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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아이폰6s 쿼티 키보드 케이스 / Typo2 Keyboard Case

2016.03.16 04: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아이폰을 사용해온지도 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늘 블랙베리를 가지고 놀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다. 사실 내가 사용하던 때의 블랙베리는 정말로 암울한 시기였다. SKT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자신있게 들여오기는 했지만 유료부가서비스인 BIS요금제를 별도로 사용해야했고 앱들이 거의 없어서 오매불망 블랙베리용 카카오톡 앱이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던 시절도 있었다. 



그 당시에는 쓰면서도 참 불편하고 힘들었고 답답했고 그래서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여전히 디스플레이에 툭툭 터치하는 키패드는 적응이 되지않고 오타도 발생이되기도해서 가급적이면 글자입력은 하지않으려 하는 편이기도 하다. 





그러던 찰나에 쓸만한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케이스가 없을까해서 찾아낸 제품에 TYPO2 쿼티키보드 케이스인데, 블랙베리의 키감을 떠올리게 할만큼 제법 퀄리티 높은 키패드가 채택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비슷한 류의 키보드 케이스가 많기는 하지만 대부분 가로상태의 슬라이딩 키보드이고, 생각보다 키감이 쫀득해보이지 않는데다 가로형태에서는 키 입력이 상당히 불편함을 잘알고 있기때문에 조금은 흉해지더라도 세로모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좋아보이는 모습에 구매를 신중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개인적으로는 약 10만원선에서 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해외에서 구매하더라도 20만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해야하고 중고제품이 평균 15만원선에서 거래가 된다는 점에서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움이 크게 느껴진다.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걸리는 점은 개인적으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터치ID사용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홈버튼 전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에 홈버튼 사용은 사실상 포기를 해야하고 디자인적으로도 기존보다 훨씬 길어진다는 점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다. 



아마 전체적인 면에서 슬라이딩 방식의 키패드를 채택하기는 어려웠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공간 활용도를 위해 슬라이딩 방식으로 디자인을 만들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전반적인 사용자들의 평가는 나쁘지않지만, 디자인, 효울성 모두를 감안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고가라는 점이 마음에 걸리고, 굳이 저렇게 써야한다면 차라리 다시 블랙베리를 쓰는게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가격만 조금 더 저렴하게 나왔더라면 이런저런 불편과 요소들을 감안하고 사용을 고민해볼텐데, 그러한 점들을 모두 감수하기에는 좋은 아이템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TYPO2, 블랙베리, 블루투스 키보드, 스마트폰, 아이폰6, 아이폰6s, 악세사리, 케이스, 키보드, 키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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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7 20:3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7 22:49 신고


      안녕하세요. 표현이 미숙하여 오해를 드린점에 대해 먼저 사과드립니다. 구매하지않았고 저역시 관심을 가지고 찾아봤던 상품이지만 구매했던 지인을 통해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아이폰과 호환성은 불편하여 구매를 포기한 제품입니다.

      갤럭시에서는 제법 편했지만 아이폰에서는 개인적으로 불편하고 디자인 요소도 아쉬운 점이 많아 추천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출시 iPhone 6s Smart Battery

2015.12.14 00:1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최근 애플 홈페이지가 전반적으로 개편이 되며 소리소문 없이 출시된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가 온라인스토어에 등장했습니다. 얼마 전 4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던 라이트닝 독과 더불어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도 소리소문없이 출시가 되었는데 디자인이 생각 이하로 많은 질타를 받고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과연 애플에서 디자인한 케이스가 맞는가? 라는 생각을 하염없이 하게만드는 역대급 디자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유저들이 거북이 같은 형태의 묘한 디자인에 적지않게 충격을 받은 모습이기도 합니다. 



물론 품질은 애플이만든만큼 마감이라던지, 성능적인 면에서는 의심이없지만 편의성보다도 항상 디자인에 충실해왔던 애플이, 디자인을 무시를 하고 효율성을 선택했다라는 점에서도 조금은 충격적이기도 합니다. 





색상은 챠콜그레이와 화이트 두가지 색상으로 준비가 되어져있으며 차후 시장의 반응을 본 이후에 추가적인 색상도 추가로 투입이 될 것이라 예상이 되지만 디자인뿐만 아니라 가격도 139,000원 이라는 다소 높은 금액에 책정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는 다소 의문이기는 합니다. 





