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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애플케어(AppleCare) 구매 해야하는 이유

2015.11.27 04:4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며 한번쯤은 애플케어(AppleCare)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애플케어는 AppleCare Protection Plan 의 약자로서 제품의 기본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유료 옵션 상품으로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애플 제품에 애플케어가 있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사실 국내 통신사 보험서비스가 워낙에 잘되어져 있다보니 외면받는게 현실이고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등록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제품군인 매킨토시에서는 애플케어의 좋은 점이 분명하게 있고 개인적으로 중고로 정리하지 않고 오랜 기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아이맥, 맥북에 애플케어 구매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우선 맥(Mac) 애플케어가 가지는 몇 가지 장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들을 토대로 왜 구매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1. 제품의 보증기간을 2년 연장 



애플케어의 핵심적인 기능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적용되는 애플 하드웨어 서비스 보증 기간을 2년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즉, 제품의 파손으로 인한 사용자 과실을 제외하고 배터리 및 모든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기본 보증 1년 + 애플케어 보증 2년을 통해 최대 3년간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라는 점이며 2015년 이후부터 배터리 또한 애플케어의 보증 범위에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분류가 되어 미포함이었습니다.) 



애플 제품군들의 경우 대부분의 제품들이 경량화, 그리고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부품들이 일체형이거나 온보드 타입인 경우가 많고 이로인해 작은 부품 수리로 해결될 수 있음에도 파트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수리비용이 높게 발생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즉, 최소한 3년이내에 배터리 교체 한번이라도 받거나 하드웨어 문제로 수리를 한번만 이라도 받는다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2. 데스크톱 제품은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 



애플은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제품으로 나눕니다. 데스크톱, 포터블로 나누게 되는데 아이맥, 맥미니, 맥프로 제품군들은 데스크탑으로 분류가 되며 모든 종류의 맥북은 포터블 제품으로 분류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라고 묻는다면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애플에 제공히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데스크톱 제품군의 경우에는 제품의 하드웨어 수리가 필요한 경우 굳이 공인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애플 고객지원(080-333-4000) 으로 전화 한통이면 픽업 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맥미니 제품인데, 사실 맥미니 제품의 크기를 따지자면 맥북과 다를바 없고 무게도 얼추 비슷하지만 데스크톱 제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다만 픽업서비스에는 몇 가지 제한적인 조건이 있습니다. 약관상으로 봤을 때 출장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의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50마일(80km) 이내이며 사실상 섬지역만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험상으로 80km 를 훨씬 넘는 거리에 있었음에도 육로로 이동만 가능하다면 서비스가 가능했으며 제주도에 거주하는 지인 역시도 부산족 서비스센터를 통해 시간은 다소 오래 소요가 되었지만 애플을 통해서 예외적인 픽업 수리를 제공받은 적이 있으니 어지간한 섬지역 및 강원 산간지역만 아니라면 대부분 가능하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단, 맥북처럼 포터블 제품군이라면 제품의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픽업수리가 불가하며 공인서비스센터로 직접 내방하여 입고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디스플레이를 함께 구매하는 경우 



애플에서 판매되는 제품중 아주 무시무시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 선더볼트 디스플레이 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생김새는 아이맥과 흡사하지만 이 제품은 사실상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담당하며 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애용하기도 하고, 간혹 애플 매니아들중에서도 굳이 이 비싼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역시도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일로부터 1년간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며 보증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로 애플케어를 구매를 해야하지만 아이맥, 맥북 등 맥제품과 함계 구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맥(Mac)의 애플케어로 디스플레이 까지 함께 애플케어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함께 구매된 제품이여야 하며 같은 판매처를 통해 같은 날짜, 그리고 같은 영수증에 포함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라는 사실 입니다. 별도로 구매되거나 다른 날짜, 다른 판매처를 통해 구매된 제품이라고 한다면 함께 등록이 불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용 애플케어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4. 에어포트(Airport) 제품 보증 기간 연장 



