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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애플케어(AppleCare) 구매 해야하는 이유

2015.11.27 04:4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며 한번쯤은 애플케어(AppleCare)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애플케어는 AppleCare Protection Plan 의 약자로서 제품의 기본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유료 옵션 상품으로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애플 제품에 애플케어가 있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사실 국내 통신사 보험서비스가 워낙에 잘되어져 있다보니 외면받는게 현실이고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등록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제품군인 매킨토시에서는 애플케어의 좋은 점이 분명하게 있고 개인적으로 중고로 정리하지 않고 오랜 기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아이맥, 맥북에 애플케어 구매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우선 맥(Mac) 애플케어가 가지는 몇 가지 장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들을 토대로 왜 구매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1. 제품의 보증기간을 2년 연장 



애플케어의 핵심적인 기능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적용되는 애플 하드웨어 서비스 보증 기간을 2년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즉, 제품의 파손으로 인한 사용자 과실을 제외하고 배터리 및 모든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기본 보증 1년 + 애플케어 보증 2년을 통해 최대 3년간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라는 점이며 2015년 이후부터 배터리 또한 애플케어의 보증 범위에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분류가 되어 미포함이었습니다.) 



애플 제품군들의 경우 대부분의 제품들이 경량화, 그리고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부품들이 일체형이거나 온보드 타입인 경우가 많고 이로인해 작은 부품 수리로 해결될 수 있음에도 파트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수리비용이 높게 발생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즉, 최소한 3년이내에 배터리 교체 한번이라도 받거나 하드웨어 문제로 수리를 한번만 이라도 받는다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2. 데스크톱 제품은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 



애플은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제품으로 나눕니다. 데스크톱, 포터블로 나누게 되는데 아이맥, 맥미니, 맥프로 제품군들은 데스크탑으로 분류가 되며 모든 종류의 맥북은 포터블 제품으로 분류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라고 묻는다면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애플에 제공히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데스크톱 제품군의 경우에는 제품의 하드웨어 수리가 필요한 경우 굳이 공인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애플 고객지원(080-333-4000) 으로 전화 한통이면 픽업 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맥미니 제품인데, 사실 맥미니 제품의 크기를 따지자면 맥북과 다를바 없고 무게도 얼추 비슷하지만 데스크톱 제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다만 픽업서비스에는 몇 가지 제한적인 조건이 있습니다. 약관상으로 봤을 때 출장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의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50마일(80km) 이내이며 사실상 섬지역만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험상으로 80km 를 훨씬 넘는 거리에 있었음에도 육로로 이동만 가능하다면 서비스가 가능했으며 제주도에 거주하는 지인 역시도 부산족 서비스센터를 통해 시간은 다소 오래 소요가 되었지만 애플을 통해서 예외적인 픽업 수리를 제공받은 적이 있으니 어지간한 섬지역 및 강원 산간지역만 아니라면 대부분 가능하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단, 맥북처럼 포터블 제품군이라면 제품의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픽업수리가 불가하며 공인서비스센터로 직접 내방하여 입고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디스플레이를 함께 구매하는 경우 



애플에서 판매되는 제품중 아주 무시무시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 선더볼트 디스플레이 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생김새는 아이맥과 흡사하지만 이 제품은 사실상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담당하며 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애용하기도 하고, 간혹 애플 매니아들중에서도 굳이 이 비싼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역시도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일로부터 1년간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며 보증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로 애플케어를 구매를 해야하지만 아이맥, 맥북 등 맥제품과 함계 구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맥(Mac)의 애플케어로 디스플레이 까지 함께 애플케어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함께 구매된 제품이여야 하며 같은 판매처를 통해 같은 날짜, 그리고 같은 영수증에 포함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라는 사실 입니다. 별도로 구매되거나 다른 날짜, 다른 판매처를 통해 구매된 제품이라고 한다면 함께 등록이 불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용 애플케어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4. 에어포트(Airport) 제품 보증 기간 연장 



애플 제품 중 악세사리로 분류가 되는 제품들은 애플케어라는 개념이 없으며, 대부분의 악세사리들은 구매일로부터 1년 보증이 만료가 되면 유상수리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서비스 비용이 새제품 구매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새로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 에어포트(Airport) 제품군들은 조금 예외적인데 공유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에아포트 타임캡슐,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3가지 종류로 각각 다른 가격과 기능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애플케어의 보증 약관을 살펴보자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맥(Mac) 제품 중에서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져있고 함께 사용하는 맥제품으로부터 2년전 또는 후에 구매된 제품이라면 맥(Mac)의 애플케어로 에어포트 제품까지 보증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구매한 맥 제품이 2000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고 에어포트 제품이 1998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다면 원칙상으로는 에어포트 제품의 1년 서비스 보증이 만료가 되었지만 내가 사용중인 맥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을 통해 함꼐 사용중인 에어포트 제품에 대해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맥미니, 맥프로 처럼 별도로 마우스, 트랙패드, 키보드와 같은 주변기기 별도 구매가 필요한 제품이라면 디스플레이 제품과 마찬가지로 함께 구매된 주변기기에 대해서도 서비스 보증 적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명시된 내용상으로 해석했을 때 맥북제품과 함꼐 구매된 키보드, 트랙패드, 마우스에 대해서는 애플케어를 통한 보증 연장이 불가합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에 단점이 여러모로 많습니다. 






5. 번들된 악세사리에 대한 보증 연장 



아이맥의 경우에는 제품 구매시 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맥북의 경우에는 Magsafe 충전기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애플케어가 적용된 제품의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악세사리의 보증 기간 또한 연장이 가능하며 번들로 제공된 제품의 수리가 필요한 경우 기존 제품의 일련번호와 해당 번들 악세사리의 제조번호를 통하여 보증 가능 여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생각보다 애플케어 하나로 여러가지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서비스 보증 연장이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맥북 제품의 애플케어가 가지는 단점이 굉장히 많이 보여집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들의 애플케어 가격이 데스크톱 제품군보다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적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케어는 오프라인 리셀러 매장, 애플 온라인 스토어 등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G마켓, 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을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만약 구매자가 학생 또는 교육자라고 한다면 캠퍼스 할인 프로그램(AOC)를 통해서도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개봉 중고품을 구매하거나 맥 관련 까페에서 종종 시행되는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하는 것을 권장을 해드립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에는 가격차이가 크지 않지만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의 경우에는 정가가 약 39만원 가량이니, 중고시장을 통해 미개봉품을 구매한다면 상대적으로 25%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보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케어 등록이 필요하다면 위의 링크를 통하여 진행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애플고객지원센터(080-333-4000) 으로 전화문의를 하시면 바로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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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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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맥OS 아이맥, 맥북 다중 실행 플레이어, 무비스트 / 동영상 재생 다중 실행, 여러 개 동영상 실행

2015.02.09 22:51 2. Mac /… 맥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주로 동영상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많은 동영상 파일들을 여러 개를 실행해서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곰플레이어에서 다중 실행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환경에서제공되는 곰플레이어는 너무나도 초라한 환경설정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중실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한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곰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곰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다른 앱들도 다중실행을 시켜주는 마법의 명령어 입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합니다. 





터미널에서 open -n 이라고 입력한 뒤 다중 실행을 원하는 앱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놓으면 자동으로 앱 저장 경로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누르면 기존에 하나만 실행이 가능했던 앱이 다중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단점이 있는데 기존에 재생중이던 플레이어가 있는 상태에서 다중실행이 되어져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다른 동영상을 실행하게되면 기존에 실행중이던 플레이어도 리셋되어 다시 처음부터 재생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만한 앱을 찾아보다가 결국 다중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무비스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다만, 무비스트는 현재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4.99 달러에 유료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비스트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막대의 무비스트 > 환경설정 또는 Command + , 단축키를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 단일 윈도우 모드 의 설정을 비활성화 하게 되면 Command + N 키를 눌러서 새로운 플레이어창을 열 수 있으며, 동영상 여러 개를 동시에 재생할 수 있게 됩니다. 



굳이 번거롭게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합니다. 물론 터미널 명령어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를 활용한 앱이 있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VLC 라던지 MPlayerX 라던지 다른 동영상 앱도 터미널을 이용한 다중실행으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앱 기능 자체에서 다중실행을 허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4.99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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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메세지가 나타남.

2015.01.29 01:0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해오며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본 기억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맥OS 안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다 맥OS 를 사용해온지 4년여가되니 지금은 오히려 맥OS 가 훨씬 더 편합니다. (진짜? 진짜루..?)





뭐 사실 100% 편하다고 할 수는 없긴 합니다. 맥OS 에서는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에서 제공이 되지 않는데다 인터넷 뱅킹은 포기해야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떼우다보니 실상 윈도우를 쓸 필요가 거의 없지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윈도우는 써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하고,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유저들은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를 설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부터 알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제가 작성해두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관련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인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오류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 사항을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 이 오류는 언제발생하는가?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라는 오류는 아이맥, 맥북에서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환경에서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부트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는데 usb3.0 메모리를 윈도우7 설치 디스크로 사용하여 설치하는 경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일반적인 PC에서는 USB2.0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팅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USB포트가 3.0을 지원하는 맥(Mac)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USB 3.0 및 기타 USB 장치 설치



USB3.0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유용한 글이 있어 링크를 걸어두오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으면 USB3.0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윈도우 설치 이후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지만 USB3.0 포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USB2.0 포트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바로 동작,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USB3.0 포트를 사용하거나, USB3.0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게될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3.0 포트를 준비해두는 ODD가 없는 노트북 제품의 경우에는 사용자 설명서에 이와같은 경고문이 별도로 적혀있기도 합니다. 




▣ 윈도우8 에서도 발생하는가? 



윈도우7 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USB3.0 이 대표적인 데이터 전송 방식은 아니었고 대부분의 PC메인보드들이 USB2.0 을 지원을 하거나 USB3.0을 부분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윈도우7 은 USB3.0 환경에 대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8 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맥OS의 GUID파티션(GMT파티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해결 방법과 정리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문제는 대부분 USB3.0 만을 지원하는 아이맥, 맥북에 usb3.0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요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 사용자는 반드시 USB2.0 /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됨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메모리의 불량이거나 인식 오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사용중인 iso 이미지 파일의 오류(출처가 명확지않은 크랙버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usb3.0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이슈는 이외에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맥이나, 지인들의 맥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를 도아주며 겪었던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이 USB3.0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보니 잘못 접근한 해결방법일지도 모르겠으나, 다른 의견이 있는 사용자분께서는 댓글로나마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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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Camp, OS X, USB3.0, 맥OS, 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윈도우7, 윈도우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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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w 2016.03.21 00:20 신고

    저 메시지 뜨면 그냥. 전원켤때, option key 동시에 누르고 화면 선택하라고 할때. window 폴더 누르면 되던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1 00:46 신고


      넵. 윈도우버전에따라 그렇게 해결할수도있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지 부트디스크를 찾지못하는 오류이기 때문이죠. 윈도우8 이후버전부터는 usb3.0 설치에 대응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이포스팅 이상해 2016.09.18 23:47 신고

    컴알못인 내가봐도 10퍼센트도 안되는 3.0가지고 포스팅을하다니....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9 02:08 신고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건 개인의 자유아닐까요? ㅎㅎ 그렇다고 이상하다고 할 것 까진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0 USB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는 맥OS 사용자를 위한 포스팅인만큼 그럴려니 양해해주세요~

맥OS 요세미티 설치 usb 디스크 생성, OS X 부팅 가능한 디스크 만들기

2015.01.10 07:51 2. Mac /… 맥OS 문제해결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011년 이후 출시된 맥북, 아이맥, 맥미니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제품 구매 당시에 OS X 재설치를 할 수 있는 CD 또는 USB디스크를 더 이상 제공 받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유는 10.7 라이온OS 가 출시가 되며 애플은 사상 유례없는 인터넷 연결로 운영체제를 재설치 하는 방법을 제공하게 되고 사용자들은 굳이 설치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OS재설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인터넷 리커버리라는 기능을 이용하여서 언제든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다면 맥OS를 다시 설치할 수 있는데 간편해보이지만 헛점은 존재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보완되어져 있거나, 방화벽이 있으면 오류가 발생하며 OS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8GB 이상의 usb를 하나 준비하여 맥OS 설치용 usb 로 만들어두면 조금 더 간편하게 맥OS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굳이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설치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우선 부팅이 가능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버전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앱스토어(Appstore)를 실행하여 'os x yosemite' 또는 '10.10' 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평가가 무려 별 두개 ㅎㅎ 상당히 안좋군요.)