이미 시중에는 이보다 더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타사의 배터리 충전 케이스가 몇가지 출시가 되어져있고 가격대도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보다 절반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판매량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국내전파인증을 대기중이기 대문에 출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생각보다 기대이하의 디자인과 높은 가격대, 그리고 이미 시중에는 이를 대체할만한 배터리 케이스가 많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높은 판매량을 기대하기 힘들고 1~2년정도 경과를 지켜보다 단종이 될 것 같은 비운의 악세사리로 생각되기도 하지만 무엇이든지 출시가 되어봐야 알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출시 이후 유저들의 반응을 조금 더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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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5.12.14 00:15 신고

    애플 답지 않은 디자인이네요.
    디자인을 좀 더 개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4 01:32 신고


      사상 최악의 디자인이 아닐련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ㅠㅠ

아이폰6s 스페이스 그레이 구매 / 간단한 리뷰

2015.10.26 01:4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10월 23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6s 가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확실히 이전에 비하자면 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매년마다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제품의 재고수량은 넉넉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항간에는 출시하기전부터 이미 어마어마한 물량을 준비해두었다고 하는데 국내통신사들도 SKT를 제외하고는 주력모델은 64GB모델에 대한 재고는 넉넉하게 준비하고 있는듯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로즈골드 모델도 어느정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색상이 조금은 쉽게 질릴것 같다라는 생각이 앞서고 두번째로 화이트 색상보다는 블랙모델이 상대적으로 덜 질리는(?) 편이고 깔끔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동일하게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통신사를 통해 구매를 하더라도 지원금을 통한 할인금액이 큰 편이 아니기 때문에 역시나 프리스비를 통해 언락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약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굉장히 큰 매리트이지만 별도의 기기 등록 과정이 필요한 것은 불편하기도 합니다. 



통신사를 통해 개통하지 않은 기기들의 경우(온라인스토어 언락, 애플스토어 직구매 등) 유심(USIM)을 연결하더라도 바로 인식이 되지 않고 서비스 안됨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현재 사용하는 통신사 대리점을 방문하여 IMEI 값을 등록해주면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통신사가 제공하는 지하철 와이파이 등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상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의 기기 등록을 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품의 박스디자인은 이전에 비하자면 제법 마음에 듭니다. 이전 아이폰6의 경우에는 무지박스에 배송이 되어서 리퍼폰을 구매한 것인가? 라는 생각을 잠시하기도 했었을 정도로... 심플하지만 그래도 무언가 새제품을 구매했다라는 생각이 들지않는 박스였던 것 같습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하드웨어는 완전히 다르다고 할 정도로 아이폰6s 에서는 강화된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가장 핵심적인 3D터치 라던지, 햅틱을 통한 진동, 그리고 움짤(?)로도 통하는 라이브포토 촬영 기능, 4K 동영상 촬영 기능등이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이전 제품에서 자주 발생되었던 제품의 휘어짐을 방지하기 위핸 7000번 알루미늄 재질이 적용이 되었고 그동안 꾸준히 1GB로 만족해왔던 메모리가 드디어 2GB가 되었다라는 점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애플은 항상 제품 소개현장에서 다른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서는 자랑하듯이 말하지만 메모리 스펙에 대해서는 함구해왔고 이번 아이폰6s 에서도 메모리 용량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출시이전부터 여러 루머, 해외사이트를 통해서 2GB메모리가 채택되었다라는 점이 소개되어져왔고 출시 이후에는 직접 제품을 분해해보며 2GB 메모리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6s 에서 7000번 알루미늄을 적용하여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했다라는 것은 이미 아이폰6 제품에서 수없이도 발생되고 있는 휘어짐에 대해 간접적으로 인정한 부분이라 생각되며 지금이라도 별도의 교체프로그램을 통해서 휘어짐으로 인해 불편을 겪은 사용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조심스레 들기도 합니다. 





이전에 아이폰6 모델에 비해서 제품의 크기는 세로로 2mm, 가로로 1mm 가량 조금 더 커졌으며 무게는 약 20g 정도 무거워졌습니다. 굉장히 미세한 차이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이전보다 조금 묵직(?)해진듯한 느낌도 납니다만 조금 더 튼튼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품의 케이스는 호환이 가능합니다. 일부 케이스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2mm, 1mm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애플 정품 가죽케이스는 무리없이 호환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후면도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뒤에 S 가 추가되었다라는 점과 그리고 기존에 제품 뒷면에 포함이 되었던 IMEI는 이전처럼 USIM슬롯에 숨겨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후면부의 색상이 이전 아이폰5처럼 조금 더 짙은 계열의 블랙, 혹은 블루블랙 계열이었다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늘 하는 편인데 이전 제품과 크게 차이가 없는 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뭐 어차피 항상 애플이 추구해왔던 부분이니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6s 상징으로 볼 수 있는 라이프포토를 통한 배경화면 입니다. 3D터치 기능을 통해 길게 누르고 있으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여보이는 물고기의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기본 배경임에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 복원을 하기가 무섭게 배경화면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전 아이폰에서 iTunes 를 이용하여 바로 복원을 하였기 때문에 새제품을 구매했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긴가민가하면서도 3D터치 기능을 활용하다보면 내심 구매하길 잘했어!! 라는 자기 위안을 삼다가도 로즈골드를 살 것을..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합니다. 



아이튠즈12 버전과 iOS9 업데이트 이후로 백업을 하는 방법이 조금 달라지고 복원과정도 조금 달라지며 굉장히 빠르고 간편하게 복원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백업복원에 대한 정보들은 추후 포스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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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카메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15.04.28 00:1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스마트폰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은 당연 애플, 삼성,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LG가 들어가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한다. 각 기업에서 내세우고 있는 플래그쉽 기종들은 다양한 우수성을 강조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을 할때에 가장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소위 말하는 '폰카'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핸드폰에 부착이 되는 카메라는 1999년에 출시한 '교세라 VP210' 세계 최초로 11만화소로 핸드폰에 부착된 카메라가 출시가 되었으며 당시에는 이미지 저장이라는 개념보다는 메일을 보내거나 화상통화를 위한 기능이 우선으로 되었다고 한다. 


