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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카메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15.04.28 00:1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스마트폰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은 당연 애플, 삼성,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LG가 들어가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한다. 각 기업에서 내세우고 있는 플래그쉽 기종들은 다양한 우수성을 강조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을 할때에 가장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소위 말하는 '폰카'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핸드폰에 부착이 되는 카메라는 1999년에 출시한 '교세라 VP210' 세계 최초로 11만화소로 핸드폰에 부착된 카메라가 출시가 되었으며 당시에는 이미지 저장이라는 개념보다는 메일을 보내거나 화상통화를 위한 기능이 우선으로 되었다고 한다. 


1999년도 첫 출시 된 핸드폰 카메라.. 2015년 약16년이 흐른 지금 들고다니는 전화기의 명칭은 핸드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화를 하였고 전화와 문자만 주고 받던 녀석은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었으며 11만 화소였던 폰카메라는 1600만 화소까지 그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론 카메라 전문가들은 화소보다 렌즈와 센서에 대한 부분으로 많은 부분이 결정이 난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화소가 높다면 당연히 고 퀄리티의 사진을 뽑아 낸다고 생각하니 전문적인 이야기는 기회가 된다면 추후에 하도록 하자.





현재로서 가장 높은 하드웨어적 성능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LG에서 오는 4월 29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G4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스마트폰으로는 획기적인 조리개값 F1.8을 가지고 있으며 1600만 화소를 자랑으로 한다. 그리고 G시리즈가 출시를 하면서 부터 LG에서는 자사의 플래그쉽 모델들을 이용한 스마트폰 사진전까지 열만큼 카메라 기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6 역시도 F1.9에 1600만 화소라는 무기를 들고 왔는데 아직 구경조차 해보지 못하였기에 G4가 출시하게 된다면 갤럭시6와 카메라 기능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다.





가장 처음 스마트폰 사진전을 열였던 애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카메라 성능을 강조 하고 있다. 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가장 처음 강조를 하였던 파노라마 기능에서 부터 아이폰6는 자동보정기능(삼성,LG 손떨림방지기능) / 자동 HDR / F2.2의 조리개값 / 800만 화소카메라 등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애플의 플래그쉽 모델인 아이폰6의 경우에는 조리개값이나 화소등은 갤럭시6나 G4와 비교를 하였을때 다소 성능이 낮을 수 있지만 사실 f2.2가 절대로 뒤떨어 지는 조리개 값이 아니며 스마트폰의 화소는 800만 화소라면 충분히 차고도 넘친다.





이런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구도에서 아이폰은 보다 더 나아가기 위하여 이스라엘 카메라기술 업체인 링스를 인수를 하게 되며 또 다른 변화를 모색을 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이미지 센서가 작다는 것 이다. 아무리 조리개값을 낮추고 화소를 높게 한다고 하여도 해결 되지 않는 저조도에서의 노이즈라는 부분이나 크롭을 하였을때 나타나는 뭉개짐 현상그리고 색감의 퀄리티들은 DSLR이나 미러리스를 넘을 수 없으며 아무리 잘 쳐준다고 하여도 똑딱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링스에서 제시를 하고 있는 방법은(링스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 시도를 하였다고 한다) 다 렌즈군 그리고 각기 다른 조리개값을 통한 받아들이는 빛의 파장을 분산시켜서 얻어지는 입력값을 조합하여 보다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보여준다고 한다.(링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더듬 거리며 본 거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단다)





링스의 엔지니어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게 되면(기술명 : 어레이 카메라) 스마트폰에서도 DSLR못지 않은 화질을 나타 낼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여도 DSLR 혹은 미러리스와 어깨를 나란하게 할 정도의 기술력은 스마트폰의 이미지 센서가 커지지 않는 현재로서는 불가능 할 것이다. 그렇지만 링스의 기술력과 애플이 만나게 되면 현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의 영역까지는 스마트폰이 넘 볼 수 있는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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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갤럭시6, 링스, 삼성, 스마트폰카메라, 아이폰6, 애플, 엘지,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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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공개 / 삼성페이 / 무선충전 기능

2015.03.02 10:1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이전에 간단하게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었던 MWC2015 행사를 통해 베일(?)에 쌓여있던 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S6 와 갤럭시S6 엣지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서도 이미 예상이 되었던 삼성페이와 무선충전 기능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사실 최근에는 사전에 정보유출이 의도적인지, 정말 실수인지는 의문이지만 언론을 통해 사전에 미리 정보가 유출이 되어지고 실제 발표 행사에서도 그대로 공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놀라움은 적지만 그래도 확정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보니 삼성전자도 아주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메탈 소재를 사용하여 매끈하고 깔끔하게 잘빠진 모습으로 출시된 삼성 갤럭시S6 입니다. 이번 MWC2015 에서 초점이 맞추어진 것은 단순히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하는 자리라기 보다는 애플페이에 있어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 새로운 경쟁자가 될 삼성페이에 대한 소개와 그리고 이전부터 선보였지만 무선충전이 핵심적인 발표대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선 충전 기능은 이전에도 이미 나왔었던 기술이지만 무선 충전을 위한 별도의 커버 장착이 불필요하다는게 달라진 점이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좌우에 곡면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갤럭시S6 엣지 역시도 사전에 유출된 디자인과 동일하게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관심을 가졌고 기대했던 제품이기도 한데 묘한 색상도 색상이지만 디자인이 참 잘 빠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과 소재에서도 이전 모델들과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삼성전자가 이전에 취하지 않았던 배터리 일체형 모델이라는 점인데, 일체형 배터리라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충전속도를 향상시키고 무선충전이라는 기능까지 추가하였지만 안드로이드OS의 최적화가 가장 큰 관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어랄까요. 애플 iOS 역시도 iOS8 으로 넘어오며 고질적인 잔잔한 버그들을 모두 해결해내지 못해 간혹 배터리 광탈 현상을 일으키는 문제점들이 있고 iOS9 에서는 새로운 기능에 집중하기 보다는 최적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인데, 안드로이드OS는 태생적으로 한번쯤은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최적화가 될 수 있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삼성이 안드로이드OS를 어떤 형태로 최적화를 이끌어내어 갤럭시S6 와 엣지에 적합한 OS를 만들어낼지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갤럭시S6 엣지 - 블랙 사파이어 / 골드 플래티넘 / 그린 에메랄드 / 화이트펄 >