OS X 요세미티(yosemite) 인스톨 파일을 먼저 다운로드 받아야 요세미티 설치용 usb 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다운로드 시간은 다를 수 있으니 커피 한잔 마시며 차분히 기다립니다. 





만약 이전 버전에 OS X 를 구매한 적이 있고 이전 버전의 OS X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면 구입내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9 매버릭스(Mavericks) 까지만 이 방법으로 설치를 할 수 있고 다른 버전이라면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설치 인스톨 파일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위와 같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메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다운로드 맥에 다시 설치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 설치를 강제종료 합니다. 





이제 설치 준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 을 실행하여 작업을 준비합니다. 다운로드받은 OS X 인스톨 파일은 응용프로그램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완료 후 삭제하면 됩니다. 





그리고 유틸리티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준비한 usb 메모리를 GUID파티션 맵 / 맥OS 확장 저널링 포맷으로 포맷하여 줍니다. 반드시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OS복구 디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자료가 조금 조잡합니다만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후 좌측 리스트에서 연결된 usb메모리를 선택하고 파티션 탭으로 이동 후 오른쪽 하단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옵션 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파티션 표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GUID파티션 표 를 설정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파티션 표 적용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이름을 myvolume 라고 지정하고 포맷은 맥OS 확장 저널링을 선택 후 하단에 적용을 눌러 파티션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중요!! 대소문자 구분은 상관 없으며 띄워쓰기를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위의 이름으로 지정하여 포맷해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스크린샷과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스크린샷만큼이나 조잡하지만 위에 동영상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었고 본격적인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면 됩니다. 




** OS X Yosemite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




** OS X Mavericks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생성을 위해서는 각 OS 버전에 따라 실행시켜둔 터미널창에 위에 소스를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만, 제 블로그는 글복사 방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드래그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소스코드를 적어놓은 txt 파일을 첨부해두오니 다운로드 받아 각 버전에 맞는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하여 터미널창에 붙여넣기를 해둡니다.   (번거롭지만 제 html 다루는 실력 안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ㅠㅠ)





스크린샷으로 표현하자면 위와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명령어를 입력하고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라고 나타나는데 키보드를 누르면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력이 되는 것이므로 암호를 차분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디스크를 지울 것인지를 묻게 됩니다. 이 경우 Y 를 입력해주면 연결된 usb 를 포맷하며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이 완료가 되고나면 위와 같이 Done. 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생성이 완료가 된 것이며 usb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는 동안 시간이 제법 소요가 되기 때문에 다시한번 차분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usb 설치 디스크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모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원을 켬과 동시에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에서 usb 설치 디스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웹에서 가져온 이미지이며 보통은 해당 OS버전의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요세미티 설치용 usb를 생성하였다면 OS X Yosemite 이런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팅하여 OS X 다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하나, 둘 설명을 하고 또 테스트 환경을 만드는게 어려워서 이미지 참고자료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남는 usb메모리가 있다면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인터넷 리커버리는 집어치우고 예전처럼 맥OS 설치용 Thumbdrive 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원가절감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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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OS X, OS재설치, USB설치, 매버릭스, 맥 다시설치, 맥미니, 맥북, 맥프로, 설치디스크,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클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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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 ba 2015.02.21 06:18 신고

    와..진심으로 찾고 싶던내용인데 설명까지 완벽하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2015.02.21 16:1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7 신고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오류라면 인스톨 파일이 잘못 만들어졌거나, 혹은 usb메모리의 문제로 의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메세지 자체는 설치 파일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만드는 과정에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의심해볼만한거는... usb메모리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애플 정식 기술 문서인 http://support.apple.com/ko-kr/HT201372 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포스팅 내용에 오류가 의심된다면 애플이 제공하는 원본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도 혹시나 제가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는지 한번더 검증 후 댓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드립니다.. 2015.02.24 00:21 신고

    맥os 설치용 usb를 만들어 정상적으로 맥을 깔았는데... 정상적인 usb 개념으로 사용하고 싶어 포멧을 하려 했는ㄷㅔ, 맥을 깔고나서 그 usb는 윈도에서 읽히질 않더군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1:39 신고


      포맷 방식이 GUID파티션/맥OS확장 저널링인데 이 방식은 맥에서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

      맥OS 에서 디스크 유틸리티 기능을 이용하여 마스터부트레코드/FAT 방식으로 다시 포맷해주시면 윈도우에서 NTFS나 FAT등 원하는형태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http://digitaku.com/321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 J 2015.02.24 03:11 신고

    DISKMAKER X가 계속 오류가 났었는데 알려주신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디스크가 문제없이 만들어졌습니다. 진심 감사하네요. 설명도 깔끔하고 전혀 부족하지 않은 실력이십니다.^^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3:20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5세대 802.11ac 재구매 / NAS와 구매 갈등

2014.12.08 01:3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맥을 쓸 때는 1TB 내장 하드디스크가 있었고 요즘에는 대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하드 서비스도 받은데다 개인적으로 외장하드도 넉넉하게 사용해왔기 때문에 NAS는 사치품이었고,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도 그닥 활용 용도가 크지 못했다. 



하지만 그동안 사용해오던 디바이스들을 대부분 중고로 처분하고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 중급형으로 라인업을 정리하고 나니 그동안 촬영해왔던 사진이며, 데이터며 여러가지 소프트웨어 파일들을 모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쓰기에는 외장하드는 너무 번거롭고 추가적인 구매까지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어차피 당분간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용하다가 다시 아이맥이나 혹은 애플 제품은 영원히 떠나보내고 예전처럼 고사양의 데스크탑으로 변경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만 어쩄든 당분간은 마음 편하게 사용할만한 네트워크 하드가 필요한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그러던 찰나에 고려했던 것이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5세대 제품이다. ac공유기와 내장 하드디스크가 함께 합쳐져 있는 모델이기 때문에 온전한 형태의 NAS 장비로서 활용할 수는 없겠지만 맥북과 외부접속, 내부접속은 자유롭고 호환성이 좋기 때문에 가장 깔끔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아이맥을 사용하던 시절에 잠깐 사용을 해보았으나 아이맥의 넉넉한 저장공간 때문에 사실 활용가치가 매우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몇 달 쓰지도 못하다가 중고시장에 정리를 해버린.. 아픈 기억이 ㅎㅎ 있기도 하다. 





NAS와는 비슷하지만 그렇다고하여 온전한 NAS장치는 아니기 때문에 맥OS 환경이 아니라면 활용가치가 상당히 떨어진다. 윈도우 환경에서도, 모바일 환경에서도 제약없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하여 개인용 NAS로 직행하는게 올바른 선택이다. 



시놀리지, WD 에서 나오는 NAS 제품은 생각보다는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1베이냐, 2베이냐에 따라서도 기능이 다르고 usb3.0 포트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가격대가 조금 더 높아지기도 하는 것 같다. 물론 iptime 에서 가격대가 저렴한 저가형 NAS장비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 사용기를 들어보자면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중복투자를 막기 위해서는 '가격이 비싼 이유는 비싼 이유가 있다.' 라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고가형 제품에 속하는 시놀리지 NAS 제품을 구매하는게 올바른 선택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NAS본체를 구매하고 4TB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면 그 비용도 무시할만한 수준은 못된다. 꼭 4TB가 아니더라도 2TB제품을 연결하여도 되겠지만 NAS용으로 쓰기 위한 높은 성능의 하드디스크도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기 떄문에 가격때문에 다시한번 망설임이 생긴다. 





그렇게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은 다시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802.11ac 2TB 모델을 구매하였다. NAS를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았지만 굳이 외부에서 접속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다 외부에서 연결하는 경우에는 생각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넉넉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어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구매하였다. 



사용자들의 평가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제품이다. 가격대비 효율이 좋지 못한 탓도 있고 생각보다 고장도 자주 나는 편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데이터를 저장해주는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장치 고장으로 내부 디스크에 데이터 유실이 발생한 경우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애플은 데이터 복구를 지원해주지 않는다. 



장점이라면 애플다운 깔끔한 디자인, 802.11ac 공유기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애플 장비간의 호환성이 좋다는 것. 이정도로 요약을 해볼 수 있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NAS보다는 이게 나에게 맞다라는 판단때문에 구매를 결정하였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정보라면 정보이지만, 애플 에어포트(Airport) 공유기 제품들은 사용하는 맥(Mac) 컴퓨터의 애플케어로 보증을 연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용약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맥북을 구매하기 2년전 이내에 구매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제품의 1년 보증기간이 경과되더라도 내가 구매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의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있다면 맥 컴퓨터의 보증기간을 적용받아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현재 사용중인 맥북프로 레티나도 애플케어를 구매할 계획이기 때문에 넉넉하게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점도 타임캡슐 구매에 도움이 되었다. 디자인, 혹은 여러가지 기능을 위해 에어포트 제품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쉽게 놓칠 수 있는 이 애플케어의 보증적용 범위를 참고하길 바란다. 생각보다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팁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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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4 17: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5 신고

      타임캡슐은 자체 워런티가 있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매과 하나로 묶어두는게 아니라 내가 쓰는 맥에 애플케어 날짜를 보고 내가쓰는 타임캡슐에 보증을 적용하는 것이라 크게 상관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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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인터페이스 간단하게 살펴 보기

2014.11.18 00:24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8월 최초 작성 후 2014년 11월 수정되었습니다. 

** 맥OS 10.10 Yosemite Beta 에서 1차 작성 후 맥OS Yosemite 10.10 정식 버전에서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맥OS 10.10 요세미티의 활성화 과정에서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초기 설정 지원을 완료하였다면 설레이는 맥OS 의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생김새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와 상당히 흡사하지만 무언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애플 다운 디자인을 가진 예쁜 OS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예쁜만큼 국내환경에 맞지않는 부분이 많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플의 맥OS 에 관심이 있고 배워보기 위해 읽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BM컴퓨터를 접했던 시절에는 DOS, 윈도우95 가 그 시절을 풍미했던 운영체제였고, 이러한 운영체제도 사용하는게 어려워 나의 스승이었던 안철수가 집필한 컴퓨터 기초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하거나 컴퓨터 학원을 다니거나, 주변 컴퓨터광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 둘 사용법을 익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고 익숙하기 때문에 쉬운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윈도우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니까 당연히 쉬울 수 밖에 없고 맥OS 는 처음이니까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아가다보면 이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운영체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이니 차근차근 배워갔으면 합니다. 





맥OS의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습니다. 상단에는 항상 고정적인 메뉴 막대가 있으며, 메뉴 막대 좌측에는 시스템 아이콘과 언어입력기, Wi-Fi 네트워크 설정, 스팟 라이트(SpotLight) 등의 부가 기능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항상 고정적인 독(Dock) 이라는 아이콘 목록창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메뉴 막대는 현재 내가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설정이 달라집니다. 윈도우 에서는 실행 프로그램마다 해당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를 창의 형태로 보여주는데 이와는 다르게 맥OS 는 이 메뉴 막대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독(Dock)은 아이폰에 관심을 가졌던 사용자라면 사실 익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하단부에 고정되어 있는 이 영역을 독(Dock) 이라고 부르는데 그 시초가 맥OS 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보다는 그 활용용도가 상당히 넓습니다. 





