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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프로 레티나 로지텍 무선 마우스 구매 / 로지텍 M235 마우스 간단 사용기

2014.12.24 15:2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용해오며 평소에는 매직마우스를 사용하지만 회사와 집을 왕복하여 가지고 다니기 번거로워 매직마우스를 하나 더 구매를 할까? 고민을 했지만 너무 애플 정품 악세사리만 사용해오다보니 서드파티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편이란걸 깨달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애플정품 악세사리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 퀄리티가 애플답게 완벽함을 추구하지만 타사제품과의 호환성은 0%에 가까운데다가 가격이 너무 비싸다보니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무난하게, 편안한 마음으로 쓸만한 마우스를 고르다가 로지텍 M235 무선 마우스에 눈에 띄었다. 





손이 큰 남자에게는 불편할 수 있지만 나는 손이 큰 편은 아니기 때문에 작고 앙증맞고 한손에 잡고 쓰기에 불편함이 없다. 다만 매직마우스가 높이가 워낙에 낮다보니 다소 높은 그립감에 처음에는 낯설다가 3~4일 정도 쓰니가 제법 적응이 되었다. 





AA건전지가 1개가 들어가고 수신기를 내부에 포함시킬 수 있는 별도의 슬롯이 있다. 작은 크기의 수신기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굉장한 아이디어라 생각한다. 



수신기를 잃어버리는 경우에는 로지텍에서 별도로 주문하여 다시 1:1 통신연결을 위한 몇 가지 작업을 해주어야 하는데 귀찮다기 보다도 수신기의 가격이 8천원~1만원대이기 때문에 저렴한 마우스라면 새로 그냥 다시 사는게 오히려 나은 편이다. 





한가지 놓친 점이 있다면 이 무선마우스는 엄밀하게 말하자면 블루투스 마우스는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저 수신기가 연결되어 있어야지 1:1로 통신하여 연결이 가능하다. 맥OS 10.10 요세미티 환경에서도 별도의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 설치없이 수신기만 연결하면 바로 동작이 가능하다. 



로지텍 무선 마우스들은 블루투스로 연결시에 배터리 소모량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별도의 수신기와 통신을 유도하여 배터리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M235 모델 또한 1개의 AA건전지로 1년동안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상위 모델로 가면 갈수록 배터리 사용기간이 더 길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모델마다 다르지만 일부 모델은 1년 8개월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자랑한다. 개인적으로는 배터리 충전기가 있고 여유분의 충전지가 많이 있어서 배터리 사용기간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지만 블루투스 연결 방식이 아니라는 점은 스스로도 놓친 부분이다. 



오프라인에서 2만원의 금액에 구매했는데 온라인에서는 14000원가량에 판매가 되고 있는 듯 하다. 가벼운 마음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에 좋은 마우스라 생각된다.



Logitech, M235, 로지텍, 맥북, 무선마우스, 블루투스마우스, 아이맥,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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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02.28 14:16 신고

    전 바로 밑에 모델인 185쓰고 있는데.. 잘 쓰고 있어요..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8 16:50 신고


      저는 다시 매직마우스로 넘어오게 되었네요 ㅎㅎ
      아무래도 앱등이 기질이 있는 제 취향에는 애플 매직마우스가 최상인 것 같습니다 ㅠㅠ

Mac OS 애플 블루투스 마우스 / 매직마우스 설정 /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

2013.08.16 11:1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 에어를 사용해오며 사실 매직 마우스에 대한 필요성은 크게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간단하게 인터넷이나 검색하고 댓글이나 다는 정도로 사용할 때는 말이죠.



약 1년여전 블로그에 iOS와 관련된 포스팅을 준비하는 동안 자주 이미지 편집을 크고 작게 하게되다보니 트랙패드도 편하기는 하지만 세세하게 조정하기는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사치(?) 라고 생각해왔던 애플 매직 마우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발표되는 신제품들의 디자인은 예전만큼 단순하면서도 아름답다는 느낌은 들지는 않지만 적어도 스티브 잡스가 있던 시절에 발표된 제품들은 정말 성능이나 기능을 제외하고 디자인에서는 이만한 디자인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합니다. 



애플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정말 심플하지만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 성능, 새로운 기술이 장점이라고 볼 수 있고 단점이라고 한다면 국내의 빈약한 서비스 정책과 무시무시한 가격입니다. 89,000원 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이 뒷통수를 후려갈기지만 매직 마우스의 제스쳐 기능은 트랙패드의 제스쳐 기능 만큼이나 독특하고 편하다고 평가하고 싶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당시 번들로 제공이 되는 아이맥에서는 기본적으로 적용이 되어 배송이 되지만 맥북 사용자처럼 별도로 악세사리 구입을 하는 경우에는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이 필요합니다.



애플 로고 > 시스템 환경 설정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모든 설정은 이 시스템 환경 설정을 통해서 할 수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 메뉴에서 두번째 열에 보면 마우스 라는 옵션을 볼 수 있다. 이 마우스를 선택하면 블루투스 켜기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설정 창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 켜기 기능을 실행하고 매직 마우스, 혹은 매직마우스가 아니라 일반 블루투스 마우스라도 이 방법과 동일하게 쌍으로 연결(페어링)이 가능 합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 스위치를 활성화 하면 녹색 스티커가 보입니다. 그리고 스위치 위쪽에 작은 크기의 LED 불빛을 통하여 현재 전원이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 유의 사항이 있다면 배터리는 반드시 + 가 위로 향하게 두 개 모두 동일하게 결합시켜야 합니다. 보통 AA사이즈 건전지가 들어가는 장치의 경우 +, - 가 서로 반대로 1개씩 연결하는 것과 달리 매직마우스는 두개 모두 동일한 방향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마우스 장치를 발견했다는 메세지가 나타나고 계속 버튼을 누르면 스스로 페어링이 완료가 됩니다. Mac OS 의 장점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단계에서 마우스의 전원이 켜져 있음에도 장치를 검색하지 마우스 설정 창을 닫고 다시한번 열어주시거나 뒤로 이동하였다가 다시 돌아 옵니다.  또는 마우스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직마우스가 아닌 경우에는 페어링 설정을 위한 버튼이 별도로 제공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버튼이 있다면 길게 꾹 누르고 3~5초 정도 기다려서 페어링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되면 연결됨 이라는 알림창이 희미하게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매직마우스의 각종 제스쳐 기능의 활성화 및 사용 방법에 대한 동영상이 나옵니다. 



매직마우스를 처음 접해본다면 이 페이지를 통하여 어떤 제스쳐를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학습을 하고 사용하기를 권장 합니다. 



종종 프리스비, 컨시어지 등을 통하여 전시된 매직마우스를 만져볼 때마다 가지고 싶다 라는 적지 않은 충동을 느꼈지만 높은 가격 탓에 선뜻 구입할 수 없었으나 값어치 만큼의 기능을 한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흔하지는 않겠지만 대학 전산실처럼 다량의 아이맥, 맥북이 있는 곳에서 다량의 매직마우스 / 블루투스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게 되면 블루투스 주파수에 간섭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니 수많은 블루투스 장치가 있는 곳에서는 가급적이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 평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사용을 해보고 등록해야할 것 같습니다. 



MAC OS, 매직마우스, 매킨토시, 맥북, 블루투스마우스, 악세사리, 애플, 주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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