애플 제품 중 악세사리로 분류가 되는 제품들은 애플케어라는 개념이 없으며, 대부분의 악세사리들은 구매일로부터 1년 보증이 만료가 되면 유상수리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서비스 비용이 새제품 구매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새로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 에어포트(Airport) 제품군들은 조금 예외적인데 공유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에아포트 타임캡슐,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3가지 종류로 각각 다른 가격과 기능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애플케어의 보증 약관을 살펴보자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맥(Mac) 제품 중에서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져있고 함께 사용하는 맥제품으로부터 2년전 또는 후에 구매된 제품이라면 맥(Mac)의 애플케어로 에어포트 제품까지 보증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구매한 맥 제품이 2000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고 에어포트 제품이 1998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다면 원칙상으로는 에어포트 제품의 1년 서비스 보증이 만료가 되었지만 내가 사용중인 맥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을 통해 함꼐 사용중인 에어포트 제품에 대해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맥미니, 맥프로 처럼 별도로 마우스, 트랙패드, 키보드와 같은 주변기기 별도 구매가 필요한 제품이라면 디스플레이 제품과 마찬가지로 함께 구매된 주변기기에 대해서도 서비스 보증 적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명시된 내용상으로 해석했을 때 맥북제품과 함꼐 구매된 키보드, 트랙패드, 마우스에 대해서는 애플케어를 통한 보증 연장이 불가합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에 단점이 여러모로 많습니다. 






5. 번들된 악세사리에 대한 보증 연장 



아이맥의 경우에는 제품 구매시 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맥북의 경우에는 Magsafe 충전기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애플케어가 적용된 제품의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악세사리의 보증 기간 또한 연장이 가능하며 번들로 제공된 제품의 수리가 필요한 경우 기존 제품의 일련번호와 해당 번들 악세사리의 제조번호를 통하여 보증 가능 여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생각보다 애플케어 하나로 여러가지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서비스 보증 연장이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맥북 제품의 애플케어가 가지는 단점이 굉장히 많이 보여집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들의 애플케어 가격이 데스크톱 제품군보다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적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케어는 오프라인 리셀러 매장, 애플 온라인 스토어 등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G마켓, 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을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만약 구매자가 학생 또는 교육자라고 한다면 캠퍼스 할인 프로그램(AOC)를 통해서도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개봉 중고품을 구매하거나 맥 관련 까페에서 종종 시행되는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하는 것을 권장을 해드립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에는 가격차이가 크지 않지만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의 경우에는 정가가 약 39만원 가량이니, 중고시장을 통해 미개봉품을 구매한다면 상대적으로 25%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보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케어 등록이 필요하다면 위의 링크를 통하여 진행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애플고객지원센터(080-333-4000) 으로 전화문의를 하시면 바로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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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신사 윌리스 / 전원버튼 교체 / 아이폰 리퍼 받다.

2014.09.07 00:42 … 기타



그 동안 배터리때문에 하루 반나절 사용하기도 버거웠던차에 전원버튼까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결국 회사 업무를 마치고 인근에 있는 신사 윌리스 애플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번지르르하게 차려놓은 윌리스 판매점과는 다르게 옆 건물에 조금 초라하게 있는 서비스센터이지만 이런 서비스센터도 없는 지역도 있으니 인근에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원분들도 다른 곳보다는 친절한 편입니다. 



아이폰5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 때문인지, 내가 시간을 잘못 고른 것인지 무려 1시간 20분을 기다려서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지만 애플케어 서비스가 등록이 되어 있었던 탓에 크게 문제 없이 교체 받았습니다. 다만, 진단센터 입고에 대한 두려움이...ㅎㅎ



언젠가부터 크게 살피지도 않고 리퍼비쉬로 교체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점점 시장규모가 커지기 시작하며 점점 까다롭게 굴기 시작하더니 이젠 너무 까다롭고 진단센터까지 생겨서 애플을 좋아하지만 좀 얄미워지기도 합니다. 





포장도 뜯지않은 상태의 싱싱한 아이폰5 화이트. 개인적으로 사용해왔던 모든 핸드폰을 화이트로 사용해와서 그런 탓인지 아이폰만큼은 블랙으로 할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남자는 블랙이 간지인 것 같기도 합니다. 