맥의 기본 독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무리하게 편집을 하다보니 조금 엉성하게 작업이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독(Dock)에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통해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이 독(Dock)에 추가를 하거나 기존에 독(Dock)에 추가되어 있는 아이콘을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독에 있는 아이콘을 실수로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시켰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처음에 보이는 파인더(Finder) 에서 응용프로그램에 가보면 해당 아이콘이 남아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아이콘을 드래그 하여 독(Dock)에 추가하면 됩니다. 





독(Dock)은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정리해주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현재 실행중인 앱들을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현재 실행중인 앱은 하단에 점이 표시가 되어 있으며 이러한 앱들은 종료가 되면 자동으로 독에서 사라집니다. 만약 종종 자주 사용하는 앱이라면 독에 추가를 해두는 편이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파일 관리는 파인더(Finder)로 가능합니다. 파인더는 윈도우즈로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의 모든 파일들을 보여주는데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윈도와는 다르게 좌측 상단에 닫기, 최소화, 화면에 맞추기 버튼들이 신호등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맥OS의 메뉴막대는 현재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모든 앱에는 앱 메뉴 항목에 들어가면 환경설정이 있어서 각각의 앱의 기능은 환경설정을 통하여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시스템 아이콘들은 사용자의 환경마다 다를 수 있게씾만 기본적인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각각 클릭해보면 현재 사용자의 정보도 볼 수 있고 시간, 날짜 설정도 볼 수가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언어 입력기의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설명하기 힘들어 제 개인 화면을 통해 간단하게 메뉴를 보여드리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인 기본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기초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포스팅을 보지 않더라도 조금만 만져보면 익힐 수 있는 동작들이기도 합니다. 세부적인 인터페이스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각각의 기본 메뉴 항목들을 살펴보며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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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Yosemite, 맥 사용방법,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맥초보,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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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ㅇ와 2015.02.28 10:40 신고

    우와ㅠㅠ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해주시니까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 궁금 2015.07.07 11:09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dock에 있는 뭔가를 건드렸는지 보통땐 하단의 아이콘들이 보이지 않고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이콘들이 나타나는데요, 상당히 불편하네요. 예전처럼 아이콘들이 하단에 항상 표시되어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설정하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4 신고


      시스템 환경설정 > dock > 자동으로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맥OS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이후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사용 오류

2014.11.10 02:1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를 업데이트를 하고난 이후에 아주 당황스러운 현상이 발생하였다. 우선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스를 가져다 놓아도 독(Dock)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되지 않는 현상이었다. 더불어 내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는 웹사이트의 탭이 제대로 동작되지 않아 사파리의 HTML/CSS 오류인 줄 알았다. 





위의 동영상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분명히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확대가 되지 않고 미션컨트롤에서 우측에 커서를 가져가면 데스크탑 추가가 되어야 하지만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상적이라면 위와 같이 동작이 되어야 한다. 독에 커서를 드래그하면 확대가 되어야 하고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가능해야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 이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는 특이한 디자인 덕분에, 그리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맥 유저중에서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눈여겨볼만한 디자인의 마우스이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이버만 잘 설치를 하면 크게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했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기존 드라이버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용자 피드백이 없는 탓인지 아직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 





개인적으로 독특한 디자인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싶지만 가격대비 너무 약한 내구성과 그러한 내구성 탓인지 1년으로 서비스 기간에 제한을 두는 등... 내구성과 서비스 측면에서는 욕을 하고 싶어지는 애증(?)의 마우스다. 



아마도 조만간 새로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 문제가 나는 맥OS 요세미티의 버그라고 생각하고 OS클린설치도 해보고 애플에 피드백도 해보고 사파리에서 글쓰기를 할 때 탭이 제대로 눌러지지 않거나... 드래그가 지멋대로 되는 현상이 전부 애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욕을 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 ㅠㅠ 만약 트랙패드를 통해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더라면 서비스센터까지 갈 뻔 했다. (OS재설치 하기전에 트랙패드로 진작 테스트 해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혹시라도 아이맥, 맥북, 맥미니 사용자중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 중에서 이와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다면 매드캣츠 측에 피드백이 필요해 보인다. (한 가지 반전은 맥OS 사파리에서는 매드캣츠 홈페이지 로그인 버튼이 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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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오류, 마우스, 매드캣츠, 맥OS, 맥미니, 맥북, 버그,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요세미티 오류, 주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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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프 2014.12.15 10:16 신고

    전 랫3 이용자인데 한단계 아래 버전 드라이버 이용하니깐 문제없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5 21:18 신고

      버전 정보 알 수 있을까요 ㅎㅎ

  • 2015.06.23 10:19 신고

    질문이 있는데 맥북 레티나 mid 2014년 형이고 요세미티 쓰고 있거든요.

    이 마우스 매크로 설정에서 1,2,3,4 같이 번호를 부여하고 싶은데 쉬프트나 커맨드키 이런것 밖에 안되네요.

    혹시 방법을 아시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2 신고


      요즘에는 안쓰고있어서 설정 메뉴를 모두 까먹었네요 ㅠㅠ 새로운 드라이버 패치가 되면서 이문제는 해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모델에 알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하신게 맞는지 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맥, 맥북 맥OS 어두운 메뉴 막대 및 독(Dock) 사용하기 / 메뉴막대 다크모드 활성화

2014.11.10 00:58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가 업데이트 되며 맥OS의 인터페이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 바로 '어두운 메뉴 막대' 입니다. 일명 다크모드(Dark Mode)로 불리기도 합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페데레기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이 어둠의 자식들(?)을 바라보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에 대해 위트있게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요세미티(Yosemite)의 인터페이스는 반투명 막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스데이..ㅎㅎ AOA와 더불어 좋아하는 걸그룹이라는..(갑자기 뜬금없이 뭔소리인지;;) 





요세미티에서는 위와 같이 상단 메뉴 막대를 반투명의 검정색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투명도 정도만 설정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으로 이동하면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뉴막대가 어두운 반투명 색상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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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Yosemite, 매킨토시, 맥 사용하기, 맥 활용 방법,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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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파일볼트(FileVault) 설정 / OS X 요세미티 초기 설정시 유의사항

2014.11.09 17:55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된지도 어느 덧 3주일이라는 시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한 동기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동기화 외에는 별다른 호환성이 없었던 것과는 다르게 iOS8 과 맥OS 10.10 은 상당 부분에서 호환성과 연결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번 맥OS 요세미티에는 기존에 있었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파일볼트(FileVault) 기능이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활성화 할 때 사용자에게 사용을 요구하는데 거의 대부분 이 설정을 모르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게 함정 입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시 아이맥과 같은 데스크탑에서는 기본 사양으로 요구하지 않는데 휴대용 장치인 맥북에서는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제품을 처음 구매하고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설정을 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파일볼트(FileValut2)는 맥OS 10.7 라이온 이상이 설치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시동 드라이브에 리커버리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동작이 가능합니다. 10.7 이상의 OS 에서는 기본적으로 OS가 하드디스크에 리커버리를 생성하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0.7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파일볼트의 기본적인 개념은 파일 전체를 암호화 시키는 것인데, 즉 다른 누군가에 의해 나의 데이터가 노출이 되는 것을 막기위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분실할 확률이 높은 맥북에서는 기본적으로 설정을 하도록 요구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분실시 나의 데이터를 생각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이지만 이러한 기능은 떼로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낮지만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거나, 복구키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이 설정을 풀지 못해서 파티션 자체를 전체 삭제해야하는 위험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 자체를 삭제해야하는 경우에는 내부 데이터는 백업을 할 수 없이 오로지 전체 포맷을 해야 합니다.


아이맥, 맥북 사용자 계정 암호 분실 / 사용자 암호 재설정 / 암호 초기화 하기



만약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여 재설정을 하는 경우에도 기존에는 크게 어려움 없이 터미널 명령어를 통하여 할 수 있었던 것이 이 파일볼트 설정을 해제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북을 처음 구매하거나, 요세미티를 처음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에 위와 같이 파일볼트 설정이 나타나면 위와 같이 활성화 되어 있는 표시들을 모두 해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복구키라던지, 애플서버로 복구정보를 미리 전송해둔다면 추후에 애플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복구도 가능하지만 애플서버로 정보전송을 해두지 않은 경우에는 이마저도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설정을 권장합니다. 





현재 요세미티(Yosemite)를 업데이트를 하고 제법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본인이 파일볼트 설정을 사용하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 FileVault 탭을 보면 활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파일볼트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몇 가지 팁을 포함하고 있을 뿐이며 사실 설정을 파고들다보면 이야기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추후에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파일볼트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좀 더 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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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자동 로그인 기능 활성화 / 맥PC 컴퓨터 로그인 없애기

2014.10.31 15:4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중에서 일부는 컴퓨터 전원을 켤 때마다 로그인 창이 나타나 번거로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동 로그인을 막고 반드시 사용자의 계정 암호를 입력해야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에서 자동 로그인 기능을 켜거나 끄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 포스팅은 10.9 매버릭스 환경을 기준으로 하지만 메뉴의 이름만 조금 다를 뿐이지 거의 대부분 OS 에서 방법은 동일합니다. 





생각보다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게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거나 아래에 있는 독(Dock)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우선 이 항목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왼쪽 하단에 있는 열쇠를 클릭하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풀어주어야지 설정 편집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및 그룹 > 로그인 옵션에 보이는 '자동 로그인' 항목을 클릭하여 내가 자동으로 로그인 하기를 원하는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면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만약 자동 로그인 기능을 끄고 맥의 전원을 켤 때마다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하고 싶다면? 자동 로그인 항목을 '끔' 으로 바꿔주고 설정창을 닫으면 됩니다. 



