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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엘캐피탄 / 디스크 유틸리티 인터페이스 변경 / RAID지원 되지 않음

2015.12.31 02:3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엘캐피탄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 된지도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전 요세미티에서 대대적인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10.9이하 버전의 인터페이스가 그립기도 하지만 아기자기해진 지금의 인터페이스도 제법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맥OS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롭게 변경된 디스크 유틸리티 앱의 메뉴 변경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에 비해서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처음 맥을 입문하는 사용자들이 이전 자료를 본다면 제법 혼란을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이전 버전에 비하자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대폭 달라졌지만 본래의 기능 자체는 동일합니다. 다만 달라진 인터페이스로 인해서 엘캐피탄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멘붕이 오는 경우가 간혹 생기기도 합니다. 





파티션 분할창의 이미지를 네모박스보다는 원형 형태로 변경한 시도는 좋은데 파티션이 크기를 지정하는 인터페이스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불편합니다. 물론 몇번 사용해보면 적응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해당 파티션에 대한 이름없이 오로지 크기로만 표시가 이루어지다보니 실수로 부트캠프 파티션을 삭제할 뻔 하기도 했습니다. 



또다른 변화는 저는 슈퍼드라이브가 없기 때문에 표시되지 않지만 슈퍼드라이브를 이용하여 CD이미지를 추출하는 메뉴가 메뉴막대로 이동되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윈도우 iso 이미지 추출을 위해 cdr 이미지 추출을 하고자 한다면 상단 메뉴막대에서 파일 > 새로운 이미지 로 이동을 직접 해주거나 Command + N 키를 통해 이미지 추출을 해야합니다. 





전반적인 메뉴에서는 큰 차이가 없이 인터페이스의 조작 방법이 조금 달라진 것처럼 보이지만 혹시라도 서버를 운영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주로 취급하여 RAID기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알 수 있듯이 맥OS 내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소프트웨어 RAID기능이 사라졌습니다. 




일반사용자들에게는 그다지 쓸모없는 기능이지만 대용량 파일을 주로 취급하는 업무용 환경에서 RAID구성은 정말 유용한 기능이고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었음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과감하게 RAID기능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RAID에 대한 정보는 위키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서는 더이상 RAID구성을 할 수는 없지만 터미널 diskutil 명령어를 이용하여 구성은 여전히 가능하며 터미널을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방법은 조금 번거로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국내 일부 블로거들이 터미널을 이용하여 RAID구성을 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정보들을 포스팅을 해두었기 때문에 RAID구성이 필요한 사용자라면 위의 링크를 통해 참고해보면 좋을 것 입니다. 



아무쪼록 평소 디스크 유틸리티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혹 사용을 해야할때가 있는데,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 변경된 디스크유틸리티 메뉴를 보고 적지않게 혼란을 느낀 기억을 더듬어 주요사항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지만 누락된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가 RAID기능이 사라진 것이라고 생각되며 혹시라도 RAID구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링크된 블로그들을 참고해보시거나 또는 구글 검색을 통해 터미널을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으므로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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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disk utility, El Capitan, OS X, raid, 디스크유틸리티, 맥OS, 맥라이프, 맥활용, 애플, 엘캐피탄, 터미널, 파티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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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애플케어(AppleCare) 구매 해야하는 이유

2015.11.27 04:4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며 한번쯤은 애플케어(AppleCare)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애플케어는 AppleCare Protection Plan 의 약자로서 제품의 기본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유료 옵션 상품으로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애플 제품에 애플케어가 있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사실 국내 통신사 보험서비스가 워낙에 잘되어져 있다보니 외면받는게 현실이고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등록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제품군인 매킨토시에서는 애플케어의 좋은 점이 분명하게 있고 개인적으로 중고로 정리하지 않고 오랜 기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아이맥, 맥북에 애플케어 구매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우선 맥(Mac) 애플케어가 가지는 몇 가지 장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들을 토대로 왜 구매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1. 제품의 보증기간을 2년 연장 



애플케어의 핵심적인 기능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적용되는 애플 하드웨어 서비스 보증 기간을 2년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즉, 제품의 파손으로 인한 사용자 과실을 제외하고 배터리 및 모든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기본 보증 1년 + 애플케어 보증 2년을 통해 최대 3년간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라는 점이며 2015년 이후부터 배터리 또한 애플케어의 보증 범위에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분류가 되어 미포함이었습니다.) 



애플 제품군들의 경우 대부분의 제품들이 경량화, 그리고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부품들이 일체형이거나 온보드 타입인 경우가 많고 이로인해 작은 부품 수리로 해결될 수 있음에도 파트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수리비용이 높게 발생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즉, 최소한 3년이내에 배터리 교체 한번이라도 받거나 하드웨어 문제로 수리를 한번만 이라도 받는다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2. 데스크톱 제품은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 



애플은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제품으로 나눕니다. 데스크톱, 포터블로 나누게 되는데 아이맥, 맥미니, 맥프로 제품군들은 데스크탑으로 분류가 되며 모든 종류의 맥북은 포터블 제품으로 분류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라고 묻는다면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애플에 제공히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데스크톱 제품군의 경우에는 제품의 하드웨어 수리가 필요한 경우 굳이 공인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애플 고객지원(080-333-4000) 으로 전화 한통이면 픽업 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맥미니 제품인데, 사실 맥미니 제품의 크기를 따지자면 맥북과 다를바 없고 무게도 얼추 비슷하지만 데스크톱 제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다만 픽업서비스에는 몇 가지 제한적인 조건이 있습니다. 약관상으로 봤을 때 출장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의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50마일(80km) 이내이며 사실상 섬지역만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험상으로 80km 를 훨씬 넘는 거리에 있었음에도 육로로 이동만 가능하다면 서비스가 가능했으며 제주도에 거주하는 지인 역시도 부산족 서비스센터를 통해 시간은 다소 오래 소요가 되었지만 애플을 통해서 예외적인 픽업 수리를 제공받은 적이 있으니 어지간한 섬지역 및 강원 산간지역만 아니라면 대부분 가능하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단, 맥북처럼 포터블 제품군이라면 제품의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픽업수리가 불가하며 공인서비스센터로 직접 내방하여 입고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디스플레이를 함께 구매하는 경우 