So Coooool 하게 전면호보필름이 없지만 비닐을 벗깁니다. 어차피 고장나면 리퍼니;; 굳이 보호필름을 써야할 필요성도, 케이스를 사용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요즘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면 아이폰4s 를 사용하던 시절에 지인이 교체받은 아이폰에서 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서비스센터 엔지니어가 밝혀낸 원인이 바로 이 보호필름 때문이었습니다. 출고 당시에 붙여져 나오는 필름은 수화기 부분이 뚫려있지 않아 소리가 안들립니다. 보호필름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필름을 안벗기고 있는 사용자들은 한번쯤은 경험해볼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활성화를 하기가 무섭게 설정 > 일반 > 키보드 옵션으로 이동해서 자동 수정 탭을 비활성화 합니다. 참 사람 성가시게 하는 옵션입니다. '잘보고 있습니다.' 를 '장보고 있습니다.' 라고 해석해주는 욕나오는 옵션입니다. 디폴트값을 비활성화를 바꾸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편의사항인데, 이게 편의사항인지 사람을 국어도 모르는 인간으로 만드는 옵션인지 헷갈립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어쨌든 교체를 잘 받았으니 애플케어 등록한 비용은 벌었습니다. 사용중인 이어팟도 소리가 잘 안들리는 문제가 있는데 챙겨올 것을, 깜박하는 바람에 다음에 다시 방문해야 합니다. 애플케어는 어떻게 쓰냐에 따라 다르지만 한 번이라도 서비스를 받으면 그 값을 하는 편이니 유용한 것 같습니다. 



이제 교체도 받았으니 아이클라우드 백업에서 복원을 켜두고 한숨 자야겠습니다. 9월 9일이면 아이폰6가 공개될 것 같지만 카메라 구입 후에 재정난에 시달리는 터라 구입할 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ios, 리퍼비쉬, 리퍼폰, 아이폰 교체, 아이폰 리퍼, 아이폰5, 애플, 애플케어, 윌리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 윌리스 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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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제품 구입일 등록 하기 / 제품 구입일 변경 하기

2014.05.30 01:13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에서 애플 제품을 애플이 직영으로 판매하는 곳은 안타깝게도 아직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가 유일 합니다. 해외에는 애플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애플 스토어가 오프라인에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혜택이나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사용자의 경험, 사용자의 감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에는 애플 직영 스토어의 오픈 계획이 전혀 없는 상태 입니다. 



2009년 아이폰3GS가 폭풍적인 인기를 끌며 애플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음에도 여전히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은 탓인지, 다른 외부적인 요인이 있는 것인지 애플을 좋아하지만 한국 사용자에게는 너무 차별적인 대우를 하는 면에서는 항상 애플에게 실망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상황이 이렇다보니 오프라인에서 맥을 구입하는 사용자는 거의 대부분 프리스비와 같은 리셀러를 이용하게 되는 형편이고 이런 리셀러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제품의 구입일자가 정확하게 등록되지 않아 보증기간을 잘못 적용받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제품의 보증 기간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애플 홈페이지의 고객지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지원에서 우측 하단에 보시면 기타 리소스 > 서비스 및 지원적용 범위 확인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내가 사용중인 제품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여 적용되는 서비스 보증 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입일이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어있다면 위와 같이 날짜가 명시 되어야 하지만 구입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날짜가 적혀있지 않거나 보증 기간 이내임에도 붉은 색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는 보증 기간은 등록이 되어있음으로 나타나지만 실제 적용 기간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에도 구입일에 대한 정확한 증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구입일 증명을 통해 구입일자를 변경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아래에 있는 온라인으로 구입 증명을 제출 이라는 링크를 통하여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 방법은 애플 기술지원(1544-2662) 로 전화 문의해서 상담원에게 제품 일련번호를 알려주고 현재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면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서 알려 주기도 합니다.



두 방법 모두 일치하는 것이 있다면 정확한 구입일 확인을 위한 구입일 증명이 가능한  영수증 이 필요하다는 사실 입니다. - 만약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한 경우라면 주문번호로 대체됩니다. - 





구입 영수증은 위와 같은 양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판매처, 제품명, 구입일 의 내용이 정확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하며 영수증 상에 구입한 날짜를 기준으로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영수증이 준비가 되면 스캐너를 이용하여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촬영을 하여 애플에서 알려주는 이메일로 메일을 발송하거나 팩스로 전송을 해야 합니다. 시간은 최대 5일~10일까지 소요될 수 있다고 하지만 통상적인 최대 시간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메일을 발송하게 되면 처음에는 위와 같이 영어로 된 접수 메일이 먼저 도착을 합니다. 미국에 있는 본사에서 접수를 처리하는 듯 합니다. 



