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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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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os9, 데이터 동기화, 동기화, 맥OS, 맥북, 사진, 사진공유, 사진앱, 스마트폰,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컴퓨터,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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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베이비 벨벳 56mm 사용기_초보 진사가 보는 렌즈베이비

2015.05.26 00:27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8년전 보급기 DSLR EOS450D를 사용하고 있는 나는 최근 많은 출사를 다니면서 다른 분들과 나의 사진에 있어서 퀄리티에 대한 고민을 많이하게 되었다. 전문 작가들이나 취미로 사진기를 들었지만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진사들에 비하여 나의 사진은 무언가 모르게 항상 부족함이 느껴지고(초보진사라는 점을 감안해서이다) 이래 저래 세팅비를 다르게 하여 촬영을 해보았지만 결과는 너무 어둡게 혹은 밝게 나오거나 그렇지 않는다면 흔들리거나 하는 사진들이 대부분이였다. 


결국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내린 결론은 바디나 렌즈 둘중 하나를 교체를 하자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고 고민을 하다가 역시 나에게는 아직 새로운 바디는 아직은 사치라는 생각을 하여 새로운 렌즈군을 알아보게 되었다. 그러던 중 페이스북에서 최근들어 많이 올라오고 있는 렌즈베이비의 사진들이 너무 마음에 들게 되어 해당 렌즈를 총판하는 일출포토테크닉에 사전에 언급을 하고 방문하여 몇일 동안 렌즈베이비 벨벳56mm을 대여할 수 있게 되었다. (다시 한번 더 일출포토 관계자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필자가 사용하교 있는 렌즈는 캐논의 표준기본렌즈인 18-55 STM, 탐론 70-300VC 이와 같이 2가지 렌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예전 대여를 하여 형아백통을 한차례 사용을 해본 경험이 있다는 것을 밝히며 이 렌즈들과 렌즈베이비를 비교를 하도록 하겠다.(사실 딱히 비교를 해볼만한 녀석은 없다..;;) 딱히 비교 아닌 비교를 하자면 이 녀석은 모든 것이 수동으로 조절을 해야만 하는 렌즈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렌즈들은 카메라 본체와 결합을 하였을때 AF를 자동으로 잡거나 조리개값을 바디에서 조절을 하는데에 비하여 이 녀석은 모든 부분들이 렌즈 자체에서 해결을 해야하는 수동 렌즈라는 점 이다.





내가 예전의 SLR렌즈들을 사용을 해본 적이 없어서 확실하게는 모르겠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렌즈들은 플라스틱재질로 되어 있는 것에 비하여 이 녀석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서 일반 표준렌즈들과 비교를 하였을때에는 조금 무거운 편에 속한다. 


정확한 무게는 모르겠지만 들어보았을때 약간이지만 묵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하여도 지금 나의 주력이 되고 있는 탐론 녀석 보다는 가벼웠기에 들고 다니는데 큰 무리감은 없었다. 그리고 마운트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먼가 예쁘지 않은가?





구성품은 거창하게 많이 있지는 않았다. 설명서라고 할 수 있는 것 하나와 스티커 그리고 렌즈 이렇게 3가지가 내용물로서 들어가 있었다. 서드파티의 렌즈들은 대부분 후드를 주는데... '왜? 없지?' 라고 생각을 하며 앞면을 바라 보았는데 딱히 후드가 필요가 없을 만큼 깊숙한 곳에 렌즈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고 후드 따위 필요가 없는 렌즈라는 것을 금방 알 수가 있었다.





처음 이 녀석을 대여를 하였을때 일출포토테크닉의 관계자가 '초보자는 라이브뷰를 통하여 조금 연습을 하는게 좋다' 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찍어 보고 바로 왜 그런 이야기를 하였는지 금방 알 수가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다양한 렌즈를 사용해본 경험도 없으며 특히 벨벳 56mm은 조리개값을 렌즈에서 조정을 해야만 하며 초점까지도 렌즈 경통부분을 돌려야만 하기에 연습이 필요로 하였다.