애플에서 판매되는 제품중 아주 무시무시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 선더볼트 디스플레이 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생김새는 아이맥과 흡사하지만 이 제품은 사실상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담당하며 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애용하기도 하고, 간혹 애플 매니아들중에서도 굳이 이 비싼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역시도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일로부터 1년간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며 보증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로 애플케어를 구매를 해야하지만 아이맥, 맥북 등 맥제품과 함계 구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맥(Mac)의 애플케어로 디스플레이 까지 함께 애플케어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함께 구매된 제품이여야 하며 같은 판매처를 통해 같은 날짜, 그리고 같은 영수증에 포함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라는 사실 입니다. 별도로 구매되거나 다른 날짜, 다른 판매처를 통해 구매된 제품이라고 한다면 함께 등록이 불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용 애플케어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4. 에어포트(Airport) 제품 보증 기간 연장 



애플 제품 중 악세사리로 분류가 되는 제품들은 애플케어라는 개념이 없으며, 대부분의 악세사리들은 구매일로부터 1년 보증이 만료가 되면 유상수리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서비스 비용이 새제품 구매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새로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 에어포트(Airport) 제품군들은 조금 예외적인데 공유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에아포트 타임캡슐,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3가지 종류로 각각 다른 가격과 기능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애플케어의 보증 약관을 살펴보자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맥(Mac) 제품 중에서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져있고 함께 사용하는 맥제품으로부터 2년전 또는 후에 구매된 제품이라면 맥(Mac)의 애플케어로 에어포트 제품까지 보증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구매한 맥 제품이 2000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고 에어포트 제품이 1998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다면 원칙상으로는 에어포트 제품의 1년 서비스 보증이 만료가 되었지만 내가 사용중인 맥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을 통해 함꼐 사용중인 에어포트 제품에 대해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맥미니, 맥프로 처럼 별도로 마우스, 트랙패드, 키보드와 같은 주변기기 별도 구매가 필요한 제품이라면 디스플레이 제품과 마찬가지로 함께 구매된 주변기기에 대해서도 서비스 보증 적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명시된 내용상으로 해석했을 때 맥북제품과 함꼐 구매된 키보드, 트랙패드, 마우스에 대해서는 애플케어를 통한 보증 연장이 불가합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에 단점이 여러모로 많습니다. 






5. 번들된 악세사리에 대한 보증 연장 



아이맥의 경우에는 제품 구매시 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맥북의 경우에는 Magsafe 충전기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애플케어가 적용된 제품의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악세사리의 보증 기간 또한 연장이 가능하며 번들로 제공된 제품의 수리가 필요한 경우 기존 제품의 일련번호와 해당 번들 악세사리의 제조번호를 통하여 보증 가능 여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생각보다 애플케어 하나로 여러가지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서비스 보증 연장이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맥북 제품의 애플케어가 가지는 단점이 굉장히 많이 보여집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들의 애플케어 가격이 데스크톱 제품군보다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적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케어는 오프라인 리셀러 매장, 애플 온라인 스토어 등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G마켓, 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을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만약 구매자가 학생 또는 교육자라고 한다면 캠퍼스 할인 프로그램(AOC)를 통해서도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개봉 중고품을 구매하거나 맥 관련 까페에서 종종 시행되는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하는 것을 권장을 해드립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에는 가격차이가 크지 않지만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의 경우에는 정가가 약 39만원 가량이니, 중고시장을 통해 미개봉품을 구매한다면 상대적으로 25%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보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케어 등록이 필요하다면 위의 링크를 통하여 진행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애플고객지원센터(080-333-4000) 으로 전화문의를 하시면 바로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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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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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pitan, OS X,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애플, 운영체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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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2015 뉴 맥북 USB 이더넷 연결하기 / 맥북 유선 랜 연결 방법

2015.08.31 03:40 2. Mac /… 맥OS 문제해결



USB-C 단자가 적용된 애플의 새로운 포터블 디바이스 뉴 맥뷱은 출시부터 굉장히 큰 충격이었다. 왜냐하면 기존의 맥북에어보다도 더욱 얇아지고 다 가벼워졌지만 12인치 디스플레이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채택이 된 점은 굉장히 큰 충격이었다. 





거기다 기존의 실버 외에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더 추가가 된 점도 디자인 측면에서는 상당히 큰 충격이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충격은 USB-C 단자를 제외한 그 어떠한 포트도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USB-C 단자는 새로운 USB포트의 대안이지만 아직 대중화 되어져 있지 않고 현재까지도 USB-C 에 대응하는 악세사리의 선택폭은 크게 넓지 않지만 애플은 이 단자 하나만으로 데이터 전송, 기기 충전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뉴 맥북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어댑터가 있다면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 인데 이 어댑터는 USB단자를 제공하고 HDMI, USB-C 단자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장 효율성이 높은 어댑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가격은 비싸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무려 99.000원의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다. 



1세대 제품이고 아직 USB-C 포트가 대중화가 되지 않은 이러한 어댑터 정도는 기본 번들로 하나 제공할만도 하지만 장사를 할 줄 아는 팀쿡은 그럴만한 생각은 전혀 없고 사용자들은 '애플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함께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기존에 판매되는 선더볼트 포트에 대한 대안책은 아직 전혀 없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는 사용할 수가 없으며 뉴 맥북을 유선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판매가 되던 USB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로 구매할 수 밖에 없다. 



