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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OS2 정식 업데이트 출시 / 애플와치 OS2 업데이트

2015.09.22 10:48 3. iOS/ … iOS 문제해결



9월 22일 기존 iOS9업데이트와 함계 배포될 예정이었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업데이트가 연기된 Watch OS2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OS9보다도 더 기다렸던 업데이트 이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지만 최근 iOS9 업데이트 이후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더 애플을 믿고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애플와치와 연결 중인 아이폰에서 Watch 앱을 실행하고 나의시계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WatchOS2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서버의 문제때문인지 상당히 느리게 진행이 됩니다. 





애플와치에서 화면잠금이 설정이 되어져있다면 잠금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하거나 또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설치 동의를 위한 화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동의를 해주면 됩니다. 





이번 Watch OS2 에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추가가 되는데 시계 페이스를 내가 찍은 사진을 통해서 설정할 수 있다라던지, 유명한 도시를 기반으로 한 시계페이스가 추가되거나 일부 앱들이 시계페이스의 기능으로 제공이 되는 등 기다려지는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Watch OS2 리뷰는 일단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지 작성해볼 수 있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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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iCloud 백업, ios9, OS2, WatchOS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계, 아이폰, 애플, 애플와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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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구매 / Apple Watch 간단한 리뷰

2015.07.22 00:5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드디어 애플워치가 한국에 정식 출시가 하던 그 첫날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온라인 스토어에서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 브레이슬릿을 결제했습니다. 





38미리 모델과 42미리에서 아주 잠시 갈등을 했지만 그래도 남자라면 42미리를 사용하는게 맞는거 같아 구매를 결심했지요. 애플워치 중에서는 가장 고가의 모델 입니다. 이 다음에는 에디션 모델이 있지만 상상도 못할 가격이기에 처음부터 포기합니다. ㅎㅎ





사실 출시첫날에 명동 프리스비점에 방문하여 에디션 모델을 이렇게 바라보기만 했으나... 사실 150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살만한 모델은 아니라는 생각은 항상 듭니다. 아무리 고급형 모델이더라도 500만원정도였다면 모를까... 최소 1천만원 이상의 가격은 너무 크게 무리수를 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명동점에서 내가 사고자했던 모델을 판매하였더라면 구매를 했을텐데, 불행히도 재고가 없어서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했건만... 무려 2주라는 시간이 소요될지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다림끝에 수령받게된 42미리 애플와치..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상대적으로 38미리 모델들은 배송이 빨랐던거 같은데 42미리 모델은 재고가 부족하다는 말이 사실이었는지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하얀색의 플라스틱 재질(?)로 보이는 박스는 누군가는 대박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심플함을 살리기 보다는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간단한 사용자 설명서와 보증서류, 본체 포장 박스, 5W 충전기, 청진기 모양의 충전케이블 입니다. 구성품에 비하자면 박스크기는 제법 큰 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대부분 1세대가 그러하듯이 2세대부터는 포장도 조금 더 간소화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기다림 탓인지 그냥 마구마구 설레입니다. 사실 알루미늄 블랙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 구매하고도 여러모로 고민을 했는데 블랙 링크브레이슬릿 시계줄은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 라고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설득중입니다. 





블랙의 자태가 아름답고 곱습니다. 실물깡패라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나지만 그래도 14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정말 이 가격을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인가? 라는 생각은 다시한번 하게 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실버 모델과 블랙 중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이미지컷에서 블랙의 자태에 반해버린 나머지 블랙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내구성은 강한 편이며 사용 기간 중에 여기저기 부딪쳐봤지만 크게 기스가 생기거나 찍힘이 생기거나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 1세대 제품이여서 그런 것인지 한국 앱스토어의 특성때문인지 생각보다 워치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워치앱은 많지 않습니다. 