색상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세가지 색상이 공통 색상으로 제공이 되며, 갤럭시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색상이 별도로 출시되어 모델별로 총 네 가지 색상이 적용될 계획입니다. 위의 이미지에 있는 색상이 그린 에메랄드로 보여지는데 실물을 보아야하겠지만 이미지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깊은 색상인 듯 합니다. 





특이하고 예쁜 색상들이 많아 내심 기대가 되는데, 항상 삼성은 국내에서 특정 통신사에게만 특정 색상을 공급하는 경우가 있었고 특정 색상의 공급량을 줄여서 희소성을 가지게 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불만족스러운 정책을 취해왔는데 이번 갤럭시S6 에서는 모든 색상을 통신사 관계없이 원하는 색상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최근 단통법으로 인해 예전처럼 저렴한 가격에 휴대폰을 구매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리기도 했는데 애플처럼 언락폰을 공급해주는 방안도 고려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적으로 이번 갤럭시S6와 엣지는 해외시장에서도 부진을 겪고 있고, 국내에서도 아이폰과 LG전자에게 상당수 점유율을 내어주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다 삼성전자로서는 이번 갤럭시 시리즈들의 성공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 편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위상을 떨쳤던 삼성전자가 이번 제품으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국내유저와 해외유저를 차별하는 정책이라던지, 특정 통신사에 몰아주기라는 한다라던지, 고쳐야 될 행태들을 고쳐주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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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5, 갤럭시S6, 무선충전, 바로셀로나, 삼성, 삼성전자, 삼성페이, 스마트폰, 신제품, 안드로이드,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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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5 / All New Galaxy / 2015 삼성 언팩 생중계 소식

2015.03.02 00:0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세계 최대 이동통신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 참가하는 삼성전자가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이자 새로워진 '갤럭시S6'를 언팩(Unpacked)' 행사를 통해 3월 2일 새벽 2시 30분경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번 언팩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S6와 함께 양쪽 측면에 '엣지 스크린'이 장착된 '갤럭시S6 엣지'를 선보일 예정이며, 삼성전자는 앞서 여러 편의 티저광고를 통해 갤럭시S6의 간결한 메탈 디자인과 향상된 카메라 기능, 충전 기능 등을 갖췄음을 암시한 바 있었고 새로운 디자인에 대해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제품을 좋아하다보니 갤럭시 시리즈를 많이 접해볼 기회는 없었지만 갤럭시 엣지의 디자인에 반해 차츰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괌심을 가졌고 실제로 갤럭시s4 를 사용해보며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만조감을 느꼈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할 예정인 갤럭시s6 엣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입니다. 



갤럭시s6 에는 메탈바디가 적용될 것으로 보여지며, 추가적으로는 애플페이의 뒤를 잇는 삼성페이가 기본적으로 내장이 될 것으로 추측이 이루어지는 상황입니다. (사실 추측이지만 기정 사실화라고 볼 수 있겠죠? ㅎㅎ) 





애플페이의 경우에는 국내 도입이 될지도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삼성페이의 경우에는 내수시장에서 애플페이보다 먼저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고, 에플페이를 감안하여 만들었으리라 생각되는 만큼 사용 인터페이스 역시 어렵지 않은 새로운 방식의 결제 방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기존에 루머로 떠돌던 콘셉트 이미지는 위와 같은데 만약 저 디자인 그대로라고 한다면 음?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MWC2015 언팩을 앞두고 유출된 것으로 추측되는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기존에 떠돌던 루머 콘셉트 이미지와는 조금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제법 닮은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6 엣지가 저 디자인 그대로 나온다면 저도 모르게 뽐뿌가 올 것 같기도 하군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폰6 디자인에 조금 실망을 했기 때문에 다시 갤럭시를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셍증계는 3월 2일 새벽 2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새로운 스마트와치도 함께 발표가 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만큼 이번에는 이전과 전혀다른, 새로운 놀라움을 보여주기를 바래봅니다. 



혹시라도 밤잠을 잊으신 분들은 기다렸다가 생중계를 기다려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체력이 허락한다면 이번 생중계는 한번 살펴봐야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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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5, S6, unPack, 갤럭시, 갤럭시 엣지, 삼성, 삼성전자, 삼성페이, 언팩,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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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동영상 화질 변경 / 동영상 저장 크기 변경 / 카메라 설정 방법

2014.08.19 08:13 … 기타/… 안드로이드OS



얼마 전 인제스피디움을 다녀오고 핸드폰으로 촬영한 동영상 크기를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약 4분짜리 동영상을 하나 촬영하는데 무료 1.12GB 의 용량이 차는 것을 보고 있자니 화질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아마도 핸드폰의 동영상 촬영 화질, 동영상의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을 듯 한데, 핸드폰으로 촬영하는 동영상을 전문적인 동영상 촬영 장비만큼 정교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니 어느 정도의 타협점을 찾고자 변경 방법을 알아보다가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시는 유저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동영상 화질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카메라 앱을 실행하여 톱니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여 설정 화면을 열어줍니다. 우측에 있는 이 설정 메뉴가 열리면 다시한번 더 톱니 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한번 더 클릭 합시다. 