즉, 뉴 맥북에서 이더넷으로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USB-C 를 USB Type A 로 변환해주는 젠더가 1개가 필요하고 추가로 USB 이더넷 어댑터를 함께 사용해야만 한다라는 점이다. 



물론 이 제품은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고 서브용 노트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품이기는 하지만 포터블 컴퓨터 라는 측면에서 해석하자면 여간 불편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가급적이면 무선 와이파이를 통해 제품을 사용해야겠지만 업무적으로 어쩔 수 없이 이더넷 랜선을 연결해야만 하는 사용자에겐 더무나도 가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각종 젠더들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 조금 비참하기도 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USB-C 에 대응하는 다양한 악세사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처음 뉴 맥북이 등장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USb-C 에 대응하는 악세사리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차차 식산이 지나면 해결을 해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악세사리의 높은 가격대는 또다른 난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보안이 중요한 프로젝트 업무를 보는 사용자, 혹은 전문적인 작업 용도로서 뉴 맥북을 고려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다양한 포트들이 제공되며 조금 더 무거운 작업에도 용이한 맥북프로 모델로 구매를 선택하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늘 느끼지만 뉴 맥북은 간단한 문서작업, 인터넷 웹서핑, 사진 관리 작업 이외에 그 이상의 작업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에겐 절대로 추천할많란 제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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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USB-C, 뉴맥북, 맥라이프, 악세사리, 애플, 유선 랜, 이더넷,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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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08.31 08:46 신고

    그쵸..ㅎㅎ 다양한 작업을 필요로하는 분들에게는 맥북프로가 좋은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1 09:46 신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는한 서브로 두기에도 무시무시한 가격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

맥OS 아이맥, 맥북 한영전환 안됨 / 한글 입력 불가 / 한영 전환 오류 해결 방법

2015.03.01 20:12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등 맥OS를 사용하며 가끔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흔한 경우는 아니며 맥OS 의 버그로 인해 발생되는 현상은 아닙니다. 보통 맥OS 의 언어입력기 설정의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윈도우와는 다르게 하나의 OS에서 세상의 모든 언어를 지원한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다양한 언어팩을 제공하는데 이 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으로 이동하면 이 설정값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맥OS 에서 한글과 영어간에 한영 입력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키보드 > 입력소스 에서 한국어가 추가가 되어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합니다. 



만약 한국어(두벌식) 이 없다면 아래에 보이는  + 버튼을 눌러서 한국어(두벌식) 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글 입력,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단순히 입력소스만 추가한다고해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는 주로 처음 OS설치 또는 설정 과정에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설정하는 사용자에게서 주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맥OS 설치 완료 후 가장 처음 화면에서 나타나는 설저창인데 여기에서 국가를 대한민국을 설정하는 경우라면 해당사항이 없지만 영어권 국가로 설정하는 경우에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을만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입력소스로 영어와 한국어를 추가해두었음에도 한영전환이 되지 않고 단축키인 command + space 키를 누르면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스팟라이트가 나타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앞서 간단하기 말씀드렸듯이 맥OS 가 영어버전으로 설치가 되었다가 추후에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한 경우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어권 국가 사용자라면 당연히 언어입력을 영어외에 언어로 변경해야하는 경우가 많지않다보니 영어버전 맥OS 에서는 이 단축키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을 처음 활성화 하던 단계에서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기 보다는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선택하여 한국어로 먼저 활성화를 한 이후에 언어설정을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면 굳이 이렇게 번거로운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OS의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의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버전인 요세미티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위의 기호들이 낯설 수가 있는데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호돌은 맥OS 단축키를 익힐 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숙지를 해둔다면 OS 단축키를 이해하는데 조금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기호들을 이해하고 다시한번 스크린샷에 설정된 단축키를 보자면 command + space 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로 설치된 맥OS 에서는 기본값이 위와 같습니다. 





스팟라이트의 기본값을 control + space 로 바꾸어주고 Finder 검색 윈도우 보기 역시 control + option + space 로 바꾸어 줍니다. 변경 방법은 단축키 항목을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를 입력하면 그대로 적용되어 입력이 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이미지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부족하지만 동영상 자료로 첨부하였습니다. 동영상처럼 스팟라이트 설정과 입력 소스에 대한 설정을 한글버전의 맥OS 로 설치했을때 기준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동영상이 아무래도 짧고 아직 편집 기술이 부족하다보니 참고가 되기 어려얼 수 있죠? ㅎㅎ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하는 방법만 참조하여 주시고 각각의 설정은 위의 스크린샷을 참조하여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우선 기존 스팟라이트의 기본 설정값은 위와 같습니다. 


Spotlight 검색 보기 = control + space

Finder 검색윈도우 보기 = control + option + space 





그리고 한영전환 기능인 이전 입력소스 선택의 기본값은 위와 같습니다. 아직 단축키에 대한 부분이 익숙지 않을테니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이전 입력소스 선택 = command + space 

입력 메뉴에서 다음 소스 선택 = option + command + space 



이렇게 변경을 해주고 시스템 환경설정 창은 그냥 닫아주시면 됩니다. 맥OS 에는 저장 혹은 적용 이라는 버튼이 없다면 단지 설정을 하고 그 창을 닫아버리는 것으로 즉시 시스템에 반영이 됩니다. 



