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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 사용자 환경 변경, 시스템 커스터 마이징 / 맥 초보 도움말

2017.04.02 14:31 2. Mac /… 맥OS 기초



[ DIGITAKU :: 관련 포스팅 ] 

2017/04/01 - [2. Mac /… 맥OS 기초 ] -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 후 설치해야 할 것들 / 앱 추천 / 맥 초보 도움말

2017/03/31 - [2. Mac /… 맥OS 기초 ] -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 / 맥 초보 도움말




간단하게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다른 포스팅을 통해 알아보았다. 이번 포스팅은 보다 세밀하게 새로 구매한 아이맥, 맥북의 시스템 환경을 내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는 몇 가지 소소한 팁에 대해 공유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윈도우에 비하자면 맥OS 는 운영체제 그 자체가 제법 많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한다. 그렇다고해서 시스템이 대폭 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본인 취향에 맞추어 몇 가지 설정들을 변경할 수 있다. 



1. Finder 사이드바 메뉴 변경 



맥OS 를 접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 파인더(Finder) 기능이다. 파인더는 맥OS 의 유저인터페이스를 총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기본적으로 전원을 켜면 나타나는 바탕화면(데스크톱)의 기능도 파인더 기능의 일부이다. 





우선 기본 설정에서 파인더를 실행하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일부 폴더가 보이지 않는데, 가려진 폴더들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좌측 상단 메뉴에 있는 Finder 를 클릭하면 환경설정을 열 수 있다.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준다고 이해하면 편하다. 





환경설정 메뉴에서 사이드바에 체크가 해제된 음악, 동영상, 홈, 기기 등을 활성화 해주면 사이드바에 메뉴들이 추가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굳이 사이드바에서 보이지 않아도 괜찮은 폴더라면 체크를 해제하면 사이드바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외에 다른 기능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파인더가 가지고 있는 기능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기 수월하다. 





사이드바의 메뉴 글씨가 다소 작게 느껴진다면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에서 세세하게는 아니지만 보다 크게 메뉴를 볼 수 있도록 변경할 수도 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에 있는 사이드바 아이콘 클기 항목을 '크게' 설정하는 것으로 사이드바의 아이콘 크기가 기존보다 커지며 작은 글씨가 싫다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크린샷으로도 조금 명확하게 표현이 되듯이 사이드바의 크기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2. 데스크톱 메뉴 



맥OS 에서 바탕화면은 정확하게 데스크톱으로 명칭한다. 윈도우도 동일하지만 사실 우리에게는 바탕화면이라는 용어가 조금 더 친숙하다. 윈도우에서는 내컴퓨터 를 통해 C드라이브, D드라이브와 같은 파티션을 볼 수 있는데 맥OS 에서는 바탕화면에 파티션이 나타나게 할 것인지 사라지게 할 것인지 직접 설정이 가능하다. 




조금 전 보았던 파인더(Finder) 의 환경설정에서 일반 탭에서 그 메뉴를 찾을 수가 있는데 하드디스크를 체크하면 바탕화면에 Macintosh HD 라는 이름의 하드디스크 아이콘이 나타나게 된다. 맥OS 에서는 C드라이브의 기본 이름을 Macintosh HD 로 나타난다. 



하지만 사용을 하다보면 깨닫게 되겠지만 윈도우와 달리 C드라이브에서 직접 프로그램의 경로를 찾아가야하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 대부분의 파일들은 Finder 라던지, 또는 Finder 의 기능을 대체하는 다른 앱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고 대부분의 앱들은 윈도우와는 다르게 패키징 파일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되기에 외부 경로에 파일을 설치하여 그것을 직접 찾아야 하는 일들이 드물기 때문이다. 




데스크톱의 배경화면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고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배경외에 본인이 직접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배경화면들도 특정 폴더에 저장해두고 경로를 추가하는 것으로 자동으로 배경을 바꾸거나 하는 등 설정들을 참고할 수 있다. 



3. 인터페이스 색상 변경 하기 


우선 맥OS 10.11 엘캐피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항상 하얀색 바탕의 불투명한 색상이었던 맥OS 의 기본 인터페이스 색상을 어둡게 하거나 밝게 하는 정도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사실 별 기능은 아니지만 키노트 방식에 다크모드를 소개할 때 많은 사람들이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밝은 색상을 사용할 것인지, 다소 어두운 색상을 사용할 것인지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메뉴를 통해 간단하게 변경이 가능하다. 