그러면 위와 같이 카메라 설정을 위한 여러가지 옵션들이 나타나는데 이 중에서 카메라 수동 노출시 필요한 설정값이나 동영상 촬영시 화질/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옵션값은 1920x1080 화질로 촬영인데 컴퓨터로 따로 출력하여 편집할 영상이 아니라면 크기도 너무 크고 불필요하게 용량을 크게 잡아먹습니다. 이보다 한단계 낮춘다고하여 화질이 크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간단한 일상정도만 촬영하여 보관할 예정이라면 너무 큰 크기의 동영상 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동영상으로 저장하는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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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갤럭시 사용법, 동영상 옵션, 동영상 촬영, 삼성,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설정, 카메라 옵션, 카메라 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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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사운드 최적화 / 음질 최적화 / Adapt Sound 설정

2013.12.12 10:18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12월 작성 되었습니다.

** 이 기능은 삼성 갤럭시s4 또는 갤럭시s4 LTE-A 모델에서 사용 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연말이다보니 정신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포스팅은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모델에서 지원되는 Adapt Sound 설정과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삼성 어댑트 사운드(Adapt Sound) 라고 불리우는 이 기능은 갤럭시s4 에서 소개가 되며 출시된 기능인데 음악 감상을 하거나 이어폰을 이용하여 통화 중에 음질을 최적화 시킬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기능 중의 하나 입니다.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을 때는 위와 같이 기본화면의 앱으로서 볼 수 있지만 설정을 하기 전에는 앱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제 설정을 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환경설정 > 디바이스 설정으로 이동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소리 라는 설정을 찾을 수 있는데 소리 옵션으로 이동 합니다. 소리 에서 가장 아래로 내려보면 추가 설정 중에 음질 최적화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메뉴가 나오지만 처음 설정하는 사용자라면 조용한 환경에서 사용중인 이어폰, 헤드셋을 착용하고 소리 설정을 해야 합니다. 각 단계별로 소리가 들리는지 들리지 않는지 선택하여 내 귀에 최적화된 음질 설정을 하게 됩니다.

 

 

 

부가적으로 이어폰, 헤드셋을 연결하여 통화를 하게될 때 자주 사용하는 귀도 설정할 수 있는데 한쪽 귀로 통화를 하거나 이어폰을 모두 연결을 하여 통화를 하게될 때도 음질을 확실히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갤럭시 모델은 HD Voice 설정이 잘 셋팅이 되어 있어 통화 음질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 합니다. 국내 환경에 가장 잘 맞추어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도움말을 간략하게 읽어본다면 Adapt Sound 가 어떤 기능을 제공하며 어떻게 설정을 하게 되는지 대략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음량조절을 굉장히 높게 설정하여 음악을 감상하는 편이었으나 내 청각에 가장 좋게 설정을 한 덕분인지 낮은 음량으로도 음악 감상을 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 하지만 너무 자주 사용하다보면 청각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닐까..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해당 기능에 대해 자세한 사항 및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 고객센터를 통하여 문의가 필요할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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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 Sound, 갤럭시, 삼성,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어댑트 사운드, 음질설정, 음질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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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2 18:2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2.12 19:05 신고


      초대장은 더이상 배포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갤럭시s4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데이트 / OS 업데이트

2013.11.08 23:54 … 기타/… 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구글 넥서스5 와 함께 발표를 하는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노트3,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모델에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데이트를 발표 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레퍼런스 모델이 아닌 이상 최신 안드로이드OS 를 경험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이기도 하고, 제조사에 너무 많이 권한을 위임하는 구글의 모습에서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버전이 출시된다 하더라도 사실 크게 기대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모델은 2013년 10월 24일자로 컴퓨터의 Kies 프로그램, 또는 Wi-Fi 네트워크를 통하여 OTA로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젤리빈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 데이터 백업 프로그램 Kies 설치

갤럭시s4 삼성 계정을 활용한 데이터 백업 / 와이파이 데이터 백업 

 


항상 강조 하지만 모든 제품은 업데이트, 중요한 작업을 하기 전에 반드시 데이터 백업을 해둘 필요가 있으며 사용자가 백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의 과실 입니다.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에서 업데이트를 권장 합니다.

 

 

 

 

환경설정 > 더보기 > 디바이스 정보 항목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라는 항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잠시 서버에 연결하여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는지 체크하고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다면 업데이트 전에 Wi-Fi 네트워크 연결 설정을 할 것을 권유하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LTE 네트워크 에서도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업데이트를 시도할 수 있으나 LTE 데이터 잔여량이 남아도는 사용자가 아니라면, 그리고 데이터가 남아돈다고 하더라도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Wi-Fi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가 시작되면 약 744MB 가량의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설치를 시작하게 됩니다.

 

 

특징적인 기능이라고 한다면 기존에 갤럭시 노트3 에서만 사용되던 갤럭시 기어가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되는 갤릭서s4, 갤럭시s4 LTE-A 모델에서 호환이 가능해지는 것과 보안 솔류션인 KNOX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정확한 기능에 대해서는 알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최근 기승하는 여러가지 피싱에 대한 대응이 아닌가 추측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하는 사항은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되는 기기들은 기존 Kies 프로그램과는 호환이 되지 않고 Kies3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하거나 새로 설치해야 컴퓨터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꼭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기존의 4.2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외관상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있지 않지만 몇 가지 추가 기능이 생기고 가뜩이나 삭제되지 않는 빌트인 앱들 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빌트인 앱이 조금 더 추가되는 것 같아 조금 심기가 불편합니다. 체감적으로는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진 듯한데 조금 더 사용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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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 Kies, 데이터 백업 하기

2013.11.01 05:00 … 기타/… 안드로이드OS



이전에 삼성에서 지원하는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 Kies 설치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이전의 삼성 기기들은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이 이런저런 부가적인 프로그램 설치도 많고 정말 성가시고 복잡한 드라이버 설치 때문에 사용성이 매우 낮았으나 소프트웨어에 많은 투자를 하는 덕인지 Kies 의 프로그램 사용 방법이나 설치는 매우 편해졌습니다. 