사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처음 맥OS 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던때부터 꼭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조금 복잡하고 스스로도 잘 정리해서 하나의 포스팅으로 준비해볼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이제야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는 지금도 무언가 매끄럽게 수정되지 못한 것 같아 내심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공개하기가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만 혹시라도 이해하기 어려웠거나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시면 확인 후 수정 또는 보충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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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 문제해결, 맥OS, 맥라이프, 맥활용, 애플, 입력소스, 키보드, 한영전환, 환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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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yeon lee 2015.04.08 14:48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드디어 한영키 short cut을 알게 됐네요. 제가 요 며칠 전 아이맥 요세미티 구매했는데요. 한글 영문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한글 파일 다운 받을 때 한글이 이상하게 떠요. ¾ÆÀÌ¿øÆÊÇ÷¿±âº» 이런식으로 뜨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리고 처음 부팅할 때 미국 으로 해놨습니다. 혹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고 계신다면 aga0265@naver.com 으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9 01:39 신고


      메일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점이있어 댓글로 드립니다 ^^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모든언어팩이 OS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언어팩을 삭제한것이 아니라면 특정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오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os x 설치파일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덮어씌우는 형태로 재설치를 해보아도 동일한지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aria 2015.10.24 00:33 신고

    Oh my god! Thank u for teaching.
    아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앱등이가 되고 싶지만 맥북무식자라..
    구매하고 사용 첫 날 잠시 후회 할 뻔 했어요.
    아 즐겨찾기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9 신고


      좋은 정보들로 가득 채워야 겠네요 ^^
      맥 입문 축하드리고 찾아보시면 맥에 대해 무긍무진한 정보들니 넘쳐나는 블로그들이 많으니 조금씩 정붙이시며 적응해가시길 바랍니다 !

  • Hyun Lee 2015.11.30 05:32 신고

    정말 감사해요^^
    처음에 영어로 시작했더니 한국말을 추가해도 입력이 안되었는데
    작성해주신 포스트 보고 해봤더니 되었네요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1 09:45 신고


      잘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도 감사합니다 !

  • 돠이 2015.12.22 02:14 신고

    저는 이게 컨트롤하고 스페이스바로 되있네요 이건 고칠 수 없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3 02:42 신고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에 변경된 사항이기 때문에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http://digitaku.com/836

  • 팍팍 2016.01.12 15:11 신고

    크앙 저도 안되서 울적했는데
    보고 고쳤어요 !!! 감사 감사 감사합니당!!!!!!!!!!

  • gogag 2016.01.31 13:52 신고

    감사함니다!!! :)

  • 유지니 2016.03.04 19:58 신고

    드디어 3개 언어를 잘 사용할수있게됐어요.이고 안돼가지고 그냥 팔아버릴까 생각까지했는데 너무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05 03:54 신고


      알고보면 간단한 설정인데, 방법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 많은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잘해결이 되어다행이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

  • Hanna Kwon 2016.03.31 01:21 신고

    아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많이 찾아봤었는데 대부분 어플리케이션 설치나 어려운 설명뿐이었는데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31 19:55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며 잘해결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

  • 맥초보 2016.06.22 14:57 신고

    이거땜에 한참헤맸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4 16:44 신고

      사소한 팁이지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

  • JiriM 2016.07.29 17:00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ihong21c BlogIcon sihong 2016.08.15 20:22 신고

    제가 요번에 윈도우만 쓰다가 맥북을 학습용으로 사서 우왕자왕 하고있었는데 이게 도움이 됫네요 계속 클릭해서 바꾸는게 귀찮았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8.17 02:10 신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즐거운 맥라이프 되시길 바래요

  • dd 2016.09.05 21:48 신고

    와ㅠㅠㅠ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39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sky 2016.10.09 21:05 신고

    아! 감사합니다. 포스팅 덕분에 바꿨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12 11:1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되어 다행이에요.

  • 지나가던 사람 2016.12.27 15:20 신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4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bbang 2017.01.15 00:33 신고

    드디어 해결됐네요ㅠㅠㅠ
    이것때문에 얼마나 머리가 아프던지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5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정보 종종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 2017.02.06 09: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2.12 22:57 신고


      기본적으로 고정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설정을 해두었음에도 리부팅시에 사라진다면 다른 충돌이나 버그를 의심해야 할 수도 있는데 단순한 방법으로는 안전한 시동, 또는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테스트해보는걸 추천합니다.

맥OS 맥북 에어 / 맥북 프로 화면 닫아두고 사용 하기 / 디스플레이 닫힘 모드 활용

2015.02.21 23:3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에어, 맥북프로와 같은 포터블 맥 사용자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화면 때문에 별도의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을 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사실 아이맥이 가장 좋은 편이지만 아이맥은 휴대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고, 외부에서도 사용을 하기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맥북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데 집에서 사용할 때는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아쉬움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해외에서는 아이맥 전용 가방을 이용하여 스타벅스에서 아이맥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웃지못할 사례들이 종종 발견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직접 저렇게 할 수 있을만한 용자가 과연 있을지가...ㅎㅎ



아무튼 영리한 애플은 포터블 사용자들의 확장성을 미리 생각하여 맥북을 다른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서도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닫힘 모드(LCD패널 닫힘)를 미리 만들어 두었고 사용자는 사용하는 모니터가 지원하는 연결 방식에 따라 얼마든지 맥북과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맥북 화면을 닫아두고 다른 디스플레이로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는 설정을 클림쉘(clamshell) 모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북의 화면을 닫아두고 다른 외부 디스플레이로 출력을 설정하는 간단한 팁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외부모니터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포트를 사용할 것이냐에 따라 악세사리 선택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dvi 와 vga 어댑터로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위에 있는 파란색이 VGA, 아래에 있는 하얀색이 DVI 입니다. 