최대 10일까지 소요가 될 수 있다고하여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볼까 했는데 제 경우에는 하루 만에 바로 처리가 완료가 되었고, 해외 담당자로부터 완료가 되었다는 메세지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구입을 해왔기 때문에 구입일자를 변경해야하는 일이 많지 않아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이렇게 빨리 처리가 된다고 볼 수 없겠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일사천리로 진행이 될 수 있는 듯 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11번가, 지마켓과 같은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을 하였다면 미리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품의 구입일 등록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어있는지 확인해보고 정상적인 날짜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면 반드시 영수증을 지참하여 애플로 문의해보길 추천합니다. 




구입일등록, 구입일업데이트, 보증기간, 애플, 애플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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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2015.11.16 17:11 신고

    안녕하세요.
    검색을 통하여 들어왔다가 질문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보증기간을 갱신하는 영수증에는
    제품명, 가격, 판매사업자
    3가지 정보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옥션,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주문하고 영수증을 발급 받을 때
    글에 올려주신 영수증처럼 (매장에서 직접 결제한 형태)
    제품명까지는 안 나오는걸로 아는데

    이럴경우 보증기간 갱신용으로 사용이 불가능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6 18:53 신고


      아마 제기억으로는 구매일, 가격, 구매처, 제품명 이렇게 정보가 들어가야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품명이 제대로 안나온다면 우선 해당 판매처로 재발급을 요구해보시고 그게 어렵다면 애플측에 전화하여 협의를 해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행인 2015.11.16 23:12 신고

      답글 감사합니다 (__)
      다른 방안을 찾아봐야겠네요

아이폰 애플케어 구입 / 아이폰 애플케어 등록 / 애플 보증기간 연장

2014.04.03 09:4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사용중인 아이폰의 서비스 보증기간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아 구입만 해두고 등록을 보류하고 있었던 애플케어(AppleCare) 를 드디어 등록했습니다.





겉보기에는 CD패키지가 포함되어 있을 것 같은 외관이지만 사실 내부에는 등록을 위한 레지스트키와 서비스 보증 지원 적용 범위에 대한 약관이 동봉이 되어 있습니다.





애플케어 프로덱션 플랜에 대한 소개, 지원 적용 범위에 대해 자세히 안내가 되어있고 별도의 종이에는 애플케어 등록을 위한 Registration Number 가 스티커 형태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등록은 애플 홈페이지 > 고객지원 > 기타리소스 항목에서 AppleCare 계약 등록 및 확인을 통하여 웹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나 간혹 등록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애플 고객지원 1544-2662로 전화로 문의하여 등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케어는 각 제품마다 가격과 지원범위가 제각각 다른데,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용의 경우에는 서비스 보증기간은 기본1년에 추가 1년이 더 연장이 되고, 전화기술지원이 기존 90일에서 총 2년간 연장이 됩니다. (사실 전화기술지원은 거의 사용할 일이 없다.) 




아이폰 배터리 교체, 하드웨어 고장, 번들 제공되는 이어팟, 충전기, 충전케이블도 외관상 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고장이 아니라면 서비스 교체 기간이 연장 됩니다. 제품이 파손되거나 사용자 부주의로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애플케어가 적용되어 있더라도 유상서비스로 진행 됩니다. 


- 아이폰 애플케어 : 95,000원 

- 아이패드 애플케어 : 109,000원

- 아이팟 터치, 아이팟 클래식 애플케어 : 85,000원

- 아이팟 나노, 아이팟 셔플 애플케어 : 55,000원



아이폰용은 정가 95,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으나 오픈마켓을 통하거나, 프리스비와 같은 리셀러에서 간혹 20~30% 세일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시기를 잘 노려서 구입을 하면 평균가보다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스토어의 경우,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교육할인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문의해보는 것을 추천 합니다. 



주의할 점은 애플케어는 제품의 보증기간 이내에 구입한 것만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일로부터 1년이 경과되기 전에 미리 구입하여 보증기간 만료 전에 등록해야 합니다. 보증기간이 만료된 이후에는 등록을 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아이폰은 통신사와 보험사가 연계하여 판매하는 보험서비스가 잘 갖추어져 있어 케어의 필요성이 없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는 애플케어 등록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워낙 리퍼 비용이 비싸게 청구되는 사례가 많고 통신사 보험서비스가 적용되지 않아 애플케어가 등록되어 있으면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적용된 애플케어는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는데 위에서 언급된 기타 리소스 항목에서 일련번호를 입력하여 보증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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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기간 연장의 꿈, 애플케어 (AppleCare Protection Plan)

2012.11.15 07:30 … 기타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일부 내용 수정 되었습니다. 