확실히 한국 워치 앱스토어와 미국 와치 애브토어에 등록되어져 있는 내역들을 비교해보아도 한국 워치 앱스토어에 있는 앱들이 현저히 수가 부족하고 종류가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끼지만 차차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와치 출시에 맞추어 발빠르게 앱을 준비했던 카카오톡 앱을 와치에서 실행한 모습입니다. 사실상 애플워치는 대부분의 기능을 아이폰으로부터 받아와서 사용하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기능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이 그러하다보니 카카오톡도 사실상 알림을 받아보는 정도의 역할만을 할 뿐이지 실제로 아이폰의 카카오톡을 보는 것처럼 폭넓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계 라는 특징상 큰 화면을 가질 수 없고 다양한 기능을 가지기에는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 여겨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배터리는 앞서 해외에서 구매항 사용해왔던 유저들이 말했던 것처럼 하루를 버티기에 딱 적당한 정도의 유지를 보여주는데 생각보다는 체감적인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서 앞으로 2세대 모델에서는 대폭 개선이 될만한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사용을 하면 약 20~30$ 가량의 베터리가 남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알림을 많이 받지도 메세지를 자주 주고받는 것도 아니지만 소모량은 생각보다 빠른 편입니다. 그리고 덩달아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령도 평소보다는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배터리 이슈가 여러모로 많은 아이폰5 사용자가 애플워치와 함께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보조배터리 없이 하루를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매일마다 활동량을 체크해주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요긴한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하루의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일어서시 횟수 등을 체크해주는데 사실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애플워치 사용에 재미를 주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애플워치는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개인의 활동데이터를 가장 재미있고 깔끔하게 관리해주는 것은 조본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워치는 생각보다는 개인의 운동, 건강 데이터를 폭넓게 제공하지 못한다라는 점에서는 사실 적지않게 실망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운동량이 정말 만이 부족하다라는 사실을 애플워치를 통해서 처절하게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거의 걸어다니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서 일을 하다보니 매일마다 하루 목표치를 채우고 있지 못하는 있는 형편 입니다. ㅠㅠ



우선 전반적인 애플워치 사용 감상은 생각보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편리한 기능이 있다는 점 입니다. 굳이 핸즈프리를 연결하지 않더라도 운전중에 애플워치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이나, 핸드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시계에서 수신되는 메세지, 메일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 



그외에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과 심박수 측정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가격과 하루이상을 버티기 힘든 배터리의 소모량,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햅틱의 느낌이 너무 미세하다라는 점과 생각보다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닌데다 다른 일에 신경쓰고 있을때는 크게 느낌이 닿지않아 조금은 답답한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구매전에 가장 걱정했었던 스크래치는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손때가 묻는 부분은 어느 스테인레스 시계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종종 닦아주며 사용하면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확실히 있으면 편하지만 워낙에 고가이다보니 조금은 망설여지는 시계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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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IT, 스마트와치, 시계, 악세사리, 애플, 애플와치,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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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월 9일 이벤트 초대 / 애플 워치 미디어 이벤트 소식

2015.03.05 00:48 … 기타



언론과 여러 블로그, 까페 등 다양한 매체들을 통하여 애플이 오는 2015년 3월 9일(현지시간 / 한국시간 3월 10일 새벽2시경) 미디어데이 이벤트 개최를 위한 초대장을 배포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많은 애플 매니아와 IT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오는 4월에 출시예정인 애플 워치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월 9일 개최되었던 스폐셜 이벤트의 메인으로 등장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제품이었으나 당시에는 대략적인 소개 위주로 발표가 진행이 되었고 자세한 제품의 스펙이라던지, 가격, 배터리 사용 시간 등 핵심적인 정보는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가지는 유저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사용 방법,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남녀에 맞추어 각각 다른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가격에 따라 재질과 밴드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등 아주 기본적인 정보들 위주로 제공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3월 9일 미디어데이 이벤트를 통해서는 애플워치가 가지는 여러 기능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가운데 지난 2월 27일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쿡이 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와 인터뷰를 가지며 “오는 4월 내놓을 애플워치가 자동차 열쇠를 대체하게 될 것" 이라고 미리 말하는 등 기존에 알려졌던 것외에도 더욱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되거나 소개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바입니다. 





애플은 이번 발표를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 광고에 돌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상황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조사가 스마트워치를 먼저 발표하고 판매를 하였으나 실상 실적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평가되는 가운데, 애플은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팀쿡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로 사상 유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이번 애플 워치가 성공하게 된다면 그동안의 성공이 잡스의 그늘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팀쿡의 뛰어난 경영 능력이 가져다준 성과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확실한 성과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을 애플 워치가 될 것이라는 사실은 거의 확정적으로 보여지지만 추가적으로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신제품 발표가 있다면 그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지고 있는 맥북에어 12인치 레티나 제품과 5세대 인텔코어 브로드웰 CPU가 탑재된 신형 맥북의 등장도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여러 루머사이트들을 통해 전해지는 소식으로 12인치 맥북에어가 등장한다면 가장 최초로 지문인식 터치ID를 탑재하는 맥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애플페이의 활용도가 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새로운 맥북 트랙패드에 터치ID가 적용이 이루어진다면 현재 개별 악세사리도 판매가 되는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 역시도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으로 재해석이 이루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터치ID를 통한 애플페이 결제 서비스를 아직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지원이될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액티브엑스와 공인인증서라는 터무니없는 보안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만들어낸 애플페이의 놀라움은 그저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을테지만 낡고 낡아 불편하다 못해 욕이 나오는 시스템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면서 IT강국이라 일컫는 모습에 비웃음이 나는 것이라 볼 수 있을테지요. 