상대적으로 화질은 VGA보다는 DVI가 높은 편이며 대부분의 모니터에는 DVI포트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DVI포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프로젝터와 같은 장치에 연결이 필요하다면 VGA를 구매하는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만 단순히 외부모니터와 연결만을 생각한다면 DVI가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DVI에도 단자의 종류에 따라서 슬롯의 모먕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전 포스팅을 참조해보신다면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위에 기존 포스팅을 통해서도 알 수 있겠지만 맥북에는 dvi 또는 vga 포트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각각 3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Mini DisplayPort-VGA, Mini DisplayPort-DVI어댑터 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DVI어댑터는 DIV-D 포트 입니다.)





요즘에는 2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그러다보니 2560 해상도를 지원하거나 4k 화질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2560 해상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약 13만원 가량의 금액에 판매되고 있는 Dual-Link DisplayPort-DVI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4k 또는 UltraHD 화질의 디스플레이 사용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hdmi 연결이 필요하며 맥에서 4k를 지원하는 맥 제품군은 Late2013 이상 맥제품에서만 활용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명심해야 하는 사실은 맥북에어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hdmi 포트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회사의 hdmi 변환 젠더를 사용하더라도 4k화질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한다면 조금 더 충분한 설명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ㅎㅎ



만약 TV와 연결을 생각한다면 hdmi 케이블을 사용하는게 유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모니터와 hdmi 로 연결을 구성하는 경우에는 1080화질을 제대로 구현해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으므로 모니터와의 연결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맥(Mac)에서 일반적인 모니터와 hdmi 로 연결하는 경우에는 일부 글씨가 뿌옇게 보이거나 화질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오한 이야기가 숨어져 있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이러한 포트가 준비가 되면 아주 간단하게 전원케이블을 맥북에 연결을 하고 함꼐 사용하기 유무선 키보드, 마우스만 연결하면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닫아두고 맥 사용이 가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닫아 두고 외부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 사용하려면 항상 맥북의 전원 어댑터, Magsafe 케이블이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으며 이 포스팅은 애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보에 추가적인 정보를 포함시켜둔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도 맥에서 제공되는 LCD패널 닫힘 모드를 활용하여 작성중인데 화면이 넓어지니 상당히 편하고 좋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가피 하게 맥북을 사용하지만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이맥이 가장 편하다는게 새삼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아무쪼록 맥북을 데스크탑 처럼 활용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잘못된 점이나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는 댓글을 남겨주시면 반드시 수정 및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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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clamshell, DVI, HDMI, LCD패널닫힘, VGA, 디스플레이 닫힘, 디스플레이 연결, 맥라이프, 맥북,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활용, 애플, 외부모니터 연결, 클림쉘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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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온리 서치(Only search)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바이러스 삭제 하기

2015.01.03 00:3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마 2014년 8월경에 수많은 아이맥, 맥북 등 맥OS 유저들을 광고 팝업에 시달리게 했었던 악성코드, 애드웨어 맥키퍼(MacKeeper) 삭제와 관련된 포스팅으로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에서 사파리 광고,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악성코드 광고 제거



블로그 운영을 해온지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렇게 많은 호응을 받았던 글은 몇번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중에 하나였죠. 하지만 이번에는맥키퍼와 유사하지만 또 그것과는 다른 Only search, 온리 서치 라는 검색툴이 사파리에서 강제로 실행이 되고, 시작 페이지를 임의로 변경을 하며 상당히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됩니다. 





맥OS 사파리(Safari) 시작페이지를 어떤 페이지로 설정을 해두더라도 이 온리서치(Only search) 로 페이지가 바뀌거나 툴바형태로 나타나면서 상당히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데 이러한 종류의 소프트웨어는 애드웨어에 가깝다고 판단이 됩니다. 



- Windows 논리 서치(Only search) 제거 도구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언인스톨을 할 수 있는 윈도우즈용 소프트웨어는 제공이 되지만 맥OS 용 언인스톨에 대한 정보는 전혀 제공이 되고 있지 않아 상당히 큰 고민을 안겨주는데 실제로 해결을 위해 웹을 찾아봤을 때 다양한 해결 방법이 많이 나옵니다. 





한가지 예로는 애드웨어메딕(AdwareMedic) 이라는 애드웨어 퇴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인데 유료 구매를 해야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고 이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추가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근본적인 해결책을 원했습니다. (만약 아래의 내용대로 하는 것이 번고롭다면 애드웨어 메딕을 이용하여서도 이 문제는 해결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했던 맥키퍼(MacKeeper) 제거 방법을 활용하여 라이브러리에 있는 LaunchAgents, LaunchDaemons 에 있는 Vsearch, Jack 등의 plist 파일을 삭제하니 해결이 되거나 또는 처음부터 이 파일이 없는 경우도 있어서 도무지 해결이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이전 포스팅과 거의 흡사한 방법으로 다행스럽게도 해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여 이번 Only search 검색 페이지도 삭제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 문제의 원인을 명확하게 구분짓기 위해서 사파리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Safari > 환경설정 으로 이동을 합니다. 





환경설정의 확장프로그램 탭으로 이동하면 현재 실행중인 사파리의 확장프로그램 목록을볼 수 있는데 설치중인 확장프로그램이 없다면 그냥 지나쳐도 되고, 사용중인 확장프로그램이 있다면 끔 으로 변경을 하고 재시동하여 동일한지 확인해봅니다. 동일하다면 확장프로그램이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확장프로그램을 끈 상태에서도 동일하다면 이제 전원 부팅시 Shift 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해야합니다. 안전한 시동부팅시 GPU가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픽이 조금 깨져서 보이거나 속도가 느릴 수 있으며 우측 상단에 안전한 시동 이라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 설명이 부족하다면 위에 링크된 애플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은 반드시 안전한 시동에러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권장합니다. 



