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블랙베리 프리브(Blackberry PRIV) / 제품 소개

2016.04.26 00:1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 때 블렉베리9000 의 디자인에 매료되어 당시 최신기종이었던 블랙베리9700 모델을 단 한푼의 할인없이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에는 비인기제품이었고 온라인을 제외한 매장에서는 취급조차도 하지않았던 매니아층을 위한 제품이었기 때문에(물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각종 할인혜택이 넘치고 넘치는 제품들을 마다하고 굳이 구매를 하여 사용했었던 제품이기도 하다. 





당시에도 블랙베리의 시장점유율은 높지 않았지만 지금도 여전히 마찬가지고, 이 제품이 실패한다면 더이상 신제품 개발을 하지않겠다는 선언을 한만큼 마지막 블랙베리가 될 것인지, 혹은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인지 여러모로 기대가 많은 블랙베리 프리브. 



우선 이 제품은 하드웨어는 블랙베리 이지만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 녀석이고, 그동안 블랙베리의 최대하의 걸림돌이었던 확장성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통해 해결을 시도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라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블랙베리의 하드웨어적인 완성도, 그리고 디자인, 유저인터페이스 모든 것에 나무랄 것이 없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운영체제였고, 운영체제의 안정성에는 불만이 없지만 iOS, 안드로이드와 같은 모바일 생태게를 만드는 것에는 실패를 했고 그로인해 스마트폰으로서의 가치는 굉장히 낮았다. 



당시 많은 개발자들이 상대적으로 수익이 좋았던 iOS개발에 치중하거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안드로이드 개발에 주력하고 있었고, 상대적으로 블랙베리용 앱개발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데다 블랙베리측에서 개발자들을 배려하는 것도 부족했었다고 생각한다. 



이미 블랙베리도 이전부터 이러한 문제들은 알고 있었기에 블랙베리OS에 안드로이드 앱을 호환시키고자 하는 노력들이 있었고, 그로인해 외면받던 블랙베리에 대한 작은 기대감이 생기며 여전히 매니아층을 상대로 판매가 이루어지기 했지만 프리브는 처음부터 안드로이드OS를 품고 출시가 되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고 생각된다. 






물론 한국에 정식 판매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도 해외구매를 통해 구매를 해야하고 가격은 약 90만원대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국내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경우 SKT가입 약정기준으로 70만원가량의 금액인데 이 역시도 높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아이폰의 가격에 비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만 최근 저가형 스마트폰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리고 모델 선택의 다양함이 많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다소 높은 가격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애플 제품을 좋아하고, 맥OS 운영체제를 오랜 세월 사용해오기도 했지만 호기심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여럿 제품을 사용하다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온 경우이기 때문에 다시 안드로이드 제품으로 돌아가고자 생각하니 여러모로 망설임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단순히 기계욕심으로 두대의 스마트폰을 함께 운영하는 것도 결코 옳은 일이라 생각되지는 않고 망설임이 많다. 국내 정식 출시가 되는 모델이라면 체험을 해보고 구매여부를 결정하고 싶은데 국내 정식 출시제품이 아닌만큼 그 역시도 쉽지는 않고 오로지 리뷰에만 의존하여 구매를 고려해야하는 점도 한가지의 부담이기도 하다. 



우선 국내유저들의 여러 사용기들을 참고하며 구매를 신중히 고심을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블랙베리에 좋은 기억이 많고 불편한점은 분명 많았지만 제법 만족했던 하드웨어였다. 항상 소프트웨어가 아쉬웠는데 안드로이드OS로 대체가됨에 따라 그동안의 단점을 극복했다라는 점에서 아주 큰 매력이 있는 제품이라 생각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riv, RIM, 블랙베리,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프리브

Trackbacks 0 Comments 0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이동 / iOS로 이동 사용 / 플레이스토어 Move to iOS

2015.09.20 22:51 3. iOS/ … iOS 문제해결



안드로이드 고객들을 유치해오고자 하는 애플의 노력이 조금식 보이기 시작하더니 iOS9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그러한 공세는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점유율을 무서운 속도로 장악하고 있는 애플이지만, 그동안 콧대높은 정책들과 연동성의 한계점으로 인해 사용자 수를 늘리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던 점을 감안했던 것인지 애플은 'iOS로 이동(Move to iOS)' 라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보다 손쉽게 데이터를 아이폰으로 옮겨올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플레이스토어를 사용하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Move to iOS' 라는 앱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은 플레이스토어 사용이 제한되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apk 파일을 다운로드를 해야합니다. (중국 거주자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해당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다면 애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서 비교적 상세하게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되어져 있는 홈페이지 안내문을 참고하여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보다쉽게 iOS9 이 설치되어진 아이폰으로 데이터를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알려진 부분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음악, 동영상 등 저작권이 있는 데이터와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 받은 안드로이드용 앱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데이터가 아이폰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이전에 비해 훨씬 간편하게 옮길 수 있다라는 점이 굉장히 큰 특징입니다. 



iOS9이 설치된 아이폰에서 설정하는 단계에서 기존에 사용중이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코드전송을 통하여 연결을 하고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으며 데이터의 크기에 따라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는 있습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들이 피싱, 스미싱 피해에 노출이 되며 상대적으로 보안이 안전한 아이폰으로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폰 고객을 더 늘리고 시장점유율을 더많이 차지하기 위한 애플의 행보가 다소 무서울 정도로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이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며 이전에 가지고있던 데이터 이동을 걱정하였던 유저라면 iOS로 이동(Move to iOS) 앱을 활용하여 깔끔하게 아이폰으로 데이터를 이동하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iOS Life 를 위하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구글, 데이터 연동, 데이터 이동, 동기화, 백업복원, 복원, 스마트폰,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0

삼성전자,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공개 / 삼성페이 / 무선충전 기능

2015.03.02 10:1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이전에 간단하게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었던 MWC2015 행사를 통해 베일(?)에 쌓여있던 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S6 와 갤럭시S6 엣지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서도 이미 예상이 되었던 삼성페이와 무선충전 기능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사실 최근에는 사전에 정보유출이 의도적인지, 정말 실수인지는 의문이지만 언론을 통해 사전에 미리 정보가 유출이 되어지고 실제 발표 행사에서도 그대로 공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놀라움은 적지만 그래도 확정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보니 삼성전자도 아주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메탈 소재를 사용하여 매끈하고 깔끔하게 잘빠진 모습으로 출시된 삼성 갤럭시S6 입니다. 이번 MWC2015 에서 초점이 맞추어진 것은 단순히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하는 자리라기 보다는 애플페이에 있어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 새로운 경쟁자가 될 삼성페이에 대한 소개와 그리고 이전부터 선보였지만 무선충전이 핵심적인 발표대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선 충전 기능은 이전에도 이미 나왔었던 기술이지만 무선 충전을 위한 별도의 커버 장착이 불필요하다는게 달라진 점이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좌우에 곡면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갤럭시S6 엣지 역시도 사전에 유출된 디자인과 동일하게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관심을 가졌고 기대했던 제품이기도 한데 묘한 색상도 색상이지만 디자인이 참 잘 빠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과 소재에서도 이전 모델들과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삼성전자가 이전에 취하지 않았던 배터리 일체형 모델이라는 점인데, 일체형 배터리라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충전속도를 향상시키고 무선충전이라는 기능까지 추가하였지만 안드로이드OS의 최적화가 가장 큰 관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어랄까요. 애플 iOS 역시도 iOS8 으로 넘어오며 고질적인 잔잔한 버그들을 모두 해결해내지 못해 간혹 배터리 광탈 현상을 일으키는 문제점들이 있고 iOS9 에서는 새로운 기능에 집중하기 보다는 최적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인데, 안드로이드OS는 태생적으로 한번쯤은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최적화가 될 수 있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삼성이 안드로이드OS를 어떤 형태로 최적화를 이끌어내어 갤럭시S6 와 엣지에 적합한 OS를 만들어낼지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갤럭시S6 엣지 - 블랙 사파이어 / 골드 플래티넘 / 그린 에메랄드 / 화이트펄 >


색상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세가지 색상이 공통 색상으로 제공이 되며, 갤럭시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색상이 별도로 출시되어 모델별로 총 네 가지 색상이 적용될 계획입니다. 위의 이미지에 있는 색상이 그린 에메랄드로 보여지는데 실물을 보아야하겠지만 이미지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깊은 색상인 듯 합니다. 





