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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OS2 정식 업데이트 출시 / 애플와치 OS2 업데이트

2015.09.22 10:48 3. iOS/ … iOS 문제해결



9월 22일 기존 iOS9업데이트와 함계 배포될 예정이었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업데이트가 연기된 Watch OS2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OS9보다도 더 기다렸던 업데이트 이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지만 최근 iOS9 업데이트 이후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더 애플을 믿고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애플와치와 연결 중인 아이폰에서 Watch 앱을 실행하고 나의시계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WatchOS2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서버의 문제때문인지 상당히 느리게 진행이 됩니다. 





애플와치에서 화면잠금이 설정이 되어져있다면 잠금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하거나 또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설치 동의를 위한 화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동의를 해주면 됩니다. 





이번 Watch OS2 에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추가가 되는데 시계 페이스를 내가 찍은 사진을 통해서 설정할 수 있다라던지, 유명한 도시를 기반으로 한 시계페이스가 추가되거나 일부 앱들이 시계페이스의 기능으로 제공이 되는 등 기다려지는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Watch OS2 리뷰는 일단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지 작성해볼 수 있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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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iCloud 백업, ios9, OS2, WatchOS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계, 아이폰, 애플, 애플와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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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구매 / Apple Watch 간단한 리뷰

2015.07.22 00:5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드디어 애플워치가 한국에 정식 출시가 하던 그 첫날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온라인 스토어에서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 브레이슬릿을 결제했습니다. 





38미리 모델과 42미리에서 아주 잠시 갈등을 했지만 그래도 남자라면 42미리를 사용하는게 맞는거 같아 구매를 결심했지요. 애플워치 중에서는 가장 고가의 모델 입니다. 이 다음에는 에디션 모델이 있지만 상상도 못할 가격이기에 처음부터 포기합니다. ㅎㅎ





사실 출시첫날에 명동 프리스비점에 방문하여 에디션 모델을 이렇게 바라보기만 했으나... 사실 150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살만한 모델은 아니라는 생각은 항상 듭니다. 아무리 고급형 모델이더라도 500만원정도였다면 모를까... 최소 1천만원 이상의 가격은 너무 크게 무리수를 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명동점에서 내가 사고자했던 모델을 판매하였더라면 구매를 했을텐데, 불행히도 재고가 없어서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했건만... 무려 2주라는 시간이 소요될지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다림끝에 수령받게된 42미리 애플와치..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상대적으로 38미리 모델들은 배송이 빨랐던거 같은데 42미리 모델은 재고가 부족하다는 말이 사실이었는지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하얀색의 플라스틱 재질(?)로 보이는 박스는 누군가는 대박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심플함을 살리기 보다는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간단한 사용자 설명서와 보증서류, 본체 포장 박스, 5W 충전기, 청진기 모양의 충전케이블 입니다. 구성품에 비하자면 박스크기는 제법 큰 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대부분 1세대가 그러하듯이 2세대부터는 포장도 조금 더 간소화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기다림 탓인지 그냥 마구마구 설레입니다. 사실 알루미늄 블랙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 구매하고도 여러모로 고민을 했는데 블랙 링크브레이슬릿 시계줄은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 라고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설득중입니다. 





블랙의 자태가 아름답고 곱습니다. 실물깡패라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나지만 그래도 14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정말 이 가격을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인가? 라는 생각은 다시한번 하게 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실버 모델과 블랙 중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이미지컷에서 블랙의 자태에 반해버린 나머지 블랙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내구성은 강한 편이며 사용 기간 중에 여기저기 부딪쳐봤지만 크게 기스가 생기거나 찍힘이 생기거나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 1세대 제품이여서 그런 것인지 한국 앱스토어의 특성때문인지 생각보다 워치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워치앱은 많지 않습니다. 



확실히 한국 워치 앱스토어와 미국 와치 애브토어에 등록되어져 있는 내역들을 비교해보아도 한국 워치 앱스토어에 있는 앱들이 현저히 수가 부족하고 종류가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끼지만 차차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와치 출시에 맞추어 발빠르게 앱을 준비했던 카카오톡 앱을 와치에서 실행한 모습입니다. 사실상 애플워치는 대부분의 기능을 아이폰으로부터 받아와서 사용하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기능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이 그러하다보니 카카오톡도 사실상 알림을 받아보는 정도의 역할만을 할 뿐이지 실제로 아이폰의 카카오톡을 보는 것처럼 폭넓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계 라는 특징상 큰 화면을 가질 수 없고 다양한 기능을 가지기에는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 여겨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배터리는 앞서 해외에서 구매항 사용해왔던 유저들이 말했던 것처럼 하루를 버티기에 딱 적당한 정도의 유지를 보여주는데 생각보다는 체감적인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서 앞으로 2세대 모델에서는 대폭 개선이 될만한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사용을 하면 약 20~30$ 가량의 베터리가 남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알림을 많이 받지도 메세지를 자주 주고받는 것도 아니지만 소모량은 생각보다 빠른 편입니다. 그리고 덩달아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령도 평소보다는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배터리 이슈가 여러모로 많은 아이폰5 사용자가 애플워치와 함께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보조배터리 없이 하루를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매일마다 활동량을 체크해주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요긴한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하루의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일어서시 횟수 등을 체크해주는데 사실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애플워치 사용에 재미를 주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애플워치는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개인의 활동데이터를 가장 재미있고 깔끔하게 관리해주는 것은 조본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워치는 생각보다는 개인의 운동, 건강 데이터를 폭넓게 제공하지 못한다라는 점에서는 사실 적지않게 실망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운동량이 정말 만이 부족하다라는 사실을 애플워치를 통해서 처절하게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거의 걸어다니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서 일을 하다보니 매일마다 하루 목표치를 채우고 있지 못하는 있는 형편 입니다. ㅠㅠ