맥은 별도로 저장, 취소 라는 버튼을 통해 설정값을 저장하지 않고 설정 후 그냥 창을 닫아버리면 스스로 저장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설정을 저장하는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당황할 필요없이 그냥 쿨하게 창을 닫으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쉽죠?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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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8 12:0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9 21:22 신고

      바꿀래면 바꿀수는 있으나 안바꾸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고급옵션에서 변경할 수 있는데 변경하는 경우 기존 관리자로 로그인 하지못하는 여러가지 문제가발생될 수 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 Youngjun 2015.03.23 15:28 신고

    저는 자동로그인버튼을 누르니 제이름은 안보이고 방문사용자계정만 보이네요.. 암호치기 번거로워서 그냥들어가게 하려고 했더니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3 20:56 신고

      로그인스크린상태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사용자 계정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경우라면 조금 이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ㅠㅠ

  • 궁금이 2015.12.11 11:4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해 했던 답이였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3 23:50 신고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 gonaa 2016.03.19 15:07 신고

    자동로그인으로 하고싶은데 저기 끔창이 클릭되지않습니다 ㅠㅠ 보안에 filevalt가 꺼져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꺼져있거든요 왜 안되는걸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0 12:13 신고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파일볼트가 생각보다 오류가 많습니다. 저역시도 파일볼트 후에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결국 인터넷복구로 초기화를 해야했던 경험이있기에.. 우선 좌측 하단에 잠금 아이콘 해제가 되었는지 한번더 확인해주시고 지속된다면 애플측을 통해서도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14년 10월 16일 애플 이벤트 /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10월 31일 국내 출시

2014.10.14 01:37 … 기타



2014년 10월 16일 애플의 이벤트를 앞두고 드디어 2014년 10월 31일 SKT, KT, LG U+ 세 통신사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출시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이제 드디어 LG U+를 통해서도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발매는 처음이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두어야만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으리라 생각이 되는데 얼마나 준비를 잘 해두었을지, LG U+ 를 통해 아이폰을 개통하는 사람들의 반응이나 소감, 체험기는 어떨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It's been way too long. 너무 길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 커뮤니티,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루머들을 모아보자면 터치ID가 적용된 새로운 아이패드의 발표. 사실 아이패드 에어의 발표가 약 1년이 된 시점인데다 터치ID를 이용한 애플페이 사용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루머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사실 루머라기 보다는 기정 사실이라고 받아들여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동안 신제품 소식이 뜸했던 신형 맥미니의 출시 루머. 사실 맥미니는 레티나 맥북 전 세대의 맥북프로와 함께 2015년부터는 단종될 것 이라는 루머도 있었지만 맥미니 라는 제품 자체도 굉장히 매력적인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매킨토시OS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제품이고, 여전히 여러가지 용도로서 활용가치가 많은 모델이기 때문에 섣불리 단종시킬 것이라 추측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특히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4k, 5k 아이맥 출시에 대한 루머가 많은 편인데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 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는만큼 가격은 산으로 갈 수 있을 확률도 적지 않습니다. 예전에 비하자면 가격대가 낮아졌기 때문에 큰 폭으로 상승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은 소비자로서는 무조건 반가운 일은 아닙니다.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정식 업데이트는 기정 사실화된 분위기이며 아마도 발표 직후 정식 버전을 앱스토어를 통해서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지만 초기 버전에는 문제가 많고 아직 10.9.5 매버릭스에서도 해결되지 않은 버그들이 존재하는 만큼 정식 버전이 나오더라도 버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피하려면 조금은 눈치를 보고 업데이트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iOS8의 대부분의 기능들이 요세미티가 있어야만 그 활용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요세미티 정식 버전을 손꼽아 기다리는 맥 사용자들이 많겠지만 GM버전에서도 소소한 문제들이 종종 발견이 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눈치를 보다가 업데이트를 할 생각 입니다. 




오늘 뉴스에서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전파인증을 완료했다는 소식과 함께 36개국에서 추가적으로 판매를 개시한다는 소식이 애플 미국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는 전문이 공개가 되었고 통신사에서도 24일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통법 시행 이후 시장이 침체가 되어있고 단통법 시행에 반발하는 사용자들은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한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직구를 통한 구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통신사 약정요금제 가입을 통한 구매가 얼마나 될 것인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5 이후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언락폰(Un-Lock)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금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불합리적인 통신사 약정에 가입하여 기기를 교체하기 보다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주문량이 꽤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이번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단통법 시행때문에 그런 것인지 일개 블로거인 제가 알 수 없지만 어찌되었든 최근 통신 시장은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은 침울한 분위기 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조항들을 수정을 하거나 아예 법안 자체를 폐지를 하고 새롭게 논의를 거쳐야 하지 않을까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이 일본, 미국, 호주, 홍콩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직접 구매해온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보았을 때 동영상을 통해 보았던 것 보다는 이쁜 디자인이었고 크기도 생각했던것보다는 크다라는 생각은 적었기 때문에 그동안 디스플레이 크기 때문에 아이폰 구매를 망설였을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인 것 같습니다. 단통법만 아니었더라면 그랬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다시 생깁니다. 



전세계적으로 역대사상 유례없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인만큼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인기몰이를 할 수 있을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아이폰6는 구매하지 못하겠지만 실제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되면 지름신이 돋아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으로 작성되는 포스팅이기 때문에 실체는 10월 16일이 지나보아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삼아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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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31일, LG U+, OS X, 맥미니, 아이폰 국내출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애플, 요세미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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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팅 되지 않을 때 / 맥OS 부팅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2014.09.11 22:3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간단한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 2014년 9월 작성되었으며 맥OS 10.9 Mavericks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애플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무슨 이유 때문인지,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OS 부팅이 되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사실 멘붕에 빠질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운영체제가 부팅이 되지 않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회색화면에 애플로고까지 나타나며 진입이 가능하다면 일단 내부에 파일은 있지만 부트 파일이 무언가 발생이 되어 부팅을 할 수 없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전원 시동Shift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시도해보거나, 전원 시동시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빵- 하는 부트음이 2회 발생이 되었을 때 버튼에서 손을 떼어 PRAM 을 재설정 해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과 애플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부팅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면, 내가 사용하는 로그인 항목에 문제가 있거나 또는 컴퓨터의 용량이 가득차서 부팅에 필요한 용량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변수는 많습니다.) 





문제가 발생하기 며칠 전부터 컴퓨터 시동시 용량 또는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메세지를 나타낸 적이 있다면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하여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이 경우가 아니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에 있는 로그인 항목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제거하고 다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항목의 기본값은 iTunes Helper 만 있는게 맞습니다. 로그인 항목은 윈도우로 치자면 시작 프로그램과 같은 개념인데, 불필요한게 로그인 항목에 많이 있어 시스템 부팅 속도가 느려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위와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 부팅시에 폴더에 물음표 표시가 나타난다면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NVRAM/PRAM 재설정을 한번 시도를 하고 그래도 동일하다면 리커버리 디스크로 부팅을 하여 문제 해결이 필요합니다. 물론 부팅시 애플 로고까지는 나오지만 안전한 시동으로도 부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리커버리 디스크로 부팅이 필요합니다. 





애플은 10.7 라이온(Lion) 버전 이후부터는 로컬 디스크에 리커버리(Recovery) 영역을 항상 만들어 둡니다. 사용자는 전원을 켜고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위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Macintosh HD 와 복구 또는 Recovery 라는 영역이 보여지며 저는 10.10 요세미티 테스트 버전을 함께 설치하여 사용하다보니 위와 같이 표시가 되는 것이라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는 점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맥, 맥북에서 리커버리 / 복구 디스크로 부팅을 하게 되면 위과 같이 맥OS 유틸리티 창이 나타나며, 여기에서 사용자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나의 맥(Mac)의 디스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검사/복구 를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창이 나타나는데 왼쪽 사이드바에 있는 Macintosh HD 와 BootCamp 를 파티션이라 부릅니다. 맥OS가 설치된 곳은 Macintosh HD 이기 때문에 여기를 클릭하고 아래로 내려보면 마운트 포인트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되어있다면 보통 '/Volume/....' 라는 형태의 경로로 표시가 되고, 문제가 있다면 '마운트 되지 않음' 이라고 나옵니다. 만약 마운트 포인트가 '마운트 되지 않음' 으로 나온다면 주저없이 디스크 검사를 시도해봅니다. 



디스크 검사를 통하여 디스크 오류를 감지하고 복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복구가 된다면 다시 부팅을 해볼 수 있겠지만 복구에 실패한다면 내부 데이터를 모두 삭제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백업이 필요하다면 백업을 시도해볼 수 있으나 이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가 필요한 내용입니다. 



OS 부팅이 되지 않는 것은 정말 많은 원인이 있고, 사실 그 원인을 정론화 시킨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이 포스팅 내용 또한 제가 아무리 쉽게 풀어풀어 설명을 해냈더라도 초보자들에게는 이게 대체 무슨 말이야? 라고 반론을 할만큼 복잡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게 정리를 한 포스팅이기 때문에 부팅이 되지 않을 때, 내가 시도할 수 있는 응급처치 정도로 이해하시고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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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부팅, 디스크 복구, 디스크 오류, 마운트 실패,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부팅 되지 않음, 부팅실패, 아이맥, 애플, 폴더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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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 BlogIcon Lucian 2014.10.15 21:52 신고

    덕분에 고쳤습니다 커맨드 옵션 P R!
    감사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16 00:32 신고


      인터넷 복구가 생각보다 잘 알려져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문정규 2014.11.12 16:49 신고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맨드 옵션 P R ㅠ
    Os는 요세미티 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3 05:01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w 2014.12.14 12:30 신고

    위의 포스팅대로 시행했으나 디스크복구가 되지 않으니 백업 후 재포맷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두 달 전부터 부팅이 되지 않아 애플 고객센터 통화와 서비스센터 방문을 시도했지만 외장하드로 시동디스크를 만들라는 말 뿐 증상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컴퓨터로 시동디스크가 만들어지지 않아 파일 백업을 할 수 없단 점입니다. 서비스센터의 시동디스크 인식은 되지만 직접 백업과 os x 설치는 안된다고 해서 집에 와서 기존 시도했던 외장하드와 별개인 다른 외장하드로 시동디스크를 만들려고 해도 같은 증상이 반복됩니다. 우선 자료 백업이 시급한데 백업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매우 소중한 자료가 있어서 여쭙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4 13:34 신고

      외장하드에 맥OS 설치를 하는 것만이 최선일 듯 합니다. 외장하드에서 송해서 내부디스크를 외장하드처럼 인식시켜서 파일을 빼오거나.

      선더볼트가 있는 모델이라면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케이블로 연결해서 디스크처럼 인식시켜서 다른 맥에서 데이터를 꺼내오거나 해야할 듯 합니다.

      주변에 맥을 사용하거나, 가까운 지역에 사는 맥 유저들에게 도움을 구해서 방법을 찾아봐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본인 맥에서 시동디스크가 안만들어진다면, 시동디스크는 내 컴퓨터 로컬에 있는 리커버리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는데 로컬 리커버리가 손상이 되었다는 것으로 추측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즐거운편지 2015.11.12 02:38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팅문제 해결했네요. 정말 유익한 정보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3 12:47 신고


      도움이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댓글도 감사드리며 종종 방문해주세요 :)

  • chanayng 2015.12.19 20:10 신고

    안녕하세요 제맥북에어 2014버전이 초기화후 안켜져서요 cmd option p 누르고 몇번 백업했었는데 이젠 인터넷 복구위해 인터넷을 선택하라하면서 인터넷리스트가 뜨는데요 저희집껀 안잡히고 멀리있는 인터넷만 잡혀서 os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잡을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0 03:18 신고


      사용중인 네트워크 이름을 오로지 영문으로만 구성하고 암호화가 되어있다면 암화를 해제한 상태에서 재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chanayng 2015.12.20 23:22 신고

    아 감사합니다 시도해볼께요 좋은하루되세요

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초기 설정 / 맥 활성화 / 처음 사용하기

2014.08.18 01:01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작성되었습니다. 

** OS X 10.10 요세미티(Yosemite) 베타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식 버전에서는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배송받고 전원을 켜면 맥OS의 설정지원을 진행하여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지원 메뉴는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화면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구입하고 전원을 켜면 아래와 위와 같은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가장 기본적인 언어 설정 페이지인데 통상 한국어로 선택이 되어져 있는 경우가 있고 직접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한민국(South Korea) 가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국가를 선택합니다. 



만약 맥북 사용자라면 처음 트랙패드는 터치, 탭하여 클릭하기 설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트랙패드 하단 부분을 손가락에 힘을 주어 눌러보면 달칵 소리라 나며 마우스를 클릭하듯이 클릭이 가능합니다. 





선택을 마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키보드의 언어 입력 설정을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한글과 함께 입력 방식은 두벌식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만약 처음 언어 설정을 영어로 지정하는 경우에는 한글 입력 소스가 바로 추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번거로워 질 수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를 함께 사용할 것이라면 우선 처음에는 언어 설정을 대한민국 / 한글 / 두벌식 으로 먼저 설정하였다가 나중에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OS언어를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게 더 편합니다. 





언어 입력 설정이 완료되면 이전 맥(Mac)으로 부터, 또는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하여 이전 백업 데이터로부터 복원을 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지원창이 나타납니다. 다른 맥에 있는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와야 한다면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을 하시면 됩니다. 