최대 개방 조리개값 f1.6으로 촬영을 해보았다. 분명 뷰파인더 상으로는 나무잎이 선명하게 나왔는데 촬영을 하고 나서 본 결과물은 몽환적인 느낌으로 사진이 나오게 되었다. 사실 이런 느낌이 나는 사진들을 보고서 렌즈베이비를 선택을 한 것이기 때문에 상당하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다만 역시 뷰파인더 상으로 보여지는 피사체와 실제로 받아본 결과물이 다르다는 것은 약간은 당황스로운 순간이 아닐 수 없없다.





조금 이라도 더 연습을 해보기 위하여 동일한 거리에서 동일한 피사체를 두고서 조리개 값만 변경을 하여서 촬영을 해보았다. 좌측에서 부터 F1.6 / F2.0 / F2.8 / F4.0 / F5.6 총 다섯 프레임을 비교를 해보았을때 마냥 뿌연 느낌의 사진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확실하게 조리개를 조일 수록 선명해지는 피사체를 볼 수 있었다.(조리개를 조일 수록 F값은 올라간다는 것 명심하기를 바란다. 다들 잘 알고 있겠지만..;;) 





일부로도 이런 사진을 만드는데 이 녀석은 특별한 보정이 없이도 이와 같은 느낌의 사진들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좋다고 생각이 된다. 나는 사진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이야기만 들었지만 예전 필름카메라 시절에는 이런 느낌의 사진들이 주류를 이루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의 DSLR의 일반적인 렌즈들도 이와 같은 사진들이 가능하지만 이 녀석 만큼 자연스러운 느낌을 나타내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알기로는 마크로(매크로)렌즈가 접사에 유리함을 가지고 있는 렌즈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접사에서는 얼마나 능력을 발휘를 하는지 보기 위하여 조리개값을 f4로 주고 정확한 거리는 모르겠지만 상당하게 앞에 붙어서 사진을 찍어 보았다. 접사능력으로 보았을때 내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녀석들 보다는 상당하게 앞에서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잘나왔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 녀석이 딱히 무거운 녀석은 아니지만 이미 수차례 언급을 한 나의 미세한 수전증으로 인하여 흔들린 사진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벨벳 56mm 이녀석에게는 손떨방은 없다.(수동렌즈인데... 당연한가..;)





비록 손떨림방지는 없다고 하여도 렌즈베이비의 벨벳56은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녀석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역시 초점거리가 56mm라는 점은 나에게는 아쉬울 수 밖에는 없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인물샷을 찍을때 전체적으로 찍으려고 하니 인물 자체가 죽어버리고 그렇다고 조리개를 조이자니 벨벳56만이 가지고 있는 몽환적인 부분들이 많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크롭바디 EOS 450D에서의 이야기이다. 실제로 풀프레임 바디들은 크롭바디보다 화각이 더 뛰어나고 아웃포커싱 역시도 더 좋기 때문에 충분한 결과물을 내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초점거리가 56mm이지만 크롭환산각을 계산하면 89.6mm이나 되기에..T^T





현재는 이 렌즈를 대여를 하여 사용을 하고 있는데 다음에 구입을 할 것인지 물어본다면 두말하지 않고 나는 구입을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할 것 같다. 물론 현재로서 내가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 풀프레임 바디와 광각용 렌즈이기는 하다. 크롭바디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서 언제나 불만이였던 점은 화각이였기에 벨벳56으로는 나의 목마름을 채울 수는 없었다.





그렇지만 이 녀석을 사용하고 있는 동안은 즐거웠던 것은 사실이다. 초보 진사가 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사진을 찍더라도 이 녀석은 나름대로의 아름다운 결과물을 가지고 와주었고 만약 내가 풀프레임 바디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결과물을 가지고 올지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을 하도록 만든 녀석이기에 자금적인 여유가 된다면 충분하게 구입을 고려해볼 만한 녀석이라고 생각을 한다. 


※ 아쉽지만 내일은 반납을 해야하는 날이기에 한 동안은 사용 할 수 없겠지만 꼭 다시 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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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렌즈베이비, 마크로렌즈, 매크로렌즈, 벨벳56, 사진, 접사렌즈, 초보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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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카메라롤 사진 폴더 만들기 / 사진 앨범 / 아이폰 사진에 대해서

2013.08.06 21:16 3. iOS/ … iOS 문제해결

 

 

어디까지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제 주위에 사람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처음부터 윈도우 운영체제를 접하다가 Mac OS 를 접하는 사람들은 Mac OS가 굉장히 불편하다고 말하고 처음부터 Mac OS를 접했던 사람들은 윈도우가 불편하다고 종종 말합니다. 



