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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l Capitan, OS X,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애플, 운영체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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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맥OS 요세미티 활용 / 아이콘 이미지 변경 / 파일아이콘 그림 변경 / 폴더아이콘 변경

2014.12.11 00: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 환경에서 손쉽게 파일 아이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고 간단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내가 아이콘의 이미지 변경을 원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에서 Command + i 버튼을 눌러 '정보 가져오기'를 실행합니다. 또는 마우스로 우클릭, 트랙패드로 두손가락으로 터치하여 파일 메뉴가 나오면 메뉴에서 '정보 가져오기'를 하여도 됩니다. 





그 다음 상단 메뉴 아이콘에 내가 변경을 원하는 이미지, 파일 아이콘을 그대로 드래그하고 창을 닫으면 됩니다. 위에 첨부된 동영상을 보자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입니다. (동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서 간단하게 녹화한 것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를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위에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delete 버튼을 눌러주면 내가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가 삭제되고 기본값(디플토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이미지, 혹은 앱의 아이콘, 파일, 폴더의 아이콘을 마음대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맥OS 의 아이콘을 예쁘게 꾸미시길 바랍니다. 



OS X, Yosemite,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아이콘 변경, 아이콘 이미지, 애플, 요세미티, 정보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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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인터페이스 간단하게 살펴 보기

2014.11.18 00:24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8월 최초 작성 후 2014년 11월 수정되었습니다. 

** 맥OS 10.10 Yosemite Beta 에서 1차 작성 후 맥OS Yosemite 10.10 정식 버전에서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맥OS 10.10 요세미티의 활성화 과정에서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초기 설정 지원을 완료하였다면 설레이는 맥OS 의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생김새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와 상당히 흡사하지만 무언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애플 다운 디자인을 가진 예쁜 OS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예쁜만큼 국내환경에 맞지않는 부분이 많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플의 맥OS 에 관심이 있고 배워보기 위해 읽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BM컴퓨터를 접했던 시절에는 DOS, 윈도우95 가 그 시절을 풍미했던 운영체제였고, 이러한 운영체제도 사용하는게 어려워 나의 스승이었던 안철수가 집필한 컴퓨터 기초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하거나 컴퓨터 학원을 다니거나, 주변 컴퓨터광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 둘 사용법을 익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고 익숙하기 때문에 쉬운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윈도우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니까 당연히 쉬울 수 밖에 없고 맥OS 는 처음이니까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아가다보면 이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운영체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이니 차근차근 배워갔으면 합니다. 





맥OS의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습니다. 상단에는 항상 고정적인 메뉴 막대가 있으며, 메뉴 막대 좌측에는 시스템 아이콘과 언어입력기, Wi-Fi 네트워크 설정, 스팟 라이트(SpotLight) 등의 부가 기능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항상 고정적인 독(Dock) 이라는 아이콘 목록창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메뉴 막대는 현재 내가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설정이 달라집니다. 윈도우 에서는 실행 프로그램마다 해당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를 창의 형태로 보여주는데 이와는 다르게 맥OS 는 이 메뉴 막대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독(Dock)은 아이폰에 관심을 가졌던 사용자라면 사실 익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하단부에 고정되어 있는 이 영역을 독(Dock) 이라고 부르는데 그 시초가 맥OS 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보다는 그 활용용도가 상당히 넓습니다. 





맥의 기본 독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무리하게 편집을 하다보니 조금 엉성하게 작업이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독(Dock)에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통해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이 독(Dock)에 추가를 하거나 기존에 독(Dock)에 추가되어 있는 아이콘을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독에 있는 아이콘을 실수로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시켰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처음에 보이는 파인더(Finder) 에서 응용프로그램에 가보면 해당 아이콘이 남아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아이콘을 드래그 하여 독(Dock)에 추가하면 됩니다. 





독(Dock)은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정리해주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현재 실행중인 앱들을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현재 실행중인 앱은 하단에 점이 표시가 되어 있으며 이러한 앱들은 종료가 되면 자동으로 독에서 사라집니다. 만약 종종 자주 사용하는 앱이라면 독에 추가를 해두는 편이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파일 관리는 파인더(Finder)로 가능합니다. 파인더는 윈도우즈로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의 모든 파일들을 보여주는데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윈도와는 다르게 좌측 상단에 닫기, 최소화, 화면에 맞추기 버튼들이 신호등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맥OS의 메뉴막대는 현재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모든 앱에는 앱 메뉴 항목에 들어가면 환경설정이 있어서 각각의 앱의 기능은 환경설정을 통하여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시스템 아이콘들은 사용자의 환경마다 다를 수 있게씾만 기본적인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각각 클릭해보면 현재 사용자의 정보도 볼 수 있고 시간, 날짜 설정도 볼 수가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언어 입력기의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설명하기 힘들어 제 개인 화면을 통해 간단하게 메뉴를 보여드리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인 기본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기초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포스팅을 보지 않더라도 조금만 만져보면 익힐 수 있는 동작들이기도 합니다. 세부적인 인터페이스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각각의 기본 메뉴 항목들을 살펴보며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ac, OS X, Yosemite, 맥 사용방법,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맥초보,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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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ㅇ와 2015.02.28 10:40 신고