특이하고 예쁜 색상들이 많아 내심 기대가 되는데, 항상 삼성은 국내에서 특정 통신사에게만 특정 색상을 공급하는 경우가 있었고 특정 색상의 공급량을 줄여서 희소성을 가지게 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불만족스러운 정책을 취해왔는데 이번 갤럭시S6 에서는 모든 색상을 통신사 관계없이 원하는 색상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최근 단통법으로 인해 예전처럼 저렴한 가격에 휴대폰을 구매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리기도 했는데 애플처럼 언락폰을 공급해주는 방안도 고려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적으로 이번 갤럭시S6와 엣지는 해외시장에서도 부진을 겪고 있고, 국내에서도 아이폰과 LG전자에게 상당수 점유율을 내어주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다 삼성전자로서는 이번 갤럭시 시리즈들의 성공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 편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위상을 떨쳤던 삼성전자가 이번 제품으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국내유저와 해외유저를 차별하는 정책이라던지, 특정 통신사에 몰아주기라는 한다라던지, 고쳐야 될 행태들을 고쳐주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WC2015, 갤럭시S6, 무선충전, 바로셀로나, 삼성, 삼성전자, 삼성페이, 스마트폰, 신제품, 안드로이드, 엣지

Trackbacks 0 Comments 0

스마트폰 초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휴대용 스피커 미니부 사용 후기

2014.12.07 11:0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이전에도 체험단을 통해 좋은 제품을 득템(?)하는 행운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좋은 제품을 득템(?)하는 새로운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다. 사실 블로그 생활을 2년을 해오며 쉬는 시간을 쪼개어 틈틈히 포스팅을 작성해온 보람을 느끼는 요즘이다.  





이번에 체험단으로서 포스팅을 통해 소개하게될 제품은 스마트폰용 휴대용 초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미니부' 라는 제품이다. 초미니 라는 명칭이 어울릴만큼 정말 작고 깜찍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비슷한 류의 제품중에서는 흔치 않게 블루투스 정식 인증을 받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 라는 사실이 '미니부' 의 장점이고 자랑거리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애플 제품을 접한 이후부터는 애플스러운 아주 심플하고 간결한 형태의 포장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제품도 상당히 심플하고 간결하며 깔끔한 포장을 구성하고 있다. 포장 그대로 보관해두더라도 훌륭한 소품이 될만큼 포장도 괜시리 마음에 든다. 다만!! 나는 남자인데 왜 이런 색상을 ㅎㅎㅎ 뭐 핑크도 좋아하는 편이라 괜찮다. 





전면부에는 스피커가 있고 후면부에는 조작을 위한 버튼들이 아기자기하게 배치되어 있다. 후면부에 있는 구멍도 스피커 구멍으로 보이는데 페어링이나 전원 ON/OFF시에 저기에서 안내음성이 나온다. 





별도의 배터리는 없으며 내장 배터리를 사용하는 제품인데 스펙상 사용 시간은 4시간으로 표기 되어있으나 실제 사용시간은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대기시간은 무려 12시간에 달한다고 한다. 작은 크기에 내장형 배터리인점을 감안한다면 사용시간은 제법 긴 편이라 생각된다. 배터리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5핀 케이블 커넥터가 보인다. 





그리고 조금 돌리면 측면에는 스마트폰과 유선 연결을 위한 3.5파이 스트레오 단자도 있다. 블루투스 연결도 가능하지만 유선 연결도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매우 작은 크기이지만 생각보다 지원되는 기능은 많이 있는 편이다. 





제품 포장의 바닥면을 열면 3.5파이 스테레오 젠더와 마이크로5핀 연결 젠더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고급스러운 케이블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찬 구성에 생각보다는 놀랐다. 젠더들은 당연히 별매일거라 생각했는데 소소하게나마 포함시켜주는 센스에 놀랐다. 





조금 싸보이는(?) 케이블이지만 걱정과는 달리 사용중인 맥북에 연결하니 별다른 문제 없이 충전이 잘 이루어진다. 충전중에는 붉은색 LED가 발생이 된다.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은 2~3시간 가량 소요가 된다. 그리고 사용시간은 4~5시간 가량이다.





사용하며 봤던 기능중에서 깜짝 놀랬던 것은 아이폰에서는 배터리 잔량이 표시가 된다는 점이다. ㅎㅎ 배터리 잔량이 스마트폰을 통해서 표시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한결 편하게 느껴진다. 아이폰만의 기능인 것으로 생각되는게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배터리 잔량은 표시되지 않았다. (LG G3기준) 





이제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시도해본다. 전원을 켜기 위해서는 플레이 버튼을 길게 3초간 눌러주면 안내멘트와 함께 전원이 켜졌음을 알려준다. 손에 쥐고 있으면 크기가 참 앙증맞게 참 작다 ㅎㅎ





그리고 페어링을 위해서는 통화버튼을 길게 3초간 눌러주면 파랑, 빨강 LED가 번갈아가며 깜빡이며 페어링 대기 상태가 되었음을 알려주며 '페어링' 이라는 짦은 음성 멘트가 나타난다. 내가 쓰는 자동차 블랙박스에도 없는 음성안내 기능이 스피커에 있을줄이야 ㅎㅎ 연결방법은 아이폰을 기준으로 동영상을 통해 참고하길 바란다. 생각보다 매우 간단하다.  





연결을 하고나면 아이폰에서 재생하는 음악들이 스피커를 통해 재생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알림음도 공유가 되고, 통화도 가능하다. 크기는 작지만 성능은 기대 이상이다. 물론 내가 사운드 매니아가 아니여서 만족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성능 자체는 기대보다는 만족스럽다. 



음질 자체는 스마트폰의 내장스피커와 비교하자면? 솔직하게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으나 조금 더 출력이 높기 때문에 야외에서 사용할때 그 활용도가 잘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한편으로는 블루투스 연결임에도 내장스피커와 큰 음질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다는 것은 스피커 자체의 성능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약 1주일 가량 사용해보며 느낀바가 있다면 이 제품은 다양한 용도로서 활용이 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테면 연인과 함께 간 여행지에서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음악 감상을 할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혹은 나처럼 혼자 제품을 만지기도 하고 뜯어보기를 즐기는 DIY를 취미삼아 하는 사람에게는 외롭지 않게 음악을 들려줄 수도 있는 제품이 될 수도 있다. 덕분에 여유롭게 음악을 틀어놓고 이것저것 즐기는 시간이 많아졌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음악에 재능이 없지만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게러지밴드와 같은 음악 제작 앱으로 연주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미니부 스피커를 연결하여 재미난 연주를 즐길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스마트폰의 게임앱의 사운드를 미니부를 통해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각종 이퀄라이저도 무리없이 지원하는게 작은 녀석이 제법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만든다. 





스마트폰과 연결에 최적화 시킨 초소형스피커 미니부 이지만 맥북과도 연결이 잘 이루어진다. 블루투스 정식 인증을 받은 제품답게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거의 대부분의 장치와 연결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아웃도어 문화가 발달된 요즘처럼 캠핑, 자전거 등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작은 크기에 휴대할 수 있는 좋은 음악 감상 도구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안전을 위해서 이어폰을 사용할 수 없는 자전거라면 정말 좋은 제품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제품에는 볼륨조절 버튼이 없기 때문에 연결된 장치의 볼륨을 사용하여 볼륨을 높이거나 낮추어야 한다는 건 조금 번거롭다. 다만 사운드 출력은 생각보다 짱짱하기 떄문에 야외활동에서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에어플레이 기능을 위해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를 추가로 구매하여 확장 네트워크 구성을 할까? 고민을 하던 차에 훌륭한 제품을 얻었다고 생각하여 굉장히 만족하는 편이다. 





때로는 음악이 나오는 신기한 기계(?) 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나, 강아지에게 좋은 장난감(?)이 되어주기도 한다. ㅎㅎ (우리집 강아지는 소리가 나오는게 앞에 있으니 경계하더니 이내 도망가버렸다.)





아무튼 대부분의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들의 성능은 스마트폰보다 월등히 뛰어난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은 음질을 보여주는데 단순히 음질을 위해서 구매한다기보다는 여기저기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구매를 고려할만한 것 같다. 덕분에 우리집 강아지는 미니부를 피해 도망다니느라 피곤하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아이폰과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를 통한 에어플레이 기능의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고(물론 여유가 있다면 익스프레스를 구매하여 에어플레이를 하는게 좋다.) 





구매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자전거 거치대 세트와 함께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현재 세트상품으로 26,000원의 금액 판매가 되고 있는데 기존가격보다 21,000원 할인된 가격이다. 야외활동을 위해 미니스피커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미니부를 유심히 살펴보기를 추천한다. ㅎㅎ 아울러 좋은 제품을 체험단을 통해 마음 편히 소개할 수 있게해준 체험단 담당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본 체험 후기는 체험단 모집 전문 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체험단을 통해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됨.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미니부, 미니스피커, 블루투스, 스마트폰 악세사리, 스피커, 아이폰, 안드로이드, 주변기기, 초소형 스피커

Trackbacks 0 Comments 0

아이폰 iOS / 아이메세지(iMessgage) 해제 방법 및 비활성화 하기 / SMS문자메세지 받을 수 없을 때

2014.11.11 17:05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을 사용하던 사용자가 더 이상 아이폰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삼성, LG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싫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폰을 버리고 갤럭시, G3 등 다양한 종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빈번합니다. 