만약 아직 Kies 설치를 하지 않았거나 설치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Kies 프로그램은 이런 표현이 적당할지 모르겠지만 갤럭시의 아이튠즈 라고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애플의 아이튠즈처럼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고 데이터 백업도 가능한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제품을 마지막으로 접해봤던 것은 애니콜 휴대폰이었고 갤럭시 시리즈는 거의 접해볼 기회가 없었으나 최근 기회가 닿아 우연히 접해보고 있는 소감을 말하자면 정말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발전을 이루어 냈다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 Kies 프로그램도 처음에는 설치가 까다롭고 번거롭고 연결성이 매우 뒤떨어져 스트레스를 받게 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조금 오버스러울지 몰라도 현재 업데이트 된 아이튠즈11 보다 조금 더 직관적이고 사용 방법이 매우 간단하고, 편하다고 칭찬해주고 싶을만큼 프로그램의 구성이나 기능, 연결성은 매우 훌륭 합니다. 





데이터 백업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기기를 컴퓨터에 연결하여 백업/복원 메뉴로 이동하면 바로 어떤 메뉴들을 백업 파일에 포함할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나타납니다. 간단하게 내가 백업에 포함하기를 원하는 데이터를 체크하고 백업 버튼을 누르면 백업이 시작 됩니다. 



사실상 거의 모든 데이터를 백업해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과연 어느정도까지 안정적으로 백업을 해줄 것인지 복원을 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애플과 경쟁을 하며 시행착오도 많았으나 정말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고 생각 됩니다. 



 

많은 종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접해보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그 동안 접해왔던 LG Suite 와 비교한다면 Kies 가 훨씬 더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물론 LG Suite가 성능이 뒤쳐진다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 백업을 하계 되면 선택된 백업 항목에서 각각 1개씩 차근차근 백업을 시작하고 그 경과 과정을 보여줍니다. 완료되면 백업이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백업 메뉴의 하단에는 백업 파일이 저장되는 경로도 표시가 되어 나의 백업 파일이 내 컴퓨터의 어떤 공간에 저장이 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편합니다. 



이전에 포스팅 했던 기기 내에서 백업을 하는 것 보다는 Kies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더 풍부한 데이터, 사실상 거의 모든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가급적이면 기기 내에서 백업을 하기 보다는 Kie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큰 기대 없이 사용하게 된 Kies 프로그램에 많이 놀란 탓인지 여담이 길어지는 포스팅이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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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업중난리 2014.01.24 16:34 신고

    질문드릴게 있는데요 백업후 PC에서 파일이 열리시나요? 확장자들이 다 첨보는 거던데... PC에서확인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요 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1.24 22:05 신고


      백업파일은 따로 열어보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업에서 복원을 함으로 인해서 정상적인 백업인지 추측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4 삼성 계정을 활용한 데이터 백업 / 와이파이 데이터 백업

2013.10.31 09:10 … 기타/… 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OS 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다양한 백업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구글 계정을 이용한 일부 데이터 백업 방법이 있고 각 제조사가 지원하는 데이터 백업 방식이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경우에는 삼성에서 지원하는 Kie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을 할 수도 있으나 컴퓨터 연결이 제한된다면 삼성 계정을 활용하여 일부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을 활용한다면 환경 설정 > 계정 > 백업 및 재설정 항목을 통하여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백업할 수 있는 데이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앱의 데이터, Wi-Fi비밀번호, 기타 설정값들을 저장하는 기능이며 실질적인 데이터 저장 기능은 연락처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 복원 항목이 활성화 되어 있다면 시스템 복원 과정에서 내가 다운로드 받았던 앱들을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는 기능이 이 구글 계정에 포함이 되어 있어 다운로드 받은 앱이 많다면 이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복원해볼 수 있습니다. 





삼성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환경 설정 > 계정 > 삼성 계정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삼성 계정 항목에서 백업 이라는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업을 통하여 사용자는 구글 계정 보다 조금 더 다양한 정보들을 삼성 계정을 통해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삼성 계정을 통하여서도 애플의 iCloud처럼 모든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전하고 완벽한 백업을 원한다면 삼성이 지원하는 Kie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시도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구글 계정, 삼성 계정을 이용한 온라인 데이터 백업 방법도 훌륭하고 유용한 기능이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모든 데이터 백업이 되는 것은 아닌데다 두 개의 계정이 각기 다른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혼동이 생기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 삼성 갤럭시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 Kies, 데이터 백업 하기

 

급하다면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백업을 시도할 수 있으나 컴퓨터 연결이 가능하도 조금 더 정확하게 데이터 백업을 하고자 한다면 링크된 Kies 프로그램을 이용한 데이터 백업에 대해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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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 데이터 백업 프로그램 Kies 설치

2013.10.30 00:02 … 기타/… 안드로이드OS

 

삼성 갤럭시 시리즈 에서는 Kies 라는 자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사용중인 스마트폰에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아래의 삼성 다운로드 센터 페이지로 이동하면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듯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데 인상적인 것은 Mac용 Kies 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는 사실 입니다.

 

- 삼성 휴대폰/MP3 Player 다운로드 센터 바로가기

 

Windows용 Kies 는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3, 또는 얼마전 젤리빈 업데이트가 진행된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모델 사용자가 젤리빈 업데이트를 하였다면 Kies3 를 다운로드 해야 하고 그외에 사용자는 일반 Kies 다운로드를 하면 됩니다. (2013년 10월27일 기준입니다.)