    우와ㅠㅠ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해주시니까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 궁금 2015.07.07 11:09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dock에 있는 뭔가를 건드렸는지 보통땐 하단의 아이콘들이 보이지 않고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이콘들이 나타나는데요, 상당히 불편하네요. 예전처럼 아이콘들이 하단에 항상 표시되어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설정하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4 신고


      시스템 환경설정 > dock > 자동으로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맥, 맥북 자동 로그인 기능 활성화 / 맥PC 컴퓨터 로그인 없애기

2014.10.31 15:4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중에서 일부는 컴퓨터 전원을 켤 때마다 로그인 창이 나타나 번거로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동 로그인을 막고 반드시 사용자의 계정 암호를 입력해야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에서 자동 로그인 기능을 켜거나 끄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 포스팅은 10.9 매버릭스 환경을 기준으로 하지만 메뉴의 이름만 조금 다를 뿐이지 거의 대부분 OS 에서 방법은 동일합니다. 





생각보다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게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거나 아래에 있는 독(Dock)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우선 이 항목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왼쪽 하단에 있는 열쇠를 클릭하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풀어주어야지 설정 편집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및 그룹 > 로그인 옵션에 보이는 '자동 로그인' 항목을 클릭하여 내가 자동으로 로그인 하기를 원하는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면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만약 자동 로그인 기능을 끄고 맥의 전원을 켤 때마다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하고 싶다면? 자동 로그인 항목을 '끔' 으로 바꿔주고 설정창을 닫으면 됩니다. 



맥은 별도로 저장, 취소 라는 버튼을 통해 설정값을 저장하지 않고 설정 후 그냥 창을 닫아버리면 스스로 저장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설정을 저장하는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당황할 필요없이 그냥 쿨하게 창을 닫으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쉽죠?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Yosemite, 맥 사용방법, 맥 활용하기,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자동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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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8 12:0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9 21:22 신고

      바꿀래면 바꿀수는 있으나 안바꾸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고급옵션에서 변경할 수 있는데 변경하는 경우 기존 관리자로 로그인 하지못하는 여러가지 문제가발생될 수 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 Youngjun 2015.03.23 15:28 신고

    저는 자동로그인버튼을 누르니 제이름은 안보이고 방문사용자계정만 보이네요.. 암호치기 번거로워서 그냥들어가게 하려고 했더니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3 20:56 신고

      로그인스크린상태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사용자 계정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경우라면 조금 이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ㅠㅠ

  • 궁금이 2015.12.11 11:4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해 했던 답이였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3 23:50 신고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 gonaa 2016.03.19 15:07 신고

    자동로그인으로 하고싶은데 저기 끔창이 클릭되지않습니다 ㅠㅠ 보안에 filevalt가 꺼져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꺼져있거든요 왜 안되는걸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0 12:13 신고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파일볼트가 생각보다 오류가 많습니다. 저역시도 파일볼트 후에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결국 인터넷복구로 초기화를 해야했던 경험이있기에.. 우선 좌측 하단에 잠금 아이콘 해제가 되었는지 한번더 확인해주시고 지속된다면 애플측을 통해서도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초기 설정 / 맥 활성화 / 처음 사용하기

2014.08.18 01:01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작성되었습니다. 

** OS X 10.10 요세미티(Yosemite) 베타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식 버전에서는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배송받고 전원을 켜면 맥OS의 설정지원을 진행하여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지원 메뉴는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화면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구입하고 전원을 켜면 아래와 위와 같은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가장 기본적인 언어 설정 페이지인데 통상 한국어로 선택이 되어져 있는 경우가 있고 직접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한민국(South Korea) 가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국가를 선택합니다. 



만약 맥북 사용자라면 처음 트랙패드는 터치, 탭하여 클릭하기 설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트랙패드 하단 부분을 손가락에 힘을 주어 눌러보면 달칵 소리라 나며 마우스를 클릭하듯이 클릭이 가능합니다. 





선택을 마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키보드의 언어 입력 설정을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한글과 함께 입력 방식은 두벌식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만약 처음 언어 설정을 영어로 지정하는 경우에는 한글 입력 소스가 바로 추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번거로워 질 수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를 함께 사용할 것이라면 우선 처음에는 언어 설정을 대한민국 / 한글 / 두벌식 으로 먼저 설정하였다가 나중에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OS언어를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게 더 편합니다. 





언어 입력 설정이 완료되면 이전 맥(Mac)으로 부터, 또는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하여 이전 백업 데이터로부터 복원을 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지원창이 나타납니다. 다른 맥에 있는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와야 한다면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을 하시면 됩니다. 



