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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9월 17일 업데이트 예정 / 새로운 기능과 추가되는 기능들

2015.09.15 19:12 3. iOS/ … i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9월 17일 iOS9 이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진행 예정이며, 현재 개발자버전을 통하여 iOS9 GM버전이 정식으로 출시가 되어져 있습니다. GM버전은 정식버전 출시 직전의 버전으로 사실상 정식 버전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iOS9 은 이전에 공개가 되었던 iOS8과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기능측면에서 달라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아이폰6s 모델이 정식 출시 이전이기 때문에 3D터치가 적용되어진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 직접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 새로워진 iOS 메모 기능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기능중의 하나인 더욱 새로워진 메모의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을 하거나 또는 인터넷 웹사이트에 있는 사진 및 텍스트를 복사하여 붙여넣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거나 스케치 기능을 접목하여 보다 풍요롭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평소에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메모기능을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타사의 메모 앱을 따로 이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많은 기능들이 대폭 추가된다고 볼 수 있고 iCloud 를 통하여 이러한 데이터들이 연동이 이루어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능으로 작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iCloud 메모의 경우에는 기존에도 중복이 되거나 작성된 메모가 간헐적으로 사라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고 때로는 기존 메모의 포함된 웹사이트 사진 데이터가 삭제가 되기도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 대문에 이 기능이 iCloud 를 통하여 얼마나 놀랍게 연동이 될지가 미지수인데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진 만큼 버그들도 많아지고 버그들을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은 다소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2. 애플지도 - 대중교통 기능 





애플 지도에서도 추가적인 기능이 생겨나느데 그 중에서 하나인 대중교통 기능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OS장비 내에서 꼭 사용할 수 잇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늘 가져왔었는데 iOS9 에서 이 기능이 생겨난다고하니 내심 설레이기도 했지만 아직 턴바이턴 네비게이션 기능도 제대로 동작을 하고있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국내에서는 정상적으로 제공되지는 못할 기능으로 추측됩니다. 




3. iCloud 드라이브 앱 





iOS8 과 OS X Yosemite 가 출시가 되면서 애플은 iCloud 요금제를 20GB, 200GB 그리고 최대 1TB 까지 월단위 요금제로 변경을 하고 그와 동시에 iCloud드라이브 라는 웹하드 개념의 저장 공간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iOS8에서 처음 이 기능이 나타나며 아마도 iOS9 에서는 앱의 형태로 출시가 될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예상대로 iOS9 에서 이 기능이 정식으로 앱의 형태로 제공이 이루어지며 사용중인 장비에서 iCloud Drive 에 업로드 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능의 활성화를 위해서인지 혹은 아이폰6s 에서도 16GB 제품을 판매하면서 4k 동영상 촬영을 염두에 둔 것인지 기존에 0.99달러에 20GB를 제공하였던 저장공간을 50GB로 상향조정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이미 작년에 처음 소개가 되었던 기능이지만 OS X에서도, 그리고 iCloud.com 웹 인터페이스에서도 이 기능이 간헐적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 문제들이 종종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iOS9 그리고 OS X El Capitan 에서는 이 iCloud Drive 기능을 100%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인지가 항상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참 좋아하고,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기능들이 경이롭다라고 생각할정도로 광신도이기도 하지만 스티브 잡스 이후로 발표되는 새로운 기기들은 아름다움은 더해졌지만 완벽함에 있어서는 항상 모자람이 있고 실망스러운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iOS9 에서는 실망을 없을정도로 완벽한 운영체제를 선보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4. 아이패드 - 멀티태스킹 





기존 아이패드 에어1 사용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기능중의 하나이기도 한데, 아이패드 에서는 기존에 제공되지 않았던 멀티태스킹 기능을 본격적으로 지원하며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멀티태스킹 기능들을 추가하였지맘ㄴ 모든 기능은 아이패드에어2 그리고 이 기능을 염두에 두었던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슬라이드 오버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들은 이전의 아이패드 제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멀티태스킹의 핵심적인 기능인 스트릿뷰 그리고 화면 속 화면과 같은 기능들은 아이패드 에어2 이상의 모댈에서만 사용이 가능할 예정이기 때문에 '애플 제품은 1세대를 구매하는게 아니디' 라는 옛 선조들의 말씀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합니다. 



이 멀티태스킹 기능들은 안타깝지만 아이폰에서는 어느 모델에서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출시 이전에 멀티태스킹 기능이 추가가 된다라는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었지만 아이폰6 플러스 모델에는 적용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패드가 아니면 이 기능이 의미가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혹은 3D터치로 멀티태스킹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한탓인지 멀티태스킹은 오로지 아이패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5. 새로워진 Siri 의 추가기능 



이번 9월9일 발표 이전에 배포되었던 초대장에서는 Siri 에게 힌트를 요구하며 Siri 기능에 대폭적인 변화 혹은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에상이 많았습니다. 