 

 

 

 

다운로드시 설치 파일을 PC에 저장하여 설치하거나 다운로드 하여 바로 설치하는 방법 중 편의에 맞는 방법으로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실행 버튼을 눌러 바로 다운로드 설치를 실행 했습니다.

 

 

 

 

프로그램 설치 전 의례적인 이용 약관에 동의 해야 합니다. 동의 합니다. 에 체크를 하면 다음 >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활성화 됩니다.

 

 

 

 

설치를 실행 합니다. 다운로드 받아 파일을 설치하므로 시간이 조금 소요될 수 있습니다.

 

 

 

기다리면 자동으로 설치가 됩니다.

 

 

 

 

동영상 전송을 하는 경우에는 변환 코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설치하고 필요 없다면 체크 해제 후 설치하지 않고 건너뛰어도 됩니다.

 

 

 

 

이제 설치가 완료되면 원하는 설정으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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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ㄷㄱ 2013.11.22 10:49 신고

    3.0파일다운받아셋업파일실행하면 처리되지않은예외라고하는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27 20:10 신고


      윈도우 오류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자세히 확인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SamsungApps 내 디바이스 찾기 (나의 갤럭시 찾기) , 핸드폰 찾기 기능 활용

2013.10.24 08:34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되었습니다. 

** 이 기능은 삼성에서 제조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갤럭시 제품군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타제조사의 아드로이드 스마트폰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 갤럭시s4 / 안드로이드 4.2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이전에 삼성 계정을 생성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포스팅으로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성하는 삼성 계정은 갤럭시의 다양한 기능 활용을 위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 기능 중의 하나가 바로 내 디바이스 찾기(Find my mobile) 라는 기능 입니다. 


- Samsung Apps Mobile 바로가기 



우선 기능 사용을 위해서라면 삼성 계정을 먼저 생성해야할 필요가 있고, 이후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삼성앱스 홈페이지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미 생성해두었던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삼성 계정은 이메일 주소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직 생성되지 않았다면 이전 포스팅을 참조해서 삼성 계정을 생성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갤럭시의 핵심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굳이 쓸 일이 없더라도 하나쯤은 생성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상단 메뉴에서 내 디바이스 찾기 라는 항목을 선택하면 현재 내 기기의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내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지 정상 작동 됩니다. 전원이 꺼져있거나 셀룰러 데이터, 와이파이 등의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위치 정보를 검색할 수가 없습니다. 



스크린샷에서는 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이미지를 흐리게 해두었으나 실제 기능에서는 지도가 선명하게 잘 표시가 되고 제가 실제로 있는 위치를 오차 범위가 크지 않게 표시해주었습니다. 오차 범위는 50~100m 이내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처음 삼성 계정 생성시 기기 정보가 바로 연동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사용하는 전화번호 등록을 해주도록 합니다. 이 번호는 별도의 인증없이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미리 설정해둘 필요는 없습니다. 


 


모바일 잠금, 벨소리 울리기, 메시지 전달, 통화목록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분실한 기기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애플의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보다 제공하는 기능도 훨씬 더 많은데다 나의 아이폰 찾기 에서, 국내 사용자에게는 제공하지 않는 위치 정보도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분실된 기기를 찾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예를 들어서 벨소리 울리기를 작동하면 핸드폰에서 위와 같은 경고창이 나타나며 알람이 울립니다. 



다만, 아이러니 하게도 X 버튼을 슬라이드 해주면 알림은 쉽게 해지가 됩니다. 이 기능은 내가 핸드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 사용하기에 적합할 거 같으며 진동 설정이 되어 있어도 소리 알람이 울립니다. 때로는 냉장고에서 알람이 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인 피처폰에서는 이 기능 사용이 제한적일 수 있겠으나 요즘처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종종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기능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다만, 내 삼성 계정의 정보가 노출이 된다면 내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삼성 계정의 보안 강황에 신경써야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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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삼성 갤럭시, 삼성 계정 만들기, 삼성 계정 활성화

2013.10.23 10:02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인 갤럭시s4 / 안드로이드 4.2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갤럭시를 처음 접하며 삼성 계정 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삼성 계정 이라고하니 애플 계정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기존에 구글 계정이 있는데 굳이 삼성 계정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찌되었든 갤럭시의 일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삼성 계정은 필수적으로 필요한 듯 합니다. 





삼성 계정은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환경설정 > 계정 이라는 항목을 통하여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이후부터는 환경설정 메뉴가 깔끔하게 분류가 되어 계정과 관련된 모든 항목은 이 계정 항목에서 추가/제거 가 가능 합니다. 





계정 추가 버튼을 누르면 갤럭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의 계정들을 추가할 수 있는데 역시나 자사의 삼성계정이 가장 첫번째 항목에 보기좋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삼성 계정의 아래에 보면 챗온(Chaton) 이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 서비스는 삼성 계정을 생성하면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삼성에서 서비스 하는 카카오톡과 비슷한 류의 메신저 서비스로 생각되는데 실제로 제 주변에는 사용하는 사용자가 없으나 가입자가 1억명이나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 1억명은 갤럭시의 서비스 사용을 위하여 의무적으로 가입한 갤럭시의 구입자가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별도의 서비스로 만들기 보다는 iMessage 처럼 SMS 서비스에 함께 포함시켜 분류할 수 있었더라면 조금 더 사용자가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굳이 애플의 방식을 따를 필요는 없겠지요. 





기존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면 되고 기존 계정이 없다면 새 계정 만들기 를 선택하여 계정을 생성하면 됩니다. 





휴대전화와 i-PIN 을 통한 인증이 가능 합니다. 편하신 인증 방법을 선택하시어 본인 인증을 하면 됩니다. 