우선 전반적인 애플워치 사용 감상은 생각보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편리한 기능이 있다는 점 입니다. 굳이 핸즈프리를 연결하지 않더라도 운전중에 애플워치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이나, 핸드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시계에서 수신되는 메세지, 메일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 



그외에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과 심박수 측정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가격과 하루이상을 버티기 힘든 배터리의 소모량,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햅틱의 느낌이 너무 미세하다라는 점과 생각보다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닌데다 다른 일에 신경쓰고 있을때는 크게 느낌이 닿지않아 조금은 답답한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구매전에 가장 걱정했었던 스크래치는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손때가 묻는 부분은 어느 스테인레스 시계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종종 닦아주며 사용하면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확실히 있으면 편하지만 워낙에 고가이다보니 조금은 망설여지는 시계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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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와치(AppleWatch) 출시 / 생각보다 반응은 기대 이상

2015.04.12 01:05 … 기타



드디어 애플와치의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한때 '스위스 시계 산업에 위기가 닥쳐올 것이다.' 라는 조니 아이브의 당찬 포부가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고 골드에디션이 가격대가 1000만원 이상을 호가한다라는 사실이 미리 알려지며 애플와치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모든 우려의 목소리를 잠식시키듯이 초기 판매는 제법 인기를 얻는 듯 합니다. (사실 골드에디션은 돈이 써도써도 끝이없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일테니... 처음부터 일반 유저들은 전혀 의식하지않겠지요 ㅠㅠ)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진 가격대가 가장 저렴한 와치 스포츠 모델부터 중저가를 형성하는 스테인레스 모델, 사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현실적인게 스테인레스 모델이라 생각하지만 가격대가 한화로 1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고가품임은 분명합니다. 





사실 초창기에 아이패드가 등장했을 때도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과 라인업이 겹치는 부분이 있고, 생각보다는 인기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했지만 아이패드는 벌써 아이패드 에어2 라는 모델까지 출시될 정도로 매년마다 큰 인기를 얻어왔고(물론 올해는 아이폰6와 6 Plus의 출시로 인한 탓인지 인기가 다소 시들은 듯 하지만) 이번에 발표한 애플와치 또한 역시 애플답게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과 색상을 가지고 있는 스페이스블랙 스테인레스 스틸 와치인데, 1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도 놀랐지만 애플와치에도 애플케어를 적용시키는 애플의 패기에 더 놀란 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AppleCare+ 가 69달러에 추가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되어져 있는데, AppleCare+ 는 사용자의 실수로 발생하는 파손까지도 책임져주는 기존의 애플케어(AppleCare)보다 진화된 형태이지만 국내에는 어떠한 형태로 도입이 될지가 새삼 궁금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애플은 국내에서도 제법 높은 인기를 얻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해 애플케어 플러스(AppleCare+) 도입을 전혀 고려하지않는 상태였고 애플와치를 출시하며 이례적으로 애플케어 플러스를 함께 적용시켜줄지가 개인적으로는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국내에서는 애플케어 플러스가 판매가 되지 않다보니 많은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애플이 제공하는 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기 보다는 통신사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는 파손, 분실보험을 주로 가입해왔는데 국내에서도 애플케어 플러스가 적용을 시킬 수 있다면 보다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있지만 최근에 보다 까다로워진 애플의 아이폰 국내 하드웨어 서비스 정책을 생각하자면 헛된 바램일지도 모른다는 슬픔이 밀려들기도 합니다. 





해외에서 등록되고 있는 개봉영상을 보자면 생각보다 패키징의 크기는 그동안의 다른 제품에 비해서 조금? 과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구성품은 박스 크기에 비해서는 상당히 단순하고 내부에 별도의 보석상자같은 박스안에 제품을 고정시켜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골드에디션도 비슷한 방식의 포장방식을 고수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최소 가격이 1000만원 이상을 호가하다보니 준비된 골드에디션도 모두 판매가 되었다는 소식은 들려오지만 실제로 박스 개봉 영상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 애플이 추구해왔던 간결하고 깔끔한 디자인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조금은 허술한 시계 고정 방식이기는 하지만 리테일 스토어에 전시된 제품들은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깔끔하게 고정시켜둔거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애플스럽게 전시해둔 모습입니다.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자면 아이폰5 이상부터 애플와치 기능이 사용이 가능하다보니 아이폰5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만 체험시간을 가질 수 있다(?) 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하는데 아무튼 리테일스토어가 있는 국가에서도 아이폰만큼은 아니지만 크게 호응을 얻고 있고 실제로도 단시간내에 준비된 모든 제품이 판매가 되었을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분명해보입니다. 