어느 누군가는 팀쿡이 이끌고 있는 애플은 잡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서서히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도 했었지만 애플의 혁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미래는 밝다 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이 새롭게 도전장이 내밀고 있는 애플 워치가 기대 이상으로 성공을 하게 된다면 애플이 가지는 위치는 지금보다 더 확고해질 것이라 생각되는 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3월 9일, 미디어 이벤트에서 발표되는 소식들을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id2014 맥프레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맥북 발표는 조금 더 늦추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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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치에어, Apple, 레티나, 맥북, 미디어, 스마트, 시계, 신제품, 애플, 애플와치, 웨어러블, 이벤트, 팀쿡,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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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월9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 /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 / 애플와치(AppleWatch) / iOS8 애플페이 공개

2014.09.10 03:38 … 기타




한국 시간으로 2014년 9월 10일 오전 2시경부터 애플 스폐셜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사용자는 http://www.apple.com/live/2014-sept-event/ 를 통하여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있지만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신제품 발표 계획이 있는 만큼 스트리밍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방영되는 현장 스케치 모습은 인상적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저 자리에 참석하고 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Wow~ Good Morning! 으로 인사하며 등장한 팀쿡. 초창기 키노트 보다는 다소 여유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 애플CEO가 되어 키노트 무대를 설 때만 하더라도 긴장되어 보이거나 조금 딱딱해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요즘엔 자주 친근해집니다. 



"Today,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e biggest advancement in iPhone." 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보다 혁신적인 아이폰이 곧 발표될 것이라는 걸 말해주는 모습에 긴장됩니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유출된 모습을 보아왔지만 실망감과 기대감이 교차되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길게 뜸들이지 않고 발표된 아이폰6(iPhone6), 아이폰6 플러스(iPhone6 Plus). 이미 루머를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되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게 4.7인치 / 5.5인치 디스플레이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했기에 오늘의 이벤트의 메인손님은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와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기존보다 더 얇아진 제품의 얇기도 특징적입니다. 곡면 모서리 처리된 모습도 사실 놀랍지 않습니다. 중국측 공장을 통해 너무 많은 프로토 타입의 이미지가 공개가 되었고 별반 다르지 않게 발표가 되어서 그런것인지... 곡면 형태로 모서리 처리가 부드러워진점과 볼륨버튼의 형태가 달라진 점이 인상적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진만큼 iOS8 에서는 랜드스케이프 모드(Landscape Mode)가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쉽게 더 커진 디스플레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Xcode 를 통해서도 레이아웃 편집에 대한 추가 기능이 있다고 이야기한 것 같은데 중간에 하도 중계가 끊어지는 바람에 가뜩이나 영어 해석하기도 힘든데 무슨 소리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탑재되며 프로세서의 성능은 기존 아이폰보다 50배 향상, 그래픽 성능은 84배 향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폰5s 에서부터 적용되었든 M7 프로세서가 한 단계 발전된 M8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거리와 고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며 이 동작센서는 헬스앱에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용도가 더욱 더 넓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기본적인 성능의 차이는 크게 없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일부 내용 참조시 카메라 성능에서 차이가 발생하며 손떨림 방지 기능이 아이폰6 플러스에만 적용이 되었습니다. 성능에 차별을 두는게 조금 못마땅해지는 순간입니다. 



슬로우 모션 카메라 라던지, 동영상 촬영시 240프레임까지 지원된다는 등, 카메라 성능에 대해 자랑 아닌 자랑을 잔뜩 늘어놓았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단순히 내장 카메라의 성능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LG G3 가 오히려 우월한 편인 것 같습니다. 



VoLTE가 지원이 되며 그동안 SKT,KT 에서만 가능했던 것과 다르게 LG를 통해서도 지원이 가능하여 한국에서는 통신3사 모두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LG 역시도 애플이 기술적인 도움을 준다면 LG U+ 에서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 있다고 말해왔으니 이번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는 통신 3사모두 동시에 출시할 것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6의 경우에는 우려와는 다르게 2년 약정 기준으로 199달러 / 아이폰6 플러스는 299달러 입니다. 





