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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3.5mm 이어폰 단자 제거가 긍정적인 이유

2016.09.18 05:33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의 아이폰은 매년 9월마다 키노트를 통해 발표가 되고 있다. 컴퓨터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던 애플이라는 기업은 세계최고의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어내며 승증장구 해왔지만 점점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파산 위기까지 갔었지만 쫒겨났던 스티브 잡스의 복귀 이후 톡톡튀는 디자인의 아이맥과 더불어 아이팟(iPod) 이라는 시대의 아이콘을 만들어내며 기사회생으로 살아냈고 이후에 아이팟 터치를 통해 앱스토어 라는 환경을 만들어 냄과 동시에 아이폰을 발표하며 세계 최고의 IT기업으로 우뚝서는데 성공했다. 




애플은 항상 남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또는 시도는 했었지만 생태계를 만들어내지 못해 '시대를 앞서간' 이라는 이름 아래에 실패하고 말았던 것을 만들어내고 성공해가고 선두주자로서 당당하게 지금의 자리에섰던 회사이기도 하다.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많은 매장을 거느리고 있는, 그리고 국내사용자들이 그토록 원하던 애플 리테일 스토어 역시 처음 만들 당시에는 '망할 것' 이라는 비관적인 여론이 많았지만 보란듯이 전세계적으로 160여개 이상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처음으로 공개되었던 태블릿 아이패드 또한 '망할 것' 이라는 여론과는 정반대로 많은 회사들이 태블릿PC를 만들어내며 우리 삶의 필요한 도구가 되어버렸다.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고, 팀쿡이 바톤을 이어받으며 전작에서 크게벗어나지 않은 아이폰5, 아이폰5s 시리즈를 만들고 이후부터 4.7인치의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아이패드 프로, 애플펜슬, 뉴맥북 등 스티브 잡스 시절에 시도되지 않았던(때로는 스티브 잡스의 뜻과 맞지않은) 새로운 기기들을 소개하며 역대 사상 최고의 실적을 이루어내고 있다. 



팀쿡이 역대사상 최대 실적을 이루어내는 와중에도 팬들은 애플을 향한 비난을 멈추지 않았고, 국내 언론들 또한 애플에 대한 비난을 멈추지 않고 당장에라도 망할 것처럼 이야기하곤 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애플은 여전히 세계 1위의 IT기업이고 그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7 에는 많은 루머들을 통해 우려되었던 3.5mm 이어폰 단자가 사라진 것이 가장 큰 이슈이고 많은 사용자들은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하며 때로는 라이트닝 단자를 2개를 늘려주는 젠더와 3.5mm 이어폰 변환 젠더를 함께 연결하여 사용하는 이미지 등을 만들어내며 비난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별매 제품으로 무선시대를 이야기하며 21만 9천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함께 공개된 에어팟(AirPod)은 가격이 너무 비싸다거나, 혹은 분실의 위험이 커보인다거나, 때로는 디자인이 기존 이어팟에서 선만 제거한 것과 차이가 없다라는 사실에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애플은 기술적으로 기존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가지던 음질 문제에 대해 해결을 하고자 했고, 귀와 가까운 마이크 단자를 통해 소리가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 문제를 하드웨어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별도의 기술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물론 직접 사용해봐야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키노트를 통해 발표된 W1 칩을 통해 기존의 이어폰들이 가지던 문제점들을 보완하고자 노력했다는 것, 그리고 광학 센서를 이용하여 귀에 꽂혀있는지를 인식한다는 것, 그동안 다른 제품의 완성도면에서 항상 실망감을 주지않았던 애플인만큼 아직 출시도 되지 않은 제품을 두고 이리도 맹비난을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21만 9천원이라는 금액이 결코 저렴한 금액이 아니라는 것에는 100% 동의하지만, 최소한 어느정도의 성능을 가진 이어폰들은 20만원은 저가에 해당한다는 점, 40~100만원대 제품이 중저가형으로 취급받는 다는 점에서 결코 비싼 가격 책정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물론 성능이 소개된 것보다 형편없다면 맹비난의 대상이 되어야겠지만, 출시도 되지않은 제품을 가지고 이렇게도 비난을 하는 것은 이유없는 비난이라 말하고 싶다. 