국내에도 리테일스토어가 생겼으면 하는 바램은 처음 애플을 좋아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히 유효하지만 여전히 애플을 향한 한국내 사용자들의 사랑은 짝사랑인가 봅니다. (흑...ㅠㅠ)





이전에 Macrumors 에 등록되었던 와치 에디션의 개봉 사진을 보자면 일반적인 모델과는 다르게 제법 고급스러워(?) 보이는 재질의 박스에 포장이 되어져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진을 보자면 에디션의 경우에는 시계줄 색상에 맞추어서 포장박스도 제법 고급지게 포장되는 모양이지만 서민의 삶에서 도무지 쳐다볼 수 없는 물건이기에 혹여라도 프리스비와 같은 공인판매점에 전시되기는 할지 알수는 없으나 이렇게 이미지상으로만 보게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시계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에는 약 5월경 출시 예정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 가운데, 생각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제법 두터운 팬층을 확보화고 있음에도 정작 서비스적인 면에서는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고 오히려 퇴보하고 있으니 구매를 하더라도 제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지... 라는 우려가 생기기도 하지만 부디 실망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좋은 모습으로 국내사용자들에게도 선보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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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월 9일 이벤트 초대 / 애플 워치 미디어 이벤트 소식

2015.03.05 00:48 … 기타



언론과 여러 블로그, 까페 등 다양한 매체들을 통하여 애플이 오는 2015년 3월 9일(현지시간 / 한국시간 3월 10일 새벽2시경) 미디어데이 이벤트 개최를 위한 초대장을 배포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많은 애플 매니아와 IT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오는 4월에 출시예정인 애플 워치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월 9일 개최되었던 스폐셜 이벤트의 메인으로 등장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제품이었으나 당시에는 대략적인 소개 위주로 발표가 진행이 되었고 자세한 제품의 스펙이라던지, 가격, 배터리 사용 시간 등 핵심적인 정보는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가지는 유저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사용 방법,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남녀에 맞추어 각각 다른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가격에 따라 재질과 밴드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등 아주 기본적인 정보들 위주로 제공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3월 9일 미디어데이 이벤트를 통해서는 애플워치가 가지는 여러 기능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가운데 지난 2월 27일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쿡이 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와 인터뷰를 가지며 “오는 4월 내놓을 애플워치가 자동차 열쇠를 대체하게 될 것" 이라고 미리 말하는 등 기존에 알려졌던 것외에도 더욱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되거나 소개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바입니다. 





애플은 이번 발표를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 광고에 돌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상황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조사가 스마트워치를 먼저 발표하고 판매를 하였으나 실상 실적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평가되는 가운데, 애플은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팀쿡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로 사상 유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이번 애플 워치가 성공하게 된다면 그동안의 성공이 잡스의 그늘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팀쿡의 뛰어난 경영 능력이 가져다준 성과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확실한 성과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을 애플 워치가 될 것이라는 사실은 거의 확정적으로 보여지지만 추가적으로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신제품 발표가 있다면 그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지고 있는 맥북에어 12인치 레티나 제품과 5세대 인텔코어 브로드웰 CPU가 탑재된 신형 맥북의 등장도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여러 루머사이트들을 통해 전해지는 소식으로 12인치 맥북에어가 등장한다면 가장 최초로 지문인식 터치ID를 탑재하는 맥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애플페이의 활용도가 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새로운 맥북 트랙패드에 터치ID가 적용이 이루어진다면 현재 개별 악세사리도 판매가 되는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 역시도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으로 재해석이 이루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터치ID를 통한 애플페이 결제 서비스를 아직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지원이될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액티브엑스와 공인인증서라는 터무니없는 보안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만들어낸 애플페이의 놀라움은 그저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을테지만 낡고 낡아 불편하다 못해 욕이 나오는 시스템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면서 IT강국이라 일컫는 모습에 비웃음이 나는 것이라 볼 수 있을테지요. 





어느 누군가는 팀쿡이 이끌고 있는 애플은 잡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서서히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도 했었지만 애플의 혁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미래는 밝다 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이 새롭게 도전장이 내밀고 있는 애플 워치가 기대 이상으로 성공을 하게 된다면 애플이 가지는 위치는 지금보다 더 확고해질 것이라 생각되는 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3월 9일, 미디어 이벤트에서 발표되는 소식들을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id2014 맥프레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맥북 발표는 조금 더 늦추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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