꼭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상에서도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통해 이전 데이터로부터 복원이 가능하므로 당장 필요한게 아니라면 '지금 정보를 전송하지 않음' 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다음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나타납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하여 아이클라우드(iCloud) 활성화를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이 부분도 추후에 직접 설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불필요하거나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로그인 안함' 을 설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로그인 안함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이 단계를 건너뛸 것인지 한번 더 물어보게 되는데 '건너뜀' 을 클릭하여 넘어가면 됩니다. 굳이 다시 물어봐서 사람을 긴장하게 하는데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ㅎㅎ





다음 단계에서 사용자는 맥OS 사용을 위한 사용자 이용약관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넘어갑시다. 이용약관 동의를 할 수가 없다구요?! 그럼 못씁니다. 그냥 해야 합니다. ㅠㅠ 





컴퓨터 계정 생성 단계 입니다. 중요한 단계인데 맥OS 는 윈도우와 달리 사용자 계정이 중요합니다. 윈도우도 사용자 계정이 있지만 내 정보 저장을 위해 만드는 형식적인 절차이지만 맥은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알고 있어야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변경시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꼭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보통 판매점 직원이 대신 생성해주는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분실하게 되어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 분실하더라도 다시 재설정 하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추후에 포스팅이 준비되면 링크를 걸어둘 것이며 포스팅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합시다. 





맥OS 에서 한영전환은 Command + Space 입니다. 만약 이 단축키로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측 상단에서 마우스로 클릭하여 두벌식, U.S 로 한영변환이 가능합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에서 시간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도시는 쿠퍼티노로 되어있네요. 알만한 사람은 아는 곳입니다. 애플(Apple) 본사가 있는 도시입니다. 현재 내가 거주하는 곳의 주소로 변경합시다. 지도에서 내가 거주하는 국가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의 시간대로 손쉽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만약 FaceTime을 이용하여 영상통화를 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면 '현재 위치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시간대 설정' 에 체크를 해두고 다음 단계로 계속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이제 이 단계가 끝나면 Mac 을 설정하는 중이라는 메세지가 잠시 나타나다가 곧 화면이 서서히 열립니다. 예전 10.6 스노우레오파드 시절만하더라도 여러 국가의 언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 웰컴(Welcome)창이 나타나서 감동을 주었는데 10.7 이후부터는 사라지게 되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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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설정지원, 맥 초보, 맥 활성화, 맥OS,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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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4.09.07 16:32 신고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맥입문자인데 배경설명 같은것도 자세히 해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할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7 22:41 신고

      많은 힘이 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맥초보 2014.09.15 15:40 신고

    저도 지나가다 들렸는데
    이제부터 계속 봐야겠네요 :)

    하나 궁굼한게 있는데
    제가 맥북을 산지 얼마 안됬어요. 근데 시간이 20분가량 빠르게 나와있더라구요
    예를들면 현재시간은 3시 30분인데 맥북에는 3시50분으로 나와있네요..
    이건 어떻게 설정해야 제대로 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15 20:31 신고

      시간은 네트워크 설정이 문제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정값을 봐야할 것 같아요. 추후에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별도로 스크린샷 보내주시면 확인해드리겠습니다.

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구입 전 고민 해야할 부분, 매킨토시에 대해서

2014.08.09 00:53 2. Mac /… 맥OS 기초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애플 이라는 회사는 한국 시장에서는 그렇게 규모가 크지도, 그리고 대중에세 널리 알려진 기업은 아니었습니다. 일부 전문직 종사자와, 매니아를 위한 컴퓨터 제조사 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산 직전의 상황에서 복귀한 스티브 잡스가 아이맥, 아이팟 등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혁신을 일구어내며 지금의 애플로 성장시켜두었다는 것은 이젠 너무 식상한 이야기가 되었을 만큼 포터블 기기의 대성공으로 애플이라는 회사는 한국 사용자에게도 친숙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포터블 기기를 통해 처음 애플을 접한 사용자들은 애플이 컴퓨터 제조사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 만큼, 그동안 외면 받아왔던 매킨토시 컴퓨터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고, 많은 사용자들은 깔끔한 디자인과, 애플 제품에 대한 동경심 등, 다양한 이유로 아이맥, 맥북 구입을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1. 매킨토시 컴퓨터의 종류 



매킨토시(Macintosh)는 줄여서 맥(Mac) 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윈도우PC는 흔히 IBM컴퓨터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매킨토시 컴퓨터에는 각각의 특징이 엄연하게 존재 합니다. 





일체형 데스크탑 아이맥, 휴대용 노트북 맥북, 소형 컴퓨터 맥미니, 전문가 용도로 볼 수 있는 맥 프로 모델이 있습니다. 

 

- 아이맥은 21.5인치 / 27인치로 분류가 됩니다. 일체형 컴퓨터 입니다. 

- 맥북은 13인치 / 15인치 이며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로 구분됩니다. 

- 맥미니는 작은 크기의 소형 컴퓨터이며, 가격대비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 맥프로는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로서 전문가 용도로 적합 합니다. 




2. 내게 적합한 맥 찾기 



일반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맥은 아이맥, 맥미니, 맥북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맥과 맥미니를 데스크탑으로 분류한다면 휴대성이 좋은 것은 맥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맥은 일체형이기 때문에 아이맥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지만 맥미니는 쉽게 말해 크기를 아주 작게 줄인 소형 컴퓨터이므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은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조금 더 전문성을 가진 맥미니 서버 제품이 있으나 서버 용도로 쓰기에 적합하므로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는 비추천 입니다. 



맥북은 에어, 프로, 프로 레티나(Retina) 모델로 구분이 되는데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만약 간단한 웹 서핑과 동영상 감상, 휴대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맥북에어가 가장 좋습니다. 가장 얇고 가장 가볍습니다. 입문용도로 쓰기에도 적합합니다. 



하지만 동영상 작업, 음악 작업, 그래픽 작업 등 조금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면 맥북프로를 권장하며 그래픽 관련 용도로 사용한다면 맥북프로 레티나를 추천 합니다. 음악 작업 용도라면 직접 DIY가 용이한 맥북프로 모델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정리하는 이유는 맥북 프로 레티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이며 330ppi 가 적용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많기 때문에 레티나가 현존하는 최고의 화질이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보다는 확실히 선명하고 뚜렷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반대로 음악 작업을 하는 사용자라면 굳이 디스플레이 화질이 좋을 필요는 없으며 맥북프로의 경우 HDD가 적용되어 있고, 비공식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ODD(DVD드라이브) 를 제거하고 추가로 SSD를 장착시키거나, 사용자가 직접 RAM을 추가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음악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고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3. 맥 구입 하기 



맥을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애플 온라인 스토어 

- 리셀러 및 일반 오프라인 매장 (프리스비, ASHOP 등) 

- 일반 온라인 판매처 (11번가, 롯데닷컴 등) 

- 중고나라, 동호회 등을 통한 중고 구매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를 모두 지불하고 구매해야 하지만 교환/환불 정책이 자유로워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제품 하자로 인한 환불도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일명 '묻지마 반품' 으로 통할만큼 자유롭습니다. 



또한, 리퍼비쉬 제품을 유일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온라인 스토어이며 리퍼비쉬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리퍼브 제품을 의미합니다. 제품 하자, 또는 단순 변심으로 환불된 제품을 정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며 서비스 정책은 신제품과 동일하게 적용이 가능 합니다.  일부 판매처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간혹 환불된 기기를 리퍼비쉬로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애플이 인정하는 리퍼비쉬는 아닙니다. 



리셀러 및 일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하는 경우 동일하게 정가를 주고 구입해야 하지만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이 있다면 매장 직원을 통해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설치 지원을 받거나 간단한 사용 방법을 안내 받기가 용이합니다. 아마도 판매처와 애플측이 서로 조율이 되지 않는 부분인 듯 한데,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서라도 적절한 해결책이 필요한 부분이라 애플 정책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반 온라인 판매처의 경우 정가 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나 역시나 리셀러를 통해 구입하는 것처럼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제품이 출시된 이후 이전 모델이라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간략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작성된 포스팅인만큼 대략적인 내용만 포함시켰으며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080-330-8877) 에 전화 문의를 해보는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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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 강좌, 맥 기초, 맥OS, 맥미니, 맥북, 사용방법, 아이맥,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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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동 2015.02.06 10:11 신고

    저라면 어떤 경로로 구입하는게 좋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6 21:42 신고


      저는 사소한 흠집에는 개의치 않는 성격인지라 대부분 오픈마켓에서 저렴히 구매하는 편입니다만, 여지껏 불량품을 받아본 기억은 없었네요.

      오히려 애플스토어에서 구매하는 제품에서 불량품이 몇번있어서환불받고 오픈마켓을 통했던 경험담이 있는데, 본인의 운마다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불안하다면 가격은 정가라도 온라인 스토어가 답입니다. 학생이시면 할인도 되니까 고려해볼만 합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에서 사파리 광고,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악성코드 광고

2014.08.07 21:30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8월 26일 추가 조사된 부분을 추가하였습니다. **



최근 아이맥, 맥북 등을 사용하며 맥OS 환경의 사파리에서 인터넷 창을 열거나 구글에서 검색을 하거나 사파리 주소창에서 검색을 하는 경우에 이상한 광고 팝업이 나타나거나 검색되는 이미지가 광고로 도배가 되는 등 스파이웨어 또는 바이러스가 설치되거나 감염되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로 맥키퍼(MacKeeper) 라는 광고 이미지가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거나 제 멋대로 다운로드를 진행하는 등 악성코드에 버금가는 짜증을 200% 유발시키는 광고인데 사람을 참 성가시게 하는 광고인 듯 합니다. 오히려 이미지에 더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지는데도 무리하게 광고를 집행하는 듯 합니다. 



지인의 맥북에서 비슷한 문제가 생겨 해결방법에 골머리를 앓다가 애플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좋은 해결방법을 찾아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위의 이미지 같은 팝업이 자꾸 나타나거나 굳이 맥키퍼가 아니더라도 다른 광고가 팝업처럼 계속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것은 사용자로 하여금 나의 맥(Mac)이 스파이웨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게 만듭니다. 



우선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전원을 켤 때 Shift 키를 길게 눌러서 안전 모드로 부팅을 해야 합니다. 맥 전원을 켜자마자 Shif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회색 바탕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며 로딩 막대가 생성이 되는데 그럼 안전모드로 부팅이 진행 됩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564?viewlocale=ko_KR



이 작업은 반드시 안전모드로 부팅하여 실행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시작해주시길 바랍니다. 위에서 설명한 안전한 시동의 부팅 방법이 이해가 안되신다면 애플의 정식 문서를 한번 정독하시면 한번에 이해가 될 것 입니다. 



기존 포스팅에서 일부 사용자들이 이렇게 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피드백이 있어 며칠간 추가 조사를 해보며 비슷한 사례들을 모아 확인된 정보들을 정리하여 내용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안전모드로 부팅을 해서 사파리를 실행했을 때도 동일하게 광고가 나타난다면 아래의 과정은 불필요할 수 있으며 사파리의 환경설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사파리(Safari)가 실행중일 때 상단의 메뉴 막대는 사파리의 메뉴 막대가 되는데 여기서 환경설정 으로 먼저 이동합니다. 





환경설정 > 확장프로그램 탭으로 이동하였을 때 내가 설치하지 않은 추가 기능이 설치된 것이 보인다면 위와 같이 설치 해제 버튼을 눌러서 제거를 해주고 사파리 앱을 종료 후 재실행 했을 때도 의도하지 않은 광고가 나타나는지를 확인해봅니다. 