잠시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들었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어찌되었든 애플은 3.5mm 이어폰 잭을 제거하는 대신 라이트닝 포트와 연결이 가능한 이어팟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고 3.5mm 타사의 이어폰을 사용해야하는 경우에는 변환젠더도 기본으로 함께 제공하고 있으니 문제될것은 없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물론 충전중에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지못한다라는 새로운 문제가 나타날 수 있지만, 모든 기기가 사용자 개인의 특징에 맞추어 커스터마이징을 할수는 없다. 무언가를 얻고자 한다면 포기를 해야하는 것도 있다는 것이다. '미래는 무선' 이라는 이야기에 공감한다는 것이고 차츰 모든 것들을 무선으로 하나둘 바꿔갈 시발점이라고 해석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돌이켜 생각해보자면 지난 시간동안 애플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운영체제를 통해 '연속성',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선없이 무선으로 동기화를 하거나 데이터를 주고받는 다양한 기술을 보여주고 있고 소프트웨어적인 준비는 철저히 갖춘만큼 이제야 하드웨어에서 무선의 시대로 다가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한다. 



과거 맥북에어에서 CD드라이브가 제거가 되었을때만 하더라도 많은 사용자들은 CD드라이브가 없고, 필요한 경우 슈퍼드라이브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라는 사실에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었지만 솔직히 지금의 시대에 윈도우 노트북에서도 CD드라이브가 제거가 된 경우가 허다하고 최근에도 CD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만큼 CD드라이브를 저장공간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줄어들었다는 것이고 필요로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애플은 늘 시대를 앞서가고 있고, 그 앞서가는 것에 선두주자를 자처하고 있다. 3.5mm 이어폰 단자를 제거한 것은 하나의 출발점이고 새로운 시도를 함에 있어서 항상 환영만 받을 수는 없다. 어찌되었든 지금 결단을 내린만큼 3.5mm 이어폰 단자를 제거한 것은 미래를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고 당장에는 불편을 호소하겠지만 언젠가는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라고 말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 믿어의심지 않는다. 



애플의 말처럼, 미래는 무선이고 무선 기술은 지금의 유선 기술보다 훨씬 더 많은 발전을 이루어낼 것이다. 애플은 아이폰7 을 통해 현재의 그 시발점에 서있다. 이것은 '무언가 더 좋은 새로운 무언가를 해야할 용기' 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아이폰7s 에서 소개될 것으로 추측되는 무선충전이 아이폰7 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다는 것은 크게 아쉽고 많은 유저들이 분노하는 것은 단순히 이어폰 단자가 제거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점 때문일 것이라 생각되기도 한다. 



3.5mm, 나의생각, 미래, 블루투스, 스티브잡스, 아이폰7, 애플, 에어팟, 이어폰단자, 팀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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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한영전환 및 기본 단축키 설정 / 매직마우스 매직트랙패드 초보 설정

2015.11.19 10:56 2. Mac /… 맥OS 기초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됩니다. 사실 처음 이 맥OS 시작하기를 구상할때가 요세미티의 베타버전이 실행중일때였으니 현재 엘캐피탄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고 약 1년이 더 넘은 시간동안 긴 방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포스팅을 시작해서 죄송하다라는 말과 함께 추가적으로 이어서 맥OS 시작하기와 관련된 초보자 매뉴얼을 작성을 다시 시작합니다. 




파인더의 기본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했었고, 이번에는 처음 아이맥, 맥북을 구매했을 때 가장 당황하게되는 키보드 단축키와 트랙패드 및 마우스 단축키 설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 맥북을 구매한 경우 트랙패드가 전시제품에서 보던것과는 다르게 드래그는 가능하지만 터치를 통한 클릭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는데 트랙패드의 탭하여 클릭하기 동작이 기본설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트랙패드 하단부를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 달칵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여 사용할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맥OS 에서 대부분의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하여 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 메뉴막대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들어갈 수도 있고 하단부에 있는 독(Dock) 에서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트랙패드와 마우스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트랙패드에 대한 설정에서 '탭하여 클릭하기' 를 선택하게 되면 달칵 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지 않더라도 가볍게 터치를 하는 것만으로도 클릭이 가능해집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우클릭 동작이 설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키보드의 Contorl 키를 누르고 클릭하여 우클릭 동작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맥OS 시스템 환경설정 > 마우스 항목에서 보조 클릭을 활성화하면 우클릭이 가능해집니다. 