안전한 시동에서 사파리를 실행하였을때도 동일 증상이 나타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맥키퍼만큼이나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Only search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한다면 파인더(Finder)가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서 이동 > 컴퓨터 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항목에서 Macintosh HD 라는 파티션 또는 본인이 직접 이름을 변경한 파티션 으로 이동을 하면 위와 같이 맥의 기본 폴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라이브러리로 이동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LaunchAgents, LaunchDaemons 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마 이전에 맥키퍼 삭제 방법을 해보았던 사용자라면 익숙한 폴더입니다. 



이전에는 이 폴더에서 원인을 제공하는 특정 plist 파일만 삭제를 하였다면 이번에는 극단적이지만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를 해야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을 제공하는 특정 plist 에 대한 파일명칭이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고 추측되는 파일이 일부 있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극단적이면 폴더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하는 것 입니다. 



이 폴더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함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자가 사용중이던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 또는 툴바가 일부 동작되지 않을 수 있는데 기능을 잃은 확장프로그램이나 툴바는 제거 후 다시 설치해주면 복구가 됩니다. 





모든 파일을 삭제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드래그를 하여 전체파일을 선택하여 주거나 키보드 단축키 Command + A 를 눌러 지정을 하고 마우스에서 우클릭을, 트랙패드에서는 두손가락을 탭, 또는 키보드 Control 키를 누른 상태로 클릭하여 나타나는 메뉴에서 삭제를 통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는 과정에서 대다수 파일을 삭제해서 실제로 제 맥에는 파일이 많이 없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파일의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우선 위험부담이 있지만 모든 파일을 삭제를 합니다. (삭제한다고하여 시스템에 큰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기 때문에 전체 파일을 삭제하는 것에 대해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다시 파인더(Finder) > 이동 메뉴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방법을 조금 추가해야 하는데 이동 목록이 나타나있을때 키보드에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컴퓨터와 홈 사이에 숨겨져 있던 라이브러리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LaunchAgents 에 있는 모든 파일을 위에서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제거를 합니다. 





모두 제거가 완료되면 재시동을 하기에 앞서 이전 웹페이지 기록을 모두 제거를 하기 위해 사파리(Safari)가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막대에 있는 Safari > 방문 기록 및 웹사이트 데이터 지우기 를 실행하여 기존 방문기록을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이 작업을 미리 해두는 이유는 재시동하여 Only search 로 페이지가 나타나는 현상이 동일한지 보기 위함이며, 이미 이 문제를 겪고 있었던 사용자들은 너무 잦은 페이지 방문으로 인해 두번다시 보기 싫은 이 페이지가 자주 방문한 페이지 로 기록이 남겨져 있기 때문에 완전히 깔끔하게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재시동하여 사파리를 실행했을 때 내가 지정하는 웹페이지가 나타나거나 혹은 더이상 Only search 라는 페이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 문제는 깔끔하게 해결이 된 것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 방법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조금 더 연구를 거듭하여 정확한 파일명칭들을 모두 알아내고 싶었지만 실제로 알아낸 파일들이 원인이 아닌 경우도 있었고,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100% 정확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있고 여러 사용자들의 조언을 얻기 위해 극단적이지만 우선 흔히 알려진 애드웨어 메딕을 사용하지 않고 해결방법을 찾아본 것 입니다





이로인해 발생될 수 있는 사파리 확장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문제는 위와 같이 환경설정 > 확장프로그램 에서 기존에 설치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 해제 를 하고 다시 설치를 하여 원래대로 복구를 할 수 있습니다. 



100% 완벽한 방법은 아니지만 실제로 이 문제를 겪으며,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검색한 결과 해외 사이트에서는 수많은 사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이전 맥키퍼 삭제 포스팅을 힘들게 작성하고 많은 맥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을 하여 많은 한국 맥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으나 



실력의 부족으로 원인이 되는 plist 파일명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 공개가 되고 실제로 이 문제를 겪는 사용자들중에서 실력있는 사람들이 이 글을 실마리로 삼아 연구를 하다보면 원인이 되는 파일명칭을 알아낼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혹시라도 이 방법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자세한 사항에 대해 문의해주시면 실마리를 찾아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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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Search, 광고제거,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맥키퍼,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아이맥, 악성코드, 애드웨어, 애플, 온리서치,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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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7 05:56 신고

    finder - macintoshHD - system - library - frameworks - [VSearch.framework] 삭제하세요 한참 여기저기 검색하고 하다가 겨우 알아냈네요 다들 어플깔라는 광고성 글들 뿐이고..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8 05:18 신고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저도 몇 가지 의심을 가지고 있었던 파일들이 있었는데 큰 정보를 얻었네요. 몇 가지 테스트 이후 해당사항에 대해 다시 수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초보자.. 2015.03.13 21:55 신고

    정말 도움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14 09:08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정보로 가득 채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장혜숙 2016.09.07 10:08 신고

    이런 좋은 정보를 저같은 무식자도 알아볼 수 있게 올려주셔서 완전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예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40 신고


      맥 자체가 어려운건 아닌데 정보가 없어서 그런것이죠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여전히.. 2016.09.20 05:33 신고

    자꾸 광고가 떠서 아이맥 포맷까지 했지만 여전히 광고가 뜨네요. 데일리모션 시청하기위해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를 깔았는데 혹시 이 때문인것인지 또 광고가 뜨길래 위 방법모두 해보았지만...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21 18:17 신고


      어떤종류의 광고인지는 알수없습니다만, 사이트 자체적인 광고가 아닌 경우라면 보조프로그램을 통한 광고일수도 있다고보여집니다.

  • 여전히.. 2016.09.24 13:22 신고

    광고를 차단해주는 어플을 깔았더니 다행히도 광고가 이제 더이상 뜨지 않습니다! 혹시 저처럼 모든 방법을 다 써도 여전히 광고가 뜨는 분들은 어플로 차단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요..! 제가 사용한 어플은 Adblock Plus 입니당..