확장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확장프로그램이며 Safari Extension 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기도 하지만 맥(Mac)을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유저들은 여러 가지 유용한 사파리의 추가 기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설치된 확장프로그램이 많아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다면 우선 기능을 으로 바꾸어 비활성화 하여 테스트를 해봅니다. 설정을 변경 후 창을 닫기만 하면 저장이 됩니다. 



만약 이 단계에서 설치된 확장 프로그램이 아무것도 없거나, 제거 또는 기능을 비활성화를 하고 테스트 하였음에도 동일하다면 아래의 단계를 진행해봅니다. 





우선 맥의 파인더(Finder)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 막대에서 이동 > 컴퓨터 항목을 찾아 들어갑니다. 





컴퓨터 항목에서 Macintosh HD 라는 파티션 또는 본인이 직접 이름을 변경한 파티션 으로 이동을 하면 위와 같이 맥의 기본 폴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라이브러리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라이브러리 폴더에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폴더 LaunchAgentsLaunchDaemons 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com.vsearch.agent.plist

com.vsearch.daemon.plist

vsearch.helper.plist

Jack.plist



이 폴더에는 여러 가지 시스템 설정 파일들이 저장되는데 이 중에서 내가 설치하지 않았거나 또는 위의 이름을 가진 파일이 있다면 찾아서 제거를 합니다. 전체를 삭제하는 경우 내가 설치한 일부 기능 실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다시 설치해주면 손쉽게 해결이 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다시 파인더(Finder) > 이동 메뉴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방법을 조금 추가해야 하는데 이동 목록이 나타나있을때 키보드에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컴퓨터와 홈 사이에 숨겨져 있던 라이브러리가 나타납니다. 





숨겨진 라이브러리 폴더를 열어보면 여기에는 조금전과는 다르게 LaunchAgents 라는 폴더가 있는데 여기서도 조금전과 마찬가지로 의심이 되는 vsearch, jack 이라는 이름을 가진 plist 파일을 찾아 삭제하거나 귀찮으면 그냥 전체파일을 삭제 합시다. 



이 작업이 끝나고 나면 이제 컴퓨터를 재시동하여 이전하고 동일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파일때문에 문제가 된 것이라면 이 단계에서 깔끔하게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이외에도 의심이 될 수 있는 추가 경로가 있지만 시스템 폴더를 건드려야 하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합니다. 시스템 폴더의 경우에는 파일을 잘못 건드리는 경우에 문제를 야기시킬 수가 있어 신중하게 접근이 필요한 폴더이기 때문에 글로 설명하기가 제한되어 내용을 생략하는 것이니 필요하다면 댓글로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그래도 동일하다면? 


만약 이렇게 해주었음에도 동일하다면 최근 유행하는 공유기가 해킹이 되어버린 것일 우려도 있기 때문에 사용중인 공유기의 리셋 버튼을 길게 눌러 재설정을 해줄 필요도 있습니다.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었다면 이 과정은 불필요 합니다. 





만약 공유기 리셋을 하는 경우, 공유기의 설정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어 다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나타나는 이 현상을 실제로 접한게 많지 않지만 거의 대부분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었으나 미해결이 되는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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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디 2015.03.18 10:25 신고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을 보고 정독하여 진행하였습니다.(포스팅은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꿈과 희망을 갖고 200%짜증을 유발하는 광고삭제를 위해서!!! 근데... 라이브러리에는 전혀 이상한 파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삭제된 파일도 없고요. 제 맥은 크롬브라우저에서만 광고가 다발성으로 그냥 마구마구 나옵니다. 사파리는 전혀 광고가 뜨지 않아요. 크롬이 익숙해서 주로 99%로 크롬을 사용하는데.. 이제는 정말 사용하기 힘들 정도 입니다. 특히 링크창에 URL을 입력해서 접속하면 90%로 바로 광고가 뜨게 됩니다. 도움 좀 받을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19 00:51 신고


      현재 연구중인데 크롬에서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내지 못하고있어 테스트에 어려움이 겪고 있습니다 ㅎㅎ 저의 가이드에 따라서 테스트에 응해주실 수 있다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몇가지 의심되는 경로들은 있는데 도무지 테스트를 못해보고있네요 ㅠㅠ

  • someone 2015.03.22 12:26 신고

    감사합니다ㅜㅜ 어제 밤에 실수로맥키퍼가깔려서 지웠는데 아침에 켜보니 광고가자꾸떠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당 ㅠㅠ 덕분에 무사히 해결하고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4 신고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이 글을 등록하고보니 맥키퍼떄문에 몇달동안 고생하신분도 계시더군요. 앞으로도 좋은 글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형구 2015.03.30 00:30 신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30 01:57 신고


      여전히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thxtou 2015.04.01 15:00 신고

    진짜진짜 감사해요! 악성팝업은 고쳤는데 제가 잘몰라서 launch agents에 있던 걸 싹 다 지워버렸더니 adobe air를 깔려고 하는데 자꾸 인증서에 문제가 있다고 뜨네요 ㅠㅠ 다시 뭔가를 깔아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2 00:33 신고


      어도비에어 최신버전을 어도비 다운로드센터에서 받으시고 보안오류가 뜨는 것이라면 사파리 > 환경설정 > 보안 > 인터넷 플로그인에서 어도비에어에 대한 권한을 비안전모드에서 실행으로 바꾸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Vicky 2015.05.05 02:37 신고

    없어졌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06 03:00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와우 2015.06.20 00:13 신고

    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1 신고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종종 놀러오세요!

  • BlogIcon 2015.07.19 14:20 신고

    엄청나요...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22 01:0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joeykim 2015.07.31 20:16 신고

    확장프로그램도 뭐가 없었고, 폴더 확인시에도 파일은 없었습니다 뭔가 복잡한 문제인가 걱정하면서 안전모드에서 재부팅 하닌까 맥키퍼광고 안뜨고 잘 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5 신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helpmeSOS 2015.09.04 03:36 신고

    안녕하세요. 유용한 정보를 이렇게 읽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몇달 전 맥키퍼를 설치하게 됐고 그 때 당시 네이버에서 백투맥이라는 분이 쓰신 블로그의 글을 보고 그에 따라 맥키퍼의 파일을 지웠는데, 그 때 다 안 지워진 것인지 사파리를 할때 가끔씩, '당신의 Mac이 감염되었습니다'라는 경고창이 여러번 뜨고,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동영상 재생 혹은 멈춤, 화질 조정 등의 버튼을 누를 때 마다 맥키퍼 페이지가 뜨면서 저절로 맥키퍼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제 맥을 손보고자 글을 찾아 해매다 위에서 알려주신 지시법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안전모드에서 알려주신대로 실행하고, 와이파이 비번을 다시 설정했는데도 여전히 맥키퍼 다운로드 페이지가 뜬다던가, 다른 광고페이지가 사파리에서 뜹니다. 그런데 이게 비디오 스트리밍을 했을 때, 특히 심해지는데 혹시 이 비디오 스트리밍 사이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여러 글을 찾아서 삭제를 시도했는데도 완전히는 안되네요.. 와이파이 공유기를 리셋하라고 하셨는데 와이파이 공유기 자체에 리셋 버튼이 어딨는지 못 찾겠더라구요.. 공유기는 아이피 타임인데요.. 아 그리고 사파리 환경설정에서 확장프로그램도 꺼놓았습니다. 거기서 확장프로그램 켜놈으로 했을 때도 딱히 그 창에 뜨는 것은 하나도 없었구요..
    혹시 도와줄 수 있으신가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특히 심하다 말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인터넷 페이지 링크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genvideos.org/watchv=Spy_2015#video=hAHHz0fmMcfpYTsBC1qVJqY97BM2F83IKikt_kK2Yx0 이 페이지에서 동영상의 재생 혹은 화질 조정을 하려고 클릭하면, 꼭 맥키퍼 광고가 뜨거나 다른 광고가 사파리에 뜨더라구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05 02:46 신고


      해당사이트에서만 그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해당 사이트의 문제가 아닐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안전한 시동 상태에서도 동일 문제가 발생된다면 해당 사이트의 문제일수있으며 해당사이트 이외에 일반적인 네이버, 다음, 애플, 구글 등 잘 알려진 웹사이트에서도 동일 증상이 나타난다면 컴퓨틔 스파이웨어 문제로 의심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helpmeSOS 2015.09.08 18:08 신고

      감사합니다. 매번은 아니고 가끔씩 멕키퍼 경고 메세지와 팝업창이 뜨는데 계속 지켜보며 말씀해주신 것 중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sky010598 2015.09.26 17:02 신고

    안녕하세요. 어제오늘 디지타쿠님의 글들을 정독하고 있답니다. 이곳은 외국이구요..
    얼마전부터 사파리가 이상하다 했는데 어제는 실수로 외국 사이트에서 클릭을 했더니 바로 컴퓨터가 감염이 되었다고 하면서 사파리가 먹통이고 이상한 전화번호가 뜨더라구요..ㅜㅜ..외국이니 혹시나 전화했더니만 이상한 것 같아서 바로 끊고 사파리 들어가면 계속 뜨고 해서 맥에 있는 자료들 일단 외장하드로 옮기고 알려주신 대로 다 했는데도 안 되었답니다. 혹시나 하고 안전모드로 재부팅하니 그때는 사파리가 되다가 정상 모드에서는 사파리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다는 메세지만 뜨네요...이럴때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미리 대비했어야 하는데 광고가 떠도 별로 의심을 안 했네요..다시 os x 설치를 해야 하는 상황인가요? 오늘부터 크롬을 쓰고 있어요..ㅠㅠ..사파리만 이런거면 맥에 저장해 놓은 일반 자료들에도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닌지...처음이라 다 걱정이네요.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27 12:06 신고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 > 이 맥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현재 내가 쓰는 os x 버전이 보입니다. 10.x.x 라는 형태인데 구글 검색에서 os x 10.x.x combo 라는 검색어로 검색하시면 애플 사이트에서 해당 버전의 콤보업데이트를 dmg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이 dmg 를 다운받아 재설치해보세요. 내부데이터는 건드리지 않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개별백업은 해두시고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 솔솔마로 2015.10.21 14:23 신고

    저도 며칠전부터 사파리에 이상한게 떠서 검색하다가 네이버 카페에서 이 페이지 추천하길래 따라했더니 해결되었어요! 저기 나온 사이트들은 아니지만 최근 날짜에 설치된 파일을 지웠더니 된듯 합니다. 맥은 안전하다고 들어서 사파리는 특히 더 믿거라 했는데 참 당혹스러웠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7 신고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그리고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되어서 나름대로 뿌듯한거 같아요 :)

  • 기쁜이 2015.10.22 04:00 신고

    엊그제부터 해결방법 찾느라 고생했는데 역시 세계 최고이십니다.. 구글링에서 알려준대로 광고차단 앱 설치하고 플러그인 다 삭제하고 정리해도 계속 광고가 떠서 너무 짜증났는데.. 오늘 발견하고 지금 알려주신대로 해보니 사라진것 같아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기쁨의 눈물) 참고로 저는 크롬 쓰고 있는데 방법대로 하니깐 광고가 사라졌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8 신고


      크롬에서는 이 방법으로 해결이 안된다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해결이 되셨다고하니 조금은 의아하기도하고 테스트가 필요해보이는 부분입니다.