하지만 기기를 변경한 이후에 아이폰 사용자로부터 SMS/MMS 메세지를 수신받을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나도 모르게 활성화하여 사용했었던 아이메세지(iMessage) 기능 때문입니다. 아이폰 사용자끼리는 아이메시지를 이용하여 메세지를 주고받기 때문에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어 다른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한 이후부터 아이폰 사용자끼리 SMS/MMS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가급적이면 아이폰에서 다른 기기로 핸드폰, 스마트폰을 변경할 때는 이 설정을 비활성화 하고 변경해야지 다른 아이폰 사용자로부터 SMS/MMS 를 받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데 이게 활성화가 되어 있을 때는 아이폰 사용자끼리는 항상 아이메세지를 통해 메세지를 주고받을려고 하기 때문에 SMS/MMS를 보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 설정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메세지 항목을 통하여 iMessage 라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변경할 예정이라면 미리 비활성화를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약 한달여가 지나야 스스로 비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기다리거나 다른 사람의 아이폰에서 나의 애플아이디로 로그인하여 직접 비활성화를 해야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발생하였지만 워낙에 많은 문제들이 보고가 되는 탓(?)인지 얼마 전 드디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공개하였습니다. 


https://selfsolve.apple.com/deregister-imessage/kr/ko



바로가기 링크는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페이지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페이지에서 소개되는 사항대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아이폰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활성화 되어 있는 아이메세지(iMessage)를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진작에 공개가 되었어야할 절차인데 너무나도 늦기는 했으나 이제라도 업데이트를 하였으니 다행입니다. 잡스의 애플보다 팀쿡의 애플이 마음에 드는 것은 무작정적인 고집보다는 '합리화'를 중요시하는 마인드를 가지는 회사로 점점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도 잡스의 애플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Messgage, iOS7, ios8, MMS, SMS, 갤럭시, 메세지 전송안됨, 스마트폰, 아이메세지,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0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900 문자 발송 / DCB_ASSOCIATION 문자 메세지

2014.10.29 22:52 … 기타/… 안드로이드OS



한동안 거의 쓰지 않고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내가 발송한 적이 없는 문자 메세지가 임의적으로 발송이 된 것이 확인되습니다. ##900 이라는 수신자를 알 수 없는 번호로 발송된 문자인데 이 형식이 참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대략 위와 같이 생긴 형태의 메세지인데 요즘처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보안 취약성이 종종 대두되고 스마트폰의 정보 마저도 해킹을 한다는 무서운 세상에 아무런 통보없이 이런 문자가 발송되어 있으니 멘붕 아닌 멘붕을 겪게 되는 듯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문자메세지는 구글플레이에서 유료 앱 또는 유료 컨텐츠 구매시에 생성될 수 있는 메세지이며, 요즘 유행하는 해킹과는 전혀 무관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 역시도 해당하는 날짜에 유료앱 구매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결제때문에 발생된 메세지로 추측되지만 왜 이런 문자메세지가 발송이 되는 것인지 내심 궁금해집니다. 



신용카드가 아니라 휴대폰 결제로 시도하는 경우에 인증을 위해 발송될 수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것은 구글 측의 답변이 돌아와야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지만 구굴은 답변까지 14일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더니 더 이상 대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참 구글스러운 반응이여서 사실 크게 놀랍지는 않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900, 갤럭시, 구글 스미싱, 구글 해킹, 구글결제, 구글플레이, 문자발송,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핸드폰 결제

Trackbacks 0 Comments 6

  • 예랑19 2014.10.30 13:46 신고

    오 저도 오늘 문자보고 놀래서....
    맞아요 좀전에 카톡이모티콘 선물했거든요 ^^
    구글이라고 문구라도 좀 넣던가....
    시겁했네요.
    덕분에 안심안심 ^_____^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30 23:21 신고


      저도 꽤 멘붕이 왔었죠..ㅎㅎ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키잉 2014.11.28 00:56 신고

    *9712 번호로도 오더군요.. ㄷㄷ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28 00:56 신고


      번호가 다양하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 꽃다방미친년 2016.06.28 16:50 신고

    난, 어플 씨리얼 번호인 줄 알았는데... ㄷㄷㄷ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8 23:22 신고


      과거에 작성된 것이다보니 그럴가능성도있겠네요 :)

LG G3 Cat.6 구입 / 간단한 개봉기

2014.08.30 11:43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같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디자인이나 구성이 많이 다른 LG스마트폰에 관심이 생겨 G3 Cat6 를 잠시 사용해보기 위해 구입을 하게 되었다. 





LG 프라다3.0 이후로는 LG 스마트폰은 오랜만이다. 초창기에는 마땅한 스마트폰 라인업이 없어 고전을 면치 못하는 LG였지만 옵티머스를 시작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냈다. 





붉은 색에 금색으로 번쩍이는 모습이다. 패키지를 개봉하다가 손이 미끌리며 디스플레이에 손을 좀 만졌더니 얼룩이...ㅋㅋ 전문 블로거들은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장갑이라도 끼고 개봉하던데 나도 그렇게 할 걸 그랬나보다. 참 생각없이 개봉했다. 





패키징은 간소하다. 배터리 충전기와 쿼드비트 이어폰. 간단한 설명서. 아이폰 이후로 모바일 기기의 패키징은 나날이 간소화 되어지고 있다. 불필요한 패키지를 무리하게 구성하는 것은 자원 낭비이기도 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불필요한 비용 낭비라고 볼 수 있는데, 과자 회사들은 나날이 패키징이 커지고 있다. IT업계와는 상반되는 모습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5와 크기를 비교하니 어마어마한 차이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의 그립감이 가장 적합하지만 디스플레이 크기가 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을 다시 손에 잡으면 편하면서도 묘하게 불편해진다. 





다가오는 9월 9일이면 아이폰6가 대중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고 이미 중국으로부터 여러개의 아이폰6 모형이 유출이 되었던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크기도 상당히 커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이폰의 역사에 있어 가장 큰 도전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조금 더 사용해본 뒤에 기회가 닿는다면 별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AT6, G3, LG,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엘지, 최신폰, 핸드폰

Trackbacks 0 Comments 0

갤럭시S4 동영상 화질 변경 / 동영상 저장 크기 변경 / 카메라 설정 방법

2014.08.19 08:13 … 기타/… 안드로이드OS



얼마 전 인제스피디움을 다녀오고 핸드폰으로 촬영한 동영상 크기를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약 4분짜리 동영상을 하나 촬영하는데 무료 1.12GB 의 용량이 차는 것을 보고 있자니 화질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아마도 핸드폰의 동영상 촬영 화질, 동영상의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을 듯 한데, 핸드폰으로 촬영하는 동영상을 전문적인 동영상 촬영 장비만큼 정교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니 어느 정도의 타협점을 찾고자 변경 방법을 알아보다가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시는 유저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동영상 화질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카메라 앱을 실행하여 톱니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여 설정 화면을 열어줍니다. 우측에 있는 이 설정 메뉴가 열리면 다시한번 더 톱니 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한번 더 클릭 합시다. 





그러면 위와 같이 카메라 설정을 위한 여러가지 옵션들이 나타나는데 이 중에서 카메라 수동 노출시 필요한 설정값이나 동영상 촬영시 화질/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옵션값은 1920x1080 화질로 촬영인데 컴퓨터로 따로 출력하여 편집할 영상이 아니라면 크기도 너무 크고 불필요하게 용량을 크게 잡아먹습니다. 이보다 한단계 낮춘다고하여 화질이 크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간단한 일상정도만 촬영하여 보관할 예정이라면 너무 큰 크기의 동영상 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동영상으로 저장하는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갤럭시, 갤럭시 사용법, 동영상 옵션, 동영상 촬영, 삼성,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설정, 카메라 옵션, 카메라 화질