1999년도 첫 출시 된 핸드폰 카메라.. 2015년 약16년이 흐른 지금 들고다니는 전화기의 명칭은 핸드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화를 하였고 전화와 문자만 주고 받던 녀석은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었으며 11만 화소였던 폰카메라는 1600만 화소까지 그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론 카메라 전문가들은 화소보다 렌즈와 센서에 대한 부분으로 많은 부분이 결정이 난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화소가 높다면 당연히 고 퀄리티의 사진을 뽑아 낸다고 생각하니 전문적인 이야기는 기회가 된다면 추후에 하도록 하자.





현재로서 가장 높은 하드웨어적 성능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LG에서 오는 4월 29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G4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스마트폰으로는 획기적인 조리개값 F1.8을 가지고 있으며 1600만 화소를 자랑으로 한다. 그리고 G시리즈가 출시를 하면서 부터 LG에서는 자사의 플래그쉽 모델들을 이용한 스마트폰 사진전까지 열만큼 카메라 기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6 역시도 F1.9에 1600만 화소라는 무기를 들고 왔는데 아직 구경조차 해보지 못하였기에 G4가 출시하게 된다면 갤럭시6와 카메라 기능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다.





가장 처음 스마트폰 사진전을 열였던 애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카메라 성능을 강조 하고 있다. 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가장 처음 강조를 하였던 파노라마 기능에서 부터 아이폰6는 자동보정기능(삼성,LG 손떨림방지기능) / 자동 HDR / F2.2의 조리개값 / 800만 화소카메라 등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애플의 플래그쉽 모델인 아이폰6의 경우에는 조리개값이나 화소등은 갤럭시6나 G4와 비교를 하였을때 다소 성능이 낮을 수 있지만 사실 f2.2가 절대로 뒤떨어 지는 조리개 값이 아니며 스마트폰의 화소는 800만 화소라면 충분히 차고도 넘친다.





이런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구도에서 아이폰은 보다 더 나아가기 위하여 이스라엘 카메라기술 업체인 링스를 인수를 하게 되며 또 다른 변화를 모색을 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이미지 센서가 작다는 것 이다. 아무리 조리개값을 낮추고 화소를 높게 한다고 하여도 해결 되지 않는 저조도에서의 노이즈라는 부분이나 크롭을 하였을때 나타나는 뭉개짐 현상그리고 색감의 퀄리티들은 DSLR이나 미러리스를 넘을 수 없으며 아무리 잘 쳐준다고 하여도 똑딱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링스에서 제시를 하고 있는 방법은(링스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 시도를 하였다고 한다) 다 렌즈군 그리고 각기 다른 조리개값을 통한 받아들이는 빛의 파장을 분산시켜서 얻어지는 입력값을 조합하여 보다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보여준다고 한다.(링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더듬 거리며 본 거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단다)





링스의 엔지니어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게 되면(기술명 : 어레이 카메라) 스마트폰에서도 DSLR못지 않은 화질을 나타 낼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여도 DSLR 혹은 미러리스와 어깨를 나란하게 할 정도의 기술력은 스마트폰의 이미지 센서가 커지지 않는 현재로서는 불가능 할 것이다. 그렇지만 링스의 기술력과 애플이 만나게 되면 현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의 영역까지는 스마트폰이 넘 볼 수 있는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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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이폰6 64GB 스페이스그레이 언락(Unlock) 구매

2015.03.13 00:0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6의 디자인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편이다. 기존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갤럭시 노트에 영향을 받아 아이폰6 플러스 라는 초대형 디스플레이 적용은 조금 실망스러운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기존의 4인치 디스플레이에서 4.3인치 디스플레이로 확장되어 출시된 아이폰6의 기본적인 디자인 구조에 대해서는 큰 불만도 없고 어쩔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저 미친놈의 절연띠는 정말 마음에 안든다 -_-;;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전설의 카톡튀.. 과연 저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고 조니 아이브와 함꼐 디자인에 참여한 마크뉴슨의 작품이라는 소리가 있는데 그가 절연테이프 디자인의 성애자로(?) 불린다는 소리도 있다. 





앞으로 조니 아이브를 이을 디자이너 라는 소리도 있으며, 이미 애플에 영입되기 이전부터 여러 회사와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명성을 얻어왔단 디자이너이지만 이번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부분은 아주 많이, 애플 매니아로서 실망스러운 부분이라 말하고 싶다. 



물론 실물은 사진만큼이나 추하지는 않았자만 그래도, 아무리 기술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극단적으로 눈에 거슬리게 디자인을 해야했나? 그리고 저런 눈에 거슬리는 디자인을 쿡과 아이브가 동의했다는 사실에 작은 실망감을 느낀다. 