      아무쪼록 댓글 감사드리며 크롬에서도 해결이 된다라는 점.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 랄랄라 2015.11.03 10:08 신고

    저도 너무나 골머리 썩고 있던 1인으로서, 문제 해결에 확실한 도움이 되어 감사한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구글링하고도 안되면 포멧을 할 생각이었거든요 아무리 찾아봐도 제대로된 해결책이 없었는데ㅜㅜ 디지타쿠님이 올려주신 방법으로 완벽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크롬에서도 문제가 발생되어 알려주신 방법(환경설정 > 확장프로그램에서 요상한 이름의 프로그램 삭제) 으로 잘 삭제되었습니다~^^
    혹시나 맥북 사용하면서 바이러스 방지하는 차원에서 주기적으로 관리하면 좋을 것들이 또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04 01:07 신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해주시고.. 의심되는 파일은 가급적 다운로드를 받지않는 정도만 하더라도 맥은 크게 바이러스 걱정없이 사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

  • 2016.01.08 18:34 신고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온라인으로 시험보는데 자꾸 광고뜨고 이상한창 떠서 짜증났는데 덕분에 잘 해결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1 03:34 신고


      시험도 좋은 성적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

  • 대박이에요 2016.01.12 00:13 신고

    갑자기 화면이 빨간색으로변하면서 워닝뜨길래 당황해서 깔았는데 .. 그게 망가지는길인줄 모르고요
    정말 죽다가 살아났어요 정말 감사해요... 컴맹인저도 이렇게 쉽게따라할수있게 설명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진짜감사해요 생명의 은인이셔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4 01:15 신고


      이 댓글을 제가 이제야 봤군요. 진심이 느껴집니다.. ㅎㅎ 예상지못하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서 2년이지난 아직도 보람이 느껴지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6.03.23 15:51 신고

    공짜로 PDF를 받을 수 있다길래 욕심이 나서 혹시나 하고 들렀다가 PDF는 커녕 이상한 프로그램만 깔리고.. 덜컹 덜컹 광고창이 계속 뜨길래 큰일 났다 싶었는데, 가르쳐주신대로 해서 잘 고치고 갑니다. 복받으십시요. 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08 15:11 신고

      여러모로 마음고생이 심했을거 같습니다 :) 잘해결이 되어 다행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2016.03.23 15:51 신고

    공짜로 PDF를 받을 수 있다길래 욕심이 나서 혹시나 하고 들렀다가 PDF는 커녕 이상한 프로그램만 깔리고.. 덜컹 덜컹 광고창이 계속 뜨길래 큰일 났다 싶었는데, 가르쳐주신대로 해서 잘 고치고 갑니다. 복받으십시요. ㅎㅎ.

  • 안녕하세요 ㅠㅜㅜㅜㅜ 2016.06.07 10:00 신고

    안녕하세요 디지타쿠님 ! 일단 디지타쿠님 처럼 상세하게 설명 해놓으신 분이 없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제 맥북은 프로 레티나 15인치 요세미티 15년버전인데 몇칠 전부터 네이버 카페를 접속하려 하면 네이버 로그인 창이 여러개 뜨고, 이상한 아이템 어쩌구 하는 화면이 뜹니다.... 그런데ㅠㅜ 말씀해주신 대로 하다가 launchagents launchdemons 파일 자체를 아예 지워버렸습니다..어쩌죠..?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점이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ㅠ포멧은 가능한 피하려고 합니다..ㅠㅠ중요한 파일이 너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요 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08 15:12 신고

      두 파일은 지워버려도 상관은 없습니다. 맥OS 를 구성하는 기본 파일이라면 삭제하더라도 초기값으로 다시 생성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동일하게 발생이 된다면 전원 시동시 shift 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진입하여 테스트 후 팝업창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위의 방법대로 재시도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김시우 2016.11.08 18:58 신고

    정말 너무감사합니다 ㅠㅠ 인터넷에 아무리 봐도 윈도우관련뿐이라서 너무 암담했는데...
    처음에 이거신경안쓰려고했는데 나중에는 아예 클릭하기도전에 광고가 몇개씩막 뜨더라구요... 인내심의한계 & 인터넷 서핑 불가할정도...

    너무나도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ㅎㅎ

    편안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12 16:18 신고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 즐거운 맥라이프 즐기시길 바라며 댓글 감사드립니다.

  • 뽀삐 2017.02.06 20:34 신고

    크롬 해결되었어요ㅠㅠ 넘감사드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2.12 22:56 신고


      크롬에서도 잘되는듯한데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변수가 많네요 ㅠㅠ 소중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아이맥, 맥북 카카오톡 for Mac 출시 / 맥용 카카오톡 사용 하기

2014.05.29 21:2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2014년 5월 29일 오전 미국 앱스토어를 시작으로 한국 앱스토어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맥(Mac)용 카카오톡 앱이 앱스토어를 통해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으로 업무를 보던 유저들은 윈도우즈용 카카오톡이 먼저 출시가 되고 예상보다 오랜 기다림이 발생되어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고 페러럴즈 윈도우를 이용하여 아쉽게 이용을 하던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이라도 출시가 되어 다행인 듯 합니다. 



설치는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이루어지니 좋고, 카카오 홈페이지의 별도 링크를 통해 외부 컨텐츠로 출시가 되지 않고 앱스토어를 통해 공개된 만큼 여러모로 안심하고 설치/제거가 가능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설치 직후 실행을 하게 되면 사용중인 카카오톡 아이디로 우선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게되면 1회용 로그인을 하게될 것인지, 나의 맥(Mac) 에서 로그인을 할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나타나는데 본인의 사용 환경에 맞추어 선택하면 됩니다.





본인의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지 못한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모두 동일하게 카카오톡 설정 항목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우측 하단에 더보기 메뉴를 클릭하면 설정 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인증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사용중인 스마트폰으로 인증번호가 발송이 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됩니다. 친구 정보를 모두 가지고 오도록 설정해야 핸드폰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 카톡카톡 하는 소리가 나오니 조금은 어색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오랜 기다림 끝에 출시된 버전인만큼 문제 없이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예전에 블랙베리를 쓰던 시절에는 블랙베리용 카카오톡이 나오고 너무 기뻐 하루종일 카톡을 주고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도 그러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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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2014.04.29 04:20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64bit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통 멀티부팅 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통 멀티부팅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 개의 운영체제를 함께 사용하게 될 때를 말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맥OS 로 동작이 가능한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여 일반 IBM컴퓨터처럼 사용을 하게 되는 것이니 멀티 부팅의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고 나면 기본값으로는 항상 윈도우로 먼저 부팅하도록 설정이 이루어지는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도 다시 맥OS로 부팅이 필요할 때는 아주 간단하게 시동 단계에서 옵션(Option/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됩니다. 





맥은 처음 전원을 켜면 아주 잠시 흰색에 가까운 회색화면이 잠시 나타나는데 이 단계에서 키보드에서 옵션키, 일반 윈도우 키보드라면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방향키를 통하여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시동하면 맥으로 부팅이 이루어지고, Windows 를 선택하면 부트캠프 윈도우로 부팅을 하게 됩니다. Macintosh HD는 매킨토시 디스크의 기본값인데 사용자가 파티션 이름을 변경하였다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전원을 켰을 때, 어떤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느냐는 맥 또는 윈도우 상에서 시동디스크 옵션을 통하여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시스템 환경설정 > 시동 디스크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시동디스크 옵션에서 내가 원하는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을 해주면 다음부터는 선택된 디스크로 가장 먼저 부팅을 하게 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도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전원을 켰을 때 가장 먼저 시동을 하는 디스크를 변경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첫번 째 방법은 메뉴막대에 상주하고 있는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하여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하며 OS X 로 재시동 할 수 있습니다. 





두번재 방법은 조금은 번거롭지만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동일하게 시동 디스크 항목에서 설정 변경이 가능 합니다. 또는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메뉴막대에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해 부트캠프 제어판으로 바로 이동하여도 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위와 같이 나타나며 제어판 메뉴 구성이 위와 다르다면 제어판의 우측 상단에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설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보기 기준을 바꾸어주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제어판을 실행하면 위와 같아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비슷하게 시동디스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거나 맥OS /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방법은 여러가지이므로 본인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사용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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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맥북, 맥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부팅방법, 시동디스크, 아이맥, 애플,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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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이 2014.07.07 04:07 신고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7 20:39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맥북, 아이맥,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부트캠프 윈도우 삭제

2014.04.05 09:13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2014년 7월 일부 내용 수정 및 추가되었습니다. 



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국내의 인터넷 환경때문에라도 어쩔 수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를 쓰거나 페럴러즈 윈도우 등, 어떤 방법으로든 윈도우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문제없이 사용하던 윈도우에 문제가 생기거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기존 윈도우를 제거하고 새롭게 설치를 하게 되는 일들이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이미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 및 삭제를 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로 이동 합니다. 여기에서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하여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고 다음 메뉴를 보면 마지막 항목에 윈도우7 이상 버전 제거 라는 메뉴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메뉴만을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설치 당시에는 윈도우 7이상 버전 설치 라는 항목으로 나타나 있지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단계에서는 제거 라는 메뉴로 변경이 됩니다. 페럴러즈 윈도우의 경우 이 방법으로 제거를 할 수 없으므로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단계로 진행이 되면 기존 윈도우 파티션이 제거가 되고, 윈도우의 파티션으로 할당되었던 공간은 다시 매킨토시의 파티션으로 복구가 이루어진다고 안내가 나타납니다. 복원 버튼을 누르면 기존 윈도우 파티션은 제거가 되고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구를 진행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부트캠프 윈도우 공간을 제거할 수 있으며, 가급적이면 이 방법으로 부트캠프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간혹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윈도우 파티션을 강제로 제거하고 단일파티션으로 복구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 파티션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합쳐지는 단계에서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파티션 실패 / 파티션 합치기 실패 오류 해결



만약 위의 방법으로 파티션 제거가 실패하거나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원을 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내용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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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파티션, 매킨토시,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부트컘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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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섬 2014.05.07 15:29 신고

    ㅎ.. 이렇게 뜨금없이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

    제가.. 유틸리티로 삭제했는데.. 부트캠프가 없어지지도 않고.. 설치도 안되네요.. -,.-;;

    미리 이글을 보게되었다면.. 좋았을것을... 후회가 막.. 밀려오네요....
    어떻게 붓캠파티션을 삭제할 방법이 없나용??/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7 22:02 신고


      제가 알기로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삭제된 파티션 공간을 하나로 통합시킬 수 없다면 맥OS도 삭제하고 디스크 전체를 다시 포맷하고 하나로 통합시켜야 합니다.

    • 한섬 2014.05.08 02:25 신고

      감사합니다.. ㅜ.ㅜ 제 설치를 해야하는군용..

      여기서.열심히 찾아서 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8 21:36 신고

      혹시라도 방법 찾으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 주십시오 :)

  • BlogIcon cutegum 2014.05.18 19:17 신고

    죄송한데 질문하나만 할께요.
    부트캠프로 파티션 나누는 중간에 뭔가 클릭을 잘못한거 같은데 그래서 파티션이 두개가 생겼어요. 그중 하나에만 윈도우가 설치됐구요. 그래서 삭제하고 다시 파티션 나누려고 하는데 저는 10.6.8이라서 그런지 부트캠프지원에 삭제항목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8 20:00 신고


      10.6 이라면 아마 위와 같이 안나오고 다르게 나올텐데 파티션을 다시 합치는 메뉴가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해당 메뉴부분을 스크린샷으로 촬영해서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 2014.05.18 22:1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8 22:36 신고


      메일로 말씀드렸지만 파티션 영역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여집니다.

    • BlogIcon cutegum 2014.05.18 23:02 신고

      메일로 한가지 더 질문드렸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9 00:18 신고


      이래저래 큰 도움이 되지 못한거 같아 제가 더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mac사용자 2014.06.24 14:53 신고

    윈도우 없애려고 디스크 유틸리티가지고 쇼하다가 이 글 보고 쉽게 없앴어요 감사합니다 !