Trackbacks 0 Comments 0

갤럭시 안드로이드OS / 스미싱 방지의 기초 알 수 없는 소스, 알 수 없는 출처 비활성화

2014.08.10 17:58 … 기타/… 안드로이드OS



iOS 운영체제에 비해 구글 안드로이드OS 는 사용자의 자유도가 높은 편이며 이러한 자유도는 때로는 비수가 되어 보안의 위험성으로 되돌아 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면에서도 iOS가 불편하더라도 조금 더 마음에 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iOS 와는 다르게 탈옥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apk 라는 설치 파일을 이용하여 마켓이 아니라 외부적인 경로에서 다운로드 받은 설치 파일도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apk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를 하는 것은 휴대폰의 보안성에 위험을 줄 수 있는 것이다보니 보안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금융앱의 경우에는 안전을 위해 활성화 되어 있는 알 수 없는 출처 기능을 비활성화를 하고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경고창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설정값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환경설정 더보기 > 보안 탭을 통하여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이 항목에서 알 수 없는 출처를 체크하여 활성화 하여 사용을 하거나 체크 해제 하여 비활성화를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체크 해제하여 기능을 비활성화 하여 사용하는게 보안에 좋습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하여 소개되고 있는 문자메세지를 이용하여 유행하는 스미싱도 이러한 기능이 활성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동작이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스미싱의 방법은 나날이 발전을 하며 이런 보안성을 위한 기능 까지도 뚫어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기능이 비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지 않은 다른 경로에서 제공되는 apk 파일, 그리고 최근 네이버가 도전하고 있는 네이버 앱스토어 등을 설치하는데 위와 같이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굳이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보안성을 위해서라도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네이버 앱스토어 등을 이용하여 다른 경고,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apk 파일을 설치를 해야한다면 설치를 완료 하고 알 수 없는 출처 사용 기능은 비활성화를 해두는 것을 권장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pk, 구글, 보안, 보안위험, 스미싱 방지, 안드로이드, 알 수 없는 소스, 알 수 없는 출처, 앱 설치 차단, 앱 차단, 플레이스토어

Trackbacks 0 Comments 0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이맥, 맥북의 파일 스트림, 파일 공유, 파일 스트리밍

2014.06.26 01:1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사용하면서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서로 지원하는 프로토콜이 다른 탓인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타임캡슐의 디스크에 접근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굳이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염두에 두고 구입을 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사용하고는 있지만 때로는 집에서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에 있는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 해왔습니다. 



아이폰과 맥의 데이터 공유는 기본 앱이 아니라, 서드 파티 앱을 이용하여 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맥(Mac) 간의 실시간 파일 공유, 파일 스트리밍은 여러모로 제한되는 부분이 많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보다가 유용한 앱을 발견했습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제공이 되고 있는 에어스트림(AirStream) 이라는 앱입니다. 무료 앱이며 2014년 6월 현재까지 별도의 유료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더욱이 광고도 없기 때문에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의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내가 파일 스트림 서버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윈도우 컴퓨터 또는 매킨토시 컴퓨터에 에어스트림을 위한 프로그램만 설치를 해주면 구성이 됩니다. 물론 동일 네트워크안에 있어야 합니다. 


http://airstream.io/download/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처음 설치 직후에는 동일 네트워크에 구성이 되어져 있고 내가 접근을 원하는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어 있다면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하여 연결을 바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우측 상단에 나타나는 에어스트림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이메일로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을 할 수도 있고,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다면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내 컴퓨터에 디스크 공간이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이용하고 있으며, 타임캡슐의 하드디스크가 활성화가 되어있을 때는 타임캡슐의 디스크까지 접근하여 동영상 및 음악 재생이 가능 합니다. 




터치스크린을 손가락을 이용하여 좌우로 드래그 하듯이 이동시키면 이전, 다음 경로로 다시 이동할 수 있으며 인터페이스도 간결하며 사용 방법도 너무 단순하여 최고 라는 찬사가 나올만큼 입니다. 



아쉬운 점은 항상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어야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닌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항상 맥의 전원이 커져있고 하드디스크 깨우기를 해주어야지만 내부 디스크에 접근하여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항상 맥의 전원을 켜두더라도 잠자기 상태에서라도 접근은 가능하기 때문에 전력 낭비는 줄일 수 있을 듯 하지만 다른 형태로든 추가적인 개발이 더 이루어져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매킨토시, 맥북, 스마트폰, 스트리밍 서비스,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에어스트림, 에어포트, 컴퓨터 파일, 타임캡슐, 파일스트리밍

Trackbacks 0 Comments 0

안드로이드 앱 / 맥 리모트 Mac Remot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맥(Mac) 제어

2014.05.21 07:06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애플 맥(Mac) 과 가장 호환성이 좋은 제품은 아무래도 동일한 제조사에서 판매하는 아이폰, 아이패드가 가장 호환성이 좋겠지만 컴퓨터는 맥(Mac)을 쓰더라도 핸드폰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아이폰과 갤럭시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맥의 리모트 기능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여러 가지 리모트 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중에서 가장 간결한 디자인을 가진 Mac Remote 에 대해 알게되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Mac.Remote 앱은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추가로 유료구입을 통하여 확장되는 기능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다른 앱들도 많이 있으나 추가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유료 구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찾다보니 Mac.Remote 를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앱의 전반적인 디자인도 Mac 의 간결함과 잘 어울립니다. 



처음 실행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나의 맥(Mac) 의 사용자 계정 이름과 암호 그리고 IP주소 입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Wi-Fi 를 이용하여 구동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IP주소 확인은 필수적 입니다. 





내 컴퓨터의 IP주소를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본인이 가장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네트워크' 라는 설정을 통해 확인 합니다. 



좌측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고 나타나는 시스템 환경설정 > 네트워크 옵션으로 이동하면 이더넷 또는 와이파이 에 따라 내가 현재 연결중인 네트워크의 IP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확인한 IP주소를 입력하고 Connect 를 터치하면 연결이 가능합니다. 



굳이 무선 연결이 아니라 유선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있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고, IP주소만 정확하게 입력이 되어 있다면 연결이 가능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기본 항목으로는 아이튠즈 리모트가 나타나는데 좌측 버튼을 누르면 연동이 가능한 다른 앱의 리모트를 선택할 수 있고 우측 버튼을 누르면 맥(Mac) 의 기본 미디어 키 동작을 리모트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음악을 재생하거나 많이 사용하고는 VLC 동영상 플레이어, MplayerX 를 이용하여 동영상 재생을 제어할 수 있으며 Keynote 와 연동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 미디어키 동작을 통해서는 전원을 끄거나 잠자기를 할 수 있는데 깨우기는 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고, 기계식 키보드 사용으로 인해 키보드 매핑을 조금 바꾸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화면 밝기 조절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모트 앱을 사용해도 동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키보드 매핑을 바꾸어서 그런 듯 합니다.) 



전반적인 사용 평가는 만족스러우며, 설정창을 통하여 내가 사용하는 앱의 설정도 임의로 커스텀이 가능한 듯 하지만 설명이 부족한데다가 커스텀값을 지정하기가 까다로워 조금 더 연구해보아야 할 듯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Keynote, VLC, 구글, 리모트앱, 맥북, 아이맥, 아이튠즈, 안드로이드, 애플, , 추천앱

Trackbacks 0 Comments 0

맥OS 자바(Java) 프로그래밍 / 이클립스(Eclipse) 사용 시작하기

2014.05.20 06:00 … 기타/… 자바 JAVA 프로그래밍




이클립스는 설치형 소프트웨어가 아니라서 다운로드 후 압축을 해제하고 나면 폴더 안에 있는 이클립스 실행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하여 사용이 가능 합니다. 



보통 사파리에서 다운로드를 하게되면 파인더(Finder) > 다운로드 항목을 통하여 다운로드가 이루어진 목록들을 볼 수 있는데 이클립스 폴더가 다운로드 안에 있을 것 입니다. 





다운로드 폴더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여도 상관은 없지만 실수로 삭제를 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드래그 하여 이동을 해둡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이클립스 (ADT) 도 함께 설치하였다면 응용프로그램 항목으로 이동해둡니다. 



자바 프로그래밍만 공부할 예정이라면 이클립스만 있어도 상관은 없으나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해 자바를 함께 공부하는 것이라면 ADT도 함께 설치해두시는게 좋습니다. 



Android Developer Tools 가 정확한 이름이지만 편의상 줄여서 ADT로 통칭이 되고 있는 듯하며 이전에는 이클립스 안에서 확장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이 되던 것이 개별적인 소프트웨어로 제공이 되는 형태로 바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목적이라면 ADT는 항상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하며, ADT를 삭제하는 경우 이클립스 안에서 안드로이드 프로젝트 구성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클립스를 실행하면 처음에는 작업할 폴더를 생성해주거나 선택하여야 합니다. 처음 실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로를 확인하고 바로 OK를 해주어도 되고, 디플트값인 workspace 라는 폴더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원하는 이름으로 변경해주어도 무관 합니다. 




이렇게 생성되는 프로젝트 폴더명은 맥OS 의 경우에는 도큐먼트 항목에 모두 저장이 이루어 집니다. 그리고 해당 프로젝트가 더 이상 필요 없다면 도큐먼트 폴더에 있는 프로젝트 폴더를 모두 삭제해버리면 해당 프로젝트는 삭제가 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 폴더를 생성하면 Welcome 탭이 나타나는데 탭의 X 버튼을 눌러 닫아주면 이클립스의 기본 툴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이클립스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Java 프로그래밍은 이클립스를 이용하고 안드로이드 앱 개발은 별개로 다운로드 받은 ADT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보여서 그런 것인지, 워낙 ADT가 빠르고 빠르게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기존의 방법이 달라져서 그런 것인지 험난한 여정이 많아 같은 듯 다르다보니 ADT를 이용하는게 마음이 편한 것 같습니다. 