페이스북(Facebook)을 사용한다면 페북에서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을 삼성 계정의 정보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내가 사용하는 이메일을 통하여 계정 생성도 가능하며, 본인 편의에 맞게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페이스북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페이스북 계정 설정과 연동하여 서비스를 활성화 할 수 있고 저처럼 별도의 이메일 계정으로 생성하는 경우에는 사용중인 이메일 서비스로 로그인하여 서비스 활성화 메일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계정 사용하기 버튼을 눌러 활성화 하면 이제 삼성 계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계정은 갤럭시의 핵심 기능들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물론 특징적인 서비스들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 생성하지 않아도 무관하지만 나의 디바이스 찾기, 라는 기능 사용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생성이 필요하므로, 번거롭더라도 생성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갤럭시s4 삼성 계정을 활용한 데이터 백업 / 와이파이 데이터 백업 및 복원



삼성 계정을 통한 데이터 백업도 지원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 계정을 통한 데이터 백업에 대한 정보는 추후 포스팅이 완성되면 링크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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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조승호 2015.12.15 09:35 신고

    삼성계정 이메일을 새롭게 해 주세요. 잘못된 이 메일이 자꾸떠서 등록이 안돼요. 캘럭시 폰에 이메일이 cccho01084995989로 돼 있었요. 자동으로 반복 돼서 진행을 할수 없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5 11:07 신고

      음 정확하게 어떤 내용에 대해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과거의 자료이다보니 최근에는 다르게 변경이 된 것이 있지도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북에어 SSD 교체 프로그램, SSD 리콜 / MacBook Air Flash Storage Drive Replacement Program

2013.10.22 12:08 … 기타



2013년 10월 17일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맥북 에어 플래시 스토리지 드라이브 교체 프로그램(MacBook Air Flash Storage Drive Replacement Program) 을 발표 하였습니다. 



SSD 결함에 대해서는 그 동안 여러 커뮤니티의 2012년형 맥북 에어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논란이 제기 되었던 부분이여서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답답했던 부분이 해소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MacBook Air Flash Storage Drive Replacement Program



애플 홈페이지에 발표된 전문은 위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21일자 까지 한국어는 아직 지원되지 않으며 영어로 먼저 제공이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애플은 2012년 6월부터 2013년 6월 사이에 판매된 맥북에어 제품의 64GB, 128GB 플래시 스토리지 드라이브에서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였고 공인서비스센터(AASP)를 통하여 무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플래시 스토리지 드라이브는 애플에서 즐겨 사용하는 SSD의 명칭인데 SSD와 차이가 무엇인지는 저 역시도 검색을 통해 공부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되는 사항에서는 도시바(TOSHIBA) 에서 생산한 SSD에서 문제가 발생이 된다 라고 합니다. 





mid 2012 맥북 에어 사용자라면 우선 애플에서 발표한 사항대로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 제품의 모델명이 궁금하다면 애플 로고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며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우선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내 맥북에어의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를 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시도하기 전에 반드시! 반드시! 현재 맥북에어에 있는 중요한 데이터는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모두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데이터 백업이 완료되면 애플 로고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을 클릭 합니다. 만약 이 교체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제품이라면 맥북 에어 플래시 스토리지 펌웨어 업데이트 1.1(MacBook Air Flash Storage Firmware Update 1.1) 이라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 업데이트를 하는 단계에서 정상적으로 업데이트가 적용이 되면 맥북 에어의 SSD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고 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애플로 문의하라는 메세지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애플로 문의하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공인서비스센터 로 방문하여 점검을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리콜 이라고 하여 모든 제품을 전량 회수조치 하는 것처럼 작성이 되는 글도 있는듯 하던데 제가 확인한 결과, 전량 리콜 조치를 하는 것은 아니며 당시에 출시 되었던 mid 2012 모델 중에서 일부 제품에서 장애가 발생될 수 있음이 확인되었고 이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적용 대상인지에 대해서는 확인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미 SSD에 문제가 발생되어 유상서비스로 수리를 받았다면 애플 기술지원(1544-2662) 로 문의하여 환불 가능 여부에 대해 확인해보아야 할 것 입니다. 아무쪼록 빠른 시간안에 애플 에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빠른 발표가 이루어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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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새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 출시 예정 소식

2013.10.19 10:22 … 기타/… 안드로이드OS



구글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킷캣(kitkat)이 이르면 21일 정도에 출시가 된다는 미디어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넥서스5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많았으나 한발 앞서 먼저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는데 기존의 키라임파이 에서 이름이 킷캣으로 변경이 되어 조금의 혼란은 있을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기존 키라임파이 라는 이름에서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이유하에 인지도가 높은 킷캣 으로 코드네임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에는 비슷한 이름과 모양, 맛을 가진 Kicker 라는 비스킷이 있어 안드로이드 킷캣 이라는 이름 보다는 키커로 불리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기도 합니다. 





구글에서 15일과 16일에 각각 등록한 킷캣과 관련된 트윗글이 21일 출시를 암시한다는 설이 유력해지는데 미디어의 보도라고 해서 무조건 틀린 것은 아닌데다 신빙성 높은 자료들이  많이 있는만큼 21일 출시가 유력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경우, 구글이 래퍼런스 버전을 출시한 이후 각 제조사에서 디바이스에 맞추어 새롭게 운영체제를 리비전 하는 만큼 킷캣의 기능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고 삼성, 엘지와 같은 제조사들이 얼만큼 빠르게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인지가 조금 더 관심도가 높아지는 듯 합니다. 




