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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용자를 위한 4k 디스플레이, 모니터 구매 가이드 (27UD88, 27UK850, 울트라파인)

2018.02.17 15:2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뉴 맥북을 시작으로 애플은 새롭게 출시되는 모든 맥북에 더이상 미니DP포트 또는 Thunderbolt2 포트를 지원하지 않고 Thunderbolt3 규격을 지원하는 USB-C포트만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이 포트를 통해 충전을 해야하며 더이상 예전처럼 Magsafe 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자연스레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별도의 허브를 이용하여 USB포트를 사용해야하고 추가적으로 디스플레이 연결까지 고려해야하는 경우에는 고민이 많아진다. 다양한 멀티 허브들이 존재하고 4k 출력을 위한 HDMI포트까지 제공되는 멀티허브가 있기는 하지만 여러개의 케이블을 하나의 허브에 연결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다. 또한 Thunderbolt3 혹은 USB-C 허브의 경우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찾기보다 인지도가 있고 어느정도 안정성이 있는 회사의 제품으로 구매해야 이중지출을 막을 수 있다. 




대부분의 맥 제품군에서 Thunderbolt2 규격이 사라지고 USB-C와 대응하는 Thunderbolt3 포트가 제공됨에 따라 사람들은 조만간 Thunderbolt디스플레이가 단종이 될 것이라는 관측은 꾸준히 제기 되었다. 


많은 루머들 속에서 결국 Thunderbolt 디스플레이가 예정대로 단종이 되며 5k 출력을 지원하는 새로운 Thunderbolt 디스플레이가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결국 애플은 더 이상 독자적인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기 보다 오랜 시간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LG와 협력하여 울트라파인(Ultrafine) 시리즈를 출시했다. 


울트라파인 디스플레이는 21인치의 4k디스플레이와 27인치의 5k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디자인은 깔끔하다. 애플이 추구하는 것만큼이나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제공하지만 문제는 살인적인 가격이다. 국내 출시가격은 159만원이며 미국에서 이루어졌던것처럼 출시 직후 할인을 제공하지 않았다. (물론 델 모니터에 비하자면 저렴하다고 해야할까..)


통상 국내 제조사들은 공시가격보다 저렴하게 각종 할인행사를 더해서 저렴하게 제품을 판매하는 것과 다르게 이 제품은 애플과 이미 협의가 된 것인지 모든 유통가격이 어디에서 구매하든지 동일하다. 단 애플온라인 스토어의 학생할인을 통해 구매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정가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두번째 문제는 이 디스플레이들은 오로지 USB-C 포트만을 지원한다는 것이다.(정확히는 1개의 Thunderbolt포트와 3개의 USB-C포트 지원) 여러 기기와 호환성을 고려한다면 결코 좋은 선택은 아니다. 전문가용으로서 활용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제품이겠지만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가격면에서나 확장성에서는 단점이 많다. 물론 앞으로 USB-C포트가 업계 표준이 되어감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확장성은 개선이 되겠지만 아직은 아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철저히 애플을 위해 만들어지고 생산된 제품이라고 표현하는게 알맞을 정도로 Apple 제품과의 호환성에 특화되어있다. USB-C 로 연결하는 경우 울트라파인 모니터 내장 카메라를 통해 Facetime 카메라로 활용까지 가능하다. 사실상 LG로고를 달고 있는 Apple 의 새로운 디스플레이라고 소개해도 좋을만큼 철저하게 Apple 제품에 특화된 시리즈가 울트라파인이라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다음으로 많이 선택되는 디스플레이는 동일하게 USC-C포트를 제공하며 다양한 기기와 연결을 위해 HDMI2.0 포트까지 지원하는 LG 4k 디스플레이 라인업이 있다. 





가장 많이 소개되었던 것은 27UD88 모델이고 2018년 1월 차기제품인 27UK850 제품이 출시되었다.  27UK850 제품은 디자인측면에서 조금의 변화가 있고 HDR모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32인치 제품군에서는 32UD99 와 32UK950 제품이 있지만 가격이 깡패다. 32UD99 제품의 경우 2018년 1월 현재까지도 약 130만원의 금액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32UK950은 아직 국내미출시이지만 약 150만원대 가격으로 출시될 것이라 추정된다. 




일반적인 4k 디스플레이에 비해서는 평균적으로 15~20만원 가량 더 비싼 편에 속하는데 그 이유는 USB-C포트를 제공한다는 것이고 이 포트를 통해 디스플레이 출력과 사운드 출력, 그리고 충전까지 제공된다는 점이 기존의 4k 디스플레이와 차별화가 있으며 디자인 및 조립면에서도 훨씬 우수하다. 




동일한 LG의 4k디스플레이들은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직접 조립하거나 혹은 나사 부위가 노출이 되는 것과 다르게 탈부착 방식을 제공하며 나사가 드러나지 않도록 제품 마감에 조금 더 공을 들인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이 제품들의 단점은 60W 충전을 지원하므로 87W 충전을 사용해야하는 15인치 맥북프로 제품에서는 충전속도가 더디거나 혹은 되지 않는 경우가 간혹 발생될 수 있다. 충전은 가능하지만 느리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단점이며 고사양의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충전 전압이 모자란 탓인지 간혹 충전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된다. 