그 것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처음부터 아이폰을 접했던 사람들은 아이폰이 편하다고 말하고 안드로이드폰을 접했던 사람들은 iOS의 폐쇄적인 부분과 저작권 보호 중심적인 환경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iOS의 사진에 대한 포스팅인데,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보니 어떻게 이 것을 풀어나가야 이해가 조금 더 쉽고 빠를까... 를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우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는 필연적으로 카메라롤 이라는 폴더가 존재 합니다. 이 카메라롤 이라는 폴더는 특정 조건을 가진 사진만 저장이 가능한데 가장 간단하게 분류하자면 아이폰 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 / 웹에서 직접 다운로드한 사진 이 두가지 조건 입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로 가져온 컴퓨터이 사진은 카메라롤에 저장할 수 없습니다. 다만 네이버 엔드라이브를 이용하는 등의 타사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 네이버 엔드라이브(N드라이브) 활용 하기 + 카메라롤 사진 저장

 

엔드라이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다른 사진 폴더를 만들려면 왼쪽 상단에 +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앨범 이라는 팝업이 나타나며 이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앨범(폴더)의 이름을 정하고나면 어떤 폴더에 있는 사진을 새로운 폴더에 담을 것인지 선택하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오른쪽 상단에 완료 버튼을 누르면 선택된 사진이 추가된 새로운 앨범(폴더)가 저장이 됩니다.

 

 

 

 저는 카메라롤 폴더에 있는 한 개의 사진을 임의로 선택했습니다. 





선택된 사진이 새로운 폴더에 저장은 되었지만 한 가지 명심해야하는 것이 있다면 이 기능은 사진을 복사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단지 사진을 분류하여 보기 쉽게 위해 만들어진 기능이며 원본 사진의 소유권은 카메라롤 폴더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새로운 폴더에 사진을 분류해두었다고해서 카메라롤에 있는 사진을 삭제하면 새로운 폴더에 추가된 사진도 삭제가 됩니다. 

 

- 아이튠즈(iTunes) 사진 동기화

 

만약 카메라롤 에서 삭제를 하고 완전히 독립된 폴더로 사진을 분류하여 관리하기를 원한다면 카메라롤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가져와서 컴퓨터 상에서 각각 폴더를 만들어 사진 동기화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로 가져오는 방법이 있지만 동기화로 가져온 사진은 아이튠즈 / 아이클라우드 백업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진을 분류별로 보기좋게 정렬하여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아이폰의 사진 폴더 기능은 다소 복잡하고 지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아마도 카메라롤 이라는 폴더를 전체보기 기능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조금 더 다양한 보기 기능을 사용자가 사용자화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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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디지털 액자, 액자 비활성화, 액자 보기, 사진 슬라이드

2013.06.27 10:57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는 동일한 iOS6 라는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어떤 기기 이냐에 따라서 동일한 OS더라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에 차이가 발생 합니다. 간단하게 아이폰에서는 가능한 전화 기능이 아이팟, 아이패드는 없는 것처럼 아이패드는 아이패드만의 특별한 기능이 있습니다.

 

 

 

 

그 기능은 바로 디지털 액자 기능 입니다. 아이패드 카메라롤에 저장된 사진들을 간단하게 내가 원하는 여러가지 옵션들을 활용하여 디지털 액자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굉장히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라도 "이 정도 기능은 쯤이야." 라고 사용하지만 문제는 가끔 설정으로 인해 이 기능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 입니다. 디지털 액자(전자 액자)가 보편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안보인다고 하더라도 별로 관심 없는 기능중의 하나이지만 혹시라도 모르기 때문에 포스팅을 준비 했습니다.

 

 

 

 

아이패드 잠금 화면에서 오른쪽에 있는 해바라기 액자 버튼을 누르면 디지털 액자 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배터리 소모량은 실제로 체크해보지는 못했지만 화면 설정이 밝으면 밝을수록 빠르게 소모될 수 있어 사실 매일마다 불필요하게 설정하기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특별한 날에 이벤트 용도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액자 기능의 대부분의 설정은 설정 > 액자 를 통해서 할 수 있지만 뜻 밖에도 이 기능을 비활성화 하거나 활성화 하는 기능은 전혀 뜻 밖의 메뉴 항목에 있어 잘 모르는 사람 이라면 이 액자 기능이 사라져도 왜 사라졌는지 도무지 찾을 수 없어 난감한 상황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 기능은 정말 어이 없게도 설정 > 일반 > 암호 잠금 항목에서 액자 기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액자 기능에 포하이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잠금 화면 기능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암호 잠금 메뉴에서 찾을 수가 있습니다.