맥OS 요세미티 활용 / 아이콘 이미지 변경 / 파일아이콘 그림 변경 / 폴더아이콘 변경

2014.12.11 00: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 환경에서 손쉽게 파일 아이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고 간단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내가 아이콘의 이미지 변경을 원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에서 Command + i 버튼을 눌러 '정보 가져오기'를 실행합니다. 또는 마우스로 우클릭, 트랙패드로 두손가락으로 터치하여 파일 메뉴가 나오면 메뉴에서 '정보 가져오기'를 하여도 됩니다. 





그 다음 상단 메뉴 아이콘에 내가 변경을 원하는 이미지, 파일 아이콘을 그대로 드래그하고 창을 닫으면 됩니다. 위에 첨부된 동영상을 보자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입니다. (동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서 간단하게 녹화한 것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를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위에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delete 버튼을 눌러주면 내가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가 삭제되고 기본값(디플토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이미지, 혹은 앱의 아이콘, 파일, 폴더의 아이콘을 마음대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맥OS 의 아이콘을 예쁘게 꾸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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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Yosemite,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아이콘 변경, 아이콘 이미지, 애플, 요세미티, 정보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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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인터페이스 간단하게 살펴 보기

2014.11.18 00:24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8월 최초 작성 후 2014년 11월 수정되었습니다. 

** 맥OS 10.10 Yosemite Beta 에서 1차 작성 후 맥OS Yosemite 10.10 정식 버전에서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맥OS 10.10 요세미티의 활성화 과정에서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초기 설정 지원을 완료하였다면 설레이는 맥OS 의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생김새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와 상당히 흡사하지만 무언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애플 다운 디자인을 가진 예쁜 OS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예쁜만큼 국내환경에 맞지않는 부분이 많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플의 맥OS 에 관심이 있고 배워보기 위해 읽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BM컴퓨터를 접했던 시절에는 DOS, 윈도우95 가 그 시절을 풍미했던 운영체제였고, 이러한 운영체제도 사용하는게 어려워 나의 스승이었던 안철수가 집필한 컴퓨터 기초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하거나 컴퓨터 학원을 다니거나, 주변 컴퓨터광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 둘 사용법을 익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고 익숙하기 때문에 쉬운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윈도우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니까 당연히 쉬울 수 밖에 없고 맥OS 는 처음이니까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아가다보면 이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운영체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이니 차근차근 배워갔으면 합니다. 





맥OS의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습니다. 상단에는 항상 고정적인 메뉴 막대가 있으며, 메뉴 막대 좌측에는 시스템 아이콘과 언어입력기, Wi-Fi 네트워크 설정, 스팟 라이트(SpotLight) 등의 부가 기능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항상 고정적인 독(Dock) 이라는 아이콘 목록창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메뉴 막대는 현재 내가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설정이 달라집니다. 윈도우 에서는 실행 프로그램마다 해당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를 창의 형태로 보여주는데 이와는 다르게 맥OS 는 이 메뉴 막대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독(Dock)은 아이폰에 관심을 가졌던 사용자라면 사실 익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하단부에 고정되어 있는 이 영역을 독(Dock) 이라고 부르는데 그 시초가 맥OS 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보다는 그 활용용도가 상당히 넓습니다. 





맥의 기본 독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무리하게 편집을 하다보니 조금 엉성하게 작업이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독(Dock)에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통해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이 독(Dock)에 추가를 하거나 기존에 독(Dock)에 추가되어 있는 아이콘을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독에 있는 아이콘을 실수로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시켰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처음에 보이는 파인더(Finder) 에서 응용프로그램에 가보면 해당 아이콘이 남아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아이콘을 드래그 하여 독(Dock)에 추가하면 됩니다. 





독(Dock)은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정리해주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현재 실행중인 앱들을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현재 실행중인 앱은 하단에 점이 표시가 되어 있으며 이러한 앱들은 종료가 되면 자동으로 독에서 사라집니다. 만약 종종 자주 사용하는 앱이라면 독에 추가를 해두는 편이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파일 관리는 파인더(Finder)로 가능합니다. 파인더는 윈도우즈로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의 모든 파일들을 보여주는데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윈도와는 다르게 좌측 상단에 닫기, 최소화, 화면에 맞추기 버튼들이 신호등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맥OS의 메뉴막대는 현재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모든 앱에는 앱 메뉴 항목에 들어가면 환경설정이 있어서 각각의 앱의 기능은 환경설정을 통하여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시스템 아이콘들은 사용자의 환경마다 다를 수 있게씾만 기본적인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각각 클릭해보면 현재 사용자의 정보도 볼 수 있고 시간, 날짜 설정도 볼 수가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언어 입력기의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설명하기 힘들어 제 개인 화면을 통해 간단하게 메뉴를 보여드리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인 기본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기초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포스팅을 보지 않더라도 조금만 만져보면 익힐 수 있는 동작들이기도 합니다. 세부적인 인터페이스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각각의 기본 메뉴 항목들을 살펴보며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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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ㅇ와 2015.02.28 10:40 신고

    우와ㅠㅠ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해주시니까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 궁금 2015.07.07 11:09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dock에 있는 뭔가를 건드렸는지 보통땐 하단의 아이콘들이 보이지 않고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이콘들이 나타나는데요, 상당히 불편하네요. 예전처럼 아이콘들이 하단에 항상 표시되어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설정하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4 신고


      시스템 환경설정 > dock > 자동으로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어두운 메뉴 막대 및 독(Dock) 사용하기 / 메뉴막대 다크모드 활성화