만약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들이 각 제조사가 리비전한 OS를 사용할 것인지, 구글이 발표한 래퍼런스 버전을 그대로 사용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조금 더 사용자의 선택권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히지만. 디바이스의 스펙에 맞추어 OS를 리비전 하는 것이니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조사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하며 빠른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만큼 표준이라 할만한 것이 없어 똑같은 안드로이드 라도 기능과 성능이 제각각인 점, 그리고 막상 새로운 버전이 발표가 되더라도 이렇다 할 성능과 기능에 대한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없다는 점은 최대의 단점으로 생각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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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비밀번호 화면 잠금 해제하기

2013.02.03 11:12 … 기타/… 안드로이드OS

 

** 2013년 2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제조사 / 기기 마다 제공 기능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설정 내용은 제조사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안드로이드는 패턴 잠금 이라는 새로운 암호화 방식을 통해 안드로이드만의 차별화 된 특징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구글만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부분중의 하나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굉장히 어렵고 미로에 가까운 잠금 패턴을 만들수도 있고 기존의 다른 핸드폰에서 사용되던 4자리 숫자의 비밀번호 형식의 암호보다 정밀하다고 평가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낯선 잠금 방식인만큼 어려운 패턴을 설정하면 할수록 분실할 수 있는 확률도 매우 높아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의 경우에는 잠금 비밀번호를 분실하였을 때는 최근 동기화했었던 컴퓨터를 통해서 데이터를 백업한 이후 새로운 아이폰 설정을 통한 초기화를 해야지만 잠금을 풀어 이전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다르게 안드로이드는 각 제조사마다 특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잠금 비밀번호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방식은 100% 철저한 철통 보안이여서 핸드폰을 분실하였고 핸드폰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더라도 데이터가 유출될 수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점이 장점일 수 있으나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해 데이터를 복원하지 못하고 무조건 초기화를 해야한다는 것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큰 불편함을 야기하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안드로이드의 방식은 애플의 방식만큼이나 보안성은 높은 편이지만 어떻게 악용하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데이터 유출이 가능할 수 있어 편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안전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부분입니다.

때로는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각각 사용자에게 어떠한 수준의 보안을 제공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되는 부분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패턴 / 화면 잠금 비밀번호를 분실하였을 때 사용자는 여러 가지 옵션을 통해서 이 패턴락 리셋 서비스를 제공 받거나 비밀번호를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5회 이상 틀릴 경우 디스플레이 하단에 두 개의 버튼이 나타납니다. 화면 잠금이 되어 있더라도 위급 상황을 대비해 긴급 통화는 가능하며, 패턴을 잊으셨나요? 라는 메뉴를 통하여 안드로이드가 제공하는 옵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용자의 안드로이드에 연결된 구글 gmail 계정을 통해 잠금 해제를 할 수 있고 두번째는 패턴 잠금 설정 당시 입력했던 PIN 을 입력하여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구글 계정을 사용하였고, 백업PIN 으로 어떤 번호를 입력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그래도 두 가지 방법이 더 남아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혹시라도 PIN이 무엇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면 처음 패턴락을 설정할 때 PIN을 입력하게 되므로 기억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삼성과 LG는 각각 홈페이지를 통하여 세부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글 래퍼런스 모델인 넥서스 모델을 제외한 모든 모델은 고객 정보와 제품의 일련번호 인증을 통하여 설정된 패턴락 잠금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컴퓨터가 없거나 서툴러서 진행할 수 없다면 가까운 삼성전자, LG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구글 래퍼런스 폰인 넥서스 시리즈의 경우 고객의 불편함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택비밀번호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구글측에 요청하였으나, 구글이 글로벌 공통 정책을 적용하고 있어 한국에 대해서만 별도의 적용이 불가함을 제조사에 통보했기 때문에 홈페이지 / 서비스센터 방문을 통한 패턴락 리셋 서비스 제공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위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음에도 비밀번호 잠금을 풀지 못하는 경우에는 애플의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모든 데이터의 삭제를 감안하고 초기화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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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이렇다 2013.03.03 15:00 신고

    패턴을 잊으셨나요라는 따뜻한 문구 하나없다 이방법 오히려 시간만 지체됬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3.04 01:08 신고


      안드로이드 버전마다 차이가 너무 심해서 제 설명과 다소 달랐나봅니다. 추후 포스팅에는 참고하겠습니다.

  • 지나가던 2014.02.26 06:27 신고

    제조사 가라는 거군요 ㅡㅅㅡ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27 01:09 신고


      아무래도 암호와 관련된 사항이니 쉽게 풀 수 있지는 않겠죠. 쉽게 풀 수 있다면 암호로서의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그나마 애플보다는 합리적이긴 합니다. 서비스센터로 가면 풀 수는 있으니.

      이 포스팅은 일부 내용의 편집이 필요해 보입니다 :) 추후 편집을 준비해겠습니다.

안드로이드 메모리 정리 / 관리 하기

2013.01.06 08:30 … 기타/… 안드로이드OS

 