** JAVA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맥OS 환경에서 설명된 경우가 많이 없고 개인적인 복습의 의미로 작성하는 포스팅 입니다. 일부 잘못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거나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친절히 알려주시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DT, Java, 안드로이드, 앱개발, 이클립스, 자바, 프로그래밍

Trackbacks 0 Comments 0

맥OS 맥북 아이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연결 파일 전송 / 파일 이동 / 파일 복사

2014.04.28 09:53 … 기타/… 안드로이드OS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2 / Galaxy S4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맥OS 환경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사용할 때 파일을 가져오거나 담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윈도우 환경에 최적화가 되어 있는 편이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윈도우를 사용해야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조사가 조금만 더 신경을 써준다면 좋을테지만 맥OS 사용자가 많지 않은 국내 환경에서는 너무 무리한 요구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기종마다 다르게 표현될 수 있지만 디바이스 장치로서 인식이 되고 마치 이동식 디스크처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맥OS 환경에서도 트랜스퍼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다운로드를 위해서 우선 http://www.android.com/filetransfer/ 웹으로 이동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설치 프로그램은 파인더(Finder) > 다운로드 폴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실행하면 간단하게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된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데 파일전송 앱을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드래그하여 가져다 놓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폴더 에서 확인을 하면 파일전송 프로그램이 설치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맥(Mac)과 연결이 되어 있을 때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스마트폰의 내장메모리와 삽입된 SD카드 영역이 있다면 카드의 영역을 함께 보여줍니다. 



트랜스퍼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내가 원하는 폴더에 있는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위치에 꺼내거나 동일하게 드래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filetransfer, 맥OS,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애플, 파일전송

Trackbacks 0 Comments 0

삼성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사운드 최적화 / 음질 최적화 / Adapt Sound 설정

2013.12.12 10:18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12월 작성 되었습니다.

** 이 기능은 삼성 갤럭시s4 또는 갤럭시s4 LTE-A 모델에서 사용 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연말이다보니 정신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포스팅은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모델에서 지원되는 Adapt Sound 설정과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삼성 어댑트 사운드(Adapt Sound) 라고 불리우는 이 기능은 갤럭시s4 에서 소개가 되며 출시된 기능인데 음악 감상을 하거나 이어폰을 이용하여 통화 중에 음질을 최적화 시킬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기능 중의 하나 입니다.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을 때는 위와 같이 기본화면의 앱으로서 볼 수 있지만 설정을 하기 전에는 앱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제 설정을 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환경설정 > 디바이스 설정으로 이동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소리 라는 설정을 찾을 수 있는데 소리 옵션으로 이동 합니다. 소리 에서 가장 아래로 내려보면 추가 설정 중에 음질 최적화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메뉴가 나오지만 처음 설정하는 사용자라면 조용한 환경에서 사용중인 이어폰, 헤드셋을 착용하고 소리 설정을 해야 합니다. 각 단계별로 소리가 들리는지 들리지 않는지 선택하여 내 귀에 최적화된 음질 설정을 하게 됩니다.

 

 

 

부가적으로 이어폰, 헤드셋을 연결하여 통화를 하게될 때 자주 사용하는 귀도 설정할 수 있는데 한쪽 귀로 통화를 하거나 이어폰을 모두 연결을 하여 통화를 하게될 때도 음질을 확실히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갤럭시 모델은 HD Voice 설정이 잘 셋팅이 되어 있어 통화 음질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 합니다. 국내 환경에 가장 잘 맞추어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도움말을 간략하게 읽어본다면 Adapt Sound 가 어떤 기능을 제공하며 어떻게 설정을 하게 되는지 대략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음량조절을 굉장히 높게 설정하여 음악을 감상하는 편이었으나 내 청각에 가장 좋게 설정을 한 덕분인지 낮은 음량으로도 음악 감상을 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 하지만 너무 자주 사용하다보면 청각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닐까..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해당 기능에 대해 자세한 사항 및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 고객센터를 통하여 문의가 필요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dapt Sound, 갤럭시, 삼성,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어댑트 사운드, 음질설정, 음질최적화

Trackbacks 0 Comments 2

  • 2013.12.12 18:2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2.12 19:05 신고


      초대장은 더이상 배포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갤럭시s4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데이트 / OS 업데이트

2013.11.08 23:54 … 기타/… 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구글 넥서스5 와 함께 발표를 하는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노트3,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모델에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데이트를 발표 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레퍼런스 모델이 아닌 이상 최신 안드로이드OS 를 경험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이기도 하고, 제조사에 너무 많이 권한을 위임하는 구글의 모습에서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버전이 출시된다 하더라도 사실 크게 기대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모델은 2013년 10월 24일자로 컴퓨터의 Kies 프로그램, 또는 Wi-Fi 네트워크를 통하여 OTA로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젤리빈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 데이터 백업 프로그램 Kies 설치

갤럭시s4 삼성 계정을 활용한 데이터 백업 / 와이파이 데이터 백업 

 


항상 강조 하지만 모든 제품은 업데이트, 중요한 작업을 하기 전에 반드시 데이터 백업을 해둘 필요가 있으며 사용자가 백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의 과실 입니다.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에서 업데이트를 권장 합니다.

 

 

 

 

환경설정 > 더보기 > 디바이스 정보 항목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라는 항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잠시 서버에 연결하여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는지 체크하고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다면 업데이트 전에 Wi-Fi 네트워크 연결 설정을 할 것을 권유하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LTE 네트워크 에서도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업데이트를 시도할 수 있으나 LTE 데이터 잔여량이 남아도는 사용자가 아니라면, 그리고 데이터가 남아돈다고 하더라도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Wi-Fi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가 시작되면 약 744MB 가량의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설치를 시작하게 됩니다.

 

 

특징적인 기능이라고 한다면 기존에 갤럭시 노트3 에서만 사용되던 갤럭시 기어가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되는 갤릭서s4, 갤럭시s4 LTE-A 모델에서 호환이 가능해지는 것과 보안 솔류션인 KNOX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정확한 기능에 대해서는 알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최근 기승하는 여러가지 피싱에 대한 대응이 아닌가 추측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하는 사항은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되는 기기들은 기존 Kies 프로그램과는 호환이 되지 않고 Kies3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하거나 새로 설치해야 컴퓨터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꼭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기존의 4.2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외관상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있지 않지만 몇 가지 추가 기능이 생기고 가뜩이나 삭제되지 않는 빌트인 앱들 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빌트인 앱이 조금 더 추가되는 것 같아 조금 심기가 불편합니다. 체감적으로는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진 듯한데 조금 더 사용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OS업데이트, 갤럭시, 갤럭시 노트3, 갤럭시S4, 구글, 삼성,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젤리빈

Trackbacks 0 Comments 0

구글 새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 출시 예정 소식

2013.10.19 10:22 … 기타/… 안드로이드OS



구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킷캣(kitkat)이 이르면 21일 정도에 출시가 된다는 미디어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넥서스5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많았으나 한발 앞서 먼저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는데 기존의 키라임파이 에서 이름이 킷캣으로 변경이 되어 조금의 혼란은 있을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기존 키라임파이 라는 이름에서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이유하에 인지도가 높은 킷캣 으로 코드네임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에는 비슷한 이름과 모양, 맛을 가진 Kicker 라는 비스킷이 있어 안드로이드 킷캣 이라는 이름 보다는 키커로 불리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기도 합니다. 





구글에서 15일과 16일에 각각 등록한 킷캣과 관련된 트윗글이 21일 출시를 암시한다는 설이 유력해지는데 미디어의 보도라고 해서 무조건 틀린 것은 아닌데다 신빙성 높은 자료들이  많이 있는만큼 21일 출시가 유력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경우, 구글이 래퍼런스 버전을 출시한 이후 각 제조사에서 디바이스에 맞추어 새롭게 운영체제를 리비전 하는 만큼 킷캣의 기능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고 삼성, 엘지와 같은 제조사들이 얼만큼 빠르게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인지가 조금 더 관심도가 높아지는 듯 합니다. 




만약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들이 각 제조사가 리비전한 OS를 사용할 것인지, 구글이 발표한 래퍼런스 버전을 그대로 사용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조금 더 사용자의 선택권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히지만. 디바이스의 스펙에 맞추어 OS를 리비전 하는 것이니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조사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하며 빠른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만큼 표준이라 할만한 것이 없어 똑같은 안드로이드 라도 기능과 성능이 제각각인 점, 그리고 막상 새로운 버전이 발표가 되더라도 이렇다 할 성능과 기능에 대한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없다는 점은 최대의 단점으로 생각되는 듯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G2, 갤럭시, 구글, 베가, 삼성,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4.3, 엘지, 젤리빈, 키라임파이, 킷캣

Trackbacks 0 Comments 0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벨소리, 알림음, 문자음 추가 하기, Ringtones, Notifications

2013.10.16 09:0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되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4.2 아이스크림샌드위치 / 갤럭시S4 / 옵티머스뷰2 모델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젤리빈 업데이트 이후 여러 가지 제조사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접하다보면 느끼는 점은 이전 하고는 다르게 컴퓨터에 연결시 기기의 인식 방식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가장 큰 차이는 컴퓨터에 연결시 아이폰은 카메라 및 스캐너 장치로 인식이 되어 반드시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음악, 동영상 등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다는 점, 안드로이드는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이 되어 프로그램이 없어도 얼마든지 데이터를 담거나 꺼낼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발생 됩니다. 