가장 키보드의 한영전환의 경우에는 10.11 엘캐피탄이 최신 버전이라면 Control + Space 를 통해 전환이 가능하며 이전 버전을 사용한다면 Commnad + Space 를 통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키보드 단축키에서 일부 변경사항이 있기 때문이며 이 부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최초 언어설정이 영어로 지정되는 경우라면 한글 입력기가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아 개별적으로 추가를 해주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 입력소스 항목에서 + 버튼을 눌러 손쉽게 언어 추가가 가능합니다. 맥OS 는 기본적으로 전세계 모든 언어를 제공합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각 나라별 버전에 맞추어 운영체제가 판매되기 때문에 다른 국가 언어 사용을 위해서는 별도 언어팩 설치가 필요할 수 있지만 맥OS 는 기본적으로 모든 언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조금은 편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윈도우의 한영키처럼 키 하나로 한영전환을 할 수 없느냐? 라는 질문이 많기도 한데 맥OS 에서 제공되는 command, option, control 키들은 단축키 조합을 위해 존재하는 키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소프트웨어(3rd-party app) 을 사용한다면 가능할 수는 있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당연히, 맥을 처음 접하는 초보들일테니 처음부터 편법(?)을 배우기보다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익숙해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다른 앱들을 활용하여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본포스팅으로 종종 등록하며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11, Finder, OS X, 단축키, 매직마우스, 매킨토시, 맥 강좌, 맥 배우기, 맥 초보, 맥OS, 스티브잡스, 엘캐피탄, 운영체제, 트랙패드, 한영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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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맥OS 의 파일 탐색기 / 파인더(Finder) 기능 살펴보기

2015.02.23 06:59 2. Mac /… 맥OS 기초



사실 굉장히 큰 꿈을 안고 시작했던 맥OS / 매킨토시 기초에 대한 릴레이 포스팅이지만 한동안 개인적인 사유(?)로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아... 가 아니라 사실 어떤 이야기를 적어야 할지 마냥 생각만 하다가 제법 오랜 시간을 지체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디자인에 매료되어 맥(Mac)을 구매했지만 하루이틀만 사용해보더라도 윈도우와 다른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곧장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사용기간 내내~~ 윈도우만 쓰다가 결국 판매를 하고야마는 사태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의 기본 기능중에 하나인 탐색기, 파인더(Finder)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윈도우에게는 파일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탐색기 라는 기본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OS 에게는 파인더(Finder)라는 이름을 가진 파일 관리 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요로케 생긴 녀석인데 하단에 있는 독(Dock)에서 가장 첫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파인더는 맥의 기본 구조이기 때문에 항상 실행이 되어져 있지요. 우리가 바탕화면을 보는 것 조차도 파인더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맥의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매뉴막대가 된다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맥을 부팅하면 나타나느 첫화면에서 항상 메뉴막대가 Finder 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는 맥OS의 기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며, 정말 중요한 녀석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끔 사용중 시스템이 다운되어져 있을 때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서 강제종료창을 열어보면 Fidner 기능이 '응답없음' 으로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럴때는 간단하게 파인더를 재실행만 해주어도 문제가 해결이 되기도 합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기본구조를 볼 수 있는데 사이드바에 항목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열기 위해서는 상단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할 수도 있지만 command + , 단축키로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이 환경설정 탭에서 흔히들 사용자화 라고 말하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데 맥OS 의 기본적인 구조 설정을 여기에서 대부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데스크탑에서 항목 보기 라는 기능은 데스크탑(바탕화면)에 하드디스크, 연결된 외장 디스크, 서버 등을 아이콘 형태로 표시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맥OS의 기본설정에서는 데스크탑 이라고 부르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도 나타나지 않는데 윈도우의 C드라이브 개념인 Macintosh HD 라는 디스크가 나타나도록 설정하고 싶다면 '하드디스크' 항목에 체크를 해두면 됩니다. 