기대했던것과 다르게 한국은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초창기에 South Korea 라는 언급이 몇번 있었기에 이번에는 우리나라도 1차 출시국이 포함이 되지 않을까? 조금 기대를 했었는데 참담합니다. 예약주문은 9월 12일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iOS8은 예상과 동일하게 아이폰4s 부터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iOS8의 출시와 더불어 애플은 그 동안 신용카드를 통해서 지원되어왔던 불편한 결제 시스템을 모두 바꿀 것이라며 자신감있게 의지를 표현하며 모바일 결제 시스템의 새로운 모델인 애플페이 서비스의 시작을 발표했습니다. 



그 동안 추측되어져 왔었던 NFC를 이용한 결제시스템이며 터치ID를 통해 인증하는 방법으로 보다손쉽게 휴대폰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튠즈에 입력된 신용카드 지불정보를 이용하여 결제 시스템에 활용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단순히 휴대폰에 탑재된 NFC만을 활용하는게 아니라 터치ID를 함께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보안성이 뛰어나고, 애플은 이렇게 수집되는 정보들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결제내역, 얼마나 카드를 사용하는지, 무엇을 구입했는지 알지 못한다고 밝히며 사생활 침해와 무관하고 튼튼한 보안망을 갖추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도 애플의 모든 서비스를 다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닌 만큼 국내 사용자에게 이 애플페이가 얼만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했었던 패스북(Passbook)도 활용도가 현저히 낮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는 새로운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One More Thing... 애플 와치 Apple Watch가 비로소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과는 다르게 단 한번도 신빙성이 있을만한 이미지가 없었던 제품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만한 새로운 애플 디바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iOS 의 편리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그대로 차용하지 않고 또 한번 새로운 인터페이스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 말하며 오른쪽에 있는 버튼을 통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아이팟 나노 6세대에서 별도 악세사리로 나왔던 시계 스트랩을 추가하여 장착하는 모습과 묘하게 매칭이 되는 편인데 애플 와치는 이릅답게 시계답게 생겼고 애플다운, 조니 아이브 다운 디자인 철학이 묻어나오는 깔끔한 이미지 입니다. 





손목을 들어올리면 화면이 켜지는 방식이며 사용자의 손목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전식 터치와 감압식 터치가 함께 채틱이 되었으며 터치 탭하는 동작과 힘을 주어 탭하는 동작에 따라 기능이 달라지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애플 다운 독창성을 바탕으로 기존 예상과는 다르게 전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여줍니다. 



커뮤니케이션적인 성격을 추가하여 연인끼리는 나의 심장박동수를 체크하여 상대방에게 전송하고 간단하게 메모하여 상대방에게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이 되어져 있다고 합니다. 연인끼리 커플 시계로도 생각해볼 수 있을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스트랩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서드파티 제품들도 곧 출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애플 와치, 애플 와치 스포츠, 애플 와치 에디션 3가지 종류로 제공이 되며 크기는 두 가지의 종류로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커스터 마이징에 굉장히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애플 와치 에디션의 경우에는 18k 금으로 만들어진 제품인데 가격대는 상당히 높게 출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Adobe의 CTO였던 Kevin Lynch가 애플로 이직한 이후 개발한 애플와치를 손목에 차고나와 애플와치만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조작 방법에 대해 장시간에 걸쳐 세밀하게 알려주고 애플와치가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기능들에 대해 소개해주었는데 가격대만 적당하다면 커플 시계로 구매하고 싶을만큼 재미있는 기능이 많이 있는 기기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지하철 역에서 내가 내릴 역에 맞추어두면 시계가 진동으로 알람을 알려준다는 것은 참 유용한 기능이라 보여집니다. 





애플와치의 헬스 기능에 대해서도 장시간에 걸친 설명이 이어졌는데 이번 이벤트는 애플 와치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무대라는게 실감이 될만큼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애플 와치 소개에 집중되어져 있었습니다.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하는 것이니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격은 349달러, 예상보다는 조금 낮은 편이며 배송은 2015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서 흘러나왔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음... 역시'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까보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다는게 애플 이벤트의 모습이었지만 아이폰5 이후로는 애플 이벤트 직전에 여러 매체를 통해 발표되는 기사들은 거의 대부분 정확한 듯 합니다. 



실시간으로 중계를 보며 포스팅을 작성해보았는데,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인해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조금 더 자세한 것은 추후에 다시 정리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사실 잠이 몰려와서;;) 여기까지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른 포싙을 통해 소개할 수 있도록 기약하며 9월 9일 이벤트에 대한 간략한 정보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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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벤트, AppleWatch, 스폐셜 이벤트, 아이폰6, 애플, 애플와치, 애플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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