이전의 대부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컴퓨터에 연결시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이 되어 다소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불안한 느낌이 강했는데 젤리빈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장치로 인식이 되어 다소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윈도우7 컴퓨터에 연결시 컴퓨터 > 휴대용 장치 >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로 인식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장치로 연결하면 Card 와 Phone 이라는 영역이 나타나는데 Card 는 외장 메모리를 추가했을 떄 나타나는 sd카드의 영역 입니다.




Phone 은 내장 메모리의 영역이고, 벨소리나 알림음을 추가할 때는 내장메모리의 영역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Notifications 폴더와 Ringtones 폴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장메모리에 생성되는 폴더이지만 만약에 없다면 이름만 동일하게 하여 새롭게 생성하여도 됩니다. 



Notifications 폴더에는 알림음을 담고 Ringtones 에는 반드시 벨소리로 사용할 파일을 담아주어야 기기에서 정상적으로 파일을 인식 합니다. 



파일은 m4a, mp3 파일을 권장하며 나머지 확장자 파일은 인식 여부를 따로 테스트를 해보지 못해습니다. 가급적이면 mp3 확장자 파일이 가장 무난한 것 같습니다. 







Notifications 폴더에 추가된 알림음은 안드로이드의 알림음, 또는 앱의 알림음 항목에서 시스템 알림음 설정 창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안드로이드 버전에는 Ringtones 폴더에 모아두어도 시스템 알림음에 추가가 되어 그냥 한곳에 모아두고 관리할 수 있었으나 젤리빈이 업데이트 된 모델 이후부터는 벨소리와 알림음은 분명히 경계를 두어야 하는 듯 합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Notifications, Ringtones, 갤럭시, 벨소리,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알림음, 젤리빈, 컴퓨터연결

Trackbacks 0 Comments 2

  • ㅁㄴㅁ 2015.01.07 10:58 신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7 15:04 신고


      오래전의 정보인데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리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드로이드4.3 아이스크림샌드위치 / 구글 계정 추가 / 구글 계정 연락처, 캘린더 동기화

2013.10.15 07:38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되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4.2 아이스크림샌드위치, 갤럭시S4 LTE-A 모델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젤리빈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도 많은 시간이 지났고 다소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던것과는 다르게 젤리빈 이후 업데이트는 다소 지연되는 느낌 입니다.

 

 

기존의 특징상 4.4 버전의 코드명은 키라임 파이가 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다소 의외로 4.4 의 코드명은 킷캣으로 정해졌고 곧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갤럭시s4 LTE-A 기종을 접해볼 기회가 있어 기존에 사용하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구글 계정을 동기화를 하게 되었는데 사용 방법이 미숙한 탓인지,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른 차이 때문인지 아이폰의 백업 복원에 비하자면 다소 불편한 느낌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활성화 단계에서 구글 플레이 사용을 위해 구글의 gmail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게되는데 건너뛰는 경우에는 설정 > 계정 이라는 항목을 통하여 계정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위의 스크린샷의 경우에는 구글 계정이 추가가 되어 있는 상태이며 구글 계정이 추가된 경우에는 추가된 Google 항목을 선택 합니다.

 

 

 

 

이 항목에서는 구글 계정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정을 추가하여 기기와 동기화 하거나 알림 설정을 지정할 수 있는데 제조사, 통신사 마다 설정에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구글 지메일(Google Gmail) 계정 생성 하기  


Google 계정이 없는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계정을 새롭게 생성하여 추가해두어야 합니다.

 

 

 

 

이전의 Google 계정의 동기화 항목 단계는 매우 단순했는데 4.3 젤리빈 이후에는 다소 메뉴가 추가된 듯한 느낌 입니다. Google 계정 안에 포함된 @gmail.com 을 선택 합니다.

 

 

 

 

여기에서 추가된 Google 계정의 정보들을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이 항목에 있는 것들을 각각 동기화 할 수 있는데 타사의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의 버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면 이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유중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의 환경의 옵티머스 스마트폰과 현재 대상 모델이 되고 있는 젤리빈 운영체제의 갤럭시s4 모델 에서는 실제로 연락처와 일정 정도만 동기화 정도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앱데이터 동기화, 사용자 세부정보 동기화 라는 기능이 포함하는 내용이 어떤 내용일까 싶어 확인해보았으나 기기의 제조사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차이가 발생한 탓인지 세부사항을 크게 읽어오진 못한 것 같습니다. 



다만 동일 기종에서 초기화 후 데이터 복원시에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다른 기종으로 변경을 할 때는 모든 데이터를 복원하는데는 유용하지 못한 거 같아 다소 아쉬운 느낌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갤럭시, 갤럭시S4, 구글, 구글 동기화, 동기화,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연락처 동기화, 젤리빈

Trackbacks 0 Comments 0

안드로이드 구글 지메일(Gmail) 가입, 생성 하기

2013.10.14 10:39 … 기타/… 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로 하였다면 가장 먼저 필요한 단계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구글 계정을 생성해야 합니다.



구글 계정은 온라인 상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으나 이 포스팅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상에서 계정 활성화시 나타나는 게정 생성 단계로 진행을 할 예정 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처음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어떤 스마트폰 이더라도 Google 계정 설정을 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가 구글이 제작한 운영체제 이기 때문에 구글의 서비스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 버튼을 눌러 사용중인 @gmail.com 을 통하여 로그인하면 되고 새로운 계정을 생성해야 한다면 계정 만들기 버튼을 터치하여 다음 단계로 이동하여 사용자의 이름을 입력 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사용하게될 이메일 주소를 생성하는데 이메일 주소는 원하는 아이디를 입력하고 암호는 8자 이상의 암호가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애플의 경우 보안상의 이유로 대문자, 소문자, 숫자 조합의 8자 이상의 암호를 요구하는 반면에 구글의 경우에는 일단 8자 이상이 넘으면 됩니다. 다만, 특정기가 반복되거나 순서대로 나열되는 경우에는 암호 생성이 다소 제한적일 수는 있습니다. 





복구 정보에는 생성한 구글 계정의 암호, 또는 아이이디를 분실하였을 때 이 게정을 찾는데 아주 중요한 데이터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중하게 입력할 것을 권장 합니다. 



구글의 경우, 애플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정책의 일환으로 따로 주민등록번호는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계정에 관한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복구 정보를 요구하는 것이니만큼 신중하게 입력이 필요 합니다. 






구글 게정은 이메일을 수신받는 용도, 일부 동기화가 가능한 데이터들을 백업, 복원을 하는 용도로 사용도 되지만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구글 플레이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앱스토어격인 구글 플레이를 정상적으로 사용 하기 위해서라도 이 구글 계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구입한 스마트폰을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는 번거로워 건너뛰더라도 추후에는 반드시 생성하실 것을 권장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정생성, 구글, 구글계정, 구글아이디, 구글플레이, 안드로이드,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Trackbacks 0 Comments 0

LG 스마트폰 MLT 끄기, 히든 메뉴 활성화, 3845#

2013.10.10 07:55 … 기타/… 안드로이드OS



우연히 웹 서핑을 하다가 LG 스마트폰에서 MLT 라는 기능을 끄면 더 이상 개인정보를 수집당하지 않아 시스템 성능이 조금 더 향상된다는 글을 접하여 직접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OS 이상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선 전화 앱을 실행하여 3845#*XXX# 라고 입력을 합니다. 여기서 XXX 라는 공간에는 내가 사용하는 휴대전화의 모델넘버를 입력해야 하는 공간 입니다. 



** 제품별 모델 넘버 ** 


G2 : 320

옵티머스뷰 : 100 

옵티머스LTE TAG : 120 

옵티머스LTE2 : 160

옵티머스G : 180 

옵티머스뷰2 : 200

옵티머스GK : 220 

옵티머스G프로 : 240 

옵티머스LTE3 : 260 

SKT 옵티머스LTE1 : 640 

옵티머스EX : 880 

프라다3.0 : 540 



제가 테스트에 사용한 기기는 LG 프라다3.0 스마트폰 입니다. 제품의 모델명은 SKT의 경우 SU540, KT의 경우 KU5400 인데 개의치 않고 3845#*540# 이라고 입력하면 히든 메뉴가 활성화 됩니다. 