특히 새로운 Finder 윈도우에서 보기 라는 항목은 처음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어떤 폴더가 기본폴더로 나타나게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나의 모든 파일' 이지만 저는 모든 파일 보기 항목을 쓰기가 싫어서 다운로드로 설정해두었습니다. 





태그의 경우에는 이전 맥OS 버전에서는 꼬리표로 불리던 기능인데 파일이나 폴더에 태그를 걸어두어서 관리하기 조금 더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폴더는 이렇게 꼬리표를 달아두어서 체크를 해둘 수 있는 것이지요. 



사이드바 라는 항목은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왼쪽 사이드바에서 해당 메뉴를 보여줄 것인지, 감추어둘 것인지를 체크박스를 통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이라는 기능에서는 휴지통 비우기나 확장자 보기 설정등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역시도 본인 취향에 맞게 커스터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맥OS의 인터페이스가 이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환경설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인데 이러한 운영체제가 윈도우만큼 확장성을 가진다면 정말 무시무시할 것이라 생각되지만... 현실은 여전히 ㅎㅎ 뭐.. 말안해도 아시죠?



파인더에는 연결된 장비들에 대한 정보라던지, 다양한 장치들에 대한 정보들을 총괄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사항이 있다면 아이폰은 맥에 연결하더라도 파인더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한가지 더 기능이 있다면 항상 파인더는 한개만 실행이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간단하게 commnad + N 키를 누르면 두개의 파인더창을 만들 수가, 아니 두 개건 세 개건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인더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야기하고 싶은것들이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할 수 있으니, 직접 한번씩 다루어보며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 있다면 저의 바탕화면을 보신분이라면 의문을 품을 수 있는 부분인데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라던지 파일 이름이 기본구성과는 다르게 표시가 되고 있다는 걸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이 설정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보기옵션을 통해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기 옵션에서 아이콘의 크기 라던지, 아이콘간의 격자 위치, 꼬리표 위치를 통해 파일 제목이 하단 또는 오른쪽 형태로 나타나도록 사용자화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맥OS는 환경설정만 잘 활용해도 이미 50%는 익힌거나 다름없다라고 했는데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각각의 메뉴 위치가 처음에 낯설어서 힘들뿐이지, 아이폰처럼 사용해가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짜여진 구조이기 때문에 모든 앱에는 환경설정이 있고 대부분의 기본앱들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루하기는 했지만 영화 '잡스'에 보면 어찌보면 지금의 매킨토시의 시초인 리사의 운영체제 개발 초기 단계에 인터페이스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에서,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는 수석 엔지니어를 그 자리에서 해고 시켜버리는 잡스의 갑질(?)을 표현한 장면이 있는데 인터페이스에 그 누구보다 신경을 써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고, 현재의 맥OS 를 쓰면서도 잡스의 그러한 고집이 이처럼 재미있는 운영체제를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10.10, Finder, 매킨토시, 맥 강좌, 맥 배우기, 맥 초보, 맥OS, 스티브잡스,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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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팟캐스트 (Podcast), 컨텐츠 자동다운로드 차단

2012.11.29 21:13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전에는 아이튠즈의 기능중의 하나였던 팟캐스트가 iOS6 에서는 많은 사용자의 인기의 힘입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분리되었습니다. 