60W 이하의 충전을 제공하는 13인치 맥북프로와 뉴 맥북에서는 충전에 대한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 후면에 USB3 포트가 있으므로 이 포트에 키보드 혹은 마우스,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한 것도 특징인데 4k 출력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USB2.0 으로 활용되므로 외장하드를 연결해야하는 경우에는 데이터 읽기 쓰기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다만 구매하기 전 가급적이면 전시된 제품을 직접 보고 선택하는 것을 권장하는데 맥북 레티나의 ppi 는 약 220 가량이며 LG의 4k 디스플레이 ppi 는 160 가량이므로 맥북 화면에 비해서는 다소 흐릿하게 보여지거나 느껴질 수는 있다. 물론 예민하지 않은 경우라면 차이를 느끼기 힘들 수 있지만 다소 예민한 사용자라면 사용함에 있어 상당히 거슬리는 점이 될 수 있다. 



ppi 는 화소 밀도를 의미하며 레티나(Retina) 라는 용어가 IPS디스플레이를 일컫는 애플만의 마케팅용어로 해석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 이유도 이 ppi 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동일하게 IPS패널을 사용하더라도 상대적으로 타사의 제품은 ppi 가 낮은 편에 속했고 아이폰의 경우에는 약 300이상의 ppi 를 가지고 있으므로 보다 선명하고 쨍하게 보여지는 느낌이 강하다. 



만약 이런 차이까지 고려해야한다면 사실 선택지는 울트라파인 시리즈로 고려해야하지만, 동일하게 아이맥 5k 디스플레이와 비교해보자면 그래도 조금은 부족해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굳이 USB-C포트를 통해 연결하지 않고 별도의 허브와 연결을 고려한다면 이러한 모델 이외에도 다양한 제조사의 4k 디스플레이 혹은 HD급 모니터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 




LG이외에도 많은 제조사들이 USB-C 출력을 지원하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하게 소개하지는 않았지만 레노버의 싱크비전 시리즈도 USB-C 출력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USB-C(혹은 Thunderbolt3) 규격을 통해 출력과 충전을 제공하는 대부분의 제품들은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므로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 라는 이유로 선택을 하기보다 모니터의 하드웨어 기능을 조금 더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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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 / 유선 인터넷 연결되지 않음

2014.02.17 07:2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며 여러 가지 필요에 의해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로 구입하여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더넷 어댑터에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선더볼트(Thunderbolt) 이더넷 어댑터이고, 다른 하나는 USB 이더넷 어댑터 두 가지의 제품이 순정 악세사리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 여러 리셀러를 통하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신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에서는 당연하게도 Gigabit 를 지원하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선호하게 되는데 이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하는 경우에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상관 없는 부분이지만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만 발생될 수 있는 문제인데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연결하게 되면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USB이더넷 어댑터와는 무관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의 시스템은 부팅시 선더볼트 장치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선더볼트 구동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로드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결 방법은 시스템을 종료하고 전원을 다시 켜기 전 미리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와 LAN케이블을 모두 연결한 상태에서 전원을 켜고 부팅을 하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선더볼트 장치가 미리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부팅하였음에도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가 되었는지, 또는 네트워크 구성이 올바르게 설정이 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굳이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가 아니더라도, 기타 다른 선더볼트 장치도 위와 같이 동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선더볼트 장치를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종종 사용한다면 선더볼트 장치 동작에 대한 사항을 미리 숙지해두시길 권장 합니다. 





Thunderbolt, USB이더넷, 네트워크, 맥북, 부트캠프, 선더볼트, 아이맥, 애플, 윈도우, 이더넷 어댑터, 인터넷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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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2013.10.06 08:47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에 관한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꼭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Mac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 악세사리에 대한 정보 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처음 짚고 넘어갈 것은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입니다.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모니터의 VGA 어댑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 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출시되어 있는 대부분의 맥(Mac) 제품에서는 미니디스플레이 또는 선더볼트 단자가 제공이 되는데 미니디스플레이, 선더볼트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mid 2011 모델부터 차세대 포트였던 선더볼트(Thunderbolt)가 추가가 되었고 그 이전에는 미니 디스플레이(Mini-Display) 라는 단자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사용되었던 미니 디스플레이(Mini-Display)와 역할과 기능만 다를 뿐이지 포트의 생김새는 동일하기 때문에 미니 디스플레이, 선더볼트에 상관없이 이 Mini DisplayPort-VGA 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선더볼트 포트가 지원되는지 미니디스플레이 포트가 지원이 되는지 구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포트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번개모양이 그려져 있으면 선더볼트 장치이거나 선더볼트 포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사용하는 장비가 VGA인지, DVI인지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일반적인 모니터와 IBM컴퓨터에서 VGA 어댑터는 위와 같이 청색으로 표시 합니다. 일반적으로 과거에 출시되었던 빔프로젝트에서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모니터에서 종종 사용 됩니다. 물론 과거의 기술이기 때문에 출력되는 해상도가 현재에 비하자면 낮은 편에 속합니다. 

 

-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구입 전 많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Mini-Display 단자를 이용하여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을 하기 위해서는 이 포트가 존재해야 하지만 Mac OS X 10.5.6  이상의 환경에서 정상 구동 됩니다. 



tvout, 듀얼모니터, 디스플레이확장, 매킨토시, 맥북, 맥북프로, 미니디스플레이, 미러링, 선더볼트, 아이맥, 악세사리, 애플, 화면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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