사용중인 전화 앱에서 3845#* 입력 후 내가 사용하는 기기의 모델넘버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를 붙여주어야 합니다. 위에 입력해두었던 각 제품별 모델 넘버를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히든 메뉴(Hidden Menu) 라는 것이 열리는데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대부분 테스트 용도로 사용되는 기능이 많고 인상적인 것은 일명 공장 초기화 라는 기능이 Factory Reset 이라는 이름으로 내장이 되어 있다는 사실 입니다. 




이 메뉴에서 가장 아래로 내려보시면 마지막 항목에서 논란이 되었던 MLT 라는 항목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이 ICS 업데이트를 하며 LG가 불법적인 개인정보 수집의 목적을 가지고 사용자 몰래 탑재했다고 주장하는 기능 입니다. 





MLT 기능을 Disable, 비활성화를 해두면 더 이상 개인정보 수집을 당하지 않고 시스템 성능이 조금 더 향상된다고 하는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시스템 성능이 향상 되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 기능이 엘지가 불법적인 개인정보 수집을 행하고 있고 LG서버로 몰래 사용자의 개인정보들을 전송한다는 주장이 있고 다음 아고라를 통해 중단을 촉구하는 서명이 이루어지기도 했는데 조금은 근거없는 루머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MLT 라는 기능에 대해서 네이버, 구글 등에서 검색을 해보면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몰래 빼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문제 발생시 기록을 해두고 추후 문제가 발생될시 버그리포트 목적으로 수집되는 정보라는 이야기도 있고 LG 스마트폰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원격상담 앱을 통한 지원을 위해 탑재해두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뽐뿌 : MLT의 로그를 분석해봤습니다.



어찌되었든 전체적은 의견을 종합해보자면 이 기능이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체감하기는 어렵고 개인정보 측면에서 유해한 기능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하지만 만약 정 불안하다면 비활성화 해두고 사용할 수 있다. 정도로 결론을 내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에 대해서는 뽐뿌의 한 사용자가 확인하여 정리한 글이 있으니 링크된 글을 참조하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개인정보 유출이 너무 만연한 사회이다보니 많은 오해들이 생겨나는건 어쩔 수가 없는 듯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CS, LG, MLT, 개인정보, 뽐뿌, 스마트폰,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안드로이드

Trackbacks 0 Comments 2

  • 손님 2013.11.29 22:47 신고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30 21:3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 구매 차단 / 앱 내 컨텐츠 구매 차단 / 컨텐츠 구입 비밀번호 설정

2013.10.02 10:48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되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샌드위치 / 젤리빈 구글플레이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유료앱 또는 앱 구매시 암호 차단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구글 플레이는 굳이 gmail 아이디의 정보를 알지 못하도 처음 설정이 되어 있다면 앱 다운로드, 설치가 크게 제한적이지 않은데 이러한 점이 어린 자녀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될 때 굉장히 큰 불편함이 되기도 합니다.

 

 

자녀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의도하지 않게 유료 컨텐츠를 구입하는 경우가 발생이 되고 다양한 결제수단이 있고,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가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요금이 청구가 되는 한달 뒤에서야 어마어마한 금액의 고지서를 받아보고 영혼이 빠져나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구글이 허술하게 스토어의 운영정책을 그렇게 해두지는 않았을 터이니, 당연히 환경설정 창을 통해 유료앱, 앱 내 유료 컨텐츠 구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설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선 구글플레이 앱을 실행하여 스마트폰에서 메뉴 버튼을 누릅니다.

 

 

 

 

구글플레이 에서 메뉴 버튼을 누르면 메뉴 기능이 팝업됩니다. 여기에서 환경설정 을 선택하여 다음 화면으로 이동 합니다.

 

 

 

 

환경 설정에서는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비밀번호를 사용하여 구매 제한 기능을 설정 합니다.

 

 

 

만약 이 기능이 체크되어 있다면 이미 설정되어 있는 것이므로 비밀번호가 노출되었을 가능성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체크 해제가 되어 있다면 비밀번호를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기능 설정을 위해서는 내가 사용하는 구글 계정 gmail.com의 계정 비밀번호가 필요 합니다. 계정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설정이 완료된 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유료 앱이나 컨텐츠를 구입하게 될 때는 항상 구글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됩니다. 물론 무료 앱, 무료 컨텐츠를 구입할 때는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이 있다면 이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아래의 다시 묻지 않음 옵션을 절대 체크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 기능이 활성화 되면 비밀번호를 설정한 것이 무의미 해집니다. 이미 구글에서 경고하듯이 이로 인해 발생되는 승인되지 않은 구매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가 가지게 됩니다.

 

 

불필요한 결제가 발생이 되었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환불에 대해서 알아보시길 권장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결제중지, 구글, 구글플레이, 구매경고, 비밀번호설정, 안드로이드, 암호설정, 앱구매차단, 유료앱구매차단, 인앱결제 차단, 플레이스토어

Trackbacks 0 Comments 6

  • 2013.11.01 00:27 신고

    저도 당햇습니다 님이 일러주신데로 햇어요 감사합니다 구글 정말 저질스럽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03 03:30 신고


      생각보다 아이폰도, 안드로이드폰도 결제 부분에서는 굉장히 관대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결제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활용 하시길 바랍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 김정민 2013.11.04 17:46 신고

    구글 전화도 않받네요 돈만 꿀꺽하고 아이가 모르고 2시간 게임했는데 10만원이 없어젔어요 미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05 21:10 신고


      구글은 정책상 환불과 관련된 것은 제작사에 위임해두었기 때문에 전화가 된다하더라도 의미가 없습니다. 제작사 측에 문의해야 합니다.

  • 2014.02.21 04:5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22 13:04 신고


      아마 메뉴가 있었을텐데, 지금 가지고 있는 기기가 없어 그 옵션이 기억이 나지가 않네요.

      위의 잠금 과정을 해제했다가 재설정 해보시거나 유료 구입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면 지불정보를 구글 지갑 을 통해 삭제를 하거나,

      또는 통신사 결제 방식을 차단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새로워진 iCloud.com 사용 시작 하기 / 웹브라우저 업데이트

2013.09.27 11:33 3. iOS/ … iOS 문제해결




화사하고 블링블링하게 변한 iOS7 업데이트와 더불어 beta.icloud.com 을 통하여 먼저 공개되었던 icloud.com 의 웹페이지도 새롭게 변화하였습니다. 





추가된 기능은 이전에는 도큐먼트로만 제공이 되었던 iWork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iCloud.com 을 통하여 웹에서 에디터가 제공이 된다는 점이 굉장히 눈에 띄는 부분 중에 하나 입니다. 



예전에는 Mac OS 또는 iOS 에서 iWork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지만 활용할 수 있었고 모두 유료였기 때문에 소위 '앱등이' 라 불릴만한 사용자가 아니면 크게 사용하게될 필요성이 매우 낮았으나 웹에디터 형태로 제공이 되는 만큼 윈도우 컴퓨터 에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워진 iOS는 사용자 편의에 중점을 맞춘 것으로 생각되고 굉장히 까탈스럽고 고집스러웠던 애플의 운영 방침도 조금씩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사용자 편의에 중점을 맞추었으나 유독 국내 사용자 환경에서만큼은 까탈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놀라워진 iCloud.com 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내가 주로 인터넷을 위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가 최신 버전이여야지 이 기능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Safari6 (Mac OS X 10.8 이상) 

  • Internet Explorer 9 (Windows7 이상) 

  • Firefox 16 이상 

  • Chrome 23 이상


현재 iCloud.com 웹사이트를 정상적으로 사용 하기 위해서는 위의 버전대의 웹브라우저가 필요 합니다. 괄호안에 운영체제가 적혀있는 것은 해당 브라우저가 해당 운영체제 버전 이사에서 설치가 가능하다는 의미 입니다. 





Safari 의 경우 Mac OS에 기본 적용되는 웹브라우저 이므로 별도로 설치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아직 윈도우용 Safari 는 Safari5 가 최신 버전이기 때문에 굳이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도 없으며 Mac OS가 아니면 사용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위해서는 최소 윈도우7 서비스팩1(Windows7 SP1) 운영체제가 필요 합니다. 윈도우XP 사용자는 제한 됩니다. 




파이어폭스는 제작사인 모질라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통하여 바로 다운로드 / 설치가 가능합니다. 세련된 멋은 있으나 개인적으로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은 매우 불편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론 마치 예전 Mac OS 에서 자주 사용하던 Opera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계륵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구글 크롬도 구글의 크롬 소개페이지를 통하여 다운로드 / 설치가 가능합니다. 초기 버전은 다소 실망스러웠으나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그 기능은 나날이 발전되어 가고 이미 스마트폰 시장에 안착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의 호환성도 기대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Cloud, iOS7, 사파리, 스마트폰, 아이클라우드,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웹브라우저, 익스플로러, 컴퓨터활용, 크롬, 파이어폭스

Trackbacks 0 Comments 0

[iOS / 안드로이드] 저렴한 렌트카 대여 / 그린카(GreenCar) / 카 쉐어링

2013.06.19 06:57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 2013년 6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해당 서비스의 이용 약관, 정책, 서비스 비용, 이용 방법은 추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iOS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린카 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린카 앱은 손쉽고 저렴하게 렌트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용 앱으로서 철저한 본인 인증 단계가 완료되어야지 사용이 가능 합니다.