 

 

 

 

암호 잠금 기능(화면 비밀번호 잠금)이 활성화 되면 잠겨 있을 경우 접근 허용 이라는 메뉴 항목을 통해 액자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비활성화가 되어 있을 때는 잠금 화면에서 액자 기능 버튼이 사라집니다.

 

 

 

 

위의 스크린샷 에서 볼 수 있듯이 액자 기능이 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없도록 설정하고 싶다면 위와 같이 화면 잠금 설정을 활성화 한 다음에 액자 기능을 비활성화 하면 되고 액자 기능이 필요하다면 화면 잠금 설정을 끄거나 액자 라는 기능 스위치를 비활성화 하면 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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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사진 가져오기

2013.05.22 11:05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5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아이폰5 / iOS6 / Windows7 32bit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컴퓨터로 가져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크게 어려운 방법은 아니지만 컴퓨터 사용이 서투른 분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보통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USB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은 알리창이 나타납니다. 두 가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 / 장치를 열어 파일 보기 라는 두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 의 경우 다를 수 있음.)

 

 

 

 

첫번째 항목인 사진 및 비디오 가져오기 를 선택하면 위와 같아 사진에 태그 지정 옵션창이 나타나며 가져오기 버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굳이 태그는 지정하지 않아도 무관 합니다. 윈도우XP 에서는 사진 태그 지정 옵션 없이 바로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윈도우XP 에서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 실행시 스캐너 및 카메라 마법사로 인식이 되어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를 실행하게 됩니다. 1번에는 사진 그룹의 이름을 선택하고 2번에는 저장될 폴더의 경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내그림 폴더 > 사진 폴더 입니다.

 

 

 

 

다시 윈도우 비스타 / 윈도우7에 나타난 경우에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완료되면 라이브러리 > 사진 > 사진 가져오기를 실행한 날짜로 폴더가 생성이 되며 그 폴더 안에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카메라롤 폴더 안의 사진이 저장 됩니다.

윈도우XP 사용자인 경우 내 문서 > 내 사진 폴더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또는 본인이 지정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이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 카메라 및 스캐너 장치가 자동으로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사용하는 윈도우의 설정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사진 가져오기 기능이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이 직접 경로를 찾아 사진을 가져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내 컴퓨터 에서 확인시 휴대용 장치 또는 이동식 저장장치 라는 이름으로 인식되어 있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장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기에서도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이유로 인해 아이폰이 컴퓨터에 인식이 되지 않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여서 이 포스팅에서는 해결 방법을 생략하겠습니다.

 

 

 

 

인식된 장치로 이동하면 Internal Storage 라는 폴더가 있습니다. 이 폴더 안에 DCIM 이라는 폴더가 있고 DCIM 폴더 안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복사하여 원하는 곳으로 붙여넣기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연결시 자동으로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가 실행이 되지 않거나 내 컴퓨터 에서도 인식된 장비가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위에서 언급했듯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추후 인식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에 대해서는 신중히 포스팅을 작성하여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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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iTunes) 사진 동기화

2013.01.05 08:30 3. iOS/… 아이튠즈

 

 

** 2013년 1월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Windows7 / iTunes 11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준비하며 여러가지 이미지 파일을 확보하느라 직접 진행해보고, 또 정보를 찾아보느라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는데 그 와중에 아이튠즈11이 업데이특 되어 아이튠즈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이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튠즈의 음악, 동영상, 응용프로그램까지 설명을 드렸으나 아직까지 사진 동기화에 대해서는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없어서 새롭게 변경된 아이튠즈11 을 기준으로 사진 동기화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진동기화는 이전의 메뉴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동일하게 장비 > 사진 으로 이동합니다.

만약 장비가 인식되어 있지 않다면 장비 USB연결을 분리하였다가 재연결 하시길 바랍니다.