꼭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상에서도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통해 이전 데이터로부터 복원이 가능하므로 당장 필요한게 아니라면 '지금 정보를 전송하지 않음' 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다음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나타납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하여 아이클라우드(iCloud) 활성화를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이 부분도 추후에 직접 설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불필요하거나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로그인 안함' 을 설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로그인 안함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이 단계를 건너뛸 것인지 한번 더 물어보게 되는데 '건너뜀' 을 클릭하여 넘어가면 됩니다. 굳이 다시 물어봐서 사람을 긴장하게 하는데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ㅎㅎ





다음 단계에서 사용자는 맥OS 사용을 위한 사용자 이용약관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넘어갑시다. 이용약관 동의를 할 수가 없다구요?! 그럼 못씁니다. 그냥 해야 합니다. ㅠㅠ 





컴퓨터 계정 생성 단계 입니다. 중요한 단계인데 맥OS 는 윈도우와 달리 사용자 계정이 중요합니다. 윈도우도 사용자 계정이 있지만 내 정보 저장을 위해 만드는 형식적인 절차이지만 맥은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알고 있어야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변경시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꼭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보통 판매점 직원이 대신 생성해주는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분실하게 되어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 분실하더라도 다시 재설정 하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추후에 포스팅이 준비되면 링크를 걸어둘 것이며 포스팅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합시다. 





맥OS 에서 한영전환은 Command + Space 입니다. 만약 이 단축키로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측 상단에서 마우스로 클릭하여 두벌식, U.S 로 한영변환이 가능합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에서 시간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도시는 쿠퍼티노로 되어있네요. 알만한 사람은 아는 곳입니다. 애플(Apple) 본사가 있는 도시입니다. 현재 내가 거주하는 곳의 주소로 변경합시다. 지도에서 내가 거주하는 국가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의 시간대로 손쉽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만약 FaceTime을 이용하여 영상통화를 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면 '현재 위치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시간대 설정' 에 체크를 해두고 다음 단계로 계속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이제 이 단계가 끝나면 Mac 을 설정하는 중이라는 메세지가 잠시 나타나다가 곧 화면이 서서히 열립니다. 예전 10.6 스노우레오파드 시절만하더라도 여러 국가의 언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 웰컴(Welcome)창이 나타나서 감동을 주었는데 10.7 이후부터는 사라지게 되어 아쉽습니다.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설정지원, 맥 초보, 맥 활성화, 맥OS,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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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4.09.07 16:32 신고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맥입문자인데 배경설명 같은것도 자세히 해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할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7 22:41 신고

      많은 힘이 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맥초보 2014.09.15 15:40 신고

    저도 지나가다 들렸는데
    이제부터 계속 봐야겠네요 :)

    하나 궁굼한게 있는데
    제가 맥북을 산지 얼마 안됬어요. 근데 시간이 20분가량 빠르게 나와있더라구요
    예를들면 현재시간은 3시 30분인데 맥북에는 3시50분으로 나와있네요..
    이건 어떻게 설정해야 제대로 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15 20:31 신고

      시간은 네트워크 설정이 문제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정값을 봐야할 것 같아요. 추후에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별도로 스크린샷 보내주시면 확인해드리겠습니다.

맥OS, 맥북, 아이맥 외장하드, 외장디스크, USB메모리 안전하게 제거

2014.03.05 11:26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X 10.9 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에서 외장 하드, 외장 디스크, USB 메모리와 같은 이동식 저장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결하여 잘 사용을 하다가도 USB포트에서 연결 해제시 '디스크가 제대로 추출되지 않음' 이라는 경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로 비교하자면 USB 장치를 분리할 때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 를 선택하고 해제 해주어야 하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지만 데이터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안전하게 추출 하고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USB장치 또는 서버에 연결하면 바탕화면에 위와 같이 연결된 장치에 대한 정보가 아이콘 형태로 나타나고, 제거를 위해서는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추출' 을 선택하고 제거하면 됩니다. 





만약 데스크탑 바탕화면에 연결된 외장 디스크에 대한 정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파인더(Finder) 를 실행하고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일반 탭에서 외장 디스크가 선택 되어 있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이 항목이 선택되어 있지 않다면 데스크탑 바탕화면에서 아이콘을 볼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또는 파인더(Finder) 항목에서 좌측 사이드바 장비 목록에서 나타나 외장 디스크 오른족에 있는 삼각형 표시를 눌러 제거를 하거나 해당 디스크의 폴더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거나 트랙패드 에서 두 손가락으로 클릭하여 메뉴창을 열어도 추출 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가장 편한 방법으로 디스크를 추출하고 안전하게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파인더 항목에서 좌측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Finder > 환경설정 > 사이드바 항목에서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제거, 매버릭스, 맥 기초, 맥 사용방법, 맥북, 아이맥, 애플,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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