 

 

 

 

앱 다운로드시 최초에는 회원 가입을 해야 합니다. 이용 약관에 동의를 하고 다음 을 누르면 본인명의 핸드폰을 이용하거나 아이핀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렌트카 서비스인 만큼 자동차 운전면허 정보 입력도 필요하며 면허를 취득한지 1년 미만의 사용자는 렌트 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1년 미만의 사용자는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될 수 있다보니 일부 렌트카 서비스 업체들처럼 제한을 두는 것 같습니다.

 

 

 

또한 회원 가입 단계에서 본인 인증 및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 정보 입력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용카드 미사용자라면 회원 가입에 제한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체크 카드 등록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문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 등록을 하는 경우 결제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용도로 1000원이 결제가 되었다가 취소가 됩니다. 실제 결제 되는 금액은 아니며 결제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승인 예약금 입니다.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사용자라면 가상 결제 1달러와 비슷한 부분이라 익숙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회원 가입이 완료되면 승인 심사를 거쳐 2~3일 간의 시간을 두고 그린카 사용을 위한 카드 발급이 이루어 집니다. 입력된 우편 주소로 그린카 카드가 발급이 되어야지 정상적으로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발급이 완료되면 이제 등록했던 아이디를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그린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을 지정하여 해당 위치에 준비된 그린카를 대여할 수 있으며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장소를 탐색하여 준비된 차량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국산차는 거의 대부분 제공이 되며 외제차의 경우 포드의 머스탱, 포커스, 익스케이프. BMW의 미니쿠퍼. 닛산 큐브 등이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대부분의 차량이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외제 승용차인 경우에는 코엑스에 한정적 입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아반떼 차량이 가장 많이 배차가 준비되어 있는 편 입니다.

 

 

특히, 경기 남양주 지역에는 많은 양의 차가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경기 남양주 지역 거주자들은 사실상 이용이 어렵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물론 자차가 있어 호기심에 가입하여 실제 사용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만 (만약 한다고 하더라도 시승을 위한 용도로 잠깐씩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차가 없고, 가끔씩 차가 필요한 경우라면 유용한 서비스가 될 수 있습니다.

 

 

 

 

국산 승용차인 경우에는 평균 시간당 6000원대의 금액에 제공이 되며 외제차인 경우 포드 머스탱이 시간당 11000원 가량의 금액으로 대여가 됩니다. 유류비는 별도이며 차량마다 다르지만 평균 1km 당 200~400원 가량의 유류비가 추가로 청구 되며 청구는 가입 당시 등록하였던 카드를 통해서 결제가 이루어 집니다.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인근에 그린카가 준비된 것이 아니라면 그냥 렌트카를 저렴하게 빌려 타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짧게 짧게 단 시간동안 이용하기에는 정말 유용하고 저렴하겠지만 하루 이틀 정도 여행을 다녀오는 경우라면 일반적인 렌트카 이용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서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차량이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경기 지역 배차를 늘리지 않는 한, 경기 지역 거주자에게는 정말 크게 유용하다고 보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앱을 기준으로 설명드렸으나 iOS 앱스토어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6, 구글플레이, 그린카, 렌트카,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Trackbacks 0 Comments 2

  • BlogIcon df 2013.07.08 11:04 신고

    그린카 절대 사용하지 마시길 픽업이 편리할뿐
    주유비 과다 청구됨 일박이일 여행 총주유비 15만원치 넣었는데
    청구는 23만원 싼기름을 넣든 비싼기름을 넣든 지네들 정책에는 키로수 곱하기 지네들이 정한 유류비 계산한다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7.08 20:31 신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장거리 여행이라면 렌트카가 오히려 이득이고 단거리 잠깐 몇시간씩 대여하는 거라면 그린카가 이득 입니다. 예상치 못하게 큰 비용이 지출된건 정말 안타깝습니다.

JPG > PDF 변환 / FM JPG To PDF converter Free 사용 방법

2013.02.23 07:26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JPG 이미지 파일을 PDF 문서 파일로 변환하는 컨버터 프로그램을 소개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용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며 사실 사용 방법이 어렵지 않지만 모든 메뉴가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 컴퓨터 사용에 미숙한 사용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FM JPG To PDF converter Free의 최초 실행화면 입니다. 우선 PDF파일로 변환할 JPG이미지 파일을 추가해야 하는데 폴더별로 정리가 되어 있다면 Add folder 를 선택합니다. 만약 특정 몇 개의 파일만 추가할 예정이라면 Add File 을 선택해서 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추가 되었다면 하단의 Open 이라는 메뉴 왼쪽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여 컨버터로 변환 후 저장할 PDF파일의 이름과 저장 공간을 선택해야 합니다.

 

 

 

 

저장 위치는 접근하기 편한 폴더를 선택하시고 파일 이름은 저장할 PDF파일의 이름을 입력하신 다음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Start 버튼을 눌러 PDF변환을 시작하면 됩니다. 변환된 PDF파일은 지정한 저장 위치에 저장되며 이제 원하는 기기에 담아 감상하시면 됩니다.

 

      ▶ 안드로이드 PDF뷰어 PDF보기 (Adobe PDF Reader)

       iOS6 아이북스 (iBooks) / 책, PDF 동기화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PDF파일을 볼 수 있는 방법은 기존에 작성되었던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OS6, jpg, PDF, PDF동기화, 동기화, 스마트폰,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컨버터

Trackbacks 0 Comments 2

  • ybin 2013.03.04 16:38 신고

    와ㅡ 진짜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PDF뷰어 PDF보기 (Adobe PDF Reader)

2013.02.16 12:44 … 기타/… 안드로이드OS

 

 

굉장한 확장성과 호환성으로 무장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어느 덧 iOS와 비교했을 때 전혀 부족하지 않을만큼 성장한 것이 새삼 느껴지는 하루 입니다. 오늘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PDF파일을 열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PDF파일이란 어떤 파일인가? 부터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PDF는 Portable Document Format 의 앞글자에서 유래가 된 문서파일의 유형이며 거의 모든 운영체제에서 지원하고 있는 문서파일 입니다.

 

 

 

 

국내에서는 포토샵(Photoshop)으로 유명한 Adobe의 설립자 존 워녹이 1991년이 카멜롯 이라는 코드명으로 PDF포맷을 발표하였으며 생각보다 오랜 역사를 가진 문서파일 포맷의 형태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 PDF파일을 열람하기 위해서는 파일을 읽을 수 있는 뷰어가 필요한데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은 Adobe에서 개발한 Adobe Reader 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굳이 어도비뷰어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뷰어 프로그램이 많으므로 사용자의 편의에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주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아이폰과는 다르게 컴퓨터에 연결시 이동식디스크 형태로 인식이 되며, 이동식디스크의 구분하기 적잡한 폴더를 만들거나 기존 폴더를 활용하여 PDF파일을 저장하고 뷰어의 탐색 기능을 통하여 해당 파일을 열람하는 것으로 손쉽게 PDF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저장하여 열람하는 것도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도비 리더는 어디까지나 뷰어의 역할을 하는 어플리케이션이여서 PDF파일의 편집은 불가능 합니다.

 

 

단순히 완성된 PDF파일을 불러오고 읽을 수 있는 어플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hwp 파일로 형성되는 한글파일을 읽을 때 사용하는 한컴뷰어와 비슷한 용도 입니다.

 

 

 

 

어도비 리더는 스마트폰 내에 저장된 모든 PDF파일을 검색하여 열람할 수도 있고, 폴더 형태의 탐색기를 이용하여 직접 폴더 내부를 찾아다니며 저장해놓은 PDF파일을 열어볼 수도 있습니다.

 

 

 

폴더보기를 통해 탐색기로 파일을 찾을 때는 SD메모리카드의 공간과 스마트폰 내장메모리 공간을 분리하여 찾아볼 수 있고, 윈도우의 탐색기처럼 폴더 형태로 나열이 되어 사용하기가 간편합니다.

 

 

 

 

이미지 파일을 그대로 스캔하여 생성한 잡지의 PDF파일도 무리없이 열어서 감상할 수 있을만큼 로딩속도도 빠르고 조작 방법도 간단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뷰어 프로그램들이 간편한 조작 방법과 빠른 로딩속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이것이 어도비 리더만의 장점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DF보기, PDF뷰어,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어도비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5,692,204
  • Today : 287
  • Yesterday : 1,623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