아무튼 그러한 실망감은 잠시 뒤로하고 일단 애플 로고가 박혀있으니까, 그리고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싶기도 하고 2년여간 나와 함께 해준 아이폰5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되었기에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언락폰을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아이폰6 64기가 스페이스 그레이, 가격은 무려 98만원 ㅎㄷㄷ; 그래도 단통법이다뭐다 말이 많은 세상인데다 약정없이 사용하고 싶어 과감하게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지만 막상 가격을 눈앞에서 보고있자니 정신이 잠시 혼미하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색상의 휴대폰 기종만 5년째 사용해왔더니 이제 너무 질리는데다 역시 남자는 블랙간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으로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구매해보는 셈이다. 



아이폰6 정품 가죽케이스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프로덕트레드 색상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여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디테일은 살아있지만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많지만 애플 케이스는 또 그런 맛에 쓰는 것 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일단은 믿고 구매하였더니 가격이 무려 103만 5천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이 나왔다. 





보통 누군가는 언락폰을 구매하였다라고 한다면 '호구' 라고 부르기도 하고 언락폰의 장점이 무엇이냐? 라고 되묻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단통법이 시행하기 이전에는 당연히 언락폰을 구매하는 것은 소위 말하는 '돈지랄' 이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단통법이 시행한 뒤부터는 만족할만한 수준의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높은 요금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이전처럼 공격적인 보조금을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전만큼 통신사를 통해 약정으로 구매하는 것이 매리트가 없다. 



약정된 요금제를 낮추는 경우에는 처음 조건보다 할인폭이 낮아질수도 있고, 뭐 아무튼 35000원 요금제도 벅차서 다 쓰지 못하는 내 상황에서는 통신사를 통핸 약정구매가 전혀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3개월 할부로 과감하게 언락폰을 구매하게 된 경우이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결제 페이지에서 그 달마다 지원되는 카드사의 무이자할부 정책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고, 만약 미리 먼저 알고 싶다면 애플온라인스토어 080-330-8877 로 문의를 미리 해볼 수가 있다. 





주문을 하고 생각보다 배송이 빨리와서 향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재고가 남아돌아서 그런것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2015년 1월 생산된 제품... 확실히 1월 이후부터 제품의 판매량이 급감한 것은 사실인 모양이다. 



보통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맥북을 주문한다고 친다면 이를테면 10월에 주문하면 아무리 오래되어도 9월정도, 가급적이면 10월에 생산된 따끈따끈한 제품을 받아보는게 일반적인데 아이폰은 조금 늦게 구매한 탓인지 1월이라니 ㅠㅠ 





제품 포장을 벗겨보니 날씨가 재법 많이 풀렸음에도 무슨 냉동고에 보관되어져 온 것처럼 굉장히 차가웠다. 두 손으로 살포시 끌어안아 나의 체온을 아이폰에게...ㅠㅠ





제품 포장을 벗기기전에 여기저기 살펴보니 다행히도 제품 외관상에 문제는 없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5 시절에 블랙이 너무 사고싶었지만 제품 초기 불랴으로 일컫어지는 스크래치 이슈가 많아서 화이트 모델을 구매했었다. 





지금 보아도 정말 에쁜 색상인데, 스크래치 문제를 이 색상에서는 도무지 해결할 수 없었는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아이폰5s 부터는 스페이스 그레이 라는 이름으로 그레이와 블랙조합의 묘한 색상을 취하고 있다. 





구성품은 언제나 그랬듯이 심플하다. 라이트닝 케이블, 5W 충전아답터, 이어팟, 간단한 사용자 가이드와 유심 분리핀. 예전에는 이 심플한 구성도 하악하악 했는데 너무 자주보니 조금 질리기도 한다. 





역시 애플 제품들은 비닐 포장 벗기는 맛이 솔솔하다. ㅎㅎ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개봉맛인데 볼때마다 저 절연띠와 카톡튀는 거슬린다. 곧 케이스를 씌울 예정이니 최대한 찝찝함을 참는다. 





포장에 함께 동봉되어 있는 종이팩을 벗기면 짜잔~ 하고 유심 분리핀이 나온다. 사실없으면 클립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불필요한 스크래치를 방지할려면 이 분리핀을 쓰는게 현명하다. 가끔 통신사에서 개통을 할 때 뻔히 분리핀이 있는데도 클립으로 유심 분리하면 기분 나쁘다. (그나저나 요즘 설거지를 가느라 부르튼 내손이 ㅠㅠ)





핀을 깊숙이 꾹 한번 찔러주면 이렇게 유심트레이 1단 분리가 된다. 그 다음에는 살살 끄집어내면 분리가 된다. 유심트레이는 분실하면 상당히 난감해지는데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하면 약 1만원 가량 했던걸로 얼핏 기억이 난다.



물론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것을 구매하면 조금 더 져렴하기도 하지만 겅성이라던지, 사이즈가 제대로 맞지 않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많은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 익히 명성을 들어왔던 아이폰 정품 가죽 케이스. 가죽의 느낌이 좋고 내부도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져 있어서 제품 보호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되는 녀석이다. 