2014.11.10 00:58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가 업데이트 되며 맥OS의 인터페이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 바로 '어두운 메뉴 막대' 입니다. 일명 다크모드(Dark Mode)로 불리기도 합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페데레기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이 어둠의 자식들(?)을 바라보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에 대해 위트있게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요세미티(Yosemite)의 인터페이스는 반투명 막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스데이..ㅎㅎ AOA와 더불어 좋아하는 걸그룹이라는..(갑자기 뜬금없이 뭔소리인지;;) 





요세미티에서는 위와 같이 상단 메뉴 막대를 반투명의 검정색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투명도 정도만 설정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으로 이동하면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뉴막대가 어두운 반투명 색상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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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파일볼트(FileVault) 설정 / OS X 요세미티 초기 설정시 유의사항

2014.11.09 17:55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된지도 어느 덧 3주일이라는 시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한 동기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동기화 외에는 별다른 호환성이 없었던 것과는 다르게 iOS8 과 맥OS 10.10 은 상당 부분에서 호환성과 연결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번 맥OS 요세미티에는 기존에 있었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파일볼트(FileVault) 기능이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활성화 할 때 사용자에게 사용을 요구하는데 거의 대부분 이 설정을 모르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게 함정 입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시 아이맥과 같은 데스크탑에서는 기본 사양으로 요구하지 않는데 휴대용 장치인 맥북에서는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제품을 처음 구매하고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설정을 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파일볼트(FileValut2)는 맥OS 10.7 라이온 이상이 설치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시동 드라이브에 리커버리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동작이 가능합니다. 10.7 이상의 OS 에서는 기본적으로 OS가 하드디스크에 리커버리를 생성하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0.7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파일볼트의 기본적인 개념은 파일 전체를 암호화 시키는 것인데, 즉 다른 누군가에 의해 나의 데이터가 노출이 되는 것을 막기위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분실할 확률이 높은 맥북에서는 기본적으로 설정을 하도록 요구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분실시 나의 데이터를 생각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이지만 이러한 기능은 떼로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낮지만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거나, 복구키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이 설정을 풀지 못해서 파티션 자체를 전체 삭제해야하는 위험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 자체를 삭제해야하는 경우에는 내부 데이터는 백업을 할 수 없이 오로지 전체 포맷을 해야 합니다.


아이맥, 맥북 사용자 계정 암호 분실 / 사용자 암호 재설정 / 암호 초기화 하기



만약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여 재설정을 하는 경우에도 기존에는 크게 어려움 없이 터미널 명령어를 통하여 할 수 있었던 것이 이 파일볼트 설정을 해제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북을 처음 구매하거나, 요세미티를 처음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에 위와 같이 파일볼트 설정이 나타나면 위와 같이 활성화 되어 있는 표시들을 모두 해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복구키라던지, 애플서버로 복구정보를 미리 전송해둔다면 추후에 애플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복구도 가능하지만 애플서버로 정보전송을 해두지 않은 경우에는 이마저도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설정을 권장합니다. 





현재 요세미티(Yosemite)를 업데이트를 하고 제법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본인이 파일볼트 설정을 사용하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 FileVault 탭을 보면 활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파일볼트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몇 가지 팁을 포함하고 있을 뿐이며 사실 설정을 파고들다보면 이야기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추후에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파일볼트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좀 더 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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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자동 로그인 기능 활성화 / 맥PC 컴퓨터 로그인 없애기

2014.10.31 15:4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중에서 일부는 컴퓨터 전원을 켤 때마다 로그인 창이 나타나 번거로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동 로그인을 막고 반드시 사용자의 계정 암호를 입력해야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에서 자동 로그인 기능을 켜거나 끄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 포스팅은 10.9 매버릭스 환경을 기준으로 하지만 메뉴의 이름만 조금 다를 뿐이지 거의 대부분 OS 에서 방법은 동일합니다. 





생각보다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게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거나 아래에 있는 독(Dock)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우선 이 항목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왼쪽 하단에 있는 열쇠를 클릭하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풀어주어야지 설정 편집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및 그룹 > 로그인 옵션에 보이는 '자동 로그인' 항목을 클릭하여 내가 자동으로 로그인 하기를 원하는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면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만약 자동 로그인 기능을 끄고 맥의 전원을 켤 때마다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하고 싶다면? 자동 로그인 항목을 '끔' 으로 바꿔주고 설정창을 닫으면 됩니다. 



맥은 별도로 저장, 취소 라는 버튼을 통해 설정값을 저장하지 않고 설정 후 그냥 창을 닫아버리면 스스로 저장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설정을 저장하는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당황할 필요없이 그냥 쿨하게 창을 닫으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쉽죠?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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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8 12:0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9 21:22 신고

      바꿀래면 바꿀수는 있으나 안바꾸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고급옵션에서 변경할 수 있는데 변경하는 경우 기존 관리자로 로그인 하지못하는 여러가지 문제가발생될 수 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 Youngjun 2015.03.23 15:28 신고

    저는 자동로그인버튼을 누르니 제이름은 안보이고 방문사용자계정만 보이네요.. 암호치기 번거로워서 그냥들어가게 하려고 했더니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3 20:56 신고

      로그인스크린상태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사용자 계정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경우라면 조금 이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ㅠㅠ

  • 궁금이 2015.12.11 11:4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해 했던 답이였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3 23:50 신고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 gonaa 2016.03.19 15:07 신고

    자동로그인으로 하고싶은데 저기 끔창이 클릭되지않습니다 ㅠㅠ 보안에 filevalt가 꺼져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꺼져있거든요 왜 안되는걸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0 12:13 신고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파일볼트가 생각보다 오류가 많습니다. 저역시도 파일볼트 후에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결국 인터넷복구로 초기화를 해야했던 경험이있기에.. 우선 좌측 하단에 잠금 아이콘 해제가 되었는지 한번더 확인해주시고 지속된다면 애플측을 통해서도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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