4. 독(Dock) 메뉴 커스터 마이징 



맥OS 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하단부에 있는 독(Dock) 이다. 현재 실행중인 앱을 보여주거나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독에 추가해두고 사용한다면 효율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독은 항상 아래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화면 사이드에 둘 수도 있고 불필요할때는 가릴 수도 있으며 크기를 줄이거나 지정시 아이콘의 크기를 크게 해주거나 하는 여러가지의 설정값이 있다. 





독(Dock) 메뉴의 활용을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독(Dock) 항목에서 여러가지 설정값들을 확인할 수 있다. 독 아이콘의 크기를 변경할 수도 있고 옵션이굉장히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설정은 본인이 직접 하나씩 만져보며 가장 최적화된 옵션을 지정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아쉽게도 이런 독 자체를 사용하고 싶지 않아 하는 사용자도 간혹 있지만 독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 




5. 데스크톱 아이콘 설정 변경 



데스크톱(바탕화면) 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들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면 이러한 아이콘들도 보기옵션을 통해 변경을 할 수가 있다. 




우선 데스크톱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은 메뉴창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보기 옵션 항목을 선택하여 나타나는 설정탭을 통해 아이콘의 크기를 줄이거나 키우거나, 폴더의 이름을 하단에 두거나 좌측에 두거나 하는 등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보기옵션을 활용한다면 바탕화면에 폴더나 파일을 정리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외에도 많은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지만 한번에 모두 설명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방대해지므로 틈틈히 포스팅을 등록하며 소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단순한 몇 가지 설정이지만 이 외에도 직접 이것저것 메뉴들을 만져보며 하나둘 바꾸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매킨토시, 맥 기초, 맥OS, 맥강좌, 맥북, 맥초보, 사용방법, 아이맥, 애플, 운영체제, 커스터마이징, 컴퓨터,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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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구입 전 고민 해야할 부분, 매킨토시에 대해서

2014.08.09 00:53 2. Mac /… 맥OS 기초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애플 이라는 회사는 한국 시장에서는 그렇게 규모가 크지도, 그리고 대중에세 널리 알려진 기업은 아니었습니다. 일부 전문직 종사자와, 매니아를 위한 컴퓨터 제조사 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산 직전의 상황에서 복귀한 스티브 잡스가 아이맥, 아이팟 등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혁신을 일구어내며 지금의 애플로 성장시켜두었다는 것은 이젠 너무 식상한 이야기가 되었을 만큼 포터블 기기의 대성공으로 애플이라는 회사는 한국 사용자에게도 친숙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포터블 기기를 통해 처음 애플을 접한 사용자들은 애플이 컴퓨터 제조사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 만큼, 그동안 외면 받아왔던 매킨토시 컴퓨터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고, 많은 사용자들은 깔끔한 디자인과, 애플 제품에 대한 동경심 등, 다양한 이유로 아이맥, 맥북 구입을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1. 매킨토시 컴퓨터의 종류 



매킨토시(Macintosh)는 줄여서 맥(Mac) 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윈도우PC는 흔히 IBM컴퓨터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매킨토시 컴퓨터에는 각각의 특징이 엄연하게 존재 합니다. 





일체형 데스크탑 아이맥, 휴대용 노트북 맥북, 소형 컴퓨터 맥미니, 전문가 용도로 볼 수 있는 맥 프로 모델이 있습니다. 

 

- 아이맥은 21.5인치 / 27인치로 분류가 됩니다. 일체형 컴퓨터 입니다. 

- 맥북은 13인치 / 15인치 이며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로 구분됩니다. 

- 맥미니는 작은 크기의 소형 컴퓨터이며, 가격대비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 맥프로는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로서 전문가 용도로 적합 합니다. 




2. 내게 적합한 맥 찾기 



일반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맥은 아이맥, 맥미니, 맥북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맥과 맥미니를 데스크탑으로 분류한다면 휴대성이 좋은 것은 맥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맥은 일체형이기 때문에 아이맥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지만 맥미니는 쉽게 말해 크기를 아주 작게 줄인 소형 컴퓨터이므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은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조금 더 전문성을 가진 맥미니 서버 제품이 있으나 서버 용도로 쓰기에 적합하므로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는 비추천 입니다. 



맥북은 에어, 프로, 프로 레티나(Retina) 모델로 구분이 되는데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만약 간단한 웹 서핑과 동영상 감상, 휴대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맥북에어가 가장 좋습니다. 가장 얇고 가장 가볍습니다. 입문용도로 쓰기에도 적합합니다. 