만약 골드 색상을 구매했더라면 당연히 온라인스토어만의 특권인 프로덕트 레드를 구매했겠지만 검정색과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 고시끝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했다. 





듣던대로 디테일 하나는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그립감에도 영향을 주지 않고 한몸이 된 것처럼 딱 들여맞는다.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동안 잘 버텨내주리라 믿어본다. 





후면도 깔끔하다. 애플로고가 조금 더 잘 드러났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하지만 이렇게 음각 형태로 로고가 박혀져 있는것도 그닥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케이스를 씌우니 절연띠도 가려지고 카독튀도 제법 커버가 된 모양새다. 가끔은 이것들이 케이스 팔아먹을려고 절연띠를 포함시킨건가? 라는 의심이 생기기도 한다. ㅎㅎ



아무튼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하면서 한번 뻑난 것 빼고는 만족스럽다. 출시 당시부터 논란이 많았던 TLC냐 MLC냐 논란때문에 테스트를 해볼까? 라는 마음이 생기지만 실망하지 않기 위해 우선은 참는다. ㅠㅠ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 이전 아이폰에 있던 모든 데이터, 다시 발급받기 번거로운 공인인증서까지 포함하여 모든 데이터들을 한번에 옮기기 위한 단계를 포스팅으로 만나볼 차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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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6일 애플 이벤트 /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10월 31일 국내 출시

2014.10.14 01:37 … 기타



2014년 10월 16일 애플의 이벤트를 앞두고 드디어 2014년 10월 31일 SKT, KT, LG U+ 세 통신사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출시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이제 드디어 LG U+를 통해서도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발매는 처음이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두어야만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으리라 생각이 되는데 얼마나 준비를 잘 해두었을지, LG U+ 를 통해 아이폰을 개통하는 사람들의 반응이나 소감, 체험기는 어떨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It's been way too long. 너무 길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 커뮤니티,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루머들을 모아보자면 터치ID가 적용된 새로운 아이패드의 발표. 사실 아이패드 에어의 발표가 약 1년이 된 시점인데다 터치ID를 이용한 애플페이 사용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루머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사실 루머라기 보다는 기정 사실이라고 받아들여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동안 신제품 소식이 뜸했던 신형 맥미니의 출시 루머. 사실 맥미니는 레티나 맥북 전 세대의 맥북프로와 함께 2015년부터는 단종될 것 이라는 루머도 있었지만 맥미니 라는 제품 자체도 굉장히 매력적인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매킨토시OS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제품이고, 여전히 여러가지 용도로서 활용가치가 많은 모델이기 때문에 섣불리 단종시킬 것이라 추측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특히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4k, 5k 아이맥 출시에 대한 루머가 많은 편인데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 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는만큼 가격은 산으로 갈 수 있을 확률도 적지 않습니다. 예전에 비하자면 가격대가 낮아졌기 때문에 큰 폭으로 상승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은 소비자로서는 무조건 반가운 일은 아닙니다.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정식 업데이트는 기정 사실화된 분위기이며 아마도 발표 직후 정식 버전을 앱스토어를 통해서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지만 초기 버전에는 문제가 많고 아직 10.9.5 매버릭스에서도 해결되지 않은 버그들이 존재하는 만큼 정식 버전이 나오더라도 버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피하려면 조금은 눈치를 보고 업데이트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iOS8의 대부분의 기능들이 요세미티가 있어야만 그 활용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요세미티 정식 버전을 손꼽아 기다리는 맥 사용자들이 많겠지만 GM버전에서도 소소한 문제들이 종종 발견이 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눈치를 보다가 업데이트를 할 생각 입니다. 




오늘 뉴스에서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전파인증을 완료했다는 소식과 함께 36개국에서 추가적으로 판매를 개시한다는 소식이 애플 미국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는 전문이 공개가 되었고 통신사에서도 24일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통법 시행 이후 시장이 침체가 되어있고 단통법 시행에 반발하는 사용자들은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한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직구를 통한 구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통신사 약정요금제 가입을 통한 구매가 얼마나 될 것인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5 이후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언락폰(Un-Lock)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금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불합리적인 통신사 약정에 가입하여 기기를 교체하기 보다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주문량이 꽤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이번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단통법 시행때문에 그런 것인지 일개 블로거인 제가 알 수 없지만 어찌되었든 최근 통신 시장은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은 침울한 분위기 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조항들을 수정을 하거나 아예 법안 자체를 폐지를 하고 새롭게 논의를 거쳐야 하지 않을까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이 일본, 미국, 호주, 홍콩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직접 구매해온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보았을 때 동영상을 통해 보았던 것 보다는 이쁜 디자인이었고 크기도 생각했던것보다는 크다라는 생각은 적었기 때문에 그동안 디스플레이 크기 때문에 아이폰 구매를 망설였을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인 것 같습니다. 단통법만 아니었더라면 그랬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다시 생깁니다. 