키노트에서 발표가 되었듯이 Siri 는 이전보다 더 똘똘해졌으며 다양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명령을 수행하지만 사실상 애플TV를 위한 기능이 더많이 소개가 되었기 때문에 iOS9 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얼만큼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포블릭베타 버전을 사용하며 느낀 점이 있다면 Siri 의 기능인지, 혹은 iOS9의 추가기능인지는 알 수 없지만 iOS가 사용자의 생활패턴, 사용패턴을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여러가지 제안을 한다라는 점 입니다.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생활패턴을 감시당하는 것 같아 조금은 당황스러운 기능이었던 것 같습니다. 





때로는 저의 질문에 언제쯤 대답을 해줄지가 궁금하기도한데, iOS9 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때는 애플고객센터로 전화를 해보라는 답변이 나오기도 했다던데...) 




6. 향상된 배터리, 그리고 반응 속도 






항상 아이폰의 문제점 중 하나는 배터리 유지 시간에 있습니다.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만큼 배터리 사용시간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iOS8 에서는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 로 보여지는 기능을 추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iOS9 에서는 기존에 다소 무겁고 반응속도가 느리다라는 평가가 있었다라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향상시켰다라고 하는데 퍼블릭 베타를 사용하면서 사실 크게 느끼지는 못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체감적인 차이이고 사용패턴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량은 현저하게 달라질 수 있다라는 점을 이해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을 가지지 않는 편이지만 차후에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배터리 사용시간 향상이기도 합니다. 




대략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들을 토대로 곧 출시 예정인 iOS9에 대한 대략적인 기능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대가 되는 기능들이 많지만 항상 그렇듯이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제한이 따르는 기능들이 많이있다보니 해외사용자들이 조금은 부럽기도하고 이 기능들이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내심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자세한 것은 9월 16일 정식 버전이 나오고 나서야 알겠죠? 업데이트 방법은 간단하지만 업데이트 전에 데이터 백업은 필수입니다. 사용중인 컴퓨터의 아이튠즈, 또는 iCloud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반드시 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ios9, 모바일,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운영체제, 포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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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이폰6 64GB 스페이스그레이 언락(Unlock) 구매

2015.03.13 00:0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6의 디자인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편이다. 기존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갤럭시 노트에 영향을 받아 아이폰6 플러스 라는 초대형 디스플레이 적용은 조금 실망스러운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기존의 4인치 디스플레이에서 4.3인치 디스플레이로 확장되어 출시된 아이폰6의 기본적인 디자인 구조에 대해서는 큰 불만도 없고 어쩔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저 미친놈의 절연띠는 정말 마음에 안든다 -_-;;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전설의 카톡튀.. 과연 저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고 조니 아이브와 함꼐 디자인에 참여한 마크뉴슨의 작품이라는 소리가 있는데 그가 절연테이프 디자인의 성애자로(?) 불린다는 소리도 있다. 





앞으로 조니 아이브를 이을 디자이너 라는 소리도 있으며, 이미 애플에 영입되기 이전부터 여러 회사와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명성을 얻어왔단 디자이너이지만 이번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부분은 아주 많이, 애플 매니아로서 실망스러운 부분이라 말하고 싶다. 



물론 실물은 사진만큼이나 추하지는 않았자만 그래도, 아무리 기술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극단적으로 눈에 거슬리게 디자인을 해야했나? 그리고 저런 눈에 거슬리는 디자인을 쿡과 아이브가 동의했다는 사실에 작은 실망감을 느낀다. 



아무튼 그러한 실망감은 잠시 뒤로하고 일단 애플 로고가 박혀있으니까, 그리고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싶기도 하고 2년여간 나와 함께 해준 아이폰5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되었기에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언락폰을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아이폰6 64기가 스페이스 그레이, 가격은 무려 98만원 ㅎㄷㄷ; 그래도 단통법이다뭐다 말이 많은 세상인데다 약정없이 사용하고 싶어 과감하게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지만 막상 가격을 눈앞에서 보고있자니 정신이 잠시 혼미하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색상의 휴대폰 기종만 5년째 사용해왔더니 이제 너무 질리는데다 역시 남자는 블랙간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으로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구매해보는 셈이다. 



아이폰6 정품 가죽케이스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프로덕트레드 색상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여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디테일은 살아있지만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많지만 애플 케이스는 또 그런 맛에 쓰는 것 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일단은 믿고 구매하였더니 가격이 무려 103만 5천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이 나왔다. 





보통 누군가는 언락폰을 구매하였다라고 한다면 '호구' 라고 부르기도 하고 언락폰의 장점이 무엇이냐? 라고 되묻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단통법이 시행하기 이전에는 당연히 언락폰을 구매하는 것은 소위 말하는 '돈지랄' 이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단통법이 시행한 뒤부터는 만족할만한 수준의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높은 요금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이전처럼 공격적인 보조금을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전만큼 통신사를 통해 약정으로 구매하는 것이 매리트가 없다. 