iOS6 에서 이 팟캐스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국내사용자에게 활용 가능성이 정말 낮았던 iOS용 아이튠즈가 팟캐스트의 분리로 인해서 다시 사용 용도가 의문스러워진 점이 많이 아쉽지만, 한 편으로는 별도로 분리가 되어 여러가지 활용 가능성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다만 예고없이 이 기능이 분리가 되고 사용자에게 변경된 부분에 대해 전혀 알려지지 않아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던 사용자에게는 컨텐츠 구독으로 인해 과도한 데이터 비용이 청구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우선 팟캐스트의 대략적인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며, 3G데이터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자동 다운로드를 막아두는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팟캐스트는 라이브러리, 에피소드로 분류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는 재생목록이며 에피소드는 컨텐츠 자체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설치시 위와 같이 동기화를 요구하는 알림창이 나타나는데 말 그대로 앱스토어에서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를 통하여 내가 사용하는 애플 장비간에 자동으로 컨텐츠를 동기화, 즉 동일하게 사용할 것인지 묻는 창이므로 아이패드, 아이팟 등 다른 장비도 함께 사용하고 다른 장비에서도 동일한 컨텐츠를 보고 싶다면 동기화를 선택하고 원하지 않는다면 동기화 하지 않음을 선택하면 됩니다.  

 

 


 

초기 화면에서 왼쪽 상단에 있는 Store 버튼을 터치하였을 때 이동되는 페이지 입니다.

이 곳을 통해서 제공되는 다양한 컨텐츠를 찾아보고 확인하여 구독을 신청하거나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통해서 분류별로 확인할 수도 있고, 아래의 있는 추천, 오디오, 비디오, 차트를 통하여 해당 분류에 맞는 정리된 컨텐츠를 볼 수도 있습니다.

오디오는 소리만 있는 컨텐츠를 의미하고 비디오는 영상이 함께 제공되는 컨텐츠 입니다.

만약 현재 페이지에서 내가 제공받고 있는 컨텐츠 목록이 보고 싶다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라이브러리를 터치하면 초기 화면으로 되돌아 갑니다.

 

 

 

 

평소 자동차, 레이싱에 관심이 많아 저는 Fast and Furious 라는 이름의 컨텐츠를 터치해보았습니다. 그럼 위와 같이 해당 컨텐츠의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통해 현재 제공되는 컨텐츠의 팟캐스트에 등록된 모든 회차도 볼 수 있고, 구독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구독은 이 컨텐츠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능이며, 설명에 있는 각 회차에 내려받기 아이콘을 터치하면 내가 선택한 회차만 내려받기 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내가 원하는 컨텐츠를 검색 을 통해 자유롭게 검색하여 구독신청을 하여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자동으로 라이브러리로 다운로드를 할 수도 있으며, 내가 원하는 컨텐츠의 에피소드를 직접 선택하여 해당 에피소드만 라이브러리로 담을 수도 있습니다. 

 

 

 

 

구독을 신청하면 이 컨텐츠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기를 설정 여부에 묻는 알림창이 나타나는데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자동 다운로드의 켜기를 신청할 경우 이 컨텐츠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등록이 될 때마다 이후부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알아서 다운로드를 하게 되는데 3G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는 기기라면 3G데이터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자동 다운로드를 하여 과다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자동다운로드 라는 편한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 > Podcast  로 이동하여 자동 다운로드의 셀룰러 데이터 사용을 위와 같이 비활성화를 시켜준다면 3G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자동 다운로드를 위해 와이파이 환경에 주로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사용자라면 셀룰러 데이터 사용으로 선택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다운로드 받은 컨텐츠는 에피소드로 분류가 되어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재생이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넝쿨당 이라는 드라마가 있다면 이 넝쿨당 이라는 드라마가 바로 라이브러리 이고,

넝쿨당이라는 드라마의 1회, 2회, 3회... 라는 각 회차를 에피소드 라고 하는 것이라고 비유를 한다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여전히 이게뭐야? 라고 반문하는 사용자를 위한 표현이므로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라이브러리는 재생목록, 보관함이고 에피소드는 컨텐츠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간혹 이 팟캐스트에 관한 문의글을 접하다보면 연세가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듯 합니다.