전세계적으로 역대사상 유례없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인만큼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인기몰이를 할 수 있을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아이폰6는 구매하지 못하겠지만 실제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되면 지름신이 돋아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으로 작성되는 포스팅이기 때문에 실체는 10월 16일이 지나보아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삼아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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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iOS 8.0.2 업데이트 실시

2014.09.28 20:47 3. iOS/ … iOS 문제해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iOS 8.0.1 릴리즈가 여러 가지 문제로 1시간만에 업데이트가 중단되고 애플이 이례적으로 불편을 겪은 사용자에게 사과를 표명하며 빠른 시일내에 8.0.2 릴리즈를 예고했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8.0.2 릴리즈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iOS 장비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Wi-Fi 연결을 통해 iOS 8.0.2 업데이트 확인 후 설치가 가능합니다. 업데이트 전에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수 입니다. 



대부분의 업데이트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애서 발생할 수 있었던 오류라던지, 혹은 업데이트 이후 서드 파티 앱(타사의 앱)들과의 호환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었던 오류에 대해 수정한 것이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는 크게 느끼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 부분은 아니었을까 생각 됩니다. 


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 분들은 iOS8 업데이트 이후 알 수 없는 오류를 겪고 있다면 최신 업데이트를 진행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데이터 백업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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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월9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 /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 / 애플와치(AppleWatch) / iOS8 애플페이 공개

2014.09.10 03:38 … 기타




한국 시간으로 2014년 9월 10일 오전 2시경부터 애플 스폐셜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사용자는 http://www.apple.com/live/2014-sept-event/ 를 통하여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있지만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신제품 발표 계획이 있는 만큼 스트리밍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방영되는 현장 스케치 모습은 인상적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저 자리에 참석하고 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Wow~ Good Morning! 으로 인사하며 등장한 팀쿡. 초창기 키노트 보다는 다소 여유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 애플CEO가 되어 키노트 무대를 설 때만 하더라도 긴장되어 보이거나 조금 딱딱해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요즘엔 자주 친근해집니다. 



"Today,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e biggest advancement in iPhone." 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보다 혁신적인 아이폰이 곧 발표될 것이라는 걸 말해주는 모습에 긴장됩니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유출된 모습을 보아왔지만 실망감과 기대감이 교차되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길게 뜸들이지 않고 발표된 아이폰6(iPhone6), 아이폰6 플러스(iPhone6 Plus). 이미 루머를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되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게 4.7인치 / 5.5인치 디스플레이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했기에 오늘의 이벤트의 메인손님은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와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기존보다 더 얇아진 제품의 얇기도 특징적입니다. 곡면 모서리 처리된 모습도 사실 놀랍지 않습니다. 중국측 공장을 통해 너무 많은 프로토 타입의 이미지가 공개가 되었고 별반 다르지 않게 발표가 되어서 그런것인지... 곡면 형태로 모서리 처리가 부드러워진점과 볼륨버튼의 형태가 달라진 점이 인상적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진만큼 iOS8 에서는 랜드스케이프 모드(Landscape Mode)가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쉽게 더 커진 디스플레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Xcode 를 통해서도 레이아웃 편집에 대한 추가 기능이 있다고 이야기한 것 같은데 중간에 하도 중계가 끊어지는 바람에 가뜩이나 영어 해석하기도 힘든데 무슨 소리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탑재되며 프로세서의 성능은 기존 아이폰보다 50배 향상, 그래픽 성능은 84배 향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폰5s 에서부터 적용되었든 M7 프로세서가 한 단계 발전된 M8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거리와 고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며 이 동작센서는 헬스앱에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용도가 더욱 더 넓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기본적인 성능의 차이는 크게 없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일부 내용 참조시 카메라 성능에서 차이가 발생하며 손떨림 방지 기능이 아이폰6 플러스에만 적용이 되었습니다. 성능에 차별을 두는게 조금 못마땅해지는 순간입니다. 



슬로우 모션 카메라 라던지, 동영상 촬영시 240프레임까지 지원된다는 등, 카메라 성능에 대해 자랑 아닌 자랑을 잔뜩 늘어놓았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단순히 내장 카메라의 성능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LG G3 가 오히려 우월한 편인 것 같습니다. 



VoLTE가 지원이 되며 그동안 SKT,KT 에서만 가능했던 것과 다르게 LG를 통해서도 지원이 가능하여 한국에서는 통신3사 모두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LG 역시도 애플이 기술적인 도움을 준다면 LG U+ 에서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 있다고 말해왔으니 이번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는 통신 3사모두 동시에 출시할 것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6의 경우에는 우려와는 다르게 2년 약정 기준으로 199달러 / 아이폰6 플러스는 299달러 입니다. 





기대했던것과 다르게 한국은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초창기에 South Korea 라는 언급이 몇번 있었기에 이번에는 우리나라도 1차 출시국이 포함이 되지 않을까? 조금 기대를 했었는데 참담합니다. 예약주문은 9월 12일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iOS8은 예상과 동일하게 아이폰4s 부터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iOS8의 출시와 더불어 애플은 그 동안 신용카드를 통해서 지원되어왔던 불편한 결제 시스템을 모두 바꿀 것이라며 자신감있게 의지를 표현하며 모바일 결제 시스템의 새로운 모델인 애플페이 서비스의 시작을 발표했습니다. 