** 아이폰/아이패드 애플케어 를 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용 애플케어와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생명 연장의 꿈, 메치니코프 처럼, 애플의 제품에도 무상수리보증 기간 연장의 꿈 "AppleCare Protection Plan" 이라는 것이 존재 합니다. 흔히 줄여서 애플케어(AppleCare)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프리스비, 컨시어지와 같은 애플 리셀러 매장을 방문해보셨다면 매장 한 켠에 차곡차곡 정리정돈 되어있는 위의 이미지처럼 생긴 제품을 본적이 있을 겁니다. 이것이 바로 애플케어 라고 하는 것이며 CD라도 들어있을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 내부에는 케어 등록을 위한 Protection Key 와 몇 가지 안내 페이지가 들어있습니다.

 

 

애플에서 제조하여 판매하는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이 애플케어를 등록할 수 있으며, 가격과 적용기간은 제품 마다 다릅니다.구매시에는 본인이 적용하고자 하는 제품에 맞는 애플케어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해외에서는 한 단계 진화된 Applecare+ 라는 상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애플케어+ 제품을 구매하여 국내에서 사용중인 제품에 적용하더라도 애플케어+ 의 모든 보증이 적용되지는 않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애플케어+ 는 기존 애플케어보다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데 일반적으로 애플케어가 등록된 제품이더라도 외관 손상에 대해서는 유상서비스로 제공되는 부분을 경우에 따라 무상, 혹은 할인된 혜택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통신사에서 가입시 판매하는 분실,파손 보험 상품이 있기 때문에 애플케어+ 보다는 오히려 서비스 보증면에서는 통신사의 분실, 파손 보험이 더 유리합니다.

 

 


애플케어 라는 것이 다소 낯설고 생소한 개념이기도 하지만 애플은 이 추가옵션 구매를 통해서 사용하는 제품의 수리보증기간을 연장해주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이러한 추가구매 옵션이 일반적인 것인지 분야가 다르기는 하지만 자동차 제조사인 BMW도 추가금액을 지불하고 무상수리 보증을 연장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더군요.

 

 

 

 

애플제품을 구매하고 제품 정보 조회를 하다보면 무상수리보증기간 이외에 전화기술지원 이라는 것에도 기간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품 정보의 조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해외사이트를 통하여 애플에서 제공하는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별도의 사이트가 있지만 정확도는 그저 그런 편이었던 걸로 기억해서 이 페이지를 통해서는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https://selfsolve.apple.com/agreementWarrantyDynamic.do

 

 

현재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중이라면 설정 > 일반 > 정보 로 이동하셔서 사용하는 제품의 일련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제외한 아이팟, 아이패드 제품들은 제품의 뒷면에서도 Serial 이라는 항목을 통해 사용하는 제품의 일련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알아보니 애플의 제품을 최초로 구매하여 등록하게되면 구매일을 기준으로 90일간의 무상전화기술지원이 제공되고, 1년간의 무상 하드웨어 수리가 가능하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90일간의 무상전화기술지원 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흔히 애플 고객센터로 알고 있는 애플기술지원센터(1544-2662)를 통해 제품의 문제나 사용법에 어려움이 있을 때 무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애플의 제품은 90일이 경과하게 된다면 추가적으로 애플케어를 구매하지 않는 한 전화기술지원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전화기술지원이 만료된 상황에서는 상황에 맞는 추가적인 옵션을 제공하므로 꼭 등록을 해야할 필요는 없다는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애플케어는 제품을 구매한지 1년이 경과되면 등록을 하고 싶어도 등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구매의사가 있다면 1년이 경과되기 전에 미리 구매하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하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처음 접해본다면 어려울 수 있겠지만 한달만 사용해본다면 대부분의 사용법은 대부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보증기간 연장을 원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등록할 필요성은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플케어의 구매는 애플스토어(http://store.apple.com/kr) 를 통해 온라인 구매를 할 수 있으며 혹은 전화기술지원센터(☎1577-2662) 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리셀러를 통해서도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합니다. 제품 구매 후 등록은 아래의 링크된 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http://www.apple.com/kr/support/applecare/

 

 

또는 전화기술지원센터(☎1577-2662)를 통해서도 등록할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통해서 등록이 어렵다면 전화기술지원센터로 연락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사용자라면 보험이 더 유리하겠지만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높은 A/S비용때문에 가급적이면 애플케어 구매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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