이처럼 좋은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서, 사용하기 어려워서 이용하지 못한다면 정말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각종 소송을 진행하며 썩은 사과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스티브 잡스가 혁신가인지를 증명해주는 아주 좋은, 굉장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iOS 아이튠즈에 비해서 기능이 대폭 추가가 되거나 많은 변화를 준 것은 아니지만 별도의 앱으로 제공을 하게된 것은 그만큼 제공하는 컨텐츠의 수가 늘어났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교육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애플이 교육 목적인 iTunes U의 기능과 컨텐츠 기능인 팟캐스트에 차별화를 두기위한 움직임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iOS6, 스티브잡스,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자동다운로드,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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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3.02.14 13:56 신고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란 무엇인가요?

2012.11.14 09:00 3. iOS/ … iOS 문제해결

 

 

 

iCloud 라는 서비스가 대체 무엇인가요? 라고 묻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iCloud의 전신은 애플이 만들어 낸 최악의 쓰레기인 MobileMe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iCloud를 소개하며 Mobile Me 의 뼈저린 실패로 인해 많은 것들 깨달았다며 스스로도 실패작임을 인정했었습니다.

유료로 제공했던 MobileMe를 그만두고 iCloud를 무료로 제공한 것도 위의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악세사리 하나에도 어마어마한 가격을 책정하는 애플답지 않게 이 서비스를 5GB 정도는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만약 이전에 모바일미 서비스를 구매한적이 있었던 사용자라면 애플의 정책에 따라 무료 iCloud 용량으로 대체 해주었으나 현재는 종료되었습니다.

다만 추가공간이 필요하다면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아래는 2011년, 어쩌면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유작일지도 모르는 iCloud를 소개하는 잡스의 영상입니다.

 

 

 

 

 

애플이 평소 답지 않게 잘못을 인정했기에 iCloud 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었겠지만 여전히 iCloud에는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이 묻어져 있는 성격이 짙기도 합니다.

이해를 한다면 정말 이만큼 편안한 기능도 없지만 익숙해지기가 다소 낯선 점이 있다는 점에서 iCloud는 잡스의 성격이 묻어나는 혁신이기도 합니다.

 

 

 

 

iCloud는 일반적인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의 클라우드처럼 웹하드의 성격과는 다릅니다. 진정한 클라우드 서비스 라고 볼 수 없고 대부분의 국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름만 클라우드일 뿐이지 사실상 이전에 유행했던 웹하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클라우드에 대해 명확하게 보여주는 예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Cloud는 애플의 제품군끼리의 데이터를 모두 공유한다 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조금더 이해하기 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를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있는 데이터를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 이게 바로 iCloud 입니다.

아이폰에 찍어둔 소중한 사진을 굳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iCloud의 사진스트림을 통해서 단번에 아이패드와 매킨토시로 옮길 수 있는 것이 iCloud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로 업무를 보다 중요한 약속 일정을 캘린더에 저장해두었지만,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미처 아이폰으로 옮겨 적지 못하고(혹은 동기화) 밖으로 나오게 되었을 경우에도

내가 매킨토시 캘린더에 적어둔 중요한 약속 일정은 이미 iCloud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내가 아이폰에 입력해둔 친구들의 주소록을 굳이 아이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iCloud를 통해 매킨토시 컴퓨터의 주소록에서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iCloud 입니다.

 

 

내가 직접 힘들게 옮기지 않더라도 iCloud가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간에 데이터를 동기화를 시키는 것이 바로 iCloud 서비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iCloud는 번거롭게 아이튠즈에 연결할 필요 없이 매일 내 아이폰과, 내 아이패드에 있는 중요한 데이터들을 백업해두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iCloud의 대부분의 데이터는 이 백업이 차지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사용하는 제품의 대용량의 데이터가 많다면 추가 저장공간을 유료로 구매할 수밖에 없죠.

 

 

정말 편리한 기능이기도 하지만 잘못이해하고 사용한다면 아이튠즈처럼 데이터 유실의 아픔을 겪게 만드는 불행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실 국내정서에는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오히려 드롭박스(Dropbox)를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드롭박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정의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iCloud의 일부 기능만을 이해한다면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답답하고 두려운 서비스가 될 수 있으나 애플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iCloud 서비스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를 하게 된다면 이 iCloud 기능은 여러분에게 상상 이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지도 모릅니다.

 

 

추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iCloud의 세부적인 기능을 하나하나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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