그 동안 추측되어져 왔었던 NFC를 이용한 결제시스템이며 터치ID를 통해 인증하는 방법으로 보다손쉽게 휴대폰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튠즈에 입력된 신용카드 지불정보를 이용하여 결제 시스템에 활용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단순히 휴대폰에 탑재된 NFC만을 활용하는게 아니라 터치ID를 함께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보안성이 뛰어나고, 애플은 이렇게 수집되는 정보들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결제내역, 얼마나 카드를 사용하는지, 무엇을 구입했는지 알지 못한다고 밝히며 사생활 침해와 무관하고 튼튼한 보안망을 갖추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도 애플의 모든 서비스를 다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닌 만큼 국내 사용자에게 이 애플페이가 얼만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했었던 패스북(Passbook)도 활용도가 현저히 낮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는 새로운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One More Thing... 애플 와치 Apple Watch가 비로소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과는 다르게 단 한번도 신빙성이 있을만한 이미지가 없었던 제품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만한 새로운 애플 디바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iOS 의 편리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그대로 차용하지 않고 또 한번 새로운 인터페이스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 말하며 오른쪽에 있는 버튼을 통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아이팟 나노 6세대에서 별도 악세사리로 나왔던 시계 스트랩을 추가하여 장착하는 모습과 묘하게 매칭이 되는 편인데 애플 와치는 이릅답게 시계답게 생겼고 애플다운, 조니 아이브 다운 디자인 철학이 묻어나오는 깔끔한 이미지 입니다. 





손목을 들어올리면 화면이 켜지는 방식이며 사용자의 손목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전식 터치와 감압식 터치가 함께 채틱이 되었으며 터치 탭하는 동작과 힘을 주어 탭하는 동작에 따라 기능이 달라지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애플 다운 독창성을 바탕으로 기존 예상과는 다르게 전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여줍니다. 



커뮤니케이션적인 성격을 추가하여 연인끼리는 나의 심장박동수를 체크하여 상대방에게 전송하고 간단하게 메모하여 상대방에게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이 되어져 있다고 합니다. 연인끼리 커플 시계로도 생각해볼 수 있을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스트랩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서드파티 제품들도 곧 출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애플 와치, 애플 와치 스포츠, 애플 와치 에디션 3가지 종류로 제공이 되며 크기는 두 가지의 종류로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커스터 마이징에 굉장히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애플 와치 에디션의 경우에는 18k 금으로 만들어진 제품인데 가격대는 상당히 높게 출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Adobe의 CTO였던 Kevin Lynch가 애플로 이직한 이후 개발한 애플와치를 손목에 차고나와 애플와치만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조작 방법에 대해 장시간에 걸쳐 세밀하게 알려주고 애플와치가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기능들에 대해 소개해주었는데 가격대만 적당하다면 커플 시계로 구매하고 싶을만큼 재미있는 기능이 많이 있는 기기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지하철 역에서 내가 내릴 역에 맞추어두면 시계가 진동으로 알람을 알려준다는 것은 참 유용한 기능이라 보여집니다. 





애플와치의 헬스 기능에 대해서도 장시간에 걸친 설명이 이어졌는데 이번 이벤트는 애플 와치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무대라는게 실감이 될만큼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애플 와치 소개에 집중되어져 있었습니다.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하는 것이니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격은 349달러, 예상보다는 조금 낮은 편이며 배송은 2015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서 흘러나왔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음... 역시'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까보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다는게 애플 이벤트의 모습이었지만 아이폰5 이후로는 애플 이벤트 직전에 여러 매체를 통해 발표되는 기사들은 거의 대부분 정확한 듯 합니다. 



실시간으로 중계를 보며 포스팅을 작성해보았는데,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인해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조금 더 자세한 것은 추후에 다시 정리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사실 잠이 몰려와서;;) 여기까지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른 포싙을 통해 소개할 수 있도록 기약하며 9월 9일 이벤트에 대한 간략한 정보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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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폰6, iOS8 9월 9일 출시 유력? / 애플 이벤트에 대한 추측

2014.08.10 17:12 … 기타



항상 이 맘때가 되면 9월 애플 스폐셜 이벤트를 앞두고 새로운 디바이스 발표에 시끄럽고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는 합니다. 