약정된 요금제를 낮추는 경우에는 처음 조건보다 할인폭이 낮아질수도 있고, 뭐 아무튼 35000원 요금제도 벅차서 다 쓰지 못하는 내 상황에서는 통신사를 통핸 약정구매가 전혀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3개월 할부로 과감하게 언락폰을 구매하게 된 경우이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결제 페이지에서 그 달마다 지원되는 카드사의 무이자할부 정책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고, 만약 미리 먼저 알고 싶다면 애플온라인스토어 080-330-8877 로 문의를 미리 해볼 수가 있다. 





주문을 하고 생각보다 배송이 빨리와서 향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재고가 남아돌아서 그런것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2015년 1월 생산된 제품... 확실히 1월 이후부터 제품의 판매량이 급감한 것은 사실인 모양이다. 



보통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맥북을 주문한다고 친다면 이를테면 10월에 주문하면 아무리 오래되어도 9월정도, 가급적이면 10월에 생산된 따끈따끈한 제품을 받아보는게 일반적인데 아이폰은 조금 늦게 구매한 탓인지 1월이라니 ㅠㅠ 





제품 포장을 벗겨보니 날씨가 재법 많이 풀렸음에도 무슨 냉동고에 보관되어져 온 것처럼 굉장히 차가웠다. 두 손으로 살포시 끌어안아 나의 체온을 아이폰에게...ㅠㅠ





제품 포장을 벗기기전에 여기저기 살펴보니 다행히도 제품 외관상에 문제는 없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5 시절에 블랙이 너무 사고싶었지만 제품 초기 불랴으로 일컫어지는 스크래치 이슈가 많아서 화이트 모델을 구매했었다. 





지금 보아도 정말 에쁜 색상인데, 스크래치 문제를 이 색상에서는 도무지 해결할 수 없었는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아이폰5s 부터는 스페이스 그레이 라는 이름으로 그레이와 블랙조합의 묘한 색상을 취하고 있다. 





구성품은 언제나 그랬듯이 심플하다. 라이트닝 케이블, 5W 충전아답터, 이어팟, 간단한 사용자 가이드와 유심 분리핀. 예전에는 이 심플한 구성도 하악하악 했는데 너무 자주보니 조금 질리기도 한다. 





역시 애플 제품들은 비닐 포장 벗기는 맛이 솔솔하다. ㅎㅎ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개봉맛인데 볼때마다 저 절연띠와 카톡튀는 거슬린다. 곧 케이스를 씌울 예정이니 최대한 찝찝함을 참는다. 





포장에 함께 동봉되어 있는 종이팩을 벗기면 짜잔~ 하고 유심 분리핀이 나온다. 사실없으면 클립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불필요한 스크래치를 방지할려면 이 분리핀을 쓰는게 현명하다. 가끔 통신사에서 개통을 할 때 뻔히 분리핀이 있는데도 클립으로 유심 분리하면 기분 나쁘다. (그나저나 요즘 설거지를 가느라 부르튼 내손이 ㅠㅠ)





핀을 깊숙이 꾹 한번 찔러주면 이렇게 유심트레이 1단 분리가 된다. 그 다음에는 살살 끄집어내면 분리가 된다. 유심트레이는 분실하면 상당히 난감해지는데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하면 약 1만원 가량 했던걸로 얼핏 기억이 난다.



물론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것을 구매하면 조금 더 져렴하기도 하지만 겅성이라던지, 사이즈가 제대로 맞지 않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많은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 익히 명성을 들어왔던 아이폰 정품 가죽 케이스. 가죽의 느낌이 좋고 내부도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져 있어서 제품 보호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되는 녀석이다. 



만약 골드 색상을 구매했더라면 당연히 온라인스토어만의 특권인 프로덕트 레드를 구매했겠지만 검정색과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 고시끝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했다. 





듣던대로 디테일 하나는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그립감에도 영향을 주지 않고 한몸이 된 것처럼 딱 들여맞는다.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동안 잘 버텨내주리라 믿어본다. 





후면도 깔끔하다. 애플로고가 조금 더 잘 드러났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하지만 이렇게 음각 형태로 로고가 박혀져 있는것도 그닥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케이스를 씌우니 절연띠도 가려지고 카독튀도 제법 커버가 된 모양새다. 가끔은 이것들이 케이스 팔아먹을려고 절연띠를 포함시킨건가? 라는 의심이 생기기도 한다. ㅎㅎ



아무튼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하면서 한번 뻑난 것 빼고는 만족스럽다. 출시 당시부터 논란이 많았던 TLC냐 MLC냐 논란때문에 테스트를 해볼까? 라는 마음이 생기지만 실망하지 않기 위해 우선은 참는다. ㅠㅠ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 이전 아이폰에 있던 모든 데이터, 다시 발급받기 번거로운 공인인증서까지 포함하여 모든 데이터들을 한번에 옮기기 위한 단계를 포스팅으로 만나볼 차례~~~ ㅎㅎ



Apple, ios, UNLOCK, 가죽 케이스, 모바일, 스마트폰, 아이폰, 아이폰 리뷰, 아이폰6, 애플,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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