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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애플케어(AppleCare) 구매 해야하는 이유

2015.11.27 04:4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며 한번쯤은 애플케어(AppleCare)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애플케어는 AppleCare Protection Plan 의 약자로서 제품의 기본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유료 옵션 상품으로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애플 제품에 애플케어가 있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사실 국내 통신사 보험서비스가 워낙에 잘되어져 있다보니 외면받는게 현실이고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등록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제품군인 매킨토시에서는 애플케어의 좋은 점이 분명하게 있고 개인적으로 중고로 정리하지 않고 오랜 기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아이맥, 맥북에 애플케어 구매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우선 맥(Mac) 애플케어가 가지는 몇 가지 장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들을 토대로 왜 구매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1. 제품의 보증기간을 2년 연장 



애플케어의 핵심적인 기능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적용되는 애플 하드웨어 서비스 보증 기간을 2년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즉, 제품의 파손으로 인한 사용자 과실을 제외하고 배터리 및 모든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기본 보증 1년 + 애플케어 보증 2년을 통해 최대 3년간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라는 점이며 2015년 이후부터 배터리 또한 애플케어의 보증 범위에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분류가 되어 미포함이었습니다.) 



애플 제품군들의 경우 대부분의 제품들이 경량화, 그리고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부품들이 일체형이거나 온보드 타입인 경우가 많고 이로인해 작은 부품 수리로 해결될 수 있음에도 파트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수리비용이 높게 발생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즉, 최소한 3년이내에 배터리 교체 한번이라도 받거나 하드웨어 문제로 수리를 한번만 이라도 받는다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2. 데스크톱 제품은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 



애플은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제품으로 나눕니다. 데스크톱, 포터블로 나누게 되는데 아이맥, 맥미니, 맥프로 제품군들은 데스크탑으로 분류가 되며 모든 종류의 맥북은 포터블 제품으로 분류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라고 묻는다면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애플에 제공히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데스크톱 제품군의 경우에는 제품의 하드웨어 수리가 필요한 경우 굳이 공인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애플 고객지원(080-333-4000) 으로 전화 한통이면 픽업 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맥미니 제품인데, 사실 맥미니 제품의 크기를 따지자면 맥북과 다를바 없고 무게도 얼추 비슷하지만 데스크톱 제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다만 픽업서비스에는 몇 가지 제한적인 조건이 있습니다. 약관상으로 봤을 때 출장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의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50마일(80km) 이내이며 사실상 섬지역만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험상으로 80km 를 훨씬 넘는 거리에 있었음에도 육로로 이동만 가능하다면 서비스가 가능했으며 제주도에 거주하는 지인 역시도 부산족 서비스센터를 통해 시간은 다소 오래 소요가 되었지만 애플을 통해서 예외적인 픽업 수리를 제공받은 적이 있으니 어지간한 섬지역 및 강원 산간지역만 아니라면 대부분 가능하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단, 맥북처럼 포터블 제품군이라면 제품의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픽업수리가 불가하며 공인서비스센터로 직접 내방하여 입고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디스플레이를 함께 구매하는 경우 



애플에서 판매되는 제품중 아주 무시무시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 선더볼트 디스플레이 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생김새는 아이맥과 흡사하지만 이 제품은 사실상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담당하며 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애용하기도 하고, 간혹 애플 매니아들중에서도 굳이 이 비싼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역시도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일로부터 1년간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며 보증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로 애플케어를 구매를 해야하지만 아이맥, 맥북 등 맥제품과 함계 구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맥(Mac)의 애플케어로 디스플레이 까지 함께 애플케어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함께 구매된 제품이여야 하며 같은 판매처를 통해 같은 날짜, 그리고 같은 영수증에 포함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라는 사실 입니다. 별도로 구매되거나 다른 날짜, 다른 판매처를 통해 구매된 제품이라고 한다면 함께 등록이 불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용 애플케어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4. 에어포트(Airport) 제품 보증 기간 연장 



애플 제품 중 악세사리로 분류가 되는 제품들은 애플케어라는 개념이 없으며, 대부분의 악세사리들은 구매일로부터 1년 보증이 만료가 되면 유상수리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서비스 비용이 새제품 구매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새로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 에어포트(Airport) 제품군들은 조금 예외적인데 공유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에아포트 타임캡슐,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3가지 종류로 각각 다른 가격과 기능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애플케어의 보증 약관을 살펴보자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맥(Mac) 제품 중에서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져있고 함께 사용하는 맥제품으로부터 2년전 또는 후에 구매된 제품이라면 맥(Mac)의 애플케어로 에어포트 제품까지 보증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구매한 맥 제품이 2000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고 에어포트 제품이 1998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다면 원칙상으로는 에어포트 제품의 1년 서비스 보증이 만료가 되었지만 내가 사용중인 맥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을 통해 함꼐 사용중인 에어포트 제품에 대해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맥미니, 맥프로 처럼 별도로 마우스, 트랙패드, 키보드와 같은 주변기기 별도 구매가 필요한 제품이라면 디스플레이 제품과 마찬가지로 함께 구매된 주변기기에 대해서도 서비스 보증 적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명시된 내용상으로 해석했을 때 맥북제품과 함꼐 구매된 키보드, 트랙패드, 마우스에 대해서는 애플케어를 통한 보증 연장이 불가합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에 단점이 여러모로 많습니다. 






5. 번들된 악세사리에 대한 보증 연장 



아이맥의 경우에는 제품 구매시 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맥북의 경우에는 Magsafe 충전기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애플케어가 적용된 제품의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악세사리의 보증 기간 또한 연장이 가능하며 번들로 제공된 제품의 수리가 필요한 경우 기존 제품의 일련번호와 해당 번들 악세사리의 제조번호를 통하여 보증 가능 여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생각보다 애플케어 하나로 여러가지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서비스 보증 연장이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맥북 제품의 애플케어가 가지는 단점이 굉장히 많이 보여집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들의 애플케어 가격이 데스크톱 제품군보다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적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케어는 오프라인 리셀러 매장, 애플 온라인 스토어 등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G마켓, 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을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만약 구매자가 학생 또는 교육자라고 한다면 캠퍼스 할인 프로그램(AOC)를 통해서도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개봉 중고품을 구매하거나 맥 관련 까페에서 종종 시행되는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하는 것을 권장을 해드립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에는 가격차이가 크지 않지만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의 경우에는 정가가 약 39만원 가량이니, 중고시장을 통해 미개봉품을 구매한다면 상대적으로 25%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보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케어 등록이 필요하다면 위의 링크를 통하여 진행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애플고객지원센터(080-333-4000) 으로 전화문의를 하시면 바로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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