 

Wi-Fi동기화를 이용중이라면 이전에 포스팅했던 Wi-Fi동기화 포스팅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저는 Wi-Fi동기화를 이용하여 이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진 메뉴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부터 사진 동기화에 체크 해제가 되어 있을텐데, 다시 체크를 해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희미하게 회색으로 보이던 메뉴가 이제는 진한 검정색 글씨로 표시가 되는 것을 볼 수가 있고 두 가지 옵션을 이용하여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폴더는 지정한 폴더를 기준으로 그 폴더 안에 있는 모든 사진을 동기화를 할 때 사용합니다.

 

 

 

 

하지만 각각의 폴더를 분류하여 사진을 분리해두었다면  선택한 폴더를 통하여 폴더를 선택하여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여기에 나타나는 폴더는 윈도우즈의 내 사진에 저장된 폴더에 있는 폴더만 표시가 됩니다.

 

 

 

 

그러므로 동기화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구성한 폴더를 윈도우즈의 라이브러리(혹은 내문서) 폴더 안에 기본적으로 생성되어 있는 내 사진 폴더 안에 넣어두시길 바랍니다.

위의 2개의 이미지를 참조하면 아이튠즈에서 나타나는 폴더와 윈도우즈 사진 라이브러리 폴더의 구성이 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기화를 원하는 파일 및 폴더의 선택이 완료되었다면 아이튠즈 프로그램의 우측 하단에 있는 적용 버튼을 누른다면 이제 이 버튼이 동기화로 변경이 되거나 혹은 동기화 버튼으로 변경이 되며 자동으로 동기화를 진행하게 됩니다.

동기화가 완료되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사진을 통해서 내가 컴퓨터에서 동기화로 가져온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체 보관함이라는 폴더가 의도하지 않게 구성이 되어 있다면 이것은 잘못된 동작이 아니라 현재 외부에서 동기화로 가져온 전체 사진을 보여주는 뷰어의 기능이므로 정상적인 동작이며 이 전체보관함 폴더는 삭제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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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그림, 동기화, 사진,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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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문자메세지 사라짐, 사진 저장 불가 문제 해결

2012.12.24 02:15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의 일부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기준으로 추측한 하나의 가설입니다.

**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므로 참고용도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폰5 가 출시되고 그동안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5를 구매하며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적지 않은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이폰5를 구매하며 발생되고 있는 문자메세지가 사라지거나, 사진 저장이 되지 않거나, 혹은 연락처의 글씨가 깨지는 문제, 수신 전화의 번호가 나타나지 않는 문제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문자메세지가 사라지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휴대폰 대리점에서 사용하는 연락처/사진 전송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이트를 검색해보아도 제가 검색해 본 결과로는 해외 사용자에게서 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며 원인은 iMessage와 충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타사의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이 문제를 접하며 만났던 사용자의 100%가 대리점에서 연락처와 사진 등의 데이터를 옮겨주었다고 했기에 개인적으로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듯이 이 문제에 대한 원인은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과의 충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첫번째 가설이고, 두번째 문제 해결은 설정 > 메시지로 이동하여 iMessage 를 비활성화 하였다가 다시 활성화를 하는 과정을 통하여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iMessage 를 비활성화를 통해서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다소 복잡한 문제해결 과정을 진행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문제는 대리점에서 사용하는 연락처 / 사진전송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아이폰에 강제로 연락처를 주입함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 문제는 이전의 아이폰4 에서부터 발생되었던 문제였는데 당시에도 별도의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을 이용했던 사용자에게서 주로 확인이 되었던 문제였습니다. 

 

 

그러므로, 사용자는 가급적이면 아이튠즈를 이용하거나 네이버 주소록 앱을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 안전한 데이터 전송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다른 핸드폰에서는 이런 프로그램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가 드물고 제조사가 권장하는 프로그램보다는 이게 더 편하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이해됩니다.

 

 

단순히 연락처를 강제로 주입을 하는 것인데 왜 메세지가 사라지거나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반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락처와 메세지는 별개인데 왜 연락처의 문제가 메세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냐고 의아해 하는 사용자들도 있습니다.

  

 

왜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메세지에는 연락처 정보가 포함이 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연관성이 있습니다.