하지만 동영상 작업, 음악 작업, 그래픽 작업 등 조금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면 맥북프로를 권장하며 그래픽 관련 용도로 사용한다면 맥북프로 레티나를 추천 합니다. 음악 작업 용도라면 직접 DIY가 용이한 맥북프로 모델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정리하는 이유는 맥북 프로 레티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이며 330ppi 가 적용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많기 때문에 레티나가 현존하는 최고의 화질이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보다는 확실히 선명하고 뚜렷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반대로 음악 작업을 하는 사용자라면 굳이 디스플레이 화질이 좋을 필요는 없으며 맥북프로의 경우 HDD가 적용되어 있고, 비공식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ODD(DVD드라이브) 를 제거하고 추가로 SSD를 장착시키거나, 사용자가 직접 RAM을 추가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음악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고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3. 맥 구입 하기 



맥을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애플 온라인 스토어 

- 리셀러 및 일반 오프라인 매장 (프리스비, ASHOP 등) 

- 일반 온라인 판매처 (11번가, 롯데닷컴 등) 

- 중고나라, 동호회 등을 통한 중고 구매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를 모두 지불하고 구매해야 하지만 교환/환불 정책이 자유로워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제품 하자로 인한 환불도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일명 '묻지마 반품' 으로 통할만큼 자유롭습니다. 



또한, 리퍼비쉬 제품을 유일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온라인 스토어이며 리퍼비쉬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리퍼브 제품을 의미합니다. 제품 하자, 또는 단순 변심으로 환불된 제품을 정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며 서비스 정책은 신제품과 동일하게 적용이 가능 합니다.  일부 판매처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간혹 환불된 기기를 리퍼비쉬로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애플이 인정하는 리퍼비쉬는 아닙니다. 



리셀러 및 일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하는 경우 동일하게 정가를 주고 구입해야 하지만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이 있다면 매장 직원을 통해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설치 지원을 받거나 간단한 사용 방법을 안내 받기가 용이합니다. 아마도 판매처와 애플측이 서로 조율이 되지 않는 부분인 듯 한데,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서라도 적절한 해결책이 필요한 부분이라 애플 정책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반 온라인 판매처의 경우 정가 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나 역시나 리셀러를 통해 구입하는 것처럼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제품이 출시된 이후 이전 모델이라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간략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작성된 포스팅인만큼 대략적인 내용만 포함시켰으며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080-330-8877) 에 전화 문의를 해보는 것을 권장 합니다. 




매킨토시, 맥 강좌, 맥 기초, 맥OS, 맥미니, 맥북, 사용방법, 아이맥,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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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동 2015.02.06 10:11 신고

    저라면 어떤 경로로 구입하는게 좋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6 21:42 신고


      저는 사소한 흠집에는 개의치 않는 성격인지라 대부분 오픈마켓에서 저렴히 구매하는 편입니다만, 여지껏 불량품을 받아본 기억은 없었네요.

      오히려 애플스토어에서 구매하는 제품에서 불량품이 몇번있어서환불받고 오픈마켓을 통했던 경험담이 있는데, 본인의 운마다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불안하다면 가격은 정가라도 온라인 스토어가 답입니다. 학생이시면 할인도 되니까 고려해볼만 합니다.

맥OS, 맥북, 아이맥 외장하드, 외장디스크, USB메모리 안전하게 제거

2014.03.05 11:26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X 10.9 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에서 외장 하드, 외장 디스크, USB 메모리와 같은 이동식 저장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결하여 잘 사용을 하다가도 USB포트에서 연결 해제시 '디스크가 제대로 추출되지 않음' 이라는 경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로 비교하자면 USB 장치를 분리할 때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 를 선택하고 해제 해주어야 하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지만 데이터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안전하게 추출 하고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USB장치 또는 서버에 연결하면 바탕화면에 위와 같이 연결된 장치에 대한 정보가 아이콘 형태로 나타나고, 제거를 위해서는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추출' 을 선택하고 제거하면 됩니다. 





만약 데스크탑 바탕화면에 연결된 외장 디스크에 대한 정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파인더(Finder) 를 실행하고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일반 탭에서 외장 디스크가 선택 되어 있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이 항목이 선택되어 있지 않다면 데스크탑 바탕화면에서 아이콘을 볼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또는 파인더(Finder) 항목에서 좌측 사이드바 장비 목록에서 나타나 외장 디스크 오른족에 있는 삼각형 표시를 눌러 제거를 하거나 해당 디스크의 폴더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거나 트랙패드 에서 두 손가락으로 클릭하여 메뉴창을 열어도 추출 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가장 편한 방법으로 디스크를 추출하고 안전하게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파인더 항목에서 좌측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Finder > 환경설정 > 사이드바 항목에서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제거, 매버릭스, 맥 기초, 맥 사용방법, 맥북, 아이맥, 애플,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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