  • 유준 2014.07.02 19:03 신고

    궁금함게있는데 저방법으로 윈도우를없애면 기존윈도우에있었던 동영상이나사진같은파일들은 어떻게되는건가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5 신고


      당연히 모두다 지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윈도우쪽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해두어야 합니다.

  • BlogIcon 고고냥 2014.07.02 22:01 신고

    저는 이방법으로 삭제하던도중 오류가 생겼는데 부트캠프는 사라졌지만 맥에 용량이 안돌아 오네요 다시 부트캠프 들어가면 이미 삭제되었다고 처리되어서 설치 탭만 나오구요ㅠㅠ 어케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0:56 신고

      파티션이 붕괴된 상태라고 봐야합니다. 이 경우에는 맥OS 파티션까지 모두 깔끔하게 다 지워버리고 맥OS부터 다시 재설치 해야합니다.

      혹은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 이용해서 디스크 검사/복구로 해결해볼수도 있는데 제 경험상... 이 방법으로 복구될 확률은 낮습니다.

  • 엄상도 2014.07.03 11:58 신고

    질문 하나만 할께요ㅜ 제가 부트캠프 이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하려다가 무슨 잘못이 생겼는지 윈도우랑 맥 선택화면에 마우스가 나타나지 않고 부트캠프 지원 프로그램을 다시 들어가서 삭제하거나 재설치 하려고 하면 boot camp assistant이(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습니다. 라고 뜨는데 어떻게 해야하져.....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0:57 신고

      OS버전이 무엇인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OS버전에서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 해보시고 다시 시도 해보거나... 애플 홈페이지에서 통합 업데이트를 받아서 재설치해보시거나.. 디스크 유틸리티로 디스크 권한 검사 등등.. 여러 가지를 확인해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그러셩 2014.07.18 15:10 신고

    제가 모르고 이 글대로 하지않고 디스크유틸리티 이용해서 부티캠프영역을 날려버리고 다시 재설치하려니
    전체파티션이 합쳐지지 않습니다. 완전히 Os다 지우고 하려는데도 안되네요 ㅠㅜ
    디스크 유틸리티 상에서 다 지우고 하나의 물리적 디스크로 시작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에휴~이 방법을 알랐더라면 ㅠ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18 21:24 신고


      제품마다 다를 수 있지만 10.7 라이온이 번들OS 였다면 커맨드 + 옵션 + r 부팅으로 인터넷 리커버리로 진입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에 디스크 유틸리티로 파티션을 1개로 합치고 설치를 다시하면 됩니다. 낮은 버전이면 방법이 다릅니다.

  • 호오 2014.08.29 23:33 신고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아무것도 손 안대고첨부터 이 방법대로하면 파티션이 날라간다거나 하는 오류는 안 생기겟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29 23:56 신고


      이 방법은 기존 부트캠프 파티션을 삭제하는 방법이니 부트캠프 파티션은 삭제가 됩니다. 맥OS의 영역은 손대지 않고 다시 하나로 합쳐주며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구하게 되죠 :)

  • rakuraku 2014.12.05 10:23 신고

    안녕하세요.
    질문 한가지만 드려도 될까요???
    위 방법처럼 윈도우를 삭제한 이후에 재설치하게되면
    기존 파일(사진, 영상 등)은 그대로 유지되는건가요???
    아니면 포멧하는것 처럼 다 삭제가 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05 16:46 신고

      윈도우를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쪽 데이터는 모두 지워집니다.

    • rakuraku 2014.12.11 11:18 신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질문이 부정확해서 죄송합니다.
      맥os가 설치된 쪽에 보관된 파일에 대해서 문의 드린거 였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1 21:05 신고

      맥(Mac)과는 별개의 공간이기 때문에 맥 데이터는 안전합니다. ㅎㅎ

  • 2015.01.08 13: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9 00:00 신고

      생성할 수 있게만 나타난다면 아마도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된게 아니라 파티션이 두개로 나뉜게 아닌지 추측됩니다.

      부트캠프가 설치되어있지 않고 단순히 파티션만 나뉘어져 있을 때에는 윈도우 설치 단계가 나타나며 설치가 되어있다면 위와같이 제거만 할 수 있도록 설정이 나타납니다.

      http://digitaku.com/492 포스팅을 참조하면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 ari 2015.02.03 17:46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부트캠프를 잘 삭제하고 단일 파티션 용량을 보니 줄어있습니다. 제 저장공간이 몇 기가가 줄어있습니다. 아무리 다른 곳을 찾고 검색해봐도 이 것에 대한 정보를 잘 찾을 수가 없는데, 이 몇 기가는 왜 유실되었으며 다시 찾아올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3 22:44 신고


      예를들어 1tb 하드가 장착되었다고 하더라도 1000gb 를 모두 사용하는건 아니고 맥OS 복구파티션 영역이나 기본적인 파티션 구성공간을 조금 쓸수 있기 때문에 실사용 공간은 2~3gb 가량 차이가 날 수는 있습니다. 이 폭이 너무 크다면 기존 파티션 구성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봐야할 수 있으나 사용하는 디스크 종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ssd 같은 경우에는 그 차이가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 pmk 2015.03.20 17:12 신고

    덕분에 잘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애플 맥북, 아이맥 매직 트랙패드 / 트랙패드 설정 / 블루투스 터치패드

2014.03.21 07:3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얼마 전 생일을 맞이하여 지인으로부터 뜻하지 않게 애플 트랙패드를 선물로 받았다. 사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 사용이 편하지 않아 맥북에어를 쓰던 시절에도 항상 매직마우스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이전에 아이폰과 관련하여 몇번 도움을 준게 고마웠던 것인지 상당히 고가의 선물을 주어 조금 놀랍기도 했다. 





뭐 이찌되었든 기왕 선물로 받은 것이니 불필요하다고 판매를 하기 보다는 정붙이고 사용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랙패드의 경우, 일반 노트북의 터치패드와는 다르게 멀티터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한손가락, 두손가락, 세손가락, 네손가락을 이용항 다양한 동작이 가능하고 터치를 하거나 패드 자체를 달칵 소리가 나도록 눌러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능이 아주 많은 녀석이다. 


디자인 또한 애플스러운 알루미늄이다. 최근에는 로지텍에서 비슷한 모양의 트랙패드가 나오기는 했으나 아무래도 트랙패드 자체는 애플 정품이 여러모로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물론 로지텍의 트랙패드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다.) 





블루투스 매직 트랙패드의 설정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화면 좌측 상단 모서리에 있는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시스템 환경설정 > 블루투스 설정으로 이동하여 블루투스가 커져 있는지 확인을 하고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트랙패드의 전원버튼을 길게 눌러 장비 검색이 가능하도록 페어링 상태로 전환해야 한다. 





트랙패드 우측에 있는 동그라미 모양의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LED불빛이 깜박깜박 거릴 때를 기다린다. 그리고 블루투스 환경설정에서 검색되는 트랙패드를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정상적으로 인식이 된다. 





만약 트랙패드의 전원버튼을 길게 눌렀음에도 불빛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면 배터리 방전이 되었을 확률을 의심해야 한다. 흔하지 않은 경우이지만 기본 제공되는 에너자이저 건전지가 방전되어 배송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떼문에 아무런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 새 배터리로 교환을 해야할 수도 있다. 배터리는 좌측에 있는 홈에 동전등을 이용하여 돌리면 분리가 가능하다. 



 


최초 설정시에는 탭하여 클릭하기 라는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기능을 활성화 해주어야지 트랙패드에서 터치하여 클릭하는 동작이 가능하다. 그리고 각 기능별로 선택시 우측에 동영상 설명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참조하여 필요한 기능이라면 활성화 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도 설정이 가능하다. 맥OS 에서 먼저 연결을 해주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부팅하게 되면 자동으로 장치를 검색하여 추가하게 된다. 




추가된 장치는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는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통하여 설정이 가능 하다. 윈도우에서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는다면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시스템 및 보안으로 이동하면 가장 아래에서 Boot Camp 라는 기능을 볼 수 있고, 이게 바로 부트캠프 윈도우에 설치 되어 있는 부트캠프 제어판이다. 





트랙패드 연결이 정상적으로 인식되어 있으면 트랙패드 라는 탭이 나타나며,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는 트랙패드 탭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 트랙패드 동작은 맥OS 만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선 맥OS 에서 먼저 다양한 기능들을 접하고 익힌 다음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들을 활용하여 적응하는 것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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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제어판 설정, 트랙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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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메모리(RAM) 확인, 램 업그레이드 방법, 메모리 분리 방법

2014.03.17 00:28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부족한 메모리를 느끼고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모델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일부 모델들은 사용자가 직접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를 별도로 구입하여 직접 교체(DIY) 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모델도 있는데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맥북 에어, 맥북프로 레티나, 2012년 이후 21.5인치 아이맥 모델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사용자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조금 더 정리해보자면 맥북에어, 맥북프로 레티나는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에 반드시 구입 당시 CTO 옵션으로 추가를 해야하고, 아이맥은 교체는 가능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하기에는 어렵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위와 같이 메인보드에 납으로 고착이 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위의 이미지 에서는 노란색 부분이 메모리 입니다. 2012년형 이후 아이맥 21.5 인치 모델은 전체를 모두 뜯어내야지 메모리를 교환할 수 있어 할려면 할 수는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섣부르게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위에 링크된 이전 포스팅의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해보자면 상상을 초월 합니다. 27인치 모델은 제품 후면에 덮개를 제거하고 교환하면 되지만 21.5인치 모델은 제품 전체를 뜯어내야지 메모리 슬롯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Late2012 이후 21.5인치 아이맥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는 공인서비스 센터로 방문해야 합니다. 




메모리 교체가 가능한 모델인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현재 내 매킨토시 컴퓨터에 장착된 메모리에 대한 정보와 교체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첫번째 항목에 있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추가 정보를 클릭하면 창이 조금 넓어지는데 상단 탭에 보면 메모리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메모리 항목을 클릭하면 메모리 슬롯과 장착된 메모리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슬롯이 4개인 경우에는 비어있음 이라는 항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Late 2012 아이맥 21.5인치 모델은 2개의 슬롯에 각각 4GB 램이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슬롯에 각 4GB 메모리가 장착 되어져 있고 정보가 나타납니다. 



우측 하단에 보면 메모리 업그레이드 지침 이라는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클릭하면 애플 사이트로 이동되며 메모리 교체 방법과 장착 가능한 메모리 용량, 메모리의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는 기술 문서 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iMac: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Book Pro: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 mini: 메모리 분리 또는 설치 방법

Mac Pro (Mid 2012) 이하: 메모리를 분리 또는 장착하는 방법

Mac Pro (Late 2013): 메모리 장착 또는 교체



링크는 위와 같으며 내가 현재 사용하는 제품의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이 문서를 참조한다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위에 링크된 모델을 제외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레티나는 사용자가 메모리 교체가 불가능 합니다. 맥 프로 모델의 경우 Late 2013년부터 모델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별도의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메모리 교체가 가능 합니다. 





이전 아이맥의 경우 메모리 슬롯이 하단부에 있는데 제거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모리를 덮고 있는 비닐 형태의 필름이 있는데 이 필름을 힘껏 잡아당기면 됩니다. 보통 필름이 뜯어질까 싶어 어떻게 메모리를 분리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데 도구를 이용할 필요 없이 필름을 잡아당기면 툭 하고 빠져나옵니다. 



예전 아는 지인이 이 메모리를 롱노우즈를 이용하여 제거하려다가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 드라이버로 덮개만 제거한 후 필름을 잡아당겨서 메모리를 분리하고 추가할 메모리를 다시 집어넣어준 뒤 필름을 덮어주면 됩니다. 



손재주가 없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작업이기 때문에 링크된 기술 문서를 참조하여 메모리의 부족함을 느낀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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