메세지에 연락처 정보가 포함되지 않는다면 연관성이 없겠지만 연락처 정보가 포함되는한 연관성은 있습니다.  최근의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여러가지 데이터를 한번에 옮겨주는 원클릭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지 않는 데이터의 영역까지 침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또한, 이 문제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주소록을 옮긴 아이폰에서만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제가 원인이라 추측하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아이튠즈,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복원한 기기에서 이 문제가 사라지는 경우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뛰어난 IT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이 원인이 어떠한 오류로 발생한다고 분명히 말할 수는 없으나 그동안의 경험을 빌려 한 가지 추측해볼 수 있는 것은 호환되지 않는 폐쇄적인 운영체계를 가진 애플이기 때문에 다른 외부의 프로그램에서 강제로 연락처를 주입하는 것으로 인해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되는 정도로만 추측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애플의 제품은 의도하지 않은 동작을 여러가지 꼼수로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막아둔 기능도 몇 가지 간단한 꼼수로 풀어버릴 수는 있으나 항상 그로 인한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문제 또한 그로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추측을 합니다.  

 

  1.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백업을 합니다. - 아이튠즈 백업
  2.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2차 백업을 해둘 필요도 있습니다.  - iCloud 백업
  3. 네이버 주소록, 엔드라이브 등의 앱을 이용하여 3차 백업까지 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백업하는 방법 바로가기
  4. 백업이 완료된다면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공장 초기화를 합니다.
  5. 초기 상태의 아이폰에서 이 문제가 지속되는지 확인합니다.
  6. 초기 상태에서 증상 재현이 되지 않는다면 백업에서 복원을 합니다.
  7. 복원시 동일 문제가 발생된다면 다시 공장 초기화를 합니다.
  8. 2, 3차로 백업해둔 일부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나씩 복원을 시도합니다.

 

사용자는 이 문제를 위의 방법을 통해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아이폰으로 연락처를 다시 옮기기 위해서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아직까지 네이버 주소록과 엔드라이브를 통해서는 문제가 발생된 경우는 확인된 바가 없으므로, 100% 안전하다고 장담하지는 못하겠으나 그나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또 네이버 지식인 활동을 하며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 접하고 해결하기를 취미 삼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활동을 하며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많은 사용자와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 운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이 글을 포스팅하고 모 제작사로부터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당해 게시글이 블라인드 처리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하여 추측을 마치 확정된 사실인 것 마냥 특정 프로그램을 지목했던 점에 대해서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가고 추측하는 것이 죄 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원인이 있으니까 문제가 발생한 것인데, 어느 누구도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원인을 추측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에 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포스팅을 전체적으로 수정하여 재등록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특정 제작사를 지칭하거나 프로그램명을 지칭하며 문제의 원인이라 지목하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전처럼 절차에 맞게 신고를 해주시고, 신고를 하게 된다면 제작사의 입장에 대해 메일(digitaku@digitaku.com)로 알려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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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백업, 복원, 사진, 스마트폰, 아이클라우드,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폰5, 애플, 주소록

Trackbacks 0 Comments 9

  • 2013.01.08 09:1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08 20:45 신고

      개인적으로는 팀쿡이 운영하는 애플은 장인정신 보다는 철저한 기업정신으로 무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iOS6 는 소프트웨어 문제가 끊이지 않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facebook.com/TimBar BlogIcon Timothy 2013.01.11 23:38 신고

    010을 빼면 적어도 보내는 문자는 남길 수 있습니다

  • 2013.01.11 23:4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1 23:50 신고

      가능성일 높다. 라는 것이고 추측만 하고 있을 뿐이지 정확한 원인은 아닙니다. 실제로 발견되는 사례가 대리점에서 데이터를 옮겨준 경우가 현재까지로는 100% 여서 추측의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고 단순히 이 문제가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 와이파이 딤드 등의 문제를 포괄적으로 지칭한 것입니다.

  • 이창제 2013.09.04 14:55 신고

    방금 문자가사라졌는데요ㅎㅎ읽는동안 되게 신기햇네요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06 21:58 신고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마틸다 2015.11.18 22:48 신고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는 두번째 방법. 설정-> 메세지-> 비활성화 조작으로 문제 해결이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잃어버렸던 내용이 다시 복원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9 00:33 신고


      이전 내용까지 복구가 되어서 다행이군요 :) 오래전의 자료인데 여전히 도움이 되고있어서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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