당 앱의 개발자, 혹은 이 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경기버스정보시스템(http://www.gbis.go.kr/) 측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전영소 2014.07.05 14:39 신고

    잘안맞는 어플입니다.시간정보 엉터리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5 21:12 신고


      최근에 서울/경기 지역의 버스정보 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있는듯 하더군요.
      각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가져와서 보여주는 형태이다보니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안드로이드 메모리 정리 / 관리 하기

2013.01.06 08:30 … 기타/… 안드로이드OS

 

** 2012년 1월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안드로이드OS의 특정상 제조사, 기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사용하다 블랙베리로 기기를 변경하며 정말 놀랐던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메모리 라는 개념이었는데 당시 제가 사용했던 블랙베리9700 모델은 256MB의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었고 앱을 설치할 때 이 메모리 범주안에서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이 메모리의 여유공간이 없다보니 틈만 나면 실행중인 앱을 제거하느라 귀찮았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저장 공간만 충분하다면 무엇이든 신경쓰거나 문제될 것이 없었는데 메모리 공간에 영향을 받으니 다소 낯선 개념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안드로이드 이야기를 하면서 왜 블랙베리 이야기를 하느냐? 라고 반문한다면 안드로이드도 완전히 동일하지는 하지만 어플의 원활한 실행을 위해서는 이 메모리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앱은 제작되는 당시부터 메모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앱이 실행이 종료가 되도록 구성하게 되어있고, 어플을 사용하다가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강제로 종료가 되는 대부분의 이유가 이 메모리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새로운 안드로이드OS가 특정 기기에서만 업데이트가 가능한 것도 이 메모리 최적화를 이끌어낼 수 없기 때문에 제한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OS는 아무리 많은 어플이 실행되어 있더라도 그것이 앱 구동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정의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많은 어플이 실행되어 있다면 그것을 종료함으로서 어플의 구동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하는 구조 입니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료하지 않고 멀티태스킹창에 담아둔 앱들은 틈틈히 종료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배터리 일체형인 애플의 제품과는 달리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대부분의 기기가 배터리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이다보니 안드로이드OS는 메모리 사용 여부에 대해 크게 생각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다소 아쉽게 생각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자체적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할 수 있지만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있고, 혹은 배터리를 교체하면서 종료 후 다시 재시동을 하는 과정으로도 이 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기본 앱으로 제공되는 작업관리자를 실행한다면 위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현재 멀티태스킹으로 실행중인 모든 앱들을 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메모리를 잡아먹고 있다면 과감하게 모두 종료를 누르거나 각각 종료를 원하는 앱을 선택하여 종료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완료 이후에 RAM의 여유 공간이 조금 더 생겨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2.2(프로요) 이상부터는 메모리가 부족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가 알아서 메모리 관리를 하기 때문에 별도의 메모리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정보가 있고, 최근에 출시되는 기기에는 별도의 작업관리자 앱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문제인지, 앱의 제작 구조상의 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가지 앱이 실행되고 있음으로 인해 메모리가 부족하고 그로 인한 충돌 현상이 간혹 발생될 때가 있었던 경험이 있어 자주 사용하지는 않더라도 만약을 대비해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입니다.

 

 

 

 

기본제공되는 작업관리자는 세부적인 내역까지는 표시하지 않기 때문에 타사에서 제작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율적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사용하는 배터리 앱에서 제공하는 추가적인 기능을 이용하여 메모리 정리를 종종 해주고 있으나 앱스토어에 검색해본다면 더 유용한 앱들이 많이 있으므로, 본인의 취향이나 사용자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설치하여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요 버젼까지의 안드로이드는 iOS에 대적할만한 상대는 되지 못했었다고 생각하지만 진저브레드 이후부터는 iOS가 두렵지 않을만큼 빠르게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의 젤리빈은 iOS6의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더이상 안드로이드는 적수가 못되는 상대가 아니라 곧 iOS가 따라오지 못할만큼 눈부신 발전을 이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만큼 많은 부분에서 발전을, 또 거듭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조사에게 많은 권한을 준다는 것은 그만큼 빠른 발전을 이루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덤핑에 가까운, 불필요한 앱을 기본제공을 하게됨으로써, 사용자에게 의도하지 않은 불편함을 주고 루팅을 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은 구글로서도 어느정도 제조사와 합의점을 찾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쓰지도 않는 불필요한 앱이 너무 많아 루팅 없이도 삭제를 하게 되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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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ilemyself 2013.01.06 14:18 신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인데 잘 읽고 갑니다. 좋을 글 감사합니다.

  • 아연이 2013.09.27 23:34 신고

    ios에서 안드로 넘어와서 고생중인데 잘 참고하고 가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28 01:45 신고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와서 편하다는 분도 계시고 불편하다는 분도 계신데 부디 잘 적응하시어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 정성 2014.07.28 13:07 신고

    잘못알고 계신듯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메모리는 글쓴분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방식입니다.
    IOS는 몇개의 앱이 실행되있어도 상관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 IOS는 대부분의 앱이 동작하지 않은 상태로 내장 저장소에 저장되어 있는 겁니다. 즉, 멀티태스킹이 안되죠. 현재 실행중인 앱을 빼고 통화, 문자, 음악 정도만 멀티로 실행되고 나머지는 전부 꺼지는 겁니다. 나중에 그 앱을 다시 실행할 때 정보들을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오므로 멀티태스킹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겁니다. IOS 8 이하는 모두 동일합니다.
    반면 안드로이드는 각각의 앱이 전부 메모리상에 올라와 잇다가 그 앱을 실행할 때만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가용메모리가 적어도 OS가 알아서 메모리를 관리하기 때문에 램 정리가 불필요 합니다. 실제로, 램정리 어플로 떼돈을 번 개발자가 직접 '안드로이드 2.3부터는 사실상 램 정리가 불필요하다'라고 햇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앱 구동속도를 위해서 모든 앱을 램에 올려뒀다가 시스템에서 램이 더 필요하면 불필요한 앱을 저장소에 넣어놓았다가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면 다시 램에 올리기 때문에 램이 부족해보이는거지 실상은 램이 부족한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단, 2GB 이상에 한정)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9 01:35 신고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덕분에 iOS 구동에 관련되어서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램정리는 2.2 이상부터 무의미 하다는 것은 저도 2012년 포스팅 당시에 확인했었던 정보였습니다. 포스팅 내용에도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

      다만, 당시에 제가 사용했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적용시킨 이후 앱을 여러개 구동하면 램 부족에 허덕여야 했고 이 문제를 종종 램정리 앱으로 해결을 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을 했었습니다.

      실상 램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은 있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고 단지 그럴 확률은 매우 낮다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스스로 램 조절을 해주지만 램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가 없다 라는 의미가 아니기 때문에 포스팅 내용이 완전히 잘못된건 아닌 것 같고 일부 잘못 이해된 내용에 대해서는 적어주신 댓글이 보충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2016.02.25 14:13 신고

    저맨위에블랙베리 귀엽다.
    왜요새블랙베리안나오지..블랙베리 핸드폰 너무좋은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8 02:27 신고


      국내 판매량이 저조하여 정식 출시는 안하지만 해외구매로 여전히 구매할 수 있습니다. ㅎ 매니아층이 있을만한 제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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