** 2012년 1월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안드로이드OS의 특정상 제조사, 기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사용하다 블랙베리로 기기를 변경하며 정말 놀랐던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메모리 라는 개념이었는데 당시 제가 사용했던 블랙베리9700 모델은 256MB의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었고 앱을 설치할 때 이 메모리 범주안에서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이 메모리의 여유공간이 없다보니 틈만 나면 실행중인 앱을 제거하느라 귀찮았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저장 공간만 충분하다면 무엇이든 신경쓰거나 문제될 것이 없었는데 메모리 공간에 영향을 받으니 다소 낯선 개념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안드로이드 이야기를 하면서 왜 블랙베리 이야기를 하느냐? 라고 반문한다면 안드로이드도 완전히 동일하지는 하지만 어플의 원활한 실행을 위해서는 이 메모리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앱은 제작되는 당시부터 메모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앱이 실행이 종료가 되도록 구성하게 되어있고, 어플을 사용하다가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강제로 종료가 되는 대부분의 이유가 이 메모리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새로운 안드로이드OS가 특정 기기에서만 업데이트가 가능한 것도 이 메모리 최적화를 이끌어낼 수 없기 때문에 제한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OS는 아무리 많은 어플이 실행되어 있더라도 그것이 앱 구동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정의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많은 어플이 실행되어 있다면 그것을 종료함으로서 어플의 구동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하는 구조 입니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료하지 않고 멀티태스킹창에 담아둔 앱들은 틈틈히 종료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배터리 일체형인 애플의 제품과는 달리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대부분의 기기가 배터리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이다보니 안드로이드OS는 메모리 사용 여부에 대해 크게 생각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다소 아쉽게 생각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자체적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할 수 있지만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있고, 혹은 배터리를 교체하면서 종료 후 다시 재시동을 하는 과정으로도 이 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기본 앱으로 제공되는 작업관리자를 실행한다면 위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현재 멀티태스킹으로 실행중인 모든 앱들을 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메모리를 잡아먹고 있다면 과감하게 모두 종료를 누르거나 각각 종료를 원하는 앱을 선택하여 종료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완료 이후에 RAM의 여유 공간이 조금 더 생겨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2.2(프로요) 이상부터는 메모리가 부족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가 알아서 메모리 관리를 하기 때문에 별도의 메모리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정보가 있고, 최근에 출시되는 기기에는 별도의 작업관리자 앱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문제인지, 앱의 제작 구조상의 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가지 앱이 실행되고 있음으로 인해 메모리가 부족하고 그로 인한 충돌 현상이 간혹 발생될 때가 있었던 경험이 있어 자주 사용하지는 않더라도 만약을 대비해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입니다.

 

 

 

 

기본제공되는 작업관리자는 세부적인 내역까지는 표시하지 않기 때문에 타사에서 제작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율적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사용하는 배터리 앱에서 제공하는 추가적인 기능을 이용하여 메모리 정리를 종종 해주고 있으나 앱스토어에 검색해본다면 더 유용한 앱들이 많이 있으므로, 본인의 취향이나 사용자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설치하여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요 버젼까지의 안드로이드는 iOS에 대적할만한 상대는 되지 못했었다고 생각하지만 진저브레드 이후부터는 iOS가 두렵지 않을만큼 빠르게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의 젤리빈은 iOS6의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더이상 안드로이드는 적수가 못되는 상대가 아니라 곧 iOS가 따라오지 못할만큼 눈부신 발전을 이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만큼 많은 부분에서 발전을, 또 거듭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조사에게 많은 권한을 준다는 것은 그만큼 빠른 발전을 이루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덤핑에 가까운, 불필요한 앱을 기본제공을 하게됨으로써, 사용자에게 의도하지 않은 불편함을 주고 루팅을 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은 구글로서도 어느정도 제조사와 합의점을 찾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쓰지도 않는 불필요한 앱이 너무 많아 루팅 없이도 삭제를 하게 되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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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글, 루팅, 메모리관리, 삼성,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애플, ,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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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ilemyself 2013.01.06 14:18 신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인데 잘 읽고 갑니다. 좋을 글 감사합니다.

  • 아연이 2013.09.27 23:34 신고

    ios에서 안드로 넘어와서 고생중인데 잘 참고하고 가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28 01:45 신고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와서 편하다는 분도 계시고 불편하다는 분도 계신데 부디 잘 적응하시어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 정성 2014.07.28 13:07 신고

    잘못알고 계신듯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메모리는 글쓴분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방식입니다.
    IOS는 몇개의 앱이 실행되있어도 상관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 IOS는 대부분의 앱이 동작하지 않은 상태로 내장 저장소에 저장되어 있는 겁니다. 즉, 멀티태스킹이 안되죠. 현재 실행중인 앱을 빼고 통화, 문자, 음악 정도만 멀티로 실행되고 나머지는 전부 꺼지는 겁니다. 나중에 그 앱을 다시 실행할 때 정보들을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오므로 멀티태스킹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겁니다. IOS 8 이하는 모두 동일합니다.
    반면 안드로이드는 각각의 앱이 전부 메모리상에 올라와 잇다가 그 앱을 실행할 때만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가용메모리가 적어도 OS가 알아서 메모리를 관리하기 때문에 램 정리가 불필요 합니다. 실제로, 램정리 어플로 떼돈을 번 개발자가 직접 '안드로이드 2.3부터는 사실상 램 정리가 불필요하다'라고 햇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앱 구동속도를 위해서 모든 앱을 램에 올려뒀다가 시스템에서 램이 더 필요하면 불필요한 앱을 저장소에 넣어놓았다가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면 다시 램에 올리기 때문에 램이 부족해보이는거지 실상은 램이 부족한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단, 2GB 이상에 한정)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9 01:35 신고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덕분에 iOS 구동에 관련되어서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램정리는 2.2 이상부터 무의미 하다는 것은 저도 2012년 포스팅 당시에 확인했었던 정보였습니다. 포스팅 내용에도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

      다만, 당시에 제가 사용했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적용시킨 이후 앱을 여러개 구동하면 램 부족에 허덕여야 했고 이 문제를 종종 램정리 앱으로 해결을 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을 했었습니다.

      실상 램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은 있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고 단지 그럴 확률은 매우 낮다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스스로 램 조절을 해주지만 램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가 없다 라는 의미가 아니기 때문에 포스팅 내용이 완전히 잘못된건 아닌 것 같고 일부 잘못 이해된 내용에 대해서는 적어주신 댓글이 보충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2016.02.25 14:13 신고

    저맨위에블랙베리 귀엽다.
    왜요새블랙베리안나오지..블랙베리 핸드폰 너무좋은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8 02:27 신고


      국내 판매량이 저조하여 정식 출시는 안하지만 해외구매로 여전히 구매할 수 있습니다. ㅎ 매니아층이 있을만한 제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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