사실 새로운 아이폰과 관련된 루머가 끊이지 않고, 공장에서 유출되는 프로토 타입 기기들에 대한 정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아직도 애플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스티브잡스 사후에 애플은 흔들리지 않을까? 라는 예측이 많이 있었으나 팀쿡과 조니 아이브가 이끌고 있는 애플은 여전히 굳건하며 애플답지 않은 파격적인 행동을 종종 보여주며 조금씩 한걸음 한걸음 더 성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최근 예상하지 못했던 비츠아이 닥터드레를 고가에 인수를 사실화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성능에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디자인만큼은 최고였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브랜드이지만 애플은 헤드폰 사업에 관심을 가졌다기 보다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고 이것은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아이튠즈에 긍정적인 희망을 주는 것이기는 하지만 아직 음악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한국 아이튠즈에서는 크게 기대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러 매체들은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고 이 행사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아이폰6 의 발표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는 어떤 디자인으로 나올 것이냐? 라는 것보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4인치보다 더 커질 것이냐?  만약 더 커진다면 얼만큼 거질 것인가? 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생전 스티브잡스는 3.5인치가 가장 적합한 크기임을 강조해왔고 팀쿡은 아이폰6를 통해서 3.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버리고 4인치로 변경하는 강수를 두었지만 단지 기존보다 조금 더 길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리 충격적은 아니었지만 





이번에 루머를 통해 떠돌고 있는 새로운 아이폰6는 4인치보다 훨씬 커진 5.3인치 / 5.7인치의 대폭 커진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종종 확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기정 사실화가 되어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과거에는 루머는 그저 루머일 뿐이었지만 아이폰5 출시 당시 루머들이 거의 대부분 실제 아이폰5와 일치했던 부분이 많고, 애플이 폭스콘 공장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아지면 질수록 폭스콘 관계자를 통해 줄줄 새고 있는 기밀정보는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한 듯 보입니다. (어쩌면 일부러 사용자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프로토 타입을 홍보용으로 공개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황금색의 아이폰5s 와 더불어 저가형으로 출시된 아이폰5c, 애플이 제작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공개하는 등, 애플의 고집과 모습은 이전과는 확연히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서 실패한 케이스도 있지만 우려와는 다르게 성공을 하며 여전히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를 취하든, 언제나 그래왔듯이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 철학은 애플 마니아들을 실망시키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iOS7 역시도 실망을 주지 않았던 디자인이었고, 앞으로 발표될 Mac OS X 요세미티 또한 실망스럽지 않은 디자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전의 스티브 잡스는 서로 비슷하게 보이지만 다르게 출발했던 맥OS 와 iOS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최대의 목표로 생각했고 서로 상반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팀쿡 역시도 그러한 점에 대해서는 스티브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 동안 애플은 매년마다 버전을 업데이트 하며,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을 이용하여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과 그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아이폰과 맥(Mac)의 연동, 호환성이 가져오는 것은 더더욱 애플 마니아들을 만들어 낼 것이고 어쩔 수 없이 애플 제품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주기 위해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대해서는 무어라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맥OS 와 iOS 를 통한 소프트웨어를 통하여서라도 사용자에게 최대한의 만족감을 선사하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새로 나올 아이폰을 기다리며 iOS8 에 대한 포스팅을 천천히 준비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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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olly-you.tistory.com BlogIcon 올리유 2014.09.05 02:03 신고

    저 또한 새로나올 아이폰이 정말 기대됩니다
    아이폰5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아이폰6나오면 그걸로 바꿔야지 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삼성 갤럭시노트 엣지가 눈에 들어와버려서 고민이네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5 22:49 신고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을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ㅎㅎ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

2014 WWDC 를 기다리며.

2014.06.02 23:25 … 기타




올해도 아마 기다리지 못하고 그냥 잠들어버리겠지만 곧 2014년 WWDC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에도 여전히 애플은 각종 사이트를 통해 루머와 새로운 아이폰6의 목업 디자인이 유출이 되며 곤혹을 치르기도 했는데 사실 요즘에는 그냥 일부러 공개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미리 목업 이미지를 공개하고 실제 제품을 사용하게 될 사용자들의 반응을 조금 지켜보며 조금씩 조금씩 수정을 해서 완성된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기도 한다. -물론 조금 억지된 혼자만의 상상이기도 하지만- 



아무튼 소프트웨어 위주의 발표가 될테지만 하드웨어도 소개가 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아직도 오리무중인 아이워치, 아이폰6 등 다양한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면 이제는 제발 신형 맥미니도 발표해주었으면 한다. 도대체 우리 맥민희(?) 씨는 도대체 몇년이나 울궈먹을 생각인 것인지 2012년형 이후로 소식이 전혀 없다. 없어도 너무 없다.



그리고 차기 OS X 는 10.10 이 될 것인지, 11버전이 출시가 될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벌서 11버전으로 넘어가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이 된다. 아마도 11버전은 iOS와의 완벽한 통합을 이루어내는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만큼 지금 발표는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애플에 대한 실망감도 조금 커지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지만 조금씩 스티브 잡스의 색을 버리고 팀 쿡 체제로 변화해가는 애플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기도 하다. 



이미 삼성은 가파르게 애플을 따라와서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고 구글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사실 요즘엔 구글이 더 놀라운 혁신을 더 잘 만들어 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편이기도 하다. 



팀쿡은 조용히 애플을 새롭게 정비하고 있는 듯하지만, 잡스 시절처럼 파격적이거나 획기적인 것이 없어 아쉽기도 많이 아쉽다. 아무튼 이번 WWDC 에서는 루머에서 떠도는 소문과는 다르게 큰 반전(?)이 있을지 조금 기대가 된다. 




2014, ios8, OS X, wwdc, 개발자회의, 아이폰6,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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